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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은퇴과학기술인 대학생 창업지원 출발
대전시, 은퇴과학기술인 대학생 창업지원 출발
충남대등 5개 대학 10개 청년창업(대학생)팀, 총 40회 기술코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대학교 청년창업팀에 대한 고경력 과학기술인 기술코칭으로 성공적인 창업 지원에 나선다.
시는 그동안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오던 은퇴과학기술인의 멘토링 활동을,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창업 기술 코칭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칭대상은 대학교 창업동아리 및 창업을 희망하는 대학생으로 우선 충남대 등 5개 대학, 10개 청년창업(대학생)팀, 총 40회 기술코칭 목표로 추진한다.
기술 코칭 할 멘토는 대덕특구 내 정부출연(연) 은퇴 고경력 과학기술인으로 창업분야별 전문지식을 지원한다.
이를 위해 시는 4월 중에 코칭 대상 청년창업(대학생)팀을 선정할 예정으로 고경력과학기술인과의 연결을 통해 창업 아이디어 에 대한 총체적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고경력 과학기술인 사업은 대전지역만의 특화된 브랜드 사업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라며 “대학생 기술코칭사업은 은퇴과학기술인 일자리 창출과 대학생 청년창업을 활성화하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둘 수 있는 사업으로 향후 추진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대학 및 지원팀을 확대하는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다”라고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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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 인재에게 장학금을 드립니다
대전의 인재에게 장학금을 드립니다.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장학생 선발, 355명에게 2억 4,700만 원 지급
재단법인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이사장 권선택)이 355명의 장학생을 선발하여 2억4,7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2017년도 상반기 인재육성장학생 선발계획을 공고했다.
특히 올해는 저소득층 학생의 지원을 강화하고자 희망장학생 선발인원을 전년대비 30명 증원 선발한다.
선발장학생은 재능장학생 110명과 희망장학생 220명, 외국인유학생 장학생 25명 총 355명이며, 학년별로는 초등학생 10명, 중학생 40명, 고등학생 270명, 대학생 10명, 외국인유학생 25명이며 개인별 최고 지급액은 초등학생 30만 원, 중학생 50만 원, 고등학생 70만 원, 외국인유학생 80만 원, 대학생 150만 원이다.
재능장학생은 인문·사회·과학·예체능 분야의 국제 대회 및 전국대회에서 최근 2년 이내에 3위 이상 입상한 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희망장학생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상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가구의 고등학생 중 가정형편과 학업성적(5.99등급 이상)을 고려하여 선발한다.
외국인유학생 장학생은 대전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유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직전학기 성적이 B。이상이며 총장의 추천을 받은자로 성적, 추천서, 한국어 능력을 고려하여 선발한다.
신청 및 접수는 5월 19일까지로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홈페이지(www.dhrdf.or.kr)에 접속하여 회원가입 후, ⌜장학사업안내란⌟의`장학금지원신청´을 작성하면 된다.
5월 19일까지 제출 증빙서류를 준비하여 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신청을 완료한 후 증빙서류를 빠짐없이 우편접수 완료하면 재단의 자격심사와 장학생 선발심사위원회를 거쳐 6월 말까지 최종합격자를 선발완료 후 홈페이지 및 해당학교로 통보하여, 7월 중순에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장학증서를 수여하고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으로, 자세한 사항은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 홈페이지(www.dhrdf.or.kr)를 참고하면 된다.
대전시 출연금과 시민기부로 운영되는 대전인재육성장학재단은 작년에도 장학생 552명을 선발하여 장학금 4억4,340만 원을 지급하였으며, 하반기에는 성적우수자를 대상으로 하는 성취 장학생 등 210명을 선발하여 2억 200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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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교육비 없이 학교수업과 EBS강의 활용 서울대 입학
사교육비 없이 학교수업과 EBS강의 활용 서울대 입학
EBS 꿈장학생 공모전에서 충남고 졸업한 박형철군 최우수상 수상
충남고등학교(교장 우제환)은 2017년 전국 EBS 꿈장학생 공모전에서 충남고등학교를 졸업한 박형철 학생(현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부 1학년)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EBS 꿈장학생 공모전은 사교육비 없이 학교 수업과 EBS 강의를 이용해 자신의 꿈을 성취한 학생들을 널리 알리고, 그들의 꿈을 향한 도전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되었으며, EBS를 활용해 열악한 가정환경, 학습환경 속에서도 꿈을 이루기 위해 극복한 사례, 주위 사람들의 모범이 되고 감동을 줄 수 있는 성공적인 학습 사례 등을 공모한다.
지난 2월 충남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소비자아동학부에 수시전형에 합격한 박형철 학생은 고등학교 3년 동안 어려운 가정 형편으로 인해 사교육은 생각지도 못한 채, 오로지 학교 수업과 EBS 강의만으로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특히, 어린 시절부터 류머티스 관절염 후유증으로 장애가 생긴 어머니, 초등학교 때부터 이어진 아버지의 실직으로 인한 어려운 경제적 형편 등 상상할 수 없는 시련을 겪는 동안, 박형철 학생의 용기를 북돋워준 것은 어머니의 존재 자체였고, 어머니의 따뜻한 말 한마디였다고 한다. 박형철 학생의 수기는 `듀냐 공감 EBSi(http://u.ebsi.co.kr/ebsiapp/main/main.do)´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박형철 학생에게 EBS와 함께 한 고등학교 3년은 부모님과 선생님, 그리고 주위 사람들 모두에게 미소와 감동을 선사해 주었고, 많은 이들이 희망과 열정을 찾는 계기가 되었고, 그의 밝은 미래를 응원하도록 만들었다.
박형철 학생의 수상 소식을 접한 충남고등학교 3학년 부장 교사(이동규)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친구들과 더불어 학교 교육활동에 충실히 참여하면서 꿈을 향해 부단히 자신을 연마한 박형철 학생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고 말했다.
3학년 담임 교사(전혜란)는 “박형철 학생은 목표에 대한 열망이 강했고, 원칙을 잘 지키면서도 늘 자신을 성찰하며 날마다 발전적인 삶을 살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 서울대에서 학문적 성숙을 이룩해 훌륭한 학자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응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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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도사건 모니터링 및 신속한 조치로 범인검거에 기여한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감사장 수여
절도사건 모니터링 및 신속한 조치로 범인검거에 기여한 통합관제센터 모니터링 요원 감사장 수여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새벽시간 대 노상에서 발생한 절도사건을 모니터링 및 신속한 조치로 범인 검거에 기여한 통합관제센터 관제요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 둔산경찰서
위 관제요원은 지난 15일 자정경 대전 서구 갈마동소재 노상 공용 자전거 거치대 주변을 배회하던 50대 남자를 수상하게 여겨 지속적 모니터링하며 동선을 추적 중, 거동수상자가 거치된 자전거 1대를 절취하여 도주하는 것을 발견하고, 신속하게 경찰에 알려 경찰관들이 절도범을 검거하는데 기여하였다.
둔산경찰서장은 “민생치안 1등 도시를 만들기 위해 통합관제센터와의 협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범죄예방과 범인검거 향상을 위해 둔산경찰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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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강력한 원자력 안전규제대책 마련 촉구
허태정 유성구청장, 강력한 원자력 안전규제대책 마련 촉구
원안위 산하 대전지역사무소 설치 등 안전감시 강화 요구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20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발표한 “방사성폐기물 관리실태 특별조사 결과”와 관련, 주민안전을 무시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행태를 강력비판하며, 주민안전을 위한 실효성 있는 원자력 안전규제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 허태정 유성구청장
원자력안전위원회(원안위) 특별조사 결과발표에 의하면 지난 2월 중간발표 결과 12건의 위반사례를 포함하여, 2011년부터 현재까지 방사성폐기물 처분절차를 위반한 무단폐기, 허가조건을 위반한 제염·용융·소각, 배기체 감시기록 조작 등 총 36건의 위반행위(추가 24건)가 드러났다.
또한 조사과정에서 허위 진술, 회유, 허위자료 제출 등 조사방해 행위까지 드러나 원자력연구원의 도덕성까지도 의심받고 있다.
이러한 문제의 원인은 현재 대전 지역의 원자력 안전규제를 전남 영광에 위치한 한빛원전지역사무소에서 관리하고 있어 원전지역에 비해 규제가 소홀 할 수밖에 없는 구조에서 기인한다고 볼 수 있다.
이에 허태정 구청장은 “이러한 문제 해결을 위하여 원자력안전위원회는 대전지역사무소를 설치하고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주변 환경감시 체계를 마련하는 등 주민 안전을 위해 기존의 안전규제 시스템을 재정비 하고 확실한 재발 방지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허 청장은 “이번 특별조사 결과는 원자력연구원을 넘어 원자력 안전을 담당하는 중앙정부인 원자력안전위원회와 규제 전문기관인 원자력안전기술원의 역할 부재로밖에 볼 수 없으며, 원자력연구원은 책임을 통감하고 주민 앞에 진정성 있는 사과가 우선되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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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후보자 연장공모
제4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후보자 연장공모
문화체육, 과학교육, 사회봉사, 특별공로 4개 부문 접수..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구민 추천받아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다음달 19일까지 `제4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후보자를 연장공모 한다.
▲제4회 자랑스러운 유성인상 공모 인포그래픽
후보자 공모는 ▲문화체육 ▲과학교육 ▲사회봉사 ▲특별공로 4개부문으로,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헌신봉사해온 구민을 추천받는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유성구에 주민등록이 돼 있고 지역의 명예를 선양한 개인 또는 단체로 기관․단체장, 주민 20인 이상의 연서로 추천할 수 있다.
신청 접수는 방문 또는 우편으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구 자치행정과(☎611-287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구는 “자랑스러운 유성인상”의 선정으로 수상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구민의 귀감으로 삼고자 노력하였으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 4번째로 그 동안 총 14명을 시상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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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전취식 행위 등 생활주변 “3대 반칙” 피의자A씨(남, 24세) 사기혐의 구속
무전취식 행위 등 생활주변 “3대 반칙” 피의자A씨(남, 24세) 사기혐의 구속
포장마차에 들어가 소주와 안주 등 20,000원 상당 시켜먹고 대금 지불하지 않는 등 PC방, 식당, 포장마차 등 영세업소 주변 상습 무전취식 행위
대전유성경찰서형사 4팀(팀장 윤지현)은 PC방·식당·포장마차 등 자영업자를 상대로 상습적인 무전취식 행위를 일삼아 온 피의자 A씨(남, 24세)를 사기혐의로 구속하였다.
▲ 유성경찰서
피의자는, `2017. 4. 15. 유성구 소재 PC방에 들어가 음료와 PC이용대금 등 20,600원의 대금을 지불하지 않아 무전취식했다.
또한 `2017. 4. 12. 21:00경 유성구 포장마차에 들어가 소주와 안주 등 20,000원 상당을 시켜먹고 대금을 지불하지 않는 등 PC방, 식당, 포장마차 등 영세업소 주변에서 5회에 걸쳐 상습적으로 무전취식 행위를 일삼은 것이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3대 반칙」 근절을 위해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단속하는 한편, 피해자들이 보복을 당하지 않도록 형사들과의 핫라인 구축 등 피해자 보호활동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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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걷기대회에 참가한 6,000여명 대상 전화금융사기 등 피해 예방 홍보 활동 펼쳐
건강걷기대회에 참가한 6,000여명 대상 전화금융사기 등 피해 예방 홍보 활동 펼쳐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경정 신정렬)에서는 2017. 4. 22(토) 09:00,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시민건강 걷기대회에 참가한 6,000여명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시민건강 걷기대회에 참가한 6,000여명 대상으로 금융사기 피해예방 홍보 활동을 펼쳤다.
최근 전화금융사기는 20~40대 여성에게 검찰 수사관 등을 사칭하여 전화로 접근 후 통장이 불법거래에 이용되고 있으니 피해 예방을 위해 금융감독원 계좌로 이체해야 안전하다고 속여 현금을 직접 이체 받는 수법으로 피해가 증가하여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이에 따라 둔산경찰서에서는 여성들의 피해가 증가함에 따라 자주 이용하는 미용실, 대형마트 등에 중점을 두고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주력하고 있다
신정렬 수사과장은 모르는 사람이 전화로 돈을 이체하라고 하면 100% 사기 전화이므로 속아서는 안 된 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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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산성동 가방속 변사체 유기한 용의자 주변인물로...
대전 산성동 가방속 변사체 유기한 용의자 주변인물로...
만취 상태로 검거되어 즉시 조사 불가능...
21일 대전광역시 중구 산성동에서 발생한 살인사거의 용의자 이00(남 49세)를 사건발생 19시간만인 21시경 신병을 확보하고 수사중이다.
경찰조사결과 용의자 이00(남 49세)는 현장 주변에 거주하고 있으며 전날 변사체가 담겨있는 여행용 가방을 끌고 나오는 것이 주변CCTV를 통해 용의자로 특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용의자는 검거당시 만취상태로 조사가 불가능한 상태로 범행사실 일체를 부인하고 있으나 경찰은 술이 깨면 용의자를 상대로 추후 범행을 확인할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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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정동 주택가 텃밭 버려진 가방속에서 부패심한 사체 발견
대전 사정동 주택가 텃밭 버려진 가방속에서 부패심한 사체 발견
경찰 가방 버리고 간 신원미상 남자 유력한 용의자로 추적
대전광역시 중구 사정동 428인근 00빌라 정문 옆 텃밭에 버려진 대형가방에서 심하게 부패된 사체가 발견되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월21일 02시경 모자를 쓴 남자가 위 장소에 가방을 놓고 가는 것을 발견하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 후 잠을 청하였으며 아침에 일어나 이상한 생각이 들어 건물주에게 위사실을 이야기 하였고 건물주는 조경공사를 하러온 B00에게 확인을 부탁하였으며 B00는 즉시 경찰에 이상한 사람이 큰 가방을 놓고 갔다고 신고하였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하여 가방을 열어보니 가방속에서 벌레가 득실거리는 심하게 부패된 사채를 발견하고 경찰은 즉시 수사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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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운전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활동 실시
이륜차 운전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활동 실시
배달업소 방문홍보를 계속하고 4월 한달간 이륜차 교통법규위반행위 특별단속 펼쳐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4. 20(목) 10:00~14:00, 서구 월평동 이화루 등 관내 이륜차 배달업소 15개소를 방문해 이륜차 운전자를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배달업소에 이륜차 사고예방 안전활동
경찰은 교통사고에 취약한 이륜차의 특성상 안전모는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유일한 수단임을 강조하며, 배달업소 종사자들의 안전모 착용과 교통법규 준수를 당부했다.
경찰은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활동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이륜차 배달업소를 대상으로 교통안전 서한문을 보내는 한편, 배달업소 방문홍보를 계속하고 4월 한달간 이륜차 교통법규위반행위 특별단속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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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상상 ! 대전과학교육과 함께 !
세상을 바꾸는 상상 ! 대전과학교육과 함께 !
제50회 과학의 날 기념식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4월 21일(금) 15: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학생, 학부모 및 교원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0회 과학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과학의 날 기념 표창, 축하공연 및 과학자 초청 특강 등을 실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우수과학어린이(146명)와 우수과학교사(6명)가 미래창조과학부장관 표창, 우수과학활동 유공자(6명)와 우수과학진흥 유공자(2명)가 교육감 표창을 수상하고, 과학·융합인재교육 우수학교(대덕고 등 6개교)가 교육감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서 대전예술고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축하 공연과 함께 한국과학기술원(KAIST) 배두환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과학”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으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주역이 될 미래의 과학자들에게 미래사회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
한편, 올해 과학의 달 표제어는 "세상을 바꾸는 상상 ! 상상을 실현하는 과학기술·ICT !"로 과학기술이 국가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새로운 원동력임을 강조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성과 융합적 사고력을 강조하면서 창의적인 미래과학인재 육성과 과학꿈나무 육성에 최선을 다하여,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가 우리지역에서 나올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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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교육감, 학생들과 급식을 하며 소통의 시간 가져
설동호 교육감, 학생들과 급식을 하며 소통의 시간 가져
대전 탄방초와 대전 도안고등학교 방문, 학교현장에서 급식 관심도 표명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지난 4월 18일(화)과 4월 20일(목) 이틀간에 걸쳐 대전탄방초와 대전도안고를 방문, 학생들과 급식을 함께 하면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 대전탄방초에서 식사을 하며 아이들과 이야기하는 설동호 대전교육감.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방문을 통해 설동호 교육감은 급식을 함께 먹으며 학생들을 격려하고 학교생활에 대한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누었으며, 특히 대화의 장소를 급식실로 선정하여 학교현장에서 직접 배식을 해보고, 음식도 맛보면서 급식에 대한 관심도를 표명했다.
교육감과 대화를 나눈 대전도안고등학교 학생은 “평소에 어렵게만 느껴졌던 교육감님과 급식을 먹으며 편안하게 대화하니 친근하게 느껴져서 매우 즐거운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학생들과 허물없는 마음속 깊은 대화를 통해 서로간의 간격을 좁히고 학생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며 “이러한 자리를 계속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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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노인 대상 학대 사전 점검 및 성폭력 예방교육 강화
아동·노인 대상 학대 사전 점검 및 성폭력 예방교육 강화
신고 핫라인 구축, 맞춤형 예방교육 통한 재발방지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최근 아동·노인학대사건이 계속됨에 따라 `신고 및 피해자 지원절차´가 수록된 리플릿을 자체제작하여 유성구 내 어린이집 및 노인정을 방문, 아동·노인학대여부를 사전 점검하고 예방교육 활동을 전개하여 학대행위 조기 발견 및 보호·지원 강화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구 내 어린이집 및 노인정을 방문, 아동·노인학대여부를 사전 점검.학대행위 조기 발견 및 보호·지원 강화에 나섰다.
방문교육 내용에는 교사 등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징후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신고절차에 대하여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노인 대상으로는 노인범죄 급증에 따른 위험성을 알리고 노인학대·성폭력 사례·유형 및 발생 시 대처요령을 전달하고 학대·성폭력 피해 발견 시 신속한 신고를 촉구하였다.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주민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통합 신고번호 112´와 `아이지킴콜112 앱´(복지부)을 활용한 신고 요령 등 홍보로 신고를 활성화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국민인식 개선 및 지역사회·유관기관을 통한 조기 발견에 주력할 계획이다.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아동·노인학대=범죄´라는 인식이 확산되고 학대가 예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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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 복지허브화로 복지관과 마을을 잇는다
대전시, 동 복지허브화로 복지관과 마을을 잇는다
대전시민을 위한 민관협력 컨퍼런스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사회복지관협회, 노인복지관협회, 장애인복지관협회, 대전복지재단과 공동으로 21일 대전효문화진흥원 대강당에서`동 복지허브화, 복지관과 마을을 잇다´를 주제로 민관협력 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복지관협회 회원기관장은 물론, 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박희진 위원장과 각계 전문가, 공공 및 민간복지기관 종사자들이 참여해 발표와 토론을 듣고 복지분야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행사는 △장재구 회장(서울시사회복지사협회)의 `관악구 민관협력 사례 소개´주제 발표를 시작으로 △구장완 관장(서구 정림종합사회복지관)이`주민조직 중심기관으로서 지역복지관의 역할 강화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또 △대전시 최정희 지역복지 담당사무관의 `대전시 동 복지허브화 운영 및 민관협력 추진방안´, △대전복지재단 김지영 부장과 송은주 단장의 `대전형 복지전달체계 발전방안 연구 주요결과´및`대전복지재단 동복지지원단의 사업소개´가 이어졌다.
패널토론에서는 김동기 교수(목원대 사회복지학과)를 좌장으로 토론자들과 모든 발표자들이 참여하여 대전시 지역환경에 가장 적합한 민관협력 방안을 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컨퍼런스를 공동주관한 대전복지재단 이상용 대표이사는 “공공과 민간기관을 연결하는 재단의 허브역할이 매우 중요함을 인식하고 있으며, 앞으로 현장전문가들과 협력하여 민관협력의 아름다운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 “복지관은 대전복지의 가장 중요한 자산이자, 계속 손잡고 함께 가야할 복지시정의 동반자”라며“오늘 제기된 좋은 의견은 우리시 복지행정에 접목하도록 노력하고, 앞으로도 동 복지허브화 안착을 위해 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동 복지허브화는 동을 중심으로 지역의 다양한 기관들이 협력하여 주민에게 좀 더 다가가는 복지를 구현하고자 하는 동 복지기능 강화 정책으로 대전시는 올해 5개 구 64개 동에서 동 복지허브화를 추진하고, 2018년까지 79개 모든 동으로 확대 시행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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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질 높은 유성구, 건강생활실천 상승율 전국 1등
삶의 질 높은 유성구, 건강생활실천 상승율 전국 1등
지난 8년간 건강생활실천율 19.0%p 전국에서 가장 큰 폭 상승
20일 질병관리본부가 발표한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2016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주요결과에 따르면 유성구가 2008년부터 8년 동안 건강생활실천율이 전국에서 가장 크게 상승한 것으로 조사됐다.
▲유성구 건강생활실천율 추이 인포그래픽
조사 결과에 따르면 유성구는 건강생활실천율(42.1%)이 `08년 대비 19.0%p 증가해 전국 254개 시·군·구중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현재흡연율(15.9%)은 `08년 대비 11.0%p로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현재흡연율이 가장 낮은 지역은 경북 영양군(15.4%), 경기 과천시(15.7%), 대전 유성구(15.9%) 순이다.
건강생활실천율은 금연, 절주, 걷기를 모두 실천하는 사람의 분율을 말한다.
또한, 고위험음주율(15.0%)에서는 유성구가 `08년 대비 10.8%p 감소해 경북 울릉군 11.1%p 감소에 이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감소율을 보였으며, 걷기실천율(54.9%)에서는 `08년 대비 17.8%p 증가해 전국 세 번째로 증가율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구는 주민건강 향상을 위해 건강행태개선을 위한 금연, 절주, 운동, 영양, 구강관리 교육 및 홍보 및 캠페인, 기초건강측정, 건강100세버스, 건강100세 지원센터 등 다양한 보건프로그램 운영과 함께 산책로 및 자전거도로 조성 등 건강도시 인프라 확충에도 노력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조사결과를 적극 활용하여 유형별 맞춤형 보건서비스 발굴과 주민건강생활 실천방안 등을 마련해 주민들의 건상수준 향상과 건강도시 유성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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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생활반칙 행위´ 근절 및 생활주변폭력배 특별단속
`3대 생활반칙 행위´ 근절 및 생활주변폭력배 특별단속
주취폭력사범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등 예방 활동 간담회 실시
대전유성경찰서 형사과는 4. 20.(목) 14:00경 대전 서구 갈마동에 있는 서구중독관리센터와 주취폭력사범의 정상적인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등 선제적 예방 활동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3대 생활반칙” 근절을 위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간담회 개최
경찰에서는 국민 생활주변의 공동체의 신뢰를 저해하는 `3대 생활반칙 행위´ 근절 및 바르고 건강한 공동체 견인을 위한 생활주변폭력배 특별단속(기간:17.2.7. -5. 17.)을 실시하고 있으며,주취폭력배 엄정단속과 병행, 상습주취폭력사범(알콜중독)의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공공기관 연계, 재활, 재범방지 등 선제적 예방활동 전개를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생활 주변에서 폭행・협박・갈취 등 각종 치안불안을 야기하는 주취 폭력배 단속 및 피해확산 방지를 위한 신고요령 등에 대한 홍보방안과 상습주취폭력배 수사 시 문제성 음주선별검사(AUDIT) 활용, 알코올사용장애 추정군 여부 확인 후 중독관리 통합지원센터 연계치료로 재범방지 방안을 협의했다.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의뢰대상자 중독선별검사 및 심리검사, 중독 회복을 위한 전문상담 및 위기개입․사례관리 실시 등 업무 협조체제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하였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지역주민을 상대로 상습적 주취폭력 범죄의 강력한 단속과 함께 주취폭력사범의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공공기관 연계치료로 재범방지 등 선제적 예방활동 전개, 치안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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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월드 버드랜드 4개월만에 재개장
대전 오월드 버드랜드 4개월만에 재개장
AI 경계로 하향조정, 40여종 400여마리 희귀조류 등 22일부터 손님 맞이
대전 오월드 버드랜드가 4개월간의 휴장를 끝내고 22일(토)부터 재개장 한다.
▲ 대전 오뤌드내 버드랜드.사진제공-대전도시공사
20일 대전 오월드에 따르면 19일부터 조류인플루엔자(AI) 위기경보가 `심각´단계에서 `경계´단계로 하향조정됨에 따라 대전오월드내 버드랜드가 재개장을 결정하고 이에 따른 준비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4년여의 공사기간과 27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난해 10월 1일 개장한 버드랜드는 조류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의 실내공원시설이다. 주제별로 구분된 4개 공간에서 모두 40여종 400여마리의 각종 희귀조류가 흥미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여 개장 초기부터 화제를 모아왔다.
특히 눈으로만 보는 기존의 전시방식이 아니라 관람객들이 세계 각지에서 온 희귀한 조류들을 가까이에서 만져보거나 먹이를 주는 등 체험이 가능한 방식으로 운영되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등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그러나 조류인플루엔자 발생에 따른 조치로 개장 2개월만인 작년 12월 20일부터 잠정적으로 시설운영을 중단하고 방역 등 사육중인 새들의 안전한 관리에 주력해 왔다.
오월드 관계자는 “봄소풍철을 맞아 버드랜드 재개장에 대한 문의가 많았는데 5월 연휴기를 앞두고 손님을 맞이하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조류들의 건강상태 확인하고 전시물 점검, 관람객 동선 정비 등 버드랜드 재개장을 위한 준비를 마쳤고 휴장전보다 개선된 모습으로 관람객들 맞이하겠다”고 밝혔다.
오월드는 아직 조류인플루엔자가 완전종식된 것이 아닌 만큼 당분간 방역소독 등과 관련하여 관람객들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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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지역산업거점사업 공모 선정
대전시, 2018년 지역산업거점사업 공모 선정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외 1개 사업
국비 200억 확보, 총 428억원 투입으로 지역산업 육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산업통상자원부의 2018년도 지역산업거점기관지원사업에 응모해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등 2개 분야에 선정, 총 200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 산업통상자원부 홈페이지 캡쳐
선정된 사업은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과 스마트 헬스케이 VR 기반 구축사업으로 각각 238억 원과 19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다.
사 업 명
사 업 비
참여기관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
238억원
(국100,시80,민58)
대전TP, 한밭대학교, ETRI, 표준연, 기초과학지원연구원
스마트 헬스케어 VR 기반
구축사업
190억원
(국100,시50,민40)
대전TP, 대전대학교, KAIST, 충남대병원, 대전한방병원
광학융합 부품소재 산업화 기반구축사업은 광학계를 기반으로 광학, 전자, 디스플레이, 센서가 결합된 기능성 광융복합 부품으로 반도체, 디스플레이 산업 및 무인자동차, AR/VR 등 신성장 동력산업의 기반이 되는 사업으로 산업 전반에 높은 파급효과를 가진다.
스마트 헬스케어 VR기반 구축사업은 기업요구를 반영한 BT·IT융합 스마트 헬스케어 VR산업 육성으로 스마트 헬스케어VR 제품화 및 인증 기반구축을 통한 4차 산업혁명 대응으로 지역산업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신성장 생태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선정된 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 및 기획재정부와 협의 후 2018년도 국회 예산심의를 거쳐 국비지원규모를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이번 사업 선정으로 대전이 4차 산업을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며“차기 정부의 지역산업정책과 연계해 산·학·연·관 및 기업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모에는 전국 13개 시도에서 총 37개 사업을 신청하였으며, 이 중 20개 사업이 선정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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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지구 지키기를 위해 전등을 꺼주세요!
건강한 지구 지키기를 위해 전등을 꺼주세요!
4.22. 20:00~20:10부터 10분간, 시청 및 산하 공공기관, 공사 등 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지구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토) 오후 8시부터 10분 동안 소등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소등행사는 대전시청과 산하 공공기관, 공사, 공단건물은 물론 엑스포 다리 경관조명, 한빛 탑 등 지역 상징물도 10분 동안 일제 소등해 온실가스 감축실천과 기후변화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등 시민들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동한 환경녹지국장은“기후변화대응 문제는 세계적인 과제”라며“지구의 날을 맞아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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