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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지 텃밭에 허가없이 양귀비를 재배한 마약사범 2명 검거
주거지 텃밭에 허가없이 양귀비를 재배한 마약사범 2명 검거
A○○씨자신의 텃밭에 마약류인 양귀비 1695주, B○○(60세,남)씨 103주를 재배한 2명 피의자 검거
대전 대덕경찰서 수사과는 주거지 근처 텃밭에서 양귀비를 재배한 A○○(66세,남)등 2명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위반(대마, 향정) 혐의로 입건하였다.
▲ 대덕경찰서
A○○씨는 ´2017. 2월 일자 미상경 대전시 대덕구 소재 주거지 근처인 텃밭에 양귀비 1695주, B○○(60세,남)씨는 양귀비 103주를 재배하였다.
대전대덕경찰서에서는, 강력한 단속 활동으로 마약류 확산 분위기를 차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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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YWCA, 대학생(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7기 모집
대전YWCA, 대학생(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7기 모집
베트남 짱방지역의 초등학교 교육기부 봉사활동을 진행 예정
대전YWCA(회장 김정민)에서는 오는 6월 15일까지 「2017년도 대학생(청소년) 해외자원봉사단- 또 다른 세상, 베트남」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2016년 대전YWCA대학생 해외자원봉사 활동 사진.사진제공-대전YWCA
2009년부터 인도, 필리핀, 몽골, 라오스 등 해외의 어려운 지역을 방문하여 교육, 노력, 문화교류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대전YWCA에서는 올해 (사)아시안프렌즈(이사장 이남숙)와 협력하여 8월 17일(목)부터 6박 7일의 일정으로 베트남 짱방지역의 초등학교 교육기부 봉사활동을 진행 예정이다.
특히 대학생뿐만 아니라 고등학생까지 신청이 가능하여 여름방학을 이용하여 자신의 재능을 활용한 해외 교육봉사와 현지 문화재 탐방과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봉사활동시간, 대전YWCA 회장명의의 활동증명원이 발급된다.
참가문의는 대전YWCA 홈페이지(www.djywca.or.kr), 전화 042-224-1318 (오대근 간사)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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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찾아가는 우리동네 마을학교´운영
대전시,`찾아가는 우리동네 마을학교´운영
25개 대상, 최대 2회 마을강사 지원으로 공동체 활성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마을공동체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요구를 수렴하고 대전형 좋은마을 만들기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찾아가는 우리동네 마을학교´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을공동체 교육강사를 지원하는 것으로 교육은 25개 공동체에 2회까지 지원되며, 1회 차는 마을공동체 이해 및 사례로 필수이고, 2회 차는 마을사업의 분야별(의제, 교육, 문화, 역사, 생태, 환경, 복지, 마을미디어, 청년 등) 이해로 희망분야를 선택할 수 있으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이 가능하다.
찾아가는 마을학교 교육을 진행할 마을강사진은 각 분야 전문가와 마을활동가 57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마을활동가들은 필요한 지식과 경험 등 역량강화를 위하여 마을플래너 양성교육을 이수하였다.
교육신청은 마을공동체 활동에 관심이 있는 5인 이상 주민 단체나 모임 또는 2017 공동체 활성화 사업에 선정된 공동체에서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심의를 거쳐 4일 이내에 선정 여부를 통보하고 강사를 매칭하여 찾아가는 마을학교 현장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신청서는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를 방문하거나 이메일(sajacenter @naver.com)로 제출하면 되고 교육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서식은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ocialcapital.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전화문의(042-334-1253)도 가능하다.
대전시 관계자는 “전문가와 마을활동가가 직접 찾아가는 우리동네 마을학교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마을공동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마을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면서 주민 스스로 다양한 마을문제를 해결하는 역량을 키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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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환경운동연합 2017년 월평공원 생물놀이터 만들기
대전환경운동연합 2017년 월평공원 생물놀이터 만들기
외래종 제거, 둠벙 만들기,겨울철새먹이주기 등 생물에게 도움되는 활동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오는 6월 3일(토) 10시~12시 까지 월평공원 내원사에서 생물놀이터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 나무에 새집 둥지을 달아주고 있다.사진제공-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환경운동연합이 2015년부터 진행한 생물놀이터 만들기는 작은 실천활동을 통해 월평공원의 생물들의 서식처를 만들어주는 활동이다. 그 동안, 외래종 제거, 둠벙 만들기, 씨앗폭탄설치, 겨울철새먹이주기, 다람쥐 먹이통 등 다양한 형태의 서식처나 생물들에게 도움이 되는 활동들을 진행해왔다.
이번에 진행되는 생물놀이터 만들기는 이런 취지를 많은 시민들과 공유하기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되었다. 생물놀이터 활동 중 새둥지상자 달기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민들이 직접 10개의 박새류 둥지상자를 만들고 설치할 계획이다. 설치된 둥지상자에는 약 80%가 둥지를 짓는 것을 확인되었다.
이밖에도 자전거발전기로 음료만들기, 천연방향제만들기, 월평공원의 보물 찾기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월평공원을 위한 우리의 바램을 적어 기원하는 공동 포퍼먼스도 있을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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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구봉중 무용부 우수한 기량을 맘껏 발휘
대전구봉중 무용부 우수한 기량을 맘껏 발휘
대전시장기 제25회 전국학생무용경연대회 종합우승
대전구봉중학교(교장 윤제선),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 대극장에서 개최된 2017학년도 대전광역시장기 제25회 전국학생무용경연대회에서 중등부 종합우승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장기에서 종합 우승을 한 대전구봉중학교 학생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경연대회에서 중등부 한국전통무용 단체 장지은 외 3명(금상), 한국창작무용 단체 김민채 외 6명(특상), 현대무용 단체 이선우 외 5명(특상)이 수상했고, 무용부 원지연 지도교사는 우수지도교사상을 수상하며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대전구봉중학교는 꿈과 끼를 키워 가는 학생, 능력과 소질을 배양하는 학생상을 목표로 2학년 자유학기제 한국무용반과 방과후학교 창작무용반의 활성화를 통해 무용에 대한 열정과 기량이 뛰어난 학생들을 발굴하여 결실을 이루었다.
대전구봉중학교 무용부는 이번 대회에서 작품에 대한 창의성과 독창성이 두드러지고 무용반 학생들의 뛰어난 기량과 표현력으로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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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APCS D-100일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대전시, APCS D-100일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5.30. 시청 중회의실,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 성공 추진 다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 시청 중회의실에서`D-100일, 2017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2017 APCS)´성공 개최를 위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보고회에는 APCS운영위원과 시청 간부 등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준비부터 의전, 비즈니스 매칭 등 다양한 의견이 논의 되었다.
2017 APCS는 2017년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아시아 태평양 100여개 도시의 시장, 학자, 기업인, 청년 등 총 1,500여명이 참여하여 아․태 주요도시 국제교류 및 미래도시 전략 등 도시간 상호 협력을 구축하는 대규모 국제행사다.
주요 행사로는 시장단 포럼, 기조연설, 전체회의, 분과회의, 청년포럼 등 기본 프로그램 외에 2017APCS의 Market Square+ WTA Hi-Tech Fair와 시립미술관의 미술특별전과도 연계하여 대전의 특색을 입혀 참가자들에게 오래도록 기억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할 방침이다.
시장단 포럼의 경우 아·태도시 대표들이 모여 `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이라는 주제로 참가 도시 간 문제 해결과 상호 협력 및 우호 증진을 다짐하는 `시장단 공동선언문´을 발표하게 된다.
또, 회의는 셰리 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 명예총장 등 세계적 정상급 연사가 참여하는 기조연설, 세션별 주제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전체회의 및 분과회의로 진행된다.
청년포럼에는 18~30세 사이의 청년리더, 대학생·전문가들이 모여 초청강연, 그룹토의, 패널토론 등으로 아·태도시 발전과 미래도시 비전을 모색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17APCS의 Market Square와 WTA Hi-Tech Fair, 문화산업전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첨단과학도시 대전의 국제적 이미지 제고는 물론 우수 향토기업 및 국내 기업들의 해외진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이번 행사를 통해 대전의 글로벌 브랜드 가치가 상승되고 관광, 숙박 및 수출 상담에 따른 경제적 파급효과도 상당히 클 것으로 기대된다”며“첨단과학 및 4차 산업혁명특별시 대전과 우리의 전통문화를 세계에 알릴 수 있도록 준비하고, 우리 기업의 비즈니스매칭 등 투자활동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여 달라”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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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자치프로그램 주민 편익 위해 수강료 카드결제 전면 시행
주민자치프로그램 주민 편익 위해 수강료 카드결제 전면 시행
오는 6월부터 11개 전 주민센터에서 수강료 카드결제 ․ 현금 영수증 발급 가능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주민자치프로그램 운영과 관련 주민 편익을 위해 한걸음 더 발을 내딛었다.
▲유성구청사
대전시 유성구는 대전지역 기초자치단체 중 처음으로 모든 주민자치센터에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구축해 오는 6월부터 전면 시행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구에 따르면 그동안 주민자치센터는 높은 신용카드수수료, 수강취소로 인한 환불에 따른 복잡한 정산문제, 단말기 구입 및 유지보수비용에 대한 부담 등으로 각종 프로그램 수강료를 현금으로만 결제해 왔다.
이에 따라 구는 지난해 12월부터 유성구 주민자치위원회와 신용카드결제시스템 구축에 대한 논의를 거쳐 전 주민자치센터에서 신용카드 결제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합의했다.
각 주민자치센터에는 영수증 발급에 필요한 단말기 설치작업을 지난 4월말 완료하고 시범운영을 한 가운데 오는 6월 3/4분기 접수부터 신용카드 결제나 현금영수증 발급을 추진 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신용카드결제시스템 도입이 이용자 편익과 세액공제 혜택은 물론 거래내역의 효율적 관리로 수강료 관리의 투명성이 강화되는 측면이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유성구 주민자치센터에서 유료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은 11개 동에서 약 160여개에 이른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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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 개최
2017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박성윤)는 2017. 5. 26.(금) 15:00 대전서부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여성 청소년과장, 서구청 여성가족과, 장애인협회 서구지회장, 대전성폭력상담소장, 한마음의 집 원장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서부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여성 청소년과장, 서구청 여성가족과, 장애인협회 서구지회장, 대전성폭력상담소장, 한마음의 집 원장 등 유관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성폭력 대책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장애인을 대상으로 발생하는 성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중점 추진사항을 논의하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상호 협조하는 방안이 마련되었다.
박성윤 여성청소년계장은“장애인 관련 성범죄는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사회적 관심이 높은 만큼 관련 기관단체와 협조해 장애인 성폭력 예방과 피해자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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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준법지원센터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준법지원센터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 만들기 손 맞잡아..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29일 오후 2시 경 대전 준법지원센터 5층 회의실에서 범죄로부터 안전한 대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청>대전준법지원센터·대전시의회·대전세종연구원 MOU
이날 업무협약은 태경환 중부경찰서장, 대전준법지원센터 성우제 보호관찰소장, 대전시 의회 안전도시연구회 회장 김동섭 의원, 대전세종연구원 도시안전연구센터장 이형복 박사가 한 자리에 모여 공동체 치안 활성화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 안전시스템 확충을 위해 범죄예방을 위한 도시환경 설계에 손을 맞잡았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범죄 취약지 및 환경개선에 대한 기관 간 정보 교류를 통해, 민․관․경이 맞춤형 시책을 함께 추진하여 범죄 위험요소를 줄이고, 치안인프라를 확충하여 주민들의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안전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공동체치안을 활성화하고, 범죄가 우려되는 환경요소를 줄여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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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2회 경미범죄심사위원회 행사 실시
2017년 제2회 경미범죄심사위원회 행사 실시
경미범죄에 대해 선별적인 구제를 통하여 무분별한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피의자를 빠르게 사회에 복귀시키는데 목적
대전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5. 29.(월) 2017년 제2회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중부경찰서(서장 태경환)는 5. 29.(월) 2017년 제2회 경미범죄심사위원회 개최
경미범죄심사위원회는 경미범죄에 대해 선별적인 구제를 통하여 무분별한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피의자를 빠르게 사회에 복귀시키는데 있다.
이번 중부서 경미범죄심사위원회에서는 경찰서장을 위원장으로 내부 실무위원 3명과 외부 시민위원 3명이 참가, 총 12명의 심사대상자를 선정하여 피해의 정도, 죄질, 기타사유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처분을 감경 또는 유지하였다.
태경환 중부서장은 “경미범죄심사위원회를 통해 기초수급생활자나 고령자,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해 처분을 감경토록 하여 시민으로부터 공감받는 법 집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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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발급 조기 마감 예상
대전문화재단, 문화누리카드 발급 조기 마감 예상
현재까지 82%의 높은 발급률 기록, 서둘러 신청해야 발급 가능
대전문화재단(대표 이춘아)이 운영하고 있는 대전지역 문화누리카드가 현재까지 82%의 높은 발급률을 기록해 조기에 발급이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서둘러 신청을 해야만 문화누리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문화누리카드는 6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에게 문화예술, 국내 여행, 체육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개인당 연간 6만원을 지원하는 카드다. 대전지역의 경우 올해의 예산범위 내에서 약 5만여장의 문화누리카드가 발급될 예정이며, 신청은 오는 11월 30일까지다.
문화누리카드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한 후 가까운 주민센터를 방문하거나 또는 문화누리카드 홈페이지(www.문화누리카드.kr)에서 할 수 있으며, 지난해 발급받은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재충전 후 사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의 주요가맹점은 공연, 온천, 영화, 도서, 음반, 고속버스, 철도 등이며 2017년에는 체육용품점, 악기소매점, 한복점이 추가․확대됐다. 발급받은 카드는 12월 31일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1544-3412)나 대전문화재단(480-1062)으로 연락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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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싸움 끝에 아내가 돌로 남편 때려 사망 !
부부싸움 끝에 아내가 돌로 남편 때려 사망 !
6시간이 지난 후 스스로 경찰서 찾아 자수
대전광역시 대덕구 비래동에서 28일 새벽 4시경 부부 싸움을한 후 아내 김00(여 50대)가 화를 참지 못하고 잠자는 남편 장00(남 60대)의 머리를 돌로 때려 숨지게 하는 사고가 발생하였다.
피의자 김00는 6시간이 지난 28일 오전 10시 30분경 스스로 대덕경찰서를 찾아 자수를 하였으며 현재 영장실질심사 중으로 알려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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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통령 공약 실행을 위해 지역 역량을 하나로!
대전시, 대통령 공약 실행을 위해 지역 역량을 하나로!
권선택 시장, 29일 주요 기관·단체장과 공약 실행 협의체 구축
한마음 한뜻으로 대통령 공약 조기 실행 방안 논의
권선택 대전광역시장과 지역 주요 단체 및 협회 등 시민대표가 한자리에 모여, 대전시 4대 분야, 9개 대통령 공약과제 실행을 위해 지역 역량을 하나로 모아 적극 행동에 나서기로 했다.
▲ 대전시는 각계기관이 모인 가운데 대전광역시 대통령 공약 실행 협의회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9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김경훈 대전광역시의회 의장, 대전사랑 시민협의회 정교순 회장, 정성욱 대전건설단체 총연합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대전광역시 대통령 공약 실행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이 대전 시민들에게 약속한 9개 사업을 새 정부의 국정과제로 반영 시켜 조기에 추진 되도록 지역의 역량과 지혜를 모으고 함께 공동 대응하고 협력해 나아가기로 했다.
시종일관 진지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회의는 대전시 핵심 공약인`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비롯`대전 의료원 설립´등에 대해 주요 내용을 설명하고 추진 및 대응 방안을 논의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공약으로 반영된 대전광역시 공약과제는 총 9건으로 과학·경제 분야 1건(▲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복지·의료 분야 3건(▲대전의료원 설립, ▲국립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중부권 원자력의학원 설립), 도시재생·교통 분야 3건(▲ 옛 충남도청 이전부지 조기 활용, ▲대전 외곽순환도로 교통망 구축, ▲도시철도2호선 트램 조기 착공 지원), 지역현안 분야 2건(▲대전교도소 이전, ▲월평동 화상경마장 도시 외곽 이전)이다.
특히, 권선택 시장은`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과 관련해서“우리시가 선도적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주도권을 선점하고 대덕특구라는 인프라를 활용하여 4차 산업혁명의 중심 도시, 허브 도시로 나갈 수 있게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권선택 시장은 이날 회의에서 “이번 정부는 인수위 대신 「국정기획자문위원회」가 운영 되고 있으며 국정운영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만큼 이에 발맞춰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발 빠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하고 지역사회가 한마음 한뜻으로 결집해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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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식약청,`의료제품 GMP 심사‧평가 자문위원 초청 세미나´개최
대전식약청,`의료제품 GMP 심사‧평가 자문위원 초청 세미나´개최
불순물 관리 위해평가 방법 안내, 제조업체의 제품 개발 위해 마련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손문기) 대전지방청은 대전·충청지역 원료의약품 제조업체 개발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제품 GMP 심사·평가 자문위원 초청 세미나´를 오는 29일 대전식약청(대전광역시 서구 소재)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전지방청은 29일 대전식약청에서 `의료제품 GMP 심사 평가 자문위원 초청 세미나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 세미나는 원료의약품 연구‧개발 시 불순물 관리를 위한 위해평가 방법을 안내하고 실제 적용 사례를 공유하여 원료의약품 제조업체의 제품 개발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주요 내용은 ▲ICH M7 가이드라인 소개 ▲원료의약품 제조공정 위해평가에 대한 이해 ▲적용 사례 공유 등이다.
ICH M7는 발암성 위험을 최소화하기 위한 의약품 돌연변이 유발 불순물을 규제 및 평가하는 국제 기준이다.
대전식약청은 앞으로도 원료의약품 제조업체 역량 강화를 위한 세미나 등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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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과 예술의 어울림 학교사랑 벽화디자인
환경과 예술의 어울림 학교사랑 벽화디자인
산서초 예술꽃 씨앗학교 학교사랑 벽화디자인
산서초등학교(교장 박노철)는 지난 5월 10일(화)부터 5월 26일(금)까지 3주간, 노후된 복도벽면을 아름답게 디자인하는 예술꽃 씨앗학교 `학교사랑 벽화디자인´활동을 실시했다.
▲ 대전산서초 학생들이 노후된 벽면에 그림을 그리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학교사랑 벽화디자인´은 예술꽃 씨앗학교 창의표현부, 응용디자인부, 회화부 수업 시간에 이루어졌으며, 낡고 허름하고 빛이 바랜 복도를 학생들 손으로 새단장하면서 학생들에게 정서적인 안정과 소소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안했다.
예술꽃 선생님들은 전체적인 밑그림을 그렸고 학생들이 동식물이나 작은 그림을 채워가는 형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아이들의 그림에 예술작가들의 붓터치가 어우러져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학교텃밭을 옮겨놓은 듯한 초록의 향연, 바닷속 무한상상의 생물체, 토끼굴 속 신비로운 생태계, 넓은 들판 위의 동심의 소녀 등 학생들이 호기심을 가질만한 매력적인 소재를 중심으로 표현되었다.
특히, 예술꽃 씨앗학교 수업 시간과 방과후학교 회화부 시간에 전교생이 참여해 마무리했고, 활동 과정이 즐겁고 학생들이 행복한 특별한 체험이 되었다.
산서초등학교 5학년 학생은 “내 손으로 그린 그림으로 학교가 아름다워져서 뿌듯하였고 복도를 내 마음대로 그릴 수 있다는 것이 신나고 재미있는 활동이었다`고 말했고, 3학년 학생은 `벽화를 보니 동화 속에 들어온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산서초등학교 박노철 교장은 `학교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에서 시작한 벽화 디자인으로 작은 학교가 멋진 미술관으로 탈바꿈하였다“라며 ”학교 텃밭과 함께 자연과 학교 환경을 소중히 여기는 가치를 담은 예술꽃 씨앗학교 학교사랑 벽화디자인 예술체험활동이 아이들에게 큰 선물이 된 것 같아 기쁘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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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생태테마관광 자원화사업 추진
대전시, 생태테마관광 자원화사업 추진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월 말부터 생태테마관광 자원화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대청호 오백리길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청호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내륙의 바다 대청호에서 즐기는 예술가와의 산책´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프로그램은 연간 관광객 120만 명이 찾는 대청호 오백리길 6개 구간(59km)을 주요 기반으로 하며, 생태관광과 문화․예술 등 지역의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한 형태의 투어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3가지 테마로 운영되며 그 내용을 보면, 대청호 주변 지역의 시인․도예가 등과 함께 이야기하며 대청호 오백리길을 탐방하는 「예술가와의 산책」, 대청호 담수로 터전을 잃은 어르신들의 인생 이야기를 듣고 기록하는 「여행북 만들기」, 문화와 더불어 청정 자연환경의 소중함을 배울 수 있는 「생태·환경 체험프로그램」이다.
참가신청은 지역이나 연령 제한 없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신청방법은 6월 중순경에 대전관광 홈페이지 또는 대전마케팅공사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번 생태테마관광 프로그램 운영으로 전국의 관광객들이 대청호를 직접 찾아와 멋진 경관과 우리지역의 숨겨진 다양한 문화·역사자원을 느끼고, 더불어 일상에 지친 피로를 푸는 힐링의 기회가 되기를 희망한다”면서 “6월부터 본격적인 홍보를 통해 프로그램이 진행되면 대전의 대표 생태관광지인 대청호 오백리길이 전국적인 명소로 발돋움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생태테마관광 자원화 육성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며, 대전시는 전국 15개 지역 중 가장 많은 340백만 원의 국비를 확보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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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문화예술인 소통과 교류의 광장, 첫 문을 열다
대전 문화예술인 소통과 교류의 광장, 첫 문을 열다
지역밀착형 문화예술 정책을 강화, 문화 분권·문화 자치 강조
시민중심의 지역밀착형 정책 강화와 함께 문화예술인의 소통과 교류의 장이 될`대전문화예술정책 토론광장´이 5월 29일 오후 2시 30분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창립식을 갖고 첫 발을 내디뎠다.
▲ 대전문화예술정책 토론광장이 29일 옛 충남도청에서 창립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박은숙 대전문화연대 공동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창립식에는 권선택 시장과 김경훈 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유재일 대전세종연구원장, 이춘아 대전문화재단대표, 이강춘 대전문화원연합회장, 최영란 대전예총회장, 김영호 대전민예총 회장 등 문화예술기관단체장, 전문가와 일반 시민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지금은 문화예술의 시대이자 문화와 예술이 생활의 일부이기 때문에 지역밀착형 문화예술 정책을 강화하는 한편 문화 분권·문화 자치가 필요한 시대”라고 강조하고“지역문화 정책을 어떻게 펴 나갈지 더욱 고민하고 노력해서 지역의 문화예술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마중물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영정 한국문화관광연구원 예술기반정책연구실장은 「문화예술정책 혁신을 위한 과제와 대안」이라는 주제 강연에서`문화예술의 가치와 문화정책´, `해방이후 현재까지의 정책 변천과정´ 및 `문화정책 혁신방향´그리고 `대선공약-새 정부 문화정책´에 대해 소개했다.
특히, 해방이후 1960년까지의 문화정책 부재 시기와 국가 주도 근대화 기획과 문화예술정책(1961 ∼1989), 1990년∼ 현재까지 민주화 시기 문화중심 정책은 물론 문화융성이라는 이름의 문화정책들이 어떻게 문제가 됐는지 분야별로 설명했다.
문화정책의 혁신 방향으로는 예술지원 기관의 정부로부터의 자율성·독립성 강화와 표현의 자유 보호를 위한 제반 조치 마련, 구호가 아닌 로드맵에 의한 문화분권 실현을 제시했다.
뿐만 아니라 `대선공약 - 새 정부의 문화정책´에 대해서는 예술인의 창작권 보장과 공정한 문화산업 생태계 조성, 지역 간 문화격차를 해소하여 문화 균형발전을 실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예술인의 실업급여제도 방안과 대전시가 4차 산업 특별시 육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데 특히 역점을 둬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등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대전시는 앞으로 토론광장을 매 분기별로 개최하고, 주제와 장소, 강사선정 등 운영 전반에 대해 참석자와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서 소통의 폭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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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신성동, 주민이 참여하고 만든 `여름빛깔 단오한마당´성료
유성구 신성동, 주민이 참여하고 만든 `여름빛깔 단오한마당´성료
우리문화의 소중함 일깨우고 주민소통과 화합에 기여
대전 유성구 신성동(동장 송웅섭)은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사업에서 선정된 사업인 `여름빛깔 단오한마당´ 행사를 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에서 27일 오후 개최했다고 밝혔다.
▲27일 유성구 신성동이 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에서 지난해 주민참여예산 선정사업인 `여름빛깔 단오한마당´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신성동 마을공동체 마실(대표 박현선)이 주최해 잊혀져가는 단오의 경험을 통해 우리문화의 소중함을 알고 올바른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기 위한 취지로 행사가 진행됐다.
세부적으로 전통 놀이마당에는 씨름, 널뛰기, 버나 등 16개 프로그램, 체험마당에는 창포비누 만들기, 봉숭아 물들이기 등, 공연마당에는 퓨전국악, 강령탈춤, 강강술래, 마당극이 진행되어 주민들에게 단오의 의미를 되새기게 했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의 은샘공동체, 공동육아조합 “친구랑” 어린이집, 신성동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부녀회 등이 같이 참여해 행사의 풍성함을 더했다.
또한 여름빛깔 단오한마당은 아파트단지, 자운대, 대학교 등이 위치한 신성동을 전통놀이로 하나가 되게 해 지역상권화 및 공동체를 활성화시키는데 커다란 가교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웅섭 신성동장은 “이번 사업은 주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주민이 직접 선정한 사업인 만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주민참여사업에 주민들이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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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운전면허시험장 미디어보드(전광판)활용 가정폭력 예방 홍보영상 송출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미디어보드(전광판)활용 가정폭력 예방 홍보영상 송출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2017. 5. 8.부터 1개월동안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미디어보드(전광판)를 활용해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폭력 예방 홍보 영상을 송출했다.
▲<사진제공=대전청>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미디어보드(전광판)활용 가정폭력 예방 홍보영상 송출
대전운전면허시험장에는 1일 20여회 송출되며 운전면허취득 시험 응시, 적성검사, 면허 재발급 등을 위해 학생, 시민 등 1일 2,000여명이 대전운전면허시험장을 이용하고 있다.
경무계장은 “다수의 시민이 이용하는 운전면허시험장을 통해 홍보함으로써 그 파급효과가 매우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가정폭력 예방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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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선 침범하는 차량들 대상 고의사고 내어 보험금 편취한 피의자4명 검거
중앙선 침범하는 차량들 대상 고의사고 내어 보험금 편취한 피의자4명 검거
대전유성경찰서는 2017. 2. 9. 23:10경 중앙선을 침범하는 차량들을 대상으로 고의사고를 내어 보험금을 편취한 피의자 4명을 보험사기방지 특별법위반으로 입건하였다고 밝혔다.
▲<사진제공=대전청>중앙선을 넘기만을 기다리고있는 왼쪽 고의사고유발시킨 검은차량
▲ <사진제공=대전청>흰색 피해차량이 중앙선을 넘자 기다렸다는듯이 추돌하기위해 고의사고유발 검은차량이 돌진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청>추돌하기위해 나이트를끄고 중앙선 넘기만을 기다리고있는 고의사고유발 왼쪽 검은차량과 오른쪽 봉고 피해차량.
▲<사진제공=대전청>봉고차 피해차량이 중앙선을 넘자 기다렸다는 듯이 추돌하기위해 고의사고유발 검은차량이 돌진하여추돌하고 있다.
피의자 A, B, C는 중앙선을 침범하는 차량을 상대로 고의사고를 내 보험금 편취하기로 공모하고, 2017. 2. 9. 23:10경 피의자 A가 승용차에 피의자 B, C를 태운 뒤 봉명동 편도2차로 도로에서 사고지점 약70~80m 후방 갓길에 차를 세운 뒤 대상차량을 기다리던 중 마침 중앙선을 넘어오는 피해자 승합차를 발견하고 피해차량의 진행속도를 맞추어 돌진하며 교통사고를 낸 뒤 상대방이 교통법규를 위반한 점을 이용하여 보험처리를 요구해 현대해상에서 합의금 등으로 6,300,460원 교부받아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한편, 피의자 A, D, E는 공모하여, 2016. 9. 6. 21:10경 위와 같은 방법으로 12,972,730원 상당의 보험금을 교부 받아 재산상 이익을 취득하였다.
앞으로도 유성경찰은 교통사고로 억울하게 피해를 당하는 시민들이 없도록 수사역량을 집중하여 총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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