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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편의시설 확충된 청사화장실 개방
중구, 편의시설 확충된 청사화장실 개방
장애인·임산부 등 편의강화, 현대적 트랜드 맞춰 쾌적한 화장실 완공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민원인과 직원들의 화장실 이용 편의증진을 위해 본관동 화장실 전체에 대한 시설개선공사를 마치고 깨끗하고 쾌적한 화장실을 개방했다고 7일 밝혔다.
▲ 편의시설 확충된 청사화장실(사진-중구청)
중구청사는 지난 2002년 현재 구청사로 사용하고 있는 옛 대전시청사로 이전한 후, 화장실에 대한 전면 리모델링 등 시설보수공사를 하지 못해 낡은 시설에 대한 시설개선 필요성이 있었다.
이에 중구는 관련 예산을 확보하고 지난 5월 현대적 트랜드에 맞춘 실내인테리어 및 화장실 악취저감 등 시설개선공사를 시작해 당초 준공 예정일보다 10일 앞당긴 이달 초에 준공하고 조기 개방함으로써 민원인들의 불편을 최소화 했다.
또한, 편의시설도 대폭 확충됐다. 장애인 편의시설 및 서류가방 등 물건을 소지하고 있는 이용객을 위한 선반 설치를 비롯해 여성화장실에는 아기 기저귀를 갈 수 있는 임산부 편의시설도 설치함으로써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화장실을 조성했다.
박용갑 청장은 “화장실 개선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우리구를 찾는 주민에게 보다 나은 청사시설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청사시설에 대한 개선 등 주민 편의행정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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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도 일반음식점 여름철 식품안전관리 위한 위생교육 실시
금년도 일반음식점 여름철 식품안전관리 위한 위생교육 실시
일반음식점 기존영업자 1,400여명 대상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관리 등 교육
▲7일 유성구가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위생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유성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금년도 일반음식점 위생교육을 6월 7일 ~ 6월 8일 2일간 충남대 정심화홀에서 기존 영업자 1,4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영업주들에게 위생 관념을 제고시켜 일반음식점의 위생 수준을 향상시키고 식품의 안전성 확보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에서는 ▲식중독 예방 및 식품안전관리 교육 ▲식품위생법 해설 ▲원산지 표시 교육 등이 중점적으로 이뤄졌으며, 영업자는 매년 3시간 이수하여야 하는 필수 교육과정이다.
특히, 날씨가 더워지는 시기에 식중독 발생이 많아지므로 이에 대처하는 다양한 교육이 진행 되었고, 행정처분 등 사례중심으로 교육을 실시해 업주들의 이해도와 만족도 향상에 노력했다.
허태정 구청장은 “유성구에 전입인구가 늘고 외식업소가 증가하여 맛집에 대한 기대치가 올라가는 상황에 부응하여 친절 서비스 및 음식 질 향상으로 업소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민관이 같이 노력하자”고 당부 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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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권리 증진과 보호 역할 하게될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 개최
아동권리 증진과 보호 역할 하게될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 개최
아동NGO단체 등 지역사회에서 아동과 관련된 경험이 풍부한 분야별 아동전문가 8명 위촉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될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7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관내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고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될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을 개최했다.(사진=유성구)
이날 위촉된 아동권리 옹호관은 변호사, 대학교수, 청소년상담사, 아동보호기관 대표, 아동NGO단체 등 지역사회에서 아동과 관련된 경험이 풍부한 분야별 아동전문가 8명을 위촉했다.
앞으로 아동권리 옹호관으로 위촉된 위원은 유엔아동권리협약을 기반으로 아동권리 침해사례 발굴을 위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아동정책․제도에 대한 개선방안 제안 등 아동권리증진에 앞장서 2년 동안 활동하게 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그동안 아동권리 증진과 참여를 위한 다양한 아동정책사업을 추진해온 것은 아동의 중심이 되는 아동친화도시를 조성하기 위한 일환이다”라며, “앞으로 아동권리 옹호관으로 활동하게 될 위원들에게 아동의 권리가 부당하게 침해되지 않고 아동이 존경받고 행복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해 달라”고 당부했다.
<사진자료 : 7일 유성구가 중회의실에서 아동의 권리 증진을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 위촉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앞줄 가운데) 과 아동권리 옹호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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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사기 예방 우리새마을금고 본점 직원 경찰서장
전화사기 예방 우리새마을금고 본점 직원 경찰서장
`감사장´ 전달
계좌를 해약하려고 하는 피해자를 보고 경찰서 수사과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도움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기관사칭 전화사기를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 우리새마을금고 본점 직원 박○○(43세, 여)씨에게 경찰서장 감사장 전달(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서장 김종범)는 6. 7.(수) 08:30, 경찰서 중회의실에서 신속한 대응을 통해 기관사칭 전화사기를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준 우리새마을금고 본점 직원 박○○(43세, 여)씨에게 경찰서장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따르면 박○○씨는 지난 6월 1일 검찰청 직원을 사칭하는 전화를 받고 계좌를 해약하려고 하는 피해자를 보고 경찰서 수사과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을 예방하는데 결정적인 도움을 주었다.
대전동부경찰서장 김종범은 “금융사고 예방의식으로 주민의 재산을 지켜준 것에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보이스피싱 근절을 위해, 금융기관의 고액 현금 인출 고객에 대한 각별한 관심으로 범죄예방 및 경찰의 안전한 호송지원을 위한 112신고를 지속적으로 협조하여 줄 것을 추가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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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교육감 충청권 공조위해...
설동호 대전교육감 충청권 공조위해...
안희정 충남지사,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및 교육감들 상생협력에 손잡았다
충청권 상호 협력 협약서에 서명한 설동호 교육감이 기념촬영을 하며 환하게 웃고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프로그램 개발을 주문하는 설동호 대전교육감.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김지철 충남교육감, 최교진 세종교육감과 함께 오찬을 나누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미서기자]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와 대전·세종지역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청권 시·도 및 교육청의 공조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7일 오전 10시에 충청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설동호 대전교육감은 금산엑스포를 비롯한 대전, 세종축제에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 구성과 많은 아이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행사 주최의 상호 홍보교류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요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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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지역행사의 성공을 위한 상생협력 체결
대전·세종·충남 지역행사의 성공을 위한 상생협력 체결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 사이언스 페스티벌, 와인페어 홍보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와 대전·세종지역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청권 시·도 및 교육청의 공조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이 7일 오전 10시에 충청남도청 4층 대회의실에서 개최 되었다.
좌부터 권선택 대전시장, 안희정 충남지사, 이춘희 세종시장, 최교진 세종교육감, 김지철 충남교육감,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간부 공무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지자체장.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이날 협약식에는 안희정 충남도지사를 비롯한 이춘희 세종시장, 권선택 대전시장, 설동호 대전교육감, 최교진 세종교육감, 김지철 충남교육감 등 6개 기관장이 참여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권선택 대전시장이 협약서 체결전 인사말을 통해 대전 와인축제 및 사이언스 페스티벌을 홍보하고 충청권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충청권 및 대전,세종 상호협력 협약서에 서명한뒤 만족한 표정으로../[사진-대전인터넷신문 박 향선 기자]
이날 협약에서는 2017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대전사이어스페스티벌 및 대전국제와인페어, 세종축제 및 행복도시 착공 10주년, 세종시 출범 5주년 기념행사 등 충청권 및 대전·세종의 성공적 행사 개최를 위한 상호 소속 기관 직원의 관람협조 및 홍보, 행사기간 중 각 기관의 문화예술 공연 지원, 유·초·중·고생들의 체험참가 및 안전확보, 교과과정에 필요한 체험 프로그램 개발, 행사기간 중 연계 관광지 입장료 및 체험바 할인, 행사의 홍보를 위한 각 지역간 연계 팸투어 등 상호 협력을 통해 성공적 행사를 지원하기로 하였다.
특히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월21일부터 24일까지 엑스포 시민광장 , 무역 전시관, 대덕특구, 원도심 일원에서 열리는 대전싸이언스 페스티벌과 9월 1일부터 3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 한빛광장,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대전 국제 와인페어를 홍보하고 충청권 및 세종시의 협조를 당부하며 상생협력의 확답을 받아냈다.
오늘 협약식을 계기로 충청남도, 대전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는 각 지자체의 행사 및 모든면에서 상생협력하여 동반성장의 롤 모델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되며 충청권 공조로 상생협력을 도모하고 발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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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 문성원 의원,「2017 글로벌 新한국인 大賞」수상
대덕구 문성원 의원,「2017 글로벌 新한국인 大賞」수상
`지방자치의원´ 부문 대상 영예
대덕구의회 문성원 의원은 6월 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2층에서「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지방자치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 대덕구의회 문성원 의원은 6월 7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2층에서「2017 글로벌 신한국인 대상」 `지방자치의원´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진-대덕구의회)
이 상은 `대한뉴스신문(주), 글로벌 新한국인 大賞´ 조직위원회(대회장 : 유종열) 등에서 공동 주최(주관)하고, 투철한 직업정신으로 대한민국을 빛내고 있는 국회의원을 비롯한 사회 각계각층의 인사들에 대해 시상하는 상이다.
문의원은 지방자치의원 부문에서 대화의정, 소통의정, 화합의정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치는 한편, 지역사회 소외와 사회도시 분야 갈등문제를 원만히 해결하여 지역발전과 구민 불편 해소를 크게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문성원 의원은 “수상의 기쁨을 구민께 돌리며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섬김과 봉사의정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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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폐자원 에너지화 산업화기술 현황 세미나 개최
중소기업 폐자원 에너지화 산업화기술 현황 세미나 개최
각계각층 전문가들이 참여해 폐자원에너지의 중요성 인식하는 자리 기대
대전/충청권 중소기업 폐자원 에너지화 산업화기술 현황 세미나가 9일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취봉홀에서 개최된다.
▲ 충남대-한밭대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 세미나 토론회 (2016년 개최). 사진제공-충남대학교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 대학원
충남대학교-한밭대학교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과 한국폐기물자원순환학회 대전충청지회 및 대전녹색환경기술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폐자원에너지화 분야의 기업에서 보유하고 있는 기술 현황 및 산업화를 위해 진행 또는 계획 중인 현안에 대한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본 세미나는 대전광역시청 환경녹지국 이동한 국장의 축사 및 자원순환과 송치현 과장의 대전시 폐자원 에너지화 사업 발표로 시작할 예정이며, 이후 시간에는 버려질 수 있는 폐자원을 활용하기 위한 방편 중 열분해 유화기술, 신재생연료 보일러 설계, 재활용 사업, 바이오가스화 및 열원건조 등과 같은 다양한 폐자원 에너지화 기술들에 대한 내용을 지역 및 기업규모에 제한 없이 폭넓게 다루고자 한다.
이와 더불어 이날에는 “대전/충청권 중소기업 폐자원 에너지화 산업화기술 현황”에 대한 주제 토론도 진행된다. 토론에는 윤오섭 대전충남환경보전협회 회장을 비롯해 시청 송치현 과장, (주)에코인에너지 이인 대표, 한솔신텍 이정우 팀장, (주)동양환경 오관율 팀장, (주)가이아 이재희 박사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원전 정책을 전면 재검토하고 신규 건설을 중단함으로써 40년 뒤에는 원전 제로 국가로 만들겠다는 로드맵까지 제시하고 있는 현 정부의 환경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뿐 아니라, 향후 환경 분야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폐자원에너지화 사업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2년에 시작된 충남대학교 가연성 폐자원에너지화 특성화대학원은 환경부가 총괄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하는 전문인력양성 1단계 사업을 3년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2015년 9월부터는 한밭대학교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현재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2단계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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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우기대비 가로등 안전점검
중구, 우기대비 가로등 안전점검
13일까지 7746등 대상 점검·정비, 야간통행 편의제공 및 안전사고 예방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오는 13일까지 여름철 우기를 대비해 시민들의 야간통행 편의제공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가로·보안등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 우기대비 가로등 안전점검(사진-중구청)
구는 3개반 8명으로 점검반을 편성하고 지난달 14일부터 보문로 외 83개 노선의 가로등 7746등을 대상으로 누전점검 등을 실시함으로써 장마철에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미연에 방지해 나가고 있다.
안전점검은 주간과 야간으로 구분해 전개되며, 주간에는 안정기 및 충전부 노출·파손여부와 가로등 점멸기함 및 등주 절연상태 등을 점검하고 야간에는 조도상태와 미점등 여부 등을 점검한다.
점검중 확인된 경미한 사항은 즉시 보수하고 예산이 수반되는 가로등은 긴급수선비를 투입해 수선에 나갈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습기가 많은 우기철이 되면 누전 등으로 감전사고의 위험성도 높아질 수 있는 만큼 야간통행 및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파손이나 미점등 등 불편사항 발생시 구청으로 신고(606-6666)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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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디베이트로 사고력, 창의력 쑥쑥 !
영어 디베이트로 사고력, 창의력 쑥쑥 !
대전광역시교육청, 2017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7일(수) 10:00, 대전교육정보원에서 「2017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2017 High School English Debating Championship)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은 7일 대전교육정보원에서 2017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을 개최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청2017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은 창의적 영어 체험교육 활성화와 학생들의 논리적 사고력, 문제해결력 향상을 목표로 개최하여 왔으며, 올해로 9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행사는 고등학교 2학년을 대상으로 각 학교별 대회를 거쳐 선발된 37개 팀(팀별 3명)이 참가해 사전에 제시된 5개의 주제*에 대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열띤 토론을 펼쳤으며, 2개 이상의 라운드를 통과한 16개 팀과 지도교사가 교육감상을 수상했다.
주제는 자율전공, Bob Dylan의 노벨상 수상, 자율주행차, 김영란법, 대형마트 규제 등이다.
또한, 3인 1팀이 각각 찬성팀과 반대팀으로 나누어 번갈아 가며 찬성과 반대의 논리를 전개해야하기 때문에 자신의 주장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주장도 잘 들어야 하며, 결선은 주제가 현장에서 공개되어서 더욱 긴장된 가운데 진행되었다.
특히, 대전광역시 관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들이 심사와 강평을 담당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
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고등학생 영어 디베이트 한마당을 통해 학생들이 실용적 영어 사용 능력뿐만 아니라 경청, 존중, 협동 등의 인성 덕목을 길러,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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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충 활동이 빈번한 곳에 친환경 UV LED 해충유인살충기 본격 가동으로 안전․건강도시 선도
해충 활동이 빈번한 곳에 친환경 UV LED 해충유인살충기 본격 가동으로 안전․건강도시 선도
올해 28대 추가설치 총 249대 전국 최다로 올 10월말까지 가동
대전 유성구 보건소는 지난달 31일부터 하천변, 공원 및 신도시 등 해충 활동이 빈번한 곳에 친환경 UV LED 해충유인살충기 28대를 추가 설치했다고 6일 밝혔다.
▲ 유성구보건소는 주요공원 산책로에 UV LED 등 해충유인살충기 249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이로서 유성구에서 가동되는 해충유인살충기는 249대로 전국 최다 규모가 됐다.
해충유인살충기는 해충이 좋아하는 파장으로 유인하여 포집 후 내부 분쇄작업을 통해 외부로 배출시키는 물리적 방제 기기이다.
또한 해충유인살충기는 환경오염을 유발하지 않는 방제 방법으로 최초 설치 후 반영구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에 설치된 해충유인살충기는 기존 LED 해충유인살충기와는 다르게 UV LED로서, 365nm의 자외선이 발생하여 모기 등 비래해충을 강력 유인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현재까지 잔류분무소독과 유충구제작업을 통해 해충을 방제하고 있으며, 6월부터 실시되는 연막소독과 더불어 추가 설치된 해충유인살충기를 사용한 물리적 방제로 종합적인 방제 활동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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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출범 4년.... 다각적인 방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후원사업, 교육지원, 기획사업, 네트워크 사업 중점 추진
유성구 행복누리재단 출범 4년.... 다각적인 방법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
후원사업, 교육지원, 기획사업, 네트워크 사업 중점 추진
21억 8천만 원 기부 받아 18억 7천만 원 복지사업 투입
▲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운영추이
대전 유성구가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3년 10월부터 운영중인 행복누리재단이 지역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해까지 행복누리재단을 통해 21억 8천여만 원을 모금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업으로 18억 7천여만 원을 다양한 사업비로 지출했다.
기부액은 2014년에 비해 2016년 69%(363백만 원)가 증가한 888백만 원으로 매년 꾸준한 증가를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른 수혜자도 2014년 3,962명에서 2016년 8,375명으로 111% 증가했다.
기부방법에 있어서도 기업이나 단체 중심의 후원과 더불어 개인후원 및 동전후원 등 다양한 형태의 기부로 인해 누구나 나눔사업에 동참할 수 있어 기부문화 확산에도 기여했다는 평이다.
모금액은 틈새계층을 위한 생계비, 의료비, 저소득 청소년 장학금 지원, 따뜻한 겨울나기 사업 등 맞춤형 사업 등에 활용돼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지난해 결혼이민자 모국방문 사업으로 결혼이민자(6가구/24명)들에게 행복과 즐거움을 선사했으며, 최근 화제가 되고 있는 저소득층 여학생 위생용품 지원 사업은 복지현장의 욕구에 발 빠르게 대처하여 수혜자와 후원사업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올해에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청소년 드림 탐험대 사업, 재난․재해로 일시적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한 긴급재난 재해 구호비 지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만족도가 높았던 한 부모 여성 가장을 위한 건강검진 지원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2015년까지 총 30억 원이 출연돼 운영 중인 행복누리재단은 지역사회내 잠재적 후원자 발굴 및 민간자원 연계를 통한 복지자원 관리체계 구축에 많은 기여를 했다.
구는 앞으로도 재단과의 연계를 통해 사회적 약자와 복지틈새계층 발굴·지원은 물론 교육, 문화 등 다각적인 방법으로 주민복지서비스를 확대하기 위해 관내 지역사회 자원 현황을 조사하고 관리를 강화할 계획으로, 틈새계층에 차별화된 후원사업, 교육지원, 기획사업, 네트워크 사업을 4대 중점 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나눔문화 확산으로 복지사각지대를 해소 하고자 출범한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 4년차를 맞고 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후원사업과 후원전문기관과의 협업을 강화하여 새로운 도약으로 구민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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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캠페인 전개
유천2동,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캠페인 전개
대전 중구 유천2동주민센터(동장 송혜숙)는 5일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추모하고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동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유재경) 회원과 함께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전개했다.
▲회원들의 가두 캠패인 출처=중구청
회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가두캠페인을 전개하면서 태극기 게양을 위한 분위기를 고취하는 한편, 각 가정에 홍보전단지 배부와 함께 태극기 현장판매도 실시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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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 변화와 혁신을 위한 대화마당 대전에서 개최
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 변화와 혁신을 위한 대화마당 대전에서 개최
국민의당이 처한 위기극복위해 전국순회 나선 문병호 최고위원
11일 박지원 당 대표를 향해 “상왕 노릇하려는 꼼수 그만부리고 즉각 대표직에서 사퇴하라”고 촉구했던 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의원이 6월5일 국민의당 대전시당을 방문하고 지역위원장들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이 당이처한 위기극복을 위해 전국을 돌며 진행하는 대화마당을 개최하고 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창길수 기자]
문 최고위원은 지난달 11일 “(박 대표가) 구질구질하게 19일까지 당의 수습 방안을 자신이 끝까지 해야 한다는 것은 대단히 독선적이고 오만한 발상”이라며 “박 대표 없어도 국민의당은 잘 돌아간다고 말하고 박지원 대표께서는 이번 선대위 불참과 백의종군 해주실 것을 정중하게 요청하고 또한 박 대표가 당의 최 일선에서 큰 역할을 하였지만 지금은 후방에서 지혜와 경륜을 발휘해줄 때라면서 자신도 선대위 참여를 하지 않고 백의종군하면서 안철수 후보와 국민의당 승리를 위하여 모든 것을 다 바치겠다. 이번 선대위가 국민이 바라는 선대위, 시대정신에 부합하는 선대위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한 바 있다.
특히 문병호 국민의당 최고위원은 창당의 주역으로서 당이 처한 위기 속에서 당이 나아갈 길을 당원 지지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해법을 찾기 위한 당원 지지자들과의 대화마당을 전국을 돌면서 개최하기로 하고 오늘 오전 천안 방문에 이어 오후에 대전시당을 방문하고 지역위원장들과 비공개로 간담회를 가졌다.
박지원 대표와의 날선 행보를 보이고 있는 문 최고위원의 행보에 국민의당원과 지지자들은 예의주시하고 있으며 일각에서는 당대표 추대의 움직임도 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그의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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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6개소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일제단속 실시
관내 6개소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음주운전 일제단속 실시
주요 교차로 등에 교통경찰을 배치, 0.888%(퍼센트) 면허정지 등 3건의 음주 운전자 적발 입건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6월 4일 오후 22:00경 죽동 등 유성구 관내 6개소에서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일제 단속을 실시하였다.
▲<사진제공=대전청> 음주운전 근절 위한 일제 단속 실시
이날 일제단속은 음주운전의 위험성 및 중대한 위법성에 관한 경각심 고취를 위해 실시한 것으로 주요 교차로 등에 교통경찰을 배치, 0.888%(퍼센트) 면허정지 등 3건의 음주 운전자를 적발하여 입건하였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음주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 하도록 앞으로도 정기적 음주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다”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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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현충일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10:50 이상철 지방청장과 각 경찰서장 등 총경 이상 지휘부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참배 행사 실시
▲<사진제공=대전청>지방청장과 각 경찰서장 등 총경 이상 지휘부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 참배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6월 호국보훈의 달과 제62회 현충일을 맞아, ´2017. 6. 5.(월) 10:50 이상철 지방청장과 각 경찰서장 등 총경 이상 지휘부 20여 명이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하여 참배 행사를 실시하였다.
이상철 청장을 비롯한 대전경찰청 지휘부는 먼저 현충탑에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으며, 경찰묘역에도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몸 바치신 전사・순직경찰관들의 명복을 빌었다.
앞서 6. 1.(목) 오전에는 대전경찰청 직원과 의경 80여 명이 경찰묘역 4,800여 위에 대한 태극기 꽂기 및 묘비 닦기 봉사활동을 통해 현충일의 깊은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를 가졌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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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 세관연락관, 비관세장벽 해결사로 활동
AEO 세관연락관, 비관세장벽 해결사로 활동
MRA 체결국과의 연락 체계 구축으로 신속통관 지원
중국으로 의류 및 신발을 수출하고 있는 국내기업 K인더스트리社는 지난 3월말 중국 해관의 수입통관 과정에서 단순한 품목분류 신고 실수로 통관보류를 당하였으나, 관세청의 신속한 도움으로 총 2,500여벌의 물품을 통관하여 물류비를 절감할 수 있었다.
▲ 이행실무회의-통관애로사항에 대해서 상대국에 통보하는 조치를 요청하는 내용. 사진제공-관세청
우리나라가 중국과 체결한 AEO MRA에는 통관애로 해소를 위해 양국 관세청 직원이 직접 통화할 수 있는 핫라인(Hot-Line)인 세관연락관 제도를 두고 있는데, 이 세관연락관이 중국 산하세관과 적극 협력한 결과 단순 수입신고 오류로 인정되어 수정신고 절차를 거쳐 즉시 통관하게 된 것이다.
AEO MRA(상호인정약정)는 자국에서 인정한 AEO(수출입안전관리 우수업체) 기업을 상대국에서도 인정하고 동일한 통관 혜택을 부여하는 관세당국간 약정으로 14개국(미국,중국,일본,인도,홍콩,싱가폴,대만,태국,캐나다,멕시코,뉴질랜드,도미니카,이스라엘,터키)과 체결하고 있다.
동 물품은 소비재여서 통관지연이 지속될 경우 수입자의 납품시기 및 중국시장에서의 판매시기를 맞출 수 없는 것은 물론 보관창고료의 부담도 있어 우리나라로 반송하는 것도 고려하였으나, 물품을 적기에 공급할 수 있었다.
최근 세관연락관을 통해 해외 현지에서 통관애로를 즉시 해결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특히 세관검사 비율이 높고 단순한 오류에도 통관지연 시간이 길어 국제적인 통관환경 순위가 낮은 국가의 경우 기업들의 통관애로 문의가 매우 많다.
멕시코에 전자제품을 수출하는 L社는 지난 3월말 현지 세관의 기업관리번호 인식오류로 발생한 통관애로를 세관연락관을 통해 해결함으로써 세관검사 비율이 축소되었다.
이를 통한 통관환경 개선으로 적시에 물품을 납품할 수 있게 되었으며 해외거래처와 지속적인 신뢰관계를 유지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
L社는 신속한 통관 혜택으로 연간 검사비용 약 19.3억원을 절감하게 되었으며, 멕시코에서의 수출시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수 있게 되었다.
지난 4월에는 금속공구를 수출하는 D社가 관세청의 도움으로 인도 현지에서 신속통관 혜택을 받았다.
인도와의 AEO MRA가 4월 1일 전면시행 되었음에도 인도 수입자와 세관의 절차 지연으로 기업관리번호를 발급 받지 못해 신속통관 혜택을 받지 못했는데, 세관 연락관과 긴밀히 협력 후 즉시 해결한 사례이다. D社는 이를 통해 연간 검사비용 약 3.7억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인도 관세당국의 물품 검사비율은 일반물품이 50%인데 반해, AEO화물로 인식되면 9%로 검사율이 축소되어 어느 MRA보다도 혜택이 크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해외에서 발생하는 통관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AEO MRA 이행 점검을 실시하여 해당국 세관에서 우리 기업의 수출물품이 안정적으로 신속하게 통관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히며, 더욱 많은 수출기업들이 AEO 제도를 적극 활용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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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과학관「반짝 반짝 별 축제」개최
국립중앙과학관「반짝 반짝 별 축제」개최
6.10.(토) 여름 밤 하늘 여행
국립중앙과학관(관장 : 양성광)은 6. 10(토)오후 7시 부터 10시까지 실시하는 천문체험 활동과 천체관측 교육인「반짝 반짝 별 축제」행사를 개최한다.
▲ 별자리 회전판.사진제공-국립중앙과학관
반짝 반짝 별 축제는 청소년과 가족이 별자리를 주제로 별자리 만들기, 천체관측과 연계한 천문 강연, 골든 별 퀴즈 대회, 천체관측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체험형 천문 교육으로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축제는 현장 경험이 풍부한 국립중앙과학관 천체지도교사들이 진행하며 10여명의 천문동아리 학생들도 함께 봉사를 한다.
국립중앙과학관 양성광 관장은“주말에 과학관을 방문하여 다양한 전시관 관람을 하고 밤에는 별자리 여행을 통해 상상의 꿈을 키워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길 바란다.”라고 개최 소감을 밝혔다.
기타, 자세한 행사내용은 국립중앙과학관 홈페이지(www.science.go.kr) 및 국립중앙과학관 전시서비스과(042-601-8062)에서 알아 볼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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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정장 자켓과 넥타이여 ~ 안녕!´
대전시교육청, `정장 자켓과 넥타이여 ~ 안녕!´
에너지도 절약하고 업무 능률도 높인다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6월 본격적인 무더위에 앞서 직원들의 업무능률 향상과 에너지 절약 등을 위하여 하절기 공무원 복장 간소화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사무실에서 간편한 복장을 한 사람들. 사진제공-대전교육청복장 간소화는 에너지 절약에 공무원이 솔선수범하고 시원하고 편안한 복장을 통해 업무능률을 향상하기 위한 것이다.
대전교육청은 평상시에도 간소하고 단정한 옷차림을 적극 권장하고 내·외빈 접견 및 공식행사 등 의전 상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원칙적으로 넥타이는 착용하지 않도록 했다.
다만, 노출이 심하거나 찢어진 청바지, 슬리퍼 등 지나치게 개성적인 옷차림으로 민원인에게 불편함을 주거나 품위손상 또는 근무기강이 해이해진 인상을 주는 복장은 제외한다.
대전교육청 임태수 총무과장은 “공무원 복장 간소화는 하절기 외에도 연중 적용되는 사항으로 에너지 절약뿐만 아니라 유연하고 창의적인 사고를 진작시켜 공직문화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보다 간소하고 단정한 옷차림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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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 개최
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 개최
6. 12~ 13(2일간), 유성컨트리클럽, 학생․일반부 200여 명 참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6월 12일과 13일 이틀간 유성컨트리클럽에서`제22회 대전광역시장배 골프대회´가 개최된다고 밝혔다.
▲ 제21회 대전광역시장배 공프대회에 참가한 여자중학부 티업전 기념사진.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광역시체육회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초․중․고등학생 및 일반인 200여명이 참가해 기량을 겨루게 된다.
학생부는 6월 12일과 13일 스트로크플레이 방식으로, 일반부는 6월 13일 신페리오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대회의 초․중․고등부 우수선수 16명에게는 4,800만 원의 장학금을 유원골프재단에서 지원한다.
필드에서만 개최되던 기존의 대회와는 달리 시뮬레이션 대회가 추가 개최됨으로써 골프의 저변확대에 기여하게 될 것이다.
시 체육지원과 관계자는“대회를 통해 우리 지역선수들의 기량이 향상되고, 특히 엘리트선수의 사기를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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