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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 후 피해자의 핸드폰을 훔쳐 달아난 뺑소니범 검거
사고 후 피해자의 핸드폰을 훔쳐 달아난 뺑소니범 검거
대전중부경찰서 경비교통과 (과장 조영관)는, 심야 시간대 피해차량을 추돌하여 교통사고 야기 후 사고현장을 촬영한 피해자의 핸드폰을 훔쳐 달아난 P씨(36세)를 2017년 2월 20일 검거하였다.
▲ 사진은 대전 중부경찰서
피의자 P씨는 지난 2월 8일 새벽 1시 30분경 대전 중구 중촌동에 있는 00식당 앞 도로에서 자신이 운전하는 승용차를 운전하다 신호대기 정차중인 승용차를 추돌하는 교통사고를 냈다.
피의자 P씨는 사고 후 피해자가 핸드폰(피해자)으로 가해차량 번호를 촬영하는 것을 보고 피해자에게 다가가 “미안하다” 라고 하면서 사고로 당황해 하는 피해자를 껴안은 척하면서 피해자의 핸드폰을 훔쳐 불상지로 도주하였다.
중부서는 사고당시 흔적을 이용하여 용의자를 특정하여 피의자를 검거했다.
조영관 경비교통과장은 “심야시간대 음주나 음주의심이 될 만한 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바로 112에 신고하여 또 다른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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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운전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 실시
자전거 운전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태평동, 대흥동 일대 자전거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고 23일 밝혔다.
▲ <사진제공=대전청>태평동, 대흥동 일대 자전거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최근 날씨가 풀려 자전거 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내 자전거 운전자를 대상으로 반드시 안전모 등 보호 장구 착용을 당부하며 횡단보도 횡단시 자전거를 타지 말고 끌고 건너는 등 교통법규를 준수하며 안전하게 자전거 타기를 홍보하였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국민들의 안전 및 선진 교통 문화 확립을 위하여 자전거 운전자들의 안전 운행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자전거 운전자들의 교통안전교육 및 사고 예방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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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등 3대 교통반칙 근절 위해 영상단속 강화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등 3대 교통반칙 근절 위해 영상단속 강화
주요교차로 5개소에 단속예고 현수막 게시하고 영상단속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캠코더와 이동식 단속카메라를 이용한 영상단속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 등 3대 교통반칙 근절을 위해서 주요교차로 5개소에 단속예고 현수막을 게시하고 영상단속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캠코더와 이동식단속카메라를 이용한 영상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주요교차로 5개소에 단속예고 현수막을 게시하고 영상단속 경찰관을 배치하는 등 캠코더와 이동식단속카메라를 이용한 영상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경찰이 위반운전자를 직접 대면하지 않고 영상단속장비로 위반내용을 촬영해 차량소유주의 주소지로 과태료를 발부하는 방식이다. 시민이 직접 목격한 교통법규위반을 제보하는 `스마트 국민제보´ 앱을 통해 접수된 경우에도 동일하게 과태료가 발부된다.
경찰은「2. 7부터 ~ 5. 17까지」100일간 3대 교통반칙 특별단속을 통해 `법을 지키면 손해, 나 하나쯤이야…´라는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고 `함께 지키면 안전하고 빨리간다´는 선진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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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계 외근 순찰팀과 의경 대상 음주운전 단속시 적법절차 준수 강화 교육 실시
교통안전계 외근 순찰팀과 의경 대상 음주운전 단속시 적법절차 준수 강화 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이재호)는 ´2017. 2. 23(목). 09:30 경찰서 교통안전계 사무실에서 교통안전계 외근 순찰팀과 의경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단속 시 적법절차 준수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교통안전계 외근 순찰팀과 의경을 대상으로 음주운전 단속 시 적법절차 준수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교육의 주 내용은 임의동행에 앞서 적법 절차를 준수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또한 호흡측정시 적법절차를 준수 할 수 있도록 교육하였다.
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적법절차 준수하여 위법한 사례가 발생 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강화 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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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KAIST와 지역문제 토론을 위한 K-NEST캠프 개최
대전시, KAIST와 지역문제 토론을 위한 K-NEST캠프 개최
최우수상에`유모차를 이용한 노약자용 보행기 개조/지원 아이디어´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대전에`색´을 입히는 K-NEST캠프가 전국에서 200여명의 대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22일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KAIST가 함께 준비해 올해로 3회째를 맞은 K-NEST 캠프는`따뜻한 대전, 즐거운 대전, 더불어 사는 대전´을 주제로 지역 문제를 탐구하여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성공모델 발굴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22일 치러진 본선 대회에서는 지난 7일부터 2박 3일 동안의 합숙캠프에서 예선을 통과한 16개 팀이 겨뤄 최종 3개 팀이 수상하였다.
이중 최우수상(홍익대학교 배성진 외 3인)에는 유모차를 개조하여 노약자용 보행기로 지원하는 아이디어가 선정 되었다.
또, 우수상(서울대학교 박병후 외 3인)에는 은행동 지하상가 출입구 벽면을 활용하여 지역 상권과 문화를 홍보하는 제안이 선정되었고, 장려상(중앙대학교 최유진 외 3인)에는 원도심 공실 건물을 활용한 수직 실내농장을 구축하는 아이디어가 선정되었다.
대전시 유세종 과학경제국장은“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지역사회 현안에 접목하고 이를 사업화와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년 취·창업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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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봄맞이 시정현안 현장시장실 추진
권선택 시장, 봄맞이 시정현안 현장시장실 추진
23일.... 원도심 소극장, 테미공원, 축산농가 방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3일, 소규모 공연시설과 도심공원의 해빙기 안전여부를 점검하고, 구제역 유입방지를 위해 축산 농가를 방문하는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봄철을 앞두고 시정현안 챙기기에 분주한 일정을 진행하였다.
▲ 권선택시장이 구제역발생에 따라 불안해 하는 축산농가을 방문해 축사을 둘러보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첫 방문지로 봄기운과 함께 공연예술 활동이 왕성 해지 질 기원하는 마음으로 원도심(대흥동 일대)에 위치한 소극장 상상아트홀(대표 복영한)을 찾았다. 원도심에는 50 ~ 250여개의 객석을 갖춘 소극장 7개가 운영되고 있다.
소극장 현황을 브리핑 받고 극단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한 권 시장은 “열악한 여건에서도 공연예술의 저변확대를 위해 수고 해 주시는 극단 대표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으며 고맙게 생각한다. 오늘 건의하신 내용들을 잘 검토하여 연극 활성화 지원사업에 담도록 노력 하겠다”며 연극협회 대표들과의 진솔한 대화를 나누었다.
이어 테미근린공원을 방문, 주변 이용로를 돌아보고 시설 현황을 보고 받았으며 해빙기를 맞아 야외 활동이 많아질 것을 대비, 공원 이용객의 편의 및 안전을 위해 산책로 개설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현장에 동석한 대흥동 14통장(김선희)은 “정상부 통과 산책로가 없어 임으로 비탈면을 타고 통행했었는데 번듯한 산책로를 내주면 사고 위험도 없어지고 이용도 편해져서 주민들이 좋아 하겠다”며 권 시장의 불편사항 개선 약속에 환한 웃음을 지었다.
다음으로 최근 보은 지역 구제역 발생에 따라 불안 해 하는 축산농가(정생동 박병군)를 찾아 농장주를 격려하며 사육현황을 둘러보고 직접 농장 소독도 실시하였다.
전업농가의 경우 정부지원 없이 자가접종 해야 하는 어려움을 청취한 권 시장은 “한우농가의 자긍심을 잃지 않고 생업에 충실 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구제역 백신 접종 지원은 국비를 확보하는 등 적극 검토하겠다”는 말로 농장주를 격려하였다.
권 시장은 배석한 시 및 구 관계자에게 소극장 시설점검, 공원산책로 정비, 구제역 확산 방지 등 모두 우리 시민의 안전을 위해 꼼꼼하고 세밀하게 살펴야 할 부분임을 재차 강조하며 현장행정을 마무리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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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8주년 3.1절 기념 애국지사 정완진 옹 위문
제98주년 3.1절 기념 애국지사 정완진 옹 위문
유성구청장 유성구 내 유일 생존애국지사인 정완진(90) 옹을 찾아 감사의 뜻과 위문품 전달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22일 제98주년 3.1절을 앞두고 유성구 내 유일 생존애국지사인 정완진(90) 옹을 찾아 감사의 뜻과 위문품을 전달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22일 3.1절을 앞두고 애국지사 정완진 옹을 찾아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
경북 김천 출신인 정완진 애국지사는 대구상업학교에 재학 중이던 1943년, 항일학생결사 태극단에 가입해 활약했다. 정부는 그의 공훈을 인정해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일제로부터 조국의 자주독립을 위해 헌신하신 정완진 애국지사 같은 분이 있어 지금의 우리들이 당당하게 살아가고 있으며, 더불어 오래도록 건강하셔서 나라사랑의 정신을 일깨워 달라”고 존경의 뜻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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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중심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치안전문가 양성
현장중심 교육프로그램을 통한 치안전문가 양성
작년 오패산 터널 경찰관 총격 사건 이후, 지역경찰의 안전을 위해 보급된 방탄조끼를 직접 착용해 봄으로써 안전한 현장출동 강조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지난 20~21일 이틀간 지역경찰 전원을 대상으로 현장업무의 안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경찰 장구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지역경찰 전원을 대상으로 현장업무의 안전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경찰 장구 활용 교육´ 실시
이번 교육은 사건현장 출동 시 경찰관이 휴대하고 있는 경찰장구의 올바른 사용법에 대해 교육하고, 다양한 상황 속에서 직접 장구를 사용해 보는 체험식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작년 오패산 터널 경찰관 총격 사건 이후, 지역경찰의 안전을 위해 보급된 방탄조끼를 직접 착용해 봄으로써 안전한 현장출동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교육을 이수한 갈마지구대 정희선 순경은“신임 순경으로써 장구를 사용해볼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이번 교육을 통해 장구 사용법을 정확히 익혀 올바른 법집행에 대한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이제 국민은 전문성을 갖춘 스마트한 경찰을 원한다. 지속적인 지역경찰의 전문화를 통해 국민안전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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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비인권적 행위 근절을 위한” 의경관리부대(기동대·특공대) 인권진단 및 간담회 실시
대전지방경찰청,“비인권적 행위 근절을 위한” 의경관리부대(기동대·특공대) 인권진단 및 간담회 실시
선·후임 간 고질적 악습 잔존여부와 숙영시설 등 인권침해요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 및 의경 대원 1:1 면담으로 실시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2017. 2. 22. 14:00경 대전청 인권위원회(위원장 문OO 변호사)와 합동으로 비인권적 행위 위험요소 발굴 및 인권의식 향상을 위하여 청사경비대 인권진단 및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 <사진제공=대전청> 청사경비대 인권진단 및 간담회 실시
▲<사진제공=대전청>의경부대內 지휘요원 및 선·후임 간 고질적 악습 잔존여부와 숙영시설 등 인권침해요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 및 의경 대원 1:1 면담으로 실시
의경부대內 지휘요원 및 선·후임 간 고질적 악습 잔존여부와 숙영시설 등 인권침해요인 전반에 대한 현장점검 및 의경 대원 1:1 면담으로 실시된 인권진단은 지휘요원 특별 인권 교육과 인권컨설팅도 병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사진제공=대전청> 청사경비대 인권진단 및 간담회 실시
경찰에서는, 앞으로도 인권변호사 등 각 분야 인권전문가와 함께하는 인권진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여 상대적 인권시각을 확보하고 경찰 내 인권문제 의식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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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이자미끼로 수억원대 차용금 편취한 보험설계사 구속
높은 이자미끼로 수억원대 차용금 편취한 보험설계사 구속
`보험설계사로 월 1,000만원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며, 재력이 많은 것처럼 행세, 지인들에게 높은 이자 주겠다고 속여 차용금 편취
대전둔산경찰서는 2012. 1. 30.경 대전 서구 갈마동에서 피해자 B씨에게 “보험설계사로 월 수당이 1,000만원 정도 되니, 1,000만원을 빌려주면 높은 이자를 주고 수당이 나오는 대로 바로 변제하겠다.”고 거짓말을 하여 1,000만원을 편취하는 등, 2016. 9. 23.까지 피해자 6명에게 총 5억 8,000여만원을 편취한 A씨를 구속하였다.
▲사진은 대전 둔산경찰서
A씨는 `부동산사무실에서 일을 하고 있다´ `보험설계사로 월 1,000만원 이상의 고수익을 올리고 있다´며, 재력이 많은 것처럼 행세하면서, 지인들에게 높은 이자를 주겠다고 속여 차용금을 편취 하였다.
또한 피해자들을 믿게 하기 위하여 편취금 중 일부는 피해자들에게 이자 및 원금으로 변제하면서 계속적으로 돈을 차용하여 돌려막기 및 생활자금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에서는, 앞으로도 서민들을 현혹하여 금품을 편취하는 범죄에 대하여는 철저한 수사를 통하여 강력하고 엄정하게 법을 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들에게도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돈을 차용해 줄 것을 요구할 경우 사기범행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철저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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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전기차 보급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 2017년 전기차 보급사업 본격 추진
공공 급속충전소 확충(3개소 → 12개소), 공모사업 172대 박차
대당 지원금액 확대(1,700만 원 → 1,900만 원), 선착순 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미세먼지 줄이기 특별대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전기차 보급 활성화를 위해 공공 급속충전소가 대폭 확충(3개 → 12개소)됨에 따라 2017년도 민간공모사업(172대)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주차장에서 급속충전하고 있는 전기차.사진제공-대전시청
올해「전기차 보급 공모사업」은 지난 1월 25일부터 선착순 모집 중이며, 대당 지원금액은 1,900만 원(전년 대비 200만 원 증), 세금감면은 최대 460만 원(전년 대비 60만 원 증)까지 지원, 전기차 구매자들의 부담을 최대한 줄였다.
2017년 전기차 보급 주요 달라지는 사항
구 분
2016년도 보급지원
2017년도 보급 지원
비교증감
구 매 보조금
․ 보조금 1,700만원 지원
(국비 1,400만원, 시비 300만원)
․ 보조금 1,900만원 지원
(국비 1,400만원, 시비 500만원)
증 200만원
충전기 보조금
․ 전기차 1대당 4백만원 한도 지원
※ 전기차 구매 시 1:1 지원
․ 전기차 1대당 3백만원 한도 지원
※ 전기차 구매 시 지원하는 방식에서 별도 공모방식으로 변경
감 100만원
세제감면
․ 총 400만원 한도 세제감면
(취득세 140만원, 개별소비세 200만원, 교육세 60만원)
․ 총 460만원 한도 세제감면
(취득세 200만원, 개별소비세 200만원, 교육세 60만원)
증 60만원
2017년 충전기 지원사업 달라지는 사항
구 분
2016년도 보급지원
2017년도 보급 지원
비교증감
지원금액
․ 전기차 1대당 충전기 1기 지원
․ 충전기 1기당 4백만원 지원
․ 충전기 신청자에 한해 지원대상자 선정(공모)
․ 충전기 1기당 최대3백만원 지원
감 1백만원
사업수행
기 관
∙전기차 제작사와 연계
∙전국 4~5개 업체
(환경공단에서 공모로 선정)
보조금
정산절차
∙대전시
∙환경공단
급속충전
요 금
(환경부)
∙평균 313.1원/kwh
∙평균 173.8원/kwh
(그린카드 사용 시 50% 추가할인 가능)
감 139.3원
(감 44%)
보급되는 차종은 승용 7종, 화물 1종 등 총 8종으로, 기아(레이, 쏘울), 르노 삼성(SM3, 트위지), 닛산자동차 리프, BMW i3, 현대 아이오닉, 파워프라자의 라보피스(트럭) 이다.
공모 신청자격은 대전시에 주소를 둔 만18세이상 시민 및 사업장 등을 대상으로, 전기차 판매대리점에 신청서와 주민등록등본 또는 사업자 등록증(등기부등본), 차량구매 계약서를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전년도 전기차 충전소가 홈플러스 등 3개소에 불과했으나, 충전소 부족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올해 시․구청, 한전대전본부 등 9개소를 추가 현재 12개소가 운영 중이며, 금년도 6월말까지 정부대전청사, 목원대 등 9개소를 추가 하는 등 총 21개소를 확대․운영한다.
공공 급속충전소 현황 (12개소 15기)
충전소명
설치대수
충전소명
설치대수
홈플러스 대전탄방점
1기
대전시청
주차장
2기
홈플러스 동대전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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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을 위한 힘찬 발걸음,`청년대전´선포식 개최
청년을 위한 힘찬 발걸음,`청년대전´선포식 개최
청년 문제 발굴 대안을 제시하는 대청넷 발족, 젊은 도시 지속성장 표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2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전 청년정책 네트워크(이하 대청넷) 위원 102명과 관계자 18명 등 120명이 모여`청년대전´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청년대전 선포식.사진제공-대전시청
선포식은 102명으로 구성된 대청넷 발족과 함께 대전청년의 문제를 당사자인 청년과 대전시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함으로써 청년의 꿈과 미래를 실현하는 젊은 도시로 대전이 지속 성장함을 표명하는 자리였다.
이번 행사는`혼자가 아닌 함께´라는 내용의 청년자립 연극공연을 시작으로 대청넷 위원 위촉장 수여, 대청넷 대표 위원 6명과 권선택 시장이 공동으로`청년대전´선언문을 발표하고, 청년대전에 바란다 토크, 대전청년정책 및 대청넷의 운영방향 설명과 분과별 소통의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대청넷은 대전 청년을 대표하여 청년의 문제 발굴과 대안을 제시하며 시와 함께 청년정책을 만들어가는 민․관 거버넌스 체제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제1기 대청넷 위원들은 일자리, 설자리, 놀자리를 중심으로 일, 활동공간, 주거, 문화예술, 진로, 소통 등 9개 분과로 나뉘어 청년정책에 대한 의견수렴과 실천가능한 정책을 발굴하며, 관 주도가 아닌 청년이 필요로 하는 문화행사를 직접 기획하고 참여함으로써 진정한 대전 시민으로 자리매김을 하게 된다.
시에서는 대청넷 활동에 분과별 활동비 지원과 청년 주관의 행사지원, 타 시도 청년과의 교류 및 우수 활동자 표창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하게 되며, 대청넷 위원들은 3월 워크숍에서 분과별 구체적인 활동주제와 활동계획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대청넷 위원이 당초 50명 선발에서 102명으로 확대될 정도로 청년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와 열정이 큰 만큼 대청넷을 통해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청년의 꿈과 미래에 대한 소망이 실현되는 대전이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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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60% 지원설치희망 농가 3월 17일까지 신청접수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60% 지원
설치희망 농가 3월 17일까지 신청접수
농가당 최대 1,000만원까지 철선울타리, 전기목책기(태양광식)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자부담40%)가 지원될 계획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피해 예방시설 설치비 60%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지원대상은 유성구에 주소를 둔 농업인으로, 멧돼지, 고라니 등의 야생동물로부터 경작지에 피해를 입고 있거나 피해예방시설을 설치하고자 하는 농가이며, 농가당 최대 1,000만원까지 철선울타리, 전기목책기(태양광식) 등 피해예방시설 설치비용의 60%(자부담40%)가 지원될 계획이다.
신청서 접수는 오는 3월 17일까지 환경보호과 및 동 주민센터를 통해 가능하며 선정된 사업대상자는 10월말까지 시설설치를 완료하면 된다.
구는 야생동물 피해 농민들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2012년부터 예방사업을 펼쳐 왔으며 그 동안 86개소 253백만원의 설치비를 지원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농가들이 농작물 보호에 큰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야생동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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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직업 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청소년경찰학교”진로체험 효과“톡톡”
경찰직업 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청소년경찰학교”진로체험 효과“톡톡”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박성윤)는 2017. 2. 20(월). 14:00 동계방학 기간 중인 초·중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경찰직업 체험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과학수사, 경찰제복 착용 및 장비체험, 모의권총 사격 등 경찰 직업을 체험하고 SNS와 휴대전화 메신저상에서 지속해서 상대를 괴롭히는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사례 등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병행하였다.
과학수사, 경찰제복 착용 및 장비체험, 모의권총 사격 등 경찰 직업을 체험하고 SNS와 휴대전화 메신저상에서 지속해서 상대를 괴롭히는 `사이버 불링(Cyber bullying)´ 사례 등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병행하였다.
박성윤 여성청소년계장은 “청소년들이 경찰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는 동시에 성폭력·학교폭력 등 예방교육도 실시하여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과 학부모들의 반응이 좋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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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 맞이 청소년을 대상 엄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찰학교(제1회) 운영
겨울방학 맞이 청소년을 대상 엄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찰학교(제1회) 운영
대전 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최명호)는 2017. 2. 21(화) 글꽃중학교 학생 등 16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엄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찰학교´(제1회)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글꽃중학교 학생 등 16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엄마와 함께하는 특별한 경찰학교´
그동안 대전중부 청소년경찰학교는 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해왔지만 겨울방학을 맞이하여 `엄마와 함께 하는 특별한 청소년경찰학교´ 프로그램을 마련, 청소년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의 중요성 및 가족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 주었다.
▲<사진제공=대전청>체험 종료 후 가족에 대한 동영상 시청 및 가족편지 쓰기, 엄마와 함께 경찰 제복 입고 가족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부모-자녀 간 공감대 형성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이날 청소년경찰학교에서는 학교폭력 예방 및 또래 지킴이 육성을 위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역할극, 경찰장구·사격·과학수사 등의 체험을 실시하였으며, 체험 종료 후 가족에 대한 동영상 시청 및 가족편지 쓰기, 엄마와 함께 경찰 제복 입고 가족사진 찍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부모-자녀 간 공감대 형성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였다.
또한 현장에서 학교전담경찰관들이 학교폭력의 정의 및 대처방법·학교폭력 가·피해 징후 등의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자녀의 학교·교우 문제로 고민이 있는 부모 대상으로 현장에서 상담 활동도 병행 하였다.
최명호 여성청소년계장은 “부모의 관심은 학교폭력으로부터 자녀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청소년경찰학교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또래지킴이 육성 및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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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 배터리 절도 피의자 검거
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 배터리 절도 피의자 검거
대전 유성경찰서 강력3팀(팀장 이창훈)은 심야시간 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에서 배터리를 절취하는 수법으로 10회에 걸쳐 3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를 검거(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심야시간대 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화물차량에서 배터리를 절취하고 있다.
피의자 A씨는 `17. 1. 30. 00:10경 유성구 탑립동 OO건물 주차장에 주차해놓은 화물차량에서 배터리를 절취하여 피의자의 차량에 싣고 가는 등 `2017. 1. 14. ∼ `17. 1. 30. 사이 대전시내 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해 놓은 화물차량에서 300만원상당의 배터리를 절취한 것이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적극적인 피해자 중심의 형사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치안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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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안심지킴이집 확대 운영 대덕구 및 관내 편의점들과 업무협약
여성안심지킴이집 확대 운영 대덕구 및 관내 편의점들과 업무협약
송정애 서장은 예방치안으로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해
대전대덕경찰서는 21일 오전 10시, 대덕구청 2층 중회의실에서 대덕구 및 관내 편의점들과 업무협약식을 갖고, 여성안심구역 및 여성안심 귀갓길에 있는 편의점 20곳을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추가 지정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구 및 관내 편의점들과 업무협약식을 갖고, 여성안심구역 및 여성안심 귀갓길에 있는 편의점 20곳을 `여성안심지킴이집´으로 추가 지정했다.
송정애 대덕경찰서장은 “민,관,경이 함께 참여하는 공동체치안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예방치안으로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대덕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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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CEO 초청`고객만족 성공전략´특강 교양아카데미 개최
여성CEO 초청`고객만족 성공전략´특강 교양아카데미 개최
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이사가 `치안고객 만족 향상방안´ 을 강연
대전둔산경찰서 2017. 2. 21(화) 11:00경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성공전략´ 교양아카데미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고객만족 성공전략´ 교양아카데미를 개최 하고 있다.
이날 교양아카데미에서는 여성CEO 장충동왕족발 신신자 대표이사가 `치안고객 만족 향상방안´ 을 강연하였다.
신신자 대표이사는 “리더의 행동이 직원에게 전염 될 것이고, 즐겁게 일하는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여야 내부 고객만족도가 높아지며, 그로 인해 외부 고객만족도 향상에도 영향을 미친다”고 강연하였다.
한편 대전둔산경찰서는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교양아카데미를 지속 실시하여 직원들에게 다양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고, 내부 만족도를 높여 보다 수준 높은 치안서비스 제공에 주력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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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징색 개발 및 활용 계획 자문회의 개최
대전 상징색 개발 및 활용 계획 자문회의 개최
도시마케팅 수단으로서 대전 상징색을 개발하여 도시경쟁력 및 브랜드가치 제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1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 상징색 개발 및 활용 계획 방향에 대해 의견 수렴을 위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는 관련 분야 전문가 등 총 9명이 참석한 가운데 권선택 시장 주재로 진행되었다
대전시는 제안 설명에서 도시 마케팅 수단으로서 대전 상징색을 개발하여 대전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조화로운 색채 계획과 함께 중장기적으로 공공디자인 및 도시마케팅 분야에 활용하겠다고 발표했다.
전문가 의견으로 상징색은 도시 아이덴티티 관점에서의 접근과 도시 이미지를 색채로 구현하는 개념에서 상징색 개발이 이루어져야하고, 기조색이 잘 정돈된 색이므로 기조색과 잘 어울리는 상징색이 필요하다며 기존 도시환경색채 기본계획과의 연관성을 강조했다.
또한 상징색은 다양한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유형별 색채계획 제시가 중요하므로 각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고 실행력을 높일 수 있는 계획이 필요하다며 시의 적극적인 사업 정책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전문가와 시민의 참여 필요, 컬러마케팅의 중요성, 서체개발과병행 추진 등을 시에 주문했다.
권선택 시장은“대전은 질서있고, 정돈된 모습이지만 특색없는 도시라는 인식이 있다”라며“개성있고, 매력있는 도시 이미지 형성을 위해 대전만의 색상이 필요하며, 대전 상징색을 개발하여 도시마케팅 분야에 활용할 때 도시경쟁력 확보와 브랜드가치를 제고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관련 절차를 거쳐 상징색을 개발하더라도 이를 활용하는 것이 관건이기 때문에 향후 실행방안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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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 가뭄재해 지역 현장점검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 가뭄재해 지역 현장점검
충남 보령댐 및 서산 산수저수지 방문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오늘(21일) 가뭄재해 지역 현장점검을위해 충남 보령댐과 서산 산수저수지를 방문하였다. 또한 적극적인 가뭄재해 대응을 위해 가뭄기상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하기로 하였다.
▲ 보령댐 현장 점검
▲ K-water 보령권관리단 업무 협의
충남의 최근 6개월 평균 누적강수량(2016.8.20.~2017.2.19.)은 340.8mm로 평년(458.3mm)의 75%를 기록하고 있다. 특히 보령지역은 259.3mm로 평년(468.7mm)의 55%이며, 서산지역은 274.7mm로 평년(487.8mm)의 56%이다.
충남지방의 4월 까지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봄철 강수는 절대량이 적어 가뭄을 완전 해소하기는 한계가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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