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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 `엄마 봉사단´ 모집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 `엄마 봉사단´ 모집
국제구호개발 NGO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지부장 류현희)는 이 달 28일까지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 엄마 봉사단´을 모집한다.
▲ 아동성폭력예방인형극
엄마 봉사단은 대전 지역에 거주하면서 평일 오전시간 봉사활동이 가능한 `엄마´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다.
엄마 봉사단은 대전 지역 내 아동들의 안전한 양육환경 조성을 위한 공동체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조직되었으며, 아동들이 인형극을 통해 올바른 성 개념과 성폭력 위험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위기상황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을 목적으로 활동한다. 모집된 엄마 봉사단은 양성과정을 거쳐 대전 지역 미취학 아동들을 대상으로 연중 활동하게 된다.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는 대전 지역 아동의 권리증진과 아동성폭력예방을 위해 지난 5년간 대전 지역 162개 어린이집 및 유치원, 84개 초등학교 등에서 33,307명의 아동들에게 성폭력예방인형극을 진행해왔다.
엄마 봉사단 참가를 위한 신청은 굿네이버스 대전서부지부 홈페이지 (wdaejeon.goodneighbors.kr) 또는 전화 (042-826-0140)를 통해 가능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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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과 생활경제 지원을 위한 지역중심형 관측기술 개발 사업 추진
국민안전과 생활경제 지원을 위한 지역중심형 관측기술 개발 사업 추진
대전지방기상청장(청장 서장원)은 2017년 주요사업으로 해양 레져 인구 증가에 따른 국민안전과 어민 경제 지원을 위한 지역 중심형 연구개발 사업 「해역에 따른 해양기상관측 자료 특성분석」을 추진한다.
▲ 해양관측부이 설치 및 운영현황
본 연구개발 사업에서는 최근 해양안전에 대한 사회적 문제의식이 커지는 가운데 정확한 해양기상관측자료의 생산 및 분석에 대한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서해중부해상을 중심으로 그룹별(해역, 조류, 기상요소 등) 해양기상관측자료의 경향성 분석을 통해 다양한 해양자료 활용방안을 제시 할 예정이다.
간․만조(조류변화)에 따른 해양기상관측자료 특성변화 분석을 통한 서해중부해상 어업 및 낚시․레져 활동지원 해양기상정보제공, 계절풍에 따른 파향 변동성 분석 및 수심에 따른 파고 경향성 분석을 통한 풍랑특보 생산 기초자료 제공, 특히 해양학계 및 관련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인재 양성과 해양관련 기술교류 등 서해중부해상의 해양기상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연구 활동을 추진하게 된다.
대전지방기상청은 이번 연구개발 사업을 통해 서해중부해상 해양기상관측망 확충 등 운영의 효율성과 해양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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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둔산동에서 열린 멘사 코리아 대전충청세종지회 제 1회 헌혈 모임
대전 둔산동에서 열린 멘사 코리아 대전충청세종지회 제 1회 헌혈 모임
멘사코리아 대전충청세종지회는 지난 2017년 2월 18일 토요일 오후 3시경, 대한적십자사 헌혈의집 둔산센터에서 첫 헌혈 모임을 시행하였다.
멘사(MENSA)란 표준화된 지능검사에서 일반 인구의 상위 2%에 드는 지적능력만을 가입조건으로 하는 국제적인 단체이다. 1998년 창립한 멘사코리아의 4개 지회 중 하나인 대전충청세종지회는 2008년에 설립되었으며 현재는 200명에 달하는 회원들이 소속되어 있다.
멘사코리아는 사회공헌 활동 중의 하나로 매년 동절기마다 발생하는 혈액수급 부족 문제에 도움을 주기위해 회원들의 `헌혈 및 헌혈증 기증 이벤트´를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이번 제 1회 대전충청세종지회 헌혈 모임은 그에 동참하는 취지에서 열게 된 것이라고 한다.
단체는 이후에도 사회에 이바지하기 위한 여러 활동을 할 계획이라고 하며, 자신의 건강한 피를 나눔으로써 사회에 이바지하는 헌혈 모임 또한 앞으로 계속 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헌혈 모임을 주도한 임창범 대전충청세종지회 지회장은 “앞으로 더 많은 지회원들과 함께 헌혈 행사는 물론,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하며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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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4차 산업혁명 주제 IP세미나 개최
대전시, 4차 산업혁명 주제 IP세미나 개최
2.28.(화) 롯데시티호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중소기업 대응전략 모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특허청(청장 최동규)이 주최하고,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가 주관하는 `제17회 CEO IP(Intellectual Property: 지식재산) 세미나´가 2월 28일(화) 오전 7시 롯데시티호텔대전(유성구 도룡동) 1층 크리스탈 볼룸홀에서 열린다.
▲ 제16회 CEO IP조찬 세미나.사진제공-지식재산센터
`지식재산 교육허브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4차 산업혁명 시대, 중소기업 대응전략´을 주제로, 산업연구원 4차 산업혁명 연구부의 장윤종 부장이 산업혁명 변화의 흐름 속에서 중소기업의 생존 대비책에 대한 내용으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지난 제16회 세미나(한국 IBM 장윤정 상무)에서 다뤘던 인공지능에 이어 융합과 연결을 핵심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에 지역 오피니언 리더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 세미나에 앞서 김정홍 대전시 산업정책과장은 “4차 산업혁명 흐름에 맞는 전략적 IP 분석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 성장 방안을 모색하고,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 강지영 담당(☏042-930-4465)에게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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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메가프라자`청년몰´조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중앙메가프라자`청년몰´조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21일 대전시청에서 권선택 시장, 김신연 한화이글스 대표 등이 참석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중앙메가프자 청년몰 조성´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 조성 업무협약식.사진제공-대전충남 지방 중소기업청
이번 업무협약은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의 성공적인 조성과 앞으로의 안정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시와 ㈜한화이글스, 동구, 대전․충남지방중기청, 중앙메가프라자 상인회가 참여했다.
이날 협약의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대전시
청년몰 조성(상인교육, 점포조성 등) 및 고객유치, 홍보 등 사후관리
㈜한화이글스
한화이글스 브랜드 사용 허가, 홍보관 설치 및 홍보 등
동구
청년몰 조성(상인교육, 점포조성 등) 및 임대료 상승방지, 홍보 등
지방중기청
청년상인 교육․컨설팅 지속 지원 및 홍보, 청년상인 지원 등
중앙메가프라자
장기임차(5년간 ㎡당 15,300원) 등 청년상인 자립 지원 등
한편, 협약식에는 권선택 시장과 김신연 한화이글스 대표이사, 한현택 동구청장, 이인섭 대전․충남지방중기청장, 남완우 중앙메가프라자 상인회장이 참석했다.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 조성사업은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몰 조성지원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작년 8월부터 올해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5억 원으로 중기청 국비와 지방비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점포 20개를 창업한다.
한화이글스 브랜드를 활용한 홍보관을 설치하는 등 야구 등과 관련된 젊은이들이 모이는 Pub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앙메가프라자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야구(한화이글스)의 역사를 담아 과거에서 현재까지 시대별 이야기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올해 5월 개장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청년몰 조성사업은 청년상인들을 통해 전통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동시에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라며“청년몰이 앞으로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작부터 주요 고객층에 맞는 영업전략을 확실하게 수립해 추진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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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건설,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기탁금 전달
㈜파인건설,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기탁금 전달
새희망 교복비 지원사업에 1000만원 기탁
대전 유성구(허태정 구청장)는 새학기를 맞이하여 상급학교에 진학하는 청소년를 위한 교복비 지원을 위해 파인건설(대표 이관근)로부터 1,0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기탁된 후원금은 유성구관내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를 위한 교복 구입비로 25만원씩 총 40명의 학생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한편, 파인건설 이관근 대표는 어려운 가정 형편 때문에 꿈을 펼치지 못하는 학생들을 위한 장학금 지원사업 및 성실한 국세납세와 기업이윤의 사회환원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기획재정부장관 표창장을 수상한 바가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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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경찰관 289기 5명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 실시..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신임경찰관 289기 5명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 실시..신임 경찰관 충원으로 민생치안강화
5명의 신임 순경들은 일선 지구대․파출소에 배치되어 대국민 치안서비스 업무를 시작으로 경찰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된다.
대전중부경찰서는 21일(월) 오전 9시께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신임경찰관 289기 5명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소회의실에서 신임경찰관 289기 5명에 대한 인사발령 신고식을 실시 했다.
이 날 신고식에서는 태경환 경찰서장이 환영사 및 신임경찰관들이 일선 현장에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당부 말을 전했다.
또한, 경무, 청문감사, 생활안전 등 각 부서별 대면식을 가지며 부서 업무 소개, 신임경찰관의 포부를 듣는 등 부드러운 분위기 속에서 신고식이 진행됐다.
▲<사진제공=대전청>신임 289기 현장실습 신고식
5명의 신임 순경들은 일선 지구대․파출소에 배치되어 대국민 치안서비스 업무를 시작으로 경찰로서 첫 발을 내딛게 됐다.
신임 특채 289기 신임경찰관들은 중앙경찰학교에 입교해 4개월 동안 경찰관이 갖추어야 할 소양과 업무관련 각종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전문지식을 습득한 후, 실무교육을 위해 지구대(11주 간)와 경찰서(1주 간)에서 현장 실습을 마치고 민생치안에 든든한 힘을 보태게 됐다.
중부서장은 신임경찰관들에게 “각자 맡은 자리에서 소임을 다하여 주민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 달라.”면서 주민과 함께 하는 따뜻하고 믿음직한 경찰이 되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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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289기 새내기 경찰관 신고식 개최
신임 289기 새내기 경찰관 신고식 개최
서장은 “둔산경찰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초심을 잃지 말고 따뜻하고 믿음직한 둔산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2017. 2. 20.(월) 09:30경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자리한 가운데 직장교육에 앞서 신임 289기 새내기 경찰관 신고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신임 289기 새내기 경찰관 신고식
발령을 받은 일반공채 김석호 순경 등 5명과 경찰특공대 특채 어준홍 순경은 모두 둔산경찰서에서 4개월 현장실습을 마쳤고, 실습기간 동안 관내 지리감을 미리 숙지하였기에 본격적인 현장근무에 금방 적응 할 것으로 예상된다.
심은석 대전둔산경찰서장은 “둔산경찰 가족이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초심을 잃지 말고 따뜻하고 믿음직한 둔산경찰이 되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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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난 해소를 위한 사랑나눔 헌혈운동 행사 실시
혈액난 해소를 위한 사랑나눔 헌혈운동 행사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 (계장 서상규)는 2017. 2. 20(월). 09:30 대한적십자사 대전 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경찰서 본관 앞에서 사랑 나눔 헌혈운동 행사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한적십자사 대전 혈액원의 협조를 받아 경찰서 본관 앞에서 사랑 나눔 헌혈운동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날 헌혈에 참석한 경찰관은“나의 작은 실천으로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데 큰 의미가 있는 것 같다. 이번 헌혈행사를 통해 혈액공급에 작은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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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20 월드컵 성공기원 다짐대회 교통관리 실시
U-20 월드컵 성공기원 다짐대회 교통관리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2. 20(월) 15:00경 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된「U-20 월드컵 성공기원 다짐대회」의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사진은 유성경찰서
행사장 주변 교통소통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주변도로 불법 주ㆍ정차를 관리하고 인근 주차장 이용을 유도하였으며, 더불어 행사를 마친 후 월드컵경기장~갑천대교(4.2km) 까지 진행 된 카퍼레이드의 원할한 진행을 위해 신호기 제어, 진행차선 통제 등 교통관리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서장 김재선은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를 통해 주변 통과하는 차량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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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Hana Happy Class 캄보디아」봉사활동
KEB하나은행, 「Hana Happy Class 캄보디아」봉사활동
하나멤버스 나눔 이벤트 참여 손님 20명과 해외 봉사활동 실시
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지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캄보디아의 빈곤지역에 `Hana Happy Class´를 설치하고, 지역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교육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 지난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된 KEB하나은행의 「Hana Happy Class 캄보디아」 봉사활동에 참여한 하나멤버스 나눔이벤트 참여 손님과 임직원들이 지역 어린이들과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KEB하나은행
KEB하나은행의 「Hana Happy Class 캄보디아」 봉사활동은 하나금융그룹의 사회공헌 축제인 `2016 모두하나데이´ 캠페인의 일환으로, 하나멤버스 나눔 이벤트 참여를 통해 선정된 20명의 손님과 국제 구호단체인 굿네이버스도 함께 하여 그 의미를 더했다.
캄보디아 `Hana Happy Class´는 학교시설이 부족한 빈곤지역인 반티민체이에 착공되어 연말까지 완공 예정으로 지역 발전 및 청소년 역량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높아 청소년 교육 지원 사업의 우수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현희 손님은 “우선 하나멤버스 나눔 이벤트의 좋은 취지에 공감하여 작은 나눔을 실천하였고, 이러한 작은 나눔을 통해 캄보디아 어린이들에게 더 좋은 교육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회를 계기로 더 많은 나눔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함영주 은행장은 “하나멤버스 손님과 함께 하는 `Hana Happy Class 캄보디아´ 는 임직원과 손님이 함께 글로벌 봉사활동에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금전적인 지원을 넘어 캄보디아 청소년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통해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하게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일등은행으로서 국내는 물론 국제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노력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 고 밝혔다.
한편, 하나금융그룹의 `Hana Happy Class´ 는 2011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이며, 미얀마, 베트남, 스리랑카 등 빈곤국가 청소년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가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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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중심의`맞춤형 토지 보상서비스´운영
시민중심의`맞춤형 토지 보상서비스´운영
보상업무 처리기간 20%단축, 다양한 보상서비스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도시계획시설사업에 편입된 보상물건에 대하여 보상업무 처리기간을 단축하는 등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맞춤형 토지 보상서비스´를 3월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 보상관련 지장물 현장 조사 사진.사진제공-대전시청
현재 보상업무는 사업인정부터 수용재결 완료까지는 약 10개월이 필요하며, 보상금 공탁까지는 약 1년 이상의 행정절차가 진행되면서 공사기간의 연장 등 사업예산이 증가하여 경제적 손실이 종종 발생되고 있다.
따라서 대전시는 ▶ 보상물건 실태 조사 시 2개 조(2인 1조)를 투입해 신속한 현장조사 실시 ▶ 감정평가 및 보상협의 기간 최소화 ▶ 수용재결 신청기간 단축 등 수요자중심의 보상서비스를 추진하여 보상업무 처리기간을 2개월 정도 단축할 계획으로 공익사업의 누수 없는 추진에 따른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먼저 토지 등 수용가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세무사, 법무사, 건축사, 평가사협회 등과 협약을 맺고 세금, 등기, 건축 등 궁금한 사항을 신속․정확하게 지원할 수 있는 보상민원 통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보상대상자에게 손실보상 추진일정을 사전에 안내해 사업장 또는 주거이전 시기 등을 예측할 수 있도록 하고, 동사무소나 마을회관을 이용한 현장계약 체결, 직장인 및 원거리 소유자를 위한 휴일․야간 보상계약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저소득 세입자의 주거공간 확보를 위해 LH 및 도시공사의 매입형 임대주택 또는 시에서 추진하는 순환형 임대주택 안내 등 시민중심 맞춤식 보상행정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대전시 이강혁 건설관리본부장은“보상팀 보강 및 직원교육을 통해 시민입장에서 신속한 처리 및 지원 시스템을 구축하여 보상기간 단축은 물론 시민중심의 다양한 보상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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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U-20월드컵, 시민의 힘으로 열정을 깨우다
대전 U-20월드컵, 시민의 힘으로 열정을 깨우다
개그맨 김준호·조윤호 홍보대사 위촉, 5천여명 성공기원 범시민 다짐대회열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일(월) 오후 3시 대전월드컵경기장 P1 주차장에서「FIFA U-20 월드컵 코리아 2017」성공 기원 다짐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U-20 월드컵을 90여 일 앞두고 자율적인 문화시민운동(청결, 질서, 친절) 전개를 다짐하는 자리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와 대전체육회, 대전장애인체육회, 대전축구협회, 대전시티즌 등 시민사회단체와 체육단체를 아우르는 50여개 단체가 참여했다.
행사에 참여한 각 기관․단체의 구성원들은 앞으로 완벽한 손님맞이 준비와 경기 관람 등에 적극 참여해 월드컵 붐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U-20 월드컵 플래시몹, 난타 공연 등 사진행사와 홍보대사 위촉, 본 행사인 다짐대회와 캠페인, 카(자전거)퍼레이드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시는 인기 개그맨 김준호 씨와 조윤호 씨를 U-20월드컵 대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다짐대회 진행을 이어갔다.
다짐대회에서는 월드컵송과 함께 하는 플래시몹과 하나됨을 상징하는 흥겨운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문화시민 결의문 낭독, 희망 종이비행기 날리기, 카 퍼레이드(월드컵경기장~대전역) 및 자전거 퍼레이드(월드컵경기장~유성홈플러스)가 이어졌으며, 행사 후 경기장 주변 환경도 정비했다.
더불어, 다짐대회를 필두로 시민단체로 구성된 홍보서포터즈의 본격적인 활동이 이루어지는데, 매주 수요일 시내 주요지점에서 지속적인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행사에 참여한 피파 20세월드컵조직위원회 차범근 부위원장은 “세계 축구의 미래를 가늠해 볼 수 있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대전의 U-20월드컵 준비가 가장 모범적이면서 성공적인 개최가 되도록 대전시민들의 호응과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권선택 시장은“대전에서 개최되는 FIFA U-20 월드컵은 단순히 축구대회를 넘어 시민이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며“ U-20 월드컵 성공기원 다짐대회를 통해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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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와 신학기 악습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 실시
한남대학교와 신학기 악습근절을 위한 현장 간담회 실시
신학기 폭행ㆍ강요 등 악습 근절을 위한 공감대 형성 및 상호협력 증진
대덕경찰서 수사과는 한남대학교 1층 학생지원처 상담센터에서 신학기 악습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한남대학교 1층 학생지원처 상담센터에서 신학기 악습근절을 위한 간담회 실시
이날 간담회는 신학기 선ㆍ후배 간 폭행ㆍ강요 등 악습 근절을 위하여 경찰·교육당국의 긴밀한 협업을 통한 선제적 예방은 물론 피해자 보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찰은 신고활성화를 위하여 집중신고기간(`17.2.13∼3.31) 대학교 홈페이지‧SNS활용, 학내 불법행위 예방 및 신고요령 홍보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경찰은 아울러 대학 내 인권센터‧단체활동 지도교수 등과 핫라인 개설하여 신고‧상담 구축하는 등 건전한 대학 문화 조성을 위하여 힘을 모으기로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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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교통·사이버 범죄 등 불공정한 3대 반칙행위 바로잡기 위한 특별 단속 돌입 엄단키로!
생활·교통·사이버 범죄 등 불공정한 3대 반칙행위 바로잡기 위한 특별 단속 돌입 엄단키로!
대전둔산경찰서는, 2017. 2. 17.(금) 2층 소회의실에서 각 과·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3대 반칙행위 근절 대책회의를 개최하였다. 둔산서는 정상적인 경쟁사회를 무너뜨리는 생활·교통·사이버 범죄 등 불공정한 3대 반칙행위를 바로잡기 위한 특별 단속에 돌입했다.
▲<사진제공=대전청>생활·교통·사이버 범죄 등 불공정한 3대 반칙행위 바로잡기 위한 특별 단속 돌입
3대 반칙행위는 생활반칙(안전비리,선발비리,서민갈취), 교통반칙(음주운전,난폭·보복운전,얌체운전), 사이버반칙(인터넷먹튀,보이스피싱,사이버명예훼손·모욕)등을 말하며, 둔산서는 오는 6월 17일까지 특별단속기간으로 정하고, 경무과장을 팀장으로 분야별 16명의 T/F팀을 구성하여 주기적으로 관련기능(생활·교통·사이버)의 활동사항을 점검·관리키로 하였다.
특히,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얌체운전등 교통반칙 행위를 엄단키 위해 교통무질서팀을 통해 집중단속에 들어갔고, 뺑소니사고, 보험사기 등 교통범죄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교통범죄수사팀도 발족하여 교통범죄를 엄중히 단속해 법질서 확립에 적극 나선다는 입장이다.
또한, 서민 경제를 어지럽히는 보이스피싱 등 금융사범 근절을 위해 금융범죄예방진단팀을 가동하여 관내 금융기관에 대한 CCTV등 방범시설을 진단하는 등 범죄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있으며, 범인검거를 위해 기획단속도 병행할 예정이다.
심은석 대전둔산서장은 “사회적 약자보호와 공정한 사회질서 유지, 법질서 확립을 위해 3대 반칙행위는 반드시 척결해야 할 과제로, 서로 존중하고 신뢰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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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역 주변 택시 무질서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실시
대전역 주변 택시 무질서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실시
대전동부경찰서(교통안전계장 경감 김창준)는 2017. 2. 16. 15:00경 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대전역 주변 택시 무질서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청사 3층 중회의실에서 대전역 주변 택시 무질서 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합동 대책회의 실시
이 날 경찰은 시청 등 자치단체, 한국철도공사, 도로교통공단 관계자 등과 함께 대전역 주변 원활한 교통소통 및 지역주민들의 불편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차량 통행량이 많은 대전역 서광장 인근 도로의 원활한 소통을 위해 버스전용차로 위반 단속카메라 설치를 건의하고, 교통법규 준수 및 질서유지를 위한 자체시책 협의로 유관기관의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김종범 대전동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대전역 앞 택시 무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유관기관과의 주기적인 협력으로 개선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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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합동순찰로 공동체 치안활동 추진..성폭력 예방 등 범죄예방을 위해 캠페인 및 합동순찰
야간합동순찰로 공동체 치안활동 추진..성폭력 예방 등 범죄예방을 위해 캠페인 및 합동순찰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과는 16일 저녁 8시경 대전 중구 소재 부사동 일원에서 성폭력 예방 등 범죄예방을 위해 캠페인 및 합동순찰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중구 소재 부사동 일원에서 성폭력 예방 등 범죄예방을 위해 캠페인 및 합동순찰을 가졌다.
이번 합동순찰은 생활안전과장, 남대전지구대장 등 경찰관, 자율방범대원, 주민센터 직원, 자원봉사자 등 총 32명이 부사동 주변 주택가와 공원을 순찰하고, “시민이 원하는 시~원순찰” 홍보를 전개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김모나 생활안전과장은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자원봉사자와 자율방범대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경찰은 시민이 안심하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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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원 대전지부장 사칭하여 지인들을 상대 사기 벌인 50대 남성 구속
국정원 대전지부장 사칭하여 지인들을 상대 사기 벌인 50대 남성 구속
´2013. 11월부터 ´2015. 3월까지 4,900만원 가량 편취
대전동부경찰서 경제1팀은 국정원 대전지부장을 사칭하여 지인들을 상대로 ´13. 11월부터 ´15. 3월까지 4,900만원 가량을 편취한 사기범 A씨를 구속하였다.
▲사진은 대전동부경찰서
A씨는 건축업에 종사하던 자로 사업이 어려워지자 10년 전부터 알고 지내던 2명의 지인들에게 국정원 직원으로 사칭하며, `좋은 부서로 발령시켜주겠다´, `지하철역 신축공사현장의 불용품 처리권한을 주겠다´, `원래 하던 건축업은 국정원 신분을 위장하기 위함이었다´고 하는 등 거짓말을 하여 돈을 받아냈다.
A씨는 피해자들에게 고위 공무원들과 친분이 있는 것처럼 행세를 하며 피해자들의 의심을 피했다.
경찰 관계자는 `최근 국가기관을 사칭한 사기범죄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데, 비정상적인 특혜 제공을 빌미로 접근하는 자들에 대해서는 각별히 경계해야 한다.´고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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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 밀집지역, 정화조, 집수정 등..첫 월동모기 유충구제 돌입
유성구, 온천 밀집지역, 정화조, 집수정 등..첫 월동모기 유충구제 돌입
내달 3월 20일까지 한 달간 집중방역 추진..모기 성충부화를 근원적으로 차단 하절기 모기 개체수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일부터 한 달간 사계절 방역소독의 일환으로 온천 밀집지역, 정화조, 집수정 등을 대상으로 월동모기 집중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유성구보건소에서 월동모기 유충구제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모기유충 1마리를 잡을 경우 성충 500마리의 박멸 효과가 있는 만큼, 구는 이번 방역으로 모기 성충부화를 근원적으로 차단해 2017년 하절기 모기 개체수를 현저히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역작업은 2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3인 1조의 방역팀이 유충의 생태를 파악하여 친환경 유충 구제제 투여와 잔류분무소독을 병행 실시해 감염병 발생원을 사전제거하게 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과거에 실시했던 무차별적인 약제살포 방식과 눈에 보이는 성충만을 방역하는 방식에서 탈피하여 보다 효과적인 친환경 방역을 실시해, 구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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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판과 시정은 별개, 시민을 위한 현안사업 흔들림 없도록
재판과 시정은 별개, 시민을 위한 현안사업 흔들림 없도록
17일 긴급간부회의 소집. 상고로 시정 연속성 유지, 명예회복 분명히 할 것 밝혀
“대법원에 상고해 떳떳함을 증명할 것입니다. 이는 시민을 위한 시정의 연속성 유지와 또 제 명예회복을 위해 필요한 조치입니다.”
▲권선택 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긴급 실국장회의를 주재하고, 최근 자신의 선거법 위반 관련 대전고등법원 판결에 대한 심정을 밝히고 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을 당부했다.
먼저 권 시장은 “제 선거관련 재판 때문에 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심려와 걱정을 끼쳐 매우 송구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권 시장은 이번 판결에 대해 “지난해 대법원이 제가 고문으로 있던 ㈔대전미래경제연구포럼에 대해 선거조직이 아니고 선거활동으로 인정하지 않았음에도 하급법원에서 포럼회비 전부를 정치자금으로 규정하고 정치자금법 위반임을 판결한 것은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며 “이번 판결은 전혀 수긍할 수 없고 납득할 수 없어 대법원에 상고해 떳떳함을 증명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권 시장은 자신의 재판과 시정은 별개임을 거듭 강조하고, 재판으로 인해 시정 현안사업이 영향을 받지 않고 계획대로 추진할 것임을 분명히 했다.
권 시장은 “지난 3년여 동안 재판이 진행되면서 많은 설왕설래가 있었음에도 공직자 여러분이 맡은 바 임무를 다해 우리시정이 위기 없고 흔들림 없이 추진될 수 있었다”며 “재판과 시정은 별개이고, 시정은 시민을 위한 것이기 때문”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권 시장은 간부공무원들에게 빈틈없는 현안사업 추진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나 자신부터 동요됨 없이 꿋꿋하게 땀 흘리며 시민 속으로 뚜벅뚜벅 걸어갈 것”이라며 “공직자 여러분도 시민과의 약속사업, 현안사업 완성을 위해 혼연일체로 묵묵히 동행해 달라”고 전했다.
또 권 시장은 “지금까지 많은 시련과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위기를 `극복해야 할 기회의 시작´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다”며 “이번도 마찬가지이며, 나 자신을 다잡고 가도록 많은 도움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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