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시, 주요시정 8개 분야 제6대 명예시장 위촉
대전시, 주요시정 8개 분야 제6대 명예시장 위촉
10일(수) 확대간부회의 시, 경제산업분야 기업인 박광수씨 등 8명 위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10일(수) 주요 시정 8개 분야에 제6대 명예시장을 위촉했다.
▲ 권선택 시장이 10일 경제산업, 과학, 안전행정등 8개분야의 대전시민들에게 명예시장에 위촉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활동 분야는 경제산업ㆍ과학ㆍ안전행정ㆍ문화체육관광ㆍ보건복지여성ㆍ환경녹지ㆍ교통건설ㆍ도시주택 등 8개 분야로 관련기관(단체)에서 실․국․본부장이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추천받은 후 시정조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
경제산업분야에는 ㈜에스티씨 대표이사이며 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회장인 박광수 씨, 과학분야는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성과확산본부 본부장인 윤기동 씨, 안전행정분야에는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지부장이며 한밭대학교에 출강 중인 김선규 씨, 문화체육관광분야에는 전주교육대학교 미술교육과에 출강 중인 박선혜 씨가 위촉되었다.
또, 보건복지여성분야는 대전광역시간호사회 회장이며 대전과학기술대학교 간호학부 교수로 재임 중인 송용숙 씨, 환경녹지분야에는 대전광역시산림조합 조합장인 홍주의 씨, 교통건설분야에는 대전자전거 동호인연합회 회장인 엄태건 씨, 도시주택분야는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인 정인수 씨가 위촉되었다.
권선택 시장은“명예시장제도는 진정한 시정의 메신저로서의 역할수행이 핵심이라며 어느덧 5대를 마무리하고 제6대 명예시장을 위촉하게 되었다”며“이번에 위촉되신 제6대 명예시장도 현장의 소리를 듣고, 시민의 입장에서 대변하고 문제해결의 대안을 내놓는 등 시민의 의견을 효율적으로 시정에 담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들 제6대 명예시장은 5월 10일 위촉을 시작으로 2017년 10월말까지 6개월간 8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다양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 시정에 반영하는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박 향선기자
-
유성구,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기간 중 교통통제
유성구,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기간 중 교통통제
5.12.(금)~5.14.(일)까지 온천로 일원 주변도로 행사시 교통통제
대전의 대표축제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가 12일 금요일에 드디어 열린다.
유성구청사
이에 따라 구는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가 개최되는 오는 12일(금) 오전 10시부터 5월 14일(일) 오후 8시까지 행사장인 온천로 일원 주변도로에 대해 부분 및 전면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9일 밝혔다.
통제시간 동안 주요 행사장인 온천로 700m 구간에서는 온천수신제와 온천수 버킷챌린지를 비롯한 다양한 행사와 각종 공연, 부스체험, 온천수 체험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아울러 13일 토요일은 거리퍼레이드 행사를 위해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가량 온천로를 비롯해 유성온천네거리(구.홍인호텔) ~ 충남대학교 방향의 편도 4차선의 대학로, 총 1.5Km 구간에 대한 통행이 전면 통제된다.
유성구는 원활한 교통통제를 위해 유성경찰서와의 공조체제를 유지하고, 모범운전자회 등의 협조를 받아 교통통제를 실시한다.
구 관계자는 "축제의 원활한 진행과 관람객 안전을 위한 조치인 만큼 주민여러분의 협조와 양해를 부탁드린다"며, "축제장에 방문하실 때는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고, 차량 운전자께서는 우회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선거날 길 잃은 남자아이 발견 신속히 수배 전파하여 아빠품으로
선거날 길 잃은 남자아이 발견 신속히 수배 전파하여 아빠품으로
대전동부서 천동파출소(1팀장이재춘)에서는 선거일인 2017. 5. 9. 14:20경가오동 A마트 앞에서 길을 잃은 남자아이를 발견 신속히 수배 전파하여 아빠에게 인계하였다.
▲동부경찰서
대전 동구 가오동소재 A마트 앞 노상에서 길을 잃은 남자아이를 휴가나온 군인이 발견해 천동파출소에 직접 업고 와서 부모를 찾아 달라며 신고를 하였다
이에 천동파출소에서는 미아를 수배조치 하였고 30여분 만에 아이의 아버지를 찾아 자신은 충북 옥천에 살고 있으며 생계를 위해 차량으로 물품을 납품배달업을 하는데 오늘은 임시공휴일이라 아이를 맏길 곳이 없어 자신의 화물차량에 아이를 태우고 물건을 납품하고 나와보니 아이가 없어져 한참을 찾고 있었다며 자신의 아이를 신속히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과 경찰관에게 너무 너무 감사하다며 거듭 감사의 말을 전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권선택 대전시장이 새로운 대통령에게 바라는 메시지
권선택 대전시장이 새로운 대통령에게 바라는 메시지
▲ 권 선택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제19대 대통령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지금 대한민국은 그 어느 때보다 위기상황입니다.
흐트러진 국정은 국민들의 신뢰를 잃었고,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국민들의 고통도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밖으로도 외교문제가 산적한 대한민국은
그야말로 총체적인 난국의 상황을 맞고 있습니다.
이번 선거는 지난 정권의 국정혼란 사태를 종식하고
새로운 대한민국, 살기 좋은 대한민국을 만들어달라는
국민적 염원이 그 어느 때보다 큰 선거였습니다.
국민들은 새로운 대통령에게
이 절체절명의 위기 극복을 요구합니다.
해보고 안 되면 할 수 없는 것이 아니라,
꼭 극복해야만 한다는 절박함이 한 표, 한 표에 담겼습니다.
누구를 지지했건, 누구를 선택했건 모두 보듬어 주십시오.
갈등과 분열에 휩싸인 국민들의 마음을
통합과 화합의 길로 모아 주십시오.
특히, 국정혼란 속에서 우리는 지방자치·지방분권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지방자치를 원점에서 재검토하여 나라를 안정적으로 이끌 수 있는 지방분권의 틀을 확실하게 만들어 어떠한 난국에서도 흔들림 없는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십시오
또한, 대전을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육성하겠다는 공약은
대전을 넘어 국가적으로도 중요한 어젠다입니다.
이미 대선과정에서 여러 후보들이
4차 산업혁명의 발원지로 대전을 낙점해주셨습니다.
국가성장을 위한 산업구조 개편의 중심에
대전이 있다는 것은 벅찬 일이고 또 감사한 일입니다.
대전도 그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역량을 키워나가겠습니다.
당선자께서도 후보 시절 약속했던 4차 산업혁명의 가치를
반드시 대전에서 발현시켜 주십시오.
대전은 이미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을
대한민국의 선두에서 이끌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최초로 트램을 도입해 도시철도 2호선으로 추진하는데,
트램의 장점을 알아차린 여러 지자체들이 동참하면서
친환경 교통수단으로서 `트램´은 이미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현재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한 법안 개정이 막바지에 이르면서
본격적인 추진을 앞두고 있습니다.
새 대통령께 바랍니다.
4차 산업혁명과 함께 트램 또한 국가적 어젠다로 인식하고
전폭적인 지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대한민국 교통문화 개선에 큰 이정표가 될 것입니다.
대전시도 새 정부의 출발에 힘을 보태겠습니다.
`함께´ 세워가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한 발, 한 발 정진하겠습니다.
-
사랑으로 쓸고, 효와 예로 답하고
사랑으로 쓸고, 효와 예로 답하고
- 대전성남초, 경로당 어르신들과 마음 나누는 행복 공동체 실현 -
대전성남초등학교(교장 정순영)는 5월 8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학교 앞 경로당을 방문, 따뜻한 떡을 전하며 행복 나눔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날 행사에는 교장, 교감을 비롯한 전교어린이 임원 6학년 학생들이 참여하여 성남동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고 맛있는 떡을 전달하는 위문 활동을 하였다. 해마다 대전성남초에서는 봄과 가을 두 차례에 걸쳐 경로당을 방문하여 마을 어르신들을 뵙고 떡과 음식을 나누는 행사를 진행해오고 있다. 경로당을 방문한 6학년 학생들은 경로당 어르신들이 학교 울타리 안 이곳저곳을 쓸어주시고, 쓰레기도 치워주시는 모습을 볼 때마다 행복 공동체가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며 머리 숙여 감사의 말씀을 전했으며, 경로당의 어르신들은 밝게 웃으며 학생들의 손을 잡고 따뜻한 격려를 해 주었다.
전교어린이 회장 정성훈 학생은 “평소에도 인사를 잘 드리는 편이었지만 특별히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마을 할머니, 할아버지들을 찾아뵙고 작은 행복을 전할 수 있어 뿌듯합니다. 앞으로는 개인적으로도 경로당을 방문하여 할머니, 할아버지들과 정을 더 많이 나누고 싶습니다.”라며 이번 활동의 소감을 전했다.
대전성남초등학교 정순영 교장은 “이러한 작은 실천을 통해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인 효에 대한 관심이 증대되고, 더불어 고령화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작은 밑거름이 될 수 있을 것이다.”라며 행복 공동체가 확산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나 & 우리들의 행복한 공간 “행복누리실” 교육복지실 개관
나 & 우리들의 행복한 공간 “행복누리실” 교육복지실 개관
- 대전산성초등학교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교육복지실 개관식 개최 -
대전산성초등학교(교장 오용규)는 5월 8일 월요일 오후 1시 30분 학생 대표와 학부모를 초대하여“행복누리실”개관식을 개최했다. 2017년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신규학교로 지정되면서 예산을 지원받아 교육복지실을 구축하였으며 교육 취약 계층 및 일반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교육복지사업 및 쉼터로써의 공간으로 활용하고자 한 것이다.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교육취약 학생의 교육 기회, 과정, 결과에서 나타나는 주요 취약성을 보완하기 위해 교육, 문화, 복지 등의 필요한 자원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학생 누구나 자신의 꿈과 끼를 발현할 수 있도록 학생 개개인의 여건에 맞는 지원을 위해 4가지 영역으로 사업 계획을 수립하였으며 프로그램(통합, 일반), 학생관리, 지역네트워크, 운영 지원 영역에서 각 학생들에게 적절한 지원을 통하여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현재 일반 프로그램 중 꿈끼동아리(캘리그라피)에 참여하고 있는 한 학생은 “손글씨에 관심이 많았는데 배울 수 있는 곳을 찾기 어렵더라구요. 그런데 꿈끼동아리활동으로 제가 관심있는 것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우리 엄마도 동아리활동 열심히 해서 손글씨 작품도 만들어 보라고 적극 격려해 주셨어요.”라고 말했다.
교육복지실 개관식을 준비한 오용규 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외계층 자녀들이 능력을 계발하고 성장 잠재력을 촉진시켜 자주적인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찾아가는 이해연수, 교육복지의 의미와 희망을 찾다!
찾아가는 이해연수, 교육복지의 의미와 희망을 찾다!
- 대전교육청, 신규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연수 “매우 만족”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4월 19일(월)부터 4월 28일(금)까지 2017년도 신규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교직원을 위한 「찾아가는 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연수는 신규 사업학교 교직원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이해 증진으로 적극적인 동참을 도모하고, 교육취약 학생에 대한 이해와 프로그램 구성·운영에 대한 전문성 제고를 위해 추진했다.
특히 이번 연수는 김현수 교장(대전봉산초)과 백은희 교감(대전삼천중)이`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은 학습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이다´,`교사-학생-학부모가 함께하는 교육복지, 행복을 공감하다´라는 주제로 각각 초등학교와 중학교의 특성에 맞게 강의했다.
또한, 교직원 262명이 참석했으며, 설문조사 결과 연수방식, 강사 및 내용에 대한 만족도가 각각 99.5%, 사업이해에 대한 도움 정도가 100%로, 이번 연수가 사업에 대한 이해도 증진에 매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에 대한 이해와 공감의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사업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앞으로도 연수와 컨설팅 등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대전교육청, 재량휴업일 중 초등돌봄교실 운영 점검 철저
대전교육청, 재량휴업일 중 초등돌봄교실 운영 점검 철저
- 공백없는 돌봄서비스 제공, 안전한 돌봄으로 학부모 만족도 향상 -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지난 5월 4일(화), 재량휴업일에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학교 115개교 중, 무작위로 선정한 대전가장초 외 4개교를 대상으로 `재량휴업일 중 초등돌봄교실 운영에 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대전지역 재량휴업일 중 초등돌봄교실 운영 학교는 전체 147개교 중 수요자가 없는 경우 등을 제외한 115개교가 운영되었다.
이번 현장점검은 예고 없이 방문했으며, 재량휴업일 정상운영 유무, 학생 출석 관리 상황, 근무자 근무상황, 급식 및 간식 제공 여부, 돌봄교실 안전관리, 시설 현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대전교육청은 미운영 학교에 대해 수요가 발생할 경우, 학교별 근무조 구성, 여성가족부의 아이돌봄서비스 활용 등을 통해 정상적인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향후 방학 외 재량휴업일과 같은 휴업일에도 학부모 수요를 바탕으로 공백없는 돌봄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2017유성온천문화축제 준비 최종점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2017유성온천문화축제 준비 최종점검!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12일부터 유성 온천로에서 110여개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유성구는 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과 실·국장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있다.
▲8일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과 실·국장 등 20여 명이 축제장을 찾아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 최종 현장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보고회는 축제전 부서별 최종보고회로 부서별로 맡는 프로그램에 대한 진행과 개선사항에 대한 토의가 이어졌다.
또한, 축제현장을 찾아 축제장 배치, 주민편의시설, 주민안전사항 등 최종 현장점검도 병행되었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열리는 이번 축제는 `온천으로 Jumping! 즐거움으로 Healing!´을 슬로건으로 야외 온천족욕체험 및 온천수 워터파크, 박나래의 온천수 DJ파티, 온천수 물총대첩, 온천거리 퍼레이드, 코끼리열차 등 110 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어버이날 기념 효자·효부 선발 포상휴가 수여식
어버이날 기념 효자·효부 선발 포상휴가 수여식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2017. 5. 8(월) 08:30경 2층 소회의실에서 평소 효 실천으로 동료들로부터 칭송 받는 효자·효부를 선발해 포상휴가 수여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평소 효 실천으로 동료들로부터 칭송 받는 효자·효부를 선발해 포상휴가 수여식을 가졌다.
생활안전계 이황무 경위, 경리계 이주영 주무관이 효자·효부로 선발되었다.
평소 노부모 부양 등 평소 효 실천을 하고 있는 숨은 직원, 孝문화 솔선수범을 통해 화목한 가정을 이루고 있는 직원, 부모와 웃어른에 대한 효행이 지극한 모범직원을 기준으로 대상자를 추천받은 후 선정하였다.
심은석 둔산서장은 “효자·효부로 선발된 직원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포상휴가를 통해 부모님과 기억에 남을 좋은 추억을 남기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중원초등학교에서 아동안전지도제작 참여 및 범죄예방교실 운영
중원초등학교에서 아동안전지도제작 참여 및 범죄예방교실 운영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박시웅)는 2017년 5월 8일 오전 9시경 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중원초등학교에서 아동안전지도 제작에 참여하고 범죄예방교실을 운영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대덕구 중리동에 위치한 중원초등학교에서 아동안전지도 제작에 참여하고 범죄예방교실 운영
아동안전지도는 학교전담경찰관이 아동과 함께 학교주변을 직접 순찰하며 사진을 찍어 위험요소 파악 등을 통해 안전 및 위험 지역을 스티커로 표시하는 것으로 대덕구청 주관으로 YMCA성폭력상담소와 대덕경찰이 함께 협력하여 제작을 추진해 오고 있다.
특히 대덕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아동안전지도 제작시 경찰직업 체험 교육 및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교실을 통해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고취시키며 학교주변 위험지역에서 학교폭력발생 방지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대덕경찰서는 아동이 행복하고 안전한 대덕구에서 살 수 있도록 위험 요소 사전 제거에 최선을 다 하겠다.´ 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대전시, 미래부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억 원 확보
대전시, 미래부 공모사업 선정!! 국비 5억 원 확보
지역소프트웨어 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미래창조과학부(정보통신산업진흥원)가 공모로 추진한 제8차(2017~2018년) 지역소프트웨어(이하 SW) 융합제품 상용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지역SW융합제품 상용화 지원사업은 미래창조과학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이 전국 지자체와 SW진흥기관을 대상으로 공모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시는 주관기관인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함께 과제를 발굴하고 기획하여 제안하였으며, 이번 최종 선정으로 2년간 국비 5억 원을 포함 총 9억 3600만 원(국비 5억 원, 시비 3.5억 원, 민자 86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이번에 선정된 과제는`전통시장 화재예방을 위한 스마트 화재감지 제어시스템 상용화´과제로, 최근 발생한 인천 소래포구 화재와 대구 서문시장 화재 등과 같은 전통시장의 화재를 SW융합기술을 적용하여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하는 시스템을 개발하게 된다.
과제는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고, ㈜에프에스(대표 김미화)와 ㈜레딕스(대표 황순화)가 참여해 사업을 수행하게 되며, 개발되는 상용화 제품은 중앙철도시장에 1차 적용하여 상용화 검증을 마친 후, 한민시장, 태평시장, 문창시장, 도마시장 등 대전지역 주요 전통시장으로 확대 적용할 계획이다.
2015년 기준으로 대전에는 상설시장과 비정기 시장을 포함하여 58개의 전통시장이 있으며, 전국적으로는 2,333개소의 전통시장이 있어 이번에 선정된 과제가 상용화 되면 전국으로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되고 있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인 SW기술을 활용하여 화재를 사전에 감지하고 예방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을 전통시장에 적용함으로써, 화재예방 및 안전성 확보에 크게 기여 할 수 있는 사업”이라며“사업의 성공적 수행과 확산을 위해 최선의 지원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제45회 어버이날´기념행사
대전시,`제45회 어버이날´기념행사
유공자 표창, 초청가수 공연, 의료․건강 서비스 부스 운영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주관으로 복지관 대강당에서 `제45회 어버이날´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8일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에서 제 45회 어비이날 기념행사가 개최되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효는 시민행복의 뿌리입니다´를 주제로 개최된 이날 행사는 권선택 시장, 국회의원, 시의회의원, 구청장, 시 노인회장, 사회복지관련 관내 기관·단체장과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권선택 대전장이 8일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관에서 대전시에 사는 장수어르신인 이상윤씨에게 카네이션 꽃을 달아 드리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기념식에서는 권선택 시장이 직접 90세 이상 장수어르신에게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는 것을 시작으로 시립청소년합창단을 비롯한 풍물, 댄스스포츠, 초청가수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져 참석한 어르신들께 즐거움을 선사했다.
기념식에서는 또 효행자와 장한어버이, 효 기여단체 등 10여명에게 대전시장 표창을 비롯해 대통령, 국무총리, 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권선택 시장은 기념사를 통해“대전시는 지난 3월말 전국 최초로 대전효문화진흥원을 개원해 효문화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게 되었다”며“효문화를 발전시켜 세대 간 갈등해소와 효의 국가 브랜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기념행사에서는 노인성 질환 예방을 위한 혈압․혈당체크, 치매자가진단, 동맥경화도검사 등 양․한방진료와 함께 침술봉사 등 부스도 운영되었으며, 참석하신 어르신들께 육개장 등 정성스런 먹거리도 제공했다.
박 향선기자
-
김용하 산림청 차장, 징검다리 연휴 산불대응 상황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 징검다리 연휴 산불대응 상황 점검
김용하 산림청 차장은 "징검다리 연휴동안 산을 찾는 등산객과 산나물 채쥐자 증가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은 상황이라"며 "각 기관별 산불 취약지를 중심으로 산불대응 태세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온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이 산림청 소속기관과 영상회의를 통해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고온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오른쪽 첫번째)이 산림청 소속기관과 영상회의를 통해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고온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4일 정부대전청사 중앙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 김용하 산림청 차장(큰화면)이 산림청 소속기관과 영상회의를 통해 산불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박수범 대덕구청장,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중한 한 표 행사”
박수범 대덕구청장, 사전투표 첫날 투표…“소중한 한 표 행사”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4일 오전 9시 36분 대덕구청 대강당에 마련된 오정동 사전투표소에서 제19대 대통령선거 사전투표를 마쳤다.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투표를 마친 후 투표사무 근무자들을 격려하면서 “많은 구민이 집과 일터 근처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찾아 주민으로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시길 바란다” 며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
대전성천초등학교 임한수 학생 등 3명 표창장 및 기념품 전달
대전성천초등학교 임한수 학생 등 3명 표창장 및 기념품 전달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4일(목) 10:00 둔산경찰서 서장실에서 대전성천초등학교 임한수 학생 등 3명에게 표창장 및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둔산경찰서 서장실에서 대전성천초등학교 임한수 학생 등 3명에게 표창장 및 기념품을 전달하였다.
평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선행·봉사활동과 명예경찰소년단 단원으로써 학교폭력 근절활동에 적극 힘써온 유공으로 경찰서장 표창을 수여했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다, 건강하게 성장해 이 사회에 꼭 필요한 구성원을 되어 줄 것을 당부한다. 학업에 열중하면서 또래지킴이로써 학교폭력 근절 노력에 앞장 서주어 감사하다”며 격려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심야시간 상습 주거지 침입 현금 및 귀금속 등..절도 피의자 검거
심야시간 상습 주거지 침입 현금 및 귀금속 등..절도 피의자 검거
대전서부경찰서 수사과 강력범죄수사4팀(팀장 손원무)은, 심야시간에 상습적으로 주거지에 침입하여 현금 및 귀금속 등을 절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30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대전서부서
A씨는 `17. 3. 12. 05:15경 대전 서구에 위치한 2층 주택에 시정되어 있지 않은 출입문을 열고 침입하여 1층 및 2층에서 재물을 물색하던 중 피해자의 인기척을 듣고 도주하는 등 ´16. 7월부터 대전 전 지역을 돌며 빈집에 침입하여 현금 및 귀금속 등을 절취하는 수법으로 총 21회에 걸쳐 약 1천5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였다.
경찰은 신고 즉시 현장 주변 CCTV를 분석해 범인의 인상착의를 확인하는 등 추적수사로 피의자를 특정하여 검거하였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이와 같은 범죄 행위를 하였으며, 범행이 용이한 창문이나 출입문 등이 시정되지 않은 빈 집만을 골라 범죄 행위를 한 것으로 진술하였다.
경찰은 피해품 일부에 대해서도 회수하여 피해자에게 반환해 줄 예정이다.
경찰은 “시민들이 가장 불안해하는 침입절도 검거에 총력을 기울이는 한편, 시민들에게는 출입문 및 창문 등 시정에 만전을 기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도안마을, 제2회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행사 개최
도안마을, 제2회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행사 개최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을 이어주는 프로그램 풍성
도안마을신문(대표 허광윤)은 5월 5일 어린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작은내수변공원(유성구 봉명동 1057)에서 제2회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 행사를 개최한다.
▲제2회 `갑천을 걷자, 가족과 거닐자!´ 포스터
이번 행사는 갑천 자연하천구간의 아름다움을 주민에게 알리고, 갑천과 주변 환경을 보호하고 개선하자는 취지로, 걷는 길 중간 중간에 작은 연주회가 펼쳐지고, 보물찾기도 해보고, 야생화와 야생초 씨앗을 진흙으로 뭉쳐 진흙폭탄을 만들어 하천변에 던지는 체험도 할 수 있다.
부대행사로는 마을어린이중창단의 식전공연과 개회식을 시작으로 놀이한마당, 나눔장터, 가족사진콘테스트, 체험부스와 먹거리장터가 열려 가족과 함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
지난해 제1회 행사는 주민의 손으로 직접 준비한 마을의 축제로 700여명의 가족단위의 참가자들이 참여해 소소한 즐거움을 느끼며 이웃과 소통하는 화합의 장이 되었다는 평이다.
도안마을신문은 도안신도시를 중심으로 대전시민이 2014년 9월 설립한 도시마을공동체로 100여 명의 회원이 십시일반 회비를 내 운영하며, `따뜻한 도시마을 만들기, 아이들이 행복한 성장환경 제공´을 위해 `혁신학교 강좌´ 등 100여 회의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는 대전광역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의 `해보자´공모사업에 선정돼 전체 행사의 일부 비용을 지원 받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도안마을신문(☎ 042-489-1141)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공직선거법위반(선거벽보훼손) 등 피의자 2명 검거
공직선거법위반(선거벽보훼손) 등 피의자 2명 검거
선거사범 단속에 있어서 정당·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적법절차에 따른 엄정한 단속 방침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 지능범죄수사팀(팀장 이형복)은, 2017. 5. 3. 06:25경 대전 서구 갈마동 00고등학교 후문 담벼락에 첩부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를 특정후보가 밉다는 이유로 공업용 커터칼로 그어 훼손하려다 잠복중인 경찰관에게 검거되어 미수에 그친 A씨(63세, 남)와 2017. 4. 24. 00:50경 대전 서구 둔산동 00아파트 205동 앞에 첩부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를 술에 취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손으로 뜯어 주차된 트럭밑에 버려 훼손한 B씨(39세, 남)를 추적 수사 금일 검거하여 입건 수사 중이다.
▲<사진제공=대전청> 대전 서구 갈마동 00고등학교 후문 담벼락에 첩부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를 특정후보가 밉다는 이유로 공업용 커터칼로 그어 훼손하려다 잠복중인 경찰관에게 검거되어 미수에 그친 A씨(63세, 남)와 2017. 4. 24. 00:50경 대전 서구 둔산동 00아파트 205동 앞에 첩부된 제19대 대통령 선거 벽보를 술에 취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손으로 뜯어 주차된 트럭밑에 버려 훼손한 B씨(39세, 남)를 추적 수사 금일 검거하여 입건 수사 중이다.
한편 앞으로도 경찰에서는, 이와 관련, 선거사범 단속에 있어서 정당· 지위고하를 불문하고 적법절차에 따른 엄정한 단속으로 깨끗한 선거분화 조성에 기여하는 한편, 적극적인 첩보수집 및 수사 활동을 병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시민들이 이번 선거 관련 불법행위를 알게 된 경우 경찰관서(112)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
대전시 도심외곽 순환도로 건설사업 본격 추진
대전시 도심외곽 순환도로 건설사업 본격 추진
정림중-버드내교 간 도로 기획재정부 예타대상사업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서구 정림중~중구 버드내교를 연결하는 길이 2.4km, 폭 20m의 도심외곽 순환도로 건설한다.
▲대전 서구정림중에서 중구 버드내교 까지 도로 개설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4일 시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사업추진에 강한 의지를 갖고 국토교통부에 지속적으로 건의해 2016년 4월 `제3차 대도시권 교통 혼잡도로 대상사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그러나, 2016년 하반기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에 선정되지 못해 사업추진에 난항을 겪었다.
이에 대전시는 올해 2월 국토부에 재차 2017년 상반기에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사업으로 제출해 지난 5월 2일 기재부에서 개최한 제4차 재정사업평가자문위원회에서 대상사업으로 선정되었다.
정림중 ~ 버드내교 간 도로개설사업은 계백로 우회도로(관저동~문창)까지 외곽순환도로망 단절된 구간을 연결하는 사업으로 교통체증이 심한 국도4호선(계백로) 교통량 분산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이다.
또한 대전권 외곽순환교통망 구축 사업인 동북부 순환도로건설 사업과 더불어 19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주요 4개 정당의 공약에 포함된 사업이다.
시는 앞으로 기획재정부(KDI)의 예타를 통과하게 되면 국비를 지원받아 2018년부터 기본 및 실시설계 등을 시작으로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해당 도로가 개설되면 외곽 순환망 형성으로 국도4호선의 교통량 분산과, 원활한 도심 접근성이 기대된다”며“기획재정부(KDI)의 예타가 통과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