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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2017년 순도 999.9 호랑이 불리온 메달´ 3월 29일 판매 개시 !!!
조폐공사, `2017년 순도 999.9 호랑이 불리온 메달´ 3월 29일 판매 개시 !!!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시리즈´두번째 작품
- 7.78g, 15.55g, 31.1g 등 3종류 1만개 한정 판매 … 가격 작년 대비 평균 10% 낮춰
- 섬세한 호랑이 디자인에 금(金) 순도와 중량 보증, 수집 문화 저변확대 기대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쇼핑몰 www.koreamint.com)가 지난 해 우리나라 최초로 출시한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2017년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신제품 발표회를 3월 29일(수) 서울 영업개발단에서 갖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쇼핑몰 www.koreamint.com)는 지난 해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출시한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 `2017년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신제품 발표회를 3월 29일(수) 열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했다. 불리온 메달 전담 판매 3사 대표와 기념촬영(사진 왼쪽부터 케이앤글로벌 김용일 대표, 조폐공사 김화동 사장, 풍산화동양행 이제철 대표, 삼성금거래소 박내춘 대표)> [사진-한국조폐공사]
2017년 호랑이 불리온 메달은 중량 7.78g, 15.55g, 31.1g 등 3종으로 조폐공사가 순도(Au 999.9)와 중량을 보증하는 한편 1만85장 한정 판매하고 특히 불리온(Bullion) 메달은 골드바나 금궤처럼 지금(地金) 형태의 메달로서 판매가격이 고정된 것이 아니라 판매 시점의 금 가격에 따라 그때그때 변동되는 것이 특징이다.
중 량
소 재
크 기
한정수량
위변조방지요소
31.1g
Au999.9
35㎜
2,017장
특수 잠상,
밀 선,
고유 홀마크
15.55g
Au999.9
28㎜
4,034장
7.78g
Au999.9
22㎜
4,034장
특히 2017년 호랑이 불리온 메달 앞면에는 호랑이가 힘차게 포효하는 모습을, 뒷면에는 한글을 활용해 한반도를 형상화한 모습과 호랑이 무늬를 함께 표현함으로써 예술성을 높인 동시에 아울러 위변조 방지를 위해 조폐공사 고유 홀마크와 보는 각도에 따라 글자가 변화되는 잠상기법, 동전(주화)에 적용되는 밀선(메달 측면 선 새김) 기법을 적용했다.
2017년 호랑이 불리온 메달은 풍산화동양행(전화 02-3471-4586~7), 삼성금거래소(02-764-2869), 케이앤글로벌(02-2069-0545) 등 전담 3개 판매사를 통해 판매된다. 판매 가격은 금 시세와 연동해 매일 결정(변동)된다. 조폐공사 관계자는 “이번에 판매되는 불리온 메달의 품질 수준은 UNC(Uncirculated·비유통 주화)급”이라며 “지난해 판매한 제품보다 가격을 10% 정도 낮춘 것이 특징”이라고 한국조폐공사는 설명했다.
아울러 조폐공사는 지난해 최초 출시한 호랑이 불리온 메달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한편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사실적 표현을 강조한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하고, 품질수준 등 공정 조정으로 판매가격을 인하해 투자가치와 수집가치를 높인 이번 2017년 호랑이 불리온 메달을 출시하였다. 이로써 한국의 호랑이 불리온 메달 수집문화가 저변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제품 발표회에서 김화동 조폐공사 사장은 “2017년 호랑이 불리온 메달은 화폐 제조에 적용되는 첨단 보안기술과 예술성을 접목한 대표적인 문화 메달”이라며 “매년 한국적 이미지를 담은 예술성 높은 다양한 호랑이 메달을 내놓아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 진출에도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010-2460-9362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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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폐박물관 사진展 `숨 – 사진, 찰나의 그 숨소리´ 4월 23일까지 열려...
화폐박물관 사진展 `숨 – 사진, 찰나의 그 숨소리´ 4월 23일까지 열려...
- 대전‧충청지역 사진작가 동호회`발찍사´작품전 … 3.28 ~ 4.23일
- 함께 숨 쉬는 세상을 표현한 다양한 작품 선보여…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가 3월 28일(화)부터 4월 23일(일)까지 대전 유성구 소재 화폐박물관 특별전시실에서 사진작품展 `숨 – 사진, 찰나의 그 숨소리´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대전‧충청 지역 사진작가 동호회인 `발찍사(발로 찍는 사진사들)´ 회원들의 작품전으로 올해가 7회째로 9명의 작가가 엄선한 23점의 사진 작품들이 전시된다.
순간적으로 표현되는 사진 작품 속 숨소리를 의미하는 이번 사진전 주제 `숨´에 맞춰 사람 또는 자연의 숨 쉬는 모습을 담았다. 각 작품 제목과 실제 사진 작품을 보며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숨소리를 함께 느껴보는 것이 관람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인다.
화폐박물관 이강원 차장은 “3월말부터 시작되는 벚꽃 개화 시기와 맞물려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서 박물관을 찾는 관람객들이 봄의 기운을 듬뿍 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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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112 무전지령 경진대회」개최
대전서부경찰서, 「112 무전지령 경진대회」개최
대전서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는 `17. 3. 28(화) 09:00 대전서부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1분기 무전지령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 대전서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에서는 `17. 3. 28(화) 09:00 대전서부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1분기 무전지령 경진대회를 개최하였다. (사진-대전청)
이번 대회는 112종합상황실 상황요원들에게 가상의 현장상황을 부여, 신고 접수부터 종결까지 대화식 시나리오 작성, 상황팀별 시나리오에 따라 지령 시연, 팀별 지령․지휘 능력 및 협업도 등을 평가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앞으로 분기별 상황요원, 지역경찰, 형사 등 전 기능이 참여하는 무전지령 경진대회를 개최하여 실제 중요사건 발생 대비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 시민을 위한 최상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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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안전한 등굣길 캠페인
아이들이 안전한 등굣길 캠페인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계장 박성윤)은 ´17. 3. 28.(火) 신학기를 맞아 정림동 수미초등학교에서 학교장 및 교직원, 학생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안전한 등굣길”캠페인을 실시했다.
▲ 아이들이 안전한 등굣길 캠페인(사진-대전청)
이날 캠페인에서는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협하는 주․정차차량 이동조치와 어린이보호구역내 서행을 유도하면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일일이 막대사탕을 나눠주고 신학기 학교폭력을 하지 않도록 당부했다.
박성윤 여성청소년계장은 신학기를 맞아 어린이 안전을 위한 “등굣길 캠페인”과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활동을 실시하여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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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자활사업단 경로당 시설관리 위탁 협약 체결
유성구, 자활사업단 경로당 시설관리 위탁 협약 체결
지역사회복지증진과 저소득층 자활지원을 위한 협력모델로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8일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 자활사업단과 경로당 시설관리 위탁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로당 시설관리 위탁 협약은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의 「조은환경만들기」 자활사업단이 일반지역에 위치한 경로당의 순회점검을 실시하고 시설고장 등 불편사항 발생시 즉시 개보수 및 위생환경을 위한 방역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조은환경만들기」자활사업단은 10명의 근로자가 참여하는 환경개선사업단으로 일반노동시장에 진입하기 어려운 기초수급자 등 저소득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해 대전유성지역자활센터에서 운영하는 자활근로사업이다.
유성구에서는 본 협약으로 경로당 불편 민원의 즉시처리로 경로당 어르신의 이용편의가 좋아지고 시설 보수에 소요되는 예산 절감 효과와 더불어 자활사업단은 기술능력을 향상시켜 궁극적으로는 창업을 통한 경제적 자립의 기회가 생길 것으로 보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공공서비스 영역과 연계하여 저소득층의 일자리 문제를 해소하고 노인복지 증진을 기여할 수 있는 좋은 협력모델”이라며 “앞으로 자활사업단 경로당 환경개선사업의 조기정착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사업효과 분석을 통해 확대 방안 등을 계속 고민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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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KOTRA Kodits, 전국 최초로 대전지역 국방기업 해외시장 개척 위해 공동사업 펼친다
대전TP-KOTRA Kodits, 전국 최초로 대전지역 국방기업 해외시장 개척 위해 공동사업 펼친다
3월 29일 해외방위산업시장진출지원사업 업무협약(MOU) 체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지역 방위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의 해외시장 개척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대전테크노파크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의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Kodits)가`해외방위산업시장진출지원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은 29일 오후 3시 대전TP 대회의실에서 대전테크노파크 편광의 원장과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 안성일 센터장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협약으로 대전지역 방위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들은 범부처 방산수출 지원기관인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와 대전테크노파크에서 공동 추진하는 해외방산사절단(연 2회)에 참가할 경우 현지 바이어 발굴, 사업설명회 및 상담회 개최, 통역지원 등 현지 행사비는 국비로 지원받고, 항공권 및 출장비(1인), 홍보물 제작 등 현지 출장비는 시비를 통해 일부 지원을 받게 된다
또 오는 5월말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가 추진 예정인 `중동-아프리카 방산무역사절단´에 참가하는 대전지역 방위산업 관련 중소벤처기업들은 국시비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게 된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오는 31일부터 4월 10일까지 `중동-아프리카 방산무역사절단´ 참가기업 공모 후 선정하여 현지 출장비 및 홍보물 제작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 유세종 과학경제국장은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시비를 투입해 시 특화산업으로 국방산업 육성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면서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와 체결한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지역 국방산업 관련 기업들의 해외시장 개척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KOTRA 방산물자교역지원센터는 범부처 방산수출 지원기관으로 산업부, 국방부, 방사청 등 정부부처와 KOTRA, 한국무역보험공사 등 수출지원 유관기관으로 구성된 민관합동 상설지원조직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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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지마세요! 의심되는 전화가 오면 끊으세요!
속지마세요! 의심되는 전화가 오면 끊으세요!
경로당에 방문하여 2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이스피싱 예방 치안설명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갈마지구대(대장 이성재)에서는 2017. 3. 27.(월) 갈마동 소재 아파트 경로당에 방문하여 20여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맞춤형 보이스피싱 예방 치안설명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갈마지구대, 경로당 방문 보이스피싱 예방 치안설명회 가져
이번 치안설명회에서는 보이스피싱의 유형과 실제 최근 피해 사례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설명과 예방법을 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이성재 갈마지구대장은 “보이스피싱은 사람들의 불안감을 이용한 심리범죄이기 때문에 의심되는 전화가 오면 일단 끊고, 가족 또는 주변인에게 도움을 요청하고 112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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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서다-보다-걷다“ 횡단보도 건너기 3원칙 등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
대전동부경찰서(교통안전계장 김창준)는 2017년 3월 3일부터 판암초등학교 등 4개교를 방문하여 500여명 대상으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신학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다-보다-걷다´ 횡단보도 건너기 3원칙 등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특히 신학기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서다-보다-걷다´ 횡단보도 건너기 3원칙 등 어린이 눈높이 맞춤형 교통안전 교육을 집중적으로 실시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여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교통습관을 길러 주고, 어린이 교통사고를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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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템 개발에서 창업자금까지 지원합니다
아이템 개발에서 창업자금까지 지원합니다
대전시, 맞춤형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 거주자 대학(원)생 및 청년들을 위하여 ′창업 붐′을 조성하고자 예비창업자를 발굴·지원하는 맞춤형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을 2017년 3월부터 2018년 12월까지실시한다
▲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은신청기한은 오는 4월 20일까지 이다.사진제공-대전경제통상진흥원
맞춤형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사업은 창업에 의지를 가진 대학생과 청년들이 실질적 사업 활동에 나설 수 있도록 창업교육 및 사업화 자금을 매년 20억원씩 지원하는 사업이다
창업이전 단계에서부터 창업에 필요한 교육, 창업경진대회, 사무실 무상 제공 등 창업성장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지원분야로 전기, 정보 등의 기술창업과 컨텐츠 개발, 문화, 교육 등 지식창업 2개 분야 100여명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보다 많은 대학생과 청년들이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평소 사업아이템을 생각하지 못한 창업희망자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창업전문가로부터 창업아이템 개발에서 확정까지 함께 고민하고 분석하여 희망자 스스로에게 맞는 개인별 맞춤식 창업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자본력이 취약한 창업자들을 위하여 일부 자금을 先지급하고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우수창업자로 선정될 경우 추가자금(최대 50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최대한의 편의를 도모한다
뿐만 아니라 후속지원 단계에서는 우수창업자가 유망 중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판로개척을 위한 시제품 제작 및 각종 홍보지원, 글로벌 진출 등도 지원한다
올해, 7년째를 맞이하는 청년창업 지원사업으로 ′10년 14개 대학 창업지원을 시작, 지금까지 822명의 사업자를 선정하였으며 지원을 받은 264개사로부터 총 333억원의 매출을 보이는 등 매우 내실있는 성과를 이루었다
대전시 관계자는 ″유망 창업기업을 조기에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지역 경제는 물론 대전 청년창업 지원시책의 성공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문의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0-3032) 및 대전비즈 홈페이지(www.dibiz.or.kr)를 참고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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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준비하는 시내버스 정류소
봄맞이 준비하는 시내버스 정류소
2,219개소 시내버스 정류소 일제 대청소 및 정비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새봄을 맞아 2,219개소의 유개 및 지주형 시내버스정류소에 대한 대청소와 시설물 정비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 버스 정류장 청소.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이용객들이 많은 시청역, 시외 및 복합터미널, 대전역, 지하철역 주변을 시작으로 5개 구청과 합동으로 시내 전역에 있는 시내버스정류소에 대한 대청소와 시설보수·정비를 다음 달 15일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겨우내 폭설·제설로 쌓인 잔여물과 불법광고물을 제거하고 더워진 정류소 내·외부와 정류소 바닥은 물세척을 통해 말끔하게 청소하고 시설물이 녹슬거나 파손된 곳은 도색이나 교체작업도 병행한다.
이번 대청소에는 하루 평균 약 35명의 인력과 6대의 차량이 투입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승객이 적은 새벽시간대와 출·퇴근시간대를 피해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시내버스 정류소는 1일 41만여 명의 시민들이 이용하는 중요한 장소”라며“정기적인 환경정비 뿐만 아니라 수시로 시설물 점검과 보수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하고 깨끗한 시내버스정류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신경을 쓰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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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3D프린팅 산업 성장력 강화 세미나 개최
대전시, 3D프린팅 산업 성장력 강화 세미나 개최
4월 6일 대전 유성호텔 , 3D프린팅 산업 활성화 및 산업발전 전략 제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4차 산업혁명시대 산업트렌드에 맞서 3D프린팅 산업의 대응전략 모색에 나섰다.
시는 오는 4월 6일 유성호텔 그랜드볼룸홀에서 `4차 산업혁명과 3D프린팅 산업 성장력 강화´를 주제로 `3D프린팅 관련 기술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와 대전시가 공동 주최하고, (재)대전테크노파크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에는 지역 내 3D프린팅 관련 산·학·연·관 전문가 및 종사자 등 100여명이 참석하여 3D프린팅 산업 활성화 및 산업발전 전략에 대해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1부에서는 3D프린팅 기술에 의한 국방분야 개발사례와 응용방안, 녹색산업을 이끌 차세대 첨단기술(인쇄전자와 3D프린팅) 등의 주제 발표를 통해 관련산업 최신 기술 동향을 공유한다.
2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산업트렌드와 3D프린팅 산업의 대응전략, 3D프린팅을 활용한 디지털 직접 제조 사례 등 4차 산업 혁명에 대응한 대전의 산업발전 방향 및 전략에 대해 전문가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세미나를 통해 3D프린팅 충청권 거점센터를 기반으로 최근 국내외 화제가 되고 있는 3D프린팅 기술과 연계한 시장에서 대전 소재 기업이 한발 앞서 나갈 수 있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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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방문 범죄예방 및 생활안전 특강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방문 범죄예방 및 생활안전 특강
50여명의 직원들에게 대출사기유형과 대전에서 실제로 발생한 피해사례를 소개하는 등 예방법과 적극적 신고를 강조
´2017. 3. 27(월) 10:30 대전유성경찰서 사이버수사대와 교통안전계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방문, 50여명의 직원들에게 대출사기유형과 대전에서 실제로 발생한 피해사례를 소개하는 등 예방법과 적극적 신고를 강조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유성경찰서 사이버수사대와 교통안전계에서는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을 방문, 50여명의 직원들에게 대출사기유형과 대전에서 실제로 발생한 피해사례를 소개하는 등 예방법과 적극적 신고를 강조하였다.
또한 지난 2월 7일부터 5월 17일까지 집중단속 예정인 `3대 교통반칙´을 중심으로 음주운전의 위험성과 난폭·보복운전 피해시 신고요령, 얌채운전(꼬리물기, 끼어들기) 등에 대해 강의를 진행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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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대전교육원 충효인성교육 지원 협약 체결
(사)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대전교육원 충효인성교육 지원 협약 체결
구민의 인성교육 기회 제공 및 충효정신 함양 기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7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구민의 충·효 정신을 고취시키고, 인성 교육을 통한 역량강화를 위해 (사)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대전교육원과 충효인성교육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7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유성구-(사)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 교육지원 업무협약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과 박상도 충효인성교육중앙연수원장[오른쪽 세번째], 남현아 충효인성교육대전교육원장[왼쪽 세번째]이 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구민 인성교육 및 관련 정보교류에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인성을 연계한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상호협력하게 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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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차량털이 피의자 검거
상습 차량털이 피의자 검거
1년동안 상습 대전지역을 돌며 시정하지 않은 차량만 골라 32회에 걸쳐 금품 절도행각을..
대전서부경찰서 수사과 강력범죄수사3팀(팀장 김태정)은 `2017. 3. 19(일) 03:50경, 1년에 걸쳐 상습적으로 시정하지 않은 차량만을 골라 금품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H씨(남,45세)를 검거, (형법 상습절도 혐의) 구속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사전에 준비한 손전등으로 개폐 여부 확인한 후 차량 문을 열고 금품 절취
H씨는 `2017. 3. 19. 03:30경 대전 서구 용문동 빌라에 주차한 차량 상대로 사전에 준비한 손전등으로 개폐 여부 확인한 후 차량 문을 열고 현금 8천 5백원을 절취하는 등 2016. 3. 28.부터 검거 시 까지 1년 여 동안 대전 지역을 돌며 시정되지 않은 차량만을 골라 32회에 걸쳐 540만원 상당의 현금을 절취하였다.
강력범죄수사3팀장(경위 김태정)은 “시민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절도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이번에 발생된 차량털이 범죄가 시정되지 않은 차량 상대로 이루어진 만큼 차량에 현금 등을 보관하지 않는 것은 기본이고 차량을 주차할 때에는 반드시 차량의 문을 잠그고 재차 확인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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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희망나눔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대덕희망나눔봉사단,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
대덕희망나눔봉사단(단장 이정훈)에서는 지난 25일 회원과 가족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탄진권역 3세대에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전달된 사랑의 연탄은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과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들고자 밴드를 통해 연탄 나눔 후원 릴레이를 펼쳐 모아진 기금으로 마련됐다.
또한, 이번행사는 지난 1월에 송촌동소재 필그림복지원에 연탄 1만장 지원에 이어 간절기 저소득층의 난방 해결을 위해 연탄이 필요한 세대를 파악해 적기 지원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됐다.
이정훈 단장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지난해 연탄 나눔 후원 릴레이를 펼치고 십시일반으로 작은 정성을 모아 사랑의 연탄을 마련했다”며 “회원 여러분들의 작은 정성이 모아져 소외된 이웃들에게 큰 사랑의 온기로 전달되어 보람이 크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센터 신탄진권역 봉사자, 신탄진동 주민들도 참석하여 나눔과 봉사에 앞장섰다.
대덕희망나눔봉사단은 “앞으로도 SNS를 통해 후원기금을 마련하여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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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구인․구직 만남의 날´오는 30일 연다
대덕구`구인․구직 만남의 날´오는 30일 연다
대덕구(구청장 박수범)는 오는 30일 구청 광장에서 지역주민의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를 위해 1분기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연다.
▲ 지난해 대덕구청에서 열린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 사진(사진출처-대덕구청)
구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행사에서 (주)대진이엔지를 비롯한 6개 업체가 설비기사, 영업관리직 등 24명의 직원을 채용할 예정이며, 대덕이노폴리스벤처협회를 비롯한 3개 유관기관의 취업훈련프로그램과 장년인턴, 시니어인턴 사업 등 다양한 취업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또한, 오는 28일에는 구직자의 취업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외부강사를 초청해 직종에 적합한 취업전략과 모의면접 교육 등 취업 취약계층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세미나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
구는 구직자의 특성을 고려한 채용행사를 다양하게 지속적으로 열어왔으며 올해도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분기별 중장년 구인구직만남의 날, 청년 취업박람회, 장애인 채용박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일할 의욕과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일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지길 바란다”며 “잘 준비된 구직자라면 원하는 곳에 취업할 확률이 높아질 것이고 구에서는 이들의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오는 30일 대덕구청 광장에 오면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 찾아가는 Good-Job 버스의 직업적성검사를 비롯한 이동일자리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취업특강이나 구인구직 만남의 날 참여를 원하는 구직자는 사전신청을 하고 행사당일 서류를 준비해오면 현장면접을 볼 수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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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의 새학기 증후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우리 아이의 새학기 증후군,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요?
`맘키움´ 대전지부, 오는 30일(목) 제 2회 부모교육 강연회 실시
공동육아 커뮤니티 `맘키움´ 대전지부에서는 오는 30일(목) 대전 서구청 대강당에서 제 2회 부모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부모교육은 “내 아이 신학기 증후군, 그거~ 아무것도 아니야!”라는 주제로 열린다. 새학기가 시작된지 한 달이 지난 지금, 여전히 엄마들은 자녀가 학교에 잘 적응하고 있는지, 새 친구들과 잘 어울리고 있는지 고민이 많다. 아이들은 3월 신학기의 설렘을 안고 입학 및 입소하지만 동시에 새로운 환경에 대한 부담을 갖는다. 이렇게 새학기의 생소함을 힘들어하는 자녀들 때문에 고민이 깊은 부모들을 위해 맘키움은 `행복한 새학기 맞이 부모교육´을 준비했다.
이번에 가질 부모교육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새학기를 맞이한 엄마들이 어떤 마음가짐을 가져야 할지, 자녀들과는 어떻게 소통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을 털어놓고 서로 나누며 공감하는 장이 될 예정이다. 부모교육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약 두 시간동안 진행되며 맘키움 아빠들의 봄봄봄 공연과 맘키움 부부의 플롯, 클라리넷 이중주, 새학기의 아침을 공감과 유머로 꾸민 상황극 등 맘키움 대전지부가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으로 구성이 되어 있다. 마지막으로는 부모자녀교육 전문상담가 조규윤 강사를 초청하여 아이들의 새학기 증후군을 주제로 마인드 강연이 열린다.
맘키움은 지난 2015년 5월부터 매월 전문강사를 초빙해 부모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행사의 모든 순서 및 준비를 엄마들이 직접 기획,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별로 갖는 소모임에서는 많은 엄마들이 참석해서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었던 육아 고민의 실마리를 찾는 등 공감의 장을 만들고 있다. 맘키움은 자녀교육과 부모 소양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공동 육아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시사점을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회의원 표창장(2017.3.6.)을 수상했다.
지난 2월 9일 열렸던 제 1회 부모교육 `우리엄마 마음엔 괴물이 살아요´ 또한 성황리에 마친 바 있는 맘키움 대전지부는 2회 부모교육 또한 육아에 지친 부모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어루만져주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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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에서 만나는`2017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서울역에서 만나는`2017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
코레일 사내모델`레일스타´새로운 사원복 고객에게 첫 선 보여
코레일이 24일(금) 15시 서울역 대합실에서 `2017 코레일 사원복 패션쇼´를 개최하고, 영업․운전․기술 등 코레일 모든 분야의 사원복을 사내모델인 `레일스타(Rail Star)´와 함께 철도 이용객들에게 선보였다.
▲서울역에서 만나는 2017코레일 사원복 패션쇼.사진제공-코레일
이번에 선보인 사원복은 코레일CI 컬러를 활용해 통일성을 강조하고, 수려한 디자인에 기능성 소재를 더해 다양한 근무환경에서의 착용감, 안전성을 높이는 등 실용적인 측면을 반영했다.
이날 패션쇼는 영업분야 정복 및 근무복, 운전분야 정복, 기술분야 정비복, 코레일관광개발 승무원복을 순차적으로 선보였으며 피날레에는 홍순만 코레일 사장이 KTX 기장복을 입고 모델들과 함께 깜짝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2010년 이후 7년 만에 바뀌는 이번 코레일 사원복은 `앤디앤뎁´의 김석원․윤정원 부부 디자이너가 디자인 했다.
이번에 발표된 새로운 사원복은 5월부터 착용할 예정이다.
한편 코레일 사내모델인 `레일스타´ 12명은 계열사를 포함한 전 직원들 대상으로 한 공모에서 1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었으며, 기존 직무와 사내모델 활동을 병행하면서 고객에게 코레일의 이미지를 더욱 친숙하고 편안하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홍순만 코레일 사장은 “새로운 사원복은 현장직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더위와 추위에 견딜 수 있도록 기능성을 보강했다”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직원들의 만족도가 높아 서비스 품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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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쌀 중심 식습관 교육학교 선정
2017 쌀 중심 식습관 교육학교 선정
쌀 중심의 식습관 교육을 통해 쌀의 우수성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
대전삼천초등학교(교장 송용호)는 쌀 중심의 식습관 교육을 통해 어려서부터 우리농업과 쌀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와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에서 실시하는 `2017년 쌀 중심 식습관 교육학교´에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 대전삼천초등학교 쌀중심 식습관교육학교로 선정.사진제공-대전교육청
쌀 중심 식습관 교육학교는 작년이어 두 번째이며, 학생들이 좋아하는 인스턴트 식품과 밀가루식품 및 육식위주의 식생활을 개선하기 위해 쌀 가공식품 체험기회를 부여하고 다양한 쌀 가공식품의 급식 운영을 통해 쌀 제품에 대한 선호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대전삼천초등학교는 2016년 쌀 중심 식습관 교육학교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대상(농림축산식품부)을 수상하였으며, 올해에도 쌀의 소중함을 알기 위해 “신토불이! 米사랑하는 삼천어린이”라는 주제로 쌀 한 톨이 생산되기까지 농부의 88번 손길과 정성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을 체험할 계획이다.
교육운영과정은 아침밥의 중요성에 대한 직원 연수 및 학부모교육, 아침밥먹기 오행시 및 그림포스터 그리기, 여름방학중 행복 솔솔! 가족밥상 인증샷 대회 등을 실시하고, 농촌체험학습으로 논산시와 자매결연을 통해 모심기, 벼가 자라는 관찰일기 작성, 벼베기, 벼찧기, 떡메치기, 인절미 만들기 등을 체험할 계획이다.
대전삼천초등학교 송용호 교장은 “아침밥먹기 캠페인 및 쌀을 이용한 컵밥, 삼각김밥, 주먹밥 등 음식만들기를 실시해 쌀의 우수성 및 올바른 식습관 형성에 이바지 할 것“ 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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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시민광장 제18회 대전마라톤 대회 교통관리 실시
엑스포 시민광장 제18회 대전마라톤 대회 교통관리 실시
`제18회 대전마라톤 대회´교통관리 및 `3대 교통반칙 근절´교통안전캠페인
대전유성경찰서 경비교통과(과장 이운용)는 3. 26(일) 09시부터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리는 제18회 대전마라톤 대회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 제18회 대전 마라톤대회
▲ 제18회 대전마라톤대회 약2,000 여명이 엑스포 시민광장을 힘차게 출발하고있다.
이날 대회에는 약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시민광장을 출발하여 과학공원네거리, 승적골삼거리, 구성삼거리를 거쳐 다시 엑스포시민광장으로 돌아 들어오는 하프(10km, 5km 등) 코스를 완주하는 행사로 주요 도로에 교통경찰 및 모범운전자등 50여명을 배치하여 소통위주의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더불어 교통 법질서 확립을 위한`3대 교통반칙 근절´교통안전 캠페인도 병행 실시하였다.
대회에 운영요진 B씨는“많은 인원이 참석하였으며 일부 도로를 점거하여 진행되는 행사로 교통 혼잡이 야기될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원활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게 적극 협조해 준 교통경찰관들에게 매우 감사하다”고 말했다.
유성경찰서 이운용 경비교통과장은“유성구는 봄을 맞아 문화의 도시답게 다양한 행사가 개최되는데 참석한 주민과 주변을 통과하는 차량의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관리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며, 더불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한 대전 만들기 위해 유성교통경찰은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 @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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