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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규제개혁위원회 회의 개최
대전시, 2017년 규제개혁위원회 회의 개최
기업인 전문가 등 15명 구성, 걷어내는 규제 토론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걷어내는 규제, 지역 생생 프로젝트 발굴과제 논의 및 우수사례집 발간 보고 등을 위해 15일(월) 오후 2시 옛 충남도청 소회의실에서 공동위원장인 배재대 김진국교수 주재하에 규제개혁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규제개혁위원회 회의장면.사진제공-대전시청
규제개혁위원회는 기존규제의 심사, 규제의 신설·강화 등에 관한사항을 심의 의결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지역현장의 애로사항을 잘 알고 있는 기업 관련 기관·단체의 전문가 15명(당연직3, 위촉직12)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17년 대전시의 규제개혁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우수사례집 발표, 걷어내는 규제 발굴과제에 대한 논의 등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되었다.
시는 지난 3월에 행정자치부의 중점 추진시책인 걷어내는 규제(구도심 재생, 유휴부지 재활용, 관광활성화) 지역생생프로젝트 과제 14건을 발굴한 바 있다.
발굴한 과제는 ▶ (구도심) 구 충남도청사 부지매입비와 활용사업비의 예타조사 분리 적용외 3건, ▶ (유휴부지) 대전육교 폐교량 시설물 활용 방안외 4건, ▶ (관광활성화) 사이언스 폐스티벌 등 지역축제 활성화 방안외 4건이다.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새정부 출범과 함께 정부정책의 효과적 대응을 위해 대전시 규제개혁의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규제개혁위원회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2017년 걷어내는 규제, 지역생생 프로젝트」과제 14건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통해 우리시의 중점과제를 선정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시민들의 체감도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규제완화 시책을 지속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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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천지구 친수구역 공동주택용지 공급 방법 선정
갑천지구 친수구역 공동주택용지 공급 방법 선정
3․4BL은 사업시행자 자체사용, 5BL(연립)은 민간분양,
1․2BL은 문화재 발굴조사와 연계하여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도시공사(사장 박남일)는 5월 11일 「대전 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조정위원회(이하 조정위원회)」를 개최하고 3․4블록과 5블록(연립) 공동주택용지의 공급방법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조정위원회에서 3․4블록은 사업시행자인 대전도시공사에서 자체사용토록하고 5블록(연립)은 민간 분양으로 선정하였다.
1․2블록은 문화재 발굴조사 진행과 연계하여 하반기에 공급방법을 선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용지 현황>
구 분
면적
(㎡)
주택유형
세대수
(호)
최고층/
용적률(%)
비고
계
324,167
5,229
1블록
64,660
60~85㎡
1,118
20층/180%
2블록
65,222
85㎡초과
928
20층/200%
3블록
108,122
60~85㎡초과
1,788
20층/195%
4블록
51,659
60㎡이하
1,195
20층/195%
임대아파트
5블록
34,504
85㎡초과
200
5층/100%
연립주택
조정위원회에서 공동주택용지의 공급과 관련하여 논의된 사항은 공급방식을 다양화하여 민간과 공공의 균형발전을 도모하고 설계공모에 의한 우수업체 선정 및 명품 아파트 공급으로 시민의 주거문화를 선도하면서 지역업체 참여기회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논의되었다.
선정된 3․4․5블록 공동주택용지는 앞으로 국토교통부에 용지공급방법 승인을 받아 하반기에 공급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 “시민들께서 많은 관심을 갖고 계시는 갑천지구에 특화된 공동주택 공급을 위해 비교적 큰 면적의 3블록과 서민을 위한 공익성을 강화하기 위하여 임대아파트인 4블록을 도시공사에서 자체사용토록 우선 선정하고 문화재 발굴조사 진행상황과 연계하여 1․2블록은 다각적으로 검토하여 공급방법을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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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장, 동구 대별동 및 보문교에서 현장행정 추진
권시장, 동구 대별동 및 보문교에서 현장행정 추진
12일, 대전운전면허시험장 진입로 및 주민 불편도로 점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2일 오후 대별동과 보문교 등을 방문해 주민 불편사항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직접 불편 해소방안을 제시했다.
▲ 현장 시정을 펼치는 권선택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첫 방문지는 동구 대별동에 위치한 대전운전면허시험장 진입로로 그 동안 보행자를 위한 별도의 공간이 없어 보행자는 물론 차량통행에 많은 불편이 있고,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는 지역으로 이곳에서 관계자로부터 현황을 보고 받고,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청취하며 보행환경개선 필요성을 공감했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면허시험장을 찾는 방문객과 주민들의 불편을 해소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보행자 통행로 설치가 필요하다”며“개선을 위해 사업비를 추경예산으로 확보한 만큼 조속히 개선될 수 있도록 조치하라”고 당부했다.
이어 보문교로 자리를 옮긴 권 시장은 효동주민자치위원장(김명진)으로부터 보문교에서 문창교를 잇는 제방도로는 도로 폭이 협소하여 차량 및 보행자의 안전이 우려된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현장에서 재정지원을 통한 해결방안을 모색했다.
권 시장은 마지막으로 홍도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해 현장의 민원인과 인사를 나누었으며, 주민자치위원등 단체 대표들과 동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현장행정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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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구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구미경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5. 11(목) 오후 2시 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시의회>대전시의회 4층 대회의실에서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장애인이 스스로가 자신이 원하는 삶을 주도적으로 결정하고 선택하며, 더 나은 미래와 새로운 것에 도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하여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되었다.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평생교육 지원방안´을 대전장애인자립생활대학을 중심으로 주제발표를 한 김현영 학장(대전장애인자립생활대학)은 “장애인이 언제 어디서나 차별없이 평생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국가의 책무”라고 말했다.
그리고 “대전장애인자립생활대학에서는 자립생활의 이념에 가장 기초가 되는 동료상담과정을 우리나라의 장애인 학교로는 최초로 보다 차별화되고 체계적인 단계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또한 “지역사회에서 장애인이 교육을 받는데 이동과 편리성에 불편함이 없어야하며 안정적이고 쾌적한 상태에서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토론자로는 김동기 교수(목원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이미자 과장(대전시 장애인복지과), 전정식 학장(한국자립생활대학), 차경선 센터장(놀뫼중증장애인자립생활센터)이 참석하였다.
마지막으로 이번 토론회를 주관한 구미경 의원은 “장애인 문제 만큼은 아직도 뒷전이고 장애인이 홀대받는 분위기는 여전하다”라고 강조하며, “오늘 토론회를 통하여 장애인 자립생활을 위한 애환과 당사자들의 고충을 듣고 장애인의 평생교육 정책 수립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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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개선 음주단속 시연회 개최
대전경찰, 개선 음주단속 시연회 개최
일자형 음주단속에서 지그재그형 음주단속으로 이달 말부터 전국 확대 시행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음주운전 단속 방식이 일자형 음주단속에서 지그재그형 음주단속으로 이달 말부터 전국 확대 시행됨에 따라 2017. 5. 11(목) 21:00경 만년고등학교 앞에서 개선 음주단속 시연회를 갖기로 했다.
▲ 대전경찰청
현재의 “일자형 음주단속”은 각각의 차로에서 주행 방향에 따라 차선위에 라바콘을 설치하고 차로마다 경찰관을 배치하는 방법으로 음주운전자의 도망이 쉽고, 도망하는 차량으로 인해 단속 경찰관이 다치는 일이 종종 발생했다.
개선되는 “지그재그형 음주단속”은 먼저 안전단속 구간을 30~40m를 지정한 후 순찰차와 안전경고등을 지그재그로 세워 차로를 좁히고 서로 반대방향의 입구와 출구에 한 차로만 남겨 두고 단속하게 된다.
개선되는 음주단속 방법
음주단속 방법이 개선되면 차량이 도로를 통해 안전 단속구간으로 진입하여 음주감지를 한 뒤 차선을 다시 바꿔 단속 구간을 빠져 나가야 하기 때문에 단속경찰관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고, 출구가 작은 병목 현상으로 음주운전의 도주 의지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전국, 연도별 음주운전 단속경찰관(의경포함) 교통사고 현황
구 분
´12년
´13년
´14년
´15년
´16년
사상(명)
34
30
28
45
48
대전경찰청 관계자는 음주운전은 “교통사망사고와 직결될 수 있는 위험한 행위”인 만큼 음주운전은 절대 하지 말 것과 대리운전 또는 대중교통을 이용할 것을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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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관, 녹색어머니회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 개최
경찰관, 녹색어머니회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 개최
녹색어머니 간담회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협력 다짐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2017. 5. 11(목) 10:00~11:30, 대전둔산경찰서 5층 대강당에서 경찰관, 녹색어머니회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관, 녹색어머니회원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심은석 둔산서장은 간담회를 통해 매일 아침 등굣길 어린이 안전지도 활동에 나서는 녹색어머니회원 4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어린이 안전 확보를 위해 녹색어머니회원들과 긴밀한 협력을 다짐하며 각종 캠페인 등 안전활동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에 청신호를 켜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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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경찰서 “112 치안서비스 향상 간담회 ”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112 치안서비스 향상 간담회 ”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은 `2017. 5. 11(목) 16:00 대전서부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2 치안서비스 향상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대전서부경찰서
간담회에서는 중요범죄 현장 검거 강화 및 허위신고 근절방안 등을 논의했다.
특히, 112는 긴급범죄신고 대응창구인 만큼 신속․정확한 현장 대응으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주민들에게 더 나은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기로 결의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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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달을 맞아 지속·반복되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화하기로!
가정의달을 맞아 지속·반복되는 아동학대 예방교육 강화하기로!
유성서, `아동학대 징후 체크리스트´를 통한 아동학대 조기 발견 추진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에서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폭력 없는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자 유성구 송강동 송강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 5월 가정의달을 맞아 `폭력 없는 건강한 가정´을 만들고자 유성구 송강동 송강어린이집을 방문하여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방법 교육을 실시했다.
금번 교육에는 유성경찰서에서 자체제작한 `아동학대 신고안내 리플릿´ 및 `교육영상´을 활용, 아동학대 사례·유형 및 발생 시 대처요령에 대하여 맞춤형 교육을 전개하고 학대여부를 사전 점검 하는 한편, 교사 등 신고의무자를 대상으로 `아동학대 징후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신고절차에 대하여 교육을 강화하고 신속한 신고를 촉구하였다.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통합 신고번호 112´와 `아이지킴콜112 앱´(복지부)을 활용한 신고 요령 등 홍보로 신고를 활성화하여 아동학대에 대한 국민인식 개선 및 지역사회·유관기관을 통한 조기 발견에 주력할 계획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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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중요범인(살인) 범인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식
중부서, 중요범인(살인) 범인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식
강력2팀 김기석 경위 경찰청장 표창장을, 강력3팀 김준호 경사와 유등지구대 곽대엽 순경 지방청장 표창장 수여
대전중부경찰서는 11일 오전 경찰서 형사과사무실에서 중요범인(살인)을 검거한 유공경찰관에 대한 표창수여식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중요범인(살인) 범인검거 유공 경찰관 표창 수여식
▲<사진제공=대전청>수여식에는 이상철 대전청장이 중부서를 방문하여 강력2팀 김기석 경위에게 경찰청장 표창장을, 강력3팀 김준호 경사와 유등지구대 곽대엽 순경에게는 지방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이상철 대전청장이 중부서를 방문하여 강력2팀 김기석 경위에게 경찰청장 표창장을, 강력3팀 김준호 경사와 유등지구대 곽대엽 순경에게는 지방청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이상철 청장은 성노근 형사과장과 박대성 강력2팀장으로부터 수사과정을 보고받고 “치밀한 수사로 범인을 신속히 검거해 다행이다. 고생 많았다.”며 격려의 말을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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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온천문화축제장 합동 안전관리실태 점검 실시
유성온천문화축제장 합동 안전관리실태 점검 실시
유성구-대전시와 경찰, 소방 등 20여 명이 참석..합동점검으로 안전한 축제 준비 완료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내일 12일부터 3일간 열리는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앞두고 축제 현장 안전관리실태 점검에 나섰다.
▲11일 유성구가 12일 열리는 온천문화축제를 대비해 대전시와 경찰, 소방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장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11일 대전시와 경찰, 소방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장을 돌며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축제기간 동안 관람객들이 110여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됐다.
이날 점검단은 축제 주관부서로부터 축제장 시설물 및 프로그램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시설 및 전기, 소방, 교통, 가스, 의료 등 분야별 세부 점검활동을 펼쳤다.
구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축제 마지막 날까지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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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관리, 정보공개 우리 모두 전문가!
기록관리, 정보공개 우리 모두 전문가!
대전교육청, 기록관리․정보공개 담당자 대상 교육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1일(목) 14:00, 대전교육과학연구원에서 교육청, 직속기관 및 각급학교의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담당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기록관리 및 정보공개 교육”을 실시했다.
▲ 대전교육청, 기록관리․정보공개 담당자 대상 교육 실시 (사진-대전교육청)
이번 교육은 「공공기관의 정보공개에 관한 법률 시행령」개정(`16.12.13. 시행)에 맞추어 정보공개센터 정진임 사무국장을 초빙해, 청구인의 입장에서 바라 본 정보공개제도의 중요성을 안내했다.
특히, 주요 개정 내용은 정보공개로 청구된 진정‧질의 건을 국민신문고로 이첩하여 처리하던 것을 정보공개포털에서 바로 답변할 수 있도록 변경되었으며, 이는 one-stop 민원서비스를 추구하고 있다.
기록물 관리와 정보공개는 교육행정의 기본적인 업무로 상호 연관성이 높아 두 분야의 담당자가 업무 정보를 공유하여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행정처리가 가능하도록 매년 합동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업무 담당자의 전문성을 강화해 대전교육 행정서비스를 한 단계 업그레이드 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전교육청 이용균 부교육감은 “현재 정보공개제도 운영의 패러다임이 수요자 중심, 즉 민원 중심으로 바뀌어 가고 있는 상황으로, 정보 공개는 체계적인 기록물 관리의 뒷받침 없이 불가능하므로 담당자들이 기록물 관리의 중요성을 충분히 인식하고 능동적으로 업무를 수행하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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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도심지역 유아교육의 열망을 담은 대전신흥유치원 개원
원도심지역 유아교육의 열망을 담은 대전신흥유치원 개원
개원식 : 5월 11일(목) 오후 3시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실내,외 환경 및 각종 특별실 조성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11일(목) 15:00, 원도심지역 신흥동에 공립단설 `대전신흥유치원´을 개설하고 개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5월 11일(목) 15:00, 원도심지역 신흥동에 공립단설 `대전신흥유치원´을 개설하고 개원식을 개최(사진-대전교육청)
2017년 3월1일 개원한 `대전신흥유치원´은 유아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실내·외 환경 조성으로, 교실과 연결된 유아 화장실, 유아 높이에 맞는 계단, 추락방지를 위한 창문 설계 등 안전에 적합한 시설을 갖추었으며, 7개의 교실 외에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넓은 놀이터, 강당, 간식실, 만3세를 위한 낮잠방, 보건실, 도서실 등 특별실을 갖춘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있어 학부모의 신뢰와 만족도가 높다.
또한, 유아발달에 적합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시설에서 유아교육의 전문성을 갖춘 교직원의 충실한 교육과정 운영으로, 지역사회의 선도적·미래주도적인 유치원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편, 대전신흥유치원은 대전신흥초등학교병설유치원 개원(1996. 5. 15.)을 시작으로 21년 동안 운영하여 2017년 2월 졸업을 끝으로, 단설유치원으로 전환(2017. 3. 1.)하여 7학급에 106명이 입학했다.
대전교육청 윤국진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교육의 공교육화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때보다 높아지는 시기에 구도심지역에 설립된 공립단설 대전신흥유치원은 유아발달에 적합한 최적의 교육환경을 갖춘 유치원”이라며 “유아교육의 전문성을 갖춘 교사진 그리고 질 높은 교육과정 운영으로 유아교육의 질을 향상하여 지역사회의 선도적이고 미래주도적인 유치원으로서의 역할을 수행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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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 2017년`소비자의료기기 감시원 교육´실시
대전식약청, 2017년`소비자의료기기 감시원 교육´실시
감시 업무 효율적으로 수행, 안전한 의료기기 사용환경 조성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을 대상으로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 교육´을 오는 5월 12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은 안전한 의료기기관리를 위해 유통 중인 의료기기를 감시(거짓‧과대광고 모니터링, 지도‧점검에 참여 등)하는 소비자로 식약처장, 시도지사, 광역시장 등이 위촉한다.
이번 교육은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들의 활동범위와 지도·점검 방법 등에 대한 구체적 안내를 통해 감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안전한 의료기기 사용환경을 조성하기 위하여 마련하였다.
주요내용은 ▲소비자의료기기감시원이 수행하는 감시 및 수거·검사 지원범위 ▲의료기기 표시기재 기준 및 거짓 과대광고 금지 규정위반 점검방법▲의료기기관련 법령 위반행위자에 대한 신고 및 정보제공 등이다.
충청도 및 세종시, 대전광역시, 대전식품의약품안전청 등이 위촉한 소비자의료기기 감시원 100여명이 교육에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식약청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소비자의료기기 감시원의 책임감을 높이고 역량을 향상시켜 의료기기를 안전하게 관리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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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진화 중 숨진 헬기 정비사 대전현충원에 편히 잠들다!
강원도 산불진화 중 숨진 헬기 정비사 대전현충원에 편히 잠들다!
고압선에 걸려 비상착륙 후 병원 후송 중 사망한 헬기 정비사의 명복을..
지난 6일 발생된 “강원도 삼척 도계읍 산불진화에 투입되어 산불진화 중 대형헬기 익산 608호가 8일 11시 48분경 진화작업 중 고압선에 걸려 강원도 삼척시 도계읍 고사리 하천변 일원에 비상착륙을 시도하던 중 사망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이 10일 대전현충원에서 거행 되었다.
산림청이 산불 진화에 나섰다가 순직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을 10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한 가운데 현충원 의전단이 위패와 영현함을 들고 묘역으로 들어서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산불 진화에 나섰다가 순직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을 10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한 가운데 유족들이 분향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산불 진화에 나섰다가 순직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을 10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이 분향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산불 진화에 나섰다가 순직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을 10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한 가운데 유족들이 허토를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산림청이 산불 진화에 나섰다가 순직한 조병준 정비사에 대한 안장식을 10일 오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거행한 가운데 신원섭 산림청장이 유족들을 위로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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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찾아가는 감염병 식중독 및 쯔쯔가무시증 예방교육 및 캠페인 실시
유성구, 찾아가는 감염병 식중독 및 쯔쯔가무시증 예방교육 및 캠페인 실시
11월 말까지 동 주민센터, 농촌마을,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집중 교육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예년보다 빨리 찾아온 여름철을 앞두고 각종 감염병 예방을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식중독 및 쯔쯔가무시증 예방교육 및 캠페인을 실시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유성구청사
유성구 보건소는 11월까지 매주 야외활동을 생업으로 하는 농촌마을, 어린이집, 유치원, 경로당, 동 주민센터 등을 찾아 감염병 예방의 기본인 올바른 손씻기 방법과 쯔쯔가무시증 예방 및 방역·소독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유성구보건소는 지난달부터 관내 산책로, 하천변 등 주요 서식지 28곳에 대해 진드기 분포를 조사해 진드기가 많이 조사된 장소를 중심으로 살충소독 실시하고, 방역소독 35회 660여 개소 등 감염병 예방에 노력하고 있다.
보건소 감염병관리 담당자는 “식중독·쯔쯔가무시증 등 여름철에 유행하기 쉬운 감염병 예방을 위해서는 올바른 손씻기, 야외활동 시 긴팔 착용·기피제 뿌리기 등을 생활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편, 진드기 매개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작업 및 야외활동 전에는 △작업복과 일상복은 구분해 입기 △작업 시에는 소매를 단단히 여미고 바지는 양말 안으로 집어넣기 △풀밭 위에 옷을 벗어두거나 눕지 않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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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서, 꿈 찾는 청소년경찰학교 운영..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
중부서, 꿈 찾는 청소년경찰학교 운영..학교폭력 예방 교육 실시
사격, 경찰장구체험 등 경찰관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최명호)는 10일(수) 중부서 중앙로 치안센터에 위치한 청소년경찰학교에서 경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서 중앙로 치안센터에 위치한 청소년경찰학교에서 경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대성중학교 학생 20명이 참여해 경찰조끼와 경찰 모자를 착용하고, 실제 경찰관이 사용하는 경찰장구(삼단봉, 수갑)를 비롯해 모의 사격 체험, 지문채취 등 과학수사 체험을 실시하며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중부서 청소년경찰학교는 기존의 단순한 학교폭력 예방교육에서 벗어나「학교폭력 예방 역할극」을 실시해 학생들이 직접 학교폭력 가‧피해자가 되어 학교폭력 유형을 알고 피해학생의 마음을 이해해보는 프로그램으로 청소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아울러 청소년들에게 직접 경찰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청소년들이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진로상담도 병행했다.
학교전담경찰관“청소년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경찰뿐만아니라 가정과 사회의 지속적인 노력과 관심이 필요하다. 청소년경찰학교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건전한 청소년문화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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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의 날 “다문화 학생과 함께 안전구역과 학교인근지역 탐방“ 실시
가정의 날 “다문화 학생과 함께 안전구역과 학교인근지역 탐방“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에서는 2017. 5. 10. 14:00-15:00 대전 월평초등학교(교장 백금성) 다문화학생과 안전지킴이로 구성한 어린이 20명이 다문화 담당교사, 안전지킴이교사와 함께 관내 안전구역과 학교인근지역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 월평초등학교(교장 백금성) 다문화학생과 안전지킴이로 구성한 어린이 20명이 다문화 담당교사, 안전지킴이교사와 함께 관내 안전구역과 학교인근지역을 탐방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문화 학생과 안전지킴이가 함께 하는 지역탐방을 통해 인근 안전구역을 살펴보고 다문화 학생들의 원활하고 안전한 학교적응을 돕는 만남의 장을 가졌다.
지역탐방 견학시간에는 교통안전을 위한 어린이보호구역 및 횡단보도 보행요령과 사고예방을 위한 교양, 범죄예방 및 위기대처요령 등 학생들에게 필요한 기초질서준수를 교육하였다.
경찰은 “체류외국인의 안전정착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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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문재인 후보가 새로운 대통령에 당선되었다.
▲ 사진출처-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 캡처
문재인 후보의 당선은 변화와 개혁을 열망하는 대전시민들의 의지가 반영된 것이다.
오만과 독선, 무능과 무책임으로 일관한 보수정권의 패착을 준엄히 심판해 준 대전 시민들께 머리 숙여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민들께 “국민 모두의 대통령이 되어”, “문재인 대통령을 지지하지 않았던 분들도 섬기는 국민 통합대통령이 되겠다”고 하였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 대선선거대책위원회도 대전시민들의 준엄한 뜻을 받들어 문재인 대통령을 도와 정의와 양심이 살아있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반드시 만들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책임 있는 수권정당으로써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안보위기부터 국민갈등 치유까지 국내‧외 산적한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최선을 다해 노력하며 아울러 대전에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켜 대한민국의 100년 미래를 책임지고, 대전이 대한민국의 과학특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후회 없이 쏟아 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에 보내준 대전시민의 높은 투표율과 많은 지지와 사랑에 깊이 감사한다고 더불어민주당 국민주권 대전선거대책위원회는 2017년 5월 10일자로 정중하게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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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다양성 확대
서부교육지원청 업무협약, 자유학기제 진로체험 다양성 확대
대전충남생명의 숲 협약, 숲 체험 활동으로 진로진학교육 활성화
부여국유림관리소 협약, 다양한 생태체험을 통해 인성교육 함양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동문)은 5월 10일(수), 부여국유림관리소(소장 안의섭), 대전충남생명의숲(상임대표 김종원)과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 교육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서부교육지원청과 부여국유림관리소 및 대전충남 생명의 숲과의 업무 협약식. 사진제공-대전서부교육지원청
이번 협약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유관기관과의 인적․물적 자원 공유를 통한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및 진로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청소년들이 미래와 소통하고 꿈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자유학기제 및 진로진학교육 프로그램 공동 개발 및 운영, 숲체험 활동을 통한 진로진학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추진, 기관 홍보 및 지역사회 자원 연결을 통한 자유학기제 지원체계 구축 및 공동 활용, 기타 세 기관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업 등이다.
부여국유림관리소 및 대전충남생명의 숲은 학교에서 유아, 어린이, 청소년들의 바른인성과 생태감수성을 높이고 숲을 활용한 생태체험과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주변 환경의 수목, 곤충, 조류, 바람에 이르기까지 자연환경에 대한 관찰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활동과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서부교육지원청 김동문 교육장은“부여국유림관리소 및 대전충남생명의 숲에서 추진하는 자연환경 관찰과 자연친화적인 활동은 학생들의 인성교육 함양에 크게 기여하고 학생들에게 공정하고 깨끗하며 투명한 정신을 함양할 것을 기대한다”며“지역과 연계한 자유학기제의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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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KAIST 기술경영아카데미 개최
대전시, KAIST 기술경영아카데미 개최
5.17.~연말까지 5회 개최, 기업인 및 공무원 대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5월 17일(수)부터 연말까지 총 5회에 걸쳐 KAIST 기술경영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7회째를 맞이하는 KAIST 기술경영 아카데미는 지역경제를 이끌어갈 기업인 및 공무원들이 최신의 산업 트랜드에 대해 공유하고 상호 소통하는 자리로, 해당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KAIST 교수를 초청하여 추진한다.
올해는`4차 산업혁명으로의 길´이라는 주제로 KAIST 교수들이 빅 데이터, 인공지능 등 4차 산업을 선도할 신기술에 대해 강의하고 이어 참가자가 강연자와 대담을 갖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강좌는 이민화 교수가`4차 산업혁명시대의 혁신전략´이란 주제로 5월 17일 10시 대전시청 세미나실(3층)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 밖에 6월에는`4차 산업혁명의 본질 데이터 네트워크´(정하웅 교수), 9월`4차산업혁명과 지역혁신´(박진 교수), 10월`K클래스를 통해 본 인공지능 사회(유희준 교수)´, 그리고 마지막으로 11월에는`미래 산업을 주도할 기술과 가치´(이병태 교수)라는 주제로 발표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http://kci.kaist.ac.kr)과 전화(042-867-1700)를 통해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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