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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단속
대전시 특사경,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 특별단속
6개 업체 형사입건 및 조치이행명령 처분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미세먼지 저감과 쾌적한 대기환경조성을 위해 지난 3월부터 4월말까지 비산먼지 발생사업장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해 대기환경보전법을 위반한 업체 6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비산먼지 특별점검
이번에 적발된 업체 위반사항을 유형별로 보면 ▲공사차량의 세륜조치 미이행 3건 ▲공사현장 방진벽 미설치 1건 ▲비산먼지발생사업 미신고 1건 ▲대기배출시설 미신고 1건으로 나타났다.
이들 업체는 개인은 물론 법인에 대해서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게 되고, 이와 더불어 조치이행 명령 등 행정처분을 받게 된다.
또한, 조달청 등 건설공사 발주기관에 통보해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PQ) 때 환경분야 신인도 평가에서 감점을 받게 되어 불이익을 받게 된다.
대전광역시 김기홍 민생사법경찰과장은 "날로 심각해지는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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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전점검의 날 어린이안전 캠페인 실시
대전시, 안전점검의 날 어린이안전 캠페인 실시
5월 4일(목) 대전오월드,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등 100여명 참석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4일(목)`제254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오후 2시 대전 오월드에서 이재관 행정부시장과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등 유관기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봄 행락철 안전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유원지나 놀이시설 등 야외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어린이 안전사고 ▲산행 안전 ▲건조한 날씨로 인한 산불 ▲미세먼지(황사) 피해 ▲농기계 안전사고가 가장 많이 일어나고 있어 안전예방에 대한 철저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야외 놀이․스포츠시설에서 14세 이하 어린이 안전사고는 최근 3년간 전국적으로 총 6,438건이 발생하였으며, 월별로 5월에 708건이 발생하였다.
이러한 어린이 안전사고는 대부분 놀이공원, 캠핑장, 레저시설 등에서 발생하였으며, 영아기 이후 활동량이 많아지는 취학기로 갈수록 사고율이 높아지는 추세를 보였다.
시는 어린이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어린이놀이시설에 대해 안전점검 실시 및 체계적인 안전관리시스템을 관리 중이며, 찾아가는 시민안전교실 운영을 통해 예방교육을 병행하고 있다. 또한 여러 홍보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의식 생활화에도 힘쓰고 있다.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어린이는 위험한 상황을 인식하고 대처할 수 있는 판단력과 민첩성이 부족하기 때문에 보호자의 세심한 주의가 필요한 만큼, 자녀를 둔 부모, 어린이 시설의 관계자 등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더욱 관심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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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상습적 훼손시킨 A씨(66세, 남)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상습적 훼손시킨 A씨(66세, 남)
잠복근무 범인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대전중부경찰서는 2017. 5. 2. 09:30경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상습적으로 훼손시킨 A씨(66세, 남)를 잠복근무 중 검거한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 <사진제공=대전청>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직접 방문하여 지능팀 김주호 경사 등 2명에게 경찰청장 및 지방청장 표창장 수여 격려
이날 수여식에는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이 직접 방문하여 지능팀 김주호 경사 등 2명에게 경찰청장 및 지방청장 표창장을 수여하고 격려하였다.
이상철 청장은 “선거벽보 훼손 피의자를 조기에 검거함으로써 현수막이나 벽보를 훼손하면 공식선거법위반으로 처벌된다는 국민들의 경각심을 일깨웠다”며 격려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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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NO! 자운초교 등굣길 안전활동전개
“학교폭력 NO! 자운초교 등굣길 안전활동전개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예방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는 등 다양한 활동 전개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김영태)는 5월 2일 자운초교에서 명예경찰소년단,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을 전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자운초교에서 명예경찰소년단,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등굣길 안전활동 전개
학교전담경찰관들과 함께 초등학교 통학로 주변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예방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는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였다.
김영태 계장은 “또래지킴이들과 함께 등하굣길 안전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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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법원과 카이스트가 함께 하는 과학콘서트
특허법원과 카이스트가 함께 하는 과학콘서트
카이스트 산학협동공개강좌로 함께 준비하는 4차 산업혁명 !
특허법원은 카이스트와 함께 2017년 4월 24일부터 2017년 7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에 과학기술교양강좌를 개최한다.
▲ 제 1회 과학기술굥양강좌에서 카이스트 이상엽교수가 강연하고 있다.사진제공-특허법원
이번 과학기술교양강좌에는 카이스트 이상엽 교수(생명화학공학과), 이도헌 교수(바이오 및 뇌공학과), 오준호 교수(기계공학과), 김대수 교수(생명과학과), 이광형 교수(바이오 및 뇌공학과) 등 카이스트의 내로라하는 명교수 10명이 강연자로 참여하였다. 이번 교양강좌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카이스트 산학협동공개강좌로 진행되어 수강 신청 후 2/3 이상 출석 시 카이스트 수료증이 주어진다.
과학기술 교양강좌 일정표
회차
강의일시
강의주제
강사
1
2017. 4. 24.
4차산업혁명과 바이오테크놀로지
KAIST 이상엽 교수
2
2017. 5. 1.
반도체산업의 미래
KAIST 홍성철 교수
3
2017. 5. 8.
헬스케어산업의 미래
KAIST 이도헌 교수
4
2017. 5. 15.
데이터저널리즘의 미래
KAIST 이원재 교수
5
2017. 5. 22.
빅데이터의 미래
KAIST 이문용 교수
6
2017. 6. 5.
로봇기술과 미래
KAIST 오준호 교수
7
2017. 6. 12.
뇌과학의 미래
KAIST 김대수 교수
8
2017. 6. 19.
에너지의 미래
KAIST 임만성 교수
9
2017. 6. 26.
인지과학의 미래
KAIST 윤완철 교수
10
2017. 7. 3.
4차산업혁명과 우리의 준비
KAIST 이광형 교수
◆ 4차 산업혁명이 만들어갈 미래세상이 궁금하다면 특허법원으로 오세요.
특허법원과 카이스트가 함께 개최하는 이번 교양강좌는 `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테크놀로지´(이상엽 교수), `헬스케어산업의 미래´(이도헌 교수), `로봇기술과 미래´(오준호 교수), `뇌과학의 미래´(김대수 교수),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준비´(이광형 교수) 등 4차 산업혁명이 바꾸어 놓을 미래 세계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다. 이번 과학기술교양강좌는 앞으로 우리 또는 미래 세대를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미리 살펴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 카이스트 최고의 교수들로부터 최신 과학기술에 대해 듣는다.
카이스트 저명 교수들이 특허법원 과학기술교양강좌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시민들에게 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전하고자 하는 이번 교양강좌의 취지에 동참하여 카이스트의 최고 석학들이 강연자로 나선다. 미래학자 이광형 교수, `어쩌다 어른` 김대수 교수 등 유명한 스타 교수들 외에도 평소 외부 강연에서 쉽게 만나기 어려웠던 1대100 로봇박사 오준호 교수(기계공학과) 유전자동의보감 사업단장 이도헌 교수(바이오 및 뇌공학과 교수), 세계경제포럼 생명공학미래위원회 공동의장 이상엽 교수(생명화학공학과) 등도 참여하고 있어 세계적인 수준에 이른 한국 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들을 수 있다.
◆ 2017년 봄 매주 월요일 점심은 특허법원에서 미래를 위해 투자하세요!
특허법원과 카이스트가 함께 하는 과학기술교양강좌는 2017. 4. 24. 개강식을 시작으로 2016. 7. 3.까지 매주 월요일 11:30부터 13:00까지 특허법원 5층 대회의실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일정은 특허법원 홈페이지(http://patent.scourt.go.kr)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과학기술교양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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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동구, 2017 상반기『부모 독서 아카데미』운영
대전 동구, 2017 상반기『부모 독서 아카데미』운영
5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내 아이를 위한 부모 공부, 육아 비법 강연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자녀교육에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국내 최고의 책육아 전문강사를 초청하여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에서 10일부터『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5월 10일은 엄마들이 좋아하는 엄마작가 오소희의 <엄마 내공 : 엄마로서의 최선은 어디까지일까?>를 주제로 자녀교육에 대한 위로와 힐링의 시간이 준비되어 있고, 17일에는 사교육 없이 국제중 보낸 재혁아빠로 유명하며 「SBS 영재발굴단 : 아빠의 비밀」에 출연한 이상화 저자의 <초등영어 독서가 답이다> 강연이 펼쳐진다.
또한 24일에는 <웰컴 투 그림책 육아>의 저자 전은주의 그림책 육아를 주제로 그림책 어떻게 고르고 어떻게 대화할까에 대한 강연이 있으며, 마지막으로 31일에는 현직 초등학교 교사이며 「EBS 부모-그녀의 품격」 등 여러 방송에 출연한 전위성 선생님의 <우등생 공부 비법 : 자기주도 학습법, 수학공부법> 비법 전수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부모 독서 아카데미는 5월 10일부터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용운도서관 시청각실(지하1층)에서 진행된다. 관심있는 학부모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 동구 도서관 홈페이지(http://lib.donggu.go.kr/html/library)를 참고하거나 대전 동구 평생학습과 용운도서관(☎259-7023)으로 문의하면 된다.
곽면섭 평생학습과장은 “이번 부모 독서 아카데미를 통해 책과 함께하는 부모와 자녀간의 공감대 형성으로 상호 이해를 증진하고 부모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로 사교육비 경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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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기금마련 강환섭화백『추상을 그리다』작은 유작전
청소년기금마련 강환섭화백『추상을 그리다』작은 유작전
판화가, 서양화가로 박수근, 천경자 화백과 함께 활동 한 인물
대전YWCA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어렵고 힘든 청소년을 돕기 위해 대전이 낳은 원로화가 故강환섭 화백 작은 유작전`추상을 그리다´라는 주제로 2017년 5월 4일(목)부터 5월 10일(수)까지 갤러리아 타임월드 10층 갤러리에서 진행한다.
강환섭 화백은 1927년생(2011년 작고)으로 판화가, 서양화가이다. 또한 강환섭 화백은 박수근, 천경자 화백 등과 함께 활동을 한 인물이다.
이번 작품 전시회의 수익금은 대전YWCA가 어려운 청소년이 올바르게 성장 하도록 돕는데 쓸 예정이다.
한편, 대전YWCA는 1946년 4월 10일 대전지역에 창립되어 올해로 71년을 맞이하는 여성단체이다.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이라는 주제로 `탈핵으로 생명평화, 성평등으로 정의를´으로 평화를 이루는 세상을 꿈꾸며, 대전시민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사회, 여성과 아이들 그리고 청소년을 보살피고 세우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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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효문화진흥원 ․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대전효문화진흥원 ․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효문화 진흥 및 효교육 활성화 위한 행사, 운영등에 관한 상호협조추진
대전효문화진흥원(원장 장시성)과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회장 이종현)은 효문화 진흥과 효문화 교육지원 등 범국민적 효행실천 운동 등의 사업을 협력하기 위해 5월 2일 15시 대전효문화진흥원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세부 협약 내용은 효문화 진흥 및 효교육 활성화를 위한 인적・물적 자원의 지원 및 상호협조, 효문화 관련 행사 및 효교육의 운영 등에 관한 상호 협조, 찾아가는 효교육 공모사업의 질 향상을 위한 전문가 교육 및 기타 양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효문화 진흥을 위한 사업 추진 등이다.
장시성 대전효문화진흥원장은 “그 동안 대전시민이 효행을 실천하는데 많은 노력을 하고 대전효문화진흥원의 대전 유치에 큰 역할을 한 대전 효지도사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양 기관의 협력으로 대전이 효문화 중심도시가 되는데 기여하겠다.”라고 말하였다.
대전효문화진흥원과 대전광역시 효지도사협회는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앞으로 효문화를 통해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실천하는데 중추적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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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동 복지허브화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
대전시, 동 복지허브화 민관협력 활성화 사업 추진
구·동 단위 15개 사업 선발 지원, 사업 따라 2백만 원 차등 교부 예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올해 주민참여를 기반으로 한 동 복지 허브화 실현을 위해 자치구 및 동 맞춤형복지팀을 대상으로 민관협력 활성화 지원(공모)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동에서 지역의 복지수요를 잘 아는 지역주민, 민간복지기관 등과 손잡고 지역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를 주민 주도적 방식으로 해결함으로써 민관협력 네크워크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기간은 5월부터 11월까지이며, 사업 내용은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자원 발굴 및 연계, 민관협력체계 구축 등 동 복지허브화 정착을 위한 구·동 단위 민관협력 분야이다. 사업공모기간은 2017년 5월 18일 까지 이다.
사업선발 방식은 5개 구 및 관할 동에서 사업계획서를 받아 이중 15개 이내의 우수사업을 선정할 계획으로, 자치구 자체 심사를 거쳐 시에 제출된 사업을 민관협력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2차 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할 방침이다.
사업에 투입되는 예산은 3천만 원으로 전액 시비로 지원되며, 선정된 사업내용에 따라 2백만 원 내외의 사업비를 차등 교부할 예정이다.
대전시 김동선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이번 사업은 올해부터 본격 확대 시행되는 동 맞춤형복지팀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시 차원의 지원방안을 강구한 것”이라며“앞으로도 시민이 공감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시민주도형 복지정책 구현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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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승진임용식 행사 개최
대덕경찰서 승진임용식 행사 개최
송정애 경찰서장은 승진을 축하하며 “이번 승진을 발판으로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하길 바란다”고 격려
대전대덕경찰서 경무계(계장 이영종)는, 2017. 5. 1. 오전 9시 2층 소회의실에서 송정애 경찰서장, 각 과장, 여성청소년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승진임용식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대전청>사진 좌측부터 박종세 여성청소년과장, 이보라 경사, 송정애 서장
이날 승진임용식에서 여성청소년계 이보라 경장은 경사로 승진했다.
송정애 대덕경찰서장은 승진을 축하하며 “이번 승진을 발판으로 앞으로 더욱 승승장구하길 바란다”는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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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 제막식
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 제막식
금성백조주택 정성욱 회장, 모교에 우수 과학도서 1,000여권(일천만원 상당) 기탁
회덕초등학교(교장 봉인순)는 5월 1일(월) 09:30, 어린이날 기념 체육대회를 맞아 교육감, 동부교육장, 전교생 350여명 및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 제막 및 과학도서 기증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
노벨과학상 수상자 예비학교 동판은 학생들에게 노벨과학상 수상자들의 과학적 업적을 알고 미래 과학자가 되는 꿈을 심어주는 계기를 부여하고 회덕초등학교 졸업생이 노벨과학자로 탄생하는데 기여하고자, 노벨의 모습이 그려있는 동판을 제작했다.
또한, 금성백조주택 대표 정성욱 회장(제21회 졸업)은 모교의 후진양성을 위해 일천만원 상당의 우수 과학도서(1,000여권)을 기탁했다.
회덕초등학교 전교어린이 회장은 “노벨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도서실에 과학 관련 도서가 많아져 평소 관심을 두고 있던 과학에 대한 꿈을 더욱 키워볼 수 있겠다”고 말했다.
회덕초등학교 봉인순 교장은 "본교 학생들이 노벨의 모습을 늘 가까이에서 보고 새로 많이 들어온 우수 과학도서를 읽으며 4차 산업을 선도할 미래 과학에 도전하고 기초과학의 연구 역량을 키워나가 30~40년 후 노벨과학상 수상의 기회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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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2017년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 우수지자체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2016년~`2017년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 우수지자체로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구석구석 살피는 복지행정!! 민·관협력을 통한 사각지대 해소 결실
대전 유성구(허태정 구청장)는 `16년~`17년도 복지사각지대 발굴해소 우수지자체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한다고 1일 밝혔다.
▲유성구는 4개 권역별로 매월 민·관 통합사례(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해 관내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하고 있다.
▲노은2동 민·관 협력 봉사팀에서 저소득 가정을 방문해 홈케어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올해 7월 동 복지허브화 시행에 앞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추진단을 설치하여 동 복지담당공무원 및 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만두레 등 민·관 협업으로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노력한 부분에 성과를 인정받았다.
동 복지담당자들은 2016년 복지사각지대 소외계층 351세대 중 249세대를 발굴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보호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연계해 왔다.
또 장애인, 노인 등 거동이 어려운 이웃 227명을 사례관리 대상으로 관리하는 등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로 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구는 민·관협력 특화사업으로 『소원을 말해봐! “이유있는 아침식사 시즌Ⅰ”』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총 2,910만원의 후원금을 모금하여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아동과 구민 46세대의 소망을 이루어주기 위한 소원선물을 지원한 바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다양한 복지제도 시행에도 불구하고 미처 제도를 알지 못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소외계층이 많을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도 소외계층 발굴과 민·관이 협력하는 다양한 복지서비스 연계를 통해 모두가 행복한 유성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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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대 사이버반칙 집중단속`인터넷 먹튀´피의자 구속
3대 사이버반칙 집중단속`인터넷 먹튀´피의자 구속
중고나라 카페 등 인터넷 상에서 허위 게시글. 피해자 151명으로부터 2,600만원 상당 편취한 혐의
대전동부경찰서 사이버팀(팀장 이진규)는 인터넷 먹튀, 사이버 금융사기, 사이버 명예훼손·모욕 등 `3대 사이버반칙´근절을 위한 집중단속 활동에 돌입해 `인터넷 먹튀´ 피의자 A씨(28세, 남)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 동부경찰서피의자 A씨는 `17. 1. 26.부터 `17. 4. 25.까지 중고나라 카페 등 인터넷 상에서 콘서트티켓, 낚싯대, 공학용 계산기 등 각종 물품들을 판매한다는 내용의 허위 게시글을 올린 이후 연락이 온 피해자 151명으로부터 2,6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피의자 A씨는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범행에 사용한 계좌번호 및 전화번호를 여러 차례에 걸쳐서 변경했다.
경찰은 아직 신고 되지 않은 피해내역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이며, 인터넷을 이용한 거래 시에는 사이버캅 앱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자의 계좌번호 및 전화번호를 확인해 사기 이력을 미리 검색해 보는 등 신중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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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밀 방범진단 실시로 등산로 치안 만전
정밀 방범진단 실시로 등산로 치안 만전
산행 중 안전사고 대처방법을 설명하고, 대전경찰의 중점추진 시책인 `응답하라 대전경찰´에 대하여 홍보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여성범죄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의 등산 및 여가 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등산로 8개소에 대한 방범진단을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여성범죄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고, 시민의 등산 및 여가 활동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등산로 8개소에 대한 방범진단 실시 중
경찰은 등산로를 답사하고 정밀 방범진단을 실시해 시민의 안전에 우려가 되는 환경을 파악하고, 그 점검 결과에 따른 취약 지점에 대한 가시적인 순찰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주말 등산객들이 많을 것으로 예상해, 범죄예방 요령 및 신고방법 등 산행 중 안전사고 대처방법을 설명하고, 대전경찰의 중점추진 시책인 `응답하라 대전경찰´에 대하여 홍보하였다.
또한, CCTV 각도 조정 및 추가 설치, 가로등, 보안등 파손에 따른 수리 요청 등 유관기관과 협업을 통한 환경개선으로 안전한 등산로를 확보해 시민의 안전에 중점을 둔 치안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등산객이 많아지는 시기인 만큼, 등산로에 대한 지속적인 정밀방범진단 및 환경개선으로 시민의 안전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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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현수막.벽보 상습 훼손 피의자 검거
선거 현수막.벽보 상습 훼손 피의자 검거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상습적으로 훼손시킨 A씨를 잠복근무 중 현행범으로 검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
대전중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지난달 30일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상습적으로 훼손시킨 A씨를 잠복근무 중 현행범으로 검거하여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선거벽보를 훼손하고 있는A씨..주변 CCTV 상인들 상대로 탐문수사 후 잠복끝에 검거 했다.
A씨는 지난 18일과 25일에 대전 중구 유천동 노상 앞에 있던 선거현수막을 2차례 훼손했고, 지난 28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선거벽보를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동일 장소에서 2차례 선거현수막이 훼손되는 사건이 발생하자, 선거사범 수사전담반에서 10일간 주변 CCTV와 상인들 상대로 탐문수사에 주력하여 A씨를 피의자로 특정하였다.
심야 시간대 현장 주변에 잠복근무를 병행하던 중 4. 28. 20:50경 동일 장소에서 선거벽보를 훼손하는 A씨를 발견하고 채증과 동시에 현행범으로 검거하였다.
A씨는“후보자가 TV토론회에서 거짓말을 한다”는 이유로 현수막과 벽보를 훼손했다고 진술했다.
선거 현수막과 벽보를 훼손할 경우 공직선거법 제240조에 따라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4백만 원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
경찰에서는“선거현수막 등을 훼손하는 행위는 선거의 공정성을 침해하는 중대한 범죄인만큼 앞으로도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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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근로자 가요제 개최
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근로자 가요제 개최
30일, 모범근로자 포상 격려 및 시민과 함게 하는 축제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근로자의 날을 맞아 30일(일) 오후 1시 30분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근로자와 가족, 노사정 관계자, 시민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7주년 세계노동절 기념식 및 근로자 가요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노총 대전지역본부 주관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의 1부 세계노동절 기념식에서는 산업현장에서 지역산업발전에 헌신하고 노사협력 증진에 기여한 유공자 51명에게 정부포상과 대전광역시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의 표창장이 수여 되었다.
또 2부 근로자 가요제에는 각 사업장을 대표하는 근로자 10개 팀이 각자의 음악적 재능과 끼를 선보이고 열정을 발산해 근로자뿐만 아니라 시민과 한데 어우러지는 소통과 공감의 장이 펼쳐졌다.
가요제는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인기가수 태진아, 한혜진, 문연주, 조승구, 조은성, 박예랑 출연 대중가요 히트곡 메들리가 펼쳐지고 국악한마당까지 축하공연과 함께 경품추첨의 시간도 가졌다.
권선택 시장은“산업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계신 근로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렇게 노사가 하나가 되어 화합함으로써 어려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흔들림 없이 맡은 바 직무를 충실히 한다면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대전이 되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또“우리시에서도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근로자들의 복지증진과 노사관계 안정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오늘 행사가 근로자들의 우정과 화합을 굳게 다지고 신뢰와 협력의 노사 관계를 구축하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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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도심 청년공간 임대료 지원사업 공모
대전시, 원도심 청년공간 임대료 지원사업 공모
5.19.까지, 빈점포 등 유휴공간 활용 청년 설자리 마련 도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원도심 빈 점포 등 유휴공간에 청년들이 자유롭고 안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운영하는 청년단체‧기업을 대상으로 임대료 및 임대보증금을 지원하여 청년의 설자리 마련과 침체된 지역에 활력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중구 석교동 공유재산 1개소와 원도심 유휴공간 4개소에 대하여 입주를 위한 임대보증금과 월 임대료를 지원해 주는청년공간 임대료 지원사업에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단체) 또는 기업(법인)을 공모를 통해 선정을 추진한다.
공모기간은 5월 19일까지이며, 대전에 소재하는 청년(단체)·기업(법인)에서 청년공간을 조성하고 개방적 운영을 통해 청년들의 재능과 아이디어가 발산되는 청년활동 공간을 조성하고자 하는 단체나 기업은 신청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밤새토크 등을 통해 수렴된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청년활동을 위해 수요가 가장 높은 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시에서 공간을 조성하고 청년을 초대하는 방식이 아니라, 청년들이 그들의 특성에 맞게 직접 공간을 선정‧구성하고 개방적으로 운영한다는 면에서 차별성을 가진다.
선정된 공간에 대해서는 2천만 원 한도의 임대 보증금과 1백만 원 한도의 월 임차료, 필요시 리모델링 비용의 일부가 지원되며, 5월중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되며 6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단체) 및 기업(법인)은 원도심 내 유휴공간을 선정하여 제안서와 함께 대전경제통상진흥원(daejeon.work.go.kr)에 신청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도시재생과(042-270-2951) 또는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0-3031)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그동안 청년 그룹과의 의견교류를 통해 청년활동 공간에 가장 필요한 임대보증금과 임차료 지원이 수요자 중심의 청년협업 및 커뮤니티 공간으로 발전해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16년부터 청년협업공간 공간조성 비용 및 네트워킹 및 프로그램 비용으로 개소 당 15백만 원을 지원해 좋은 성과를 거두었으나, 사업에 가장 큰 애로사항이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로 파악됨에 따라 청년 설자리 마련을 위해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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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천문대 개관 16주년, 어린이날 축제
대전시민천문대 개관 16주년, 어린이날 축제
“꿈과 미래를 여는 생활 속의 하늘 놀이터로 오세요!”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에서 오는 5월 5일(금) 대전시민천문대 개관 16주년 및 어린이날을 맞아 축제가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과학부스체험과 별음악회, 학생사생대회 등의 가족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시간으로 준비된다.
과학부스체험은 천문연구원을 비롯한 전국의 천문우주과학관 체험 부스를 운영하여 다양한 공작체험을 경험해 볼 수 있으며, 별음악회는 90분간 야외 특별무대에서 진행되며 6회째를 맞는 학생사생대회는 초등학생들의 과학적 탐구능력을 미술로 표현해보는 시간으로 5월 4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대전광역시장상과 대전광역시교육감상 등이 주어진다.
대전시민천문대 최형빈 대장은“가정의 달 어린이들과 함께 우주에 대한 꿈을 시민천문대에서 함께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민천문대(042-863-8763)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http://star.metro.daejeon.kr)를 참고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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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심 속 체험 양봉장 7월 중순까지 운영
대전시, 도심 속 체험 양봉장 7월 중순까지 운영
구봉산 오동 지역 아카시아⋅밤나무⋅잡화 등 밀원 풍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9일(토) 오전 10시 서구 오동 215-4에서 `꿀벌과 사람의 달콤한 동행´을 체험할 시민 250명 참여한 가운데 「2017년 시민 체험양봉」 개장행사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양봉장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 구봉산 오동에 위치한 양봉체험장.사진제공-대전시청
올해 체험 양봉장은 구봉산 인근 오동에 장소가 마련되었으며 아카시아⋅밤나무⋅잡화 등 밀원이 풍부하여 양봉체험은 물론 인근 갑천으로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에 좋은 환경을 지니고 있다.
참여시민은 7월 중순까지 매주 토요일 (사)한국양봉협회 대전광역시지회에서 실시하는 교육과 체험에 참여하게 되고 생산된 벌꿀은 참가자 모두가 균등하게 나누어 가지게 된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족과 함께 양봉체험에 참여한 한 시민은“자연 속에서 꿀벌과 사람이 만들어갈 달콤한 동행 길이 기대 된다”며 행복한 소감을 전했다.
인석노 대전광역시 농생명산업과장은 “자연 속에서 생명과 교감하는 양봉체험 과정을 통해 도시생활에 지친 시민들께서 몸과 마음의 건강을 회복하고 환경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우리 시 양봉산업의 저변을 확대할 밑거름이 될 것으로 희망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도심 내에 시민 체험양봉장 이외에도 시청사 옥상, 충남대학교, KAIST, 한국전자통신연구원등(ETRI)등 4개소에「도시 양봉장」을 설치 운영하여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꿀벌과 양봉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환경과 양봉산업의 중요성 인식을 확대하고자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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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간공원 특례사업 제안 검증´본격 시동
대전시,`민간공원 특례사업 제안 검증´본격 시동
학계, 전문가 등이 참여, 사업 타당성 검증 강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8일 오후 2시 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민간공원 특례사업 검증 자문단」위촉식 및 자문회의를 개최하고 민간공원 조성에 대한 타당성 검증에 본격 돌입 했다고 밝혔다.
▲권선택 대전시장이 민간공원 특례사업 검증 자문단 회의을 주재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검증 자문단은 교수, 회계사, 변호사, 시민단체, 전문가, 시의원 등 21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주요역할은 △ 사업부지의 여건 △ 기반시설계획 △ 사업비 산정의 적정성 △ 수익성 검토 △ 자금조달 계획의 적정성 등 민간공원 특례사업 제안사항에 대해 사업완료시까지 검증 자문을 하게 된다.
이날 회의는 위원들에 대한 위촉장 수여에 이어 자문위원장 선출, 5개소의 민간공원 제안지에 대한 설명 순으로 진행됐다.
자문단은 앞으로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이 2020년 7월까지 미집행 될 경우 자동 실효될 경우 예상되는 도시공원의 난개발 문제와 미집행 공원․녹지 조성에 막대한 예산이 소요되는 등의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조성사업자의 제안서가 접수되어 행정절차를 이행중인 월평 (갈마․정림), 매봉공원 등에 대해 일부 환경단체와 주민들이 주장하는 환경파괴, 교통혼잡, 주택공급 문제 등을 비롯하여 조성계획 및 사업성 등 전반에 대한 검증 강화로 공정성 및 객관성을 확보 하게 된다.
권선택 시장은“민간공원 검증 자문단이 내실있게 운영되어 일부 민간재원을 통한 공원조성으로 시 재정부담을 줄이면서, 해제 위기의 도시공원 문제해결, 침체된 지역경제가 활성화 되는 계기가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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