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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의약품·의료용고압가스 GMP 실무자 교육 실시
`방사성의약품·의료용고압가스 GMP 실무자 교육 실시
대전식약청. 제조업체의 GMP 이해도 높이고 애로사항 청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대전·충청지역 방사성의약품·의료용고압가스 제조업체 실무자를 대상으로 제조‧품질관리기준(GMP) 교육을 오는 2월 16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 의료용 고압가스, 방사성 의약품 GMP실무자교육. 사진제공-대전식약청
이번 설명회는 올해 6월까지 GMP 평가가 실시되는 방사성의약품·의료용고압가스 제조업체의 GMP 이해도를 높이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내용은 ▲17년 상반기 GMP 평가 계획 및 방향 ▲GMP 기준 및 문서 작성의 이해 ▲주요 보완사항 안내 ▲건의사항 청취 및 질의·답변 등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관내 방사성의약품‧의료용고압가스 제조업체가 GMP 평가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됐으며, 앞으로도 GMP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간담회 등 업계와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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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방공무원 274명 신규채용
대전시, 지방공무원 274명 신규채용
7급 5명, 8급 4명, 9급 259명, 연구사 6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제3회․제4회 지방공무원 공개(경력)경쟁 임용시험 계획을 홈페이지(http://gosi.daejeon.go.kr)`시험정보´를 통해 공고했다고 밝혔다.
선발 예정인원은 총 274명으로 기관별로는 대전시 133명, 동구 39명, 중구 15명, 서구 50명, 유성구 22명, 대덕구 15명이며 직급별로는 7급 5명, 8급 4명, 9급 259명, 연구사 6명이다.
제3회 임용시험은 8․9급 임용시험으로 4월 17일(월)부터 21일(금)까지 원서접수하고, 6월 17일(토)에 필기시험과 8월 10~11일 면접시험을 거쳐 8월 31일(목)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9급 직렬별 채용은 ▲행정 150명(일반 131, 장애인 9, 저소득층 6, 시간선택제 4) ▲세무 4명 ▲전산 4명 ▲사서 5명 ▲일반기계 9명 ▲일반전기 9명 ▲일반농업 1명 ▲축산 1명 ▲산림자원 4명 ▲보건 6명 ▲식품위생 1명 ▲일반환경 7명 ▲도시계획 1명 ▲일반토목 16명 ▲건축 13명 ▲지적 7명 ▲방송통신 6명 ▲운전 7명 ▲의료기술 3명(방사선사 1명, 임상병리사 2명) 각각 선발하고 ▲간호 8급 4명을 포함하여 총 258명이다.
제4회 임용시험은 7급․연구사 및 9급 고졸경력 채용시험으로 7월31일(월)부터 8월 4일(금)까지 원서를 접수하고, 9월 23일(토)에 필기시험과 11월 3일(금) 면접시험을 거쳐 11월 17일(금)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7급․연구사 선발인원은 ▲행정 5명 ▲환경연구사 1명 ▲보건연구사(공중보건) 5명이고, 특성화․마이스터 고등학교 졸업(예정)자 대상 9급 경력채용 인원은 ▲일반기계 2명 ▲일반토목 2명 ▲건축 1명 등 총 16명이다.
한편, 시는 장애인 및 저소득층의 공직임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하여 행정직 9급에 장애인 9명, 저소득층 6명을 구분 모집하며, 대체근무가 용이한 업무 등 일자리 제공을 위해 시간선택제 채용 공무원도 4명을 모집하기로 결정하였다.
응시원서는 자치단체 통합 인터넷원서접수센터(local.gosi.go.kr)를 통해서만 접수하고, 장애인 응시자는 장애 유형에 따라 필기시험 시간연장(1.5~1.7배), 확대문제지, 확대답안지 제공 등 편의지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시험관련 자세한 사항은 시 총무과 채용담당(270-406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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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초등학교 찾아가 등교하는 학생들 대상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 자제 등 홍보하며 교통안전 활동 전개
산성초등학교 찾아가 등교하는 학생들 대상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 자제 등 홍보하며 교통안전 활동 전개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GO”를 즐기는 학생들을 상대로 안전을 위해 보행 중 스마트폰(포켓몬GO 등 게임) 사용 자제 당부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에서는 2. 15.(수) 대전시 중구 사정동 소재 산성초등학교를 찾아가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 자제 등을 홍보하며 교통안전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어린이 대상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 자제 홍보 전개
교통안전계는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증강현실(AR)게임 “포켓몬GO”를 즐기는 학생들을 상대로 안전을 위해 보행 중 스마트폰(포켓몬GO 등 게임) 사용을 자제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이날 활동은 산성초교 교사, 녹색어머니회와 함께 학생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방어보행 3원칙(서다-보다-걷다)을 지켜 안전 보행을 당부하는 교통 지도 활동을 병행하였다.
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장(경감 김광호)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으로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학부모님들께서는 자녀들에게 보행 중 스마트폰 이용의 위험성을 알려주시고 각별한 괌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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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유성점에서 지역주민들 대상 미아방지를 위한`지문등록 서비스´실시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지역주민들 대상 미아방지를 위한`지문등록 서비스´실시
실종이 되었을 때 신속히 찾기 위해 지문, 사진 및 연락처 등을 미리 경찰에 등록해 놓는 제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양명희)는 ´2017. 2. 16(목) 14시경 유성구 봉명동 소재 홈플러스 유성점에서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홈플러스 유성점에서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등록 서비스를 실시했다.
사전지문등록은 아동 등(18세미만 아동, 지적·자폐·정신 장애인, 치매환자)이 실종을 예방하고, 실종이 되었을 때 신속히 찾기 위해 지문, 사진 및 연락처 등을 미리 경찰에 등록해 놓는 제도이다.
이날 행사에는 홈플러스 관계자와 사전에 지문등록 홍보를 많이 하여 당일 다수의 아동들이 등록을 할 수 있었으며, 주민들은 “경찰관이 직접 지문등록을 해주니 너무 든든하고 안심이 된다.” 는 반응을 보였다.
등록이 된 아동은 길을 잃거나 보호자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등이 있을시 사전에 등록된 정보로 유사도 매칭을 하여 신속히 신원확인을 통하여 보호자에게 인계할 수 있게 된다.
여성청소년과장 양명희는 “영·유아를 양육하고 있는 많은 부모들이 지문등록을 하여 아동의 안전을 확보하고 행여나 있을 실종에 대비하여야 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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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화합을 위한「현장활력 팀웍(Team-Work) 데이」개최
소통과 화합을 위한「현장활력 팀웍(Team-Work) 데이」개최
송정애 경찰서장은,궁극적으로는 주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팀웍데이의 목적이 있다”고 말해
대전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한아영)는 2017. 2. 16(화) 14시 경찰서 3층 생활안전과 사무실에서 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112상황실장, 각 지구대·파출소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현장활력 팀웍(Team-Work) 데이´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112상황실장, 각 지구대·파출소 팀장이 참석한 가운데`현장활력 팀웍(Team-Work) 데이´ 개최
대덕경찰서는 매주 목요일을`현장활력 팀웍 데이´로 지정하고 각 지구대·파출소 팀장 뿐 아니라 희망하는 직원 누구나 참석하여 기능별 주요 현안 및 즉시성 있는 업무 공유와 현장근무 애로사항, 개선점 등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한 자유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 자리에 참석한 순찰팀장들은 “지구대와 경찰서사이의 소통의 창구로서 이 같은 자리가 마련된 것이 좋은 계기”이며 “현장의 소리를 전달하고 토의하는 데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송정애 경찰서장은 “현장의 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현장경찰의 근무의욕 및 내부만족도를 향상 시켜 궁극적으로는 주민들에게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팀웍데이의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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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 대전·충남 혈액원..경찰서 서정에서`사랑의 릴레이 헌혈´실시
대한적십자 대전·충남 혈액원..경찰서 서정에서`사랑의 릴레이 헌혈´실시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에서는 2017. 2. 16.(목) 대한적십자 대전·충남 혈액원과 함께 혈액난 해소를 위한 실천으로 경찰서 서정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한적십자 대전·충남 혈액원과 함께 혈액난 해소를 위한 실천으로 경찰서 서정에서 `사랑의 헌혈 릴레이´ 실시
이 날 `사랑의 릴레이 헌혈´은 둔산서 직원들이 부족한 혈액수급에 도움을 주고자 자발적으로 동참하였다.
헌혈에 동참한 둔산서 관계자는 “최근 헌혈한파로 혈액이 부족하다고 들었다. 릴레이 헌혈 실천으로 혈액을 필요로 하는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무척 뿌듯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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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부서 보안 담당자 대상 민원인 편의 제공 인터넷 PC 보안관리 교육 강화 전문 교육 실시
각 부서 보안 담당자 대상 민원인 편의 제공 인터넷 PC 보안관리 교육 강화 전문 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서장 이동주 )는 ´2017. 2. 15(화). 16: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각 부서 보안 담당자를 대상으로`민원인 편의용 컴퓨터 보안관리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민원인 편의 제공 인터넷 PC 보안관리 교육 강화 전문 교육 실시
교육내용은 경찰서 내에 설치 운용중인 민원인 편의용 컴퓨터에 불특정 다수가 접근 하는 만큼 민감한 개인정보 노출을 막기 위해 백신ㆍ내 PC지키미ㆍ자료유출 방지 등 보안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민원인용 PC내 개인정보 등 불필요한 자료 저장상태 수시 점검을 통해 보안관리가 철저히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있다.
또한 PC모니터 상(하)단 및 민원인 책상 등에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한 경고 문구를 부착 하는 등 개인정보 보호 강화를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다.
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경찰서 민원인 편의용 컴퓨터에 개인정보가 노출 되지 않도록 보안 관리를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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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뜰 바자회 수익으로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요
알뜰 바자회 수익으로 어려운 친구들을 도와요
문지초 6학년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 모아 후원 성금 마련
문지초등학교(교장 고덕희)는 2월 16일(목), 6학년 학생이 직접 계획하고 진행한 성금 모금 바자회에서 모금된 성금 291,690원을 위기가정, 빈곤가정, 다문화 가정의 친구들을 후원하기 위해 비정부기구인 세이브더칠드런(save the children)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 문지초 6학년들이 바자회성금을 세이브 더 칠드런에 전달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바자회는 6학년 학생들이 교실과 복도 전체를 활용해 한쪽에서는 평소 아끼던 책, 인형, 나노 블록, 놀이카드, 판박이 스티커, 직접 만든 머리핀 등을 가져와 필요로 하는 다른 친구들에게 판매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주먹밥, 김밥, 떡볶이, 미니피자, 샌드위치, 카나페, 쿠키 등을 즉석에서 조리하고 판매해 성금을 마련했다.
바자회에 참여했던 한 학생은 “이미 한 번 완성하여 더 이상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나노블록을 다른 친구들이 기쁜 마음으로 사는 것을 보며 마음이 따뜻해졌고, 그냥 버렸으면 쓰레기가 되었을텐데 친구도 기쁘게 해 주고 모금된 성금으로 어려운 가정의 친구들에게 도움이 된다니 기뻤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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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송대학교 등 유흥가 주변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 실시
우송대학교 등 유흥가 주변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공동체 치안활동 실시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대장 금기찬)는 14일(화) 20시경 지역경찰, 자양동 남·여성자율방범대, 안전드림 자원봉사자 등 30여명과 함께 자양동 우송대학교 등 유흥가 주변에서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흥가 주변에서 청소년 비행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실시
졸업식이 끝난 후 새학기를 앞둔 청소년들이 음주 등 비행, 탈선에 빠지지 않도록 사전에 예방하고 상가 업주 등 시민들을 상대로 청소년 선도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가양지구대장(경감 금기찬)은 “민․경 공동체 치안활동으로 범죄예방을 위해 노력할 것이며, 특히 청소년 우범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로 청소년 비행 예방에 힘쓰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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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누리재단, 희망스타트 지원금 전달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희망스타트 지원금 전달
저소득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 등.. 청소년 330명에게 1억여원 지원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은 16일 죽동문화센터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후원기관 5기관과 유성구 저소득가정 고등학교 졸업생 94명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스타트 지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 사진은 유성구청사
희망스타트 지원사업은 사회에 첫발을 딛는 유성구 저소득가정 고등학교 졸업생과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의 지원을 통해 함께 행복한 청소년복지도시 실현을 위해 계획됐다.
이번 사업을 통해 저소득가정 중․고등학교 신입생 235명에게는 25만원씩 5,875만원의 교복비와 고등학교 졸업생 94명에게는 50만원씩 희망스타트 지원금 4,700만원이 지원된다.
전달식에는 국립문화재연구소,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KT&G연구원, 한국지질자원연구원, 한전원자력연료(주)가 후원기관으로 참여해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특히, 허태정 유성구청장, 이태호(청년고리)대표, 오영진(위즈온 사회적협동조합)대표가 멘토로 참여해 청년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사회에서 청년들의 위상과 해야 할 일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홍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은 “청년들이 사회에 진출해 나라의 미래와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부문화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지원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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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리은행 직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우리은행 직원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의심되어 이를 제지하고, 출금을 지연시키면서 신속히 112신고하여 1,900만원의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
대전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에서는 `2017. 2. 15. 우리은행 노은지점 직원 2명에게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경찰서장 감사장을 수여했다.
▲<사진제공=대전청>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공로로 경찰서장 감사장 수여
이들은, 검찰청 직원을 사칭하는 전화금융사기범으로부터 “명의가 도용되어 대포통장이 만들어졌다,
소유하고 있는 금융자산을 현금화시켜 서울 소재 금융감독원에 와서 처리해야 한다”는 전화를 받고 우리은행을 방문한 피해자 A씨가, 다액의 돈을 인출하려는 것에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당하는 것이 아닌가 의심되어 이를 제지하고, 출금을 지연시키면서 신속히 112신고하여 1,900만원의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였다.
김재선 대전유성경찰서장은, 전화금융사기 수법이 날이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가운데, 금융기관의 세심한 관심과 적극적인 대처로 소중한 시민의 재산을 보호할 수 있었다며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피해의심 고객 방문시 경찰에 신속한 신고를 당부하며 금융기관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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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범죄수사팀 현판식 개최
교통범죄수사팀 현판식 개최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며 생활 속 불안을 가중시키는 난폭⋅보복 운전 등 교통범죄 엄중히 단속
대전둔산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경감 배병철)는 2017. 2. 15.(수) 09:00경 교통범죄수사팀 사무실 이전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하였다. 이는 교통범죄수사팀이 기존의 교통조사계에 부속되어 있다가 최근 교통 관련 수사를 전문적으로 다룰 조직으로 독립하여 직제화 된 것이다.
▲<사진제공=대전청>교통범죄수사팀 사무실 이전에 따른 현판식을 개최
경찰은 2016년부터 교통범죄수사팀을 운영하여 왔으며, 올 들어 교통범죄수사팀을 확대개편하고, 기존에 주로 교통사고 야기 후 도주 사건(일명 뺑소니 사건) 수사를 담당하는 체제에서 난폭⋅보복운전의 수사, 고속도로 등에서 제한속도 초과 과속단속된 대형차량 수사, 속도제한장치 해체 업자 검거, 교통사고 관련 보험사기 사건 등을 전문적으로 담당하게 된다.
심은석 대전둔산서장은 “교통범죄수사팀이 독립적으로 발족된 만큼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위해´ 국민의 생명을 위협하며 생활 속 불안을 가중시키는 난폭⋅보복 운전 등 교통범죄를 엄중히 단속하여 교통안전문화 및 법질서를 확립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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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NA 사용않고 신형 유전자가위로 대두 유전자 교정
DNA 사용않고 신형 유전자가위로 대두 유전자 교정
올레산 함량 높여... 다양한 식물 유전자 교정 가능성 제시
기초과학연구원(IBS, 원장 김두철) 유전체 교정 연구단(김진수 단장) 식물 연구팀이 DNA를 사용하지 않고 신형 유전자가위 크리스퍼 Cpf1(CRISPR Cpf1)으로 대두와 야생담배 유전자 교정에 성공했다.
유전자가위는 특정 DNA 염기를 찾아가는 가이드인 크리스퍼RNA(crRNA)와 그곳을 자르는 절단효소로 구성된다. `크리스퍼 Cpf1 유전자가위(CRISPR Cpf1)´는 최근 널리 활용되고 있는 `크리스퍼 Cas9 유전자가위(CRISPR Cas9)´에서 사용되는 절단효소인 Cas9 대신 Cpf1 이라는 절단효소를 사용한다.
Cpf1은 구조적 차이로 인해 Cas9보다 결합하는 RNA 길이가 짧아 조작이 간편하다. 실험적으로 Cas9에 비해 정확도가 더 높다고 증명된 바 있어 3.5세대 유전자가위로 주목받고 있다. 2015년 학계에 보고된 이래 Cpf1 유전자가위는 DNA 형태로 인간배양세포와 동물세포에 적용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식물세포에서는 DNA 형태로 유전자가위를 주입할 경우, Cpf1이 잘 작동하지 않아 새로운 방법을 찾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번 연구는 DNA 형태 대신 신형유전자 가위 Cpf1를 직접 식물세포에 주입함으로써 대두와 야생담배의 유전자 교정에 성공하였다. IBS 연구진은 지난 해 인간배양세포와 동물세포(생쥐)의 유전자 교정에 성공한 데 이어 식물세포에도 Cpf1을 crRNA와의 복합체 형태로 직접 주입하는 방식이 활용 가능함을 증명했다. 기존의 방식과는 달리 DNA를 매개로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외부 DNA 주입 가능성을 원천적으로 배제하므로 GMO와 차별된다.
연구진은 대두에서 분리한 원형질체에 Cpf1 유전자가위를 주입하여 불포화 지방산 합성에 중요한 유전자 FAD2를 교정했다. FAD2는 올레산(oleic acid)을 리놀레산(linoleic acid)으로 전환하는데, FAD2 유전자에 변화를 주면 올레산 수준이 증가한다. 올레산은 올리브유의 주성분이 되는 불포화지방산으로 혈압 저하와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기능이 있다. 또한 연구진은 FAD2가 아닌 비특이적 작용 위치에 대한 절단이 일어나지 않아 교정하고자 하는 염기에만 정확히 작동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연구에서는 흔히 먹는 작물인 대두뿐 아니라 야생담배에서도 Cpf1 유전자가위를 직접 주입해 유정자 교정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야생담배에서 AOC 유전자를 교정했다. AOC 유전자는 식물의 생장과 발달, 호르몬 합성에 주된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로써 연구진은 Cpf1 유전자가위를 직접 주입하는 방식이 향후 다양한 식물 유전자 교정에 널리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김상규 연구위원은“우리나라에서 이 기술을 활용해 형질이 개선된 작물을 만들기 위해서는 유전자 교정 작물에 대한 사회적 논의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를 이끈 김진수 단장은 “유전물질(DNA)을 사용하지 않고 신형 유전자가위로 주요 작물인 대두의 유전자를 정확하게 교정할 수 있음을 밝혔다”고 이번 연구 성과의 의미를 강조했다. 본 연구결과는 생명과학 및 화학분야 국제 학술지인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즈(Nature Communications, IF 11.329)´ 온라인판에 2. 16일 게재됐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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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생활범죄수사팀」 운영 성과”생활주변 작은 범죄도 세심하게 해결하여 시민 만족 제고
“대전경찰 「생활범죄수사팀」 운영 성과”
생활주변 작은 범죄도 세심하게 해결하여 시민 만족 제고
대전지방경찰청은 `2015년 2월 신설한 생활범죄수사팀을 대전권 전 경찰서로 확대하여 그동안(2015년 2월~2016년 12월) 자전거․오토바이 절도, 차량털이 등 생활주변범죄 2,128건, 1,705명을 검거하였다.
▲ 사진은 대전경찰청
생활범죄수사팀은, 그간 살인․강도 및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는 주요사건에 형사활동이 집중되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접할 수 있는 경미 절도범죄 해결에 소홀해지는 문제점을 개선하고, 생활밀접형 치안을 확보 치안만족도와 체감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2015년 2월 중부, 동부, 서부, 둔산서 17명으로 운영을 시작하여 현재는 모든 대전권 6개 경찰서 29명으로 확대하여 전담수사체제를 구축하였다.
살인․강도 등 중요 강력범죄에 대한 기존의 강력범죄수사팀 등 형사인력은 그대로 유지하고, 순수 수사인력을 증원하여 새롭게 구성하여 비교적 피해가 경미하고 호기심에 의한 범죄 등이 많은 생활범죄의 특성상 경미한 범죄로 전과자가 되는 경우가 없도록 233명(13.7%)에 대하여는 즉결심판을 청구하고, 청소년에 대하여는 선도조건부로 훈방하는 등 세심한 형사활동을 전개하였으며,재범 우려자는 적극 형사 입건하여 재범심리를 차단하였다.
연령별로는 10대 43.1%(735명), 20대 16.9%(288명), 30대 9.4%(161명), 40대 10.6%(180명), 50대 11.8%(201명), 60대 이상 8.2%(140명)으로 10대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였으며.10․20대가 많은 이유는 호기심으로 죄의식 없이 자전거․오토바이 절도 등을 많이 저지르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 되었다.
범죄 유형별로는 자전거 절도 421건(35.1%), 점유이탈물 횡령 263건(21.9%), 재물손괴 243건(20.2%), 오토바이절도 153건(12.7%), 차털이 121건(10.1%), 순으로 나타났다.
▲<생활범죄수사팀 피의자 연령대․처리사건 분석>
범죄지표 분석
생활범죄수사 전담인력이 경찰서 외근 형사인력의 약 13.6%정도에 불과하지만, 최근 절도를 포함한 5대범죄 검거율 상승에 상당부분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간 절도 검거율이 지속적으로 개선되는 가운데, 특히 생활범죄수사팀이 신설된 2015년 이후 상승폭이 크게 개선되었으며. 아울러, 살인․강도 등 강력사건을 담당하는 강력범죄수사팀 등 기존의 형사인력은 경미사건 수사에 대한 부담을 줄여 강력사건 수사에 집중함으로써, 5대범죄(살인․강도․강간․절도․폭력) 검거율도 뚜렷이 개선되고 있다.
그결과 2016년 12월말 기준 5대범죄 검거율이 전년대비 8.8% 증가(68.4%→77.2%)하고, 특히 절도 검거율은 7.1% 증가(51.1%→58.2%)하였고, 강력사건도
절도범에 대한 적극적인 사건수사와 장물추적을 통해 강․절도 피해품 회수건수도 점차 큰폭으로 상승 하는 등 피해회복도 크게 늘어 났다.
▲<최근 5년간 5대범죄 검거율․피해품 회수건수 변화 추이>
향후 운영 계획
경찰은 피해가 경미하더라도 국민 개개인이 피부로 느끼기에는 `내 사건이 제일 중요한 것´으로 다가오는 점을 감안, 사소한 피해라도 끝까지 추적하여 범인을 검거하고 피해 회복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
대전청 강력계장(경정 김선영)은, “경미한 절도 범죄도 내 가족이 피해를 입은 것처럼 최선을 다해 수사하여 해결하겠으며, 경미범죄로 전과자가 양산되지 않도록 미성년 피의자와 호기심에 의한 초범 등에 대해서는 즉결심판 등을 더욱 확대하여 국민이 공감하는 수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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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대전YWCA 성폭력상담교육생 대상 지역사회네트워크 강화 및 성폭력 피해자 보호 교육 실시
중부경찰서, 대전YWCA 성폭력상담교육생 대상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 및 성폭력 피해자 보호 교육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박선미)는 14일 오후 4시 경 중부서 사랑홀에서 대전YWCA 성폭력상담교육생 대상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 및 성폭력 피해자 보호 교육을 실시했다고 전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YWCA 성폭력상담교육생 대상 지역사회 네트워크 강화 및 성폭력 피해자 보호 교육 실시
중부서 여청과는 성폭력상담원으로 입문하는 YWCA 신입 상담원을 경찰서로 초청하여 성폭력 사건 접수 시 사건 처리 절차 및 성폭력 상담소와 피해자 연계과정 등에 대해 소개했다.
경찰은 성폭력피해자를 위해 여성가족부, 지방경찰청, 시‧도의료기관과 협업해 성폭력피해자 보호를 위한 원스톱지원센터를 운영, 한번 방문으로 모든 지원(상담‧의료‧수사‧법률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성폭력피해자에게 보호시설을 통해 숙소 및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피해자의 심신안정 및 조기 사회복귀의 기반을 마련하는 제도도 마련하고 있다.
박선미 여성청소년과장은 “여성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후 대처가 아닌 예방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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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전국순회 특허제도 통합설명회 개최
´17년 전국순회 특허제도 통합설명회 개최
특허청, 3월 시행될 새로운 특허제도를 안내, 현장의 소리를 듣는다
특허청(청장 최동규)은 특허취소신청, 직권재심사제도 등을 포함한 개정 특허법 시행(´17.3.1)에 맞춰 `특허제도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 2016 서울특허제도 통합설명회.사진제공-특허청
특허청은 대전, 서울, 광주, 부산 등을 순회하며 개정된 특허, 상표, 디자인 제도를 소개하고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국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는 부실 특허를 예방하고 정당한 권리자를 더욱 강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개정된 특허법의 내용과 세부 절차를 소개한다.
설명회는 대전시청(2.20. 14시), 서울 한국지식재산센터(2.27. 10시, 14시), 광주이노비스센터(3.9. 14시), 부산테크노파크(3.16 14시)에서 개최된다. 현장에서 자료집도 배포할 계획이다. 특허제도 통합설명회는 발명가, 출원인, 대리인 등 특허제도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달라지는 특허제도는 다음과 같다.
특허취소신청제도는 3월부터 부실 특허를 예방하고자 잘못 등록된 특허를 조기에 정리하는 특허취소신청제도가 새롭게 도입된다. 국민 누구나 특허등록 후 6개월 내에 취소이유를 제출하면 심판관이 검토해 부실특허를 취소하는 제도다.
직권심사제도는 특허가 결정돼도 특허등록 전까지 중대한 하자가 발견되면 심사관이 직권으로 심사를 재개할 수 있는 직권재심사제도가 도입돼 특허심사의 품질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심사청구기은 조속한 권리확정을 위해 심사청구기간을 5년에서 3년으로 단축된다.
특허권 이전청구제도는 다른 사람이 정당한 권리자의 발명을 도용해 특허를 받은 경우 이를 반환받기 위해 법원에 직접 특허권 이전을 청구할 수 있는 특허권 이전청구제도가 도입된다.
특허청은 설명회에서 특허취소신청제도의 구체적인 절차 및 유의사항과 정정청구 취하시기 조정 등 심판법령 및 심판편람 개정사항에 관해 전달할 예정이다.
또한 상표 우선심사 신청대상의 확대, 상표견본규격의 제한 폐지, 심사보류사유의 추가 등 개정된 상표법의 내용과, 관련 디자인 신규성의 적용 시점 명확화, 디자인 창작성의 인정범위 확대 등 개정된 디자인법을 설명하는 순서도 마련된다.
특허청 장완호 특허심사기획국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국민들이 개정된 특허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나아가 개선된 제도를 원활히 이용할 수 있게 되는 등 평소 궁금했던 사항들을 해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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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전문가 간담회 개최
대전시, 수질오염총량관리 전문가 간담회 개최
수질오염총량 제도에 대한 정보교환 및 소통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15일 대전세종연구원 소회의실에서 수질오염총량관리 담당자와 대전·충남 수질분야 연구원, 수질총량용역업체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수질오염총량관리제´의 3단계 추진방향 및 새로운 삭감사업 발굴을 주제로 간담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 수질오염총량 관리 간담회.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간담회는`수질오염총량관리 제3단계(2016~2020년)´본격 추진에 따른 대전시의 총량업무 추진방향과 새로운 관리항목으로 추가된 총인(T-P)의 신규 삭감방안 사업 발굴 등에 대하여 전문가들의 활발한 논의를 가졌다.
이날 참석한 전문가들은 지금까지 추진해 온 수질오염총량 제도의 운영성과와 문제점을 정리하고, 정책 추진방향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있었던 만큼 앞으로 정보교류와 소통을 강화하기로 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전문가들과 소통의 기회를 마련해 수질오염총량관리 제3단계 목표수질 달성은 물론 하천 수질을 보호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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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R·AR 게임산업 육성의 거점, 대전 글로벌게임센터 개소
VR·AR 게임산업 육성의 거점, 대전 글로벌게임센터 개소
스타 게임기업 육성을 위한 기반시설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오는 20일(월) 차세대 게임산업 육성의 거점이 될`대전 글로벌게임센터´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 글로벌 게임센터.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와 진흥원은 국비 유치를 통해 2016년부터 3년간 총 120억 원을 투입, 대전의 ICT 기술자원과 R&D 인프라를 바탕으로 VR, AR, 시뮬레이션 게임 등 차세대 유망 게임 분야를 집중 육성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진흥원은 △게임기업 발굴, △게임제작 지원, △게임기업 역량강화, △시장 개척 및 활성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통해 지역 게임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산업육성 기반을 마련해 왔다.
이를 통해 지난해 14개에 불과했던 대전 게임기업 수가 314%인 44개로 늘어났고, 지역게임 개발사 24개에 총 22억 원 규모의 게임콘텐츠를 제작 지원하여 92명의 일자리 창출과 143억 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지원사업을 통한 주요 성과들도 속속 나오고 있다.
지역 게임기업 플레이캐슬이 개발한 한글 교육용 모바일 게임 `한글을 무서워하는 악당공룡´이 양대 구글플레이와 앱스토어 유료 교육게임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했고, 피트니스 소프트웨어 전문기업 지오아이티는 헬스 자전거를 타면서 게임을 할 수 있는 Z-BIKE를 출시, KT를 통해 1,200대의 판매 실적을 올리며 중국 시장 진출을 준비 중이다.
이번에 개소하는 대전 글로벌게임센터는 지역 기업들이 게임 개발과 테스트에 활용할 수 있는 VR기기와 시뮬레이터 등 최신 장비들을 갖추고 테스트 베드에서 시연할 수 있도록 하여 지역특화 게임산업 육성사업을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전략적 요충지가 될 전망이다.
진흥원은 2017년에 대전 글로벌 게임센터를 중심으로 △지역특화 게임 지원 확대, △게임콘텐츠 지원 다양화, △중소 게임사 경쟁력 강화, △글로벌 시장 진출 활성화, △스타기업 육성 등 전략 게임분야(VR, AR, 시뮬레이션 게임) 집중 육성과 게임기업 매출 향상 및 성장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박찬종 원장은 “대전 글로벌게임센터가 지역 게임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대전시가 VR, AR, 시뮬레이션 게임 등 차세대 게임산업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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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신입생 만년 HARMONY 캠프
2017학년도 신입생 만년 HARMONY 캠프
신입생 오리엔테이션과 진로특강 및 진로콘서트 개최
대전만년고등학교(교장 오현숙)는 지난 2월 14일(화), 2월 15일(수)에 양일간 신입생을 대상으로 만년 HARMONY 캠프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만년고 하모니 캠프.사진제공-대전교육청
만년하모니 캠프는 신입생들이 입학 전 고등학교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을 숙지하고 학습에 대한 동기를 가지며, 더 나아가 자신의 진로에 대한 탐색과 설계를 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졌다.
첫째 날은 `꿈 찾기, 꿈 심기´로 학생들의 꿈을 키우고 끼를 살려주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으며, 본교의 보컬, 밴드부, 댄스부의 식전행사 후 교무부장이 `우리학교 최고´ 라는 주제로 만년고등학교에 대한 특강과 교육인재개발연구원 유민형 단장이 `꿈을 깨우다´라는 주제로 학생들의 잠재성을 일깨우고 비전을 가질 수 있는 초청특강을 진행했다.
둘째 날은 대입진로 길잡이와 학교생활에 대한 오리엔테이션으로, 대입에 대한 전반적인 흐름과 학생들이 준비해 나가야 할 사항들을 안내했고, 선·후배간의 대화를 통한 진로 토크 콘서트를 진행했다. 마지막으로 신입생 환영 기념품과, 만년 북세통(Book世通) 독서노트를 배부하며 행복한 학교생활을 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전만년고등학교 오현숙 교장은 “이번 캠프를 통해 학생들이 활기찬 고등학교 생활을 하고 자신의 진로탐색을 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어, 신입생들이 자신의 무한한 잠재력을 발현시켜 큰 꿈을 키워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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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 국제 IP 컨퍼런스 개최
2017 대전 국제 IP 컨퍼런스 개최
2월 16일~17일, “한·중·일 지역변리사간 소통과 협력”주제로 열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편광의)는 2월 16일부터 17일까지`2017 대전 국제 IP 컨퍼런스´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 캡쳐.
이번 행사는 `한·중·일 지역 변리사간의 소통과 협력´을 주제로 각국 변리사 간의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와 정보교류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한·중·일 변리사 및 IP 관계자 160여 명이 참석한다.
`지식재산서비스 서비스혁신역량 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존 대전-일본(도쿄, 오사카, 나고야)-중국(북경, 상해) 지역변리사 교류회를 통해 다져진 각국 지역 변리사의 신뢰관계 유지와 대전지역 지식재산서비스 기업의 해외 진출도 도모한다.
컨퍼런스는 부강 상해지식재산연구소부소장과 카츠모리 아이세키 일본 킨키지부 국제정보위원회위원장의`지역 변리사 간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각국의 최근 특허현안 및 사례´에 대한 주제발표에 이어 `한․중․일 변리사간 상호 협력 방안´에 대하여 토론할 예정이다.
주제발표는 정밍제 변리사와 일본의 토시오 나카무라 변리사가 각각`중국 특허출원제도´와 `일본의 최근 특허판결 현황´을 소개하고 강흠정 특허청 특허심사제도과장의 `국제심사협력´, 김관식 한남대학교 법학대학 교수의 `한국 특허판례 현황´ 등에 대한 발표 이후, 주제발표자와 대전변리사협의회장 등이 참석하는 토론을 가질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산업정책과 김정홍 과장은“대전은 IP 인프라가 잘 구축되었음에도 외국의 기업이나 IP서비스 관계자들의 관심이 덜 하다”며“중국, 일본과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간다면 국내·외에서 대전이 명실상부한 지식재산 허브도시라고 인정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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