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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구즉동, 유성한가족병원(염진호)과 업무협약 체결
유성구 구즉동, 유성한가족병원(염진호)과 업무협약 체결
구즉동 주민 유성한가족병원 이용료 와 장례식장 시설 사용료 할인
유성구 구즉동(동장 송호현)은 26일 주민센터에서 이주우 구즉동주민자치위원장과 염진호 유성한가족병원 이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구즉동 주민들의 유성한가족병원 이용료 할인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26일 구즉동주민센터에서 이주우 구즉동주민자치위원장[왼쪽 세 번째]과 염진호 유성한가족병원 이사장[오른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설 사용료 할인 등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구즉동 주민들은 유성한가족병원 이용료와 장례식장 시설 사용료에 있어 할인을 받게 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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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Campus Police) 경찰서 현장 체험
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Campus Police) 경찰서 현장 체험
112상황실과 유치장, 사격장 등 청사와 U-CITY 관제센터를 견학하는 등 경찰 업무 전반에 대한 현장체험
대전유성경찰서는, 2017. 4. 26(수) 10:00, 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 20명을 경찰서로 초청하여 현장체험을 실시하였다.
경찰서 활동 소개 및 112상황실과 유치장, 사격장 등 청사와 U-CITY 관제센터를 견학하는 등 경찰 업무 전반에 대한 현장체험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 20명을 경찰서로 초청하여 현장체험을 실시하였다.
<충남대학교 캠퍼스폴리스는 자유전공학부 학부학생 20명이 팀을 이루어 학내 범죄 예방과 건전한 캠퍼스 문화조성을 위하여 매주 화요일 취약시간인 20시 이후 교내 순찰>
이날 경찰서 현장체험에 참석한 학생들은 경찰에 대한 이론만 배웠는데 경찰서에 와서 현장에 대한 실무적인 소개를 받고 직접 보고 느끼니 현장감을 더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캠퍼스폴리스 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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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 멜버른 진출 교두보 확보
대전시교육청,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호주 멜버른 진출 교두보 확보
대전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특성화고 글로벌 현장학습 활성화를 위해 호주를 방문 중이며, 지난 4월 26일(수), 멜버른 폴리텍 대학을 방문하여 교육, 실습 등 교육 교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현장을 둘러보았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대전교육청의 글로벌 현장학습은 멜버른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확보하게 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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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문화재 탐방강사 워크숍 개최
대전시, 문화재 탐방강사 워크숍 개최
`2017 중학생 문화재 탐방 사업´성공을 위한 첫걸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2017 미래를 여는 중학생 문화재 탐방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24일과 25일 문화재 탐방강사를 대상으로 대전역사박물관에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문화재 탐방 강사 워크숍.사진제공-대전시청
2017년도 중학생 문화재 탐방은 5월 11일부터 11월 10일까지 대전시 관내 50개 중학교 1학년 280여 학급을 대상으로 이루어질 예정으로 이번 워크숍은 대전의 역사와 문화재 탐방 프로그램에 투입하는 강사들을 위한 집중 교육프로그램이다.
올해 선발된 문화재 탐방강사는 2016년도 신규사업에 참여했던 23명의 베테랑 탐방강사와 신규 탐방강사 14명, 모두 37명으로 대전의 역사와 문화에 애정과 관심을 가지고 꾸준히 활동해 온 대전문화유산협회 소속 단체와 대전문화관광해설사협회 회원, 일반 시민 등이 공모에 응하여 서류심사와 면접, 코스 시연 등을 통해 선발한 강사들이다.
이번 워크숍은 탐방 대상지를 전년도 7개소에서 12개소로, 탐방코스를 1일 최대 5개에서 7개로 확대 운영함에 따른 탐방지 역사 문화재 집중교육, 탐방강사 역할, 시정 참여 탐방강사의 자세, 코스별 매뉴얼․활동지 표준안 마련, 우수탐방강사 시연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새롭게 추가된 탐방지 위주로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대전시 관계자는“현장에서 다져진 노하우와 열정 넘치는 우수 자원의 영입으로 더욱 탄탄해진 탐방강사들의 앞으로의 활동이 기대된다”며“문화재 탐방을 통해 청소년들이 대전을 보다 많이 이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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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마음을 담은 시정, 대전시 제5대 명예시장 퇴임
시민의 마음을 담은 시정, 대전시 제5대 명예시장 퇴임
현장에서 소통과 경청행정 펼친 6개월, 감사와 보람의 자리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 각계 현장에서 시정과 시민의 연결고리, 목소리, 눈이 되어 활발한 현장행정을 펼친 제5대 명예시장의 활동마감을 축하하고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퇴임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는 오후 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5대 명예시장, 각 실․국․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장 수여, 명예시장 활동영상 상영, 그동안 활동소감 발표,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8개 분야에서 6개월 동안 적극적인 활동을 펼친 명예시장들은 시정의 주요 사업과 행사에 참여하며, 현장에서 시민과 직접 소통했던 경험과 느낌을 뒤돌아보며 그동안의 활동소회를 밝혔다.
박미숙 경제산업분야 명예시장은 “「명예시장제」라는 대전시만의 차별화 된 제도 덕에 생각도 못했던 값진 경험과 시정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었다”며 “다채로운 기업지원제도에 대해서 알 수 있었고, 기업현장의 어려움도 생생하게 들을 수 있었다. 비록 처음 포부를 다 이루지는 못했지만 앞으로도 명예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기업인들을 대변해 시정에 활동적으로 참여하겠다”고 소감을 말했다.
이어 강희조 안전행정분야 명예시장은 “6개월 동안 재난안전분야 자문활동을 하며 느낀 점이 많다”며 “특히, 현장행정을 추구하는 권선택 시장께서 금년 초 역점시책 업무보고를 현장에서 진행하는 것을 보면서 시민이 주인 되는 선진사회를 구현하고 안전행정으로 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기 위해 다 함께 고민하는 모습은 정말 인상 깊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 송영진 명예시장은 짧은 임기를 못내 아쉬워하면서도 현장방문으로 펼친 경청행정은 일생에 잊지 못할 기억이라고 회상하며, “교통분야 명예시장으로 대전시 현안 사업현장을 빠지지 않고 순방했다. 직접 현장에 가보니 개선 할 부분이 많이 있었고 그 의견들을 시정에 건의하여 해결되는 과정에서 더할 수 없는 보람을 느꼈으며, 대전시 공무원들의 헌신적인 공무수행에 찬사를 보낸다. ”고 대전의 밝은 미래를 기대하는 말로 소감을 대신했다.
이 자리에서 권선택 시장은“이번 5대 명예시장님들은 국가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직을 맡으셨음에도 오히려 더 큰 열정으로 활동 해 주셨다. 노고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깊은 감사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권 시장은 “명예시장제도는 대전시의 브랜드 시책으로 시정운영의 주체가 시민이며 행동하는 시민의식 이야말로 도시발전의 디딤돌임을 다시 한 번 일깨우며 시민참여의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되었다”는 말로 퇴임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11월에 위촉된 8명의 명예시장들은 6개월의 임기동안 각종회의 참석 154회, 행사참여 57회, 현장방문 60회 등 총 282회의 의욕적인 현장 활동과 96건의 정책제안을 하는 등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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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 국제교류 프로그램 홍콩연수
대전소방 국제교류 프로그램 홍콩연수
4.24(월)부터 4박5일간 홍콩소방처에서 12명 연수
대전소방본부(본부장 전병순)는 4월 24일부터 28일까지 구급대원 전문성 및 국제역량 강화를 위해 구급대원 등 12명이 홍콩소방처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현지수행 프로그램은 홍콩소방학교 교육훈련 및 구급차 동승실습과 선진 EMS정책 벤치마킹을 위한 홍콩 응급의료체계의 비교 연구로 이루어져있다
이번 홍콩연수는 국제교류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올해 처음 실시되었으며 홍콩 소방처 구급대원은 올해 하반기에 대전을 방문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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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 힐링쉼터´ 개소식 실시
`동부경찰 힐링쉼터´ 개소식 실시
경찰청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간 힐링쉼터 설치 지원협약으로 개소
대전동부경찰서는 2017. 4. 25.(화) 10시 경찰서 3층에서 김종범 동부경찰서장, 조현묵 대전보훈병원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동부경찰 힐링쉼터´개소식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김종범 동부경찰서장, 조현묵 대전보훈병원장 및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동부경찰 힐링쉼터´개소식 실시
경찰청과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간 힐링쉼터 설치 지원협약으로 개소한`동부경찰 힐링쉼터´는, 업무에 지친 직원들의 몸과 마음을 치유하여 보다 높은 수준의 대민치안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바닥·벽·천정 모든 면을 편백나무로 시공하고, 안마의자· 발마사지기 등을 비치하였다.
김종범 서장은 “힐링쉼터 개소에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대전보훈병원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행복하고 건강한 근무환경을 조성·운영해 대민치안서비스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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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태산 장애인 전동트레킹 행사관련 교통안전 지원 활동 실시
장태산 장애인 전동트레킹 행사관련 교통안전 지원 활동 실시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중요 행사에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이재호)는2017. 4. 25(화) 09:30~12:00경, 대전 서구 가수원 네거리에서 장태산 휴양림까지 전동휠체어로 행진하는`장태산 전동트레킹´행사에 교통안전 지원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서구 가수원 네거리에서 장태산 휴양림까지 전동휠체어로 행진하는`장태산 전동트레킹´행사에 교통안전 지원활동을 실시하였다.
가수원 네거리에서 장태산 휴양림까지 약 13km 정도의 거리를 장애인 전동휠체어로 행진을 하는 행사로써 일반 보행자 및 운전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는 적극 교통안전 지원 활동을 펼쳤다.
이재호 교통안전계장은, “지역사회 장애인들의 중요 행사에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며 행사 주최 기관과 상호 협조하여 주민들의 교통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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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습주취폭력사범 사회복귀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상습주취폭력사범 사회복귀를 위한 현장 간담회 개최
대덕중독관리센터 중독선별검사 및 심리검사, 중독 회복을 위한 협력
강화
대덕경찰서는, 2017. 4. 24(월) 15:00, 대덕중독관리센터에서 주취폭력사범의 사회복귀를 위한 현장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중독관리센터에서 주취폭력사범의 사회복귀를 위한 현장 간담회
이날 간담회는 상습주취폭력사범(알코올중독)의 정상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공공기관인 중독관리센터와 연계, 재범방지를 위하여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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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중독관리센터에서는 경찰로부터 의뢰 받은 주취폭력사범에 대하여 중독선별검사 및 심리검사, 중독 회복을 위한 전문상담 및 위기개입, 사례관리를 지원하기로 협의하였다.
양희성 수사과장은 대덕중독관리센터와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상습주취폭력사범 관리에 힘을 모으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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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피해 결혼이주여성 중 취약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권 전달
범죄피해 결혼이주여성 중 취약계층 대상 무료 건강검진권 전달
무료 건강검진권 나눔은 경찰청과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공동 후원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오지섭)에서는 ´2017. 4. 25(화) 범죄피해를 입은 결혼이주여성 중 생활형편이 어려운 경제적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건강검진권을 배부하는 등 적극적인 지원에 나섰다.
▲<사진제공=대전청>범죄피해 결혼이주여성 대상 무료 건강검진권
무료 건강검진권 나눔은 경찰청과 한국건강관리협회의 공동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이를 통해 유성경찰서에서는 범죄피해자들의 적극적인 사회복귀 지원정책을 펼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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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파출소, `베스트 파출소´선정
중촌파출소, `베스트 파출소´선정
공동체 치안 활성화 및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 기여 대전경찰청장 단체 표창 수상 영예
대전중부경찰서 중촌파출소(소장 박시용)는, 25일(화) 10:45경 2017년 1/4분기 베스트 파출소로 선정되어, 단체 및 유공자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사진제공=대전청>2017년 1/4분기 베스트 파출소로 선정되어, 단체 및 유공자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중촌파출소는 대전지방경찰청 내 27개의 지구대·파출소를 대상으로 실시한 범죄예방활동, 체감안전도, 공동체 치안활동 등 총 8개의 평가 항목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둬 1/4분기 베스트 파출소로 선정되었다.
이날 대전지방경찰청장은 중촌파출소를 방문해, 적극적인 치안활동과 주민 맞춤형 치안활동을 펼친 중촌파출소에 단체 표창과 우수 직원으로 선정된 경찰관 2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박시용 중촌파출소장은 “2017년 1분기 베스트파출소에 선정된 것은 직원들의 열정어린 노력 덕분이다.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여 주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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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학교식중독 예방 지침 시달
대전교육청 학교식중독 예방 지침 시달
최근 고온현상으로 식중독 등 발생 우려, 예방 관리 철저 이행 지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최근 고온현상과 큰 일교차로 인해 음식물 관리 부주의, 식품보관·섭취·개인위생관리 소홀 등으로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어 전체 학교에 식중독 예방 관리 지침을 시달하고, 각별히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간부공무원 급식점검. 대전시교육청 홈페이지 포토뉴스 캡쳐
식중독 예방법으로는 식재료를 필요한 만큼 신선한(위생, 제조일 및 유통기한) 재료를 구입하고, 어패류는 되도록 가열·조리(중심온도 85℃, 1분 이상)하여 제공하도록 안내했다.
또한, 조리기구는 열탕 또는 염소 소독으로 철저하게 세척·소독하여 사용하고, 음식물 운반 시 보관온도(냉장) 준수 및 날 음식과 익 음식은 구분 보관하며, 조리한 음식은 상온에서 2시간 이상 방치하지 않도힌록 당부했다.
특히, 사람간 접촉감염으로 발생 할 수 있는 노로바이러스, 로타바이러스 증상이 단체급식 등 음식물에 의한 식중독으로 오인되는 경우가 있어 학생 및 조리종사자 등의 개인위생 관리에 철저토록 지시했다.
대전교육청 이재현 체육예술건강과장은 “일선학교에 대한 지속적인 지도 점검을 실시하여 올해도 학생들의 건강과 교육에 차질이 없도록 식중독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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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공·폐가 범죄예방진단 실시.. 환경 개선 통해 사전에 범죄 차단하는 활동 전개
관내 공·폐가 범죄예방진단 실시.. 환경 개선 통해 사전에 범죄 차단하는 활동 전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노숙자 출입· 청소년 비행 및 강력범죄 발생 등의 우려가 있는 관내 공·폐가에 대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고 환경 개선을 통해 사전에 범죄를 차단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범죄예방을 위한 공·폐가 범죄취약지 점검 `이곳은 특별순찰구역 입니다.
출입문이 시정되지 않은 곳은 시정 조치해 출입을 통제하고,`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함과 동시에 이를 알리는 스티커를 부착하여 혹시 모를 범죄발생에 선제적으로 대응하였으며, 주변 감시를 위한 조명과 CCTV 설치를 서구청에 요청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공·폐가를 특별순찰구역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면서“지역주민의 의견 청취에 귀 기울이며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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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봄 행락철 전세버스 교통안전 현장단속 실시
대전시, 봄 행락철 전세버스 교통안전 현장단속 실시
4.27.~28.(2일간) 대전오월드, 국립중앙과학관 방문 전세버스 대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봄 행락철 학교 체험학습 등 학생 및 어린이 단체수송 전세버스가 집중되는 관내 주요 관광지인 대전오월드와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체험학습 최대 성수기인 4월 27일과 28일까지 양일간 전세버스 교통안전 현장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주요 점검대상은 전세버스 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운전자의 음주운전, 재생타이어, 속도제한 등 안전기준 준수 여부와 좌석안전띠 정상작동, 운행기록증 부착여부, 소화기 및 비상망치 비치여부 등이다.
시는 그동안 봄 행락철 대비 관내 전세버스 모든 차량에 대해 안전점검을 매년 실시하고 있어 봄철 전세버스사고 발생이 전국에 비해 적지만 타 지역 일부 전세버스는 아직까지 안전관리가 미흡하여 매년 전세버스 사고가 줄지 않고 있다.
봄철 전세버스사고는3~5월에 많으며 전국적으로는 3,606건(`14년) → 4,958건(`15년) → 4,853건(`16년)으로 증가추세이며 대전은 4건(`14년) → 10건(`15년) → 9건(`16년)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시는 전세버스 많이 몰리고 특히, 학생 단체수송이 집중되는 주요 관광지에서 교통안전공단,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 등과 합동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계도를 위해 전세버스 교통안전 현장단속을 실시한다.
시는 법규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즉시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해당 차량에 대해 등록 관할 관청에 행정처분을 요구할 계획이다.
시 박옥준 운송주차과장은“이번 현장단속을 통해 대전을 찾는 전세버스 이용객들의 이용 불안을 해소해 보다 즐겁고 안전한 관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이용객도 안전운전 수칙을 준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차내에서는 음주가무를 하지 말아주시고, 안전띠를 꼭 착용하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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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성장도시 유성 국제교류 다변화 모색
글로벌 성장도시 유성 국제교류 다변화 모색
24일 베트남 동나이성 쩐 반 뜨 당비서를 비롯해 공위고위공무원 12명이 유성구와의 교류방안 협의를 위해 방문
베트남 동나이성대표단이 유성과의 교류방안 협의를 위해 유성을 방문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4일 베트남 동나이성 쩐 반 뜨 당비서를 비롯해 공위고위공무원 12명이 유성구와의 교류방안 협의를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24일 베트남 지방정부 고위공무원 12명이 선진 지방자치 벤치마킹을 위해 대전 유성구를 방문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앞줄 왼쪽에서 세 번째)과 쩐반뜨 당비서(앞줄 오른쪽에서 세 번째) 등 벤치마킹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방문단은 구청을 방문해 유성구의 일반현황과 주요사업 청취와 교류방안 및 족욕장 시설견학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동나이성 방문단은 기획투자, 재무, 건설국장들로 이루어져 향후 유성과 동나이성 간 교육, 문화,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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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개최
대전시,`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개최
4월 과학의 달 기념 및 과학대중화 저변 확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과학의 달을 맞아 오는 29일 대전국립중앙과학관 역사의 광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17 과학 어울림마당 걷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덕특구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과학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과학문화 탐방을 통해 과학대중화에 기여하기 위한 행사로 참가자 전원이 즐길 수 있는 공연과 퍼포먼스, 정부 출연기관 걷기 대회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행사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평소 쉽게 가볼 수 없었던 정부출연연구기관 5개 코스를 참가자들이 직접 선택하고 도보로 이동·방문하여 연구기관을 직접 견학하며 홍보관 관람, 빙고게임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과학의 중요성을 공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참가자들이 지루할 틈이 없도록 카이스트 응원팀이 개막식 무대를 꾸미고 걷기대회 코스길 도중에 대전시 색소폰 동아리 팀의 색소폰 연주로 봄 내음과 함께 오감을 자극할 예정이며 행사 마무리는 버스킹`혹시 몰라´의 아름다운 멜로디와 선율로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걷기대회 코스>
코스
코스명
방문기관
코스거리
(왕복)
소요시간
(왕복)
비고
1코스
부자되길
화폐박물관
1.9Km
30분
현장접수
2코스
상상하길
국제지식재산연수원
3.5Km
60분
사전신청
3코스
발굴하길
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박물관)
4.0Km
70분
˝
4코스
지혜롭길
KAIST
4.2Km
80분
˝
5코스
건강하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4.8Km
85분
˝
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그동안 대전 과학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과학기술발전 유공자 표창(5명)도 함께 진행 할 계획이다.
김영빈 대전시 과학특구과장은 “이번 행사를 계기로 대덕특구 정부출연기관 연구시설 개방을 통해 대전이 과학도시인 동시에 명실상부 4차 산업혁명특별시임을 인식하고 과학대중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과학어울림 마당 걷기대회 행사 홈페이지(www.swalking.co.kr)에서 하면 되고, 화폐박물관은 현장 접수만 가능하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과학특구과(042-270-3611), (주)대덕넷(070-4171–3503)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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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탄진 지역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 개최
신탄진 지역 교육환경개선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 모색 정책간담회 개최
신탄진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및 학부모들의 다양한 의견수렴 기회 마련
대전광역시의회 박병철 교육위원장(대덕구3, 더불어민주당)은 신탄진 지역 초‧중‧고등학교 학교장 및 학부모 대표들과의 대화를 통해 신탄진 지역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실제적인 방안을 모색하고자 24일 신탄진초등학교에서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대전시의회
이번 간담회에는 새일초, 신탄진초, 대전석봉초, 대전목상초, 대전용정초, 회덕초, 장동초, 와동초, 대전새여울초, 대전대청중, 신탄진중, 회덕중, 신탄진고, 대전이문고 등 15교의 학교장, 학교운영위원장 및 학부모회장 44명이 참석하여 등하교 안전을 위한 통학로 확보, 노후시설 개선, 체육관 신축 등 학교별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현안과제 및 건의사항 등을 자유롭게 얘기하며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의 지원을 요구했다.
박병철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나온 학교장 및 학부모들의 다양한 교육환경 개선 요구들을 대전시교육청 및 대전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에서는 빠른 시일내에 검토하여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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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피싱´ 근절 위해 다양한 방법 통해 예방활동 진행
`보이스피싱´ 근절 위해 다양한 방법 통해 예방활동 진행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 속 `모르는 사람 (경찰, 검찰, 금감원, 은행사칭) 전화로 돈을 보내라고 하는 것은 100% 사기.´라는 문구 삽입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교묘한 수법으로 시민의 돈을 갈취하는`보이스피싱´을 근절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통해 예방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피해자가 속출하면서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홍보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모르는 사람 (경찰, 검찰, 금감원, 은행사칭)이 전화로 돈을 보내라고 하는 것은 100% 사기입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했다.
최근엔 20~30대 피해자가 속출하면서 시민들에게 더욱 다가갈 수 있는 홍보활동이 필요하다고 판단하여 아파트 관리비 고지서에`모르는 사람 (경찰, 검찰, 금감원, 은행사칭)이 전화로 돈을 보내라고 하는 것은 100% 사기입니다.´라는 문구를 삽입했다.
대전 서구 75개 아파트 단지(약 4만여 세대)에서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문구가 삽입된 고지서를 받아볼 수 있다.
박성호 둔산서 생활안전계장은“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둔산경찰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면서“시민들이 보이스피싱 예방법을 숙지해 더 이상 보이스피싱으로 인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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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지역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네트워크 구축
대전지방기상청, 지역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협력네트워크 구축
2017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4월 24일(월) 대전지방기상청 대강당에서2017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을 개최하였다.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은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기후변화 관련 기관 간 효율적인 업무발전을 위하여 기후변화 대응업무에 관련된노하우공유와 상생발전의 기회를 갖고자 마련되었다.
이번 간담회에는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기후변화 관련 8개 기관이 참석하여 각 기관의 기후변화 대응업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내용 등을 공유하였다.
이번 간담회의 주제발표는 총 6건으로 대전지방기상청의 교육 및 홍보 활동으로 각 1건 그리고 서해안기후환경연구소,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에서 주요업무 및 협업활동 현황으로 각각 1건씩 소개하였다.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은 “이번 기후변화 관련기관 소통 한마당으로 대전·세종·충남지역의 기후변화 관련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 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기후변화 대응업무를 추진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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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산성동에서 발생한 여행용 가방에 사체를 넣어 유기한 살인 피의자 검거
대전 산성동에서 발생한 여행용 가방에 사체를 넣어 유기한 살인 피의자 검거
- 살해 후 2주간 방치하다가 악취가 나자 주택가 공터에 버리고 도주 -
대전중부경찰서 강력1팀(팀장 구민)이 24일 중부경찰서 회의실에서 지난 21일 12:50경 대전 중구 사정동 주택가 공터 여행용 가방에서 시신이 발견된 사건과 관련하여 인근에 살고 있는 피의자 A씨(48세, 남)를 검거,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21일 발생한 산성동 살인사건 수사결과를 대전중부경찰가 24일 오전10시에 수사결과를 발표하고잇다.
피의자 A씨는 지난 4월6일 19:00경 자신의 주거지에서 피해자를 목 졸라 살해하고, 약 보름동안 자신의 주거지에 시신을 방치하고 4. 21. 새벽 01:50경 약 100m 떨어진 사정동의 주택가 공터에 부패한 피해자의 사체를 넣은 여행용가방(28인치)을 버리고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4. 21. 12:53경 “이상한 큰 가방이 있다”는 112신고 접수, 가방 속 여성의 사체를 확인하고 全 형사를 비상소집하여 신고자와 목격자 진술, CCTV 분석을 통해 피의자를 유력한 용의자로 특정하고 잠복 중 신고접수 8시간만인 4. 21. 20:29경 검거하였으나 검거당시 피의자 A씨는 만취상태로 조사가 불가능 하였으나 신병을 확보한 경찰의 수사 끝에 범행일체를 자백한 것으로 알려졌다.
피의자 A씨는 “우연히 만난 피해자 B씨(여, 49세)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술 먹고 말다툼 끝에 그녀의 목을 졸라 살해하였다”면서 “방안에 사체를 놓아두고 방치하자 부패하면서 악취가 풍기고 구더기가 생겨 가방 안에 담아 버리게 되었다”고 진술하였다.
피의자 A씨는 검거 당시부터 범행사실을 부인하다 피의자 주거지에서 발견된 피해자 소지품과 혈흔, 구더기 등을 근거로 추궁하자 범행사실을 자백하였다.
경찰 조사결과 피해자의 오른쪽 안면부터 경부까지 넓게 피하출혈 소견과 갑상연골 오른위뼈골절이 있는 것으로 보아 외력에 의한 손상으로 확인되었다.
특히 피의자 주거지에서 이불 등에서 혈흔 등 23점의 증거물 채취한 경찰은 국과수에 DNA 등 감정의뢰 하였다.
또한 피해자는 사는 곳이 일정치 않은 여성으로, 평소 대전역 주변을 배회하며 노숙생활을 하며 술을 즐겨 마신 것으로 파악되었다.
경찰 관계자는 “여성들이 낯선 남자들로부터 `호의동행´을 요구받을 경우, 반드시 주의와 경계할 것을 당부하며, 필요시 112로 신고하여 경찰에 도움을 요청할 것”을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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