-
2016년 전국 최우수아파트에 복수동`초록마을2단지´선정
2016년 전국 최우수아파트에 복수동`초록마을2단지´선정
신뢰받는 입주자대표회의 구성 ,적극적인 민원해소 입주민들의 만족 높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서구 초록마을2단지가 국토교통부가 선정한 2016년 전국 공동주택 우수관리단지 중 최우수관리단지로, 서구 전원아파트가 우수관리단지로 각각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초록마을.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에 최우수 관리단지로 선정된 초록마을2단지는 지난해 대전시 모범관리단지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우수관리단지 후보로 추천되었으며, 총 11개동에 708세대가 거주하는 단지로, 신뢰받는 입주자대표회의가 구성되어 적극적인 봉사정신으로 입주민들의 공동체 문화가 매우 활성화 돼 있으며 투명하고 내실있는 관리운영과 적극적인 민원해소로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특히, 입주 초부터 자체개발한 프로그램을 활용해 아파트 제반 시설물에 대한 보수 및 정비 이력과 소요비용, 세대별 민원사항과 조치결과 등을 체계적으로 관리하여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또, 전원아파트는 입주민 간 의사소통과 투명한 관리를 위한 앱구축·운영, 전등을 LED로 교체, 한전 지원금으로 변압기를 교체 하는 등 재활용 및 에너지 절약에도 적극 앞장 서 우수관리단지에 선정되었다.
대전시 정범희 주택정책과장은 “앞으로도 공동주택 우수관리 사례를 적극 발굴·확산해 입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공동체 활성화 기반을 조성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전국 광역시도 중에서 올해 최초로 시행예정인 공동주택 전자투표 실시로 앞으로도 대전지역에서 전국 최우수 아파트 관리단지가 나오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상식은 오는 3월중 국토교통부에서 개최될 예정이며, 최우수 및 우수 관리단지로 선정된 아파트에는 인증패가, 입주자대표회장에게는 국토부 장관 표창이 수여된다.
박 향선기자
-
미래 과학도, 아시안 사이언스 캠프로 키운다
미래 과학도, 아시안 사이언스 캠프로 키운다
IBS, 노벨상 수상자와 함께할 한국 대표 참가자 모집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이 8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리는 아시안 사이언스 캠프(Asian Science Camp, 이하 ASC)에 한국을 대표할 학생참가자 10명을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
아시아의 미래 과학도를 키우는 과학 교육캠프 ASC는 올해 11회째를 맞는다. ASC는 아시아 지역 노벨과학상 수상자인 고시바 마사토시(Masatoshi Koshiba, 2002 노벨 물리학상), 리 위안저(Yuan-Tseh Lee, 1986 노벨 화학상) 박사가 독일 린다우 미팅에 참석한 뒤`아시아의 린다우 미팅을 만들자´라는 뜻을 모아 2007년부터 시작한 과학 교육캠프다.
ASC 2017은 8월 20일(일)부터 26일(토)까지 말레이시아 툰쿠 압둘 라만 대학교(UTAR, Universiti Tunku Abdul Rahman)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아시아 지역 30여 개국에서 약 300여명의 젊은 과학도들이 한데 모여 노벨상에 대한 꿈을 키우며 자유로운 학술토론의 장을 가질 것으로 기대된다.
참여 연사로는 리처드 로버츠(Richard Roberts, 1993 노벨생리․의학상) 박사, 데이비드 조나단(David Jonathan, 2004 노벨물리학상) 박사, 리 위안저(Yuan-Tseh Lee, 1986 노벨화학상) 박사, 아다 요나스(Ada Yonath, 2009 노벨화학상) 박사, 수잔 코리(Suzanne Cory, 2002 로얄 메달*) 박사 등 기초과학계의 저명한 인사들이 젊은 과학도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로얄 메달(Royal Medal): 영국 왕립학회(Royal Society)에서 인류의 과학 지식 증진에 기여한 자에게 수여하는 메달
석학들의 강연 외에도 소그룹 강연 및 토론회, 각국 참가학생들로 구성된 그룹별 포스터 경진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져 젊은 과학도들에게 새로운 호기심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해 한국 대표단으로 참가했던 최정윤 학생(19)은 “캠프에 참여했던 일주일은 생명공학자라는 진로에 대한 확신을 갖는 계기가 되었다”며 “문화와 언어가 달라도 과학이라는 공통된 흥미가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과학, 수학에 흥미가 있는 학생들이라면 ASC 2017에 꼭 참가해 잊지 못할 경험을 만들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IBS는 ASC 한국 사무국으로서 3단계 심사를 통해 한국대표 10명을 선발한다. 선발전형은 서류 심사, 필기심사, 면접시험으로 진행되며 최종 선발자는 ASC 참가를 위해 7월 중 오리엔테이션을 갖는다.
참가대상은 과학에 대한 관심과 재능을 지닌 고교 2-3학년 및 대학 1-2학년으로 이전 ASC에 참가한 경험이 없는 자에 한한다. 기초과학에 대한 탐구심이 깊고 영어로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해야 한다. 고등학생의 경우 수학 및 과학 교사의 추천, 대학생의 경우 대학 학장의 추천이 필요하다. 자세한 사항은 IBS 웹페이지(http://www.ibs.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
대전 유성구 규모 1.9 지진, 피해없어
대전 유성구 규모 1.9 지진, 피해없어
시민안전 최우선 지진발생 시 시민행동요령 등 적극 홍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3일(월) 새벽 3시 8분경 유성구 남남서쪽 3km 지역에서 규모 1.9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다행히 인명과 재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시는 지진 발생 직후 각 구청에 상황을 전파하고, 전광판·SNS·방송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하여 시민들에게 현재 상황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시민행동요령을 홍보하고 있다.
시는 지진이 발생해 흔들릴 때는 신체, 특히 머리를 최우선으로 보호해야 하며, 진동이 멈춘 후에는 계단을 이용해 신속하게 건물외부 넓은 공터로 대피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 외에도 ▶건물 내부 ▶엘리베이터 내부 ▶자동차 내부 ▶도시철도 내부 ▶실외 등 유형별로도 시민행동요령이 존재하므로, 평소에 익혀두어야 한다.
대전시 김우연 시민안전실장은“규모 1.9 지진은 극소수 사람을 제외하고는 전혀 느낄 수 없는 수준으로 기상청에서도 별도의 정보를 제공하지는 않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을 꼭 숙지해 둘 필요가 있다”며“시에서도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 9월 경주지진을 계기로`지진 대응 종합대책´을 수립하고, 지진대피훈련과 공공시설물에 대한 연차적 내진보강 및 공공건축물 지진안전성표시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등 시민의 생명·신체·재산을 보호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
원도심 문화재생의 현장목소리“노란우체통” 설치
원도심 문화재생의 현장목소리“노란우체통” 설치
애로사항, 문제점, 개선사항 민관거버넌스 원탁회의 검토, 정책 반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 원도심 문화재생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노란 우체통´을 설치 완료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노란우체통´은 원도심 중에서 문화예술인과 문화를 접하는 시민이 많은 으능정이거리, 우리들공원, 중교로 등 원도심 핵심 장소 3개소에 설치되었다.
시는 원도심에 아름다운 문화를 입히는데 공급자(문화예술인)와 수요자(문화를 접하는 시민)가 느끼는 애로사항이나 문제점, 개선사항을 적어서`노란우체통´에 넣으면 이를 회수해 민관거버넌스 원탁회의에서 검토 후 문화재생 정책에 반영해 나간다는 것이다.
또한, 이와는 별도로 SNS 페이스북(노란우체통 검색)도 운영해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민간과 협의를 통해 잘하는 부분을 분업화해 관리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노란우체통을 본 시민은 “우체통의 노란 색깔과 깜찍한 모양이 젊음의 거리인 원도심과 아주 잘 어울린다”며 “이 우체통에 좋은 의견들이 가득차서 더욱 재미있고 활기찬 거리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노란우체통을 통해 원도심에 문화를 입히는 과정에서 세세한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정책에 반영하고 개선해 나가는 원도심 문화재생의 작은 경청 통로로 적극 활용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중부경찰서, 정월대보름 맞아 의경어머니회와 타격대원간 훈훈한 행사타격대 훈훈한 정월대보름 보내
중부경찰서, 정월대보름 맞아 의경어머니회와 타격대원간 훈훈한 행사타격대 훈훈한 정월대보름 보내
호두, 밤 등 부럼을 나눠먹고 윷놀이를 즐기며 군복무의 어려움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
대전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중부타격대(타격대장 경위 이원근)는 2. 10.(금) 정월 대보름을 맞아 의경 어머니회와 타격 대원간 훈훈한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가족 대신 형제같은 대원들이 있어 든든해요! 정월대보름을 맞아 의경어머니회와 타격대원간 훈훈한 행사
16명의 의경들로 구성된 중부 타격대에서는 정월 대보름을 맞아 의경 어머니회와 함께 호두, 밤 등 부럼을 나눠먹고 윷놀이를 즐기며 군복무의 어려움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타격대 조민규 대원은 “명절이나 특별한 날이 오면 가족들이 생각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형제같은 대원들이 있어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원근 중부타격대장은 “21개월이라는 군복무를 성실히 수행해 주는 대원들에게 고맙다. 건강하게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는 것은 물론 건강한 사회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생활비가 필요할 때마다 범행을 저질러...
소규모 상점만을 대상으로 소액사기 벌인 피의자 구속
대전 유성경찰서 경제팀(팀장 김용숙)은 소규모 상점만을 대상으로 지갑을 분실했다는 핑계를 대는 등 12차례 걸쳐 38만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남, 33세)를 2017.2.4.구속했다.
▲사진은 대전 유성경찰서
피의자 A씨는 무직자로 2016년 3월 경 대전 유성구 상대동에 있는 ○○가게로 들어가 “내가 여기서 물건을 산 적이 있다, 지갑을 분실했는데 교통비 2만원만 빌려주면 내일 바로 갚겠다”고 속여 편취하는 등 전국(대전, 경기 수원, 안성, 경북 경산, 구미, 경주, 포항, 울산)을 떠돌며, 미용실․세탁소․오토바이상 등 소규모 상점에 들어가 인근 주민인 것처럼 행세하며 2~5만원 소액의 현금을 빌려 생활해 온 것으로 확인됐다.
피의자는 생활비가 필요할 때마다 이와 같은 범행을 벌였다며 범행 모두 시인하였고, 추가 범행을 4건 확인했다.
유성경찰서는 피해금액이 2~5만원 상당의 소액으로 신고하지 않은 경우가 상당할 것으로 보고, 또 다른 피해자 가 있는지 여죄를 추궁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유성구, 주민들의 근거리학습권 보장과 마을학습공동체 활성화 위한 배움사랑방 모집
유성구, 주민들의 근거리학습권 보장과 마을학습공동체 활성화 위한 배움사랑방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24일까지 주민들의 근거리학습권 보장과 마을학습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배움사랑방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진은유성구청사신청자격은 배움사랑방 공간을 확보한 유성구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공간 대표자가 신청서를 작성해 방문이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사업규모는 지난해보다 1개소 늘어난 15개소로 3월 중순경 선정을 마친 후 4월부터 주민들이 원하는 프로그램을 상․하반기 각 3개월 과정으로 운영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지난해 14개 배움사랑방에서는 전래놀이, 캘리그라피, 엄마와 함께 동네한바퀴 등 120여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또한 연말에는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그동안의 학습결과와 운영사례를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는 만남의 시간도 가졌다.
구 관계자는 “배움사랑방이 마을의 거점 학습소통공간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배움사랑방을 통해 마을 문제와 이슈를 공유하고 스스로 해결하는 공동체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유성구 평생학습원(601-6565)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좋은 대통령을 모시기 위한 대전·세종·충남 시민모임 “함께여는 새날” 출범식
좋은 대통령을 모시기 위한 대전·세종·충남 시민모임 “함께여는 새날” 출범식
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과 더불어 호흡하는 좋은 대통령을 우리 손으로
“좋은 대통령. 행복한 국민.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을 기본이념으로 한 “함께 여는 새날“ 대전·세종·충남 출범식이 2월10일 오후 3시 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 봉사회관에서 100여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 정찬용 "함께여는새날" 중앙의장이 축사를 하고있다.
▲ 선병렬 전의원이 대전,세종,충남 상임대표 자격으로 축사를 하고 있다.
“함께여는 새날” 대전,세종,충남 상임대표에 윤양수씨, 선병렬씨를 임명하고 김광식, 이향순, 이형국, 정인구, 조성갑씨를 공동대표로 추천 임명되었다.
노무현정부 인사수석을 역임하고 광주인재육성아카데미 이사장 정찬용 함께여는 새날 중앙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9년은 온 국민이 고단하고 피폐한 삶을 영위한 이유가 좋은 대통령을 모시지 못하였기 때문이며, 민주주의를 지켜내지 못한 전국민의 책임임을 강조하면서 우리와 우리의 후손들이 행복하고 함께 잘사는 대한민국이란 새날을 열기 위하여는 반드시 헌법정신에 투철하고 국민을 형제같이 생각하는 좋은 대통령을 모시는 일이 시대적 소명임을 강조하고 5.18 민주화운동으로 인하여 희생당하신 우리의 선배, 동료의 억울함을 반드시 보상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피력하였다.
특히 야권이 뭉치고 국민이 뭉쳐야 우리 모두가 원하는 바람직한 미래를 창조해 나갈수 있음에도 작금의 야권은 분열을 거듭하여 우리를 실망케 하고 국가를 어려움과 혼란으로 빠뜨려 왔음을 강조하고 개개인의 욕심에 의하여 국민이 또다시 불행의 나락으로 떨어지는 오류의 반복을 방치 하여서는 안되기에 "함께여는 새날" 동지를 중심으로 "야권의 연대와 화합"을 주장,주도,성취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다짐하였다.
"함께 여는 새날"은 어떠한 선입견이나 편견을 가지지 않고 재벌의 이익보다는 서민과 국민을 중시하고 거짓이 아닌 진실의 토대위에 정의와 공평을 실천하는 좋은 대통령.국민을 먼저 생각하고 국민과 더불어 호흡하는 좋은 대통령을 모시고자 하는 시민단체로서 정당의 후보경선에 어느 후보도 지지하지 않으며 야권의 후보가 최종 확정되면 후보를 검증하고 단일화에 주력하여 오직 "좋은 대통령"을 모시기 위하여 설립된 단체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수입 초콜릿´단품은 국내, 다량 구매는 해외직구 유리
`수입 초콜릿´단품은 국내, 다량 구매는 해외직구 유리
가격 조사 발표 후 일부 제품 가격 인하
최근 초콜릿, 사탕 등 기타식품 해외구매 건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한국소비자원(원장 한견표)이 국내에서 판매중인 선물용 수입 초콜릿 제품(세트) 5종에 대해 국내외 판매 가격을 조사한 결과, 단품을 구매할 때는 국내 판매가격이 해외 구매가격에 비해 대부분 저렴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면세한도 내에서 다량 구매할 때는 조사대상 전 제품 해외구매가 유리(최소 10.8%, 최대 38.1%)한 것으로 조사됐다.
▲ 고디바 초콜렛 네이버 이미지 캡쳐. 기사와 사진은 관계가 없습니다.
조사대상은 고디바시그니쳐트뤼프 컬렉션 9pcs, 레더라 컬렉션 24pcs, 레오니다스 골드메탈 25구, 로이즈 나마 초콜렛 마일드 카카오 20pcs, 씨즈캔디 토피 엣츠 454g(30pcs) 각 1종이고 조사방법은 국내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11번가, 옥션, G마켓 최저가, 해외 공식 온라인 쇼핑몰 및 라쿠텐, 아마존(영국, 미국, 일본), 이베이 최저가(현지 세금 및 배송료 포함) 기준으로 조사했다. 해외구매가격에는 주요 배송대행업체의 배송대행요금 평균값 또는 사업자 직접 배송비 포함했다.
수입 초콜릿을 단품(1개)으로 구매할 경우 조사대상 5종 중 4종의 국내 판매가가 배송요금이 포함된 해외구매보다 더 저렴한(최소 27.9%, 최대 86.2%)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단품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의 경우 해외보다 국내 구매가 더 유리하다.
한편, 일반적으로 해외구매 시에는 배송(대행)요금 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단품보다는 관세 면제한도(일반통관 기준 미화 150달러)까지 한꺼번에 다량 구입하는 경향이 있다. 관세 면제한도 내에서 다량 구매하는 경우, 조사대상 5종 모두 해외구매 가격이 국내보다 저렴하였으며 로이즈 38.1%, 씨즈캔디 37.5%, 고디바 26.4%의 가격차를 보였다.
한국소비자원은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수입초콜릿 소비가 늘어나는 밸런타인데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관련 사업자들의 국내외 가격차 해소를 요청하였다. 이에 따라 고디바, 씨즈캔디는 작년(최대 33% 인하)에 이어 올해도 주요 제품의 가격을 인하하여 국내외 가격차 해소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 의사를 밝혔다.
■ 조사결과표
제품명
구입
국가
구매
수량
국내판매가1)
(A)
해외판매가2) (B)
총 배송요금3)
해외구매
가격4)
(F=B+E)
해당국가내
배송요금(C)
배송대행
요금(D)
배송요금 총합
(E=C+D)
고디바
시그니쳐
트뤼프
컬렉션
9pcs
영국
면세한도
(7개)
266,000
165,080
(113.75파운드)
-
30,626
30,626
195,706
단품
(1개)
38,000
23,583
(16.25파운드)
5,790
(3.99파운드)
21,444
27,234
50,817
레더라
컬렉션
24pcs
미국
면세한도
(3개)
207,000
126,493
(106.5달러)
35,632
(30달러)
22,471
58,103
184,596
단품
(1개)
69,000
42,164
(35.50달러)
35,632
(30달러)
15,830
51,462
93,626
레오니다스
골드메탈
25구
미국
면세한도
(3개)
219,000
142,349
(119.85달러)
-
-
오월드 구제역 확산에 발빠른 대응
오월드 구제역 확산에 발빠른 대응
사슴 등 우제류 16종 74마리 격리, 24시간 비상방역 1일 5회씩 소독실시
대전오월드가 구제역발생에 따라 보유동물의 안전확보를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 대전오월드에서 구제역과 관련해 공기확산을 방지하기위해 울타리켵에 파란비닐을 치고 우리안으로 방역 활동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오월드
정부가 구제역발생 위기관기단계를 `심각´으로 격상시킴에 따라 오월드는 구제역 감염의 대상이 되는 우제류(발굽이 2개인 동물)가 많이 모여있는 초식수사파리와 마운틴사파리의 관람을 제한하고 어린이동물원에서 전시중인 염소를 격리조치 했다.
또 자체적으로 방역회수를 1일 5회로 늘려 상시방역체계를 유지하는 한편 전문기관인 보건환경연구원에 방역지원을 요청한 상태다. 오월드는 사슴을 비롯한 우제류 16종 74마리를 사육하고 있으며 지난해 3월과 9월 2회에 걸쳐 백신접종을 실시한 바 있다. 그러나 이번에 발생한 구제역이 A형과 O형 등 다양한 양상을 보임에 따라 추가적인 접종을 위한 백신공급을 중구청에 신청했다.
오월드는 지난해 전국적으로 발생한 조류독감(AI) 사태 와중에도 버드랜드를 조기에 폐쇄하고 물새장에 가림막을 설치하는 등 철저한 예방조치를 실시해 보유한 500여마리의 조류가 한 개체도 AI에 감염되지 않았었다. 현재도 오월드 원내로는 차량진입을 통제하고 있으며 입장객들은 소독매트를 거쳐서 입장하고 있다.
오월드 관계자는 “관계당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면서 동물들의 안전을 위해 비상방역상태에 돌입해 있다”면서 “방역과 소독을 위한 오월드의 조치에 관람객여러분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역직구 반품 절차 간소화 및 신흥시장 진출 총력 지원
역직구 반품 절차 간소화 및 신흥시장 진출 총력 지원
관세청, 전자상거래 수출 지원 CEO 간담회 개최
관세청은 10일(금) 서울 무역협회에서 주요 전자상거래 수출업체 및 물류업체최고경영자(CEO)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G마켓, 11번가, 인터파크, 롯데닷컴, 이마트몰, 큐텐(Qoo10) 전자상거래 수출업체와 물류업체로는 롯데글로벌로지스, CJ대한통운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전자상거래 수출 활성화를 위한 관세청의 지원정책과 해외 전자상거래 기업들의 최근 동향을 설명하고, 국내 기업들이 온라인을 통해 해외로 물건을 판매하며 느끼는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최근 국경 간 전자상거래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국제기구(WTO, OECD, WCO 등)에서는 통관절차 간소화 및 면세한도 조정 등 국제 기준 마련을 추진하고 있고, 주요 해외 전자상거래 기업들은 세계관세기구(WCO)의 전자상거래 회의체에 자신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적극 참여하고 있다.
현재 세계관세기구의 전자상거래 회의체는 회원국 세관, 국제기구 및 협회, 글로벌 쇼핑몰·특송업체가 모두 참여하는 실무회의로, WCO 브뤼셀 본부에서 작년 9월과 올해 1월에 걸쳐 2차례 회의을 개최했다.
특히, 우리나라의 전자상거래 통관 제도 및 지원 정책은 세계관세기구(WCO) 등에서 모범사례로 소개되고 있어 관세청은 이를 국제기준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한 우리 기업의 의견도 함께 반영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간담회에서는 해외 구매자의 구매취소로 인한 역직구 물품의 원활한 반품(국내재수입) 문제가 주요 안건으로 거론되었다.
천홍욱 관세청장은 반품으로 인한 재수입 시 번거로운 절차를 간소화하여 신속한 반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행 역직구 물품의 반품으로 인한 재수입은 연간 1만 5천 건으로 전체 정식수출 신고건의 약 1.2% 수준에 불과하나, 실제 반품 수요는 연간 약 60만 건으로 업계는 추산하고 있고, 일부는 현지에서 재판매 되고 있는 상황이다.
아울러 업체들이 아세안(ASEAN)과 같은 신흥시장으로의 원활한 전자상거래 수출 기반을 마련해줄 것을 요청함에 따라, 관세청은 이들 국가와 관세청장 회의를 개최하여 전자상거래 교역 활성화 방안에 대한 협의를 진행하고, 양해각서(MOU)체결도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한-중 관세청 간 전자상거래 교역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15.7.15.)을 통해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페리선을 이용한 해상 배송을 도입한 상황이다.
천홍욱 청장은 이날 회의에서 “전자상거래 수출은 우리나라의 신수출성장 동력으로서, 발전된 정보기술(IT) 및 한류의 강점과 함께 중국, 일본, 아세안 시장과 인접해 있는 지리적 이점도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차원에서 우리 기업의 신흥시장 진출과 전자상거래 물류허브 구축을 적극 지원 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환경정책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시, 환경정책 발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2.10. 7시30분 호텔인터시티, 관내 5개 대학 환경분야 교수 13명 참석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일 오전 7시 30분에 호텔인터시티에서 관내 5개 대학 환경분야 교수 13명과 이동한 환경녹지국장을 비롯한 관련부서장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기미집행공원 민간특례사업 등 환경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 대전시는 10일 인터시티호텔에서 환경분야 교수들과 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정책 발전을 위한 감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환경분야 조찬간담회는 경청·소통의 시정 추진을 위해 환경분야 주요시책 및 당면 현안사항에 대해 전문가 의견을 반영하고,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환경행정 실현을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
한솔교육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 프리미엄 가이드 투어 ´ 공동 진행
한솔교육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 ` 프리미엄 가이드 투어 ´ 공동 진행
교육기업 - 아쿠아리움이 함께 마련 … 교육과 놀이가 만난 생생한 바다 탐험
한솔교육 ( 대표 변재용 ) 의 영유아 전문 브랜드 핀덴과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이 2 월 2 일 ( 목 ) 과 3 일 ( 금 ) 양일간 , ` 아쿠아리움 프리미엄 가이드 투어 ´ 를 공동 진행했다 .
▲ 한솔교육 핀덴자연놀이 아쿠아리움 가이드 투어-열대어. 사진제공-한솔컴즈
교육기업과 아쿠아리움의 만남으로 주목 받은 이번 프리미엄 가이드 투어는 ` 핀덴 자연놀이 ´ 구매 고객 중 42 쌍을 선정해 약 한 시간 동안 진행됐다 .
투어 참여자들은 지난 해 양사가 공동 개발한 ` 핀덴 자연놀이 아쿠아리움 ´ 책을 중심으로 해양 생태계 전문 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다양한 해양생물을 관찰할 수 있었다 .
이번 투어는 통상 20 명 남짓으로 진행되는 일반 가이드 투어와 달리 , 평균 월령 35 개월 안팎의 유아 관람객인 점을 고려해 한 조를 부모 - 아이 10 명 (5 쌍 ) 으로 편성한 프리미엄 가이드 투어로 진행됐다 .
전문 해설사들은 민물 , 열대 , 깊은 바다의 해양 생태계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했다 . 또한 ` 핀덴 자연놀이 아쿠아리움 ´ 책 위로 핀덴카를 굴리며 바다사자와 찬물범의 구별법 , 벨루가의 울음소리 , 펭귄의 먹이 등을 확인하며 더욱 생생하게 바다 생물의 특징을 알아볼 수 있었다 .
네 살 딸과 함께 투어에 참여한 아빠는 “ 아쿠아리움 연간회원권이 있어 종종 오는데 보는 것 중심의 관람일 수밖에 없었다 ” 며 “ 전문해설사의 설명도 듣고 , 핀덴카와 책을 활용해 벨루가 암컷과 수컷의 울음소리를 들어보면서 관람하니 시청각을 고루 자극하는 교육이었던 것 같다 ” 고 말했다 .
` 핀덴 자연놀이 아쿠아리움 ´ 은 자연관찰전집 ` 핀덴 자연놀이 ´ 의 포함된 책으로 아쿠아리움 동물들의 실제 사진과 설명을 상세하게 담아 현장 체험활동에 특화된 책이다 . 가방 모양으로 만들어져 아이가 쉽게 들고 다니며 펼쳐보며 실제 해양생물을 비교하며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
` 핀덴 자연놀이 ` 는 국내 최초 노래로 배우는 자연관찰 전집으로 생활 속 체험학습과 연계돼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 노래와 다양한 통합놀이로 쉽고 재미있게 자연 정보를 경험할 수 있다 .
박 향선기자
-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 9일 `장애인콜택시 운영개선 및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 9일 `장애인콜택시 운영개선 및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9일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장애인콜택시 운영개선 및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광역시의회>조원휘 의원, 장애인콜택시 운영개선 및 활성화방안
모색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정책토론회는 이범규 대전세종연구원 책임연구위원의“대전 장애인콜택시 개선방안 및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설립방안”에 대한 발표에 이어 조원휘 의원이 좌장을 맡고, 김동석 사단법인 토닥토닥 대표, 박세용 대전광역시 장애인 사랑 ․ 나눔콜센터 센터장, 박재홍 드림장애인인권센터 이사장, 임근창 대중교통혁신추진단 기획홍보과장, 박옥준 교통건설국 운송주차과장이 참석한 가운데 토론이 진행됐다.
조원휘 의원은“이번 정책토론회는 지난 2016년 4월 구축한 장애인콜택시 관제시스템의 운영현황과 문제점을 분석하고, 2018년 설립예정인 대전광역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의 설립 추진현황 점검 및 설립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한 자리이며,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적극 반영하여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가 차질없이 설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유성구, 인사발령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는 2월 13일자로 6급 이하 214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6급(승진) : 14명
▲기획실 오혁제 ▲자치행정과 김남형 ▲회계과 김성동 ▲여성가족과 정재봉 ▲도시과 송근숙 ▲전민동 정인호 ▲세무과 김도연 ▲노은1동 유재석 ▲평생학습원 이용숙 ▲환경보호과 김윤정 ▲건설과 전경욱 ▲건축과 김현우 ▲보건소 채광희 ▲건설과 김용배
◇6급(전보) : 47명
▲기획실 김형집 ▲홍보실 권영균 ▲일자리추진단 박만수 ▲자치행정과 강민규 ▲ 〃 이재백 ▲ 〃 최수희 ▲회계과 안문희 ▲문화관광과 원종덕 ▲교육과학과 강두식 ▲ 〃 이혜경 ▲ 〃 김동숙 ▲세무과 최명숙 ▲민원여권과 송현주 ▲복지정책과 홍정환 ▲ 〃 이언정 ▲사회복지과 이은아 ▲여성가족과 이예순 ▲건설과 정기훈 ▲안전총괄과 백영신 ▲ 〃 임영란 ▲교통과 권대순 ▲ 〃 소미란 ▲ 〃 유혜경 ▲공원녹지과 신하철 ▲보건소 김철희 ▲평생학습원 김용호 ▲의회사무국 김미정 ▲진잠동 최양희 ▲온천1동 강태현 ▲노은1동 황제연 ▲노은3동 최인갑 ▲구즉동 한재희 ▲세무과 김학규 ▲ “ 이정애 ▲복지정책과 최미경 ▲원신흥동 정창남 ▲노은3동 박정아 ▲보건소 박성욱 ▲환경보호과 한규호 ▲도시과 김영철 ▲노은2동 배문호 ▲회계과 정인창 ▲도시과 김광우 ▲건축과 박술규 ▲ ” 서창식 ▲교통과 김영기 ▲평생학습원 한용상
◇6급(전출) : 3명
▲대전광역시 윤희숙 ▲ 〃 정경희 ▲ 〃 가기호
◇6급(전입) : 3명
▲사회복지과 이미화 ▲교통과 배선영 ▲도시과 최정식
◇6급(교육파견, 중견간부양성과정) : 4명
▲자치행정과 윤효숙 ▲ 〃 홍영기 ▲ 〃 정병준 ▲ 〃 서인석
◇7급(승진) : 12명
▲건축과 임진영 ▲교통과 안소영 ▲평생학습원 은미숙 ▲진잠동 오정은 ▲노은2동 오아영 ▲노은3동 심유리 ▲보건소 신재희 ▲ “ 이점숙 ▲ 〃 이동전 ▲환경보호과 정세환 ▲도시과 여중현 ▲지적과 전원익
◇7급(전보) : 41명
▲기획실 한지연 ▲ 〃 남진욱 ▲홍보실 오진환 ▲ 〃 김윤희 ▲일자리추진단 박혜영 ▲자치행정과 노현우 ▲ 〃 구완석 ▲ 〃 이정훈 ▲문화관광과 이은정 ▲ 〃 이명복 ▲ 〃 윤석화 ▲교육과학과 이상훈 ▲ 〃 박병석 ▲세무과 서정아 ▲민원여권과 유병미 ▲복지정책과 권지영 ▲사회복지과 김정무 ▲ 〃 이종실 ▲여성가족과 황지순 ▲환경보호과 길혜경 ▲ 〃 김선희 ▲건설과 채민석 ▲건축과 김병선 ▲안전총괄과 양효영 ▲ 〃 이선아 ▲교통과 김정식 ▲진잠동 박재현 ▲원신흥동 남궁정 ▲온천1동 이사영 ▲온천2동 이영신 ▲ 〃 박대호 ▲신성동 박용하 ▲사회복지과 김현정 ▲안전총괄과 유재근 ▲평생학습원 민경득 ▲건설과 한호준 ▲자치행정과 조장호 ▲의회사무국 이병철 ▲진잠동 문종삼 ▲온천1동 신홍균 ▲노은2동 박준하
◇7급(복직) : 2명
▲여성가족과 김미선 ▲지역경제과 정경희
◇7급(전출) : 6명
▲대전광역시 이성재 ▲ 〃 이창훈 ▲ 〃 송기선 ▲ 〃 오홍균 ▲ 〃 김승범 ▲ 〃 김구형
◇7급(전입) : 6명
▲원신흥동 이용석 ▲전민동 주용식 ▲관평동 강영미 ▲공원녹지과 박수진 ▲도시과 김은호 ▲안전총괄과 이규승
◇8급(승진) : 14명
▲보건소 이현정
-
둔산경찰서, 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둔산모범운전자회 등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둔산경찰서, 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둔산모범운전자회 등 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2. 9(목) 14:00~15:00, 서구 둔산동 법원 앞 학원가에서 `학원가 안전 T/F팀´ 등 경찰관과 대전시청(운송주차과), 서구청(주차행정과), 둔산모범운전자회 등 50명이 모여 학원가 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둔산모범운전자회 등 학원가 안전 확보 위한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실시
경찰은 청소년들의 통행이 많은 학원밀집지역에 불법주정차로 인한 통행불편과 사고 우려가 있어 유관기관과 함께 법규위반행위 지도‧단속을 실시하고, `학원가 안전 T/F팀´ 전담경찰관을 배치해 청소년 범죄예방과 교통안전을 확보하는 등 보다 안전한 학원가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동부경찰서, 선행모범 경찰관 등 유공경찰관 5명 표창 수여식
동부경찰서, 선행모범 경찰관 등 유공경찰관 5명 표창 수여식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2. 8.(수) 15:00경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각 과·계팀장이 모인 가운데 유공경찰관 등 5명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각 과·계팀장이 모인 가운데 유공경찰관 등 5명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순경 황재환은 16년 12월 선행모범 경찰관 유공으로, 순경 이윤학은 언론홍보활동 유공으로 각 지방청장 표창을, 수사과 경위 장두희는 유치인 자해사고 예방 유공으로, 경비교통과 순경 윤재석은 16년 11월 번호판 영치 우수 유공으로, 정보보안과 순경 김용규는 16년 4분기 음주단속 우수 유공으로 각 경찰서장 표창을 받았다.
김종범 서장은 “각 부서에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 경찰서를 빛내주어 감사하다.” 며 격려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초심(初心)으로 대전교육 인재 양성」교육감 특강
「초심(初心)으로 대전교육 인재 양성」교육감 특강
2017 초‧중등 신규임용예정교사 직무연수 교육감 특강 실시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2월 9일(목) 11:00,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초·중등 신규임용예정교사 및 교육전문직임용예정자 직무연수 대상자 총 225명을 대상으로『2017 대전교육의 방향과 신규임용자의 역할 기대』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 했다고 밝혔다.
▲ 신규임용예정자들에게 특강을 하고 있는 설동호 교육감.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특강에서 설동호 교육감은 2017년 대전교육의 방향과 비전을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을 통한 공교육의 신뢰성 제고, 인성교육의 중요성, 4차 산업혁명과 창의‧융합 인재 교육을 위한 신규임용예정자의 역할 기대 등에 대해 이야기을 했다.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초‧중등 신규임용예정교사 및 교육전문직 임용예정자들은 언제나 초심자와 같은 마음으로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역할을 수행하고, 2017년 대전교육에서 핵심 역량을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중부경찰서, 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및 교통사망 사고예방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개최
중부경찰서, 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및 교통사망 사고예방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개최
대전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대장 이민수)는 9일 대전 중구 소재 경로당을 방문하여 보이스 피싱 범죄 예방 및 교통사망사고예방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범죄예방 및 교통사망 사고예방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치안설명회 개최
중부서는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보행자 교통사고방지를 위한 예방법 및 사례를 안내하고, 보이스 피싱을 통한 사기 범죄를 막기 위한 범죄 예방 홍보 교육을 실시했다.
찾아가는 치안 설명회는 경찰이 주민에게 직접 방문하여 각종 치안정보를 제공하는 치안서비스의 일종으로, 중부경찰서에서는 노인과 아동 등 범죄 취약 계층에게 눈높이에 맞는 치안정보를 설명하여 주민으로부터 긍정적인 평을 받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시, 해빙기 안전관리대책 추진
대전시, 해빙기 안전관리대책 추진
축대·옹벽 등 집중관리대상 57개소 중점관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월 13일부터 3월 31일까지`해빙기 안전관리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 및 위험시설 집중관리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 지난 해에 이루어진 해빙기 안점점검 을 위해 건축현장을 방문한 안전관리팀.사진제공-대전시청
시와 각 구에서는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 및 유사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토목, 건축, 공업 등 기술직 공무원들로 해빙기 안전관리(TF)팀을 구성·운영하고, 주말에도 각 기관별 2명 이상 비상근무를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안전대책에 들어갔다.
또한, 해빙기를 대비하여 공무원과 민간전문가로`해빙기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1월 12일부터 2월 3일까지 옹벽, 석축, 굴착공사 현장, 사면, 노후주택 등 해빙기 취약시설에 대하여 일제조사를 실시하였으며, 그중 57개소(옹벽 10, 사면 19, 노후주택 3, 건설현장 13, 기타 12)를 집중관리대상 시설로 정하고 특별관리키로 했다.
[해빙기 위험시설물 신고전화]
기관명
부서명
전화번호
비고
대전시
재난안전대책상황실
270-3119
안전정책과
270-4952
동 구
안전총괄과
251-4945
중 구
안전총괄과
606-6852
서 구
재난안전담당관
611-6583
유성구
안전총괄과
611-2558
대덕구
안전총괄과
608-5342
집중관리대상 시설에 대해서는 응급조치와 함께 정밀진단 및 보수보강 방안을 강구하고 주1회 이상 정기점검과 호우특보 시에는 2회 이상 점검을 실시하는 등 집중 관리하여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아울러, 공공청사 및 지하철, 시내버스 등을 활용해 시민들의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사고예방 홍보를 집중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대전시 김우연 시민안전실장은“해빙기 안전사고는 대형피해로 이어져 사전 대비가 대단히 중요한 만큼 시에서도 사전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도 집주변에 위험요인이 없는지 주의를 기울여 살펴보시고 예방조치와 함께 위험요인에 대해서는 시와 구청으로 신고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