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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금강수계 호우영향예보” 시범서비스 실시
“충남 금강수계 호우영향예보” 시범서비스 실시
매년 많은 피해를 발생시키는 호우, 시군별 맞춤형 영향예보로 재해 경감
정부 3.0 방재유관기관간 협업을 통해 6월~10월 시범서비스 시행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2016년도 부여군을 대상으로 호우 영향예보 시범서비스를 운영하였으며 수요자의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2017년도에는 충남 금강수계 인근 지자체로 호우영향예보 시범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
▲ 영향예보 인포그래픽
호우영향예보란 국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같은 양의 비가 오더라도 때와 장소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영향을 과학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예상하여, 상세한 기상정보와 함께 전달하는 예보이다.
충남지방은 최근 10년 동안 호우로 인한 피해가 가장 많이 발생 하고 있다. 호우로 인한 피해는, 피해의 연 변동성이 큰 대설이나 태풍과는 달리 매년 꾸준히 발생하고 있고, 특히 단시간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다. 따라서 호우로 인한 재해경감을 위한 노력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이에 대전지방기상청은 방재, 하천 등 각 전문분야 전문가를 중심으로 자문단을 구성하고, 기술연구를 통해 전문성이 강화된 시군별 맞춤형 호우영향예보 시범서비스를 시행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중점 추진 과제를 수행한다.
대전지방기상청은 “금강수계 호우영향예보 시범서비스”를 통해 방재 유관기관의 방재대책 의사결정을 지원하여 호우피해 예방에 기여하고, 2020년 영향예보로의 성공적인 전환을 위한 안정적인 기반 마련과 영향 예보 이해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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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국민의당 전대표 청와대와 국회 세종시로 이전해야 한다.
안철수국민의당 전대표 청와대와 국회 세종시로 이전해야 한다.
국방과학연구소 마스터 플랜 수립, 청와대 `국민안전 컨트롤 타워´역활 등 자강외교 강조
국민의당 안철수 전대표가 기자간담회를 15일 대전광역시시의회에서 개최하였다.
▲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가 15일 대전시의회에서 기자간담회을 갖고 있다.사진-박미서기자
현충원 참배로 20분 늦게 간담회장에 도착한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는 14일 대전에 도착해 지인들과 만찬을 갖고 대전에 위치한 KAIST에서 자신이 교수생활했던것을 밝히며 대전이 제2의 고향이고 국민의당 창당식을 대전에서 개최하였던것을 상기시켰다.
현재는 수출, 일자리, 인구, 외교절벽시대에 직면해 있으며 4차혁명이 밀려오고 있다고 말문을 트고 안철수 전대표는 “대전은 대한민국의 중심이고 4차혁명시대를 대비한 최고 수준의 인프라을 갖추고 있어 대전시를 4차산업특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북한이 북극성 미사일을 동해상에 발사한 것에 대해서는 묵과할 수 없다며 대한민국의 생명과 재산을 지켜야한다고 강조하는 한편 `자강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우리의 힘을 기르고 굳건한 한·미 동맹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강력한 자주국방력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동북아안보 건설에도 대처하고 주변국분쟁에 대비해야 하며 특히 해군을 수상과 수중전력이 되도록 잠수함을 구축해 해양해군으로써의 면모을 갖추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더불어 안 전대표는 북핵 대응 합동참모본부을 창설해 국방과학기술을 발전시키겠다며 국방예산을 정부예산의 20%까지 늘리고 국방과학연구소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북핵문제 해결을 위해 한반도 비핵화을 이루겠다며 남북, 남미, 6자회담을 통해 미래지향적으로 발전시켜 국익을 위한 연합체재을 지키겠다고 말했다.
사드배치는 한·미가 공식 협의해 국익에 부합되게 중국을 설득하는 외교적 노력을 다하는 동시에 북핵 해결문제 실마리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안 전대표는 국방개혁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국방개혁추진단을 만들겠다고 강조하고 정보와 화력중심의 해군 공군전력을 늘려 50만 병력을 유지해 나가겠다고 천명했다.
또한 모병제는 시기상조며 부사관 비율, 특기제는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창업 및 멘토링환경을 만들어 전역전취업센터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안 전대표는 청와대가 `국민안전 컨트롤 타워´역활을 하게 하겠다며 이와 동시에 안전관리 매뉴얼을 보완하겠다고 다짐하였다.
▲기자들의 질문을 받는 안철수 국민의당 전대표.사진-박미서기자
이어 기자들의 질문을 받은 행정수도 이전에 대해서는 국민적 공론화가 필요한 개헌사항이다라고 일축하며 현상태로는 장기적으로 국가경쟁력이 약화되므로 청와대와 국회가 세종시로 옮겨가야 한다고 말했다.
교육분야에 서는 우리나라가 장기적인 교육정책이 가능하지 않은 상황이고 대통령, 장관이 바뀔때마다 교육정책이 바뀌는 창의교육이 원천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교육부을 없애고 국가교육위원회와 지원만하는 기관을 두어 자율성과 창의교육을 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과학기술분야에 대해서는 첫째로 각 부처마다 연구개발예산의 재조정이 필요하고 아울러 국가에서 기획하고 결과위주로 감사를 해서 성공 할 수 있는 연구만 지원하는 것이 문제로 드러났다고 말하며 모든 정부부처의 연구예산을 한 부처가 통합 관리하여 감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연구시도가 가능하게 바뀌어야한다고 말하며 기자 간담회을 마무리 지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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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새로운 성장 이끈다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새로운 성장 이끈다
전담팀 구성…전국 대상 4차 산업혁명 미래먹거리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
오는 3월까지 … 로봇, 바이오, 드론 등 핵심선도 발굴과제 구체화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최근 글로벌 경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4차 산업혁명 (Fourth Industrial Revolution)에 선도적 대응을 위해`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이를 위해 대전테크노파크 등 2개 반 17명으로`4차 산업혁명 대응전략팀´을 구성하고, 앞으로 특구 내 출연연, 대학, 기업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워킹그룹(working-group)을 핵심사안별로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대응전략팀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해 정부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컨트롤 타워 기능을 수행하며, 민・관・학・연의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발굴된 핵심선도 발굴과제에 대한 실행력을 구체화하게 된다.
또, 3월 중에는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전국 특구 출연연 연구원과 지역 민간기업 연구소 등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미래먹거리 발굴 아이디어 공모전´을 실시해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의 대전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덕특구 출연연과 함께 정부정책 대응 및 대전·충청권을 아우를 수 있는 로봇, 바이오, 드론 등 핵심선도과제를 발굴, 오는 3월말까지 사업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글로벌 경제 흐름은 우리의 대응 전략으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위한 좋은 기회”라며 강조하면서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지역의 우수한 인적‧물적 역량과 지혜를 모아 4차 산업혁명의 특별시로써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4차 산업혁명과 대전의 미래´를 주제로 국책연구원, 특구 출연연, 기업인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으며, `4차 산업혁명 특별시´조성의 최적의 역량과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대덕특구는 1973년 조성 이후 40여년이 지나면서 비약적 발전과 성장을 거듭해 연구기능이 집약된 특구로 석・박사 등 3만여 명, 26개소 정부 출연연, 1,500여개의 기업 등이 위치 해 있다.
구 분
인 력(명)
기 관(개소)
특허등록(건)
연구개발비(억원)
연구소기업(개소)
현 황
67,390*
(석‧박사, 생산직 등)
1,608**
(출연연, 기업 등)
219,435
(국내외 포함)
7조 2,559
(자체‧외부지원)
88
(2015년)
*석・박사・학사 30,242명 ** 정부출연연 26개소, 기업 1,516개사 입주
출처 :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2014년 기준)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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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겁게 통하라! 지펴라! 이웃과의 사랑의 불씨를
뜨겁게 통하라! 지펴라! 이웃과의 사랑의 불씨를 육군정보통신학교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
육군정보통신학교 부사관단은 지난 15일, 정성을 모아 마련한 성금으로 부대 인근 형편이 어려운 이웃에게 연탄 1,000장을 전달하는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를 펼쳤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이번 봉사활동은 육군정보통신학교가 유성행복누리재단과 함께 지역주민에게 사랑을 전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을 추진한 육군정보통신학교 주임원사 고삼석 원사(53세)는 “우리의 작은 정성으로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낸다는 생각에 우리의 마음도 따뜻해진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동반자로서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육군정보통신학교는 연탄나눔 봉사는 물론, 매월 성금을 모아 대전지역 참전용사에게 전달하고, 어려운 처지에 있는 전우를 돕는 등 사랑의 나눔활동을 적극 실천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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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품은 대학생들의 귀국콘서트 `굿뉴스코 페스티벌´
세계를 품은 대학생들의 귀국콘서트 `굿뉴스코 페스티벌´
1년간 해외 활동스토리 뮤지컬, 연극, 세계문화공연으로 선보여
대전 충남대학교 정심화홀에서 2월 21일 저녁 7시 30분에 대전시 교육관계자들과 함께 충남대 교수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대학생들의 귀국 콘서트, 굿뉴스코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대전·충청지역에서는 지난 해 25개 대학에서 49명의 대학생이 해외 각국에서 봉사하고 돌아와 귀국콘서트에 함께 한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대한민국 대학생들로 구성된 해외봉사단(Goodnewscorps)이 전국 11개도시와 일본 2개 도시(후쿠오가, 히로시마)를 순회하며 혼신의 힘을 다하여 다녀온 나라에 대한 사랑과 순수한 열정을 쏟아 놓는 생생한 활동보고서로서, 각국에서 배워 온 도전 정신과 스스로를 변화시킨 다양한 스토리를 전공과 분야을 넘어 뮤지컬, 문화댄스, 트루스토리, 아프리카 아카펠라 등으로 공연한다.
특히 페스티벌의 모든 공연은 15기 굿뉴스코 단원 총 422명이 손수 기획하고 진행하여 지난 한 해 전 세계 62개국에서 자신의 한계를 벗어나 도전하며 얻은 값진 경험과 열정을 고스란히 담아낼 예정이다
15기 단원 송은경(스와질랜드, 서강대)씨는 “15기 단원들이 각국에서 지난 1년간 받은 사랑이 얼마나 큰지, 그곳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굿뉴스코 페스티벌을 통하여 보여 드리려 한다”면서 “이 뜨거운 감동을 전국 시민들에게 생생히 전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굿뉴스코 해외봉사단은 지성만이 아닌 겸손한 인성과 리더십을 갖춘 글로벌 리더 육성을 목표로 워크숍, 교육이수과정 등 소정의 교육을 받은 뒤 파견된다. 단원들은 현지에서 1년간 생활하며 교육(컴퓨터, 피아노, 댄스 등), 사회봉사, 문화외교, 민간외교, 언론홍보, 문화체험 등을 하고 귀국한다.
IYF는 2002년 10개국에 14명의 해외봉사단원 파견을 시작으로 지난 15년간 국내 431개 대학에서 세계 87개국에 5,723명의 해외봉사단을 파견하였다.
봉사단은 `내 젊음을 팔아 그들의 마음을 사고 싶다´는 슬로건 아래 편안한 환경에서 벗어나 해외 각국으로 파견되어 현지문화의 벽을 뛰어넘는 민간 외교관으로서의 역할은 물론 새로운 환경에 도전하며 지도자가 갖춰야 할 국제적 감각과 사람들의 마음에 소망을 심는 진정한 봉사정신을 배운다.
스펙경쟁에 지치고 고민이 많은 대학생 및 청소년들에게 미래 설계의 멘토 역할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는 굿뉴스코 페스티벌은 새해를 맞아 새로운 도전을 향한 용기와 목표를 다질 수 있는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문의는 국제청소년연합(www.iyf.or.kr, 1588-2346)으로 하면 된다.
2018년도에 파견할 제17기 굿뉴스코해외봉사단 1차 모집이 오는 3월 2일부터 5월 17일까지 있으며, 1차 워크숍은 5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경북 김천에 위치한 IYF센터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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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인터넷 중고나라 사이트 유아용품, 상품권 판매허위 글 남겨..가정주부 대상 사기 피의자 검거
유성경찰서, 인터넷 중고나라 사이트 유아용품, 상품권 판매 허위 글 남겨..가정주부 대상 사기 피의자 검거
피해자 31명을 상대로 1,560만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남.26세)를 사기 혐의로 구속
유성경찰서 사이버수사팀(경감 권기성)은, 인터넷 중고나라 사이트 등에서 유아용품, 상품권을 판매한다는 허위 글을 남겨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31명을 상대로 1,560만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남.26세)를 사기 혐의로 구속하였다.
▲사진은 유성경찰서
`2016. 12. 8.∼´16. 12. 31.까지 사이에 출산용품 및 중고물품 거래 인터넷 카페에 아기인형 등 유아용품을 해외 구매대행으로 수입·판매 한다는 내용의 허위 글을 남겨 이를 보고 연락한 가정주부를 상대로 해외 수입으로 약 3주후 배송해 주겠다고 속여 피해자 C씨로부터 30만원을 입금받아 편취하는 등 피해자 31명으로부터 총 1,560만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를 검거 구속 하였다.
최근 경찰청은 바르고 건강한 사이버공간 조성을 위한 `3대 사이버반칙 100일 집중단속(2. 7~ 5. 17)´을 벌이고 있다.
`3대 사이버 반칙´이란?
△ 인터넷 먹튀(인터넷 직거래‧공동구매 사기),
△ 보이스피싱‧스미싱 등 금융사기,
△ 사이버 명예훼손‧모욕 등 대상범죄에 대하여 전담체계를 구축 총력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인터넷 까페 등에서 물품 등을 거래할 때 대다수의 거래가 비대면으로 이메일, 휴대전화 문자, 카톡 등으로 거래를 하고 있어 자칫 사기 피해를 입을 수 있으므로, 거래 상대방이 확인되지 않는 인터넷 거래시 상대방의 휴대전화, 송금계좌로 대금을 송금하기 전에 인터넷 더치트(www.thecheat .co.kr)사이트에서 휴대전화, 계좌번호 등으로 확인하여 사기 범행에 이용된 것인지 확인 후 거래 하는 게 좋다.
또는 경찰청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경찰청 사이버 캅´ 스마트톤 어플 앱을 다운받아, 물품 거래시 판매자의 계좌번호, 전화번호가 인터넷 사기에 이용된 번호인지 검색해 볼 수 있어 사기 피해를 사전 예방 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물품 대금을 현금 결제(계좌이체)로만 요구하는 경우 일단 사기 범죄의 의심을 두고 거래 상대방으로 하여금 결제 대금을 예치한 후, 물건을 받은 수 대금을 결제할 수 있는 안전결제(에스크로) 서비스를 이용 거래하는 것 또한 사기 예방에 도움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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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도서관도 책을 빌린다고?도서관 책두레서비스 호응
유성구, 도서관도 책을 빌린다고?
도서관 책두레서비스 호응
주민들만 도서관에서 책을 빌리는 것이 아니라 도서관도 책을 빌려 쓴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지난 2013년 대전시 최초로 시행한 책두레서비스로 시행 5년차를 맞아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은유성구청사
이 서비스는 구민들이 가까운 도서관에 원하는 책이 없을 경우 온라인으로 예약하면 타도서관에서 해당 도서관에 책을 보내주는 서비스다.
주민들은 원하는 책을 보다 쉽고 편하게 대출하고 반납할 수 있고, 도서관도 한정된 예산으로 구입된 도서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다.
이런 편리함으로 이용실적은 지난 2015년 2만 7천여 건에서 2016년에는 4만 7천여 건으로 해를 거듭할수록 급증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도안지역에 공공도서관을 건립하고 유림공원과 학하동 일원에 작은도서관도 확충해 구민들의 독서 편의를 더욱 증진시킨다는 방침이다.
구 관계자는 “시간적, 공간적 불편한 독서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구민들의 도서 선택의 폭을 넓히고, 독서기회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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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고학년 남녀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 실시
둔산경찰서, 고학년 남녀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3팀장 한상하)는 2017. 2. 14. 10:00경 갑천초등학교를 방문하여 고학년 남녀 어린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은 둔산경찰서
이번 설명회에서는 4대악 중 하나인 학교폭력에 초점을 두고 최근 초등학교 내 벌어진 학교폭력 사례를 중심으로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다.
월평지구대 순경 김영태는 “학교 폭력은 피해자의 잘못이 아니며 숨기고 감추기보다는 적극적인 신고를 통해서만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설명하여 학생들에게 높은 신뢰감을 형성했다.
한상하 월평지구대 3팀장은 “청소년의 범죄가 발생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예방활동으로 학교폭력을 뿌리 뽑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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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국민 생활주변의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3大(생활 .교통 .사이버)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홍보 실시
유성경찰서, 국민 생활주변의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3大(생활 .교통 .사이버)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홍보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도룡지구대(대장 이정호)에서는 2. 14.(화) 주민들의 지역치안 활성화와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전민동사무소에서 열린 월례회의에 참석했다.
▲<사진제공=대전청>지역주민 간담회 참여 3大 반칙행위 홍보
이정호 지구대장은 아파트· 학교 등의 순찰활동 강화, 주변 청소년 비행행위 근절 등 주민들이 느꼈던 민생치안 취약부분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논의한 후, 국민 생활주변의 공동체 신뢰를 저해하는 `3大(△생활 △교통 △사이버) 반칙행위´ 근절을 위해 홍보를 실시했다.
이정호 대장은 `현장에서 직접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보다 나은 주거환경을 만들고 지속적인 소통시간을 준비하여 범죄예방등 공감할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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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중구 은행동 소재 `헌혈의 집´에서 사랑나눔 현혈행사 실시
중부경찰서, 중구 은행동 소재 `헌혈의 집´에서 사랑나눔 현혈행사 실시
겨울철 혈액난으로 인한 수혈용 혈액 보충 필요에 따라 중부서 경찰관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과(과장 임성수)는 13일 오전 09:00~12:00경 대전 중구 은행동 소재 `헌혈의 집´에서 사랑나눔 현혈행사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겨울철 혈액난 속 `사랑나눔 헌혈 행사´로 훈훈
겨울철 혈액난으로 인한 수혈용 혈액 보충 필요에 따라 중부서 경찰관들이 직접 팔을 걷어붙였다.
현혈의집 관계자는 “겨울철 떨어지는 기온과 함께 헌혈의 집을 찾는 발길이 줄어들고 있다. 수혈이 필요한 환자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가장 필요한 것은 헌혈이다. 바쁜 시간에도 헌혈에 참여해준 중부서 경찰관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현혈에 참여한 중부서 경찰관계자는 “작은 정성으로 수혈이 필요한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어려움을 함께 극복해가는 것이 공동체 사회라고 생각한다.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주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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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준법지원센터, 청렴실천의지 지역사회 천명
대전준법지원센터, 청렴실천의지 지역사회 천명
전통업소인`학선식당´대표 내외 초청하여 청렴실천 결의문 전달
법무부 대전준법지원센터(센터장 성우제)는 2월 14일 대강당에서 전 직원 및 지역주민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을 다짐하는 결의대회를 개최하였다.
▲ 지역주민에게 청렴실천결의문 전달 후 기념촬영.사진제공-대전준법지원센터
이날 행사는 자체 청렴결의대회로만 거쳤던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사회 내 준법지원 기관으로서 보호직 공무원의 청렴 실천의지를 지역주민들에게 천명하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관내 3대 30년 대전시 인정 전통업소인`학선식당´대표 내외를 초청하여 청렴실천 결의문을 전달하는 등 청렴실천의지를 다지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성우제 센터장은 “작년 7월부터 지역사회 내 준법의식 함양을 위해 법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누구보다도 청렴실천 노력이 필요하다.”며 “앞으로 청렴실천 선도 법무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직원들과 합심하여 적극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피력하였다.
이날 주민대표로 참석한 학선식당 대표 고성곤씨는 “최근 국가적인 여러 사건들로 인해 공직사회에 대한 불신을 가지고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라며 “하지만 오늘 청렴의지를 다지는 직원들의 굳센 의지를 보며 그동안 가졌던 불신이 일거에 해소되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청렴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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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국회의원 초청「교육정책 간담회」개최
대전지역 국회의원 초청「교육정책 간담회」개최
대전국제중·고 설립 등 대전교육현안 협의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7년 2월 13일(월) 오전 11시에 국회의사당 내 귀빈식당에서 대전지역 국회의원 7명 전원을 초청하여 「2017 대전교육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대전교육 현안사업인 대전국제중·고 설립, 특수학교(가칭 행복학교)신설, 유성구 원신흥동 서남4중학교 설립에 대한 특별교부금 지원과 전반적인 교육재정의 안정적 확보방안을 협의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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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신규 인증
10개 기업,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 신규 인증
대전충남중기청, 14일 이노비즈 인증서 수여식과 간담회 개최
대전·충남·세종지역 10개 기업이 `중소기업기술혁신촉진법´에 따라 1월에 기술혁신형 중소기업(INNO-BIZ)으로 신규 인증을 받았다.
2017. 1월 신규 이노비즈 기업
NO.
지역
업체명
주생산품
업종
비고
1
대전
(주)케이닷컴
통신장비 및 관련 네트워크 솔루션 보안, 관리 솔루션
정보통신
2
대전
코리아테스팅(주)
각종 시험장비
기계금속
3
대전
(주)삼영유니텍
방사성의약품
기계금속
4
대전
㈜에스캐럿
한글 주얼리
화학
5
대전
모루기술(주)
가속도센서
전기전자
6
충남
(주)현대유리
복층유리 가공, 창호제작
화학
7
충남
(주)제이쓰리
반도체웨이퍼
기타
8
충남
㈜비앤엠
자동차부품
*(이사 박종배-참석)
기계금속
9
충남
(주)진성케미텍
pvc flooring 양면테이프 스폰지 패드
정보통신
10
충남
농업회사법인(주)밀속사랑
유기농 재료를 통한 빵류
식품
이노비즈는 체계적인 연구개발을 통한 기술우위를 바탕으로 경쟁력을 확보한 설립 3년 이상의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을 말한다.
2001년 이노비즈 선정제도가 시행된 이래 2017년1월 현재 17,810로 유지되고 있다. 대전·충남·세종지역은 1,278개 기업(대전-488, 충남-734, 세종-56)이 인증을 취득했다.
▲ 이노비즈 인증식수여식. 사진제공-대전 충남지방중소기업청
한편,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청장 이인섭)은 14일 이노비즈 신규인증 기업과 기존 이노비즈기업들이 함께 하는 가운데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이들 기업을 격려하였다고 밝혔다
대전충남중기청은 기술혁신형 중소기업과의 네트워크 구축, 기업의 규제애로 청취 및 지원방안 모색을 위해 `16.4월부터 매월 간담회를 개최하여 왔다.
이번 간담회에는 13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 참여하였는데, 이 중 8개 기업은 올해 1월에 신규 인증을 취득한 기업으로서 이들에 대한 확인서 수여식도 병행하였다.
인증을 받은 기업 중, 유성구 탑립동에 위치한 ㈜삼영유니텍은 암 진단 또는 치료제로 사용할 수 있는 방사성 의약품과 관련 차폐장비 제조업체이다.
대전 카이스트 문지캠퍼스에 위치한 모루기술㈜는 소음진동 계측 전문기업으로서 이 회사가가 개발한 가속도 센서는 정밀도가 높은 연구용계측시스템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서 발자국 소리, 층간소음 등 모든 진동을 측정 할 수 있으며 IoT(사물인터넷) 적용도가 높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은 OECD가 1993년 개발하여 활용하고 있는 기술혁신평가 매뉴얼인 `오슬로 매뉴얼´을 기초로 개발한 기술혁신시스템 평가지표(1,000점)와 기업이 보유한 개별기술의 경쟁력을 평가할 수 있는 기술평가지표(10등급)를 적용하였다.
기술혁신시스템 평가점수가 700점 이상이고 개별 기술수준 평가결과가 B등급(6등급에 해당) 이상인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하고 있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확인서의 유효기간은 3년이며, 기간 만료 전 평가기관(기술보증기금)의 현장평가를 통하여 우수한 기업은 연장 한다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에 대하여는 각종 기술지원사업 참여시 우선 지원하는 한편 자금, 판로, 인력, 정보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종합적으로 연계하여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중소기업에 대한 기술력 평가결과를 기술보증기금과 한국산업은행, 기업은행 등 15개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금융지원 협약은행 등과 공유함으로써 행정낭비를 줄이고, 중소기업의 기술력 평가를 통한 신용대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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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셉테드´시범사업 본격 착수
대전시,`셉테드´시범사업 본격 착수
새로운 범죄예방 설계기법, 대화동 주택지, 둔산동 소공원 연내 완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민 약속사업인 셉테드(CPTED)사업이 관련 조례 제정과 공모사업 선정 및 용역설계를 완료하고, 시범사업을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셉테드란 CPTED(Crime Prevention Through Environmental Design) 어원의 `범죄예방 환경설계´의 줄임말로 도시환경을 변화시켜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선진 설계기법으로 일명`깨진 유리창의 이론´과 같은 맥락이다. 뉴욕시에서 이러한 기법을 도입 범죄 발생률이 61.5% 감소되었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도 하다.
시는 시범사업 2곳(대화동 주택지, 둔산동 소공원)에 시비 3억 원을 투입해 선도 사업으로 우선 시행하고, 이어 후속으로 국비 4억 원을 투자해 연계사업을 추진한다.
선도사업의 세부내용은 대화동 주택지(대전산업단지 앞 7개 블록)에 CCTV, 안심벨, 반사거울, 안심등, 안심길, 그림자조명를 설치하고 공·폐가를 정비한다.
▲대화동 주택지.사진제공-대전시청
▲ 보행자 안전손잡이.사진제공-대전시청
또, 둔산동 윗둔지미어린이공원(은하수아파트 주변)에는 공중화장실 안심벨, 조명볼라드, 노숙방지의자, 방범안전등, 투수블럭 교체 등을 설치해 환경을 밝고 깨끗하게 바꿔 이용시민의 심리적 안정과 범죄를 유발하는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지난 1월에 착수했으며 오는 5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둔산동 윗둔지미어린이 공원.사진제공-대전시청
▲ 야광볼라드.사진제공-대전시청
이와 함께, 대덕구 신탄진역 앞 새시장상가 일원의 슬럼화된 지역에 대해`안심길 만들기 마중물 경관협정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이 사업 역시 국비 지원 공모를 통해 선정된`안심마을 만들기 환경개선사업´으로 시·구 및 경찰관서의 행정지원과 대전세종연구원의 컨설팅 지원으로 추진한다.
주민주도형 사업으로 이번에 마중물 사업비 1억 2천만 원(국비 50%, 시비 50%)을 투입해 2월에 착수, 9월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대전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최근 사회적으로 시민 안전과 관련된 여러 가지 제도적·물리적인 정책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국내·외에서 범죄예방의 성공사례로 소개되고 있는`셉테드´기법과`경관협정사업´등을 통해 도시환경을 변화시켜 범죄예방은 물론 시민의 심리적 안정을 확보하는 사업”임을 강조했다.
신 국장은“앞으로 사업성과와 효과를 분석해 단계별 사업을 확대해 나가고 여러 가지 도시개발사업 시행 시 이러한 기법을 적용하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대전시 범죄예방 환경설계 기본계획 및 가이드라인수립 용역´을 오는 9월까지 마무리하고, 시범사업 평가결과 반영, 시 전 지역에 대한 범죄현황 분석, 단계별 사업지 선정 등 기본계획 수립과 함께 시설별 가이드라인을 제정해 범죄예방사업을 시 전역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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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9개 분야 125개 사업 595억 원, 3,000여개 지역기업 수혜 예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테크노파크(원장 편광의)는 14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DCC) 2층 그랜드볼룸에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위한`2017년 대전광역시 기업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7년도 대전시 기업지원사업 설명회.사진제공-대전시청
설명회에서는 지역의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한 대전테크노파크의 지원사업(46개 사업 330억 원)에 대한 사업목적 및 내용, 지원규모 등 상세내용을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또 대전경제통상진흥원(54개 사업, 140억 원),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25개 사업, 125억 원) 등 20여개 유관기관에서 각 기관의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안내와 상담도 진행되었다.
구 분
주 요 사 업
예산액
테크노파크
통합지원분야 / 4개 사업, 30억
- 메디바이오 글로벌 기술사업화 경쟁력강화사업
- 미래 ICT융합 디바이스산업육성사업 등
기술개발분야 / 2개 사업, 12억
- 방산벤처기업육성 및 신규시장선점 기술개발사업
- 시․화학(연) 정밀화학 기술협력사업
기업지원서비스분야 / 40개 사업, 288억
- 지능형기계산업 융합기술고도화 등 - 패키지지원
- 시장창조지원사업(3UP) 등 - 마케팅지원
- 3D프린팅 제조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 등 - 기술∙장비지원
-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 등 - 인력양성지원 등
330
정보문화산업
진흥원
IT/SW 지원분야 : 6개 사업, 55억원
- SW융합클러스터, 대전소프트타운 활성화 사업
- 지역SW품질역량강화사업 ,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 등
콘텐츠 지원분야 : 15개 사업, 65억원
- 대전지역 기반 게임산업 육성사업, 스마트창작터
- 문화콘텐츠 창업 활성화 생태계 구축,
- 만화웹툰창작센터 운영, 지역스토리랩운영지원사업 등
영상 지원분야 : 4개 사업, 5억원
- 영화․드라마 촬영 지원사업
- 특수촬영장비 인프라 운영 및 활성화 사업 등
125
경제통상
진흥원
청년창업 및 일자리창출 : 18개 사업 64억원
- 청년인력관리센터 운영, 행복드림버스 운영
- 일취월장 1・2・3, 맞춤형 취업역량강화교육 지원
- 맞춤형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 전통시장 청년몰 조성사업 등
지속성장 기반구축 지원 : 6개 사업, 61억원
- 경영안정자금, 창업 및 경쟁력강화사업자금
- 소상공인경영개선자금, 투자조합운영,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등
기업성장 마케팅 지원 : 30개 사업 15억원
- 해외사무소 운영, 중국-일본 비즈니스 상담회 등
- 홈쇼핑 판매지원, 대기업협력마케팅지원
- 온라인 오픈마켓 판매지원, 대한민국 우수상품 박람회 등
140
기업과 지원기관, 경제단체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한 이번 설명회는 기업지원사업에 대한 폭 넓은 정보의 공유와 기업지원정책의 의견 수렴으로 기업경영과 기업지원기관의 정책수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전시 송석두 행정부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 등 최첨단 산업으로 대변되는 제4차 산업혁명이 대덕특구를 중심으로 인적, 물적 인프라를 갖춘 대전 발전의 절호의 기회임을 역설했다.
이와 관련해 송 부시장은“대전이 4차 산업혁명을 주도적으로 이끌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더 낮은 자세로 기업인들의 목소리를 듣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대전테크노파크 편광의 원장은 창업 촉진과 지역전략산업의 지속 성장 지원, 글로벌 시장 진출 지원 확대를 위한 체계 정비를 강조하고, 기술혁신역량 강화와 산업생태계 구축, 인력양성, 중핵기업 육성에 대한 추진 전략을 설명했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이번 대규모 설명회는 기업인을 위한 지원사업에 대한 상세한 설명뿐만 아니라 기업지원기관간의 정보교류로 기업인의 니즈에 부응하는 기업지원정책의 수립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창출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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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공동체의 거점으로 쑥쑥 자라는 유성구 사립 작은도서관
마을공동체의 거점으로 쑥쑥 자라는 유성구 사립 작은도서관
유성구, 2017년 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 참여도서관 공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13일부터 2주간 `2017년 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에 참여할 사립 작은도서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이번 공모사업은 운영비 부족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립 작은도서관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으로 3개의 사립 작은도서관을 선정해 각각 3백만 원씩의 운영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사립 작은도서관 활성화 지원 사업의 참여 공모마감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신청방법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구 홈페이지(http://www.yuseong.go.kr) 또는 유성구 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lib.yuseong.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밖에도 유성구는 지역 내 사립 작은도서관의 운영 실태를 조사해 등급별로 1개소당 450만원~150만원까지 도서구입비를 지원하는 한편, 사립 작은도서관 운영자들의 역량강화를 위해 운영 매뉴얼을 배부하고 다양한 워크숍의 기회도 제공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보다 많은 작은도서관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며, “이번 지원 사업으로 사립 작은도서관이 명실상부한 지역의 배움, 나눔, 소통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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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가정폭력 신고처리 등 업무유공 월평지구대 조창현 순경, 생활안전과 김광훈 순경 표창 수여
둔산경찰서, 가정폭력 신고처리 등 업무유공 월평지구대 조창현 순경, 생활안전과 김광훈 순경 표창 수여
서장은,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도 더 발전해 믿음직한 둔산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는 2017. 2. 13(월) 2층 소회의실에서 가정폭력 신고처리 등 업무유공으로 월평지구대 조창현 순경, 생활안전과 김광훈 순경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사진제공=대전청>가정폭력 신고처리 등 업무유공 경찰관 월평지구대 조창현 순경, 생활안전과 김광훈 순경 표창 수여
월평지구대 조창현 순경은 신속한 신고 처리로 요구호자를 구조한 유공으로, 생활안전과 김광훈 순경은 불법오락실을 운영한 업주를 검거한 유공으로 표창을 수여받았다.
심은석 대전둔산경찰서장은 “각자의 위치에서 맡은 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준 직원들에게 힘찬 박수를 보내고, 앞으로도 더 발전해 믿음직한 둔산경찰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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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경찰서, 17년 제1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유성경찰서, 17년 제1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청소년 특성에 맞춰 선도방향 결정하고 맞춤형 사건처리 통해 재범 및 강력범죄 방지와 동시에 학교 밖 청소년 등에 대한 경제적 지원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2017. 2. 13.(월) 15:00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17년 제1차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17년 제1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선도심사위원회란 경미한 소년범과 피해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건처리를 함으로서 낙인효과와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외부전문가와 함께 실질적인 계도와 보호조치를 고민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하는 위원회로, 청소년의 특성에 맞춰 선도방향을 결정하고 맞춤형 사건처리를 통해 재범 및 강력범죄 방지와 동시에 학교 밖 청소년 등에 대한 경제적 지원을 하고 있다.
여성청소년과장 양명희는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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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는 2017. 2. 13(월) 10:30 여성청소년과장실에서 여성청소년과․계장, 여청수사팀장, 생활안전계장, 부청문감사관 학대담당경찰관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 심사위원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는 가정폭력 신고이력 및 임시조치 결정여부 등을 분석하여 재발우려가정으로 선정, 관리하고 있으며, 재발우려가정에서 신고 접수시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한 수사와 피해자 보호활동에 철저를 기하고 있다.
배인호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도 상습 ․ 고질적인 가정폭력에 대한 예방활동 및 엄중한 수사와 더불어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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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치안정책 토의 및 지역경찰 알파고 간담회 개최
중부경찰서, 치안정책 토의 및 지역경찰 알파고 간담회 개최
지역경찰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한 의견수렴 적극시행
교통안전 및 4대악 예방 등 치안정책 토의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과장 김모나)는 2월 13일(월) 9시 2층 생활안전과장실에서 각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찰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한 알파고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각 지구대‧파출소장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찰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한 알파고 간담회 실시
이번 간담회는 알리고, 파악하고, 함께 고민한다는 의미로, 지역경찰의 애로 및 고충사항을 적극 수렴하여 개선책을 강구하기 위해, 지난 2월 6일부터 매주 3회 지역경찰 관리자와 함께하는 대화·소통·공감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아울러 지역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교통안전활동, 보이스피싱 예방, 가정폭력 등 4대 사회악 예방 등 치안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적절한 치안활동을 위한 토의를 진행했다.
특히 중부경찰은 수렴된 의견 중, 체감안전도 및 내부만족도 향상을 위한 신임직원들의 노력에 사기진작이 필요하다고 하여 우수제안자에 대하여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기로 하고, 불필요한 사항을 개선하여 스트레스를 경감시켜 주는 등 현장의 호응을 얻고 있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최일선 치안현장에서 고생하는 지역경찰의 내부만족도가 높아야 현장이 활력이 생기고, 지역주민에 대한 질 높은 치안서비스로 이어 질수 있다며, 앞으로 `알파고 간담회´를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현장활력을 도모하고, 체감안전도 향상에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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