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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대학생 자원봉사자 모집
동부교육지원청, 대학생 자원봉사자 모집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학생 자원봉사자 POOL 모집공고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오는 6월 9일(금)까지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에 수준별 학습지도 및 교육복지 업무지원을 봉사할 대학생 자원봉사자 70여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동부교육지원청 전경.사진제공-대전동부교육지원청
대학생 자원봉사자 신청자격은 대전 인근 소재 대학교의 관련학과(사범대학, 교육학과, 사회복지학과, 상담학과, 청소년지도학과 등) 대학생으로 전공 분야에 따라 여름방학과 2학기 중 약 10일간 성실하게 참여할 수 있는 학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해당 관련 학과 사무실이나 교육지원청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동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대학생 자원봉사자 POOL을 통해 교육취약학생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교육활동과 연계될 수 있도록 대학생 봉사자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학생 자원봉사자 신청 문의는 042-229-1145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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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 총력대응
대전시,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 총력대응
안전관리 전담 T/F팀 구성, 안전요원배치, 홍보활동 강화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를`여름철 물놀이 안전관리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에 총력대응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이를 위해 관리대책 기간 중 시 재난관리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한 물놀이 안전관리 전담 T/F팀을 구성해 휴일 비상근무체계를 확립하고, 물놀이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9개소에 시민자율구조대, 재난안전네트워크 회원, 119수상안전요원 등을 고정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시, 자치구, 경찰, 소방 및 119수상안전요원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고, 물놀이 관리지역별 전담 관리책임자를 지정해 안전시설에 대한 수시점검 및 순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물놀이 안전대책기간 중 TV, 신문, 옥․내외 LED전광판, 반상회보 등을 활용한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시민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시는 지난 4월부터 5월까지 물놀이관리지역 9개소를 대상으로 위험안내표지판, 구명환, 구명로프, 구명조끼 등 노후 안전시설을 교체 및 확충했다.
김우연 대전시 시민안전실장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는 위험지역에서의 수영 미숙, 안전장비 미착용 등 개인의 부주의 와 안전 불감증으로 인해 발생되고 있다며, 시민들께서는 반드시 물놀이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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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 개최
2017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 개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민·관·경 협력의 장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의 치안환경 개선과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6월 1일 대전지방경찰청 대회의실에서「2017년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 치안 협의회.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는 위원장인 권선택 시장을 중심으로, 공동부위원장인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 김경훈 대전광역시의회의장,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을 비롯해 정부기관․언론․법조․노동․시민단체 등 총 27명의 대표들로 구성되었다.
관련 기관․단체들의 협력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위해 치안 인프라 구축 및 각종 범죄 예방활동 협력 등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이날 회의에서는 대전지역 치안 관련 기관별 주요 추진 정책 설명, 협의 안건 발표, 전체 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전시와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그 동안 대전의 치안환경 개선을위해 추진해온 사업 성과와 더불어 향후 추진방향 등을 보고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교통시설물 설치 및 스마트폰-free! 운동 등 교통사고 예방활동, 보이스피싱 등 범죄예방 방안 등 7개 협력안건에 대한 논의가 심도있게 진행되었다.
권선택 시장은 회의를 마치면서 시민들의 안전 확보를 위한 대전경찰의 노력에 감사를 표하고,“대전시 및 관련기관·단체들이 범죄 및 각종 안전사고 발생 제로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면서“앞으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는 협의체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상철 대전지방경찰청장도 “대전시의 치안에 대한 높은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린다”며“대전경찰도 시민의 입장에서 `시민중심 치안활동´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대전광역시 치안협의회」는 2008년부터 대전지방경찰청 주관으로 설립․운영해 오다, 2014년`대전시 치안협의회 조례´를 제정하여 설립근거를 새롭게 마련한 바 있다.
지난해 11월 개최된 치안협의회에서 범죄예방 환경 조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여 CCTV 증설 및 조명시설 확충을 추진하는 등 다양한 논의를 통해 사회안전망 구축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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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 합동연찬회 참석
대전시의회 운영위원회,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 합동연찬회 참석
대전시광역의회 운영위원회(위원장 김종천)는 30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에서 개최되는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 합동연찬회에 참석했다.
▲대전시의회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공동회장 : 김선갑・임병운)가 주최하는 이번 합동연찬회는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 및 관계공무원 등 약 300여명이 참석했으며, 전국 시・도 운영위원장협의회 제7차 정기회도 함께 개최되었다.
이날 연찬회에서는 「지방분권과 개헌」을 주제로 하는 전문가 토론회, 시・도의회별 우수사례 발표 등 전국 시・도의회의 공동현안에 대한 논의 및 의정활동을 위한 상호 정보교류를 위한 자리가 마련되었다.
특히, 우수사례를 발표한 서울・부산・대전・경남 4개 시・도 중 대전시의회는 「정책의회 역할제고, 역대 최고의 의정활동」과 「시민과 동행하는 열린의정-청사시설 시민개방」의 내용으로 발표하여 이목을 끌었다.
또한, 연찬회 2일차인 31일에는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개최 홍보 및 관심제고를 위해 스키점프대, 슬라이딩 센터 등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시설을 현장방문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김종천 운영위원장(서구5, 더불어민주당)은“2018년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며, 금번 합동연찬회를 통해 지방의회의 역할과 위상이 한단계 더 발전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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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 로컬푸드 아카데미 운영
우리동네 로컬푸드 아카데미 운영
5월부터 11월 말까지 총 5회에 걸쳐 27개 강좌 열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아이와 함께할 수 있는「찾아가는 로컬푸드 아카데미」 운영을 31일부터 11월말까지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다.
▲31일 유성구가 로컬푸드 노은점에서 첫 강좌 `생활 속 유해물질을 이해하고 친환경 물품 만들기´에 주민들이 참여해 로컬푸드 체험을 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지역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지역에서 소비하는 로컬푸드 운동을 생활과 자원, 공간과 마음을 나누는 주민 커뮤니티 활동으로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직매장별 운영되는 아카데미는 ▲엄마랑 아빠랑 건강한 육아, 찾아오는 바른먹거리(노은점) ▲한 아이를 키우는 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지족본점) ▲로컬푸드 밥상 `우리동네 부뚜막´(관평점) ▲로컬푸드 공동체 장터 및 요리체험(도안점) ▲우리 동네 모두 함께 놀자(주민센터 또는 청소년수련관)로 총 5회가 운영된다.
처음 시작되는 1회 차 아카데미는 노은점에서 5월 31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주 1회 진행되며 ▲생활 속 유해물질을 이해하고 친환경 물품 만들기 ▲엄마가 알아야할 항생제 알기 ▲내 아이 소품 만들기 ▲엄마와 아이를 위한 로컬푸드 건강식 만들기 등 총 8강좌로 진행된다.
또한 7월부터 열리는 2회 차 아카데미도 주민의 요구, 자원, 관계 등 다양한 공동체의 특성을 고려하여 지역별로 1강 ~ 8강좌로 나누어 진행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아이와 부모가 함께하는 이번 교육을 통해 건강한 지역먹거리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건강 증진을 위해 다양한 로컬푸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가신청은 로컬푸드에 관심 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고 참가비는 무료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유성구 홈페이지 또는 일자리추진단(611-2819)으로 문의하면 된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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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중촌맞춤거리 상인대학 입학식
중구, 중촌맞춤거리 상인대학 입학식
8월 31까지 매주 화․목요일 운영, 옛 명성 되찾기 노하우 습득나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장광순)는 30일 대전의 맞춤패션거리로 대표되는 중촌동 맞춤거리를 활성화하고자 상인대학을 개설하고 입학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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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인대학 입학식(사진-중구청)
중촌동 참빛교회에서 개최된 입학식에는 김옥희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대학 입학생 40명과 박용갑 청장, 장광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중촌동 맞춤패션 특화거리는 전국 3대 맞춤거리로 유명하며, 주변에 역사 문화자원이 풍부해 문화관광단지로 재조명받고 있어 상점가와 연계된다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여진다.
상인대학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8월 31일까지 매주 화․목요일에 개설하며 창조적 서비스 제공과 친절도 향상, 정보화교육, 마케팅 및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 등 다양한 경영기법을 전수할 예정이다.
한편 중촌동 맞춤패션 특화거리는 지난 80년대와 90년 초반까지 직물 도매상 등 전국적인 호황을 누렸으나, 기성복에 밀려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현재 70여개 점포가 운영되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상인대학을 통해 맞춤패션의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의미있는 교육이 되길 바란다”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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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정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3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 펼쳐
대전문정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3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 펼쳐
명예경찰소년단과 함께 `학교폭력 아웃!´ “친구사랑 yes! 학교폭력 no!”를 외치며 등교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31일 대전문정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3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펼쳤다.
▲<사진제공=대전청>여성청소년계에서는, 31일 대전문정초등학교 명예경찰소년단 30여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등굣길 캠페인을 펼쳤다.
대전둔산경찰서장(총경 심은석)과 대전문정초등학교장(교장 배상현)이 명예경찰소년단과 함께 “친구사랑 yes! 학교폭력 no!”를 외치며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또한, 학교전담경찰관과 117 홍보물품을 나눠주고 교내외 위험지역 순찰 활동을 하는 등 명예경찰소년단의 `또래지킴이´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대전둔산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은 관내 4개교, 총 83명으로 앞으로도 학교폭력 `또래지킴이´로써 학교폭력 예방 활동 및 신고를 도맡아 활동할 예정이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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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위해 직장내 성희롱 예방 간담회 실시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위해 직장내 성희롱 예방 간담회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고대윤)는 30일~31일 2일에 걸쳐 경찰서 대회의실에서 경찰서장 등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위해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간담회를 실시했다.
▲<사진제공=대전청>경찰서장 등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직장문화를 만들기위해 직장 내 성희롱 예방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 날 간담회는 성희롱, 성폭력의 개념 및 정확한 의미를 이해하고 예방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살펴보며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문제, 직장 내 성희롱 유형과 대처방법 등 공직자로서 성희롱 예방을 위해 나아가야 방향에 대해 알아보는 기회를 가졌다.
태경환 경찰서장은 “이번 교육으로 직장 내 성희롱 문제에 다시한번 살펴보고, 구성원들이 서로 존중하며 올바른 성평등 의식을 고취하여 건전한 직장분위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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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매장 출입문에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키 측정 스티커를 부착
편의점 매장 출입문에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키 측정 스티커를 부착
강력범죄 발생 시 CCTV와 함께 용의자 인상착의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줌으로써 신속한 검거에도 큰 도움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관내 편의점 00곳에 방문해, CCTV와 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매장 출입문에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키 측정 스티커를 부착했다.
▲<사진제공=대전청>편의점 출입문에 키 측정 스티커 부착,“안심하고 근무하세요.”
이는, 사람의 키를 확인 할 수 있는 눈금을 스티커로 인쇄해, 범죄자의 키를 노출시켜 심리적 부담을 느끼게 함으로써 범죄 의지 억제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강력범죄 발생 시 CCTV와 함께 용의자 인상착의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해줌으로써 신속한 검거에도 큰 도움이 된다.
야간에 편의점에서 근무를 하는 한 직원은 “야간근무를 하다보면 무서울 때가 많았는데, 경찰관분들이 자주 순찰해 주시고, 이런 정책도 실시해주시니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키 측정 스티커 부착과 지속적인 방범진단을 실시해, 편의점 야간 근무자들이 안전하게 근무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강력범죄 근절을 위한 다양한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보다 안전한 둔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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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제2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17년 제2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선도심사위원회란, 외부전문가와 함께 실질적인 계도와 보호조치를 고민하여 합리적인 결정을 하는 위원회
대전유성경찰서는 ´2017. 5. 31(수) 15:00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17년 제2차 선도 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17년 제2차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선도심사위원회란, 경미한 소년범과 피해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사건처리를 함으로서 낙인효과와 전과자 양산을 방지하고, 외부전문가와 함께 실질적인 계도와 보호조치를 고민하여 합리적인 결정을 하는 위원회이다.
양명희 여성청소년과장은 “사회의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들을 적극 발굴해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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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0회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벌여
제 30회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 벌여
간접 흡연의 폐해, 금연클리닉의 이용방법, 금연시설 지정 등에 홍보
대전시 중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5월 31일 제30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대전 중구 제1호 금연 공동주택인 센트럴자이1단지아파트에서 금연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간접 흡연의 폐해, 금연클리닉의 이용방법 등을 홍보하고 금연사업 홍보물과 리플렛을 배부했다.
이와 더불어 금연 공동주택 법령이행 준수 사항과 연말 추가로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는 실내 체육시설 등에 대한 내용도 홍보했다.
박용갑 청장은 "구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하여 지속적으로 금연 캠페인을 실시하고, 금연구역에 대한 지도·점검을 강화하여 금연도시 중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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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본격 가동
대전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본격 가동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중심으로 검증, 안전성 확보 첫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1일 오전 10시 한국원자력연구원에서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원자력연구원에서 열린 시민검증단 회의.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 시민검증단 회의는 원자력연구원에서 처음 개최되는 회의로 1차 검증대상* 에 대한 현황청취와 연구시설 현장 확인이 진행되고 분야별로 세부 검증방법과 향후 일정도 논의했다.
1차 검증대상은 △ 하나로 내진보강공사 부실의혹 △ 사용후핵연료 관리문제 △ 방사성폐기물 무단폐기 △ 파이로프로세싱 안전성 등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검증단 회의가 본격적인 원자력시설 안전성 검증이 시작하는 것으로 원자력연구원의 안전성을 시민이 직접 검증하고 확인할 수 있는 의미의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앞으로 검증단이 시민 중심으로 내실 있게 운영되어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고 원자력 연구활동도 새롭게 발전하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지난 5월 22일 원자력안전 협약 체결로 원자력에 대한 시민의 불신과 불안을 해소 하는데 중점을 두면서 “원자력 안전 없이 대전의 미래는 없다”는 각오로 시민검증단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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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 법무부 솔로몬로파크 진로체험 협업 MOU 체결
조폐공사 - 법무부 솔로몬로파크 진로체험 협업 MOU 체결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 청소년 성장 교육협력...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는 5월 30일 법무부 대전 솔로몬로파크와 진로체험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제조 현장 견학 프로그램인 `KOMSCO와 함께하는 돈 이야기´를 운영해오고 있다. 2015년부터는 일반학기제 및 자유학기제 학교 지원을 위해 `돈 만드는 사람들-진로직업 특강´ 프로그램을 운영중이다. 올해 진로직업 특강 프로그램에는 `화폐디자이너´, `위폐감별사´, `화폐조각가´, `학예사´, `인쇄전문가´, `주화전문가´, `훈장전문가´, `나도 보안기술전문가´ 강좌 등 10개 강좌를 운영해 33개 학교 140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직업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솔로몬로파크는 어린이, 청소년과 국민들이 법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체험할 수 있도록 법무부가 운영하는 교육장이다. 법무부는 솔로몬로파크에 조성한 법체험관과 법연수관에서 다양한 법 연수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에서 한국조폐공사와 대전 솔로몬로파크는 청소년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고, 청소년 성장을 위한 교육협력사업에 적극 협력하기로 하였다.
조폐공사 이재만 기획이사는 “두 기관의 적극적인 협업으로 청소년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성장과 창의적 인재육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 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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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자가위기술의 적용, 바람직한가?
유전자가위기술의 적용, 바람직한가?
제8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
한국생명공학연구원-경상대학교 공동 주최
바이오산업의 발전을 위한 유전자가위 기술의 적용은 바람직한 걸까? 이를 둘러싼 청소년들의 토론의 장이 열린다.
한국생명공학연구원(원장 장규태, 이하 생명연) 바이오안전성정보센터(센터장 장호민)는 경상대학교(총장 이상경)와 공동으로 ʻ제8회 전국 고등학생 바이오안전성·바이오산업 토론대회(이하 토론대회)ʼ 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유전자가위는 유전체 상에서 교정을 원하는 위치만을 정확하게 자를 수 있으며, 잘라진 유전체의 복구(DNA repair) 과정을 잘 조절하면 문제가 있던 유전정보를 정상적인 상태로 정확히 교정할 수 있다. 기존의 유전자가위에 비해 효율성과 정확성이 높아진 3세대 유전자가위 CRISPR 기술이 개발되면서 전 세계적으로 생명공학 분야를 비롯하여 의학과 약학, 농업 분야에서 시험 연구가 활발하게 진행 중이며, 원천 기술에 대한 격렬한 특허 분쟁도 시작되었다. 이에 따라 유전자가위 기술에 대한 관심과 기대, 우려와 불안감이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
올해 8회 째를 맞이하는 본 토론대회는 청소년들이 생명공학의 다양한 논쟁에 대해 다각적이고 심도 깊은 토론을 하면서 LMO와 바이오산업을 이해하고 생명과학 분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2010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으며, 지속적인 변화와 성장을 통해 권위있는 전국 규모의 토론대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경상대학교와 공동으로 주최하여 처음으로 예․본선대회를 지방에서 개최함으로써 지역 참여를 제고하고, `생명공학 분야의 대표적인 토론대회´라는 명성을 높이고자 한다.
또한, 예선참가자 전원에게 경상대학교에서 주관하는 `생명공학 특강 및 체험학습´에 참여하여 생명공학기술의 기본원리를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토론대회는 전국 고등학교 재학생 및 16~18세 청소년이면 누구나 2인 1팀을 이루어 참가할 수 있으며, 6월 19일(월)까지 토론동영상 및 토론개요서를 제작하여 참가신청서, 학교장추천서와 함께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토론대회 요강 및 접수양식 등 자세한 내용은 토론대회 홈페이지(http://www.biosafety.or.kr/main.do?s=dbat)에서 확인할 수 있다.
1차 토론동영상 및 토론개요서 심사를 통해 24팀을 선정하고 7월 10일(월) 토론대회 홈페이지를 통해 심사 결과를 발표한다. 예선 및 본선대회는 7월 28일(금)에 경상대학교에서 실시된다.
생명연 장규태 원장은 “이번 대회가 경남에서 첫 지방개최 됨으로써 지역 학생들의 참여 확대가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청소년들이 생명공학 토론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과 과학적 소양을 높여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케 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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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마음으로 읽게 해주세요!
책, 마음으로 읽게 해주세요!
대전교육청,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5월 31일(수) 10:00, 시교육청 대강당에서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300여명을 대상으로 「우리 아이 마음 읽기」를 주제로 `2017년도 상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를 실시했다.
▲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사진제공-대전교육청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는 학교도서관에 배치되어 도서관 자료 정비 및 배열, 검색 업무, 자료 열람 및 대출 업무, 각종 독서문화행사 보조 등을 통해 학생, 교직원들의 교수·학습 및 독서교육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연수는 다수의 동화 작품으로 알려진 박연철 작가가 `어처구니 이야기´와 연계해 자녀 독서교육에 관한 노하우를 학부모들에게 강의했으며, 마인드 레크리에이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대전교육청은 학교도서관 상시 운영 체제 구축으로 학생들의 독서습관 정착 및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신장시키고, 학교도서관의 독서, 교수학습, 방과후 학습 공간으로 활용 증대하고 가족 단위 독서문화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연수에 참석 학부모들은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와 관련해 다양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며 공감대도 넓힐 수 있어 향후 학교도서관 활성화는 물론 가족단위 독서문화 진흥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아이들에게 4차 산업혁명시대를 살아갈 힘을 길러주는 독서가 날로 중요해지는 만큼 학교도서관에서 봉사하는 학부모들로 인해 대전교육의 위상도 높아지고 있다”며 “우리 교육청에서도 학부모들이 만족할 수 있는 독서교육과 내실 있는 학교도서관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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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전시, 2017년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대전시 땅값 3.48% 상승, 최고가 3.3㎡ 약4,198만 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비과세 대상 토지를 제외한 225,886필지(시 전체 288,704필지의 78.2%)에 대한 개별공시지가(2017. 1. 1. 기준)를 5월 31일자로 결정․공시했다고 밝혔다.
▲ 2017년도 개별공시지가.사진제공-대전시청
시에 따르면 금년도 개별공시지가는 대전산업단지 재생지구(대화·읍내동),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조성사업, 구봉지구, 구암동 복합터미널 등 개발사업지역에 대한 개발 기대심리와 실거래가격과 공시지가의 격차율 해소를 위한 조정 등으로 전년대비 평균 3.48%(전국 평균 5.34%)가 상승하였으며, 구별로는 대덕구(3.97%↑), 동구(3.89%↑), 유성구(3.57%↑), 서구(3.25%↑), 중구(2.80%↑)순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가 변동필지 분포로는 2016년 대비 지가상승이 92.52%(207,678필지), 동일가격유지가 4.70%(10,546필지), 지가하락이 2.78%(6,243필지)이다.
최고지가는 중구 중앙로(은행동) 상업용 토지로 12,720,000원/㎡(전년대비 △150천 원)이며, 최저지가는 동구 세천동 임야로 406원/㎡(전년대비 증139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에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는 「대전시 부동산정보조회 시스템(http://kras.daejeon.go.kr/land_info) → 부동산정보 통합 열람 → 열람/결정지가」에서 확인할 수 있고,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등은 토지소재지 구청에 6월 29일까지 이의신청할 수 있다.
이의신청 토지에 대해서는 구청장이 결정지가의 적정여부 등을 재조사한 후 감정평가업자의 검증 및 부동산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7월 28일까지 처리결과를 신청인에게 통지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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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제2차 G9 공동발전 실무협의회 개최
2017년 제2차 G9 공동발전 실무협의회 개최
지난 3월 14일 선정된 공동협력 21개 사업 추진현황 점검 등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연접한 8개 시․군과 상생발전을 위해 운영하고 있는 G9 공동발전 실무협의회(이하 `실무협의회´)의 2017년 제2차 회의를 31일 오후 2시 대전시청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 5개 자치구와 계룡시, 공주시, 논산시, 금산군, 청주시, 영동군, 보은군, 옥천군 등 G9 공동 발전 실무협의회가 대전시청에서 5월 31일에 개최되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 최시복 정책기획관 주재로 진행된 실무협의회는 대전시 5개 자치구 및 계룡시, 공주시, 논산시, 금산군, 청주시, 영동군, 보은군, 옥천군 등 인근 13개 시․군․구 기획실장들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난 3월 14일 G9 자치단체장이 협력사업으로 선정한 21개 사업의 추진현황 점검 및 논의와「실무협의회 운영 회칙」개정안에 대한 심의․의결 하였다.
단기사업인`대덕특구 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등 16개 사업은 자치단체별 실무회의 등을 통해 세부계획과제에 대해 함께 공유하고 대응계획을 논의하면서, 중․장기 5개 사업을 실행시키기 위한 예산 확보 등 자치단체간 공동 협력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논의 되었던 “계룡 신도안~대전 세동 광역도로 개설″은 양 도시간 사업 추진 협약체결(´17.5월) 하였으며 6월중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발주 예정이다.
또한, 지역주민의 건강권 확보와 의료안전망 구축을 위해 대전시가 신규로 제안한 “생활권역 공공의료안전망 구축 및 공동 활용” 사업도 5개 자치단체(대전시, 옥천군, 영동군, 계룡시, 금산군)에서 협약체결(MOU) 등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한편, 지난 자치단체장 회의시 논의된 대전광역시 5개 자치구를 포함한 실무협의회 명칭을 변경(기존 대전+8개 시군에서 대전+13개 시․군․구) 하였고, 매년 상․하반기 자치단체장 회의 개최를 명시해 지속적으로 공동 협력사업을 발굴․추진하는 등 적극적으로 공동발전을 모색하기로 했다.
대전시 최시복 정책기획관은 “금번 실무협의회는 협력사업 추진현황 등을 공유․점검하는 자리로 사업추진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자주 접촉하고 소통을 해서 문제해결 방안을 모색해 나가면서 지속적인 사업 리뉴얼로 가시적인 사업성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해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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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민들의 건강과 안녕 기원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20회 유성 단오제 성황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녕 기원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20회 유성 단오제 성황
30일 관평동 동화울 수변공원서 단오음식 시식 및 전통체험행사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30일 단오를 맞아 지역민들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고 주민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20회 유성 단오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관평동 동화울 수변공원에서 제20회 유성 단오제가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전통놀이를 체험하고 있다.
유성문화원(원장 최재각)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동화울 수변공원(관평동 소재)에서 이원구 부구청장과 최재각 유성문화원장, 지역 주민 등 700여명이 참석해 열렸다.
행사는 웃다리농악, 퓨전가요 공연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단오 전통음식(수리취 떡, 앵두수박화채 등) 시식, 단오선(부채)만들기, 맷돌돌리기 등 다양한 전통문화 체험행사가 이뤄졌다.
특히 지난해 우승팀 구즉동풍물단이 시연을 하고 그 외 9개동의 풍물단이 경연에 나서는 풍물대동제도 개최돼 행사의 흥을 고취시켰다.
유성구 관계자는 “올해 유성 단오제를 통해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인 단오제의 전통문화를 보존·계승·발전시킬 수 있을 것이다”며, “더불어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역사·문화 재연 활동들이 주민들의 정서함양에 도움이 되고 주민 화합도 이끌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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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학교 방문 교통 안전 수칙 및 보이스피싱 근절 위한 전화 사기 예방법 교육
노인학교 방문 교통 안전 수칙 및 보이스피싱 근절 위한 전화 사기 예방법 교육
교통사고 영상 등을 시청하며 보행자 교통사고의 원인을 알아보고, `서다-보다-걷다´방어보행3원칙에 대해 학습
대전중부경찰서는 30일(화) 10시 30분경 대전 중구 문창동 성당 노인 학교를 방문하여 어르신 1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 안전 수칙 및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한 전화 사기 예방법을 교육했다.
▲<사진제공=대전청>노인학교 방문 교통안전 및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전개
이 날 교육은 새벽 기도 등 이른 시간에 활동하는 주민들의 교통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종교단체의 요청으로 실시됐으며, 교통사고 영상 등을 시청하며 보행자 교통사고의 원인을 알아보고, `서다-보다-걷다´방어보행3원칙에 대해 학습했다.
또한 보이스피싱과 관련하여 실제 녹음된 범인의 목소리를 듣는 등 사례를 통해 전화사기의 다양한 수법 및 대응 방법에 대해 예방 교육을 시행하고 홍보 전단을 배포하는 등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했다.
대전중부서 관계자는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홍보로 교통사고 예방 및 전화 사기 피해를 예방하고 노인 등 취약 계층의 피해가 없도록 세심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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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치안을 활성하기 위한 자율방범대 연합대 발대식 및 범죄예방 간담회 개최
공동체 치안을 활성하기 위한 자율방범대 연합대 발대식 및 범죄예방 간담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30일, 심은석 둔산경찰서장, 생활안전과장, 자율방범대 연합대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을 활성하기 위한 자율방범대 연합대 발대식 및 범죄예방 간담회를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청>자율방범대 연합대 발대식 및 범죄예방 간담회 개최
이번 연합대 발대는 자율방범대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하여 실시되었고 발대식이 끝난 후, 범죄예방 간담회를 개최해 지역치안 문제점과 해결책에 대해 토론하고, 향후 활동 계획과 목표를 수립했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최근 공동체 치안활동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자율방범대가 갖는 의미와 임무가 더욱 막중해졌다.”면서,“지역치안을 책임진다는 자부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ampiclli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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