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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민주의거 제57주년 기념식 거행
3·8 민주의거 제57주년 기념식 거행
57년 전 그 날, 학생 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다
대전지역 최초의 민주화 운동인 3․8민주의거 제57주년 기념식이 8일 오전 10시 둔지미공원 내 기념탑 헌화에 이어 11시 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기념식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김경훈 대전시의회의장, 강윤진 대전지방보훈청장 등 각계각층 인사와 회원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57년 전 독재와 불의에 맞서 민주화운동의 선봉에 섰던 학생을 대표하여 충남고등학교 1학년 학생 450여명이 함께하여 기념식의 의미를 더했다.
3․8민주의거는 우리지역 고등학교 학생 1천여명이 1960년 3월 8일부터 시작하여 수일동안 자유당 정권의 부패와 독재에 항거하였던 충청권 최초의 학생운동이였다.
대구2·28, 마산3·15와 함께 4․19혁명의 도화선 되었던 역사적 사건이다.
권선택 시장은 기념식에서“57년 전 그 날 우리 학생들의 용기는 4.19혁명의 기폭제가 되었으며, 나아가 부마항쟁, 광주민주화운동, 6월 항쟁으로 이어져 우리나라 민주주의 발전에 토대가 된 충청의 자랑스런 역사로, 그 분들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여 시민이 중심이 되는 대전의 역사를 함께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는“아들아, 3․8민주의거를 넌 아느냐”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2016년 3․8학생 백일장 운문부 대상을 수여한 청란여고 장지선 학생의 축시 낭송, 충남대 합창단 축가 등 다채롭게 진행되었다.
한편, 시는 올해도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공동의장 김용재․김종인)와 함께 학생백일장, 기념 시낭송회, 회보발간 등 3.8민주정신을 이어갈 다양한 사업을 준비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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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경예산 3,984억 원 편성, 청년 취․창업 집중지원
대전시 추경예산 3,984억 원 편성, 청년 취․창업 집중지원
당초예산 대비 10.7% 늘어난 4조 1,086억 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본예산 보다 3,984억 원 증액된 4조 1,086억 원 규모의 예산안을 편성, 8일 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예산안의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017년 본예산 2조 9,972억 원 보다 2,995억 원(10.0%) 증액된 3조 2,967억 원이며, 특별회계는 2017년 본예산 7,130억 원 보다 989억 원(13.9%) 증액된 8,119억 원이다.
일반회계 세입재원은 중앙정부로부터 추가 확보한 지방교부세 1,081억 원, 국고보조금 181억 원 등 중앙지원금 1,262억 원과 세외수입 19억 원, 잉여금 및 내부거래 등 1,715억 원을 반영하여 추경예산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출예산안은 올해 5개 핵심과제인`청년대전, 민생경제, 도시재생, 안전도시, 대중교통혁신´을 가시화할 수 있도록 재정적 지원에 중점을 두었다.
민선6기 약속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위해 청년취업 희망카드 108억 원, 청년활동 공간조성 30억 원, 원도심 청년 거점공간 조성 1억 원, 청년커뮤니티 활동지원 2억 원, 청년예술가 지원 2억 원, 원도심 작은음악회 지원 1억 원 등 청년시책에 선도적으로 우선 반영하였다.
또한, 서민생활 안정을 위해 생계급여 19억 원, 기초수급자 양곡할인 지원 10억 원, 보육돌봄 서비스 22억 원, 긴급복지 4억 원, 노인일자리 지원 20억 원 등 국비보조금 내시 변경에 따른 매칭 분을 편성하였다.
아울러, 미래창조과학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총 200억 원 규모의 SW융합클러스터구축 25억 원, 첨단센서 플랫폼 기반구축 22억 원, 디자인센터 건립 49억 원, 드론 융합산업 생태계 조성 4억 원 등 4차 산업의 선도도시를 대비한 미래 먹거리 창출에 재정투자를 배분했다.
또한, 대규모 SOC사업의 안정적 지원을 위해 도안대로건설 450억 원,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 300억 원, 중촌근린공원(3단계) 조성 114억 원, 학하지구 도시개발 50억 원, 구봉지구도시개발 83억 원, 서대전 IC~두계 3가 도로확장 10억 원, 외삼~유성 복합터미널연결 40억 원 등 재정투자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했다.
이와 함께 안전도시를 위해 중부소방서 이전 24억 원, 119특수구조단 신축 11억 원, 소방차량 교체 및 보강 6억 원, 119 구조장비 확충 15억 원을 증액 편성하였다.
그밖에, 스마트 그리드 확산사업 5억 원, 나라사랑길 조성 20억 원, 옛 충청남도 관사 등 매입 20억 원, 대전천 제방도로 보행환경 개선사업 10억 원, 원촌교네거리 구조개선 사업 10억 원, 추모공원 제3봉안당 건립 7억 원 등에도 투자하였다.
한편, 과년도 면허세 보전분 전액 184억 원을 편성, 자치구 재정건전성을 도모하고, 전년도 교육재정교부금 및 보조금 355억 원과 학교 용지부담금 미전출금 21억 원 등 교육청지원 예산을 반영하여 자치구 및 교육청과의 협력을 강화하였다.
이택구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추경은 법적․의무적 경비를 우선 반영하는 추경편성 기본원칙에 충실하였다”면서 “청년취업 희망카드 지원, 거점공간 마련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파급효과가 큰 SOC 분야의 안정적인 재정확보에 방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3월 23일 열리는 시의회 제 230회 임시회 심의를 거쳐 4. 11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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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조달청 벤처·창업기업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광역시조달청 벤처·창업기업 지원 업무협약(MOU) 체결
지역 최초로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하여 공공조달 판로 개척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지역 벤처·창업기업 제품을 조달청 벤처나라에 등록하여 공공조달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업무협약(MOU)을 3월 8일(수) 11시 대전시청에서 체결했다.
▲ 대전광역시와 조달청은 대전지역 벤처 창업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벤처나라는 우수한 벤처·창업기업의 공공구매 판로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조달청에서 구축·운영하는 벤처·창업기업 전용 온라인 상품몰이다.
또한 벤처나라(http://venture.g2b.go.kr)는 기술·품질이 우수함에도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애로를 겪고 있는 신규 벤처·창업기업을 위한 나라장터내 전용 쇼핑몰로 벤처나라에 등록된 상품은 5만여 정부/공공기관에 홍보되며, 각 기관은 전자견적 및 전자주문을 통해 편리하게 온라인으로 직접 거래 가능하다.
지금까지 벤처나라에 등록하기 위해서는 조달청, 미래부, 산업통상부, 중소기업청 등 유관 중앙부처의 추천을 받은 경우에만 가능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을 기점으로 조달청과 업무협약이 체결된 광역지방자치단체에서도 지역 유망 벤처·창업기업을 추천할 수 있게 되었다.
이 협약을 추진하게 된 것은 벤처․창업기업등의 많은 기업이 창업 후 데스밸리(death valley: 창업 후 3~7년 내 도산)를 극복하지 못하고 도태해
우리나라는 창업 5년 후 생존율은 29.0%(`13, 통계청)에 불과한데 반해 미국은 45.8%(´13), EU는 44.4%(`12))이다.
특히, 벤처․창업기업 제품은 대부분 경쟁이 가능한 물품 부재, 납품실적 부족 등으로 공공조달시장 진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공공조달시장이 벤처․창업기업 제품을 선도적으로 구매해주는 등 판로개척을 돕고 성장토대 구축을 지원하는 새로운 접근 필요하게 됐다.
이에 이번 협약을 통해 향후 벤처나라에 등록되는 벤처·창업기업들은 공공조달시장 진출과 관련하여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먼저 지역 벤처·창업기업의 벤처나라 등록 후 조달청이 수여하는 벤처창업혁신조달상품 지정서 및 인증마크를 부여받게 되며, 추정가격 2천만 원 이하 및 수의계약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는 지방 자치단체 등을 포함한 전국 공공기관들의 우선구매 대상이 된다.
또한, 정부조달 입찰 및 계약에 필수적인 절차(입찰참가자격 등록, 물품목록번호 등록, 대금지급 등)와 관련하여 조달청이 제공하는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으며, 조달청에서 개최하는 공공기관 전시회, 설명회, 언론 홍보 등 각종 판촉 활동도 지원받게 된다.
양 기관은 지역 내 벤처·창업기업 지원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도록 아래 분야에 대하여 긴밀하게 협력하기로 하였다.
먼저, 대전광역시는 지역 내 우수한 벤처·창업기업 상품을 적극 발굴하여 조달청에 추천하며, 조달청은 대전시가 추천한 상품에 대해 관련 심사절차를 거쳐 벤처나라에 등록하게 된다.
대전광역시가 자체 평가기준에 따라 심사하여 추천하는 벤처기업의 경우에는 기술·품질 평가를 면제하는 혜택을 받게 되며, 지정일로부터 3년, 1회에 한하여 2년간 연장이 가능하다.
또한, 양 기관은 벤처나라를 통한 홍보 및 공공판로 지원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실무부서간의 협력을 정례화하기로 하였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광역 자치단체 중 최초로 이루어져 그 의미가 크며, 대전 지역의 우수한 벤처·창업기업의 조달시장에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져 지역기업의 성장 도약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이번 대전광역시와의 업무협력을 시작으로 앞으로 타 광역자치단체와의 업무협력을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며, “대전시와의 업무협력을 통해 지역 벤처·창업기업들에게 가시적이고, 실질적인 성과가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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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지사" 국민의 희생과 절규을 헌법으로 담아내겠다고 대선의지 비춰
국민의 희생과 절규을 헌법으로 담아내겠다고 대선의지 비춰
멈추어선 경제의 동력을,기업의 온기을 느낄수 있는 현장의 소리을 담아내겠다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6일 충북 방문에 이어 오늘 대전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대선출마의 뜻을 비쳤다.
▲ 김관용 경북도지사가 3월 7일 오전10시에 대전시청 기자실을 방문해 기자들과 이야기을 나누고 있다.사진-박미서기자
자유한국당 소속인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구미시장 3선 연임에 경북도지사 3선까지 국내 유일의 6선 단체장으로 전국시도지사 평가에서 17차례나 1위를 차지한 검증된 지방행정의 달인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 지사는 지난 24일 고령에서 개최된 전국지역인터넷신문 창립총회에서 “젊은 시절에 고향에서 군수 한번 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하고“자신은 노태우, 김영삼 대통령을 모셨으며 일생을 야전에서 보낸 정치에는 기웃거리지 않은 자치현장에서 민초처럼 살아온 현장 전문가”라고 자신을 소개한 바 있다.
그는 시골에서 자라서 19세에 초등학교 교사로서 생활을 하다가 야간대학을 졸업하고 고시에 합격 하고 청와대에서 근무하다 그때까지 군수가 꿈이었지만 시장에 나가보라고 주변의 권유를 받고 출마해서 어렵게 당선된 후 일에 중독되어 살았다고 말할 수 있도록 미친 듯이 일만 했다는 일화가 전해져올 정도로 일벌레로 알려져 있는 인물이다.
특히 처음으로 실시한 전국자치대상을 받을 때 부인이 대리 수상하러 갔고 일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는 것을 인정하며 했던 말이 있다. 그때 받은 상금 1억원은 당시 김대중 대통령을 찾아가 미래평화재단에 기부한 사심 없는 인물로도 평이 나있다.
또한 탄핵정부의 어려운 상황에서 당의 상임고문을 하는 것은 현장을 그대로 전하고 국가의 위기를 막아야한다는 생각에 당에 쓴 소리한다고 말했다
이 날 기자들을 만난 김 경북도지사는“주변 열강의 패권정치가 실리위주로 진행이 되고 있다”며 “국가의 에너지, 국민들의 저항에너지를 긍정에너지로 바꾸어야겠다.고 담담히 말했다.
또한 김지사는 “이 나라가 촛불, 광장, 태극기의 절규의 시스템을 정리해 국가의 개헌을 하겠다.고 이야기 하며 “현장에서 답을 볼 수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일취월장 즉 일찍 취직해서 월급 받아 장가가는 청년 일자리의 현장의 소리를 내게 하고 삼만불 시대를 바라보며 해야 할 일과 하지 말아야 할 일을 정리해야 한다고 소신을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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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역 여성 단체 제 33회 한국여성대회 참가
대전지역 여성 단체 제 33회 한국여성대회 참가
3월 8일 여성의 날을 맞이해 지난 3월 4일 서울 종로에서 열린 제33회 한국여성대회 참가한 대전여성단체연합들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전지역 단체는 대전여성단체연합, 대전여민회, 대전여성장애인연대, 대전여성정치네트워크, 대전평화여성회, 여성인권티움, 풀뿌리여성`마을숲`, 실천여성회판이다.사진제공-대전여성단체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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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 나노종합기술원´ 해외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최우수 평가´
대전시 – 나노종합기술원´
해외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최우수 평가´
국비 3,600만 원 인센티브 추가 확보, 2020년까지 5년간 43억 원 투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해외우수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3천 6백만 원을 인센티브로 추가 지원 받는다.
미래창조과학부 한국연구재단 주관으로 실시한 지난해 추진실적 평가에서 대전시는 나노종합기술원(NNFC)과 미국 드렉셀대 나노기술연구소(DNI) 간 공동 협력 연구성과가 우수하고, 기술사업화 연계 실적 또한 다른 기관보다 높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게 됐다.
대전시는 2015년 미래부 공모사업에 미국 드렉셀대와의 기술협력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나노종합기술원 안에`나노한미공동연구센터´를 개소(2015.11)했다.
그리고 77명(NNFC 23명, KAIST 13명, 미국 DNI 24명)으로 구성된 공동연구단을 꾸려 나노소재 분야에 대한 연구와 학술교류, 지역기업을 대상으로 한 기술사업화 지원사업 등을 활발히 전개해 왔다.
나노종합기술원에 둥지를 튼 나노한미공동연구센터(안치환 센터장)는 사업 1년차인 지난해에 특허출원 3건, 국외논문(SCI급) 게재 9건, 국제학술회의 및 세미나 14회 개최 등의 성과를 거뒀다.
이와 함께 센터는 공동연구 성과를 활용, (주)엔아이디티 창업기업 탄생을 지원했고, 지역기업 17개사의 애로기술 해소, 제품고급화 지원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센터는 올해, 중국 북경나노센터 등과 연계 한중미 네트워킹구축을 통해 동북아 나노기술공동개발을 위한 교두보도 마련 할 계획이다.
대전시 해외우수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은 2020년까지 5년간 국·시비 43억 원이 투입 진행되는 사업이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국가 연구개발(R&D) 사업에 시비 대응투자 목적은 R&D성과를 활용한 기술사업화 지원에 있다”고 강조하고 “해외연구기관과의 기술협력사업을 통해 지역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업주관기관인 나노종합기술원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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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200여명 대상“안전한 유학생 입학식, 유성경찰과 함께 해요!”
외국인 유학생 200여명 대상
“안전한 유학생 입학식, 유성경찰과 함께 해요!”
3대 반칙행위(생활반칙⋅교통반칙⋅사이버반칙) 근절.. 입학 시즌 외국인유학생 범죄예방교실 운영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오지섭)는 ´2017. 3. 6(월) 유성구 궁동 소재 충남대 정심화문화회관 백마홀에서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특강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구 궁동 소재 충남대 정심화문화회관 백마홀에서 외국인 유학생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 특강 실시
유성경찰서는 현재 경찰청에서 추진하고 있는 3대 반칙행위(생활반칙⋅교통반칙⋅사이버반칙) 근절을 위해 국민 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지난 2. 7일부터 5. 17일까지 100일간 특별 단속 기간을 선정, 3대 반칙행위 근절에 치안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이에, 이번 범죄예방교실은 새 학기 신입 외국인유학생들을 대상으로 현행법 부지로 발생할 수 있는 기초질서 위반 범죄와 3대 반칙행위 예방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또한, 범죄예방 O․X 퀴즈와 교통안전 분야의 다양한 시청각 자료를 활용하여 교통법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피해발생시 대처요령과 예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유성경찰서 오지섭 외사계장은 사례 식 맞춤형 범죄예방교육은 외국 유학생들이 한국 사회에 정착하는데 긍정적인 작용을 할 것이라며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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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위해 카카오톡 ID`둔산폴´개설, 경찰과 시민의 소통창구로~
범죄예방 위해 카카오톡 ID`둔산폴´개설, 경찰과 시민의 소통창구로~
지역주민의 의견을 더한 4대 사회악 범죄 근절한다.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주민과 둔산경찰의 소통창구로 둔산경찰서 카카오톡ID`둔산폴´을 개설했다.
▲<사진제공=대전청>범죄예방을 위해 지역주민과 둔산경찰의 소통창구로 둔산경찰서 카카오톡ID`둔산폴´을 개설했다.
이는 경찰이 범죄예방활동을 진행함에 있어, 지역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지역실정에 맞춘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해 나가기 위함이다.
대중적 SNS인 카카오 톡을 활용함으로써 보다 정확하고 빠르게 의견을 청취할 수 있게 되었다.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은 `둔산폴´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이어가고, 접수된 신고사항에 대해선 지자체와 협의하는 등 개선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 “지역주민과 경찰이 범죄예방에 대한 의견을 공유함으로써, 체감안전도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 생각한다. 주민참여형 치안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여 둔산의 안전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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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근경찰관 대상 테이저건 사용 적법절차 준수 교육 실시
외근경찰관 대상 테이저건 사용 적법절차 준수 교육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정보화장비계장(계장 손승기)은 ´2017. 3. 6(월) 14:00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외근경찰관을 대상으로`테이저건 사용시 적법절차 준수 교육´을 실시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외근경찰관을 대상으로`테이저건 사용시 적법절차 준수 교육´을 실시 하고있다.
서부경찰서는 앞으로도 테이저건 사용시 적법절차 위반 사례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교육을 강화 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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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유성의 대표 브랜드인「온천수 이용 노노케어 건강관리」스타트
유성구, 유성의 대표 브랜드인「온천수 이용 노노케어 건강관리」스타트
경로당 방문 온천수를 이용 족욕 및 발치료 서비스 제공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6일 유성의 대표 브랜드인 `온천수´를 이용한 노인일자리 사업으로 어르신들이 어르신들에게 족욕 및 발치료 서비스를 제공하는“온천수 이용 노노케어 건강관리“발대식을 개최했다.
▲6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민태권 유성구의회 의장(맨 뒷줄 오른쪽에서 네번째,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뒷줄 오른쪽에서 세번째)과 건강관리단에 선발된 어르신들이「온천수 이용 노노케어 건강관리」발대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온천수 노노케어 건강관리”사업은 2013년 10여명을 시작으로 지난해 38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한 유성구만의 특화사업으로, 올해는 51명으로 확대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오는 3월 7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16회씩 관내 경로당을 순회 방문해 노노케어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온천수 노노케어 건강관리」사업은, 지난해 13,000여명이 넘는 어르신들이 족욕 및 발마사지 등의 수혜를 받을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사업과 자원봉사, 각종 노인건강 프로그램을 연계해 어르신이 건강한 유성구를 만드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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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 본궤도에 올라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 본궤도에 올라
엑스포재창조사업 모든 구상 완성, 주차장과 대중교통 접근성 문제 대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오랫동안 숙원사업으로 준비해 온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대전시 수시 시정브리핑이 6일 오전 10시 30분에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있었다.권선택대전시장이 대전국제전시컴벤션센터에 대해서 추진경과을 이야기하고 있다. 사진-박미서기자
6일 권선택 대전시장의 수시 시정브리핑에 의하면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의 마지막 난관이었던 행정자치부의 중앙투자심사에 통과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처음 계획에서 전시공간면적이 반으로 줄고 회의시설과 사업비가 반으로 줄어들었으나 이로써 2012년 사업계획 수립 후 4년여 만에 본궤도에 오르게 되면서 엑스포재창조사업의 모든 구상이 완성되는 성과를 얻게 됐다.
▲엑스포 재창조사업 토지이용계획도. 사진-박미서기자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사업은 유성구 도룡동에 위치한 대전무역전시관 부지에 총사업비 954억 원을 들여 연면적 40,970㎡의 지상2층, 지하2층 규모로 전시시설이 만평방미터로 현재시설의 열배규모로 신축하는 사업이다. 부산의 벡스코보다 큰 규모이다.
현재 무역전시관은 `93 대전엑스포 당시 지어진 창고형 임시건물로 시설이 열악하고 노후화되어 안전사고 위험으로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기존의 무역전시관을 제외하고는 대전 반경 120km 내의 중부권에 전시시설이 전무하여 △대덕R&D특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세종청사 이전 등 늘어나는 전시수요에 대처할 대규모 전시공간 확충이 절실한 실정이었다.
이러한 건립에 대한 필요성과 타당성과 함께 시와 정치권 박범계 지역 국회의원등이 합심하여 국회, 관련부서 장관등에 이르는 정부부처에 전 방위적인 노력을 펼친 끝에 긍정적인 결과를 가져온 것으로 시는 설명했다.
본격적인 건립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올해부터 2021년까지 5개년에 걸쳐 국비 286억 원과 시비 668억 원의 총954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며, △금년도 사전절차 이행과 설계발주를 거쳐 △2018년 기본 및 실시설계 △2019년 1월 착공 △2021년 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해 간다는 방침이다.
대전은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으로 대규모 전시시설을 확보하게 된 만큼 회의시설인 DCC와 연계하여 중부권 최대의 MICE 인프라를 보유하게 된다.
향후 세종정부청사,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등과 연계한 중부권 전시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는 바, 지역경제 파급효과와 고용창출도 상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정재용 대전시 국제협력담당관은“이번 건립사업으로 대전이 명실상부한 MICE산업 요충지로 거듭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전시장이 개관되는 2021년에 가동률 34%를 시작으로 2030년에는 65% 이상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향후 중․대형 전시회 다수 유치와 자체 기획전시회 지속 발굴 등 가동률과 수익성 제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시정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주차장시설이 협소한 것과 도시철도등 대중교통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주차장에 667대가 계획되어 있지만 DCC나 지상주차장이 있고 차후 설계에서 조정 할 수 있다”이야기하고 “트램망에서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예정지에서 빠져 있는데 차후 연계을 검토하고 앞으로 교통연계망, 셔틀버스등을 확보 할 것이며 센터가 건립되면 안내, 관광, 숙박시설문제가 되는데 종합적으로 해결책을 찾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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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채용애로, 기업관점에서 해결한다
중소기업 채용애로, 기업관점에서 해결한다.
전국 16개 지역에 기업인력애로센터 개소
높은 실업률에도 불구하고, 인력난에 시달리는 중소기업의 인력애로를 해소하기 위한 창구가 생긴다.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임채운)은 3월 6일 전국 16개 중소기업진흥공단 지역본부에 `기업인력애로센터´를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10월 중소기업청에서 발표한 `중소·중견기업 인력정책 패러다임 혁신전략´의 후속조치로 시행되었다.
그동안 구직자 입장에서는 고용부의 고용복지+센터 등을 통해 채용알선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었으나,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력을 맞춤형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는 부족했다.
기업인력애로센터에서는 전담직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입장에서 채용하는 서비스를 시범적으로 제공하고, 순차적으로 인력양성, 장기재직, 관련 규제 완화 등의 복합적인 인력관련 one-stop서비스 창구로 기능을 확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도입되는 맞춤형 채용서비스는 폐쇄형 SNS(네이버 밴드)를 이용하여, 기업의 인력수요가 발생하면 인재양성기관 담당자들의 추천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진다.
기업정보가 풍부한 중진공이 채용을 희망하는 기업으로부터 채용조건 및 계획을 수집하여 인재양성기관 담당자들에게 공유하면 특성화고·지역대학의 취업담당관 등이 `인력 스카우터´의 역할을 하여 맞춤인재를 추천하고, 해당기업은 채용절차를 거쳐 채용하게 된다.
또한 지역 담당자들끼리 네트워크를 구축, 해당지역에 적절한 인재가 없는 경우 타지역에서도 추천을 받아 원활한 인력 수급을 돕게 된다.
주영섭 중소기업청장은 3.6(월) 13:30에 대전지역본부에서 현판식을 가져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운영계획을 공유하였으며, 센터 출범은 향후 중소기업의 고질적 인력난을 완화하고 구직자의 직장탐색비용을 줄여 안정적 인력수급과 일자리 찾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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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6회 대전연극제 폐막
제26회 대전연극제 폐막
극단 떼아뜨르고도의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대상 수상
제26회 대전연극제가 3월 5일 막을 내렸다.
지난 (2/22, 3/2, 3/5) 3일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열린 대전연극제는 2017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 대전 예선으로써, 극단 떼아뜨르고도의 [핏빛, 그 찰나의 순간]이 대상을 수상하였다.
◎수상자 명단
내용
상훈
작품명
극단
단체상
대상
대전광역시장상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떼아뜨르고도
개인상
내용
상훈
작품명
극단 / 이름
연출상
대전광역시장상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떼아뜨르고도
권영국
최우수연기상
대전광역시장상
소비자
마당
김상규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떼아뜨르고도
장지영
우수연기상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상
소비자
마당
이새로미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떼아뜨르고도
한규남
무대예술상
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대전광역시연합회장상
소비자
마당
김용범
(음악감독)
신인연기상
한국연극협회 대전광역시지회장상
핏빛, 그 찰나의 순간
떼아뜨르고도
김석규
소비자
마당
박선영
대상을 수상한 극단 떼아뜨르고도의 [핏빛, 그 찰나의 순간]은 2017년 6월 2일부터 6월 19일까지 대구(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개최되는 <2017 제2회 대한민국연극제>에 대전 대표로 공연을 하게 된다.
제26회 대전연극제는 2월 27일부터 3월 5일까지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진행이 됐다.
연극제는 대전광역시, (사)한국연극협회 대전광역시지회주최, (사)한국연극협회 대전광역시지회주관, (사)한국연극협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대전문화재단, 한국예총 대전광역시연합회 주관으로 열렸다.
이번 연극제에는 3개 극단이 참여해 경연을 벌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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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기업성장 주기별 3-up 지원사업 본격 추진
2017년도 기업성장 주기별 3-up 지원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 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 등 3개 사업 46억 원 투입, 145개 기업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유망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지원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기업성장 주기별 3-UP지원 사업을 중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3-UP지원 사업´은 대전형 유망기업을 선정 창업 원년부터 시장개척까지 성장단계별로 매출-up, 고용-up, 기업가치-up을 맞춤형으로 종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는 이 사업을 위해 올해 총46억 원(국비23억, 시비23억)을 투입 145개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기업성장주기별 3-up지원사업은 ▲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 ▲사업화종합지원사업, ▲시장창조지원사업 등 3개 분야 사업으로 구분 추진된다.
창업지원기반조성사업은 창업 5년 미만 기업 중 32개 사를 공모·선정하여 16억 원이 지원될 계획이다.
사업화 종합지원사업은 사업화 역량강화를 통한 지역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제품브랜드확장, 시장진출로드맵 구축, 상용화종합지원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43개사에 18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시장창조지원사업은 지역 내 중소 및 벤처기업의 국내시장 확대와 해외시장 진출을 중점 지원하는 사업으로 70개 기업을 선정 12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창업지원 기반조성사업과 사업화종합 지원사업의 신청기간은 3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이고, 시장창조지원사업은 현재도 신청을 받고 있으며, 3월 23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한편, 이 사업은 2008년부터 시행되어 지난해까지 9년간 606개 기업에 464억 원을 지원하여 1,005명의 일자리창출과 대전시의 선도기업 육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daejeontp.or.kr)와 사업정보관리시스템(pims.djtp.or.kr)을 참고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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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 부임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 부임
기획력, 업무조정능력 탁월한 행정전문가, 폭넓은 안목 가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일 이재관(李在官, 52세) 자유한국당 수석전문위원이 행정부시장에 부임했다고 밝혔다.
▲ 이재관 대전 부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시에 따르면 이 부시장은 충남 천안출신으로 천안중앙고등학교와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89년 4월 행정사무관(행시32회)으로 공직에 입문했다.
이 부시장은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 안전행정부 정책기획관,행정안전부 지역녹색정책관, 세종특별자치시 출범준비단장 등 중앙과 지방의 주요 보직을 역임하면서 기획력과 업무조정능력이 탁월한 행정전문가로 지방현안에 밝고 폭넓은 안목을 가지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행정부시장은 시장을 보좌하여 시 사무를 총괄하고, 소속직원을 지휘․감독하며 지방행정에 대한 전문성과 국정철학 및 운영방향에 대한 이해가 요구되는 직위인데, 다양한 행정 경험을 거친 이부시장의 정책역량과 폭넓은 안목이 대전시의 발전과 소통․화합을 이끌어 낼 행정부시장 적임자로 평가받는 이유라고 시 관계자는 설명했다.
민선6기 후반기에 합리적인 리더십의 소유자로 대외조정능력과 친화력이 뛰어난 이부시장의 활발한 시정수행이 기대된다.
제15대 이재관 행정부시장 취 임 사
존경하는 대전시 공직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15대 행정부시장으로 취임하게 된 이재관입니다.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되어 매우 기쁘고
대전광역시를 위해 일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민선 6기 시정을 마무리해야할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겨주신 권선택 시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막중한 임무를 맡게 되어 어깨가 무겁습니다.
하지만, 여러분들께서 도와주신다면
제 어깨가 한결 가벼워지리라 생각합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저는 1989년부터 28년간 공직에 몸담으며
다양한 행정경험을 했습니다.
중앙부처에서 국정을 수행해본 경험도 있고
지방자치의 현장을 경험할 기회도 가졌습니다.
그런 저의 경험이 미약하나마
대전시정에 보탬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대전시 근무는 비록 처음입니다만,
대전이 제게 그리 낯선 곳은 아닙니다.
충남도청 근무시절에 대전에서 생활을 했고
최근에는 대전시와 생활권을 함께하는 세종시에서
행정부시장직을 역임한 바도 있습니다.
그렇기에 대전에 관심이 많고 애정도 갖고 있습니다.
주어진 사명과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대전발전을 위해
저의 모든 역량과 정성을 쏟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존경하는 공직자 여러분,
저는 오늘 이 자리에서 몇 가지 사항을
여러분께 약속드리고자 합니다.
민선6기 대전시정의 키워드는 `소통`과 `경청` 입니다.
이를 구체화 시켜나가는데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상하 간, 내부 조직 간에
막힘없이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장님을 잘 보좌하면서
직원 여러분과 항상 협업해 나가겠습니다.
직원 여러분 누구라도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언제든 저에게 의견을 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의지할 수 있는 부시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또한, 그동안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앙정부, 국회 등 외부와의 소통에도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아울러, 지난 3년간 여러분들의 땀과 노력이
결실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민선 6기가 출범한 이후
시장님의 탁월한 리더십과 직원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이언스 콤플렉스 등
대전의 오랜 숙원 사업들이 돌파구를 마련했습니다.
이제는 알찬 열매를 맺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야 하는 때입니다.
시정의 목표와 시정이 이루고자하는 과제를 위해
저부터 앞장서서 노력하겠습니다.
안팎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겠지만
모두가 힘을 모아 나간다면
분명 잘 해낼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여러분께서도 대전시 공직자로서의
자긍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맡은바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권선택 시장님,
뜨겁게 환영해 주신 공직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고맙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2017. 3. 6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 이 재 관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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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중독 발생 우려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집단급식소 집중관리 강화
식중독 발생 우려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집단급식소 집중관리 강화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3월 7일부터 10월 말까지 집단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기업체, 사회복지시설 등 집단급식소 지도·점검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구청사
점검 대상은 대학교 20개소, 사회복지시설 30개소, 유치원·어린이집 57개소, 기업체 등 132개소, 청소년수련원 1개소 총 240개소 집단급식소이다.
점검반은 2개반 4명으로 소비자 식품위생감시원과 합동점검으로 실시되며, 영업자 준수사항 및 식품 등의 위생적 취급기준, 보존식 보관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또한, 식중독 우려 품목(조리식품, 음용수, 칼, 도마 등)은 수거하여 대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의뢰도 병행된다.
아울러, 구는 현장에서 위생교육·예방교재 배부 및 ATP(오염도측정기) 활용 식중독 진단 서비스를 실시해 식중독 예방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위생의식 강화에도 힘쓸 계획이다.
이와 함께 식중독 비상근무 실시(3월~10월) 및 식중독 예방을 위한 지하철 스크린도어 설치·홍보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며, 지속적으로 지도·점검과 홍보 활동을 강화해 식품안전에 주력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식중독 빈발 기간에 휴일비상근무 및 전수점검을 실시하는 등 식중독 예방에 노력할 것”이라며 “식중독 집단 발생이 우려되는 집단급식소에서도 위생 준수사항을 적극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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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무대 금은방 절도 피의자 검거
전국무대 금은방 절도 피의자 검거
서울 대구 부산 등 8개 지역에서 13회 걸쳐 1,100만원 상당의 귀금속 22점 절취
대전동부경찰서 강력 4팀(팀장 조영주)은 서울, 대전 등 혼잡한 금은방만을 골라 귀금속을 구입 할 것처럼 행세한 후 금반지 등을 절취한 절도 피의자 A씨(27세, 남)를 검거하여 구속 하였다.
▲ 사진은 대전동부경찰서
피의자는 2017. 2. 20. 16:40경 대전 중앙동 B금은방에 찾아와 여자 친구에게 선물할 커플링 반지를 보여 달라고 한 후, 주인이 귀금속을 꺼내는 사이 진열대에 있는 반지를 몰래 주머니에 넣고 가는 방법으로, 서울 대구 부산 등 8개 지역에서 13회 걸쳐 1,100만원 상당의 귀금속 22점을 절취한 것이다.
A씨는 유흥비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하였으며, 절취한 귀금속은 다른 금은방에 처분하여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경찰은 범행하기 위해 금은방을 찾아온 피의자를 시민의 신고로 검거 하고, 또 다른 여죄가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중에 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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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마라톤협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 실시
전국마라톤협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 실시
경찰, 검찰을 사칭 가족이 납치되어 돈을 입금하라고 하는 경우에는 보이스피싱이니 112에 즉시 신고
대전둔산경찰서(서장 심은석) 수사과는 2017. 3. 4(토) 09:30, 갑천변에서 전국마라톤협회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이스피싱 및 대출사기 등 범죄예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마라톤 동호회원 상대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마라톤 행사장을 찾아 동호회원에게 최근 보이스피싱 유형을 알리고 경찰, 검찰을 사칭 가족이 납치되어 돈을 입금하라고 하는 경우에는 보이스피싱이니 112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둔산경찰서 수사과에서는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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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서․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MOU´
`동부서․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MOU´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민․경 공동체치안을 구축하기 위한 “With 누비라-나눔” 업무협약식 개최
대전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계(경감 박민규)는 3일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한국전력공사와 함께 민․경 공동체치안을 구축하기 위한 『With 누비라-나눔』업무협약식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서․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MOU´
"With 누비라-나눔"이란? 경찰, 협력단체, 기업체와 함께 (With) 우범지역 골목을 누비며 범죄를 예방하고, 걸은 거리만큼 기부앱 `빅워크´에 포인트를 적립하여 기업체의 사회공헌기금을 기부받아 범죄피해자를 지원, 나눔을 실천하는 순찰활동이다.
이번 협약식을 시작으로 동부서와 한전 대전충남지역본부는 10만km를 목표로, 월 1회 범죄예방 안전도 향상을 위한 도보순찰을 함께 한다. 기부앱 어플인 `빅워크´를 활용하여 걸은 누적 거리를 합산하여 목표가 달성되면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서 1,000만원을 범죄피해자를 위한 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동부경찰서장은 “이번 협약식은 경찰과 한전의 범죄 예방을 위한 걸음을 모아 그 거리만큼의 범죄피해자 지원기금을 전달하는 뜻 깊은 시작을 알리는 자리라며, 한전 대전충남지역본부가 함께 빛내주어 매우 감사하다”는 말씀을 전했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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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캠페인 및 3대 교통 반칙 행위 근절 활동 실시
교통안전캠페인 및 3대 교통 반칙 행위 근절 활동 실시
스쿨존 안전캠페인 전개하고 3대 교통반칙(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예방 및 단속 등 교통안전 질서확립에 집중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신학기 스쿨존 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3대 교통반칙(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예방 및 단속 등 교통안전 질서확립에 집중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신학기 스쿨존 안전캠페인을 전개하고 3대 교통반칙(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예방 및 단속 등 교통안전 질서확립에 집중하고 있다.
3일 중구 석교동 소재 석교초등학교 앞에서 경찰, 교육청, 석교초, 녹색어머니회 등에서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 날 캠페인은 신학기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등교하는 학생들의 교통 지도 및 동행하는 학부모를 대상으로 3대 교통 반칙행위 근절 등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대로변 음주운전단속과 함께 수시로 장소를 바꾸는 스팟 이동식 단속도 추진해 단속의 효과를 높이고, 주택가, 유흥가 인근도로에서 음주운전 수시단속을 통해 음주운전으로 인한 사고를 사전 차단하는 방식으로 단속을 전개했다.
중부서는 시민의 활동이 많아지는 시기에 아이부터 노인까지 전계층을 상대로 교통안전 활동이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 예방활동을 전개 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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