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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통안전교육 실시
관내 초등학교‧병설유치원 교통안전교육 실시
지난 3월 8일부터 4월 5일까지 샘머리초교 등 관내 초등학교‧병설유치원 23개소를 순회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4. 5(수) 09:40~11:20, 대전샘머리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전샘머리초등학교를 방문해 초등학생과 유치원생 등 어린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는 개학철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지난 3월 8일부터 4월 5일까지 샘머리초교 등 관내 초등학교‧병설유치원 23개소를 순회하며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어린이 안전교육을 담당한 박경주 경사는 “직접 어린이들을 찾아가는 교육활동을 통해 어린이들에게 안전의식과 더불어 기억에 남을 추억을 선물하려고 노력했다”고 말하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어른들의 관심과 안전의식이 중요한 만큼 운전자들의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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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막
2017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 개막
4.5.~10. 충남기계공고 등 6개 경기장, 36개 종목 285명 참가
2017년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가 5일(수) 오전 10시 30분 충남기계공고에서 이현주 정무부시장을 비롯해 선수, 임원, 가족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6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 2017년도 대전기능 경기대회 개회식이 5일 충남기계공고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주최하고 시 기능경기위원회가 주관하는 대전광역시 기능경기대회는 우수기능인 발굴과 기능인 사기진작 및 기능존중의 사회적 풍토 조성을 위해 매년 개최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5일부터 10일까지 충남기계공고를 비롯한 5개 경기장에서 개최되며 기계설계, 보석가공, 애니메이션, 요리 등 36개 종목에 285명의 선수들이 참가했다.
정식 종목 외에도 자수, 사진콘테스트 등 특성화 직종 경기와 중등학생들이 참가하는 Young Skill 올림피아드가 함께 개최되어 꿈나무들의 희망의 장이 마련되었다.
대회를 주관하는 시 기능경기위원회는 경기장을 찾는 시민을 위해 대회장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며, 드론(헬리컴) 제작, 시범 비행 및 경연, 네일아트, 타투, 핸드 마사지 등 시민이 참여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마련했다.
대회 입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이 수여되고, 9월 제주도에서 개최되는 전국기능경기대회 참가 자격과 해당직종 국가기술자격 기능사 시험이 면제되는 혜택이 주어진다.
또한, 9월 전국기능경기대회 입상자는 금메달 획득 시상금과 국제기능올림픽 출전기회,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산업기사 실기 시험 면제의 혜택이, 국제기능 올림픽 입상자는 병역대체복무와 기능장려금이 지급되는 등 수상자들에게는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대전광역시 오규환 일자리경제과장은“기능인의 사기 진작과 기술 향상을 위해 개최되는 기능경기대회를 통해 능력 중심의 사회로 한발 다가서는 분위기 조성이 되도록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기능경기대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 산업 인력공단 대전지역본부(☏580-9109)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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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72회 식목일 행사 개최
대전시, 제72회 식목일 행사 개최
4.5.(수) 10:00, 금강로하스 산호빛 공원 일원, 1천여명 참여
왕벚나무 등 3천본 식재, 참여 시민에게 유실수 8,700여본 배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72회 식목일을 맞아 5일(수) 오전 10시 대덕구 석봉동 금강로하스 산호빛 공원 일원에서 1,000여 명의 시민들과 함께 후대에 아름다운 환경을 물려주기 위한 나무심기 행사를 펼쳤다고 밝혔다.
▲ 식목일을 맞이해 나무을 심는 사람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식목일 행사에서는 금강로하스 산호빛 공원과 인접한 지역에서 왕벚나무 등 7종 3,000여 본을 식재했다.
▲ 나무을 심은 후 시민들에게 나무 묘목을 나누어 주는 권선택 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식재가 끝난 후에는 참가 시민들에게 청매실, 감, 대추, 아로니아, 블루베리, 체리, 자두, 영산홍, 화살나무 등 10종 약 8,700여 본의 유실수 및 꽃나무 나눠주기 행사를 실시하여 참여한 시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특히, 이날 행사는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의 푸른 숲을 만들기 위해 기업, 민간단체, 개인 등 많은 시민들이 나무심기에 자율적으로 참여하였고, 또한 여러 단체의 적극적인 후원 활동으로 숲 사랑 한마당 행사가 되었다.
이범주 시 공원녹지과장은“도시민들에게 직접 나무 심을 기회를 제공하고 모든 시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나무심기 축제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를 계획하였다”면서“더불어 생활권 경관개선으로 대전의 도시이미지가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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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합동캠페인 실시
둔산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합동캠페인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최강헌)는 2017. 4. 4(화) 08:00 대전 둔산동 소재 둔산초등학교 앞에서 교통안전활동과 가정폭력 및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 둔산경찰서,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합동캠페인 실시(사진-대전청)
둔산지구대장, 둔산초등학교장을 포함한 경찰․교사 10여명과 둔산1·2동, 탄방동 자율방범대원 3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학생들의 안전을 위한 교통질서유지, 학교폭력 근절 및 안전한 등굣길 만들기 합동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최강헌 둔산지구대장은 “앞으로도 등교시간에 관내 초등학교 정문 및 통학로에 경찰관을 집중 배치하여 학교폭력 및 각종 범죄 예방 등을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 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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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경찰서, 눈높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학교폭력을 잡아라~』
서부경찰서, 눈높이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학교폭력을 잡아라~』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성윤)는 ´17. 4. 3(월). 14:00~15:00 복수동 소재 복수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을 잡아라~」라는 학생 눈높이 맞춤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 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복수초등학교에서 「학교폭력을 잡아라~」라는 학생 눈높이 맞춤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진-대전청)
「학교폭력을 잡아라~」는 학교폭력의 유형이 적힌 보드판에 볼을 던져 맞춘 학생과 함께 그 유형에 대해 배워보고, 퀴즈를 통한 홍보물품도 전달하며 학교폭력에 대해 배우고 경각심을 심어주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여성청소년계장 박성윤은 “다양한 활동을 통하여 학교폭력에 대한 발생률을 낮추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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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서,`행복한 도움닫기´마을공동체 청소년 범죄예방 프로그램 진행
유성서,`행복한 도움닫기´마을공동체 청소년 범죄예방 프로그램 진행
『Clear Cyberbulling(사이버괴롭힘)』을 주제로 행사 진행
대전유성경찰서는 4월 4일 오전 11시 유성중학교 대강당에서 상대초, 유성중, 대전체육중고, 대전예술고 학생, 교사와 경찰, 지역주민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범죄예방 프로그램 `행복한 도움닫기´를 진행하였다.
▲ 유성경찰서,`행복한 도움닫기´마을공동체 청소년 범죄예방 프로그램 진행모습(사진-대전청)
`행복한 도움닫기´는 건전한 사이버 문화 조성, 청소년범죄의 실태와 해결책을 고민하는 범죄예방교실과 초중고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선후배간 바람직한 관계형성의 소중함을 알아가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양명희 과장은 “이후에도 경찰청 범죄예방전문강사를 통해 지역내 30개교 초중고에서 범죄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청소년범죄로 부터 안전한 유성 만들기에 앞장서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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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 노인복지관 찾아 사랑나눔 봉사
중부경찰서, 노인복지관 찾아 사랑나눔 봉사
봉사활동 호흡척척! 보이스 피싱, 교통안전 교육도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고대윤)는 4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봉사활동 및 교통안전 활동을 펼쳤다.
▲ 노인복지관 찾아 사랑나눔 봉사 (사진-대전청)
이날 중부서 경찰관 5명은 점심시간을 활용하여 대전시 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해 앞치마를 입고 복지관의 급식소 주방에서 설거지, 배식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중부서 경찰관들은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을 전하자는 작은 마음을 모아 노인복지관을 찾아 짧은 점심시간이지만 어르신들에게 말동무도 되어주며 설거지 등 주방 일을 도왔다.
아울러 경찰은 어르신들에게 상대적으로 종종 발생하는 보이스 피싱과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치안정보를 전달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중부서는`밥-폴(rice-pol)´봉사동아리를 운영하며, 매달 2회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를 실시하고 노인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통질서 준수 등 치안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중부서와 대전시노인복지관은 2015년 5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양기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인연을 이어오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중부서 경찰관은“노인복지관에 2년 가까이 봉사활동을 하다보니 이제 어르신들과 훨씬 더 친근해졌다. 주방일도 지금은 가족처럼 호흡이 척척 맞는다. 봉사활동에 참여하게된 것은 우리 경찰의 행운이다.”고 소감을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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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협의회 건의하는 현안사항 자치구의 재정여건 고려 상호 긴밀한 협의 통해 정책에 최대한 반영키로
구청장협의회 건의하는 현안사항 자치구의 재정여건 고려 상호 긴밀한 협의 통해 정책에 최대한 반영키로
2015~16년 총 23건 중 14건 반영, 문화재 보수사업비 상향 지원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매월 구청장협의회에서 건의하는 현안사항에 대하여 자치구의 재정여건을 고려해 상호 긴밀한 협의를 통하여 정책에 최대한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대전시청
그간 반영률을 살펴보면, 협의회에서 총 12회에 걸쳐 총 23건(중복 4건 제외)을 건의하였고, 이중 14건을 반영 또는 부분반영 조치(약 61%)하였고 나머지 9건은 재정여건과 타 시․도와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장기검토 또는 미반영 되었다.
주요 반영사항으로는, 면허세 폐지에 따른 자치구의 세입감소분 보전 의견을 받아들여 총 866억 원 중 2016년까지 495억 원을 구별로 나누어 지급했으며, 당초 2018년 완료 일정을 앞당겨 올해 전액 지급할 예정이다.
자치구 일반조정교부금 교부율 개선 건에 대해서도 당초 21.5%(광역시 평균 20.51%)에서 금년에 23%로 1.5% 올려 총 176억 원이 추가 교부된다.
또한, 어린이집 안전공제회 공제료 재정지원 건의와 관련하여 2017년도 본예산에 3억 원을 시비로 반영했으며, 매년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구에서 지속적으로 건의해 왔던 문화재 보수사업에 대해서도 당초 70% 시비 지원에서 상향 조정할 계획이다. 이럴 경우 자치구 부담금을 추가 지원하게 되어 지정문화재 보수가 훨씬 원활해 질 전망이다.
학교 무상급식 자치구 분담률 하향 조정 건의도 시 분담률(40%)이 다른 광역단체보다 높은 수준이고 시부담 감소분(10%)도 교육청의 협력사업으로 추가 지원하고 있는 형편이어서 금년도 조정이 어려운 입장이지만, 우선 시-구간 협의체를 상반기에 구성하여 심도 있게 논의한 후 전국 시․도의 분담 현황과 재정형편 등을 고려, 서로 이해할 수 있는 합리적인 방향으로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자치구의 방범용 CCTV 통신회선비, 전기료 등에 대한 시비 지원은 이미 설치비와 통합센터 유지비용으로 연간 50억 원 이상을 시에서 지원하고 있고, 다른 광역시도 운영비는 자치구에서 부담하고 있어 장기적으로 국비지원을 통한 CCTV 자가통신망 구축방안을 모색한다는 복안이다.
권선택 시장은“시와 자치구는 시민들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이라는 목표를 향해 달리는 두 개의 축으로, 주민의 불편사항 해소와 복리증진의 최 일선에서 힘쓰는 자치구야 말로 최고의 협력 파트너이기에 당장 들어주기 힘든 일부 건의사항을 제외하곤 최대한 반영하도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 시장은“앞으로 자치구 순방 경청토론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상호 유기적으로 협의하여 자치구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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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대전발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제7회 대전발명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사업성이 우수한 사업모델 발굴 기회, 오는 5.19.까지 신청 받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재)대전테크노파크(원장 편광의)는 2017년 대전발명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전발명경진대회는 일반부와 학생부로 나뉘어 진행하고 있으며, 대전 시민 및 관내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우수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입상작에 대하여는 상장수여와 특허출원·사업화 지원, 전시회 등을 통하여 발명과 지식재산 인식제고 확산에 중점을 두고 있다.
참가신청은 오는 5월 19일까지로,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www.djtp.or.kr) 또는 지식재산센터 홈페이지(cir.djtp.or.kr)에서 접수하거나 방문접수하면 되며, 출품내용은 공고일 기준 산업재산권으로 출원되지 않고 접수마감일 기준 산업재산권으로 출원되었으나 공개되지 않은 내용을 대상으로 한다.
발굴된 아이디어는 서면평가와 선행기술조사, 실물심사를 통하여 우수 입상작에 대하여는 특허·실용신안 출원지원과 컨설팅,사업화를 지원하게 되며, 오는 10월 개최되는 대전사이언스페스티벌기간 동안 전시하게 된다.
대전발명경진대회는 2011년도부터 개최하여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였으며, 그동안 총 97건의 특허출원과, 25건의 사업화 지원 등을 추진한 바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테크노파크 지식재산센터(042-930-4460)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대전발명경진대회를 통하여 발명과 지식재산에 대한 인식제고는 물론 우수한 아이디어가 사업화 되고 창업까지 이루어지는 선순환체계 마련으로 특허허브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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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대전 도시디자인 새롭게 구현한다
2025년 대전 도시디자인 새롭게 구현한다
「2025 대전 도시디자인기본계획」확정, 추진전략 및 가이드라인 구체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25년을 목표로 고품격 디자인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기존`2020 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기본계획´을 재정비한`2025 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기본계획을´수립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재정비한 도시디자인기본계획은 국·내외 도시디자인 사례분석과 시민의식 조사를 통해`대전, 도시디자인을 켜다´라는 비전과`도시디자인으로 구현되는 아름다운 과학도시, 대전´을 목표로 4대 추진전략을 설정하였으며, 실행체계 정립과 선도사업 발굴, 디자인가이드라인 등을 여건변화에 맞게 조정하고 구체화했다.
주요 재정비 내용을 보면, 첫째 개별적으로 적용되고 있는 도시디자인, 경관디자인, 유니버설디자인, 범죄예방도시환경디자인 등을 통합하고 지향점을 분명히 하여 일관된 대전 도시정체성을 확립하도록 하였다.
둘째, 도시디자인기본계획과 도시디자인지침의 구체화이다. 최근 도시디자인 관리의 중요성이 더욱 커짐에 따라 대전의 도시디자인 목표를 구체적으로 구현하기 위하여 공적공간을 대상으로 적용되어야 하는 지침도 기존 형식위주에서 벗어나 합리적이고 누구나 쉽게 이해되고 실현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했다.
셋째, 도시환경색채기본계획의 색채범위 개선이다. 도시 공간의 특성화로 장소성 실현과 개성을 살린 경관이 연출을 위하여 기존 중점경관관리구역의 보조색·강조색 색채범위를 개선하여 보다 밝고 다양한 컬러가 적용되도록 했다.
넷째, 다양한 도시디자인사업의 발굴이다. 도시디자인 기본계획의 비전, 목표, 전략을 효율적으로 달성할 수 있도록 18개의 도시디자인 사업을 발굴하였고 이중 시급성, 효과성, 관점의 우선순위에 따라 7개 선도사업을 선정했다.
신성호 대전시 도시주택국장은“도시 경쟁력 확보를 위해서는 그 도시만의 특징적인 정체성을 찾는 것부터 시작되므로, 금번 2025 도시디자인기본계획도 이에 부합하게 대전만의 Story와 Contents개발 등 도시정체성 확보에 주력하였다”면서“앞으로 본 계획을 근간으로 체계적인 도시디자인 관리와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전력하고, 발굴한 사업들도 정부공모 사업제안과 예산 확보를 통해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2025 대전광역시 도시디자인기본계획을 시는 물론 각 자치구, 유관기관·단체에 전파하여 실행 가능한 통합 디자인의 기본 틀로 활용하여 각종 시책과 관련사업 등에 반영 할 예정이고, 심의 및 자문시 검토기준으로 활용하여 객관성 확보와 일관된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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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창설 제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 창설 제49주년 예비군의 날 기념행사 개최
권 시장,“예비군의 사명감 고취와 사기 진작 위해 훈련여건 향상 노력”
대전광역시 통합방위협의회(의장 권선택 시장)는 예비군 창설 제49주년을 맞아 4일(화) 오후 4시 시청 대강당에서 예비군의 사명감과 자긍심 고취를 위한 기념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 예비군의 날 기념식.사진제공-대전시청
기념식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장, 시 교육감, 제32보병사단장, 대전지방경찰청장 및 통합방위 위원과 군·예비군지휘관, 여성예비군, 특전예비군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
권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최근 북한의 핵실험, 미사일 발사 등 북한의 대남도발을 대비해 지역을 지키는 예비군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면서“예비군의 사기진작과 훈련 여건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국민의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에 이어 유공자 표창, 권선택 시장의 식사, 대통령권한대행 축하 메시지 대독, 김경훈 시의회 의장의 축사, 예비군대표의 결의문 낭독, 예비군가 제창 등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예비군 육성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1명에 대한 표창도 수여했다.
한편, 예비군은 `68년 1.21사태 등 한반도 안보상황이 불안한 시기에 전역 군인을 무장하여`내 고장, 내 직장은 내가 지킨다´ 라는 기치 아래 `68년 4월 1일 대전공설운동장에서 창설되었으며, 후방지역을 지키는 주역으로서 대침투작전 참가, 각종 재난·재해 현장에서 시민의 재산과 생명을 지키는 향토 수호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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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벚꽃축제 행사장 방문 주민들에게 사이버불링 등 4대악 근절 홍보활동 실시
관내 벚꽃축제 행사장 방문 주민들에게 사이버불링 등 4대악 근절 홍보활동 실시
대전서부경찰서 가수원파출소(경감 정규석)은 2017. 04. 01(토) 10:00경, 관내 벚꽃축제 행사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사이버불링 등 4대악 근절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벚꽃축제 행사장을 방문하여 주민들에게 사이버불링 등 4대악 근절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가수원파출소는 관내 주민들과 소통하며 범죄 예방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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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100세버스와 민간 의료기관이 연계한 `버스와 버스가 만나는 날´ 추진
건강 100세버스와 민간 의료기관이 연계한 `버스와 버스가 만나는 날´ 추진
유성구 건강100세버스, 충남대병원·플랜트치과 진료버스 연계 건강서비스 제공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3일 구민 건강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건강100세버스와 민간 의료기관이 연계한 `버스와 버스가 만나는 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3일 유성문화원에서 유성구 보건소 건강100세버스와 플랜트치과 진료버스가 함께 `버스와 버스가 만나는 날´을 운영해 주민들에게 건강 상담 및 구강치료 등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기존 유성구보건소에서 운영 중인 건강100세버스와 전문 민간 의료기관인 충남대병원, 플랜트치과가 함께 진료를 펼쳐 주민들에게 내실 있고 편리한 건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기본적으로 건강100세버스를 통해서는 혈압과 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골밀도, 체성분 분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충남대병원 버스에서는 동맥경화검사 및 심·뇌혈관 질환 예방관리 교육 등을 받을 수 있다.
또 플랜트치과 버스에서는 충치치료, 치석제거, 의치점검 등 구강검진이 이루어진다.
운영 일정은 건강100세버스와 함께 ▲4월 3일 유성문화원에서 플랜트치과 진료버스가 운영됐으며 ▲4월 5일 유성구 노인복지관에서 충남대병원 진료버스가 ▲ 5월 24일 유성구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3대의 버스가 모두 만나 주민들과 장애인을 위한 통합 건강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건강도시 유성구현을 위해 언제 어디서나 건강을 체크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에 초점을 두었다"며 "향후 다양한 건강측정 및 사후관리를 위한 주민 맞춤형 프로그램 마련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건강100세버스는 연중 신청·접수를 통해 건강측정과 건강 상담 서비스(☎611-5042)를 받을 수 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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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데이)´ 맞이 예방 리플릿 홍보 물품 배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데이)´ 맞이 예방 리플릿 홍보 물품 배부
대전유성경찰서 사이버팀(팀장 권기성)은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데이)´을 맞아 2017. 4. 1.경 대전시티즌과 안양FC의 프로 축구 경기가 펼쳐지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3대 사이버 반칙 (▵인터넷 먹튀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입장객들에게 나누어주며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시티즌과 안양FC의 프로 축구 경기가 펼쳐지는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3대 사이버 반칙 (▵인터넷 먹튀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예방 리플릿과 홍보 물품을 입장객들에게 나누어주며 피해 예방을 당부했다.
`사이버범죄 예방의 날(4‧2데이)´은 경찰의 사이버범죄 예방 활동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을 확보하고,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15. 4.에 처음 제정되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한편, 경찰에서는 2017. 2. 7.부터 5. 17.까지 100일간 『3대 사이버 반칙(▵인터넷 먹튀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하고 있으며, 국민들께서는 피해를 당하였거나, 지인들의 피해 상황을 알고 있을 때 신속히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하도록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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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 차량털이범, 시민 신고로 신속 출동하여 검거
상습 차량털이범, 시민 신고로 신속 출동하여 검거
차량털이범 신고한 모범시민에 감사장과 신고보상금 수여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는, 3일 경찰서 사랑홀에서 대전 중구에 거주하는 시민A씨(남, 50세)에게 차량털이범을 발견하고 신속히 112로 신고하여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경찰서장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수여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중구에 거주하는 시민A씨(남, 50세)에게 차량털이범을 발견하고 신속히 112로 신고하여 절도범 검거에 기여한 공로로 태경환경찰서장이 감사장과 신고보상금을 수여하고 있다.
제보자인 시민 A씨는,지난 3. 16. 20시경 대전 중구의 한 교차로를 운행하다 수상한 사람이 주차된 차량을 살피고 있는 현장을 목격, 혹시 차량털이 절도범인 것을 의심하고 신속하게 112에 신고하여 순찰차가 현장에서 범인을 검거 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태경환 서장은, “신속한 판단과 용기있는 행동으로 피의자를 조기에 검거 할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대단히 감사하다.”며“시민들과의 협력을 통한 치안활동이 중요한 만큼 경찰과 시민간의 협력체제를 유지하여 범죄로부터 가장 안전한 중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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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진섭 초청 제6회 금강로하스축제 4월7일부터 대청공원 일원에서 3일간 개최
변진섭 초청 제6회 금강로하스축제 4월7일부터 대청공원 일원에서 3일간 개최
로하스 걷기대회, 청소년가요제, 캠핑페스티벌, 반려동물 슈퍼페스티벌 개최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축제는 벚꽃 개화시기에 맞춰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을 대표프로그램으로 추진하며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잔디밭에서 돗자리를 깔고 소풍처럼 즐길 수 있는 음악축제´를 주요 컨셉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날인 7일에는 페스티벌 전야제로 열리는 `금강로하스 전국청소년 가요제´를 `금강로하스 전국청소년 가요제´를 통해 재능과 끼가 있는 청소년의 흥겨운 자리가 펼쳐진다.
`금강로하스 전국청소년 가요제´ 4월7일 오후 19시 금강로하스 대청공원 특설무대 [사진-대덕구청]
8일에는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 ▲금강로하스 걷기대회 ▲로하스캠핑페스티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개막 첫날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의 전야제로 MBC 라듸오 함께하는 금강로하스 전국 청소년 가요제가 MBC 라듸오 “정오의 희망곡” 특별편성으로 진행 되어 전국의 내노라하는 재능과 끼가 잇는 청소년들이 치열한 예선을 거쳐 최종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이 재능과 끼를 발산하며 축제의 시작을 선도한다.
금강로하스 걷기대회. 4월8일 용정초교~대청공원(5.6KM) 오전 9시~12시까지 [사진-대덕구청] 특히 축제 2일차에 개최되는 금강로하스 걷기대회는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아름다운 금강과 대청호를 끼고있는 로하스 해피로드(로하스 트레킹 코스)를 가족과 함께 걸으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동시에 경품으로 나온 자전거, 엔제리너스 커피쿠폰의 행운까지 얻을 수 있는 가족형, 연인형 축제가 개최된다.
로하스캠핑 페스티벌. 4월8일~9일 로하스가족공원 워터캠핑장 [사진-대덕구청]또한 축제기간 중 1박2일로 개최되는 “로하스캠핑 페스티벌”이 행사장 내 워터켐핑장에서 개최되어 캠프파이어 및 레크레이션을 통한 가족 간 화합과 사랑의 시간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8일부터 9일 양일간 어반자카파, 볼빨간사춘기, 변진섭 등 총 15팀의 뮤지션들이 오후 2시부터 9시까지 봄날의 벚꽃에 어울리는 아름다운 음악을 선사한다.
축제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전날에 이어 로하스벚꽃뮤직페스티벌과 반려동물슈퍼페스티벌이 열리며, `커피와 어울리는 브런치´를 주제로 하는 `엔젤브런치 요리대회´가 개최된다.
이밖에도 대청호수몰민을 기억하기 위해 마련된 대청호 수몰민 전시회, 생명의 방생, 사랑의 손편지 쓰기 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체험부스가 운영된다.
박수범 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벚꽃이 만개한 대청공원 잔디밭 아래 아름다운 음악을 들으며 가족, 친구, 연인들이 많이 참여하시어 힐링하고 소통하며 좋은 추억거리를 만들어 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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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5월 2일까지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5월 2일까지
올해부터는 `안분신고서´가`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통합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16년 12월말 결산법인의 법인지방소득세를 5월 2일까지 사업장 소재지 관할 구청에 신고 납부해야 한다고 밝혔다.
법인지방소득세 신고는 법인세와 동일한 과세표준액에 지방세법에서 정한 세율을 적용하여 세액을 산출한 다음 기 특별 징수된 이자 ․ 배당 소득에 대한 지방소득세를 차감한 금액으로 신고 납부해야 한다.
또한, 사업장이 둘 이상의 시 ․ 도에 있는 법인의 경우는 사업연도 종료일(12.31) 현재 종업원 수 및 건축물 연면적에 따라 각각 안분 계산하여 안분명세서를 제출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종전`안분신고서´가`과세표준 및 세액신고서´와 통합되었고, 과세표준 경정 청구 시 본점 소재지 지자체에 일괄 신청토록 간소화 되었으나, 안분대상 법인임에도 하나의 지자체에만 신고한 경우에는 수정 신고 시 가산세가 부과됨을 유의해야 한다.
신고납부 방법은 위택스(www.wetax.go.kr)를 이용하여 빠르고 편리하게 전자신고하거나 구청 세무과를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고서를 제출하고 납부하면 된다.
대전시 관계자는 “신고납부 기한이 임박하면 인터넷 접속 과부하 와 금융기관 업무량 집중 등으로 불편함이 예상되므로 미리 신고납부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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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환경성질환 에코힐링 프로그램 운영
대전시, 환경성질환 에코힐링 프로그램 운영
보문산 숲에서 4~10월까지,전문가 강의, 자연 생태숲 체험 등 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환경성질환으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가족들을 대상으로`보문산 숲과 함께하는 환경성질환 예방치유(에코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에코힐링프로그램 강의.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프로그램은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등 환경성질환 유소견이 있는 대전시 관내 초등학교 1~3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각 학교에서 신청자를 선착순으로 추천받아 390명을 선발했다.
운영은 상반기(4~6월), 하반기(9~10월)로 나누어 매주 토요일 보문산 숲 치유센터(중구 대사동 소재)에서 약 3시간에 걸쳐 진행하며, 1기당 25명 내외로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환경성질환 전문가의 강의와 상담을 통해 환경성질환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관리요령 등을 제공하고, 보문산 주요 숲길을 걸으면서 숲 속의 피톤치드를 마시고 자연놀이, 숲속명상을 통해 자연을 느껴보고,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친환경 허브 화분, 모기퇴치제 등을 만들어 보는 체험의 시간도 갖게 된다.
대전광역시 전재현 환경정책과장은“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성 비염 등 환경성질환으로 고통 받는 아이들이 평소 건강한 생활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하고, 보문산 자연 속에서 면역력 증진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소중한 체험의 시간이 될 것”이라며“프로그램 참가자들에게 건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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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식중독 발생 제로를 위해 나선다
유성구, 식중독 발생 제로를 위해 나선다
대전 시내버스 및 대형 LED전광판 활용 식중독예방 전면적인 중점 홍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일부터 식중독예방을 위해 대전시내버스 및 대형 LED전광판 등을 활용한 전면적인 홍보에 나섰다고 3일 밝혔다.
▲1일부터 유성구가 대전시내버스 8대 및 대형 LED 전광판을 활용 식중독예방 3대 실천요령 등을 중점 홍보하고 있다.
식중독은 연중 발생하지만, 특히 기온이 상승하는 봄철(4월~5월)에 음식물 변질, 식중독균의 다량 증식 등으로 식중독 발생위험이 높다.
이에 따라 구는 주민들의 식중독 예방을 위해 다양한 홍보방법에 나섰다.
우선 유성구 주요 노선 시내버스 8대에 손씻기, 끓여먹기, 익혀먹기 식중독예방 3대 실천요령과 생활식단 나트륨 줄이기 운동을 4월부터 3개월 동안 중점 홍보한다.
또한, 만년교, 과학공원네거리, 한밭대학교 정문 총 3곳의 대형 LED전광판에는 구에서 자체 제작한 식중독 예방요령 동영상광고도 연중 표출한다.
박동우 위생과장은 “이번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개선사업의 전면적인 홍보 시행으로 주민들의 식품위생과 음식문화에 대한 인식수준 향상이 기대된다”며 “더 나아가 건강도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음식문화개선 홍보사업을 적극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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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물사랑 대청호 마라톤대회장 교통소통 및 3대 교통반칙 행위 추방에 대한 홍보 활동 실시
2017 물사랑 대청호 마라톤대회장 교통소통 및 3대 교통반칙 행위 추방에 대한 홍보 활동 실시
대청호 마라톤 행사에 주변 진․출입로 및 인근 주요 교차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어 동부경찰서 35명의 경찰들이 교통관리에 나서
대전동부경찰서(교통안전계장 김창준)는 2017 4. 1.(토) 07:00~13:30물사랑 대청호 마라톤대회장에서 교통소통 및 3대 교통반칙 행위 추방에 대한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2017 물사랑 대청호 마라톤대회 교통소통 및 관리 실시
3000명 가량 참여한 17년 물사랑 대청호 마라톤 행사에 주변 진․출입로 및 인근 주요 교차로 교통 혼잡이 예상되어 동부경찰서 35명의 경찰들이 교통관리에 나섰다.
또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3대 교통반칙 OUT」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함께 실시하였다.
교통안전계장은 “오늘 마라톤 대회에 참여한 분들의 건강과 안전을 기원하며, 앞으로도 3대 교통반칙행위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여 교통사고 사망자 줄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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