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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네거리 소재 대형전광판 3대반칙 근절 영상 및 보행자 교통안전 홍보영상 송출
서대전네거리 소재 대형전광판 3대반칙 근절 영상 및 보행자 교통안전 홍보영상 송출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고대윤)는 서대전네거리 소재 대형전광판에 3대반칙 근절 영상 및 보행자 교통안전 홍보영상을 송출하고 있다.
▲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서대전네거리 대형전광판에 치안정보 홍보
이번 활동은 시민들에게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구현을 위한 3대 반칙행위 근절활동을 알리고, 보행자 교통안전에 경각심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실시하였다.
3대 반칙행위는 ▲국민생활을 위협하고 사회 구성원간의 통합을 저해하는 안전비리, 선발비리, 서민갈취 등 생활반칙 ▲ 일상생활에서 자주 접하면서 진번하게 저지르기 쉬운 음주운전, 난폭·보복운전, 얌체운전을 교통반칙 ▲사이버공간에서 다수의 피해와 사회혼란을 야기하는 인터넷 먹튀, 피싱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 등 사이버반칙을 말하며,
경찰은 지난 2월2일부터 오는 5월 17일 까지 100일간 특별단속을 추진하고 있다.
중부서는 홍보영상을 송출함으로써 시민들이 치안정책을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접촉할 수 있게 한다는 방침이다. 또 보행자 안전을위해 운전자와 보행자가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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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약자인 노약자와 장애인 사회안전망 시설 안전점검 활동 실시
사회적약자인 노약자와 장애인 사회안전망 시설 안전점검 활동 실시
대전동부서 천동파출소(1팀장 이재춘)에서는 사회적약자인 노약자와 장애인등에 대한 사회안전망 시설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동부서, 사회적 약자 안전망 점검실시
2017.04.19.10:00경 대전 동구 가오동소재 대전노인요양병원을 방문 사무국장 김대현외 5명의 관계자들을 면담하고, 노인요양환자들에 대한 폭행사건이나 인권에 반하는 가혹행위등이 발생되지 않도록 당부하고, 화재나 재난사고 시 신속한 대처로 인명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하였다.
홍성국 천동파출소장은 사회적 약자에대한 편견을 버리고 인격적으로 존중하며, 약자들에 대한 배려가 은혜를 베푼다는 시혜의 차원이 아니라 인간 존엄성을 실현하는 차원에서 그들의 권리를 존중해야 한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노인시설이나 장애인시설에 대한 안전사고예방에 주력하여, 관내 장애인시설이나 노인요양관련 시설에서의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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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지구대와 함께하는 民․警 치안협력 실시
월평지구대와 함께하는 民․警 치안협력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한광림)에서는 2017. 4. 18.(화) 20:00경 생활안전과장, 시민명예경찰, 범죄예방진단팀, 지역경찰, 1365봉사자, 지역주민들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생활안전과장, 시민명예경찰, 범죄예방진단팀, 지역경찰, 1365봉사자, 지역주민들과 합동순찰 실시
관내공원 및 청소년 범죄 신고가 많은 구역과 여성안심귀갓길을등 월평 2동 순찰강아지(로또)와 함께 순찰하였다.
한광림 월평지구대장은 “취약지역‧시간대 가시적 순찰 강화를 통하여 범죄로 부터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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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국비 추가 확보
유성구 드림스타트,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국비 추가 확보
대전 5개 자치구중 유일, 전년대비 사업비 61백만 원 증액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드림스타트사업에 대전 5개 자치구중 유일하게 전년대비 국비 61백만 원을 추가해 총 3억 61백만 원을 확보했다고 19일 밝혔다.
▲ 유성구청사
이에 따라 구는 보다 많은 취약계층 아이들에게 내실 있는 맞춤형 드림스타트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게 되었다.
구는 당초 사업비가 균등지원 됨에도 불구하고 구비를 추가 편성해 따뜻한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사례관리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을 확대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다.
이에 보건복지부가 올해부터 지역여건 및 사업추진현황 등에 따라 국비를 차등지원하기로 방침을 변경함에 따라 유성구 드림스타트 사업에 국비 61백만 원이 추가로 지원된 것이다.
드림스타트사업은 지역에 거주하는 0세 ~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에게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도모하고 공평한 출발기회를 보장함으로써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현재 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으로 관내 1,200여명의 취약계층 아동 중 초기상담 등을 통해 450여명의 아동을 선별해 사례관리 및 개별 아동에게 필요한 보건, 복지, 보육분야에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건강관리, 문화체험, 학습지원 등 서비스 제공에 내실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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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관사촌 일원 문화ㆍ힐링 명품거리로 조성한다
충남도관사촌 일원 문화ㆍ힐링 명품거리로 조성한다
19일 권 시장 원도심서 협치시정회의, 현장에서 답을 찾은 우문현답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9일 테미공원과 옛 충남도관사촌 일원에서 문화예술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과 `협치시정회의´를 갖고 이곳을 명품 문화예술촌으로 조성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 테미공원과 옛 충남도청 관사촌을 방문관 예술계 인사들과 권선택 대전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협치시정회의는 시 주요사업에 대해 공무원, 전문가 등이 현장을 함께 살펴보며 정책을 모색하는 자리로, 이날 회의에는 권 시장을 비롯해 이춘아 문화재단 대표, 이영우 대전미술협회장, 박은숙 대전문화연대 대표 등 문화예술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언론인 등 참가해 의견을 모았다.
이날 참가자들은 옛 충남도관사촌 활용 문화예술촌 조성, 테미예술창작센터 활성화, 이원복 만화창작관 건립 등 현재 시가 추진 중인 원도심 문화예술사업 현장을 함께 찾아다니며 최적안을 찾기 위해 머리를 맞댔다.
먼저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를 방문한 참가자들은 시민과의 교류를 넓히기 위해 리모델링 중인 1층 전시공간을 살펴본 후 이곳에 입주 중인 예술가와 면담하고 운영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참가자들은 테미공원 배수지 관사로 자리를 옮겨 당초 이곳에 들어서기로 했던 이원복 만화창작관 대신 보다 많은 시민이 찾는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
테미공원을 둘러본 참가자들은 관사촌으로 자리를 옮겨 회의를 갖고 문화예술촌 조성 계획과 청년정책과의 연계, 문화예술 레지던스 공간과 시민의 교류 등 발전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회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옛 충남도관사촌과 테미공원 개발은 문화예술 특화거리 조성과 원도심활성화, 청년정책 등을 종합적으로 아우르는 큰 그림으로 그려야 한다”며 “정책 조건과 문화예술 관점,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시민을 위한 문화예술의 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또 권 시장은 “이원복 만화창작관 설치에 대해서는 여러 논점과 제안이 있는데, 이를 수렴해 최적안을 도출하겠다”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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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후보 뷰티산업 인식과 정책에 무한 신뢰”
“문재인 후보 뷰티산업 인식과 정책에 무한 신뢰”
대전 뷰티산업종사자들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
대전지역 뷰티산업종사자들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지난 15일 대전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범계)가 공식 출범한 이후 지역에서 문 후보에 대한 지지선언은 처음이다.
박송재 대한미용사회 유성구지회장을 비롯한 뷰티산업종사자들은 19일 오후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에서 지지선언을 갖고 “`나라를 나라답게´ 만들겠다는 문재인 후보의 대통령 당선을 위해 오늘부터 적극 발벗고 나서겠다”고 문 후보에 대한 지지 입장을 밝혔다.
이들은 지지선언문에서 “문재인 후보는 뷰티산업 관련 대선후보 정책질의에서 범부처 종합지원이 가능하도록 법적, 제도적 기준을 마련하고, 뷰티산업발전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관련 제도 정비를 약속했다”며 “이에 우리는 문재인 후보의 뷰티산업에 대한 인식과 정책에 무한 신뢰를 보내고, 이제부터라도 작은 힘을 보태어 준비된 대통령 문재인과 함께, 대한민국을 살리기 위한 대장정을 함께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박범계 대전선대위 상임선대위원장은 답사에 나서 “대전지역 뷰티산업 종사자 100분께서 문재인 후보 지지를 해주셨는데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뷰티산업종사자들이 지역 곳곳에서 최선을 다해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조승래 총괄선대위원장도 “국민 여론을 가까이서 잘 알고 있는 뷰티산업종사자들께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해 주셔셔 감사의 말씀 올린다”며 “여러분들께서 선대위 모니터링단이 되어주시고 문재인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지지를 선언한 뷰티산업 종사자들은 지역에서 화장품, 미용, 헤어, 네일, 헤나 등의 전문분야에 종사하며, 지지선언식을 가진 뒤 박범계 상임선대위원장에게 지지선언문을 전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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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4.19혁명 진원지 표지석 찾아
권선택 시장, 4.19혁명 진원지 표지석 찾아
57년 전 그 날, 학생 민주화운동 정신을 기리다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9일 4.19혁명 제57주년을 맞아 동구 중동 목척교에 있는 4.19혁명 진원지 표지석을 찾아 독재에 맞서 민주화운동의 선봉에 섰던 학생들의 정신을 기렸다.
행사는 3.8민주의거기념사업회, 대전충남4.19혁명동지회, 대전시낭송협회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묵념, 헌화, 기념 시낭송 순으로 진행되었다.
권 시장은“4.19혁명은 우리나라 민주주의 전기를 이룬 역사적인 사건으로 그 출발점에는 우리지역의 3.8민주의거가 있었다”며“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정신을 계승하여 시민이 중심이 되는 대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9일 오후 4시부터는 시청 20층 하늘마당에서 3.8민주의거 및 4.19 제57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시낭송회가 시민, 학생 등 200여명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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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제37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 성료
유성구,「제37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 성료
소외와 차별 없는 따뜻한 복지사회 실현에 노력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8일 봉명동 라온컨벤션에서 장애인과 가족, 자원봉사자, 후원자,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을 모시고(사)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 주관으로『제37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8일 봉명동 라온컨벤션에서 열린『제37회 장애인의 날』기념행사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장애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패 수여, 보장구(전동휠체어) 상담 및 축하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구는 이날 행사를 통해 장애인의 자긍심과 재활의지가 고취되고 장애인과 장애인가족, 후원자, 자원봉사자 모두 화합하고 소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허태정 구청장은 “그 동안 구에서는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복지시설 인프라 구축 등 장애인과 관련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생활안정과 권리옹호를 위해 내실 있는 복지정책들을 차근차근 추진해 장애인복지 수준을 개선하고 장애인 인식 개선사업에도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허태정 구청장은 유성구청장으로 재임하면서 장애인 복지증진 및 인프라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사)대전광역시지체장애인협회유성구지회(지회장 박종해)로부터 감사패를 수여 받았다.
창 길수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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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번화가 주변에서 민·경·외국인유학생 협력치안 활동 실시
한남대학교 번화가 주변에서 민·경·외국인유학생 협력치안 활동 실시
대덕경찰서장 포함한 경찰관, 협력단체회원, 한남대학교 캠퍼스 폴리스,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 캠퍼스 폴리, 1365 봉사단 등 참가
대전 대덕경찰서에서는 2017. 4. 17(월) 20:00경 대덕구 오정동 소재 한남대학교 번화가 주변에서 민·경·외국인유학생 합동 패트롤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구 오정동 소재 한남대학교 번화가 주변에서 대덕경찰서장을 포함한 경찰관, 협력단체회원, 한남대학교 캠퍼스 폴리스,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 캠퍼스 폴리, 1365 봉사단 등이 참가하여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학교폭력 등 4대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함께 전개
이날 합동패트롤에는 대덕경찰서장을 포함한 경찰관, 협력단체회원, 한남대학교 캠퍼스 폴리스, 외국인 유학생 자율방범대 캠퍼스 폴리, 1365 봉사단 등이 참가하여 기초질서 지키기 캠페인과 학교폭력 등 4대악 근절을 위한 홍보활동을 함께 전개했다.
앞으로도 대덕경찰서는 관내 주민 및 외국인 유학생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책을 마련하여 함께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창 길수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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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치안활성화를 위한 주민안심 캠페인 전개
공동체치안활성화를 위한 주민안심 캠페인 전개
중부경찰서장과 중촌여성자율방범대, 자원봉사 시민 등 40여명이 치안간담회 및 주민안심합동캠페인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경감 홍재구)는 18일 저녁 8시경 중구 중촌동 주택가 일대에서 주민안심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경찰서장과 중촌여성자율방범대, 자원봉사 시민 등 40여명이 치안간담회 및 주민안심합동캠페인을 위해 한자리에 모여
이날, 쌀쌀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중부경찰서장과 중촌여성자율방범대, 자원봉사 시민 등 40여명이 치안간담회 및 주민안심합동캠페인을 위해 한자리에 모였다.
주민안심 캠페인은 지역주민, 경찰, 유관기관이 우범지역 점검, 상가 밀집지역 및 주택가 골목길 순찰 등 지역안전을 위해 동행하는 캠페인이다.
경찰은 가시적인 합동순찰을 통해 범죄심리를 사전차단하고, 현장에서 지역 주민의 의견을 직접 청취해 향후 치안정책에 반영하기로 했다.
중부서장은 캠페인에 앞서 공동체 치안활동을 위한 헌신적 활동으로 지역안전 향상에 기여한 모범 자율방범대원에게 그간의 봉사와 공로에 대한 감사한 마음을 담아 감사장을 전달했다.
행사에 참석한 자원봉사자 A씨는 “경찰과 함께 우리 동네를 순찰하며 범죄예방 정보도 얻는 값진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작은 힘이지만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태경환 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자원봉사자와 자율방범대원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경찰은 지역 주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지키고,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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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폐 건축물에 대한 범죄예방진단 실시
관내 공·폐 건축물에 대한 범죄예방진단 실시
“범죄 취약지에서 꽃밭으로”폐 건축물 주변 환경개선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봄철을 맞아 관내 공·폐 건축물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봄철을 맞아 관내 공·폐 건축물에 대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폐업한 갈마동 ○○예식장이 어둡고 쓰레기가 무분별하게 쌓여 있어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범죄예방진단팀(CPO)의 진단결과에 따라 서구청 및 갈마2동 주민센터와 협의를 거쳐 환경정비 계획을 수립한 후, 주민 센터 직원 및 갈마2동 통장협의회 주민들과 함께 주변에 쌓여있던 2톤 가량의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투기 근절을 위한 경고문 부착뿐만 아니라 주변 가로등 교체 요청까지 대대적인 환경 개선 사업을 진행했다.
근처에 거주 중인 한 주민은“예식장 주변이 지저분하고 어두워 통행할 때마다 무섭고 불안했다.”면서 “쓰레기 더미는 사라지고 꽃들이 피어나 보기도 좋고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이번 환경개선을 통해 갈마2동 주민들의 불안감이 해소되길 바란다.”면서 “지속적인 순찰을 통해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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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ㆍ5월은 축제의 달로 다중이용시설 가족나들이 등 증가
4ㆍ5월은 축제의 달로 다중이용시설 가족나들이 등 증가
행락철 실종예방 및 신속한 발견을 위한 코드아담 대상시설 종사자 간담회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수사팀(팀장 서동찬)은 2017. 4. 18.(화) 10:00~11:00,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 관내 코드아담시설 종사자 7명(홈플러스 유성점, 홈플러스 서대전점, 롯데마트 대덕점, 롯데마트 서대전점, 롯데마트 노은점, 대전월드컵경기장, 모다아울렛)이 참석, 실종예방에 대한 교육과 홍보 등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4ㆍ5월은 축제의 달로 다중이용시설에 가족나들이 등이 증가하고, 축제분위기에 휩싸여 아동, 치매어르신 등의 실종신고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대상시설 종사자와 간담회를 실시
“코드아담(Code Adam)”이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대형시설에서 실종아동의 조기발견을 위한 제도로 아동, 치매노인 등 실종신고 발생하면 시설주는 즉시 실종아동 등을 찾는 활동을 말한다.
창 길수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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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대전국민주권선대위, 원광연 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장 영입
민주당 대전국민주권선대위, 원광연 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장 영입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대위 합류!
더불어민주당 대전국민주권선거대책위원회(상임선거대책위원장 박범계)는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위원회´ 위원장에 원광연 전 카이스트 문화기술대학원장을 선임 했다고 18일 밝혔다.
▲ 원광연 추진위원회´ 위원장`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위원회´는 문재인 대선 후보의 지역 공약 가운데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공약을 대비한 대전선대위 내 특위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응용물리학을 전공한 원 위원장은 위스콘신대학교 전산학 석사, 메릴랜드대학교 대학원 박사 등을 수료했으며, 카이스트 전자전산학과 교수, 동 대학 문화기술대학원(CT)원장 등을 지냈다.
원 위원장은 “대전을 과학의 메카로 키우고, 나아가 동북아의 실리콘벨리와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건설하려는 문재인 후보의 공약 실천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박범계 위원장은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위원회가 앞으로 문재인 후보의 공약을 문재인 정부에서 실질적인 공약 실천 추진기구로 발전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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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대전 유세
18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 대전 유세
18일 국민의당 안철수 후보는 과학·기술의 메카인 대전을 찾았다.
교수로 재직했던 인연이 있는 카이스트에서 자신의 전문 분야인 `4차 산업혁명` 등을 주제로 공약 발표와 강연을 했다.
안후보는 수년전 대전 명예시민도 된 바 있다.
첫날 `안전`을 주제로 한 이색행보를 펼쳤다면, 이날은 자신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안정감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노인공약도 제시하며 `어르신 표심`을 겨냥했다.
이어진 중앙시장 유세에서 안후보는 대전이 지난 총선에서 전국의 평균지지율보다 높은 지지를 국민의당에 보내줬고, 대통령후보로 확정된 약속의 땅이어서 반드시 자신을 대통령으로 만들어 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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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119상황요원,`하트세이버´첫 인증
대전소방 119상황요원,`하트세이버´첫 인증
60초 이내에 신속한 출동지령, 90초 이내 CPR 지도로 생명 소생에 기여
대전광역시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18일 119종합상황실 상황요원 소방경 윤용길(남 48세)과 구급상황관리사 정재봉(남 52세)을 `하트세이버´로 선정, 인정서와 배지를 수여했다.
`하트세이버(Heart Saver)`는 `심장을 구한 사람`이라는 뜻이다.
▲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는 18일 윤용길과 정재봉을 하트세이버로 선정, 인증서와 배지를 수여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 119종합상황실에서 상담하는 모습.사진제공-대전시청
윤용길 소방경은 지난 3월 21일(화) 20시 29분경 헬스클럽에서 운동 중이던 이○○(남,48세) 씨가 쓰러졌다는 신고를 받은 즉시 의식·호흡등 환자 상태를 살펴 정확한 심정지 상태 확인 후 신속한 출동지령(60초 이내)으로 인명구조에 큰 역할을 했다.
또, 전문 구급상황관리사(응급구조사2급) 정재봉은 동 구급 신고와 관련해 신고자에게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CPR 안내와 정확한 흉부압박을 시행(90초 이내)하게 해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신속하게 구급대의 긴급조치를 받아 안전하게 소생 ․ 회복할 수 있도록 기여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그동안 현장의 119구급대원과 일반 시민이 하트세이버로 선정된 사례는 많았지만 119상황요원이 선정된 것은 처음”이라며“앞으로도 119상황요원들의 구급품질서비스 교육을 통한 심정지 환자 소생률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신고자는 절대 당황하지 말고 침착하게 환자 상태를 설명하고, 119종합상황실 상황요원의 지시에 따라 응급처치(CPR) 안내를 받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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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농․축산물 정례 직거래장터 운영
2017년도 농․축산물 정례 직거래장터 운영
4월부터 옛 충남도청, 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사동농협충남본부에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도 직거래장터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농·축산물 정례 직거래 장터를 11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정례적으로 개최되는 직거래 장터는 모두 3곳으로 옛 충남도청에서 개최되는`화요농산물 직거래장터´와 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열리는 YMCA-로컬푸드 생생 수요장터, 대사동 농협충남본부에서 개최되는 농협 직거래 금요장터이다.
시는`맛과 즐거움이 있는 장터´,`정과 사람이 모이는 장터´를 슬로건으로 정하고, 농가는 소득증대를, 시민들은 보다 값싸고 신선한 농·축산물을 구입할 수 있는 도‧농 상생 및 화합의 장으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직거래장터에서는 채소, 과일, 축산물 등 대전․충남지역 농가에서 직접 생산한 우수 농․축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판매하게 되며, 무료 모종나누기 행사 등 시민 참여 행사도 다양하게 진행 될 예정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직거래장터는 농가 소득증대는 물론 시민들이 값싸고 신선한 농‧축산물을 구입함으로써 소통과 화합의 도‧농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앞으로도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사업인 만큼 많은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직거래장터 운영과 관련된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농생명산업과(270-380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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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장애인 일자리체험
권선택 대전시장, 장애인 일자리체험
동구 장애인직업재활시설, 제과 제빵을 만드는 「판암보호작업장」방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장애인의 날을 앞두고 18일 동구 판암동 소재`판암보호작업장´을 들러 장애인들과 제과·제빵을 만들면서 장애인과 함께하는 시간을 보냈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장애인 일자리 판암보호작업장에서 장애인들과 빵을 만들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판암보호작업장은 시에서 지원하고 사회복지법인 밀알에서 운영하는 장애인직업재활시설로 장애인 31명이 제과·제빵을 만들어 판매하는 장애인 일터이다.
현재 대전시 관내에 규모는 조금씩 다르지만 이러한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은 19개 시설이 있으며 540여명이 근로하고 있다.
한편, 권 시장은 지난 4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간부공무원들도 직접 장애체험을 통해 불편사항을 체험하고 이해를 증진하는 계기가 되도록 하라고 당부한 바 있다.
권선택 시장은 이날 장애인 일자리체험에 이어 장애인의 날인 20일에는 휠체어를 타고 지하철을 이용해 출근하기 체험을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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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초·중등학교 방문 학교폭력 피해 시 대처요령 등 예방 교육 실시
관내 초·중등학교 방문 학교폭력 피해 시 대처요령 등 예방 교육 실시
학생 상호간 배려와 이해를 통해 학교폭력의 가해 학생이 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당부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최명호)는 17일 대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중등학교에 방문해 학교폭력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사진제공=대전청>17일 대흥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초·중등학교에 방문해 학교폭력예방 교육 실시
학교전담경찰관이 학교에 방문, 학교폭력의 개념과 유형 및 사례를 설명하고 피해 발생 시 즉시 학교폭력신고센터 117로 전화 또는 학교전담경찰관의 도움을 받을 것을 안내했다.
또한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발생 시 학교폭력대책자치위원회의 처리 절차와 조치 및 형사처벌에 대해 안내하고, 학생 상호간 배려와 이해를 통해 학교폭력의 가해 학생이 되지 않도록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경찰은 “학교폭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학교를 만들기 위해 더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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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ㆍ지자체 합동대로변 화물자동차 밤샘 주차 등 야간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대전경찰ㆍ지자체 합동
대로변 화물자동차 밤샘 주차 등 야간 불법 주정차 집중 단속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불법 주정차가 근절 될 때 까지 연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야간 교통소통을 방해하고 교통사고의 원인이 되는 화물자동차 등 밤샘 주차 차량에 대해 지자체와 합동 단속반을 편성 집중 단속을 실시하기로 하였다.
▲대전경찰청
화물자동차 밤샘 주차 단속 현황 : 2. 1. ~ 3. 31. / 2달 간
(단속시간 : 24:00 ~ 04:00/ 건)
구 분
계
중 구
동 구
서 구
대덕구
유성구
계
152
49
20
33
19
31
2017년 3월말 현재 전체 교통사고 사망자 17명 중 밤샘화물차량 주차로 인한 사망자가 2명으로 전체의 11.8%를 점유하고 있고, 4월부터 기온 상승으로 야간에 차량 소통이 증가하면서 대로변 불법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고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어 집중단속할 예정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대로변 불법 주정차 차량이며, 특히 자정부터 04시까지 화물자동차와 대형버스가 차고지 등 밤샘주차 허용 장소 外 밤샘 주차 한 경우 강력한 단속을 통해 향후 운전자로 하여금 지정 차고지 및 임시주차장 이용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대로변 불법 주정차 차량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하고 그로인한 교통소통을 저해하고 있는 점을 감안하여 일회성 단속에 그치지 않고 불법 주정차가 근절 될 때 까지 연중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야간 대로변 불법주정차는 교통사망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위험한 교통법규 위반행위로 불법 주정차가 근절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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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봄유성, “릴레이 책읽기” 운동 전개
책봄유성, “릴레이 책읽기” 운동 전개
5월 12일까지 초등학생 이상 300명 모집, 10월말까지 책읽기 운동 펼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책으로 행복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릴레이 책 읽기」운동을 전개한다고 17일 밝혔다.
▲유성구청사`릴레이 책읽기´ 운동은 책을 통해 꿈을 키우고 희망을 나누는 책 읽는 도시 유성을 만들기 위한 사업으로, 주민들이 책을 읽고, 읽은 책을 다른 주민에게 전달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구는 첫 주자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 300명을 5월 12일까지 모집하며, 참가신청은 구의 6개 공공도서관으로 전화나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초등학생이상 유성구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주민들은 5월 23일 오후 4시 구암평생학습센터에서 열리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릴레이 책읽기 운동을 전개하게 된다.
특히 이번 릴레이 책읽기 행사기간 중에는 책을 읽는 재미와 즐거움을 더 할 수 있도록 6개 공공도서관과 8개의 작은도서관에 책 나무를 비치하여 책을 읽은 소감을 걸도록 하고, 친구나 연인, 가족들과 함께 책 읽는 모습을 담은 SNS 인증샷을 페이스북에 올려 공유하는 이벤트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구는 5개월간의 릴레이 책읽기 행사가 끝난 후에는 책거리 퍼포먼스와 좋은 글 낭독, 저자 초청강연회 등 북 콘서트도 개최해 책 읽는 붐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릴레이 책읽기 행사는 책을 통해 마음과 마음을 잇고 꿈을 키우고 희망을 나누는 독서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목적이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책읽기 행사에 동참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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