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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마지막 촛불집회에 참석한 안희정 지사
대전 마지막 촛불집회에 참석한 안희정 지사
일부 시민들 취재기자 향해 막말, 탄핵 반대하는 취객 난동.....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안희정 충남지사가 4일 오후 대전 서구 둔산동 갤러리아타임월드 앞에서 열린 `박근혜 퇴진 제15차 대전 시국대회´에 참석하고 참석한 시민들과 함께 촛불을 들고 동참하였다.
안 지사 캠프 측에 따르면 압도적 다수에 의해 국회가 탄핵을 가결했고 이에 따라 헌법재판소의 인용 결정을 기대하는 한편 헌재의 결정에 따라 국가의 단결과 통합을 위해서 단결할 것을 당부하였다.
촛불시위 도중 일부 참석자는 취재기자들을 향해 소리치고 야유를 면전에 퍼붓는 등의 성숙하지 못한 언행을 보이며 아쉬움을 남게 하는 등 조금은 아쉬운 장면을 표출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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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기상관측장비, 한눈에 감시한다!
전국 기상관측장비, 한눈에 감시한다!
기상청, 3월 3일부터 `기상관측 종합관리시스템´ 정식 운영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기상관측장비의 운영 상태를 24시간 실시간 감시하고, 고품질 기상관측자료를 확보하기 위한 `기상관측 종합관리 시스템´을 3월 3일(금)부터 정식 운영한다고 밝혔다.
▲ 기상관측 종합관리시스템
▲ 기상관측 종합관리시스템 모니터링 화면
기상관측장비는 전국에 분포되어 있어, 종합적인 감시와 즉각적인 장애 대응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지상·해양·고층 기상관측장비의 운영 상태를 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상관측 종합관리시스템´을 개발하여 기상관측 장비의 작동상태, 장애상태 및 장애처리 진행상황을 한눈에 파악 할 수 있게 되었다.
특히, 새롭게 개발된 모바일 시스템으로 신속한 장애처리가 가능해지고, 업무지시와 각종 유지보수 진행사항을 실시간으로 공유하게 되어 종합적인 기상관측장비의 관리가 가능하게 되었다.
현재는 기상청에서 운영하는 지상, 고층, 해양관측소를 대상으로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나, 올해 중으로 △지진 △적설 △황사관측 장비와 28개 유관기관의 3,000여 개 장비까지 대상을 확대할 계획이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기상관측 종합관리시스템을 통해 기상관측장비의 도입단계부터 폐기까지 체계적인 장비관리, 유지보수관리와 신속한 장애 대응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기상관측장비의 안정적 운영으로 더욱 정확한 관측과 예보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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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법제교육 강화로 행정 신뢰도 높인다
대전시, 법제교육 강화로 행정 신뢰도 높인다
담당 공무원들의 지방자치 관계법령 이해 및 실무지식 교육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방자치 법령에 대한 이해와 자치법규 입안 능력 향상을 위해 지난 2일(목) 시청 세미나실에서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자치법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날 교육은 상위법령과 어긋나는 자치법규의 신속한 제․개정을 유도하고, 자치법규(조례․규칙)를 제․개정하는 과정에서 담당 공무원들이 지방자치 관계법령에 대한 이해 및 실무지식 부족 등으로 적기에 정비되지 않아 상위법령과 불일치하는 자치법규 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사전 예방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주요 교육내용은 ▲ 자치법규의 입안 및 의회 의결절차, 공포 등 입법 과정 ▲ 자치법규 입안기준 ▲ 법령안편집기 소개 및 사용요령 등 자치법규 소관 부서의 실무자들에게 실습 중심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공무원은 “그 동안 자치법규 정비과정에서 이해 부족으로 어렵고 답답했던 내용들과 절차를 쉽게 이해하게 된 유익한 교육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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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적재조사`바른땅 사랑채´운영
대전시, 지적재조사`바른땅 사랑채´운영
찾아가는 현장행정을 통한 민원·분쟁 사전 예방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간 경계분쟁 등 갈등해소를 위해 지적재조사`바른땅 사랑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 GPS로 지적재조사 측량하는 모습.사진제공-대전시청
`바른땅 사랑채´는 지적재조사사업 추진과정에서 경계확정과 조정금 정산 등에 대한 민원과 행정심판·소송이 꾸준이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시는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내 마을회관, 경로당 등을`바른땅 사랑채´로 지정하고, 시·구 담당자와 측량 수행기관의 팀장을 상담관으로 지정, 사업지구별로 월 1~2회 사전 민원상담 예약제로 화요일(10:00~16:00)에 운영한다.
민원상담 예약과 사업 추진에 대한 문의는 사업지구 관할 구청 지적과로 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이전에는 사업추진에서 발생하는 민원 등을 자치구에서만 담당해 민원 해결에 한계가 있었지만, 앞으로는 시·구청, 측량기관이 함께 해 민원 발생과 분쟁에 적극 대응해 사업이 원활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적재조사사업은 2030년까지 추진하는 장기 국책사업으로
그동안 서대전광장의 약 210배 되는 6,374천㎡(21개 지구 6,381필지)를 완료하였으며 현재 1,387천㎡(12개 지구 3,517필지)를 시행 중이다.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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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차량 유리창 파손하고 침입 상습 차량털이 피의자 검거
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차량 유리창 파손하고 침입 상습 차량털이 피의자 검거
대전유성경찰서(팀장 이창훈)는 심야시간 대전일원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된 차량 유리창을 파손하고 침입하는 수법으로 9회에 걸쳐 410만원 상당 절취한 피의자 A씨(남 23세)를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경찰서
피의자 A씨(23세, 남)는 `2017. 2. 16. 00:10경 유성구 구암동 OO건물 주차장에 주차해놓은 승용차량 운전석 창문을 망치로 파손하고 침입하여 35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등, `2017. 2. 16. ∼ 2. 20. 사이 대전시내 일원의 주차장 또는 노상에 주차해 놓은 화물차량에서 41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것이다.
검거경위 및 범죄예방 안내
주변 수색 및 사건현장에 설치된 CCTV 분석을 통해 용의자 특정 후 탐문수사 등을 실시하여 검거하였다.
피의자는 주로 심야시간 인적이 없는 도로에서 범행을 하고 범행 전 주변에 CCTV등이 설치되어 있는지 확인했던 만큼 피해 예방을 위해 차량 주차시 전용 주차장을 이용하여 주차하고, 차량 내에 가방 및 노트북 등 귀중품은 보관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시민생활 주변에서 치안불안을 초래하는 강·절도 범죄 집중 단속 및 피해품 회수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행복한 대전치안을 구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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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4대 사회악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홍보 · 순찰 활동 전개
찾아가는 4대 사회악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홍보 · 순찰 활동 전개
4대 사회악은 가정폭력 · 성폭력 · 학교폭력 · 불량식품을 말하며 이는 심각한 사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과장 양명희)는 ´2017. 3. 2(목) 유성구 봉명동 일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홍보 ·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구 봉명동 일대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4대 사회악 근절 및 예방을 위한 홍보 · 순찰 활동을 전개했다.
4대 사회악은 가정폭력 · 성폭력 · 학교폭력 · 불량식품을 말하며 이는 우리 주변에서 빈번히 발생하여 꼭 없어져야 할 심각한 사회악이라고 할 수 있다.
이날 경찰은 지역 주민센터 · 복지관 · 경로당 · 상가 · 공원 등을 방문하여 4대악이 우리 주변에서 어떤 악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꼭 퇴치되어야 한다는 것을 안내하고 홍보를 하였다. 이러한 홍보를 통해 주민들의 4대악 문제에 대한 인식과 신고의식을 고취시켜 지역치안을 좀 더 안전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성청소년과장 양명희는 “모든 범죄는 무관심과 안전불감증 속에서 발생한다. 범죄는 경찰만이 막는 것이 아니고 우리 이웃, 주민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노력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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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경찰관, 아동안전지킴이 등 26명이 참석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 실시
2017년경찰관, 아동안전지킴이 등 26명이 참석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 실시
치안보조인력 선발을 통해 아동의 안전한 환경 조성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는 2017. 3. 2.(목) 대전둔산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관, 아동안전지킴이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둔산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관, 아동안전지킴이 등 2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년도 아동안전지킴이 발대식을 실시했다.
교사, 경찰공무원, 군인 등 은퇴한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아동안전지킴이 17명에게 초등학교 주변의 아동범죄 예방 및 청소년 선도를 위한 행동수칙과 직무교육을 실시하고 지킴이 전원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여성청소년계장 김준호는 “치안 보조 인력으로서 안전한 아동안전망을 구성하기 위해 활동하는 아동아전지킴이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올 한해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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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경환 중부서장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들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에 대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개최
태경환 중부서장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들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에 대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 개최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고대윤)는 2일 오전 8시 30분경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태경환 중부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관에 대한 영예로운 승진 임용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서대전지구대 경사 오두환이 경위로 한 계급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중부경찰서장과 서대전지구대장이 오 경위의 양쪽 어깨에 경위 계급장을 부착하며 축하했다.
이날 승진 임용식에서는 ▴중부서 서대전지구대 경사 오두환이 경위로 한 계급 승진하는 영예를 안았으며, 중부경찰서장과 서대전지구대장이 오 경위의 양쪽 어깨에 경위 계급장을 부착하며 축하했다.
승진의 영예를 안은 오두환 경위는 “축하해 주신 많은 경찰관 동료에게 감사한다. 앞으로 국민 앞에 당당하고 따뜻한 경찰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참석한 동료 경찰관들은 승진자들에게 축하의 말을 전하며, 한 계급 승진한 만큼 책임감을 갖고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경찰관이 되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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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취학 실종 아동관련 수사상황
미취학 실종 아동관련 수사상황
신속한 소재파악을 위해 2017. 2. 13. 강력팀과 합동으로 수사전담팀을 편성 수사에 착수
대전동부경찰서는 `2017. 2. 7. 대전교육청에서「2017학년도 신입생 예비소집 미응소 아동 소재파악 요청」공문을 접수하고 여청 수사팀에서 아동의 소재를 수사해오다 신속한 소재파악을 위해 2017. 2. 13. 강력팀과 합동으로 수사전담팀을 편성 수사에 착수하였다.
▲대전 동부경찰서
실종자의 아버지 A씨(61세)는 2010. 5. 5. 23:00부터 다음 날 13:00 사이 생후 55일 된 영아(실종자)를 집에서 안고 나와 대전역 대합실에서 생면부지의 50대 여성에게 넘겨 주었다고 진술하고 있다.
동부경찰은 A씨를 아동복지법위반 피의자로 체포영장을 받아 전국 수배하고 수사하던 중 울주군 언양읍 소재 숙박업소에서 A씨를 검거, 수사하고 있으며 A씨는 실종자의 행방에 대해 50대 여성에게 넘겨 주었다는 말을 계속하고 있어 실종자의 행방을 찾기 위한 수사를 계속하고 있다.
경찰은 A씨를 아동복지법위반으로 2017. 3. 2. 구속영장 신청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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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사면 `충전∙배터리∙중고차´ 고민 끝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사면 `충전∙배터리∙중고차´ 고민 끝
현대차, 아이오닉 플러그인(plug-in) 출시
현대자동차가 국산 최초 친환경차 전용 모델인 현대차의 `아이오닉´이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출시와 함께 드디어 풀 라인업을 갖췄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27일(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이광국 부사장 등 현대차 관계자와 기자단 등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오닉 컨퍼런스(IONIQ Conference)´를 개최하고 아이오닉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이오닉 플러그인(plug-in)´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가 27일(월) 현대 모터스튜디오 고양(경기도 고양시 소재)에서 이광국 부사장 등 현대차 관계자와 기자단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이오닉 컨퍼런스(IONIQ Conference)´를 개최하고 아이오닉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아이오닉 플러그인(plug-in)´을 출시했다. [사진-현대자동차]
아이오닉 컨퍼런스는 아이오닉 풀 라인업 완성과 현대차의 친환경차 비전 및 마케팅 전략을 대내외에 공표하고 친환경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인지도를 제고하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특히 이날 행사에서 2017년형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함께 선보였다.
이에 따라 현대차는 지난해 1월 국산 최초 친환경 전용 차량 아이오닉의 첫 모델로 하이브리드를 선보인 후, 3월 전기차를 출시한 데 이어 올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를 출시함으로써 풀 라인업을 완성했다.
이번에 출시된 아이오닉 플러그인은 ▲최고 수준의 연비 ▲완전 충전, 주유시 900km이상의 주행거리 ▲강력한 엔진과 고출력 모터 시스템 등으로 인한 뛰어난 동력성능 ▲첨단 예방 안전 사양들로 구성된 `현대 스마트 센스´ ▲2천만원대에서 구매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 등 높은 상품성이 특징이고 2017년형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일렉트릭에 고객의 목소리를 최대한 반영해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특히, 뒷좌석 헤드룸을 개선해 넓은 공간을 확보하고, 내비게이션에 애플 카플레이를 추가해 폰 커넥티비티 편의성을 향상시키는 등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렸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기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트렁크에 탑재됐던 12 V 보조배터리를 고전압 리튬 이온 배터리에 통합함으로써 추가적인 트렁크 공간을 확보하고, 일렉트릭의 충전구를 급속/완속 충전 모두 하나의 충전구에서 가능한 콤보타입으로 바꾸는 등 상품성을 끌어올렸다.
이날 현대자동차 국내영업본부 이광국 부사장은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출시로 현대차의 친환경 전용 플랫폼이 마침내 완성됐다”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아이오닉을 통해 자율주행, 커넥티비티, 지능형 안전기술 등의 미래 모빌리티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아이오닉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아이오닉 전기차 구매 고객 대상 홈충전기 상담, 설치, A/S 등 모든 서비스를 지원하는 `홈 충전기 원스탑 컨설팅 서비스´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방문해 무상 충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충전 서비스´ ▲배터리 내구성에 대한 고객들의 걱정을 덜어주는 `배터리 평생 보증 서비스´ ▲3년 이내 현대차 재구매 시 합리적인 중고차 잔가를 보장해주는 `중고차 잔가 보장 서비스´ ▲아이오닉 시승을 통해 구매 전 친환경 차량을 충분히 경험해 볼 수 있는 `온디맨드(On-Demand) 카셰어링 서비스´ 등의 적극적인 고객 케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아이오닉이 국산 최초 친환경차 전용 모델로 풀 라인업을 갖춰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함과 동시에 세계 유수의 차량들과 당당히 경쟁함으로서 현대차, 나아가 대한민국의 브랜드 위상을 한 단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날 현대차는 아이오닉 컨퍼런스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일렉트릭 등 아이오닉 풀 라인업 차량과 ▲일렉트릭 자율주행차 ▲찾아가는 충전서비스 등을 전시해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아이오닉과 함께하는 카라이프 시대를 직접 느낄 수 있도록 차량 시승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아이오닉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아이오닉 플러그인(plug-in)´은 전기차의 경제성과 하이브리드의 주행성능을 모두 갖춘 친환경차로 주중에는 출퇴근을 위해 도심 위주의 짧은 거리를 주행하고, 주말에는 레저와 여행을 즐기는 고객들에 최적화되었으며 아이오닉 플러그인은 최고출력 105ps, 최대 토크 15.0kg·m의 신형 카파 1.6GDi 엔진과 최고 출력 60.5ps(44.5kW 환산 시), 최대 토크 17.3kgf·m의 고효율 영구자석형 모터 시스템이 적용돼 최고 합산출력 141ps, 최대 합산토크 27kgf·m로 강력한 동력성능과 함께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해 동급 국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 중 최고 수준의 연비(휘발유 기준 20.5km/ℓ, 전기 기준 5.5km/kWh)를 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아이오닉 플러그인은 고효율 리튬 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장착해 1회 충전 시 전기만으로 최대 46km 주행이 가능하며, 하이브리드 모드를 포함해 총 900km이상 주행가능하기 때문에 방전의 걱정 없이 사용자의 주행 상황에 따라 경제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고출력 모터 시스템을 적용해 하이브리드 모델 대비 우수한 가속성능을 갖췄으며, CO2배출량도 75% 이상 낮아 높은 친환경성을 확보했다.
아울러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까지 모두를 위한 안전과 함께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 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를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아이오닉 플러그인에 적용된 현대 스마트 센스 기술은 ▲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을 감지하고,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차선을 유지하도록 보조하는 `주행 조향보조 시스템(LKAS)´ ▲차량 혹은 보행자와의 충돌이 예상되면 운전자에게 경보 후 브레이크 작동을 보조하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앞차를 자동으로 인식해 일정한 거리를 유지하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SCC)´ 등이 있다.
이에 더해 고객 선호사양인 ▲LED헤드램프 ▲LED리어콤비램프 ▲폰 커넥티비티 사양인 애플 카플레이 ▲JBL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해 상품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내비게이션과 스마트폰을 통해 고객들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에 특화된 다양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고객들은 차량에 탑재된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통해 현위치 주변 전기충전소 및 주유소 정보와 전기모드(EV) 주행 가능거리, 총 주행 가능 거리, 배터리 잔량, 충전 예상 시간 등의 에너지 정보를 확인할 수 있으며, 예약충전 기능을 이용해 출발시간을 미리 설정해 놓고 차량을 자동으로 충전할 수 있다.
특히 스마트폰 앱(블루링크 2.0)을 이용해 고객이 원격으로 차량을 제어하거나 진단하고 예약 충전까지 조절할 수 있도록 했다.
아이오닉 플러그인의 가격은 N트림 3,230만원, Q트림 3,410만원이며, 정부 보조금 500만원 반영 시 N트림 2,730만원, Q트림 2,910만원으로 2천만원대로 구입할 수 있는 유일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세제 혜택 적용 후 기준)
아이오닉 플러그인은 ▲폴라 화이트 ▲팬텀 블랙 ▲플래티넘 실버 ▲아이언 그래이 ▲마리나 블루 등 총 5종의 외장 컬러와 ▲블랙+블루 ▲블랙+화이트 등 총 2종의 내장 컬러를 운영해 보다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대차는 이날 고객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킨 2017년형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일렉트릭을 함께 선보인 동시에 지난해 출시된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아이오닉 일렉트릭은 국제적인 저유가 영향에도 불구하고 국내시장에서 1만 1천여대 이상 판매되며 고객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현대차는 2017년형 아이오닉 하이브리드와 일렉트릭 뒷좌석의 헤드룸을 개선해 추가적인 공간을 확보하고, 스티어링 휠 그립감이 개선된 반펀칭 가죽 스티어링휠을 적용해 편의성을 높이고 고급스러움을 강화시키는 한편 이와 함께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아울러 운전자뿐만 아니라 다른 운전자와 보행자까지 모두를 위한 안전과 함께 운전자의 편안한 주행을 돕는 자동화 기반의 지능형 안전 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를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특히 현대차는 기존 아이오닉 하이브리드 트렁크에 탑재됐던 12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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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제9회 (사)풀뿌리사람들 정기총회에서 풀뿌리 시민상 수상
허태정 유성구청장 제9회 (사)풀뿌리사람들 정기총회에서 풀뿌리 시민상 수상
협동과 나눔, 지역사회 활성화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풀뿌리 시민상 수상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난 28일 대전사회적자본센터에서 개최된 제9회 (사)풀뿌리사람들 정기총회에서 협동과 나눔, 지역사회 활성화에 공헌한 개인과 단체에 수여하는 풀뿌리 시민상을 수상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이 지난 28일 제9회 (사)풀뿌리사람들[오른쪽 송인준 이사장]정기총회에서 로컬푸드 활성화를 통한 사회적경제생태계 조성 유공으로 풀뿌리 시민상을 수상받고 있다.
이번 수상은 로컬푸드 직매장 조성, 희망마을 가공지원센터 운영 등 민관 거버넌스를 통한 도시형 로컬푸드 모델 정립과 도농이 함께 성장하는 사회적경제생태계를 조성한 공을 인정받은 것이다.
구는 주민들이 안심하고 로컬푸드를 이용할 수 있도록 `바른유성 찬´ 인증제를 도입하고, 로컬푸드 직매장 운영을 통해 지역의 생산자와 소비자가 서로 안심할 수 있는 유통망 구축에 노력해 왔다.
또한, 학교교육, 포럼, 어린이 텃밭학교, 농촌체험 등 주민이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과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의 토대를 만들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구는 올해에도 로컬푸드 직매장을 통한 아카데미 개최, 가공식품 생산 지원을 위한 식품파일럿플랜트 건립, 로컬푸드 유통지원을 위한 통합물류지원센터 건립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지속적인 로컬푸드 사업 추진으로 생산자는 정직한 생산과, 소비자는 신뢰하고 소비하는 안전한 로컬푸드 환경을 조성할 것”이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선순환을 위해 사회적경제와 로컬푸드 생태계를 넓히는 다양한 사업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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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3월 1일 안산동 산성에서 제21회 안산산성제 개최
유성구, 3월 1일 안산동 산성에서 제21회 안산산성제 개최
주민 100여명 참여.. 노은2동 풍물단의 길잡이를 선두로 산 오르기와 산성밝기, 산성제 순으로 진행 한해 안녕과 화합 기원
유성구가 1일 안산동 산성에서 제21회 안산산성제를 개최했다.
▲3월1일 유성구 안산동 산성에서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산성제에서 초헌관과 아헌관, 종헌관들이 제를 올리는 의식을 치르고 있다.
유성문화원(원장 최재각) 주관으로 열린 안산동 산성제는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노은2동 풍물단의 길잡이를 선두로 산 오르기와 산성밝기, 산성제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안산산성제는 애국심을 고취하고 산성을 둘러싸고 살아가는 지역민들의 한해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하기 위해 1997년부터 매년 3월 1일에 제를 올리고 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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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시민광장, 3.1절 자전거대행진에 참여 시민들 상대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예방 홍보 활동 전개
엑스포 시민광장, 3.1절 자전거대행진에 참여 시민들 상대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예방 홍보 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경정 신정렬)는 2017. 3. 1(수) 11:00,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3.1절 자전거대행진에 참여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엑스포 시민광장, 3‧1절 자전거 대행진 행사장 참여시민에게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는 젊은 층에서도 피해사례가 발생하는 등 연령대 구분이 없어지고 있으며, 특히 수사기관 사칭 및 정부지원 자금으로 대환대출을 해주겠다며 각종 명목의 돈을 이체하라고 요구하는 수법의 대출 사기형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앞으로도 피해사례 및 예방방법 등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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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반칙행위 근절 T/F회의 개최
3대 반칙행위 근절 T/F회의 개최
3대 반칙(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 관련 기능별 추진성과 집중 점검하고, 성과분석 및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구체적 논의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7. 2. 28(화). 15: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3대 반칙행위 근절 T/F회의´를 개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7. 2. 28(화). 15: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3대 반칙행위 근절 T/F회의´를 개최
T/F 회의에서는 3대 반칙(생활반칙, 교통반칙, 사이버반칙) 관련 기능별 추진성과를 집중 점검하고, 성과분석 및 미비점을 보완하는 등 구체적 논의를 하였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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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 교회 등에 침입 1,700만원 상당의 금품 절취한 피의자 A(26세)씨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
학원, 교회 등에 침입 1,700만원 상당의 금품 절취한 피의자 A(26세)씨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
피해자가 청소하는 틈을 이용 카운터에 보관된 가방에서 현금 140만원을 절취하는 등, `16. 10.월~ ´17. 2.월 사이 총 36회에 걸쳐 상습절취
대전둔산경찰서 강력1팀(팀장 최기선)에서는 서울, 대전 등 전국을 무대로 36여회 걸쳐 학원, 교회 등에 침입하여 1,7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A(26세)씨를 상습절도 혐의로 검거, 구속하였다.
▲사진은 대전 둔산경찰서
피의자 A씨는 2017. 2. 18. 11:45경 대전 서구 소재 낚시카페에 들어가 피해자가 청소하는 틈을 이용하여 카운터에 보관된 가방에서 현금 140만원을 절취하는 등, `16. 10.월부터 ´17. 2.월 사이 총 36회에 걸쳐 도합 1,700여만원 상당 금품을 상습적으로 절취 하였다.
피의자는 주로 모텔, 학원, 교회 등을 방문하여 관리자가 자리를 비운 틈을 이용하여 범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피의자가 상가털이 전문 절도범으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에 있으며, 영업점 등의 카운터는 범죄의 대상이 될 수 있으므로 항상 시정장치를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앞으로도 둔산경찰에서는 침입절도 등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중요범죄 행위는 적극 적인수사로 강력히 대처함으로써 시민들이 편안하게 생업에 종사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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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이끌어 갈 청소년의원 모집
`제1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이끌어 갈 청소년의원 모집
제1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어린이의회 30명, 청소년의회 30명 총 60명 이내로 구성하며, 이번달 10일까지 모집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청소년의 자치권과 사회참여의 기회를확대하기 위해 `제1대 유성구 어린이․청소년의회´를 이끌어 갈 청소년의원을 모집한다.
▲ 사진은 허태정 유성구청장
제1대 어린이․청소년의회는 어린이의회 30명, 청소년의회 30명 총 60명 이내로 구성하며, 이번달 10일까지 모집한다.
▲ 유성 구청사
신청자격은 어린이 의회 의원의 경우 관내 거주 또는 소재 초등학교 4학년에서 6학년 재학생이고, 청소년의회 의원은 관내 거주 또는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만19세 미만 청소년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에 모집된 어린이․청소년 의원은 3월말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원 구성 후 4월부터 12월까지 10회 이내의 정례회 및 임시회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참여 신청은 유성구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메일, 공문, 우편, 방문, 팩스 등 편리한 방법으로 접수하면되고 기타 궁금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아동친화담당(611-2904)로 문의하면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어린이․청소년 의회 활동은 그동안 보호 대상이었던 아동들이 정책의 중심이자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수 있다”며 “관내 청소년들의 자율적, 자치적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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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경제팀 편제 개선계획.. 수사체제 구축의 기반 조성하기 위해 소팀제 단위로 재편성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경제팀 편제 개선계획.. 수사체제 구축의 기반 조성하기 위해 소팀제 단위로 재편성
대전 유성경찰서(서장 김재선)는 경제팀 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경제팀 편제 개선계획에 따라 팀장 중심 수사체제 구축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소팀제 단위로 재편성 운영하기로 했다.
▲ <사진제공=대전청>수사역량 강화를 위한 경제팀 편제 개선
기존 유성서 경제팀은 2개의 팀으로 각 팀마다 팀장을 포함한 9명의 체제로 운영되었으나, 1개의 팀을 늘려 3개의 팀으로 개편하고 팀장을 포함 6명의 체제로 운영하기로 한 것이다.
이와 관련하여 ´17. 2. 28(화) 3층 중앙홀에서 수사과 경제 3팀장 경위 김백관 등 5명에 대한 전보신고식을 가졌다.
김재선 서장은 “팀장 중심 수사체제 구축의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소팀제 단위로 재편성을 하게 된 만큼, 팀 사건에 대한 수사지휘 집중도 향상으로 경찰 수사의 궁극적 목표인 대국민 신뢰도 제고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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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자 등 25명이 모인 가운데 학원가 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관계자 등 25명이 모인 가운데 학원가 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는 2017. 2. 28(화) 14:00, 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대전시청, 대전서구청, 학원연합회 관계자 등 25명이 모인 가운데 학원가 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시청, 대전서구청, 학원연합회 관계자 등 25명이 모인 가운데 학원가 안전 확보를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둔산동 대전시청 주변에 형성된 학원밀집지역의 청소년 비행 및 범죄예방을 위한 순찰 강화, 고질적인 불법주정차 문제 해결 등 학원가의 안전한 분위기를 조성할 방법을 논의했으며, 교통법규위반 행위에 대하여 3월중 계도기간을 거쳐 오는 4월부터 집중단속을 실시하기로 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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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 안전은 우리가 지킵니다, 아동안전지킴이 23명 위촉
아동 안전은 우리가 지킵니다, 아동안전지킴이 23명 위촉
아동안전 지킴이의 역할과 임무, 근무요령 등 직무교육을실시했으며, 학교주변에서 아동 안전을 수호하는 책임감 있는 활동 당부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는2017. 2. 28(월) 10:00~11: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금년 신학기부터 활동하게 될 아동안전지킴이 2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금년 신학기부터 활동하게 될 아동안전지킴이 23명에 대한 위촉식을 개최했다.
아동안전 지킴이로 선발된 23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아동안전 지킴이의 역할과 임무, 근무요령 등 직무 교육을 실시했으며, 학교주변에서 아동 안전을 수호하는 책임감 있는 활동을 당부하였다.
박성윤 여성청소년계장은 `미래를 이끌어 갈 아동과 청소년들이 범죄와 사고로부터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경찰뿐만 아니라 아동안전 지킴이의 역할이 크다.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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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서 가장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 실시
`대전에서 가장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 실시
흥룡공원, 보건대학교, 남간정사, 흥룡초등학교 등을 순찰하며 체감안전도 향상 및 4대 사회악 예방 홍보를 병행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대장 금기찬)는 27일(월) 19시경 가양2동 일대에서 `대전에서 가장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한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민‧경 합동순찰 실시 후 기념촬영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15명, 가양2동장, 가양2동 남성자율방범대 6명, 가양2동 여성자율방범대 14명 등 36여명이 함께 흥룡공원, 보건대학교, 남간정사, 흥룡초등학교 등을 순찰하며 체감안전도 향상 및 4대 사회악 예방 홍보를 병행하였다.
가양지구대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민·경 공동체 치안 활동을 강화하여 대전에서 가장 안전한 동구지역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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