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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대상 성공 벤처기업인 기업가정신 특강 시행
청소년대상 성공 벤처기업인 기업가정신 특강 시행
중소기업청 3월 27일 재능기부 CEO 발대식 개최
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과 벤처기업협회(회장 안건준)는 기업가정신 확산의 롤모델 역할을 하는 벤처기업인들이 청소년을 대상으로 재능기부 방식의 기업가정신 특강 프로그램을 신설한다고 밝혔다.
▲ YES 리더 아너스클럽 발대식 .제공-중소기업청
이 프로그램은 지난 2009년부터 운영해 오던 “YES(Young Entrepreneurs) 리더 기업가정신 특강사업”을 개편하여 올해부터는 성공 벤처기업인의 사회공헌 차원에서 재능기부 방식으로 전환된 것이다.
특강을 통해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에게 실패의 역경을 딛고 재도전한 감동적인 창업 스토리와 벤처기업의 역동적인 현장 분위기 등을 전달하여 도전과 열정, 혁신과 창의의 기업가정신 함양이 목적이다.
특강사업을 주관하는 벤처기업협회는 3. 27(월) 오전, 중기청 차장, 재능기부 기업인(29명)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기부 CEO 발대식(`벤처리더 아너스 클럽´)`을 개최하고 사업의 시작을 알렸다.
벤처리더 아너스(Honors) 클럽은 재능기부 참여 기업인이 기업가정신 확산과 유대 강화 및 자긍심 고취를 위하여 결성한 민간 차원의 비영리모임이다.
중기청은 이 자리에서 재능기부 기업인인 다산네트웍스 남민우 회장, 주성엔지니어링 황철주 대표, 비트컴퓨터 조현정 회장, 벤처기업협회 안건준 회장 겸 크루셜텍 대표, 여성벤처협회 박미경 수석부회장 겸 포시에스 대표 등 29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이들을 격려하였다.
위촉장 수여자(가나다순, 총 29명)는 고유영(프라하), 권인택(오픈놀), 김광철(아이티빌리지), 김선호(에스씨앤), 김환종(넘버원허브), 김흥태(하르팅코리아), 남민우(다산네트웍스), 마주현(라이트에코에너지), 문헌규(에어블랙), 박미경(포시에스), 박상철(파이스튜디오), 박승곤(볼레디), 박찬중(HTM홀딩스), 서지원(캠펑), 안건준(크루셜텍), 안광배(캠퍼스멘토), 안영일(DCG), 엄동열(문화공작소상상마루), 윤소라(유아이), 윤정민(미니피), 이근화(엠버저), 이유미(엄청난벤처), 이재건(코리아툴링), 이종인(알티비네트웍스), 이지형(인트아이), 조영탁(휴넷), 조현정(비트컴퓨터), 최영철(프레드), 황철주(주성엔지니어링)이다.
한편, 기업가정신 특강은 `09년부터 도입되어 현재까지 총 3,133회가 실시되어 학생 41.8만명이 참여하였다. 올해는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150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와 재능기부에 동참할 기업인은 벤처기업협회 교육사업팀 이재남 팀장(02-890-056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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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유형· 대처방법 설명 등 예방교육 실시
학교폭력 유형· 대처방법 설명 등 예방교육 실시
학교전담경찰관(SPO)은 24일 관내 32개교 17종목 405명 운동부 상대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경정 박선미) 학교전담경찰관(SPO)들은 24일 관내 32개교 17종목 405명 운동부 학생에 대하여 학교폭력 실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SPO들은 운동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 경험 및 단체생활을 하면서 선 ․ 후배 간 잘못된 강압적인 내부문화 유무에 대한 전면 조사
이번 전수조사에서 SPO들은 운동부 학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피해 경험 및 단체생활을 하면서 선 ․ 후배 간 잘못된 강압적인 내부문화 유무에 대한 전면 조사를 벌였다.
특히, 운동부는 그 특성상 학교폭력이 외부로 알려지지 않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SPO(학교전담경찰관)들이 학교를 방문해 소규모 개별면담 형식의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학교폭력 전수조사 설문지를 분석 학교 측과 공유해 학교폭력 예방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경찰은 운동부 학생들을 상대로 학교폭력 유형, 사례, 대처방법을 교육하고, 안전하고 즐거운 청소년 문화조성을 위한 활동을 전개했다.
SPO 김성중 경위는 “학교 측과 정보 공유 등을 통해 적극적인 예방활동으로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부경찰서에서는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운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설문 및 면담 실시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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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활용 홍보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활용 홍보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를 활용한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홍보 펼쳐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를 활용한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아파트 관리비 고지서를 활용한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홍보활동
아파트 관리사무소와 협업을 통해 약 94,000세대 관리비 고지서 여백 공간에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홍보 문구를 넣기로 하였다.
이번 3월부터 발행되는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화면 속 소리 없는 괴롭힘, 사이버 학교폭력 STOP! 대전경찰이 근절하겠습니다.´문구를 기재하여 주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하여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홍보 효과가 있을 것이라고 전망된다.
아파트 관리사무소 관계자는 “동부경찰서에서 신학기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홍보를 추진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흔쾌히 동참하게 되었다.”며 “관리비 고지서는 주민들이 쉽게 볼 수 있어 홍보 효과가 클 것이라고 생각된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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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주변 공동체의 신뢰 저해하는 “3대 반칙“피의자 검거
생활주변 공동체의 신뢰 저해하는 “3대 반칙“피의자 검거
미용실·식당·포장마차 등 자영업자 상대로 업무방해, 재물손괴 한 혐의로 폭력배 A씨(남, 47세) 구속
대전유성경찰서 형사과(과장 허영화)는 시민 생활주변의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3大 반칙행위´집중단속(2. 7. ~ 5. 17.) 기간 중 미용실·식당·포장마차 등 자영업자 상대로 업무방해, 재물손괴를 한 혐의로 폭력배 A씨(남, 47세)를 구속했다.
▲유성경찰서
피의자 A씨(47세, 남)는 `2017. 3. 2. 18:00경 대전의 OO미용실에 찾아가 욕설과 함께 플라스틱 통을 집어던지며 행패를 부리는 등 피해자의 업무를 약 1시간 동안 방해했다.
또한 `2017. 3. 12. 21:00경 OO포장마자에 들어가 소주와 안주 등 34,000원 상당을 시켜먹고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 등 6회에 걸쳐 상습 업무방해 및 무전취식 행위를 일삼았다.
유성 경찰은 앞으로도 「3대 반칙」 근절을 위해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단속하는 한편,피해자들이 재차 보복을 당하지 않도록 형사들과의 핫라인 구축 등 피해자 보호활동을 강화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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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스마트콘텐츠 선도 도시로 육성
대전시 스마트콘텐츠 선도 도시로 육성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사업 확장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회장 고진)가 지원하는 `스마트콘텐츠 지역성장거점 구축사업´을 지난해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사업을 더욱 확대하여, 대전의 스마트콘텐츠 기업이 글로벌 기술 경쟁력을 갖추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시는 지난해부터 수도권에 비해 열악한 대전 스마트콘텐츠 산업육성을 위해 스마트콘텐츠 개발, 홍보물 제작, 인큐베이팅 등 총 19개사를 지원, 평균 매출증가율 12.8%, 신규고용 23명, 신규계약 3건 체결, 대한민국벤처창업대전 지식서비스분야 국무총리상 수상기업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2016년 스마트 콘텐츠 공모전 수상자.사진제공-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대전시는 전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스마트콘텐츠 제작지원 3개사, 국내외 마케팅 분야 10개 사를 지원할 예정이며, 2012년부터 매년 개최하여 대전의 대표적인 공모전으로 자리매김한 `스마트콘텐츠 공모전´을 오는 8월에 개최하여 스마트콘텐츠의 저변확대와 다양한 아이디어의 발굴에도 주력할 예정이다.
또한 4월 20일(목)에는 `디지털콘텐츠 펀드 투자설명회´를 개최하여 전국에서 가장 먼저 대전‧충청지역 스마트콘텐츠 기업소개 및 투자자와 1:1 상담 등을 통해 투자 유치의 기회도 마련하는 한편, 교육전문기관인 대덕인재개발원과 협력하여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커리큘럼 개발, 현장맞춤형 인력배출에도 주력할 계획이다.
김정홍 시 산업정책과장은 “국내 가상․증감현실(VR‧AR) 시장이 빠르게 성장 2020년에는 시장규모가 5조 7천억 원으로 증가 차세대 콘텐츠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어 VR‧AR분야를 스마트콘텐츠의 새로운 먹거리 산업 및 성장동력 삼아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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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본격 가동
대전시,`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본격 가동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중심으로 검증, 안전성 확보 새로운 계기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 오전 11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위촉식을 갖고 원자력시설의 안전에 대한 검증 활동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위촉식.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원자력시설의 안전문제와 관련, 시민들의 안전성을 보다 선진적으로 확보해 나가기 위한 것이다.
이번에 구성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은 총 27명으로 시민단체, 시의회, 유성구 등의 추천을 받아 주민대표, 시민단체, 전문가, 시․구의원 등으로 구성되었다.
원자력시설 안전성시민검증단
구 분
성 명
직 업
거주지
추천
주민대표
(4)
이 주 우
- 구즉동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장
대전
구
권 혁 윤
- 구즉동 방위협의회장
〃
〃
김 정 운
- 관평동 주민자치위원회 고문
〃
〃
안 옥 례
- 관평동 주민
〃
〃
시민단체
(5)
고 은 아
-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
시민단체
신 명 호
- 전국공공연구노동조합 정책위원장
〃
〃
임 동 진
- 대전보건의료단체연대회의 운영위원장
〃
〃
박 현 주
- 시민참여연구센터 사무국장
〃
〃
양이원영
- 환경운동연합 탈핵팀 처장
서울
〃
전문가
(12)
종합
(3)
박 재 묵
-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대전
시
송 종 순
- 조선대학교 원자력공학과 교수
광주
시민단체
김 영 희
탈핵법률가 모임 해바라기 대표
서울
〃
원자력
안전
(3)
이 정 윤
- 원자력 안전과 미래 대표
대전
〃
김 연 민
- 울산대 산업경영공학부 교수
울산
〃
함 철 훈
- 원자력법고구회 회장
용인
시
방재
(3)
김 용 균
한양대 원자력공학과 교수
세종
〃
이 모 성
- 청주대 레이저광정보공학과 교수
청주
〃
한 병 섭
- 사)원자력안전방재연구조합 이사
대전
〃
시설
구조
(3)
허 재 영
- 대전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
시민단체
박 인 준
- 한서대 공학토목전공 교수
서울
〃
김 만 구
- (사)미래건설연구원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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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로, 온천과 문화가 어울어진 힐링 명소로 변모 중,유흥업소는 줄고, 온천과 문화 인프라는 늘고
유성구 온천로, 온천과 문화가 어울어진 힐링 명소로 변모 중,유흥업소는 줄고, 온천과 문화 인프라는 늘고
술집으로 즐비했던 유성구 관광특구 일원에 족욕체험장, 한방족욕카페, 가족형 숙박시설, 실버요양원, 맛집 등 가족형 휴양시설이 늘어
최근 유성구 관광특구(봉명동 일원)은 아이에서 어른까지 모든 세대가 즐겨찾아 오는 온천과 문화가 어울어진 새로운 명소로 변화해가고 있다.
▲23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명물카페거리 현장에서 특화거리 기본사업계획과 관련 직원들과 사업점검을 하고 있다.
22일 유성구에 따르면 과거 술집으로 즐비했던 유성구 관광특구 일원에 족욕체험장, 한방족욕카페, 가족형 숙박시설, 실버요양원, 맛집 등 가족형 휴양시설이 늘고 있다.
실제로 유성구 관광특구(봉명동 일원)에는 10년 전인 2006년 283곳에 이르던 유흥업소가 지난해말 163곳으로 120곳 가까이 줄었으며, 유흥업소는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흥문화가 줄고 있는 대신 온천수를 이용한 수치료 요양병원과 온천문화시설, 각종 문화프로그램, 일반음식점 등이 늘고 있어 가족형 관광도시로 변화해 가고 있는 것이다.
구는 지난해까지 51억 여원을 투입해 온천로 일원에 족욕체험장,한방족욕카페, 두드림공연장, 산책로, 바닥분수 등 시설 조성에 노력했으며, 올해에는 3억원을 투입해 노후 데크를 전면 정비한다는 계획이다.
또 온천보호구역내 노후시설 개선을 위해 22억원을 들여 온천관로를 지난해 까지 교체하였으며 환경개선사업으로 15억원을 들여하수관로도 정비중이다.
올해 역점사업으로 유성구는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공모사업에 선정된 봉명지구 일원 명물카페거리로 조성사업을 추진해 온천로와 연계해 거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다.
명물카페거리 조성사업은 향후 3년간 60억원을 투입해 유동인구가 많은 유성문화원로 거리와 공원을 새롭게 정비하고, 커피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바리스타 체험장을 설치하고, 커피 축제도 개최해 젊음이 넘치는 새 명소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또한 구는 문화가 있는 특화거리 조성을 위해 3월부터 온천로 야외공연장에서 통기타연주, 바이올린 등 연 32회 정기연주회를 열고 있으며, 4월부터는 두드림공연장에서 매월 둘째주, 넷째주 토요일 퓨전국악, 클래식, 째즈공연 등 토요컬쳐데이도 운영한다.
도시가 활성화되면서 민간영역에서도 변화가 일고 있다.
최근 5년 동안 유성관광특구내 음식점은 2012년 381개소에서 2016년 703개소로 322개소 증가, 카페는 2012년 51개소에서 2016년 118개소로 67개소 증가, 병의원도 2012년 41개소에서 2016년 67개소로 26개소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다.
여기에 최근 5년간 온천수를 이용한 숙박업소가 16개소 늘고 대형 관광호텔 몇 곳이 시설 정비에 나서는 등 숙박 업계도 온천 관광 활성화에 나서는 분위기로 온천관광 활성화에 한 몫하고 있다.
23일 카페특화거리 현장점검에 나선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관광특구가 온천과 문화가 어울어진 가족형 관광지로 변화중에 있다”며 ”전국 유일의 명물카페거리를 조성해 유성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각종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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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마트 워치´ 활용 FTX(야외 기동 훈련) 실시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마트 워치´ 활용 FTX(야외 기동 훈련)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과장 김정대)은 23일 오전 대전 중구 오류동 관내 일원에서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스마트 워치´ 활용 FTX(야외 기동 훈련)를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스마트워치 활용 112신고 역량 강화 FTX 실시, 스마트워치는 피해자의 신변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시행한 제도로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는 피해자에게 기기를 교부하여 피해자가 위급시 비상호출기 버튼을 누르면 112신고와 동시에 실시간 위치추적이 됨으로써 신속히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범죄피해자 보호를 위한 기동훈련 실시
112상황실·여성청소년과·형사과 경찰관들이 참여한 이날 FTX는 최근 가정폭력 및 데이트폭력 등 범죄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됐으며, 범인이 피해 여성을 상대로 폭행 및 위협을 가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 스마트워치는 손목에 착용 가능한 긴급 호출기로 보복을 당할 우려 등 신변보호가 필요한 범죄 피해자에게 보급해 원터치 긴급신고와 위치정보를 전송하는 기기
스마트워치는 피해자의 신변안전을 보호하기 위하여 시행한 제도로 보복을 당할 우려가 있는 피해자에게 기기를 교부하여 피해자가 위급시 비상호출기 버튼을 누르면 112신고와 동시에 실시간 위치추적이 됨으로써 신속히 경찰이 출동할 수 있도록 되어있다.
주로 가정폭력 및 데이트 폭력 등 범죄 피해자에게 지급하여 가해자가 위법한 행위를 할 경우 피해를 예방 및 최소화 하는데 효과가 기대된다.
중부서는 이날 모의훈련에서 스마트워치를 착용한 피해자가 긴급버튼을 눌러 112신고 접수 후 중부서 112종합상황실을 통하여 사건 현장에 순찰차 및 여청·형사 등 신속한 출동태세와 피해자 안전, 피의자 신속 검거 등 실전 같은 훈련을 펼쳤다.
중부서는 중요‧강력사건에 신속히 대응하고 현장대응능력을 확보하기 위하여 각 분야별 기동훈련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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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관기관 합동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유관기관 합동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는 3. 23(목) 07:40~08:30 한남오거리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한남오거리에서 교통사고 예방 및 감소를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대덕경찰서장, 대덕구청장,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기관 80여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는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두 힘을 모았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서,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 대덕경찰서장, 대덕구청장,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 협력기관 80여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는 날로 증가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고자 모두 힘을 모았다.
대전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앞으로도 교통안전의 경각심을 일깨우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 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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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변동중학교 2학년 학생120여명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발생시 117신고 요령 등.. 강의
관내 변동중학교 2학년 학생120여명 대상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발생시 117신고 요령 등.. 강의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는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경찰관(경장 신순동)은 ´17. 3. 22.(수) 13:20 ~ 14:10경 서구 변동 소재 변동중학교에서 2학년 학생12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발생시 117신고 요령 등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서구 변동 소재 변동중학교에서 2학년 학생120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 및 피해발생시 117신고 요령 등에 대하여 강의하였다.
이날 강의에서는 학교폭력의 전반적인 사항을 설명함은 물론 요즘 증가하고 있는 성폭력, 언어폭력, 왕따의 심각성을 강조하고 더불어 학교폭력은 더 이상 장난이 아닌 범죄이며, 우리의 미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을 학생들에게 일깨워 주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서부경찰서는 초․중․고교 학생 및 학부모를 상대로 학교 폭력 예방 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함으로써 학교폭력이 근절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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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 특채 신임경찰관 3명과 간담회
둔산서 특채 신임경찰관 3명과 간담회
외사계 박현정 순경이 외사특채(영어), 형사과 정경미 순경이 무도특채(유도), 생활질서계 윤기목 순경이 화약관리특채(총포·화약), 정보계 안단세 순경이 외사특채(우즈베키스탄)로 4명의 특채 신임경찰관이 근무
대전둔산경찰서는 2017. 3. 23(목) 09:30경 서장실에서 둔산서 특채 신임경찰관 3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서 특채 신임경찰관 3명과 간담회 가져,, 왼쪽부터 심은석서장, 안단세순경, 윤기목순경, 정경미순경, 류지헌 경무과장.
둔산서에는 외사계 박현정 순경이 외사특채(영어), 형사과 정경미 순경이 무도특채(유도), 생활질서계 윤기목 순경이 화약관리특채(총포·화약), 정보계 안단세 순경이 외사특채(우즈베키스탄)로 4명의 특채 신임경찰관이 근무하고 있다.
이 날 간담회에서 정경미 순경은 “지구대 1년 근무를 마치고 형사과 근무를 시작한지 2달 정도 되었는데, 하나하나 배우는 마음으로 근무에 임하고 있다. 앞으로 멋진 형사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정보계 안단세 순경은 “순환근무를 마치고 내년 상반기에 외사계 발령을 받게 될 예정이다. 외국어 특기를 살려서 다문화가정, 외국인에게 도움이 줄 수 있는 경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심은석 둔산서장은 “다양한 경험과 특기를 가진 전문경찰에 대한 기대와 관심이 크다.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맡은 바 업무를 슬기롭게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앞으로도 열정과 패기로 무장된 신임 특채경찰관의 활약상이 매우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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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 위한`강사 직무능력 향상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교육´ 실시
유성구,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 위한`강사 직무능력 향상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교육´ 실시
주민이 공감하고 즐기는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2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평생학습원 프로그램 운영 강사 80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직무능력 향상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2일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린 평생학습원 프로그램 운영 강사 직무능력 향상 및 장애인 인식개선 교육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이번 교육은 `수강생과 강사의 쌍방향 강의´를 주제로 평생교육전문가의 마음가짐, 강의진행 및 전개방법, 수강생과의 공감방법 등 직무능력 향상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또 이날 교육에서는 장애인이 소외됨이 없이 평생학습을 누릴 수 있도록 장애인의 인권, 장애인과의 공감대 형성 방법 등 역사와 문화 속 차별사례를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교육도 이루어졌다.
허태정 구청장은 “주민의 삶의 질 향상과 자아실현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강사들의 역량강화가 필수적이다”라며 “앞으로도 강사들에게 수준 높은 교육을 제공해 강사들의 역량 및 네트워크가 유성구 평생학습 인프라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2001년 평생학습도시 지정 이후 구암평생학습센터와 전민평생학습센터 2개 평생학습센터를 통해 주민들에게 연중 130여종의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제공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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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실 돌며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남,57세) 범인검거” 구속
“병실 돌며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남,57세) 범인검거” 구속
입원 환자 방문객 가장 병실 주변을 서성이다 피해자가 자리 비운 사이 병실 내 장롱에 보관중인 현금 80만원이 들어 있는 지갑 절취
대전둔산경찰서 형사과(강력3팀장 김상석)는 관내 병원에서 금품을 절취한 피의자 A씨(남,57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 대전 둔산경찰서
A씨는 `17. 3. 11. 18:50경 대전 서구 B병원에서 입원 환자의 방문객으로 가장하여 병실 주변을 서성이다가 피해자가 자리를 비운 사이 병실 내 장롱에 보관중인 현금 80만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절취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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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 최우수 시설로 선정.. 우수주차장 인증패 수여식 개최
범죄예방 최우수 시설로 선정.. 우수주차장 인증패 수여식 개최
대전동부서 천동파출소(1팀장이재춘)에서는 2017.03.22. 10:30 대전 동구 가오동에 위치한 은어송1단지 풍림아이원 아파트에 대하여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선정하고 관리사무소장 및 동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주차장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가오동에 위치한 은어송1단지 풍림아이원 아파트에 대하여 범죄예방 최우수시설로 선정하고 관리사무소장 및 동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주차장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하였다
우수주차장 인증제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주차장에 대해 시설주의 요청에 따라 경찰서 생활안전과에서 현장에 진출하여 범죄예방진단을 실시 관리운영체계, 감시성, 영역성, 방범 및 안전시설 등 세부항목에 대한 점검표를 활용하여 이에 적합할 시 인증패를 수여하는 제도로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하여 사업주의 자발적인 시설개선을 유도하여 사생활을 최대한 침해하지 않는 범위안에서 범죄로부터 보다 안전한 환경을 확보하기 위한 것이다.
홍성국 천동파출소장은 현재 대전 동부경찰서관내 다중이용 주차장이나 아파트가 많지만 우수주차장 인증패를 받은 다중시설 주차장이나 아파트주차장이 많지 않은 실정이라며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하여 앞으로도 꾸준히 인증패를 받는 우수주차장이 늘어날 수 있도록 경찰과 민간이 지속적으로 협력체계를 유지하여 지역주민 모두가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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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동 소재 동부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홍도동 소재 동부 모범운전자회 근무상황 점검 및 교통안전교육 실시
공익신고로 3대 교통반칙 근절에 동참해 줄 것과 대전역 교통 무질서 바로잡기에 적극 앞장서 줄 것 강조
대전동부경찰서(교통안전계장 경감 김창준)는 2017. 3. 22. 10:00 동구 홍도동 소재 동부모범운전자회 푸름쉼터에서 모범운전자 회원에 대한 근무상황점검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1분기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각종 행사 교통관리,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히 봉사해준 회원 4명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
동부서는 17년 1/4분기 동부모범운전자회 회원에 대한 근무상황점검을 하며 1분기 출퇴근 시간대 주요 교차로와 각종 행사 교통관리, 교통질서 지키기 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준 것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실히 봉사해준 회원 4명에 대한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특히 운전 중 목격한 중대한 법규위반사항과 주요 사고요인행위에 대한 공익신고로 3대 교통반칙 근절에 동참해 줄 것과 대전역 교통 무질서 바로잡기에 적극 앞장서 줄 것을 강조하는 시간이 되었다.
교통안전계장은 “매일 아침 주요 교차로에서 도로의 원활한 소통과 교통사고예방을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모범운전자에 대한 감사를 표하고 앞으로도 모범운전자와의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대전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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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청과 관내 편의점 대표 등과 함께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안전지킴이집 업무협약 체결
중구청과 관내 편의점 대표 등과 함께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안전지킴이집 업무협약 체결
위급상황시 비상벨(휴대형, 발판형, 부착형)을 금일부터 설치 신속 출동 시스템 구축
대전중부경찰서는 22일 중구청 구민사랑방에서 중구청과 관내 편의점 대표 등과 함께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안전지킴이집´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구청과 관내 편의점 대표 등과 함께 여성을 대상으로 한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안전지킴이집´ 업무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태경환 중부경찰서장, 박용갑 대전중구청장, 관내 편의점 대표 등이 참여하여, 위기 상황 발생시 편의점으로 피신 해 도움을 요청 할 수 있도록 관내 편의점 20곳에 대하여 `여성안전지킴이집´으로 지정하고, 대상 편의점에서 경찰서 상황실로 연결되는 비상벨(휴대형, 발판형, 부착형)을 금일부터 설치하고 있다.
또한, 해당업소에 여성안전지킴이집을 알리는 간판을 부착해 보다 많은 여성이 위험 상황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중구청에서는 무선 비상벨 및 간판 설치 등을 지원하고 중부경찰서는 여성안전지킴이집 선정 및 긴급출동을 지원하며, 편의점에서는 위급상황시 대피장소 제공 및 비상신고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경찰은 여성안전지킴이집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편의점 근무자를 대상으로 비상벨 사용 요령을 교육하고, 편의점 주변 범죄 취약요소 진단과 순찰 강화를 통해 여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계획이다.
대전중부경찰서장 태경환은 “민․관․경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을 통해, 범죄로부터 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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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를 고의로 충격´한 보복운전 피의자 검거
오토바이를 고의로 충격´한 보복운전 피의자 검거
자신의 승용차로 오토바이를 고의로 충격, 전치 6주간의 상해 입힌 A씨(55세) 특수상해, 특수재물손괴혐의(보복운전)로 검거 구속
대전 유성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팀장 박종찬)은 자신의 진행방향 앞 쪽에서 진로를 방해하며 운전을 하였다는 이유로 자신의 승용차로 오토바이를 고의로 충격하여 전치 6주간의 상해를 입힌 A씨(55세)를 특수상해, 특수재물손괴혐의(보복운전)로 검거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은 유성경찰서
`2017. 2. 13(월). 10:45경 대전 유성구 한밭대로 213 월드컵지하차도를 충남대 방향에서 2차선을 따라 진입하던 차량 운전자 A씨는 자신의 앞을 진행하던 B씨가 오토바이를 운행하며 진로를 방해하였다는 이유로 1차선으로 급가속 추월하여 오토바이 좌측면을 고의로 충격하여 도로상에 전도되도록 함으로써 전치 6주간의 치료를 요하는 상해를 가한 것이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난폭․보복운전에 대하여 국민 누구나 피해자가 될 수 있어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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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자 보호기금 조성을 위한 『민.경 공동체치안 활동』실시
범죄피해자 보호기금 조성을 위한 『민.경 공동체치안 활동』실시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본부, 자율방범대원 등 143명이 참여
대전동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은, 3. 20 19:00~21:00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한국전력공사 대전충남본부, 자율방범대원 등 143명이 참여하여 성남동 등 6개 지역에서 합동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도보 순찰활동을 전개하면서 범죄피해자 보호기금도 함께 조성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6개 지역에서 합동으로 범죄예방을 위한 도보 순찰활동을 전개하면서 범죄피해자 보호기금도 함께 조성하였다.
이번 도보순찰은 취약지역 주민들의 안정 도모는 물론, 합동 순찰에 참여한 인원이 걸은 거리만큼 피해자 보호기금이 적립되는 `빅워크´ 기부 `앱´으로, 피해자 보호기금을 조성하는 봉사도 같이 이뤄졌다.
동부경찰서는 지난 3월 3일 범죄피해자 보호기금 조성을 위해 한국전력공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한 후 매주 일회씩 지역민들이 참여하여 어제까지 총37만원 5천원을 적립하였다.
김종범 서장은 “주민들과 함께하는 합동순찰은 지역민들의 안전 확보와 참석한 분들의 건강까지 지키는 일로, 참석해 주신 모든분들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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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 만년초등학교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만년동 만년초등학교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받으세요”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3. 21(화) 09:30~11:00, 서구 만년동 만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서구 만년동 만년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는 개학철을 맞아 관내 초등학교와 병설유치원 23개소를 방문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순회교육을 실시중이다. 교통경찰관이 초등학교를 방문해 만화영상과 그림자료 등 어린이 교육용 프리젠테이션을 통해 알기 쉽게 교통안전수칙을 교육한다.
교육을 담당하는 박경주 경사는 지난 3월 8일부터 초등학교 13개소를 방문해 어린이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오는 4월초까지 총 23개소의 어린이를 모두 만나겠다고 밝히며,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을 희망하는 곳이 있다면 꼭 만나러 가겠다. 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 (042-600-5552)로 연락해달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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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함께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위한`SPO (학교전담경찰관)가 떴다´ 활동 실시
학생들과 함께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위한`SPO (학교전담경찰관)가 떴다´ 활동 실시
대전유성경찰서는 관내 학교(78개교)를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SPO(학교전담경찰관)가 떴다´활동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학생과 함께하는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활동
“SPO가 떴다“는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로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사이버 학교폭력 피해와 심각성에 대한 생각을 공유하고, 학생 스스로가 다짐을 통해서 사이버 학교폭력 없는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활동이다.
유성서 여성청소년계장 김영태는`학기 초 사이버 학교폭력으로 피해 받는 학생이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인 예방 활동을 할 예정이며, 학교 및 가정과도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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