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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2동, 뚝딱이 클린기동대 운영
태평2동, 뚝딱이 클린기동대 운영
집수리 지원⋅공공시설정비 2개반 10명 구성, 맞춤형 감동행정 구현
대전 중구 태평2동주민센터(동장 최상훈)는 14일 주민불편사항을 신속하고 만족스럽게 처리하는 감동행정 추진을 위한 `뚝딱이 클린기동대´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 클린기동대 발대식 사진출처=중구청
뚝딱이 클린기동대는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중 건설·건축분야 기술을 보유한 어르신 10명으로 집수리 지원반, 공공시설 정비반 등 2개반으로 편성 운영된다.
집수리 지원반은 취약계층 주택에 방충망설치, 지붕수리, 도색 등 집수리를 맞춤형으로 해결해 주고, 공공시설 지원반은 여름철 방역사업, 보도블럭 정비, 잡초제거 활동 등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장비를 활용해 주민불편사항을 즉시 찾아가 해결해 주는 역할을 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 후 집수리 지원반은 태평동 지역의 저소득 가정 1세대를 찾아 방충망을 설치해 줌으로써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조치했다.
최상훈 동장은 “일자리사업 참여자중 재능보유 어르신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뚝딱이 클린기동대를 구성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소외계층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주고 주민생활불편사항도 신속히 처리하는 감동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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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대전(회장 노태양)·인향 로타리(회장 이금선), 저소득층 밑반찬 나눔행사
북대전(회장 노태양)·인향 로타리(회장 이금선), 저소득층 밑반찬 나눔행사
구즉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어40여 어려운 이웃에 전달
▲14일 북대전로타리(회장 노태양)와 인향로타리(회장 이금선) 회원 15명이 저소득층을 위한 밑반찬 나눔행사를 개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성구 북대전로타리(회장 노태양)와 인향로타리(회장 이금선) 회원 15명은 14일 구즉동 주민센터에서 저소득층 가정을 위해 열무김치 등 밑반찬을 만들어 40여 가구에 전달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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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동파출소, 상시촬영 블랙박스차랼 활용 범죄예방 효과만점
천동파출소, 상시촬영 블랙박스차랼 활용 범죄예방 효과만점
개인 사생활등이 침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시촬영 블랙박스를 활용한 범죄예방 활동을 적극 시행할 계획
대전동부경찰서 천동파출소(소장 홍성국)에서는,상시촬영 블랙박스 차량을 이용 범죄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실시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천동파출소(소장 홍성국)은,상시촬영 블랙박스 차량을 이용 범죄 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활동을 실시하여 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사진-대전청)
상시촬영 블랙박스를 이용할 경우 추가적인 시설투자 없이 범죄발생 우려지역에 대한 예방과 활동을 할 수 있고 공․폐가 지역에 대한 침입절도 사건 등에 선제적으로 대응 사전에 미리 범죄 분위기를 제압할 수 있다.
천동파출소장은 현재 파출소 관내 공·폐가 주변에 총 27대의 차량이 상시촬영하고 있으며 상시촬영중 이라는 경고문구의 스티커를 차량의 앞뒤 유리창에 표기해두어 범죄예방 효과를 거두고 있어 앞으로도 개인 사생활등이 침해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상시촬영 블랙박스를 활용한 범죄예방 활동을 적극 시행할 계획이라며 보다 많은 주민들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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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학대예방을위한서구청·1366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합동 간담회 개최
가정폭력·학대예방을위한서구청·1366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합동 간담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6. 14(수) 15:00 가정폭력·학대예방을 위해 서구청·1366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가정폭력·학대예방을 위해 서구청·1366센터·아동보호전문기관 등 관계기관과 합동 간담회를 개최하였다.(사진-대전청)
이날 간담회에서는 가정폭력·학대 사례를 통해 피해의 심각성과 양상을 공유하고, 사회적 약자인 가정폭력·학대 피해자를 보호하는 관계기관과 유대감을 높여 가해자의 재범방지와 피해자에 대한 법률 및 의료지원 서비스 등 실질적인 보호활동 방안을 논의하고 건의사항 등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앞으로도 둔산경찰서는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조를 토대로 가정폭력·노인학대 피해자 보호 및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관련범죄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여 안전한 대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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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인식 확산을 위한 “6월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 운영” 캠페인 전개
주민인식 확산을 위한 “6월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 운영” 캠페인 전개
대전서부경찰서는 2017. 6. 14(수) 14:00 경찰, 대전노인보호전문기관 종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서구 용문역에서 노인학대 관심 제고 및 주민인식 확산을 위한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 운영´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 운영´ 홍보 캠페인(사진-대전청)
금년 6월 15일을 `제1회 노인학대 예방의 날´로 선정한 것에 대한 홍보활동으로 노인학대 근절 서명운동 및 전단지, 물티슈 등 홍보물품을 나누어주면서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6.1~6.30)´ 운영도 함께 홍보하였다.
서부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이번 신고기간 운영을 통해 주변 학대로 고통 받는 어르신들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며 지역사회가 다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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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 참석
권 시장,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 참석
중앙‧지방협력회의(제2국무회의) 신설, 정책결정과정 지방참여 필요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권선택 시장이 14일(수)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 임시총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는 새 정부 출범 후 지방분권 및 주요현안 논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권 시장은 회의에서“지방분권 관련 4대 분야 14개 과제가 문재인 대통령 공약”이라며“앞으로 국정과제로까지 채택될 수 있도록 시도지사협의회 차원에서 많은 노력이 필요하며 이는 지방분권을 실현을 위해 꼭 이행되어야 할 과제”라고 강조했다.
또한“문재인 대통령이제2국무회의를 신설해 시도지사와의 만남을 정례화하고, 직접 대면한 자리에서 국가의 주요 현안을 논의한다는 것은 지방분권과 국가균형발전을 본격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문재인 대통령 공약으로 채택된 대전의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은 대전을 넘어 국가적으로 중요한 어젠다”라며“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과 더불어 친환경 교통수단인 트램 도입이 잘 추진할 수 있도록 시․도지사의 전폭적인 지원을 바란다”고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이날 임시총회는 최문순 강원도지사(협의회 회장),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17개 시‧도지사가 참석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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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 참석
권선택 대전시장,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 참석
14일 청와대,`4차 산업혁명´연계 일자리 창출 방안 등 현안 건의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14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 초청으로 청와대에서 개최된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했다.
▲권선택대전시장은 14일 청와대에서 열린 전국 시도지사 간담회에 참석했다. 청와대 홈페이지의 포토 캡쳐
이날 간담회는 신정부 들어 대통령과 국무총리가 17개 시․도지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로서 국정 현안인 일자리 추경과 관련해서 지방정부의 협조와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했다.
권 시장은 먼저 대전하수종말처리장 이전부지 특구지정 해제를 예로 들며 국토의 효율적 이용과 기업활동을 제약하는 불합리한 규제완화를 위한 특별 조치를 건의했다.
또 예비타당성 심사의 불공정한 부분의 개선을 위해 보건, 의료, 환경 등 지방의 공공성이 높은 사업의 경우 지역별로 차별화된 예비타당성 조사 기준을 마련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어 권 시장은 대통령 공약사항을 언급하며“대전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활용, 4차 산업혁명과 연계된 대전형 일자리 창출을 통해 새 정부 정책기조에 적극 부응할 수 있을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해 특별법 제정을 통해서 융·복합단지, 테스트베드 실증화단지, 체험홍보관 등의 국비지원과 4차 산업혁명 특별위원회 구성에 있어서 대덕연구단지 연구기관 등의 현장 밀착형 인사 포함을 건의했다.
권 시장은 이밖에도 청년이 지역에 정착해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역 간 차별화된 지원 및 이를 위한 법적·제도적 지원과 지방분권의 강화도 함께 건의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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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오세아니아 관세기구 사무총장 양자면담 개최
관세청, 오세아니아 관세기구 사무총장 양자면담 개최
무역원활화협정 이행역량 배양을 위한 對 오세아니아 협력 강화
천홍욱 관세청장은 6월 14일(수) 관세청 6층 접견실에서 오세아니아관세기구(이하 OCO) 사무총장 세베 파에니우(Seve Paeniu)와 양자면담을 가졌다.
▲ 관세청의 전자통관시스템 UNIPASS를 소개하고 있는 천홍욱 관세청장.사진제공-관세청
오세아니아 관세기구는 호주, 뉴질랜드, 피지 등 오세아니아 23개국이 참여한 세관협력기구이다.
이번 양자회담은 6. 13(화)∼16(금) 간 개최되는 오세아니아지역 WTO 무역원활화협정 이행지원 워크숍과 연계하여 성사되었다.
WTO 무역원활화 협정은 세계무역기구(WTO) 발족 후 처음으로 타결된 다자 협정으로, 지난 2월 22일 발효되어 전 세계 관세행정의 간소화 및 조화를 위한 공동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천홍욱 관세청장은 지난 3월 체결된 관세청-OCO 간 관세행정 능력배양 협력 MOU에 근거한 세관분야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주요내용으로 오세아니아지역 무역원활화협정 이행지원 워크숍 정기 개최, 세관행정 전문가 파견지원, 개도국 고위급 관세청 직원 초청 장학프로그램 등이 포함되었다.
또한 관세행정 정보화 지원 사업 및 우리나라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소개하고 오세아니아 지역 수출가능성을 타진하였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오세아니아 지역을 대상으로 무역원활화협정 이행역량 배양을 지속하여 통관환경 선진화를 지원하고, 전자통관시스템(UNI-PASS)을 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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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어린이집, 시장놀이 수익금 전달
용두어린이집, 시장놀이 수익금 전달
용두시장놀이 통해 물건의 소중함 배우고 수익금 전달의 기쁨 체험
대전 중구 용두동 소재 용두어린이집(원장 이영자)은 13일 원생들과 부모들을 대상으로 개최한 용두시장놀이 수익금 69만 7000원을 용두동복지만두레(회장 이종석)에 전달했다.
▲ 용두 어인이집 원생과 함께 사진 출처=중구청
용두시장놀이는 어린이집 원생들이 집에서 쓰지 않는 물건을 서로 사고파는 시장놀이로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물건과 화폐를 교환하는 방법을 배우는 계기도 마련됐으며, 판매한 수익금도 어려운 이웃을 돕는데 사용된다는 뿌듯한 경험도 갖는 기회가 됐다.
이영자 용두어린이집원장은 “아이들의 조그마한 정성들이 모여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주는 시간이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윤원옥 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착한 일을 할 수 있다는 생생한 체험을 제공해준 용두어린이집 원장님과 선생님께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수익금은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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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 직원사칭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금융감독원 직원사칭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3회에 걸쳐 9,16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甲(19세, 남)과 乙(20세, 남) 등(4명 검거, 2명 구속)
▲보이스피싱 피의자 검거 관련 압수품(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팀장 최기선)는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여 금융기관에 예치중인 현금 5,000만원을 인출 후 피해자 주거지 김치냉장고에 보관하도록 한뒤 이를 절취하는 등 3회에 걸쳐 9,160만원을 절취한 피의자 甲(19세, 남)과 乙(20세, 남) 등 행동책 2명과 이들로부터 피해금을 전달받은 중간책 丙(여, 32세)과 丁(남, 24세) 등 중국 국적의 조선족 4명을 검거(甲‧乙 2명 구속)했다.
피의자 甲(남,19세), 乙(남,20세)은 2017. 5. 25. 09:40경 대전 서구 소재 아파트에 거주하는 피해자 A씨(여,71세)의 휴대전화로 전화를 걸어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여 금융기관에 예치중인 현금 5,000만원을 인출하게 한 뒤 인출한 현금을 주거지 김치냉장고에 넣어놓고 다른 곳으로 외출하도록 유도한 후 주거지에 침입하여 현금을 절취하고,당일 16:40경 서울 영등포구 양평역 1번 출구앞에서 중간책 피의자 丙에게 전달한 것이다.
사건 발생 즉시 형사과장을 주축으로 전담 수사체제 구축 후 발생 장소와 현장 주변, 도주로 CCTV 분석으로 용의자들이 범행 후 택시를 이용하여 도주하는 것을 확인하고,강력팀 전 직원을 동원, 용의자의 도주로인 세종, 서울 등 에서 추적과 동선에 대한 탐문 및 잠복수사를 통해 피의자 인적 확인하고 범행에 사용한 휴대전화 2대, 의류, 현금 70만원 등을 압수하였다.
피의자의 범행수법과 유사한 전국의 발생 사건에 대한 사건 현장의 CCTV 분석 등을 통하여 `17. 5. 24. 09:00경 강원도 원주에서 피해자 B씨(여, 62세) 상대로 위와 같은 수법으로 전자레인지에 보관중인 현금 2,360만 원을 절취하고, `17. 6. 1. 10:30경 서울 관악구에서 피해자 C씨(여,20세) 상대로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하여 1,800만원을 교부 받아 편취하여 또 다른 중간책 丁피의자에게 전달하였다.
금융감독원, 경찰·검찰 등 국가기관을 사칭하여 은행계좌로 돈을 이체 받아 편취하는 초창기의 수법 이외에 금융감독원 직원을 사칭한 범죄조직원에게 직접 돈을 교부케 하거나, 인출한 돈을 집안 냉장고 등에 보관하게 하고 피해자를 밖으로 유인 한 후, 집안에 침입하여 절취하는 등 범행수법이 날로 진화 하고 있다고 전했다.
둔산경찰서에는 2017. 6. 2. 관내 금융기관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금 1천만원 이상 인출하는 모든고객 대상 112신고 의무화, 금융기관 대기번호표에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문구 삽입 등 협조를 구했다.
보이스피싱 조직은 다양한 시나리오로 피해자를 현혹 하는 등 갈수록 범행수법이 교묘해지고 있으며, 노후자금이나 쌈짓돈이 있는 노년층을 대상으로 했던 수법이 최근 결혼자금 등 현금 유동성이 있는 20-30대 미혼 여성을 범행 대상으로 삼고 있는 사례가 빈번하며,국가기관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명의도용 내지 범죄연루 등을 언급하며 예금을 인출하라고 하면 이는 100% 사기전화이니 절대 응대하지 말고 곧바로 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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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문화개선 민·관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음식문화개선 민·관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환경부 공모사업 선정으로 음식문화개선사업 5년 연속 추진
▲ 13일 유성구가 중회의실에서 음식문화개선 민·관 협력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했다. 왼쪽부터 김정민 대전YWCA 회장, 허태정 유성구청장, 조광휘 대전YMCA 이사장,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
▲13일 유성구가 중회의실에서 음식문화개선 민·관 협력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세 번째), 김정민 대전YWCA 회장(왼쪽 네 번째), 조광휘 대전YMCA 이사장(오른쪽 세 번째), 고은아 대전환경운동연합 사무처장(오른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3일 구청 중회의실에서 대전YMCA 및 대전환경운동연합, 대전YWCA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음식문화개선 민·관 협력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구와 단체들은 음식물쓰레기 감량사업에 대한 민·관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지역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홍보와 교육을 추진해 종량제 완전정착과 음식물쓰레기의 지속적인 감량을 위해 노력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구와 시민단체가 긴밀히 협력하여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공감하는 사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음식문화개선사업은 2013년부터 환경부에서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모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유성구는 사업시행 후 5년 연속으로 선정, 매년 사업비 1천 5백여만 원을 지원받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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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성대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 FTX를 시행
북유성대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 FTX를 시행
긴급자동차가 사고현장 전방에서 지그재그로 운행하여 후행 차량의 감속을 유도하는 교통통제 방식
▲유성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 FTX 시행(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승용)는 6. 13(화) 14:00경 유성구 소재 북유성대로에서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 FTX를 시행하였다.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란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시행중인 통제기법으로 경찰차 등 긴급자동차가 사고현장 전방에서 지그재그로 운행하여 후행 차량의 감속을 유도하는 교통통제 방식을 말한다.
운전자들은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 발동 시 사고현장에서 시속 30km/h이하로 운행해야 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지시위반으로 신호를 지키지 않은 것과 같은 처벌을 받게 된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 `트레픽브레이크(Traffic Brake)는 충분한 안전공간을 확보하고 별도장비 없이 순찰차 등 긴급자동차만으로 차량의 저속주행을 유도할 수 있는 방법으로 안전을 위해 경찰관 지시에 따르고 양보하는 등 적극 협조를 바란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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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내버스 내외부 디자인 최우수 선정
대전시, 시내버스 내외부 디자인 최우수 선정
12일 디자인 심사, 최우수상`BUS13800 디자인단´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광역시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광철)은 12일 옛)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시내버스 내외부 디자인 심사를 통해`BUS 13800디자인단´을 최우수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 시내버스 내외부 국민디자인 발표 및 심사. 대전 시내버스 디자인 개선은 10년만에 추진되는 사항이다. 사진제공-대전시청최우수상을 차지한 BUS 13800디자인단은 우송대학교와 대전가오고 학생 등 12명으로 구성된 디자인단으로 심사위원으로부터 시내버스 내부 노선도와 요금표 디자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날 참석한 디자인단은 김윤미(충남대), 한남버스(한남대), 한남루키컨설턴트(한남대), BUS13800(우송대+가오고), 불사조기사단(한밭대) 등 총 5개 디자인단이다.
시는 지난 3월 말 현장에서 국민디자인단 모집 및 설명회를 개최하고 10개 디자인단을 모집하였으며, 이후 디자인단은 현장에서 승객들을 만나 불편사항이 무엇인지 묻고 체감하며 4월 21일 1차 제안서를 제출한 바 있다.
시는 10개 디자인단이 제출한 디자인안에 대해 시 디자인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보다 실제적인 현장 적용을 위해 디자인단을 10개에서 5개로 융합하였으며, 디자인 구상기간도 20여 일 더 연장했다.
또한, 원활한 디자인 구상을 위해 디자인 전문가(3명)의 컨설팅도 지원했다.
디자인 심사는 디자인 전문가와 시내버스에 관심이 있는 시민, 업계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평가를 진행하였으며, 내외부 노선도, 요금표 등 8개 분야에 대해 현장 적용성이 가장 높은 디자인을 선정했다.
시는 앞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한 BUS13800 디자인과 나머지 4개 디자인단의 디자인 중 우수하게 평가 받은 디자인을 접목하여 8개 분야별 디자인을 마련하고 그래픽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표준디자인을 완성, 7월 말부터 새로운 디자인을 적용해 시내버스를 운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재관 행정부시장은“그동안은 시내버스 시책 추진 시 타도시 자료를 찾아 벤치마킹하고 공무원의 시각에서 추진해 왔다”며“이번 시내버스 내외부 디자인은 공급자 중심에서 탈피하여 수요자인 시민의 시각으로 시내버스의 격을 높이고자 하는 노력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고 밝히고, 디자인단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대전시 시내버스 내외부 디자인 개선은 지난 2008년 12월 전면 노선개편 시 시내버스 색상을 개선한 이후 10년 만에 추진되는 사항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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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둔산우체국 집배원 133명에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교육 실시
둔산경찰서, 둔산우체국 집배원 133명에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6. 12(월) 17:00~18:00, 대전둔산우체국 12층 대강당에서 둔산우체국장(이윤택)과 소속 집배원 133명이 모인 가운데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 둔산경찰서, 둔산우체국 집배원 133명에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교육 실시(사진-대전청)
이 날 둔산우체국을 방문한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우편물 배달을 위해 도로위에서 활동하는 집배원에게 교통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경각심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안전교육과 함께 사고예방을 당부했다.
둔산경찰서는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매년 둔산우체국을 방문해 주요법규와 사고사례를 소개하는 등 교통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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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경찰서, 개인정보보호 실천수칙 카드뉴스 제작
대덕경찰서, 개인정보보호 실천수칙 카드뉴스 제작
대전대덕경찰서 경무계(계장 이영종)는, 2017. 6. 13. 개인정보보호 방안을 공유하고 피해 발생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인정보보호 실천수칙 카드뉴스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 대덕경찰서, 개인정보보호 실천수칙 카드뉴스 제작(사진-대전청)
이번 카드뉴스는 개인정보가 누군가에 의해 악용·유출될 경우 개인의 사생활은 물론 안전과 재산에도 큰 피해를 줄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는 메시지 전달과 함께 생활 속 개인정보보호를 위한 실천 수칙을 알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경찰은 “안전한 사이버 공간을 만들기 위해 지역 인터넷카페인 `신탄진 맘스홀릭´ 및 대덕 경찰서 밴드 등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용하여 다방면에서 홍보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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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노인학대 근절 위해 경로당 방문 교육 실시
둔산경찰서, 노인학대 근절 위해 경로당 방문 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6. 12(월) 11:00 월평동 소재 경로당을 방문하여 어르신30여명을 상대로 노인학대에 대한 신고 절차와 처리 방법에 대한 교육을 시행했다.
▲ 둔산경찰서, 노인학대 근절 위해 경로당 방문 교육 실시(사진-대전청)이날 경찰은 피해가 예상될 때 상황별 대처방법과 신고방법에 대해 알렸다.
경찰은 노인학대 집중신고기간(`17. 6. 1~30)운영에 따른 홍보활동을 실시중이다.
둔산경찰서 관계자는 학대예방경찰관을 통해 지속적인 사후 모니터링 및 법률·의료지원 등으로 피해회복 및 재발방지에 만전을 기하고 노인 상대 범죄 등에 대해서는 엄정 대응하여 안전한 대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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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구의회 행정사무감사, 행정자치위원회 기록물 현장점검
대덕구의회 행정사무감사, 행정자치위원회 기록물 현장점검
대전 대덕구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김수연)는 2017년도 행정사무감사 4일차 민원지적과 감사 중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의한 지적 서고, 「가족관계의 등록에 관한 규칙」에 의한 가족관계등록 서고, 「공공기록물 관리에 관한 법률」에 의한 문서고 등의 기록물 보존·관리 실태 점검을 위해 지적공부(지적도 등), 가족관계등록부(원부) 등 보존 현황 및 기록물 문서고 운영·관리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기록물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 대덕구의회 행정사무감사, 행정자치위원회 기록물 현장점검(사진-대덕구의회)
또한, 행정자료실에 보관 중인 대덕구 행정박물을 일일이 점검 대덕구의 역사와 그동안 민선 기관장의 정책 방향 등을 살피고, 향후 대덕의 미래 비전에 중요한 자료로 활용 가능하도록 보존·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주문하기도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 완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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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전대학교 한방바이오 및 ICT 기술이전 및 창업 인가 결정!
“교육부“ 대전대학교 한방바이오 및 ICT 기술이전 및 창업 인가 결정!
3개 대학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 설립 인가 승인
- 대학발 창업 플랫폼으로서 기술지주회사의 역할 기대
교육부는 ´17. 6. 12.(월) 가톨릭관동대와 대전대학 및 대학 기술이전·사업화 전담조직으로 대학(산학협력단)의 현금, 현물(기술, 특허 등) 출자를 통해 설립되며, 기술이전 및 자회사 설립·운영 등을 통한 영리활동을 수행할수 있는 한국교통대 산학연협력기술지주회사(이하 “대학 기술지주회사”) 설립을 인가하였다.
이번에 신규 설립 인가된 대학들은 개별 대학이 보유하고 있는 기술, 특허 등 연구성과 가운데 가톨릭관동대(의료바이오 등), 대전대(한방바이오, ICT 등), 교통대(교통안전서비스 등) 각 대학의 강점분야를 중심으로 기술이전 및 기술창업(단독설립, 합작설립, 자회사편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개별 대학은 대학 특성화 및 강점분야를 기반으로 지역사회 및 지역산업과 연계한 기술사업화 전략을 제시하는 한편 가톨릭관동대는 부속병원(국제성모병원)과 연계해 대학 보유기술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외부투자 유치를 통한 창업전략을 마련하였고 대전대는 대전·대덕 산업단지 및 연구개발특구 내 기업의 혁신을 지원하기 위한 연구개발전문기업 등을 설립, 육성할 계획이며 한국교통대는 교통 특성화라는 대학의 브랜드를 고려하여, 교통안전 시스템 및 서비스 제공을 중심으로 하는 1호 자회사를 설립할 예정이다.
특히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산학협력단이나 법령이 정한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42조에 따른 한국과학기술원, 광주과학기술원, 대구경북과학기술원, 울산과학기술원 등의 산업교육기관이 주식회사, 산학협력단이 현물출자비율 30% 이상·지분보유비율 50% 이상, 현물출자 시 기술가치평가 수행, 상근전문인력 및 전용공간 확보 등의 요건을 갖춘 경우 교육부장관의 인가를 받아 단독 또는 공동으로 설립할 수 있다.
산학협력단은 현물(특허, 노하우 등) 및 현금 출자를 통해 기술지주회사를 설립하고, 대학 기술지주회사는 기술이전 및 사업화를 전담하여 수익창출을 통한 대학 재정 기여와 함께, 연구개발(R&D) 성과 제고 및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등을 통해 대학의 사회적 기여를 실현한다.
기술지주회사 설립인가는 대학이 굑육부에 설립인가를 신청하면 교육부는 인가에 따른 충족여부를 확인하여 자문위원회로 하여금 설립인가 전반에대하여 자문을 수렴하고 교육부는 설립인가 및 불가를 대학으로 통보하여 설립을 결정하게 된다.
자문위원회에서는 개별 대학이 대학 특성화 및 중점 연구분야 등을 바탕으로 적극적인 기술사업화를 통해, 대학의 사회적 기여 제고와 국가연구개발사업의 효율성 제고 등이 이루어지길 당부하는 한편 교육부는 자문위원회를 비롯한 현장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통해, 향후 대학이 대학 기술지주회사 등을 통해 적극적인 기술사업화를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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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기관장협의회와 클린사업 협약
목동, 기관장협의회와 클린사업 협약
클린사업 일제추진기간인 매월 셋째 월·화·수요일 중점운영
대전 중구 목동주민센터(동장 민찬기)는 12일 깨끗한 동네를 지역주민과 함께 조성하고자 목동 소재 6개 학교 및 공공기관과 `우리동네 클린사업 협약식´을 가졌다.
▲ 클린사업 협약식 사진출처=중구청
협약식에는 차영환 목동초등학교장과 장문석 목양초등학교장, 정운화대성중학교장, 김정 충남여자중학교장, 오은영 목동우체국장, 김영환 하나은행중촌동지점장이 참석했으며, 깨끗하고 살기좋은 동네조성을 위해 상호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에 참여한 학교장 및 기관장들은 중구 클린사업 일제추진기간인 매월 셋째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각 기관 주변의 전담구역을 중심으로 잡초제거, 거리청소 등 환경정화 활동 및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민찬기 동장은 “지금까지 많은 자생단체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주도하며 클린사업을 전개했지만, 이번 공공기관의 참여를 통해 클린사업이 더욱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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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빅데이터, 새로운 가치를 발굴한다!
날씨 빅데이터, 새로운 가치를 발굴한다!
기상청 `2017 날씨 빅데이터 콘테스트´ 개최
7월 7일까지 참가 신청, 8월 10일까지 공모작 제출
기상청(청장 고윤화)은 기상기후 빅데이터를 분석하고 융합하여 다양한 활용 방안을 찾아보는 `2017 날씨 빅데이터 콘테스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테스트 참가자의 이해를 돕기 위한 설명회를 6월 15일(목) 바비엥Ⅱ교육센터(서대문)에서 연다.
공모를 위해서는 다양한 기상데이터를 타 분야 데이터와 융합하여 분석한 결과 또는 사업 모형을 출품하면 된다.
공모 방법은 대회 누리집(big.kma.go.kr/2017contest)을 통해 7월 7일까지 참가 신청한 후, 8월 10일까지 출품작을 제출하면 된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 단위(3명 이내), 단체·법인명의 팀으로 참여할 수 있다.
1차 심사(서면) 결과는 8월 21일(월) 발표되며, 통과한 팀에 한해 결과물을 전문가와 1:1 상담할 예정이며, 2차 본선(발표) 심사는 9월 7일(목) 1차 심사 통과자를 대상으로 최우수상(환경부장관상) 등 6팀을 선발하여 시상할 예정이다.
고윤화 기상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기상기후 빅데이터의 새로운 가치를 발굴하고 활용 분야를 확대하며, 나아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기상 분야 신산업과 창업 기반을 마련하여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권 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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