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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체납징수 총력!
대전시,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체납징수 총력!
체납 기초자료 정비완료, 6월말까지 3억 4천만 원 징수 목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4월 3일부터 4월 21일까지 버스전용차로 체납위반과태료 미납자에 대한 기초자료 정비를 완료하고 5월 1일부터 체납액 징수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 파란색 버스전용차로을 달리는 버스.사진제공-대전시청
28일 시에 따르면 올 2월말 기준 버스전용차로 위반과태료 체납액은 43,789건에 28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올해는 버스전용차로 위반 과태료 체납액은 3,253건 2억원 지난해 과태료는 40,536건 26억원이다.
시는 이번 체납정리기간 중에 징수목표를 3억 4천만 원으로 설정하고 지난 4월 3일부터 4월 21일까지 체납기초자료 정비와 부동산 소유여부를 조사했다고 말했다.
우선 4월 말에는 버스전용차로 과태료 3건 이상 체납자에 대한 납부 안내문을 발송하였고, 이어 5월에는 납부 독촉고지서를 발송하며, 6월에는 부동산 등 압류예고 통지서를 발송할 계획이다.
시는 버스전용차로 과태료가 계속 늘어나는 것은 3회 이상 고액 체납자의 체납액이 늘어나는 등 고질적 체납이 해소되지 않고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대전시는 2014년부터 과도하게 누적된 버스전용위반과태료(체납액:57억)를 정리하기 위하여 전문세무공무원을 배치하여 체납정리를 실시, 그 결과 폐업법인, 저신용등급자 등의 무재산 체납자를 색출하여 23억 원을 결손처분하고 체납과태료를 납부독려로 징수액을 2015년 17억 원에서 2016년 21억 원으로 상승시켰다.
또 2016년 현년도 과태료 징수율도 전년도 70%(부과: 16억 원 / 수납: 10억 원)에서 83%(부과: 18억 원 / 수납: 15억 원)으로 13%를 추가 징수하는 성과를 도출했다고 밝혔다.
세무직공무원 배치 후 체납액은 58억 원(2013.12월) → 41억 원(2014.12월) → 33억 원(2015.12월) → 27억 원(2016.12월)으로 전체적으로 31억 원 줄어 전체체납액 53%가 감소하게 된 것으로 확인된다.
또한, 2017년 초 차령초과 폐차말소차량에 대해`폐차대금압류제´를 도입하여 체납징수를 강화하였으며, 체납 시 지방세와 같이 가산금이 최대 77% 늘어난다는 것을 고지서에 기재 불이익이 발생하지 않도록 안내도 시작했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과태료도 고지서 없이도 전국어디서나 은행현금인출기 및 위택스, 과태료 통합ARS(042-720-9001) 활용 시 카드 등 간편하게 납부 가능하다”며 시민들이 체납하지 않고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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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5회 어린이 날 행사 풍성한 큰잔치
제95회 어린이 날 행사 풍성한 큰잔치
엄마, 아빠 함께 해요!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형 즐길거리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95회 어린이 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및 보라매공원 일원에서`어린이날 큰잔치´를 서구가 공동 개최한다고 밝혔다.
`제95회 어린이날 큰잔치´는 어린이날만이라도 엄마 아빠가 함께 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엄마, 아빠 함께해요.´를 주제로 다양한 볼거리와 체험형 즐길거리를 마련하고, 시민 참여형 축제로 준비하였다.
이날 행사는 카 퍼레이드, 모둠북 공연, 태권도공연, 기념식, 무대․거리공연, 문화․과학체험부스, 가족요리대회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행사로 구성하였다.
어린이날 기념식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어린이 주도형 행사로 진행하고자 어린이가 직접 진행을 하게 되며, 내빈 축사 대신 `어린이가 하고 싶은 말´순서를 마련하여 요즘 아동학대사건 발생 등을 바라보는 어린이의 생각을 들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우리 실생활에서 볼 수 있는 소방차, 경찰차량, 군인차량, 청소차량, 소독차량 등 60여대의 다양한 차량이 행진하는 카퍼레이드가 펼쳐진다.
거리공연으로는 움직이는 로봇 3대를 운영하여 어린이들에게 탑승할 기회를 주고, 거리마술과 인기 만화 캐릭터와 함께 사진 촬영, 살아있는 파충류 등 60여종을 직접 만져볼 기회를 제공하는 등 총 150여개의 다양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한편, 이날 모범어린이 동구 대암초등학교 6학년 곽다임 학생을 비롯한 16명에게 보건복지부장관, 대전광역시장, 서구청장의 표창을 수여하며, 수상자 어린이가 함께 참여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하였다.
대전시 관계자는“어린이날 행사에 6만여 명의 어린이와 시민들이 밀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며“까치네거리에서 오페라네거리까지 일부구간의 교통을 통제함에 따라 이곳을 이용하는 시민들께서 우회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어린이날 행사를 통하여 호기심 많은 어린이에게 전통, 과학,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해주어, 아이들의 상상이 현실로 이루어질 수 있는 꿈을 갖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가족과 함께 행사장에 나오셔서 아이들과 즐거운 하루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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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시설 최악의 사고 시, 주민대피 32시간 걸려
원자력시설 최악의 사고 시, 주민대피 32시간 걸려
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시민 비상대피로 확보”위한 정책토론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27일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시민 비상대피로 확보”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시의회>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시민 비상대피로 확보”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조원휘 의원(원자력안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은 대전의 원자력시설 주변지역은 발전소주변지역과 위험성 측면에서 다르지 않음에도 정부로부터 안전관리 및 지원 대책이 전혀 없다면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토론회 개최 취지를 밝혔다.
원자력안전연구소 한병섭 소장은 “원자력시설 사고 시 주민대피 예비 평가”에 대한 주제발표에서 대전의 경우 최악의 사태시 대전시민 모두가 대피완료하는 시간이 32시간이 걸린다면서 신속한 대피를 위해서는 비상대피로를 확보하여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전시 안전정책과에서는 “대전 원자력안전 대책 강화 방안”에 대하여, 건설도로과에서는 “대전시 도로현황 및 장래 확보 계획”에 대하여 설명하며, 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시민 비상대피로 확보´방안을 제시하였다.
환경운동연합 탈핵팀 양이원영 처장은 원자력연구원 및 관련시설의 입지 상황이 변화되면서 연구원이전을 검토해야 할 때이며, 위험한 연구 폐기가 먼저 이루어져야 할 것이라고 하였고, 동국대학교 원자력․에너지시스템공학과 김규태 교수는 비상대피로 건설 계획도 중요하지만 어디로 확산되는지 사전적 연구 평가가 먼저 이루어져 최소 비용으로 필요한 도로를 건설하는 것을 제안하였다.
조원휘 의원은 대전의 원자력시설 주변지역은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있고, 광역도시의 특성상 인근 거리에 인구가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위급상황이 발생 시 무엇보다도 신속한 대피가 필요함을 강조하며, 앞으로 정부에 이에 대한 지원 필요성을 촉구하며 대책마련에 노력할 것이라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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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동새마을금고, 유성구 어려운 이웃 위해 장학금 등 기탁
탄동새마을금고, 유성구 어려운 이웃 위해 장학금 등 기탁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쌀 5,400kg과 장학금 1,300만원 전달
▲27일 김홍윤 탄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유성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MG 희망나눔 사랑의 장학금(1,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27일 김홍윤 탄동새마을금고 이사장이 유성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쌀(5,400Kg)을 기탁하고 있다.
탄동새마을금고(이사장 김홍윤)는 지난 14일 실시된 대전충남 새마을금고 경영평가대회 최우수상 수상과 창립40주년을 축하하고 지역사회 환원을 위해 27일 탄동새마을금고 본점 1층에서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쌀(5,400Kg)과 장학금(1,300만원)을 유성구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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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 사망사고 ZERO화´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개최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 ZERO화´를 위한 녹색어머니회 간담회 개최
녹색어머니회는 27개 초등학교 10,2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펼쳐
대전유성경찰서는 2017. 4. 27(목) 10:00 유성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 27명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유성경찰서 5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녹색어머니회장 27명과 함께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간담회 개최
유성경찰서 녹색어머니회는 27개 초등학교 10,230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지도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선 유성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묵묵히 열과 성의를 다해 준 녹색어머니회에 대해 깊이 감사드리며, 유성경찰은 앞으로도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근무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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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 합동 순찰 실시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와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 합동 순찰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27일 대전대학교 경찰학과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와 함께 은행선화동 재개발 구역을 합동 순찰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대학교 경찰학과 `안전도시 대학생 모니터스´,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와 함께 은행선화동 재개발 구역을 합동 순찰
이날 활동에는 대전광역시도시재생지원센터 이희준 사무국장이 참석한 가운데 학생들에게 원도심 재생 사업에 관한 소개를 하여CPTED 관련 사업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도왔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합동 순찰활동을 넘어, 지역의 CPTED적용 사례를 비교 모니터링하고 학생들이 직접 느낀 점과 개선사항 등을 토의하여 警․學 협력으로 근린생활 치안에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중구를 만들겠다”며 “특히 이번 활동은 미래의 경찰들과 함께 하는 활동이라 더 의미가 큰 것 같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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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70개 경로당 어르신 대상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관련 홍보 및 교육
관내 70개 경로당 어르신 대상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관련 홍보 및 교육
교통사망사고 예방법을 안내하고 자체 제작한 보행자 교통안전수칙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여 홍보 활동을 전개
대전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경감 이재호)는2017. 4. 27(목) 10:00~14:30경, 대전 서구 벌곡로 세계로장로교회에서 교통안전 홍보를 실시하였다. 초청된 관내 70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 관련 홍보 및 교육을 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어르신 교통안전 교육 홍보 실시
서부경찰서 교통안전계에서 경찰관 1명이 노인정 1개소를 담당 월 1회 이상 찾아가서 보행자 안전수칙 등 교통안전 교육을 하는 `1경·1노´ 제도 와 맞춰 직접 교통경찰관들이 관내 교회 행사에 참여하여 교통사망사고 예방법을 안내하고 자체 제작한 보행자 교통안전수칙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여 홍보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재호 교통안전계장은, “지역사회 행사에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것이며 관내 어르신들의 교통사망사고 예방에도 홍보와 교육을 병행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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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학교는 폴스카우트(Pol-Scouts)가 지켜요!
우리 학교는 폴스카우트(Pol-Scouts)가 지켜요!
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 실시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시웅)는 2017년 4월 27일 목요일 15:00, 신탄진초등학생 8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신탄진초등학생 8명으로 구성된 청소년 경찰 단원 `폴스카우트(Pol-Scouts)´와 함께 학교 주변 우범지역 순찰활동 실시
대덕서 학교전담경찰관 자체프로그램인 폴스카우트(Pol-Scouts)란 경찰(Police)과 단원을 뜻하는 스카우트(Scouts)의 합성어로 `청소년 경찰 단원´을 의미한다.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하는 폴스카우트 활동은 직접 학교폭력 발생 우려 지역을 순찰하는 자발적 예방활동을 통하여 청소년 선도 보호 활동을 전개한다.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자발적 학교폭력 예방활동인 `폴스카우트´ 활동을 정기적으로 운영하여 효율적인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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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외국인 유학생 150여명 대상 3대 반칙 근절 홍보 및 찾아가는 범죄예방활동 실시
카이스트 외국인 유학생 150여명 대상 3대 반칙 근절 홍보 및 찾아가는 범죄예방활동 실시
`KAIST ONE´ 행사와 연계한 것으로 40여 개국에서 대전을 찾은 각 나라별 외국인유학생들이 참석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오지섭)에서는´2017. 4. 27(목) 유성구 구성동 소재 카이스트 국제교류센터에서 외국인 유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3대 반칙 근절 홍보 및 찾아가는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카이스트 국제교류센터에서 외국인 유학생 150여명을 대상으로 3대 반칙 근절 홍보 및 찾아가는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활동은 카이스트 외국인유학생들의 자조모임 축제인 `KAIST ONE´ 행사와 연계한 것으로 40여 개국에서 대전을 찾은 각 나라별 외국인유학생들이 참석였다.
특히, 유성경찰서 외사계는 유학생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 가능한 범죄예방 노하우를 영어⋅아랍어 등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는 한편, 다국적 언어로 제작된 범죄예방 리플릿 배부를 통해 홍보하였다.
또한, 카이스트 재학생을 비롯한 대전 거주 외국인유학생들의 교통사고가 빈번히 발생함에 따라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교통법규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피해발생시 대처요령과 예방법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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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어버이 날´ 지역 내 어르신,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 모시고기념행사 개최
`제45회 어버이 날´ 지역 내 어르신,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 모시고기념행사 개최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 달아드리며 효(孝)의 의미 되새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7일 오전 호텔 ICC 연회장에서 지역 내 어르신,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을 모시고 부모에 대한 존경과 효를 되새기는『제45회 어버이 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
▲27일 호텔 ICC 연회장에서 지역 내 어르신, 기관·단체장 등 600여명을 모시고 열린『제45회 어버이 날』기념행사에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어르신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있다.
▲27일 호텔 ICC 연회장에서 열린『제45회 어버이 날』기념행사에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장한어버이 등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는 공경의 마음을 담은 카네이션을 어르신들에게 달아드리 것을 시작으로 효행자·장한어버이·노인복지 기여자에 대한 표창도 이루어져 효행사상을 돌아보는 기회도 마련됐다.
또한 뿌리경로당 어르신들이 열심히 갈고닦은 수준급 실력의 건강체조 공연과 노래 위문공연, 오찬 등이 펼쳐져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선사됐다.
허태정 구청장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해 오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다양한 노인복지 정책을 마련하고, 어르신을 공경하는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통해 어르신들이 살기 좋은 행복한 유성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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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화된 무인단속장비(CCTV) 성능개선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노후화된 무인단속장비(CCTV) 성능개선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주요구간 13대 무인단속장비CCTV(41만 화소) 200만 화소로 성능 전면 개선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불법 주정차 차량의 효율적인 단속을 위해 노후화된 무인단속장비(CCTV) 13대에 대해 성능개선을 완료했다고 27일 밝혔다.
▲유성구가 무인단속장비(CCTV) 13대에 대해 카메라 교체 등 성능개선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유성구는 차량통행이 많고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이 야기되는 구간을 중심으로 주정차 단속용 CCTV 46개소를 설치해 운영 중에 있다.
구는 이번 사업으로 야간 시간대에 번호식별이 현저히 떨어져 단속이 어려웠던 CCTV(41만 화소) 13개소를 200만 화소로 성능을 전면 개선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무인단속장비 성능개선을 통해 불법 주정차로 인한 교통흐름 방해 등 주민불편이 크게 해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은 성능개선을 통해 선진 주정차 질서 확립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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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에서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 운전한 음주운전 피의자 검거
고속도로에서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 운전한 음주운전 피의자 검거
술에 취해(혈중알콜농도 0.079%) 호남고속도로 논산방면 15.3km지점에서 끼어들기를 시도할 때,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급제동 보복운전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고속도로에서 끼어들기 하는 과정에서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 운전하여 교통사고를 야기한 음주운전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보복운전 하기위해 위험하게 피해차량 앞으로 끼어들고 있다.
▲ 끼어들기한 후 급 제동하고있는 위험 천만한 가해차량..교통사고 야기 후 쏜살같이 도주했다.
피의자 A씨(35세)는, 2017. 3. 18. 12:30경 술에 취해(혈중알콜농도 0.079%) 충남 논산시 양촌면에 있는 호남고속도로 논산방면 15.3km지점에서 끼어들기를 시도할 때, 클락션을 울렸다는 이유로 급제동하는 방법으로 보복운전을 하여 피해차량이 중앙분리대를 충격하는 비접촉 교통사고를 야기하여 피해자 B씨(31세) C씨(30세,여)에게 상해를 입히고 도주한 것이다.
대전청 교통범죄수사팀에서는 블랙박스 영상분석 등 보복운전으로 특수상해, 특수재물손괴,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였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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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위을 달리는 트램에 대전의 옷을 입힌다
도로 위을 달리는 트램에 대전의 옷을 입힌다.
전국 최초 대전트램 차량(외형)디자인 공모전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전국 최초로 대전트램 차량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프랑스 랭스지역의 샴페인잔 형상의 트램. 사진제공 -대전시청
이번 공모전은 땅속으로 다니는 지하철에 반해 도로위를 달려서 관광자원화되기 때문에 대전시의 상징성을 더한 특색있는 트램 차량 외형 도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작품접수는 오는 6월 26일부터 30일까지로 대전시 대중교통혁신추진단 트램건설계획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응모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를 참고하거나 트램건설계획과(☎270-3951~2)로 문의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작품을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통해 대상․금상․은상․동상 각 1명과 가작 3명을 선정할 예정이며, 대상은 1천만 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하고, 각 상격에 따라 소정의 시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또, 수상작은 8월 중에 시청 로비에 전시해 시민들에게 공개하고, 향후 실제 차량제작과 각종 홍보물 제작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시 임철순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이번 트램 차량 디자인 공모전을 통해 대전이 트램 선도도시라는 위상을 재확립하고, 대전시의 상징성을 반영한 독특한 트램 차량 디자인으로 우리시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공모전에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대전시는 2025년 도시철도 2호선 개통을 목표로 「도시철도 2호선 기본계획 변경(안)」을 국토교통부에 승인 요청하고 협의 중에 있다.
트램은 도로 노면 위를 운행하는 교통수단으로 접근성이 우수하여 늘어나는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등 교통약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저렴한 건설․운영비로 경제성이 높다.
또한 가로상권 활성화를 통한 도심재생을 촉진하는 파생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수단으로, 트램은 대전의 랜드마크로써 그 역할을 다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 성공적인 트램 사례로 손꼽히는 프랑스의 랭스는 샴페인잔 형상, 리옹은 누에형상, 몽펠리에는 트램에 화려한 꽃무늬디자인 해 그 도시의 특산물과 이미지를 형상화한 디자인으로 제작하여 그 도시의 상징물 역할로 관광효과를 극대화 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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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산 `치유의 숲´조성 사업 본격 추진
보문산 `치유의 숲´조성 사업 본격 추진
도시자연공원구역, 행평근린공원 변경 도시관리계획 결정 고시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치유의 숲´조성사업을 위한 보문산 도시자연공원구역 및 행평근린공원 변경 사항에 대해 4월 27일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했다.
`치유의 숲´조성사업은 보문산의 다양한 기후적, 자연적 치유 인자를 활용해 산림치유센터, 다목적광장, 쌈지쉼터 등을 조성하여 시민의 건강증진과 산림휴양 기능을 제공하고자 하는 사업으로 2019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사업 추진을 위해 시는 보문산 도시자연공원구역 중 1,410,125㎡를 행평근린공원으로 편입하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결정을 입안해 주민 및 의회 의견을 청취하고, 4월 21일 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함에 따라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자세한 내용은 시 홈페이지 시정자료실(공보/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청 도시계획과(270-6231)와 공원녹지과(270-5541)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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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8·9급 공무원시험 경쟁률 치열
대전시 8·9급 공무원시험 경쟁률 치열
6. 17. 행정·세무·간호 등 21개 직류 시험 실시
오는 6월 17일 실시되는 대전광역시 지방직 8·9급 공무원시험 원서접수 결과 265명 선발에 8,212명이 지원하여 평균 31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번 시험은 대전을 비롯한 전국 16개 시·도에서 같은 날 실시되는데, 대전시에는 남선중학교를 비롯해 12개 중학교 284개 시험실에서 실시 예정이다.
분야별 지원현황을 보면, 행정직 9급은 153명 채용에 5,269명이 지원하여 34.4대 1, 전산직은 4명 채용에 206명이 지원하여 51.5대 1, 공업직은 21명 채용에 273명이 지원하여 13대 1, 시설직은 37명 채용에 449명이 지원하여 12.1대 1, 간호직은 4명 채용에 209명이 지원하여 52.3대 1, 세무직은 4명 채용에 395명이 지원하여 최고의 경쟁률인 98.8대 1을 보였다.
응시자 연령대는 26~30세가 2,997명(36.6%)으로 가장 많았고, 18~25세가 2,806명(34.3%), 31~35세가 1,348명(16.5%), 36세 이상도 1,041명(12.7%)이 지원하였다.
최고령 접수자는 57세(남성)였고, 남성 3,822명(46.7%), 여성 4,370명(53.3%)으로 여성이 약간 높았다.
금년 채용규모는 작년 245명 보다 20명이 증가된 인원으로, 공직사회의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이 시작되면서 채용인원이 점차 증가되고 있다고 대전시는 밝혔다.
대전시 정해교 총무과장은 “채용규모가 지난해보다 소폭 늘어나는 만큼, 공무원시험을 준비하고 있는 우리지역의 훌륭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하여 시험 관리에 철저를 기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7월 19일(수) 시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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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을 공감하고 배려하는 도시 만든다.
장애인을 공감하고 배려하는 도시 만든다.
전 직원 및 주민 대상 장애인 인식개선 체험교육 실시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6일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허태정 구청장을 비롯한 직원, 구의원 등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6일 유성구가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체험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공무원들이 휠체어를 타고 장애인들의 생활 속 불편함을 체험하고 있다.
▲26일 유성구가 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체험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공무원들이 시작장애 체험을 하고 있다.
이날 교육은 동영상시청 및 인식개선 이론교육과 함께 휠체어체험, 시각장애 도로체험 등 장애인이 겪는 생활 속 어려움을 체험해 보는 순서로 진행됐다.
구는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장애에 대한 인식변화와 함께 장애인들의 생활 속 불편사항을 수렴해 개선방안을 행정에 접목할 방침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장애인들이 겪는 불편함을 최소화 한다는 것은 모든 주민의 편익을 증진시키는 것과 같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장애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사회분위기를 조성하는데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한편, 유성구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장애인인식개선 교육을 매달 실시할 예정이며, 주민들을 대상으로도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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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청사 리모델링 위한 시범 전시회 개최
대전시의회, 청사 리모델링 위한 시범 전시회 개최
청사 시설 개방 확대, 시범사업 일환
대전시의회(의장 김경훈)는 청사공간 리모델링을 위한 시범 전시회를 개최한다. 시의회는 공간활용의 극대화를 위해 3층 본회의장 원형 바깥 벽면을 작품 게시공간으로 활용해, 미술 작품 전시회를 연다.
이번 시범 전시회는 올해 이응노 미술관 레지던스 작가에 선정된 청년 작가 `강혁´이 참여하며, `정인(貞人)´이라는 제목으로 더미소나무 작품 61점이 전시된다.
작가가 만년필로 그린 작품 속 더미(dummy)는 나무로 만든 구체관절인형을 말하기도 하고 차량충격실험용 마네킹을 뜻한다. 작가는 이 더미를 작품 소재로 활용해 가을바람에 안간힘을 쓰고 버텨내는 나뭇잎으로 표현했으며, 그 나뭇잎은 현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작가는 설명한다.
전시회는 4월 25일부터 5월 24일까지 개최되며, 작품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대전시 의회사무처 3층으로 오면 된다. 관람시간은 평일(토요일 포함) 오전 10시부터 18시까지이며, 공휴일은 휴관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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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꿈나무 동산초교 6학년 19명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경찰 꿈나무 동산초교 6학년 19명 대상 청소년 경찰학교 운영
대전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박시웅)는 2017년 4월 26일 수요일 09:30, 중구 중앙로치안센터에서 경찰관을 꿈꾸는 동산초교 6학년 19명 대상으로 경찰 직업을 체험하는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4월 26일 수요일 09:30, 중구 중앙로치안센터에서 경찰관을 꿈꾸는 동산초교 6학년 19명 대상으로 경찰 직업을 체험하는 ´청소년 경찰학교´를 운영하였다.
청소년 경찰학교는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예방교육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학생 눈높이에 맞는 체험형 예방교육으로 지난 14년부터 실시해 온 교육부 협업사업이다.
청소년 경찰학교에서는 학교전담경찰관의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몽타주 그리기´, `지문 채취´, `경찰 장구 체험´, `사격 체험´ 등 학생들이 직접 경찰 직업을 체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청소년 경찰학교에 참여 한 동산초 학생은 “우리학교의 전담경찰관이 경찰 직업 체험 해주니 더욱 재미있었고, 정말 경찰이 된 것 같아 너무 흥미로운 시간이었어요.” 라고 소감을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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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 주변 대학생 및 주민들 대상 전동 킥보드 안전운행 홍보 활동 실시
목원대 주변 대학생 및 주민들 대상 전동 킥보드 안전운행 홍보 활동 실시
제2조 19항에 의하면 배기량 50cc 미만의 원동기 장착한 이륜차 등은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돼 운전 시 면허증 반드시 소지해야
대전서부경찰서 교통관리계장 (경감 이연호)은 ´2017. 04. 25(화) 17:30경 대전 서구 목원대 주변에서 대학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동 킥보드와 전동 휠 안전운행 수칙에 대하여 홍보 활동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대전 서구 목원대 주변에서 대학생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동 킥보드와 전동 휠 안전운행 수칙에 대하여 홍보 활동 실시
최근 개인교통수단으로 전동킥보드와 전동휠 이용이 급증하면서 사고의 위험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전동기기 운전자에 대한 주의가 각별히 요구됨에 따라 추진하였다.
도로교통법 제2조 19항에 의하면 배기량 50cc 미만의 원동기를 장착한 이륜차 등은 `원동기장치자전거´로 분류되어 운전 시 면허증을 반드시 소지해야한다.
또한 원동기장치 자전거는 자동차도로 주행이 가능하고 보도나 자전거도로에서는 이용할 수 없으며, 운전시에는 반드시 안전장치 및 보호장비를 갖춰 사고를 예방해야 함을 당부 하였다.
서부경찰서에서는 앞으로도 전동기기 사고예방을 위해 홍보 활동을 적극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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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난치병 질환 투병중인 경찰관 위로 동료경찰관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 전달
희귀난치병 질환 투병중인 경찰관 위로 동료경찰관들의 마음을 모아 성금 전달
혈관육종암은 혈액순환장애 및 면역력 저하로 인해서 발생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1천만 명당 2~3명에게 발병하는 희귀병
대전중부경찰서는 26일 11:00 대전 건양대학교 병원을 찾아 희귀 난치 질환으로 투병중인 경찰관을 위로하고, 동료경찰관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건양대학교 병원을 찾아 희귀 난치 질환으로 투병중인 경찰관을 위로하고, 동료경찰관들이 모금한 성금을 전달했다.
혈관육종암이라는 희귀난치병으로 투병중인 정00 경위의 쾌유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면서 자발적으로 경찰서 전직원들이 마음을 모은 성금을 전달하고, 경찰서장과 경찰발전위원장 등이 병동을 찾아 위로했다.
정 경위가 앓고 있는 혈관육종암은 혈액순환장애 및 면역력 저하로 인해서 발생하며 우리나라의 경우 1천만 명당 2~3명에게 발병하는 희귀병으로 치료가 매우 어려운 질환 중에 하나이다.
한편 태경환 중부서장은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밤샘근무에 휴일에도 지역안전을 위해 애쓰던 고마운 우리 동료가 희귀 난치질환으로 투병중에 있다는 소식에 마음이 무거웠다며 하루 빨리 제복을 입고 돌아와 주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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