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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대 대통령선거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개최
제19대 대통령선거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개최
선거경비상황실 개소식 행사를 가지고 비상근무에 돌입, 평온한 선거치안 확보에 주력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4. 17.(월) 08:00 선거경비상황실(경비경호계) 개소식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선거경비상황실(경비경호계) 개소식
개소식에서 이상철 청장은 투․개표소 등 선거경비 대상에 대한 사전 점검을 통해 문제점 등을 보완하고, 특히 대선후보자 등 주요 인사에 대한 신변보호활동을 한층 강화하여 평온한 분위기 속에서 선거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대전경찰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해 줄 것을 당부했다.
4월 17일 경계강화를 시작으로 全 대전경찰은 비상근무체제로 돌입하고 투표날인 5월 9일은 경찰 최고 등급인 갑호 비상근무로 전환된다. 이에 맞춰 대전경찰도 24시간 선거경비상활실을 운영하면서 선거와 관련된 모든 기능의 업무를 종합 관리하는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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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를 찍으면 서민이 산다" -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공약 발표
"홍준표를 찍으면 서민이 산다" -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공약 발표
17일 오전 홍준표 대통령 후보는 대전 동구 대전 역전시장에서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공약을 발표하고 이후 근처 중앙시장으로 이동해 직접 구입한 빨간 모자를 쓰고 시장 곳곳을 돌아보며 상인들의 목소리에 귀기울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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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후보 대전에서 집중유세!
문재인 대통령후보 대전에서 집중유세!
-빗속의 유세에 많은 시민 모여-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 당 지도부와 함께 오전에 경북을 방문한데 이어 오후에 대전 대표 청소년거리 으능정이를 방문하고 지역 맞춤형 공약을 내세우며 충청민심을 공략했다.
`나라를 나라답게, 든든한 대통령´을 대표 슬로건으로 내건 문 후보는 대선 공식 선거운동 개시일인 17일 오후 대전 중구 으능정이 문화의 거리에서 우중 표몰이에 나서 정권교체를 향한 대장정에 힘을 불어넣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우중 유세에는 우상호·박병석 중앙당 공동선대위원장, 박범계 대전선대위 상임선거대책위원장, 김진표 일자리위원회 위원장, 박주민 공명선거부본부장 겸 법률지원단장, 제윤경 대변인, 이상민 대전선대위 상임 고문, 조승래 대전선대위 총괄선대위원장, 표창원 의원 등이 문 후보와 함께 했다.
1천여 명의 지지자들의 `대통령 문재인´ 연호 속에 대형 유세차량에 오른 문 후보는 “우리 대전, 충청은 참여정부의 꿈 국가균형발전의 염원이 담긴 곳”이라며 “정권교체로 국가균형의 그꿈, 저 문재인이 반드시 이루겠다”고 약속했다.
문 후보는 “지난 9년, 세종시 폐기를 외쳤던 이명박 정부, 지방을 외면한 박근혜 정부 탓에 공공기관 이전이 늦춰지고, 혁신도시가 흔들리면서 국가균형발전은 중단됐다”며 “다시 충청발전의 고동이 힘차게 뛰어야 한다. 저 문재인이 지방분권, 국가균형발전, 다시 힘차게 시작해 이 곳 충청에서 대한민국 균형발전, 기필코 완성하겠다고”고 말했다.
문 대표는 이어 “대전이 힘차게 뛰어야 충청 경제가 살아난다. 대전을 동북아의 실리콘밸리, 4차 산업혁명의 특별시로 육성하겠다”며 “대전의 원자력 시설,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핵폐기물, 투명하게 공개하고 국가가 책임지겠다“고 지역 공약을 소개했다.
문 후보는 “이번 대선은 준비된 국정운영 세력과 불안한 세력 간의 대결이다. 국회의원 40명도 안 되는 미니정당, 급조된 정당이 지금 이 위기상황 속에서 국정을 감당할 수 있겠느냐”며 “저는 대통령 준비를 끝냈다. 국정운영 설계도 완성 했다. 준비된 문재인이, 준비된 더불어민주당과 함께 안정적인 국정운영 책임지겠다”고 준비된 대통령 후보임을 강조했다.
문 후보는 연설 말미에 “역대 선거마다 언제나 충청의 선택이 대통령을 결정했었고, 충청의 마음이 모일 때 국민통합이 이루어졌다”며 “중앙독점, 불균형성장 이제 끝내고, 지방분권, 국가균형발전의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전국이 골고루 잘 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나라, 상식과 원칙이 바로 서 있는 나라,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 저 문제인과 함께 만들어달라”고 재차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문 후보는 대전을 △4차 산업혁명의 특별시로 육성 △원자력 시설에 따른 핵폐기물을 투명하게 공개 △대전 외곽순환도로망 구축 △공공어린이 재활병원 설립 등을 공약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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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협쌀 GS25편의점에 Pet병쌀 신상품 공급추진
농협쌀 GS25편의점에 Pet병쌀 신상품 공급추진
농협양곡(주)와 GS25는 2015년 MOU를 체결하고, 그동안 농협쌀 판매확대를 위해 노력한 결과 2016년 한 해 동안 21억원 농협쌀을 판매하였다.
▲ GS25편의점에 농협쌀 Pet병 소단위 상품으로 신상품화하여 공급추진
최근 편의점을 이용하는 주 고객층인 20~30대의 1인 가구 비중이 증가하는 등 빠르게 변하는 고객 니즈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10kg 지대 포장 규격의 판매상품을 2kg Pet병 용기에 포장한 상품으로 신상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Pet병 용기 신상품은 청원생명쌀조합공동사업법인에서 공급하는 신상 품으로 ▲ 유기농쌀 2kg(8,800원) ▲ 쌀눈듬뿍쌀 2kg(8,800원) ▲ 집밥심米 2kg(7,800원)으로 농협양곡(주)를 통해 공급받아 4월 17일 (월) GS25 전국편의점에 판매할 예정이다.
Pet병 쌀은 1인당 쌀 소비량이 감소하는 젊은층을 고려하여 포장을 컬러풀하게 꾸몄으며 1인가구 쌀 보관 및 신선도 유지의 편의를 위해 냉장고에 보관이 가능하도록 용기를 제작하였다.
GS25 편의점 양곡MD 윤세영 대리는 “쌀 판매 여건은 갈수록 어렵지만 앞으로도 당사는 농협양곡과 공동으로 쌀 판매 확대를 위해 총력을 다 하겠으며, 추후 기능성 쌀, 소용량 용기 쌀(500g, 1kg)을 출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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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3차 대중교통계획 수립 추진
대전시, 제3차 대중교통계획 수립 추진
5년간(2017~2021) 대중교통 종합계획 및 연차별시행계획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21년까지 앞으로 5년간 대전광역권에 대한 대중교통 중장기 정책대안을 마련하기 위해`제3차 대전광역시 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제3차 대전광역시 대중교통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는 대중교통의 육성 및 이용촉진에 관한 법률에 따른 5년 단위의 법정계획에 근거하고 있다.
17일 시에 따르면 이번 3차 대중교통계획을 통해 충청권 광역철도와 도시철도2호선인 트램 도입을 대비한 노선, 환승, 요금, 운영 등 대중교통체계에 대한 5년간의 중기계획을 마련할 예정이다.
또한 국토부의 지방대중교통계획 수립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광역급행버스, 대용량버스, 노선체계 분석시스템 구축, 시내버스 하차태그 등에 대한 세부계획도 검토 할 예정이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트램 도입에 따른 시내버스 연계체계 구축 등 대전시 대중교통체계 변화에 대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여 대중교통의 경쟁력을 높이고 이용객을 증대할 수 있는 계획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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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재정건전성 7대 특․광역시 중“가장 우수”
대전시, 재정건전성 7대 특․광역시 중“가장 우수”
채무비율이 2014년도 15.3%에서 2016년도 13.3%로 지속적으로 감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의 재정건전성이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17일 시에 따르면 행정자치부에서 실시한 2016년도 지방채무 결산결과, 대전시의 채무비율이 13.3%로 7대 특․광역시 중 가장 낮았다.
채무비율은 ①대전13.3%, ②울산14.4%, ③서울17.8%, ④광주21.5%, ⑤대구21.5%, ⑥부산21.9%, ⑦인천30.4%이다.
또한, 시민 1인당 지방채도 대전은 427천 원으로 7대 특․광역시 중에서 월등히 적은 수준이다.
1인당 채무는 ①대전427천원, ②울산466천원, ③서울574천원, ④광주650천원, ⑤대구661천원, ⑥부산753천원, ⑦인천973천원이다
이는, SOC사업, 사회복지, 문화체육, 상·하수도 시설 등 막대한 재정투자 수요에도 불구하고 가용재원 범위 내에서 예산을 편성하는 등 지방채 발행을 최대한 억제한 결과라 하겠다.
특히, 시는 지난해 순세계잉여금 중 일부를 감채적립기금으로 조성하여 고금리 지방채 180억 원을 조기상환하는 등 채무감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대전시 김광수 예산담당관은 “그동안 지방채 발행억제와 조기상환 등 지속적인 채무감축 노력이 좋은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 중장기계획에 의한 재정투자와 지방채 특별 관리로 재정건전성을 유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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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문화축제 천가지 즐거움으로 힐링하세요!
유성온천문화축제 천가지 즐거움으로 힐링하세요!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찾아가는 홍보 추진, 16일 마라톤 대회 행사장을 찾아 홍보에 나서
유성구(구청장 허태정) 50여 직원들은 오는 5월 12일부터 3일간 온천로 일원에서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위해 16일 마라톤 대회 행사장을 찾아 홍보에 나섰다.
▲16일 오전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참여한 가운데 유성구 공무원 50여명이 마라톤 대회 행사장에서 5월 12일부터 3일간 온천로 일원에서 열리는 유성온천문화축제를 홍보하고 있다.
한편, 유성온천문화축제는 `천년온천 유성의 천가지 즐거움´ 이라는 주제로 야외 온천족욕체험 및 온천수테마파크, 박나래의 온천수 DJ파티, 온천수 물총대첩, 온천거리 퍼레이드, 코끼리열차 등 110여 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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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금융기관 실무책임자들(8명)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실시
관내 금융기관 실무책임자들(8명)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실시
경찰과 금융기관 보이스피싱 예방에 맞손, 신속히(112)경찰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
대전중부경찰서 서대전지구대(대장 서원우)는 14일 관내 금융기관 실무책임자들(8명)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관내 금융기관 실무책임자들(8명)과 보이스피싱 예방 간담회 실시
이번 간담회는 보이스피싱 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해 전단지를 제작하여 1차적으로 금융기관(29개소)에 순찰요원들이 방문해 지점장, 창구직원 및 청원경찰 등을 상대로 최근 보이스피싱 사례 및 대처방법을 설명하고 신속히(112)경찰에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주민들에게 보이스피싱 사기전화는 전문 사기범들이 계획적으로 접근하는 만큼 전화통화가 지속되면 선량한 주민들이 현혹될 수 있으므로 금융기관, 관공서 직원을 사칭하는 전화나 돈을 요구하는 전화는 즉시 끊고 경찰에 신고할 것을 경로당, 노인복지관 등을 통해 홍보하고 있다.
한편, 경찰은 관할 지역 금융기관과 협업해 어르신들이 금융기관에서 1,000만 원 이상의 현금을 인출하거나 다른 은행으로 계좌이체를 요청할 경우, 먼저 112신고를 하여 경찰관이 이상이 없는지 확인을 요청하고 경찰이 현금을 안전하게 호송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보이스 피싱 예방에 다각도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서원우 서대전지구대장은 “금융기관의 도움없이는 경찰의 홍보만으로 보이스피싱을 뿌리뽑기 어렵다. 지역사회가 주민의 안전을 위해 한마음으로 힘쓰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지속적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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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쉼터 방문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
청소년쉼터 방문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
바이러스 치료, 악성코드 제거, 컴퓨터 소모품 교체 및 차량 연막소독 등 차량 정비점검도 함께 실시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4월 15일 토요일, 대전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광역시 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전 중부경찰서 정보화장비계 직원들이 각자의특기와 재능을 발휘해 보호시설에서 운용 중인 컴퓨터 사이버 침해방지를 위한 바이러스 치료, 악성코드 제거, 컴퓨터 소모품 교체 및 차량 연막소독 등 차량 정비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광역시 청소년쉼터를 방문해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전 중부경찰서 정보화장비계 직원들이 각자의특기와 재능을 발휘해 보호시설에서 운용 중인 컴퓨터 사이버 침해방지를 위한 바이러스 치료, 악성코드 제거, 컴퓨터 소모품 교체 및 차량 연막소독 등 차량 정비점검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가정 문제 등 다양한 이유들로 시설에 입소한 청소년들의상처와 치유를 돕기위해 청소년 상담전문 경찰관의 심리상담을 함께 실시해 관계자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시설의 한 관계자는 “시설의 여건상 컴퓨터․차량 정비가 쉽지않았는데 중부경찰서 직원들이 찾아와 정비를 해줘서 고맙다“ 며“주민과 함께하는 중부 경찰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말했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 “ 앞으로도 정보화 취약계층에 대한대한 지속적인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친근하고 따뜻한 경찰, 신뢰받는 경찰로 거듭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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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내 전광판을 통해 3대 반칙행위 근절 영상 송출 홍보
지하철 내 전광판을 통해 3대 반칙행위 근절 영상 송출 홍보
3대 반칙 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제보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지하철 내 전광판을 활용해 3대 반칙행위 근절 영상을 송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지하철 내 전광판을 활용해 3대 반칙행위 근절 영상을 송출했다.
지하철을 이용하는 승객들을 대상으로`3대 반칙행위 근절´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캘리그라피 이미지 8컷을 활용한 동영상이 하루에 약 484회 전광판을 통해 송출된다.
경무계장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대중교통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그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3대 반칙 행위 근절을 위해 시민들의 제보 등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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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제14회 3대하천 마라톤 대회´교통관리 실시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제14회 3대하천 마라톤 대회´교통관리 실시
참가한 시민들과 함께`3대 교통반칙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병행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4. 16(일) 09시 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리는`제14회 3대하천 마라톤 대회´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엑스포 시민광장에서 열리는`제14회 3대하천 마라톤 대회
이날 대회에는 약 3,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엑스포 시민광장을 출발하여 원촌삼거리, 한밭대교를 거쳐 엑스포 시민광장으로 들어오는 코스를 완주하는 행사로 원할한 행사 진행과 교통소통을 위해 주요 교차로에 교통경찰 배치하여 교통관리를 실시하였다.
더불어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과 함께`3대 교통반칙 근절´을 위한 교통안전 캠페인도 병행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장 이승용은 추후 실시되는 행사에도 참석한 시민들의 안전과 주변을 통과하는 차량의 불편함이 없도록 교통관리를 지속 실시할 예정이며, 더불어 교통사고 예방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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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해맑음센터 합동 사이버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실시
대전지방경찰청·해맑음센터 합동 사이버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실시
사이버학교 폭력 상황 간접 체험 및 학교폭력 근절 서명, 지문트리 등을 제작
대전지방경찰청 홍보담당관실은 2017. 4. 16.(토) 11:00 ~ 16:00경 대전지방경찰청 · 해맑음센터 합동으로 사이버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지방경찰청 · 해맑음센터 합동으로 사이버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는 대덕구 중리동 행복길 차 없는 거리에서 매주 토요일 열리는 벼룩시장 행사장에 대전지방경찰청 홍보실 소속 경찰관 등 총 6명의 경찰관, 학교폭력 피해자 지원시설인 해맑음센터 소속 교사 5명 등 총 11명이 참가하였고, 행사장을 찾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어플을 통한 사이버학교 폭력 상황 간접 체험 및 학교폭력 근절 서명, 지문트리 등을 제작했다.
또한 대전지방경찰청과 해맑음센터 교사 등이 준비한 중고물품 등을 판매하는 행사도 이루어졌다.
경찰은 “사이버학교폭력의 실태를 지역주민에 알리고 피해학생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에 이 같은 행사를 준비하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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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자연휴양림, 2017년 탄생목 심기 행사 개최
국립자연휴양림, 2017년 탄생목 심기 행사 개최
- 탄생의 기쁨을 국립자연휴양림과 함께 나누어요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정영덕)는 15일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탄생목 심기´ 행사를 가졌다.
15일 춘천시 사북면에 위치한 용화산자연휴양림에서 행사에 참여한 학생과 가족들이 탄생목을 심고 있다. [사진-산림청제공]이번 행사는 생애주기 시작단계인 탄생의 기쁨을 숲과 함께 나누고 가꾸고자 마련하였으며 특히 이 날 행사에는 춘천시 사북면에 위치한 별빛산골교육센터 학생과 그 가족 55명이 참여해 주목나무 등 학생들을 상징하는 탄생목 15그루를 직접 심고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후 학생들은 우드버닝 목공예를 체험하고, 숲속 교실에서 마술과 버블아트 공연 등을 관람하는 등 다양한 산림문화프로그램도 경험하였다.
정영덕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이 탄생목 성장을 지켜보며 생명의 기쁨과 함께 숲의 소중함을 느끼기를 바란다.”며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들의 숲에 대한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보다 적극적으로 프로그램 개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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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베트남 흥옌성 인민위원회 대표단 환영 간담회
대전시의회, 베트남 흥옌성 인민위원회 대표단 환영 간담회
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협력하는 동반자적 역할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하고, 투자여건 개선 노력 해줄 것을 요청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12일 대전을 방문한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을 환영하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사진제공=대전시의회>김경훈 의장은 12일 대전을 방문한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을 환영하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대표단과의 간담회에는 김경훈 의장과 조원휘 부의장, 김경시 부의장 등이 참석해 응웬 반 퐁 베트남 흥옌성 인민위원회 주석을 비롯한 대표단 7명과 팜 휴 치 한국주재 베트남대사 뿐만아니라 대전의 향토기업인 ㈜알루코 박도봉 회장 등이 참석하여 양 도시 의회 간 우호 협력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김경훈 의장은 베트남 흥옌성 대표단과 환담을 나누면서 “처음으로 대전시의회를 방문하는 대표단과 소중한 인연을 맺을 수 있는 기회를 얻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오늘의 인연이 양 도시 사이에 경제‧문화 등 여러 분야에서 공동 협력하는 동반자적 역할로 승화되기를 바란다”고 뜻을 전하며, “특히, 대전의 향토기업인 ㈜알루코 뿐만아니라 다른 분야의 대전지역 기업들과도 투자여건 개선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한다”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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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 오토바이 절취 후 관련서류를 위조, 판매한 절도범 2명 검거
고가 오토바이 절취 후 관련서류를 위조, 판매한 절도범 2명 검거
인터넷 중고카페에 판매 글을 올려 판매하는 등, 대전·광주·부산 등에서 오토바이 10대(총 3,500만원 상당) 절취 및 판매
대전 서부경찰서는 2017.03.15. 03:18경 대전 서구 OO빌라 주차장에서 시가 350만원 상당의 125cc 오토바이를 절취하고, 정상적인 오토바인 것처럼 구청장 명의의 관련 서류를 위조하고 인터넷 중고카페에 판매 글을 올려 판매하는 등, 대전·광주·부산 등에서 오토바이 10대(총 3,500만원 상당)를 절취 및 판매한 피의자 2명을 특수절도 등의 혐의로 검거 구속하였다.
(대전 3대, 전주 3대, 부산 3대 광주 1대)
▲대전서부경찰서
피의자들은 채무 변제금을 마련하기 위해 범행하였으며 피해품은 모두 피해자를 확인하여 돌려주었다.
앞으로 경찰은, 경미한 범죄라도 시민 생활안정을 침해하고 치안불안을 초래하는 절도 등의 범죄를 집중적으로 검거하는데 총력을 다해 평온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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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벚꽃 구경하시고, 경찰서 화장실 이용하세요
주말 벚꽃 구경하시고, 경찰서 화장실 이용하세요
유성구 죽동 일대 천변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경찰서 화장실 이용 편의 제공
대전 유성경찰서는 이번 주말(4월 15~16일) 벚꽃 구경 나들이를 위해 유성구 죽동 일대 천변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경찰서 화장실 이용 편의를 제공한다고 전했다.
▲ 유성경찰서
▲ 유성경찰서에서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화잘실 이용 안내 하고있다.
유성경찰서는 지난 주말 경찰서 주변 벚꽃 구경을 하던 시민들이 화장실 이용을 위해 경찰서를 방문했지만 제한된 출입문으로 불편함을 겪은 점을 감안해, 이번 주말 출입문을 개방해 화장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화장실 사용 배너 설치를 통해 화장실 위치를 알기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하였다.
김재선 서장은 “경찰서 주변에 벚꽃이 만개해 주변을 찾는 시민들이 많지만, 주변에 공용화장실이 부족해 시민들이 겪는 불편함이 많은 점을 감안해 이번 결정을 내린 것.” 이라며, “당직자 특별 근무를 통해 보안 유지를 위해서도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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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모·교사·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 실시
학부모·교사·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 실시
대전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4월 13일(목) 14:00경 전민초등학교에서 학부모·교사·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하는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을 실시했다.
▲ <사진제공=대전청>유성서, 참여형 학교폭력 예방 활동 실시
경찰은 하굣길 학생 대상 `바른말 고운말 사용, 친구에게 상처주지 않기´등의 문구가 새겨진 스티커를 학용품에 붙여주고, 학부모와 함께 학교주변을 순찰하며 취약지역 점검 등 안전 활동도 병행했다.
여성청소년계장 김영태는 “학교폭력은 학부모들의 관심이 중요한 만큼 학부모순찰대의 활동이 기대된다. 유성서는 앞으로도 지역 아동과 청소년의 안전을 위하여 학부모 뿐만 아니라 유관기관들과 함께 적극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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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경찰청, 수사·기소 분리 대비 현장 순회 강연 및 대토론회 개최
대전지방경찰청, 수사·기소 분리 대비 현장 순회 강연 및 대토론회 개최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장(황운하 경무관)이 직접 대전청에 방문하여 수사제도 개혁의 바람직한 방향에 대한 강연
대전지방경찰청은 4월 13일 지방청 1층 무궁화홀에서 수사·형사 현장 경찰관 1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수사·기소 분리대비 현장 대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지방청 1층 무궁화홀에서 수사·형사 현장 경찰관 1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수사·기소 분리대비 현장 대토론회´ 개최
토론회는 황운하 경찰청 수사구조개혁단 단장이 수사‧기소 분리형 형사사법시스템의 의의와 추진방향에 대하여 설명하고, 현장 수사관들이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 3월 14일 국회 헌법개정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 1소위가 답변서를 통해 “검사의 영장청구권 독점 조항을 삭제하자”는 안을 제시하였고,
더불어민주당 표창원‧금태섭 의원 등 국회의원이 “수사는 경찰, 기소는 검찰”을 골자로 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하는가 하면, 19대 대선 유력주자들이 수사‧기소 분리, 공수처 신설 등 검찰을 견제하는 다양한 방안을 제시하는 등 관련 논의가 활발하게 전개되는 상황이다.
경찰은 차기 헌법에서 검사의 영창청구권 독점조항이 삭제되고 형사소송법 개정을 통해 수사와 기소가 분리될 것을 대비하여, 수사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향상시키고 국민권익을 더욱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내부 수사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였다.
황 단장은 이 자리에서, “수사‧기소 분리 이후, 경찰수사는 전문성과 중립성, 독립성과 더불어 내·외부 통제가 더 강화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수사경찰의 조직, 인사, 운영 면에서의 혁신방안과 내·외부 통제방안 등이 심도있게 논의되어야 한다. 정치적 중립성이 요구되는 사건이나 중대범죄를 담당하는 별도 수사기구(예, 영국의 NCA(국립범죄수사국)) 도입 등도 검토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토론회에서는, 경찰이 국민을 위해 공정하고 당당하게 수사하는데 필요한 여러 방안이 제시되었다.
토론자로 참석한 수사관은 “향후 경찰의 수사 책임이 높아지는 만큼, 국민들이 보다 경찰 수사를 신뢰하고 지지할 수 있도록, 경찰 내부의 문제점을 지속적으로 고쳐나가야 한다”고 발언하기도 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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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장 등 한국산 전통 장류 수출 호조
고추장 등 한국산 전통 장류 수출 호조
최근 5년 수출 20.7% 증가, 수출 사상 최대치
고추장․간장․된장을 중심으로 한 우리나라 전통 장류가 한식의 세계화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치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사진제공-대상 청정원
13일 관세청에 따르면 지난해 전통 장류 수출액은 5천 3백만 달러로 전년대비 8.0% 증가했으며, 수출 중량은 3만1천톤으로 8.2% 증가했다.
최근 5년 동안 수출액은 20.7% 증가(`12년: 4천 4백만 달러→´16년: 5천 3백만 달러)하여, 같은 기간 우리나라 전체 수출이 9.6% 감소(`12년: 5,479억 달러 → ´16년: 4,954억 달러)한 것에 비하면 주목할 만한 성과이다.
수출 중량도 최근 5년 동안 24.9% 증가(´12년: 2만 5천 톤 → 3만1천 톤)했고, 매년 최대치 기록을 다시 세우는 추세다.
지난해 주요 국가별 전통 장류 수출액은 미국(29.9%)․중국(16.9%)․일본(7.0%)․러시아(5.7%)․호주(4.6%) 순으로, 미국은 2000년 이후 전통 장류 수출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미국은 한국 교민이 많은 영향으로 전통 장류 최대 수출국이였으나, 최근 수출국가의 다변화*로 `16년 최초로 전통 장류 수출액 비중이 30%이하로 집계되었다.
전통장류 수출국가수는2012년년 81개국에서 `16년년 100개국로 늘어났다.
지난해 주요 전통 장류 수출 품목은 고추장(59.3%)․간장(25.4%)․된장(15.3%) 순으로, 고추장이 전통 장류 수출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5년 주요 국가별 고추장 수출액은 미국(28.0%↑), 중국(57.9%↑), 캐나다(33.1%↑), 대만(130.9%↑) 등이 증가, 일본(27.8%↓)은 감소하였다.
이는, 기존 교민위주시장과 더불어 한류의 영향으로 비빔밥, 떡볶이 등 한국 음식이 인기를 끌며 한국산 `핫소스´ 고추장 수요가 늘어난 점이 최근의 수출 증가로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베트남*(355.0%↑), 말레이시아(220.3%↑)로의 수출액이 크게 증가하여 고추장 수출 성장에 신흥국으로 두각을 보였다.
최근 다른 음식과 곁들여 먹기 쉽도록 포장 사양을 병(甁)용기 형태로 변경, 묽은 형태의 소스화 등 현지인의 식습관을 고려한 국내 기업의 마케팅 전략은 한류 열풍과 함께 당분간 전통 장류 수출 증가세를 이어줄 것으로 보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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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로드 앱」모바일어워드 코리아 2017`대상´수상
「해로드 앱」모바일어워드 코리아 2017`대상´수상
스마트폰으로 해상안전 길잡이 역할 수행
국립해양측위정보원(원장 공현동)은 13일 `해로드(海Road) 앱´이 (주)디지틀조선일보에서 주관하는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17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밝혔다.
▲「해로드 앱」모바일어워드 코리아 2017 `대상´ 수상. 사진제공-국립해양측위정보원
이번 `대상´을 수상한 `해로드 앱´은 항법장비를 갖추지 못한 소형선박이나 레저 활동 이용자를 위해 무료로 제공하는 전자해도 기반의 해양정보 서비스로서 `14년 8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하였다.
바다 위에서 빠르고 정확한 바닷길을 안내하는 동 애플리케이션은 전자해도와 네이버 지도를 탑재하여 위치정보, 이동경로, 해양기상정보도 제공한다. 또한, 위급상황이 발생하면 클릭 한 번으로 해경과 119 상황실에 위치좌표를 포함한 구조요청 문자를 바로 전달하여 신속히 구조 받는 데 도움을 주고 있다.
실제 지난 1월 전남 완도의 김양식장 관리 어선이 연료펌프에서 오일이 유출돼 엔진 정지로 표류되어 `해로드 앱´으로 구조요청을 통해 안전하게 승선원이 구조된 사례가 있었다.
한편 지난 `15년에는 조난자들이 `골든타임´에 안전하게 구조될 수 있는 점을 높게 평가 받아 행자부 주관 `생활불편 개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 참가하여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국립해양측위정보원 공현동 원장은 “이번 수상으로 많은 국민들이 해로드 앱을 이용해 안전하게 해양레저 활동을 즐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관 운영의 독립성과 자율성이 보장되는 책임운영기관으로서 이용자의 편의성과 만족도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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