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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제19대 대통령선거 대비 공직선거법 교육 실시
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
대전중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서안태)은 30일 오전 10시경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오는 5월 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전시 중구 선거관리위원회 문복만 지도계장을 초청하여 선거법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오는 5월 9일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대전시 중구 선거관리위원회 문복만 지도계장을 초청하여 선거법교육을 실시했다.
각 과장, 지구대․파출소장을 비롯한 경찰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깨끗한 선거문화 정착을 위한 공직선거법 바로알기´를 주제로 선거운동의 기능별 사례와 주요선거범죄 위반사례, 최근 법률 개정 내용 등에 대한 교육이 이뤄졌다.
지능범죄수사팀장 서안태는“선거사범에 대하여 법과 원칙에 따른 신속하고 엄정한 수사진행으로 공정하고 깨끗한 선거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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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 기관이 모여 가정폭력 근절 및 피해자 보호․지원 위한 “가정폭력 솔루션팀 사례회의” 개최
10개 기관이 모여 가정폭력 근절 및 피해자 보호․지원 위한 “가정폭력 솔루션팀 사례회의”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은 2017. 3. 30(목) 15:00경 여성청소년과, 도마권역 희망티움센터, 도마2동주민센터, 대전시아동보호전문기관, 서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서구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등 10개 기관이 모여 가정폭력 근절 및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가정폭력 솔루션팀 사례회의」를 개최하였다.
▲서부경찰서
이번 회의는 상습 가정폭력으로 인한 피해사례들을 선정하여 경찰, 유관기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가정폭력 솔루션팀이 가정폭력의 근본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고 적극적인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추진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상습·고질적인 가정폭력, 아동학대, 노인학대 등에 대한 엄중한 수사와 더불어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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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팀 1분기 전국 Top-Cyber Team 선정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팀 1분기 전국 Top-Cyber Team 선정
여성으로 위장하여 66개의 남성 자위영상을 제작하고, 600여명의 남성 자위영상을 판매‧유포한 피의자를 검거 구속
어느 늦은 밤, 사이버수사대로 한 통의 전화가 걸려온다. `저의 알몸 동영상이 인터넷에 유포되고 있어요´ 남성인 그는 다급하고 떨리는 목소리로 이렇게 말한다.
인터넷에 유포된 알몸영상은 대부분 피해자의 동의 없이 촬영되고, 이 영상은 촬영만으로 끝나지 않고 피의자들이 금원을 갈취하기 위한 협박의 수단으로 이용하거나, 인터넷에 불특정 다수인에게 판매되는 제2의 범죄로 확장된다.
▲<사진제공=대전청><Top-Cyber Team -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테러수사팀>왼쪽부터 경사 김리수, 경사 최태순, 경감 홍영선(팀장), 이철성 경찰청장, 경장 정상희, 경위 강경윤
피해남성들은 자신들도 모르게 스마트폰, SNS 등 정보통신망을 통하여 급속도로 광범위하게 유포된 알몸 영상으로 인해 자살을 고민할 정도로 고통 스러워 하는 등 사회적 문제를 낳고 있다.
대전지방경찰청 사이버테러 수사팀(팀장 홍영선)은 자신의 스마트폰과 컴퓨터에 영상녹화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여성으로 위장하여 66개의 남성 자위영상을 제작하고, 600여명의 남성 자위영상을 판매‧유포한 피의자를 검거,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위반 혐의로 지난 1월 6일 구속했다.
2015년 6월부터 베트남 호치민에서 4개의 음란사이트를 조직적으로 운영하여 아동음란물을 게시하는 등, 음란물 5만 7천여 점을 업로드하여 인터넷에 유포한 일당 6명을 베트남 경찰과 국제 공조수사를 벌여 6명 전원 검거, 3명을 구속하는 등의 성과를 올렸다.
2017년 1분기 전국 180여 팀 중 최고의 팀인 Top-Cyber Team에 선정되어 경찰청장 포상을 수상했다.
국경없는 사이버 범죄에 대한 끈질긴 추적 국가에도 경계가 있고, 경찰관도 관할이 있지만 사이버범죄는 국경이 없다. 사이트를 추적하다 보면 범죄의 발원지가 해외로 나오는 것에 놀라는 사이버수사관은 없다.
지난 달 검거한 해외 음란사이트의 경우에도 수 년 전만 하더라도 베트남으로 운영장소가 확인되면 더 이상 수사진행이 어려웠겠지만, 최근에는 2000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2016년의 경우 62개국이 참가한「국제 사이버범죄 대응 심포지엄」이나 각종 국제협력회의 등을 통해 사이버범죄에 대한 외국 경찰과의 공조가 점차 공고해 지고 있어, 해외에서 불법사이트를 운영한다고 수사기관의 추적을 피하기는 어렵다는 게 경찰 관계자의 설명이다.
진화하는 사이버범죄, 팀웍, 자긍심 사이버범죄의 수법은 다른 어떤 분야보다도 빠르게 진화하고 있다. 컴퓨터, 인터넷, 모바일에서 클라우드, 빅데이터, 랜섬웨어, 핀테크, 블록체인 등 IT 기술이 진보·융합되는 만큼, 사이버범죄도 빠르게 그 기술을 이용하는 범죄로 트랜드가 바뀌어가고 있어 사이버수사관도 매 번 사건을 대할 때마다 신중하다.
홍영선 팀장은 매 번 불가능해 보이는 사건들을 사명감을 갖고 다각적인 방법으로 연구하며 해결해 나가는 팀원들이 자랑스럽다면서, 현장경험이 풍부한 팀원과 컴퓨터 전문가로 특채된 팀원과의 조화로운 팀웍이 소통하며 얻어낸 노력의 결과라고 말한다.
사이버수사관들은 다른 수사관들과 달리 컴퓨터를 이용한 잦은 분석과 모니터링 등 컴퓨터와 지내는 시간이 많을 수 밖에 없어 안구건조, VDT 증후군 등 직업적인 질환에 시달리고, 사이버공간에 관할이 없어 서울, 부산 등 장거리 출장에 어려운 근무여건 이지만,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나날이 새로워지는 범죄수법에 선제적 대응을 하며 늘 새로운 범죄를 수사한다는 점에서 상당한 자긍심을 갖고 근무하고 있다고 한다.
매년 4월 2일(사이버)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 매년 4월 2일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이다. 2015년 4월 사이버범죄 예방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제정되어 올해로 3년째를 맞는다. 4월 2일은 사이버(Cyber)의 `사(4)´ `이(2)´를 따서 선정한 것이며, 사이버 범죄 예방을 위한 국민참여로 `사이버안전´ 붐 조성을 위한 선제적 예방활동의 일환이다.
출처가 불분명한 인터넷주소, 이메일, 첨부파일 등은 절대 열지 않고, 공인인증서, 보안카드 등의 사진을 컴퓨터나 휴대전화에 저장해서도 안 된다. 사이버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백신프로그램을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고 실시간 감시상태를 유지한다.
휴대전화에는 경찰청에서 제작한 `사이버캅´ 앱(App)을 깔면
- 인터넷 사기가 의심될 때 상대방의 전화번호와 계좌번호를 이용하여 사 기피해 이력을 조회해 볼 수 있고,
- 스미싱과 파밍을 탐지하고 공유기 변조여부도 확인 가능하며,
- 신종 피해경보에 대한 안내를 받아볼 수 있어 여러모로 유용하다.
대전지방경찰청은,사이버예방의 날을 맞아 예방정책을 국민에게 적극 홍보하고, 유관기관 등과도 적극 협력하여 안전한 사이버치안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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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섭 산림청장 주말 축구장 찻아 식목일 및 산불예방 홍보
신원섭 산림청장 주말 축구장 찻아 식목일 및 산불예방 홍보
대존월드컵경기장찻아 시축하고 산불예방 홍보하고 시민들에게 금강송 묘목...
산림청(청장 신원섭)이 4월1일 주말을 이용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대전시티즌과 안양FC의 경기에 참석하여 경기전 시축을하고 관람차 경기장을 찻은 시민들에게 금강송 묘목을 나눠주는 한편 산림청 개청 50주년과 산불예방 홍보를 하는 등 활기찬 행보를 이어갔다.
신원섭 산림청장이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대전시티즌과 안양FC와의 경기에 앞서 시축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과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시티즌 선수들과 아이들이 대전시티즌과 안양FC 경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왼쪽)이 1일 대전시티즌과 안양FC 경기를 응원하러 대전월드컵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금강송 묘목을 나눠주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신원섭 산림청장이 1일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산불예방 캠페인에 참여한 아이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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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통해 불법 선거사범 척결한다
“검찰”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계 통해 불법 선거사범 척결한다
“검찰” 흑색 선전, 금품선거, 각종 여론조작 등 선거범죄 , 가짜뉴스 작성자 척결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지청장 위재천)은 2017. 5. 9.(화) 실시되는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하여 2017. 3. 30.(목) 관내 선거관리위원회, 경찰서와 공안대책지역협의회 를 개최하는 한편 이번 협의회를 통해 기 구축한 유관기관 간 협조체제를 재확인하고, 흑색 선전, 금품선거, 각종 여론조작 등 선거범죄 , 특히 악의적인 `가짜뉴스´ 작성 등의 흑색선전으로 인하여 선거 분위기가 혼탁해질 우려가 있어 서산지청은 제19대 대통령 선거에 대비하여 관내 선관위 경찰과의 유기적 협조체계를 보다 강화하고 선거사범에 대한 효율적인 수사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공안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전경.
또한 서산지청은 고발 전 긴급통보 제도 를 활용하는 등 선관위 경찰과 함께 선거범죄에 대하여 유기적 효율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2017. 3. 30.(목) 11:00 ~ 12:00 대전지검 서산지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된 공안대책지역협의회는 부장검사, 공안전담 검사 2명, 검찰수사관 3명 등 총 6명과 서산·당진·태안 선관위 사무국장(과장) 및 지도계장 등 총 5명, 서산 당진 경찰서 수사과장 및 지능팀장 등 총 4명 등 6개기관 15명이 참석하여「중점 단속 대상 선거범죄」에 대한 단속활동을 강화하기로 하고 중점 단속 대상 선거범죄를 중심으로 선거사범 전반에 대하여 당락 여부에 관계없이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수사한다는 방침을 확인하였다.
특히, 서산지청은 악의적 계획적 `가짜뉴스´ 작성 유포행위에 대하여 엄단하는 동시에 선관위「고발 前 긴급통보 제도」적극 활용할 것을 참석자들에게 당부하는 한편 고발 전 선관위로부터 조사자료를 제공받아 압수수색 등으로 증거를 확보할 수 있는 `고발 前 긴급통보 제도´를 적극 활용할 것을 주문 하였다
아울러 서산지청은 선거사범 전담수사반을 운영하는 한편 경찰 수사착수 단계부터 수사방향 협의 및 정보공유 체계를 구축하고 특히 선거사범 사건은 `수사개시보고 대상´ 사건인바, 경찰 내사 단계부터 주임검사와 경찰이 수시로 수사방향을 논의하여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수사할 수 있도록 협조체계를 구축하기로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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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제4차 산업혁명 주제로 개최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제4차 산업혁명 주제로 개최
31일 시청 대회의실, 2017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 열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1일(금) 오전 10시 30분 시청 대회의실에서 2017년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가 31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회의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 위원 30여명이 참석해 올해 10월 21일부터 24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 등 일원에서 개최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기본계획을 검토하고 다양한 의견들을 나누었다.
시는 기본계획 보고를 통해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의 추진방향으로 융합형 테마축제, 참여형 체험축제, 미래형 선도축제 등 3대 중점전략을 제시했다.
시는 AR(증강현실), VR(가상현실), IoT(사물인터넷), 드론, 로봇 등 제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체험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하고, 국립중앙과학관의 `사이언스데이´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대전수학체험한마당´과 연계 개최하여 시너지 효과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국제전시컨벤션센터 개관과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50주년, 대전엑스포 개최 30주년 기념에 맞춰 2023년까지 대한민국 최고의 과학축제로 육성한다는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2018년 아시아 과학엑스포와 연계 개최를 시작으로 2023년까지 매년 차별성 있는 이벤트로 연계 개최한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
이날 회의에서 추진위원회 위원들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개막식 이벤트와 새로운 콘텐츠 발굴 등 기존의 과학축제에서 시민들의 참여 확대와 재미를 더할 수 있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 추진위원회의 이규호 위원장(한국화학연구원 원장)은“축제가 개최되는 10월까지 시민이 즐거워 할 수 있는 더 많은 콘텐츠를 개발하고 축제 홍보와 마케팅에도 만전을 기해 달라고 주문했으며, 출연연, 대덕특구 과학자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선택 시장은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을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대전을 부각시키는 기회로 삼고, 단계적으로 육성하여 대전 시민뿐만 아니라 다른 지방과 다른 나라에서도 찾아오는 세계적인 축제로 육성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보고회에서 제시된 각종의견을 토대로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갈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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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효 문화 중심도시로 우뚝 선다
대전시, 효 문화 중심도시로 우뚝 선다
31일 대전효문화진흥원 개원, 효 문화 연구와 교육,체험 공간 갖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효의 국가 브랜드화 실현을 위해 효 문화를 장려하고, 지원 사업을 추진할 대전효문화진흥원이 31일 전국 최초로 개원했다고 밝혔다.
▲ 대전효문화진흥원 개원식.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행사에는 보건복지부와 시의장, 시교육감, 국회의원, 구청장을 비롯한 관련기관 및 단체,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안영동 뿌리공원로에 위치한 대전효문화진흥원은 총 245억 원(국·시비 각 50%)이 투자되었으며, 건물면적 8,342제곱미터에 지하1층, 지상3충 규모로`효 체험관´과`효 수련관´의 두 개동으로 지어졌다.
`효 체험관´은 5개의 전시실과 체험존으로 구성되었으며, 효와 관련한 각종 자료와 체험을 통해 효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또`효 수련관´은 효 예절실과 노인 생애체험실, 강의실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효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전국 최초로 설립된 대전효문화진흥원은 어린이와 학생은 물론, 성인에 이르기까지 전 국민들이 다양한 효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효 문화 연구와 교육을 통해 세대 간 갈등 해소와 효 문화 발전에 기여할 것”이라며“대전이 효 문화의 중심 도시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이 효문화진흥원을 방문해 가족사랑과 효를 실천하는 계기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효문화진흥원은 매일 오전 9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휴관한다.
`효 체험관´은 유료로 운영되며, 이용료는 어른(19세 이상) 3천 원, 어린이․청소년(3세 이상 19세 미만) 2천 원이다. 단, 국가유공자와 독립유공자, 대전시에 주소를 둔 65세 이상 어르신 등은 50% 감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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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누리재단, 공모사업비 23개 기관에 8500만원 지원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공모사업비 23개 기관에 8500만원 지원
관내 24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지난 15일 외부 전문심의위원 5명의 자체심의를 통해 23개 기관이 선정
대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은 “2017 행복 plus 참여와 나눔지원” 공모사업을 통해 23개 기관에 8500여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행복 plus 참여와 나눔지원” 공모사업은 사회복지단체 및 시설 등의 우수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매해 신청기관 및 지원액이 꾸준히 늘고 있다.
앞서 행복누리재단은 지난달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한 달 동안 관내 직능단체, 시설 및 법인 등을 대상으로 행복나눔 공모를 실시했다.
공모에는 관내 24개 기관 및 단체가 참여했으며, 지난 15일 외부 전문심의위원 5명의 자체심의를 통해 23개 기관이 선정됐다.
선정된 23개 기관은 각 동 봉사단체, 지역아동센터, 지역아동센터연합회, 아동그룹홈, 사회복지관, 노인복지시설, 아동학대 피해아동 보호기관 등으로 기관별 특성에 맞게 지역사회 문제해결, 저소득계층 복지지원, 다양한 체험활동 등을 전개하게 된다.
이번 우수프로그램 사업비는 오는 4월 3일부터 선정기관에 순차적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의 공모사업은 지역의 복지기관에 우수프로그램에 사업비를 지원함으로서 복지자원 연계 및 네트워크 강화와 기관 역량강화를 위해 매우 효율적인 사업이라 지역에서 평가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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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위해 심의위원회 개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 위해 심의위원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계장 이연호)는 2017년 3월 28일(화) 14:00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교통안전공단, 서구청 및 경찰서 소속의 위원 7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불합리한 교통안전시설 개선을 위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 대전 서부경찰서
이연호 교통관리계장은 “앞으로도 불필요한 규제로 인하여 주민들에게 불편함을 주는 교통시설 개선을 통해 원활한 교통소통 및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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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안전계, 교통조사계 등 관련 부서 계장급 7명이 참석..인권존중 공감 T/F팀 회의 실시
생활안전계, 교통조사계 등 관련 부서 계장급 7명이 참석..인권존중 공감 T/F팀 회의 실시
경찰 접촉 민원인들의 고충 민원 및 인권 침해 요인 지속적으로 발굴 · 개선할 예정
대전유성경찰서 청문감사관실(감사관 백낙준)은 2017. 3. 30.(목) 09:00 ~ 10:00 유성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민원인 접촉이 잦은 생활안전계, 교통조사계 등 관련 부서 계장급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존중 T/F팀´ 회의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민원인 접촉이 잦은 생활안전계, 교통조사계 등 관련 부서 계장급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권존중 T/F팀´ 회의를 실시
이번 회의는 현장 중심으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할 수 있도록 공감 받는 직무사례를 공유하고 민원인 인권 침해 요인을 사전 발굴·개선하기 위한 자리였으며, 향후 분기별 회의를 통해 경찰 접촉 민원인들의 고충 민원 및 인권 침해 요인을 지속적으로 발굴 · 개선할 예정이다.
백낙준 청문감사관은 “인권존중 T/F팀이 경찰 접촉 민원인들의 고충 민원 및 인권 침해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대응함으로써 치안 고객만족도 향상에 선도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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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 실시
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 실시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시웅)는 2017년 3월 30일 목요일 16:00, 대청중학생 10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폴스카우트(Pol-Scouts)는 경찰(Police)과 걸·보이스카우트(Girl·Boy Scouts)에서 단원을 뜻하는 스카우트(Scouts)의 합성어로 `청소년 경찰 단원´을 의미한다.
대덕서 학교전담경찰관 프로그램인 폴스카우트(Pol-Scouts)는 경찰(Police)과 걸·보이스카우트(Girl·Boy Scouts)에서 단원을 뜻하는 스카우트(Scouts)의 합성어로 `청소년 경찰 단원´을 의미한다.
기존 명예경찰소년단 운영을 보완하여 담당 SPO의 SNS로 신청한 학생 중 선착순 선정, 또래보호활동에 관심 있는 학생들의 참여 폭을 넓히고 자발적 예방활동을 통한 청소년 선도 보호 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현장입단식을 통해 폴스카우트 명예배지를 수여함으로써 대원으로서의 소속감 및 사명감을 고취하였고, 학교전담경찰관과 폴스카우트 대원이 한 조를 이루어 학교, 학원, 번화가 등 청소년 밀집 지역 집중 순찰 활동을 통해 또래 지킴이 역할에 대한 성취감을 제고하였다.
대덕경찰서 학교전담경찰관은 정기적인 `폴스카우트´ 운영을 통해 학교폭력 우범 지역에 대한 안전도를 향상시키고 학생들의 적극적 참여로 학교폭력 발생 방지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앞으로도 학교폭력 선제적 대응과 효율적인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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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父子)가 3년 이상 우리동네지키기 순찰활동 하는 시민경찰 화제
부자(父子)가 3년 이상 우리동네지키기 순찰활동 하는 시민경찰 화제
박종섭씨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시민의식과 올바른 인성으로 성장하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한광림)에는 부자(父子)가 3년 이상 우리동네지키기 순찰활동을 함께 해온 박종섭(남,53세), 박중혁(남,13세)부자와 윤철호(남,42세), 윤현진(남,8세)부자 대원이 있어 화제다.
▲<사진제공=대전청>박종섭(남,53세), 박중혁(남,13세)부자와 윤철호(남,42세), 윤현진(남,8세)부자 대원
항상 밝은 모습으로 순찰을 하는 윤현진(남,8세)대원은 아버지(윤철호)의 손을 잡고 관내의 순찰대원들을 이끄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기도 하였다.
박종섭(박중혁 대원의 아버지)씨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통해 바람직한 시민의식과 올바른 인성으로 성장하는 것이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교육이라고 생각하고, 아들의 손을 잡고 시민경찰 활동을 하여 너무 행복하다”라는 말했다.
한광림 월평지구대장은 “지역주민들과 합동으로 가시적인 순찰과 예방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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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위원회 대전국제중․고등학교 설립 예정부지 현장방문 실시
교육위원회 대전국제중․고등학교 설립 예정부지 현장방문 실시
진행상황 브리핑 후 (구)유성중학교 건물, 운동장, 그린벨트 접합 지역, 체육관 등을 시찰하는 순서로 진행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제230회 임시회 기간중 대전국제중․고등학교 설립 예정부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제230회 임시회 기간중 대전국제중․고등학교 설립 예정부지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오늘 현장방문은 교육청이 국제중고 설립 추진배경과 교육부 중앙투자심사위원회 진행 상황 브리핑을 진행한 후 구)유성중학교 건물, 운동장, 그린벨트 접합 지역, 체육관 등을 시찰하는 순서로 진행되었다.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 “이제 4월 중순 중투위 심사결과가 나오면, 6월 회기에 공유재산 변경 동의안이 제출될 예정인데, 그때까지 학교 설립의 당위성과 소요예산 등을 철저하게 검토하여 합리적인 결론을 내릴 것이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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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소년수련시설 등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대전시, 청소년수련시설 등 식중독 예방 합동점검
4.3~4.7, 도시락 김밥제조업소 등 식품안전관리 실태 중점 지도․점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체험학습 등 야외활동이 많은 봄 행락철을 맞아 식중독 발생 우려가 높은 청소년 수련시설, 도시락 과 김밥 제조업소 등 28개소를 대상으로 4월 3일부터 7일까지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위생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도시락 배달업체 홈페이지 캡쳐. 사진은 기사와 관련 없습니다.
이번 점검은 시와 구, 대전식약청,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과 함께 2개 반 6명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청소년 수련시설 등의 식품안전관리 실태에 대하여 중점 지도․점검할 계획이다.
주요점검 내용은 ▴식재료 공급․유통․구입․보관․조리․배식 단계별 위생관리 사항 ▴조리 종사자 건강진단, 위생모 착용 등 개인위생관리 ▴식품등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여부 ▴지하수 사용 청소년 수련시설 음용수 관리 적정여부 등이다. 특히, 이번 점검과 병행하여 제조업체에서 조리․판매하는 김밥 및 도시락류를 수거해 식중독균 오염 여부도 함께 검사한다.
대전시 원방연 식품안전과장은“봄철 일교차가 커지면서 음식물을 보관․관리․섭취하는데 조금만 소홀하더라도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와 함께 식중독예방 3대 요령인`손 씻기, 익혀먹기, 끊여먹기´를 실천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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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정통계 수록된 『제55회 대전통계연보』발간
대전시, 시정통계 수록된 『제55회 대전통계연보』발간
사회변화 흐름 비교, 통계연보 정책개발 평가에 활용
대전시는 하루 평균 △38명 출생으로 절반 이상이 서구․유성구(22명)에서 출생하였으며, △19명 사망, △24쌍 혼인, △8쌍의 부부가 이혼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사회변화의 흐름을 한 눈에 비교하고, 시민이 공감하는 정책개발․평가에 활용하기 위해 통계를 체계적으로 종합 정리한`제55회 대전통계연보´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제55회 대전통계연보´는 인구, 노동, 사업체, 주택, 교통, 복지, 환경, 공공행정 등 △17개 분야 350개 통계표, △전국통계, △국제통계로 구성되어 있으며, 작성 기준일은 분야별 지표와 전국․국제 지표가 비교가 가능 하도록 2015년 12월 31일로 시점을 통일했다.
이번 연보에는 대전 시정 통계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대전의 하루´를 소개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하루 기준으로 △33대의 자동차가 등록되었고, △425천명이 시내버스를 △111천명이 지하철을 이용했고, △1인당 309리터의 수돗물을 사용하였으며, 하루 평균 △6개의 사업체와 △64명의 종사자가 증가하였으며, △1,180만 달러의 수출과 대덕특구내의 △67건의 특허출원이 발생하였다.
그 밖의 내용으로는 2015년 말 대전시 면적은 539.35㎢이며, 79개 행정동, 177개 법정동, 2,472개 통, 13,913개 반으로 이루어졌고, 당시 주민등록인구로는 총 597,008세대, 1,518,775명으로, 여기에 등록외국인(16,416명)이 포함된 인구로는 총 1,535,191명으로 전년대비 0.8% 감소하였다.
25세 이상 인구 중 배우자가 있는 경우는 704,448명(66.5%)이고, 사별한 인구는 80,745명(7.6%), 이혼 인구는 67,367명(6.4%)이며, 미혼인구의 경우 5년 전 대비 1.5%포인트 증가한 19.5%로 206,298명에 달한다.
경제활동의 경우, 고용률은 60.1%로 전년대비 0.7%포인트 증가하였으며, 실업률은 3.5% 수준으로, 이는 전국수준(3.6%) 보다는 낮으며, 국제통계 기준으로는 일본(3.4%), 홍콩(3.3%)와 유사한 수준임을 보였다.
대전시 1인당 지역내총생산(GRDP)은 2,212만 원으로, 전국평균(3,089만 원)의 71.6% 수준이나, 1인당 개인소득은 1,690만 원으로 전국평균(1,717만 원)의 98.5%로 울산, 서울, 부산에 이어 4위 도시의 위상을 보이며, 경제성장률은 2.2%로 전국수준(2.6%) 대비 0.4%포인트 낮고, 국제통계 기준으로는 중국(6.9%), 인도(7.6%) 수준에는 크게 못 미치나, 미국(2.4%), 영국(2.3%)과 유사한 성장률을 보였다(일본의 경우는 0.5% 수준에 그쳤음).
물가상승률은 0.2%로 전국수준(0.7%)과 국제기준으로 중국(1.4%), 일본(0.8%) 보다는 낮고, 독일(0.2%)과 유사, 미국(0.1%) 보다 높으며, 그 외 주택보급률 102.2%로 전년대비 0.5%포인트 증가하였다.
그 외에도 연보에는 의료인수(20,285명), 초․중․고 학생 수(190,672명), 대덕특구 내 특허출원건수(174,271건), 범죄발생건수(49,593건), 공무원 수(7,263명) 등 다양한 통계가 수록되어 있으며, 연도별 변화상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간추린 통계표와 그래프로도 확인해 볼 수 있다.
대전시 최시복 정책기획관은 “통계는 정책방향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중요한 정보임과 동시에 다양한 시정의 성과를 시민들과 소통하는 수단”이라며 “특히, 통계연보의 경우는 1989년 직할시 승격당시의 간행물을 보면 당시 시정운영을 위한 관심지표로 TV․라디오 보급대수, 1인당 흡연지출액, 저축 등의 통계가 관리되었던 바, 통계연보에는 시대별 시정 방향과 사회상이 반영되어 있는 중요한 기록물이기에, 앞으로 대전시 통계연보에 시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4차 산업혁명 등을 대비한 다양한 미래 경쟁력 측정 항목들을 개발, 정책에 활용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55회 대전통계연보´는 시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에서 전자책(e-Book)으로 볼 수 있으며, 시 공공도서관 등에서 간행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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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학 협력을 통한 진로교육 내실화 도모..21개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 간담회 개최
관․학 협력을 통한 진로교육 내실화 도모..21개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 간담회 개최
현직 진로담당 교사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 현실적이고 발전적인 진로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자유학기제 지원 등 청소년 진로교육 내실화 및 교육공동체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관내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 간담회를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29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21개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 간담회에 참석한 허태정 유성구창이 유성구의 진로교육 방향에 대해 말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는 관내 21개 중학교 진로담당 교사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진로지원진학센터 팀장, 청소년수련관 사무국장, 담당 공무원 등 30명이 참여했다.
구는 지난해부터 시행된 자유학기제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직 진로담당 교사의 다양한 경험을 공유해 현실적이고 발전적인 진로교육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간담회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는 유성구의 진로교육 정책방향 공유, 일선 현장에서 느끼는 교사들의 진로교육의 고충과 의견수렴, 2017년 제3회 청소년 나Be 한마당(청소년 진로직업체험박람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 방안과 자유학기제 관련 학교 연계 프로그램 발굴 등도 논의됐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진로교육은 우리 청소년들의 미래를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제는 지역 구성원 모두가 힘을 합쳐 제대로 준비해야 할 과제다”라며 “진로담당교사와의 협업을 통해 학교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해 진로교육이 내실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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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외국인 10명 대상 기초질서예방, 3대반칙 근절 등 범죄예방교실 개최
다문화 외국인 10명 대상 기초질서예방, 3대반칙 근절 등 범죄예방교실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는 2017. 3. 29(수) 12:00 ∼ 12:45 서구 월평종합사회복지관 2층 교육실 에서 다문화 외국인 10명을 대상으로 기초질서예방, 3대반칙 근절 등 범죄예방교실을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다문화가정 안정정착을 위한 범죄예방 교실 개최
이날 범죄예방교실에는 중국 등 5개국 결혼이주여성과 체류 외국인 학생들이 참여하였으며, 모르면 저지르기 쉬운 대한민국 법규 위반 유형과 범죄 피해 발생 시 대체요령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다.
둔산서 외사계 에서는 다문화가정과 외국인유학생이 증가 추세에 있어 외국인들이 한국법이나 범죄대처요령의 부지로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없도록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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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원관리사업소와 함께 보문산 행복숲길 112 위치표지판 부착식
공원관리사업소와 함께 보문산 행복숲길 112 위치표지판 부착식
위치표지판으로 등산로 안전활동 전개..위급상황시 112신고 골든타임 확보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29일 대전광역시 공원관리사업소와 함께 보문산 행복숲길 위치표지판 부착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공원관리사업소와 함께 보문산 행복숲길 112 위치표지판 부착식
이날 부착식에는 태경환 중부경찰서장, 이희경 공원관리사업소장 등이 참여하였다.
지난 해 6월 개통한 보문산 행복숲길의 경우, 위급 상황시 특이점이나 지번을 알기 어려워 신고자가 위치를 특정하기 어렵고 경찰이 출동해도 현장을 찾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 위치표지판 부착을 통해 정확한 위치확인으로 신속 대응이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경찰은 보문산 행복숲길 내 정밀 범죄예방 진단으로 취약 개소를 파악하고, 공원 내 공중화장실 비상벨, 주요 등산로 입구 방범용 CCTV, 가로등 추가 설치 협의 등 공원관리사업소와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안심하고 등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태경환 서장은 “날이 따뜻해지면서 등산객들이 많아지는데, 이번 위치표지판 설치로 지역주민들이 마음 편하게 등산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 중부경찰은 더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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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봉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160여명과 함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엄마손 캠페인 펼쳐´
매봉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160여명과 함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엄마손 캠페인 펼쳐´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
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는 대덕구 송촌동 소재의 매봉초등학교에서 1학년 신입생 160여명과 함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엄마손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매봉초등학교 1학년 신입생 160여명과 함께 체험형 교통안전교육 `엄마손 캠페인 펼쳐´
이번 캠페인에서는 보행안전 이론 교육과 실제 학교 앞 횡단보도로 이용하여 실습을 진행하였다. 이날 모범운전자회, 녹색어머니회 등도 참석하여 아이들이 안전하게 실습 할 수 있도록 도왔다.
대전대덕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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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택시(주)등 86개 업체 택시 내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스티커를 부착
유진택시(주)등 86개 업체 택시 내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스티커를 부착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홍보 스티커 1000매 자체 제작 승객들이 쉽게 볼 수 있는 뒷좌석 손잡이에 부착, 홍보효과 높여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대전 택시조합과 협업하여 유진택시(주)등 86개 업체 택시 내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스티커를 부착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택시조합과 협업하여 유진택시(주)등 86개 업체 택시 내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 스티커 부착
▲<사진제공=대전청>“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홍보 스티커 1000매를 자체 제작하여 승객들이 쉽게 볼 수 있는 뒷좌석 손잡이에 부착, 홍보효과 높여
“사이버 학교폭력 예방”홍보 스티커 1000매를 자체 제작하여 승객들이 쉽게 볼 수 있는 뒷좌석 손잡이에 부착, 홍보효과를 높이도록 하였다.
경찰은 “사이버학교폭력 예방 홍보스티커가 택시 뒷좌석 손잡이에 부착돼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파급효과가 클 것”이라고 전망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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