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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섬웨어(Ransomeware) 등 사이버범죄 예방활동 실시
랜섬웨어(Ransomeware) 등 사이버범죄 예방활동 실시
- 서점에 책갈피 등을 인근 은행, 지하상가에 입식 배너 게시-
대전중부경찰서 경무계(계장 고대윤)는 20일부터 랜섬웨어 예방 및 개인정보보호를 위해 사이버범죄예방 책갈피 등을 인근 서점, 은행, 지하상가 등에 제공했다고 25일 밝혔다.
▲서점에 책갈피 등을 인근 은행, 지하상가에 입식 배너 게시(사진-대전청)
※랜섬웨어(Ransomeware)는 영어로 `몸값´을 의미하는 `Ransome´과 ` 소프트웨어(software)´의 `Ware´를 합성한 말이다. 악성프로그램의 일종으로, 사용자 동의 없이 컴퓨터에 설치되어 사용자의 문서 등 중요파일을 암호화하여 파일을 사용자가 사용할 수 없게 만든 후 암호를 풀어주는 대가로 금품을 요구하는 사이버 범행 수법이다.
중부서는 랜섬웨어 예방 및 감염시 조치요령, 개인정보 유출·침해사례를 시민들에게 알리고 예방수칙 및 신고방법 홍보에 나섰다.
경찰은 사이버 범죄 특성상 피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평상시 예방이 중요해 홍보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랜섬웨어 예방법으로는 ▲백신 소프트웨어, 운영체제 등 주요 프로그램은 최신상태로 유지 ▲이메일 첨부파일은 발신자 등 확인후 실행 또는 실행 자제 ▲보안이 취약한 웹사이트 방문, 토렌트 등을 통한 파일 다운로드 주의 ▲중요한 데이터는 PC와 분리된 저장소에 주기적 백업 등 시민 스스로 안전한 사이버공간을 위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이 필요하다.
중부서는 제작한 홍보물을 인근 대형 서점과 은행, 지하상가 등에 게시하고, 개인정보 침해 범죄는 예방이 최선임을 강조하며 예방법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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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폐공사, `제3회 어린이 글짓기 대회´ 시상식
조폐공사, `제3회 어린이 글짓기 대회´ 시상식
대전, 김포, 성남, 목포 등 전국 63개 초등학교 어린이 133명 참가
최우수상 `용돈´, 우수상 `마약 같은 저금통´ 등 총 8개 작품 시상
수상작은 조폐공사 사보 `화폐와 행복´과 화폐박물관 홈페이지에 게시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www.komsco.com)는 23일 화폐박물관(대전시 유성구 소재)에서 `제3회 어린이 희망 글짓기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 제3회 화폐박물관 어린이 희망 글짓기 대회 시상식.사진제공- 한국조폐공사
가정의 달인 지난 5월 27일에 열린 이번 글짓기 대회에는 대전지역뿐만 아니라 김포, 성남, 목포 등 전국의 63개 초등학교 어린이 133명이 참가해 일상생활 속 돈(화폐)과 관련된 주제로 글 솜씨를 뽐냈다.
조폐공사는 참가 작품에 대해 단계별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한국조폐공사 사장상) 1편, 우수상(대전광역시 교육감상) 1편, 장려상 6편을 선정해 시상했다.
한국조폐공사 사장상(최우수상)은 산문 「용돈」을 써낸 대전 송촌초등학교 5학년 문서윤 어린이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별다른 생각 없이 용돈을 쓰다가 여러 계기를 통해 나름대로 의미 있는 쓰임새를 깨달아가는 과정을 어린이다운 친근한 문체로 담아내 호평을 받았다. 대전광역시 교육감상(우수상)은 대전 만년초등학교 5학년 송원호 어린이의 산문 「마약 같은 저금통」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각각 대전 지족초등학교 3학년 신민채, 세종 보람초등학교 4학년 조영서, 대전 갑천초등학교 4학년 김가윤, 대전 계산초등학교 3학년 백승헌, 대전 둔천초등학교 6학년 하나연, 대전 관저초등학교 6학년 박시균 어린이가 수상하였다.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문화상품권과 여름방학 기간 중 가족들과 함께 화폐제조현장을 견학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선정된 작품은 한국조폐공사 사보 `화폐와 행복´과 화폐박물관 홈페이지(museum.komsco.com)에 게시할 예정이다.
조폐공사 김화동 사장은 축하의 말을 전하며 “글을 쓰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뿐만 아니라 삶이 더 풍요로워진다”고 글쓰기의 미덕을 강조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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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시장, 이낙연 국무총리와 간담
권선택 시장, 이낙연 국무총리와 간담
공공부문일자리추진,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 등 현안건의
23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대전을 방문해 권선택 시장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이낙연국무총리와 악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이 자리에는 권 시장을 비롯해 김경훈 시의회 의장, 박희원 대전상공회의소회장, 정교순 대전사랑시민협의회장이 참석했다.
권선택 시장은“미래부 이전과 연계해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는 대전이 최적지”라고 강조하고“국방신뢰성센터 유치와 함께 국방첨단산업분야, lot기반 첨단센서산업, 자율주행차 시범사업 등을 중점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또 4차 산업을 실생활과 연결해 체험할 수 있는 실증화 단지의 조성과 정부의 4차 산업 추진위원회 구성 시 지역과학인사의 참여를 건의했다.
이에 이낙연 총리는“타 시도가 과학분야와 관련해서는 대전과 경쟁구도를 꺼리는 것 같다”며 우회적으로 대전의 지리적·환경적 우수성에 공감을 표했다.
또 지역현안인 KTX 서대전역 활성화에 대해서도 관심을 표하면서“대전과 호남지역 간의 이동 수요를 감안할 때, KTX 운행차량 감차보다는 보다 적극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언급했다.
이 총리는 전국 최초로 추진 중인 트램 건설에도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대중교통으로써 뿐만 아니라 도시의 새로운 풍경이 될 수 있는 트램의 조기 착공을 위해 적극 지원 의지를 표명했다.
이밖에도 권 시장은 대전·충남 인사의 정부 인사 발탁의 필요성을 건의하였으며, 이에 대해 이 총리는 대전지역 시민단체 연합체인 대전사랑시민협의회에 깊은 관심을 보이면서 시민단체와의 협력이 지역사회 발전에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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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운전자와 함께하는`교통문화의 날´운영
새내기 운전자와 함께하는`교통문화의 날´운영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방문 먼저가슈 홍보캠페인 진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3일 `교통문화의 날´을 맞아 운전면허 신규취득 및 갱신 등을 위해 대전운전면허시험장을 방문한 200여명의 시민을 대상으로 먼저가슈 홍보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을 벌이는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시는 매월 넷째주 금요일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의 중심가치인 `양보´와 `배려´를 다양한 분야의 시민들이 실천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참여계층과 테마를 정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운전면허 취득 후 첫해 사고를 낸 그룹은 이후 5년간 사고율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높게 나타났다는 연구결과에 따라초보운전자의 운전습관이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한 요소임을 인식, 예비운전자의 올바른 운전습관 들이기와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가치 확산을 위해 마련되었다.
교통문화운동시민모임 소속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의 참여로 이루어진 이 날 행사는`먼저가슈´홍보캠페인과 함께 초보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차량용 스티커가 배부되었으며, 운전자가 꼭 지켜야 할 교통법규 퀴즈 및 룰렛게임 등 다양한 이벤트로 진행되었다.
한편 대전시는 오는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교통문화연수원에서 자운대 소속 장병 400여명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대전형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 홍보활동을 통해 `교통문화 선진도시 大田´ 이미지를 제고할 계획이다.
시 임철순 대중교통혁신추진단장은“이번 교통문화의 날 행사를 통해 운전을 처음 시작하는 시민들의 의식 속에 교통법규 준수 의지 및 먼저가슈 실천가치가 깊이 새겨지길 기대한다”며“교통사고 발생이 가장 적고 모든 시민들이 안전한 교통문화 선진도시 大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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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한민국 스승상` 시상식 개최
제6회 `대한민국 스승상` 시상식 개최
최고 권위의 교육상 수상자 9명 훈·포장 시상
교육부는 한국교직원공제회와 공동으로 제6회 `대한민국 스승상´에 최종 선정된 9명에 대한 시상식을 6월 22일(목) 11:30 더 케이(The-K)호텔 서울 크리스탈볼룸홀에서 개최하였다.
▲ 제6회 스승상 수상자들. 사진제공-한국교직원공제회
`대한민국 스승상´은 우리나라 교육발전에 헌신해 온 진정한 교육자를 발굴하여 참다운 스승상을 정립하고 스승 존경 풍토를 확산하고자 ´12년부터 교육부의 `으뜸교사´와 교직원공제회의 `한국교육대상´을 통합하여 만든 교육 분야 최고 권위의 교육상이다.
올해 `대한민국 스승상´ 수상자명단은 다음과 같다.
부 문
성 명
소 속
직위
수여 훈격
대 상
최혜경
대구효명초등학교
수석교사
홍조근정훈장
부
문
별
수
상
자
유아교육
오선녀
화천유치원
교사
근정포장
특수교육
이만희
대전맹학교
교사
근정포장
초등교육
김택신
서울성일초등학교
교사
옥조근정훈장
정경열
대구논공초등학교
교사
근정포장
중등교육
강철오
밀성중학교
교사
근정포장
홍정태
상관중학교
교사
근정포장
대학교육
신승우
경북전문대학교
교수
녹조근정훈장
정윤희
포항공과대학교
교수
옥조근정훈장
이번에 최종 선정된 9명의 수상자는 2016.11.14.~2017.1.2.까지 국민 추천을 받은 16명과 기관장의 추천을 받은 20명 등 총 36명을 대상으로 우형식 심사위원장(한림성심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각급 학교장 등 9명으로 구성된 `대한민국 스승상 심사위원회´에서 1차 공적심사(~3.15.)와 공적확인을 위한 현지실사(~3.22.) 및 2차 심사위원회(~4.3.) 등 엄격하고 공정한 심사 과정을 거쳐 선정되었다.
수상자에게는 근정 훈․포장 수여 및 상패가 전달되었으며, 부상으로는 대상 수상자에게 상금 2,000만원, 부문별 수상자에게 상금 1,000만원이 주어졌다.
수상자는 소속 학교의 수업에 지장이 없는 범위 안에서 사례발표, 수업시연, 교원연수․양성기관 강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 현장을 지원하게 된다.
교육부 금용한 학교정책실장은 “학교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우리 학생 교육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수상자를 비롯한 모든 선생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교육부는 스승 존경 문화를 조성하고, 선생님들께서 가르치시는 일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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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경 인사발령
총경 인사발령
경찰청에서는 2017. 6. 23일 총경급에 대한 인사 발령을내정, 발표하였다.
▲ 2017년 06월 23일 경찰청장이 인사발령 발표(출처-대전청)
▲ 2017년 06월 23일 경찰청장이 인사발령 발표(출처-대전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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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속 인물들의 리더십」직무연수 참가자 모집
「역사 속 인물들의 리더십」직무연수 참가자 모집
한밭교육박물관, 2017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4~6기) 실시
한밭교육박물관(관장 곽석환)은 오는 7월 25일(화)부터 8월 9일(수)까지 한기수마다 유․초․중등교원 35명을 대상으로 교원 역사인식 제고 및 교실수업 지원 확대를 위한 「2017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17년도 상반기 역사 문화탐구 연수.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직무연수에서는 역사 속 인물들의 리더십에 대해 알아보고, 그 가운데 정조대왕과 김구의 리더십에 대한 강의 및 화성 건설의 역사를 배워볼 예정이며, 수원화성 및 수원화성박물관 등 유적지 답사를 통해 조선후기 시대 역사를 돌아볼 계획이다.
교원 역사․문화탐구 직무연수는 매년 방학중에 운영되며, 교원의 올바른 역사의식 함양과 질 높은 교수․학습 방법을 위하여 운영되고 있다. 연수형태는 2일 과정으로 총 3회 운영하며, 1일차는 강의 및 박물관 전시실 관람, 2일차는 현장답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심도 있는 강의와 체험 중심의 연수로 교원의 연수 만족도가 높다.
참가를 원하는 교원은 업무포털-자료집계를 통해 6월 23일(금)부터 6월 29일(목)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일정 선정기준에 의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유․초․중등교원 기수별 35명씩 총 105명이며, 그 밖의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2)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이번 연수는 정조대왕과 김구의 리더십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교원들에게 우리 선조들의 위대함을 일깨우고, 올바른 역사인식의 방향을 제시함으로써 학교 현장에 역사교육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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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평생학습관`행복을 부르는 밥상머리교육 프로그램´실시
대전평생학습관`행복을 부르는 밥상머리교육 프로그램´실시
푸드포체인지와 연계, 식사예절, 식품고르기 등 을 재미있게 알려줘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장흥근)은 오는 6월 24일(토) 10:00, 평생학습관 강의실(207호)에서 부모와 자녀 15팀(30명)을 대상으로 `행복을 부르는 밥상머리교육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모와 자녀가 2인 1팀으로 참여하는 주말가족프로그램으로 사단법인 푸드포체인지(Food for Change)와 연계해 식생활 전문 교육강사인 푸듀케이터(Food+educator)가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또한, 참여자들은 우리집 식사시간 풍경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부모와 자녀가 밥상에서 할 수 있는 교육에 대해 나누고 요리하며 상호간 소통하는 밥상머리교육을 실제로 실천해보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학부모는 “프로그램 구성이 참 좋았고, 아이에게 식사예절, 음식에 대한 관심, 식품고르기 기준 등 많은 것을 재미있게 알려줄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며 “이번 교육처럼 아이와 부모가 같이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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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발표
제9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당선작 발표
공모주제 : 대전역 주변 도시 즐기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제9회 대전광역시 공공디자인 공모전의 심사결과에 따라 대상1, 금상1, 은상1, 동상2 등의 수상작을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 금상 수상작.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역 주변 도시 즐기기´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는 전국 37개 학교가 참여했으며 고등부문, 대학·일반부문 등 112개 출품작 중 44점이 입상작으로 선정되었다.
대상(大賞)에는 공간디자인 부문에 출품한 조유자씨의 “out line”이 선정되었으며, 금상에는 경희대학교 홍솔의씨가 출품한 “추억타래”, 은상에는 전북대 임지홍, 박지윤, 장재호씨가 출품한 “대전, 근대의 기억을 거닐다”, 동상에는 서원대학교 나윤서, 한정렬씨가 출품한 “WCP ; welcome concert plaza”와 홍욱씨가 출품한 “BSRI”가 각각 선정되었다.
대상 작품은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의 모습을 형성화한 유닛방식의 시설물로 가로등, 휴지통, 벤치, 신호등, 가로수 등 다양한 형태와 크기의 시설물들로 조합이 가능하며 가로시설물을 통합 재배치할 수 있는 디자인과 아이디어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
시는 27일 대전시청 5층 대회의실에서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하고 수상작은 일반에 전시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대상 500만 원, 금상 300만 원, 은상 100만 원, 동상 50만 원의 상금과 상장이 주어진다.
대전시 이진석 도시경관과장은 “대전역 주변 도시 즐기기라는 주제하에 각 부문별 우수한 공간·시설물·시각디자인 작품들이 많이 출품되었다.”며 “공모전을 통해 제시된 시민들의 우수한 아이디어는 향후 대전역 주변 관련사업을 통해 우리 시의 문화와 역사, 그리고 추억이 담긴 차별화된 문화·관광자원으로 조성하는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최종 수상자 명단은 대전 공공디자인 공모전 홈페이지(http://design.daejeon.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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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가뭄피해 극복 위해 현장 소통
허태정 유성구청장 가뭄피해 극복 위해 현장 소통
22일 성북천 일원 현장점검
농업용수 공급위해 임시 양수장비 설치 지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22일 가뭄이 지속되면서 지역 농가들의 가뭄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관련시설을 점검하고 주민들과 소통에 나섰다.
▲22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가뭄이 지속되고 있는 성북동 일원을 찾아 주민들과 대책 마련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허 청장은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하천수가 부족한 성북천 농가들을 위해 방동저수지 물을 성북천 상류 지역으로 펌핑 할 수 있도록 임시 양수장비 설치 등을 주문했다.
또한 농가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신속한 대응을 통해 가뭄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해 달라고 관련 부서에 당부 했다.
한편 구는 농업용수 공급을 위해 하상굴착을 지원하고 있으며, 방동, 학하, 전민, 대동, 금탄 펌핑장의 현장 점검을 통해 시설물 정비와 모터펌프시설 교체 등을 추진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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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유성구 방사능방재 주민보호훈련´을 22일 실시
`2017년 유성구 방사능방재 주민보호훈련´을 22일 실시
보호약품 사용법, 구호소 운영 등 체험형 훈련 진행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방사능 누출 재난 발생 시 주민보호체계를 점검하고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2017년 유성구 방사능방재 주민보호훈련´을 22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유성구가 주관하고 군·경·소방·교육청 등 100여명과 비상계획구역 내 주민 300여명이 자율 참여한 가운데,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내 주민대피 훈련, 학생대피 훈련(배울초등학교), 구호소 운영(봉명초등학교) 훈련이 진행됐다.
특히 하나로 연구로의 방사능 누출을 가상해 상황전파, 주민소개, 갑상샘보호약품 배포, 구호소 운영 등 주민보호조치에 중점을 두고 실시됐다.
훈련은 적생비상이 발령됨과 동시에 ▲주민과 학생이 집결지에 집결 후 버스 탑승 ▲버스 내 갑상샘보호약품을 지급·복용법 교육 ▲차량제염, 개인오염검사, 구호소 입소등록 등 구호소 체험 의 순으로 진행됐다.
훈련에 참여한 학생은 “교실에서 재난이나 사고에 대해 배울 때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훈련에 참여해 설명을 듣고 직접 체험해 보니 평소에 사고를 대비하여 준비하는 것이 매우/중요하다는 것을 배웠다”며 진지한 모습으로 훈련에 임하는 등 이번 훈련이 실생활에 도움을 주는 실질적이고 교육적이었다는 의견이 많았다.
유성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훈련을 통해 문제점을 보완하고 방사능 누출 등 재난발생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하는 역량을 키워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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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유치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가정해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유치관리팀(팀장 서문륜)은 2017. 6. 22(목) 유치장에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설치하고, 경찰관들을 대상으로 유치장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응급상황을 가정해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경찰관은 “유치장에 자동심장충격기 비치와 교육을 통하여 위급상황 발생시 대처할 수 있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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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 삼계탕 나눔 경로잔치
오류동, 삼계탕 나눔 경로잔치
경로당 회원 등 300여 명 초청 삼계탕 대접, 색소폰·난타 공연 펼쳐
대전 중구 오류동주민센터(동장 이광자)는 22일 오류동 태평성결교회 주차장에서 경로당 어르신과 독거노인 등 300여 명을 초청해 `사랑의 삼계탕 나눔 경로잔치´를 개최했다.
▲ 사랑에 삼계탕 경로 잔치 사진 출처=중구청
오류동 자생단체협의회와 대한적십자사 오류동봉사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경로잔치는 회원들이 인삼, 오가피 등 한약 재료를 듬뿍 넣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함께 태평성결교회 실버봉사단의 색소폰 연주, 댄스, 난타공연 등이 펼쳐졌다.
이번 경로잔치는 2개 단체에서 지난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양파를 판매한 수익금 전액과 관내 독지가들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자생단체 회원들의 자원봉사로 개최되며 소통과 화합의 장이 됐다.
이광자 동장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셨으면 좋겠다”며 “적극적인 사회활동 참여를 통한 활기찬 노후를 보내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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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의사고(손목치기)로 보험금 편취한 피의자 검거
고의사고(손목치기)로 보험금 편취한 피의자 검거
고의사고를 야기 후, KB보험사로부터 합의금 457,000원을 송금 받아 편취
▲대전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팀장 조태형)은 `2016. 2. 4. 21:17경 대전 중구 문창동에 있는 여관 골목길에서, 피해자 정00(76세)이 운전하는 14부1326호 아반떼 승용차 후사경에 오른팔을 고의로 부딪치는 방법으로 고의사고를 야기 후, KB보험사로부터 합의금 457,000원을 송금 받아 편취하였다.
경찰은 `2016. 2. 4.∼´16. 10. 10.일까지 총 30회 합계 금 9,672,600원 편취 한 혐의로 송00(47세, 무직)를 검거 하였다.
첩보 입수, 사건기록 제출받아 사고 현장 확인 하였으며, 합의금 명목으로 30건 송금 받은 사실 확인, 주민등록말소자로 범행부인, 증거인멸 도주우려 있어 구속 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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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컨소시엄과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재추진해야
롯데컨소시엄과 유성복합터미널 사업 재추진해야
조승래 국회의원, 전문가그룹 통해 사업성을 검토, 공론화 해야
유성복합터미널 사업협약해지는 안될 말이라며 조승래국회의원이 22일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기자 간담회을 갖었다.
▲ 조승래의원이 대전시민의 숙원사업인 유성복합터미널이 다시 롯데컨소시엄과 사업성을 검토해 다시 추진되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사진제공-박미서기자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빠른 시일내에 롯데컨소시엄과 재협상에 나설 것을 주장했다.
조승래의원은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가 롯데 컨소시엄이 계약불이행으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협약 해지 통보로 사업이 무산된데 유감을 나타냈다.
이에 조의원은 대전도시공사는 유성복합터미널의 사업자 재공모을 하면서 법정소송을 벌이는 것은 현실성이 없고 재추진을 빨리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의원은 유성복합터미널 사업협약 해지 소식을 접한 후 대전도시공사와 계룡건설, 롯데건설등고 접촉을 해 협의을 해왔다고 밝혔다.
그 동안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에서는 국회의원들에게 사업추진이 잘 되고 있다고 말해왔다고 이야기을 전하며 불쾌감을 표시했다.
조의원은 롯데그룹 회장인 신동빈씨을 만나려했지만 서울 서초동에서 매일 재판이 열리고 있어 롯데그룹의 부회장인 송용덕씨등을 접촉했다고 했다.
그는 롯데그룹내에서 호텔, 서비스, 유통, 건축 등을 총괄하는 직위에 있다고 말하며 롯데측에서는 대전시와 다시 협의해서 재추진을 할 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이어 조승래의원은 유성복합터미널은 대전시의 두 개의 중심축이자 랜드마크로 대전시민들이 추진을 염원하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조의원은 롯데가 큰 수익을 기대하지 않고 있다며 KB탈퇴로 메리츠나 미래에셋등과 협상을 해왔고 다른 금융권에서 수익성이 있으면 자금을 조달 하겠다고 밝혔다고 했다.
또한 조의원은 대형유통업체에서 대전시에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을 할 수 있는 곳은 롯데밖에 없다며 대전시와 대전도시공사측에서 사업조건을 변경하고 롯데도 변경된 조건에 응해 사업이 정상화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조의원는 사업자 재공모하는 것보다 공개적으로 투명하게 조속히 사업이 추진됐으면 좋겠다고 말을 덧붙였다.
이와 더불어 대전도시공사측에서 롯데측에 계약불이행으로 해지 통보한데 대해 현재 롯데는 사업협약해지 수용을 할 수 없다고 입장을 통보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승래의원는 “끝으로 2004년부터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이 진행된 것이 10년이 되고 있는데 유성지역국회의원으로서 책임을 느낀다”며 “현재로서는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에 쉽게 뛰어들 사업체가 없다. 롯데가 대기업이니 금융권에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달 비용이 덜 들 것이다. 권선택시장과 지역사회가 공론화해서 법정 소송을 할 것이 아니라 사업목적달성 차원에서 사회적 비용을 생각해 빨리 협상을 하고 전문가그룹을 통해 사업성을 검토해야한다”고 주장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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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을 빛낸`대전 문화상´후보자 공모
대전시, 지역을 빛낸`대전 문화상´후보자 공모
`학술·시각예술·공연예술·문학·언론·지역사회봉사´등 6개 부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문화예술의 창달과 지역사회 봉사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제29회 문화상´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밝혔다.
▲ 제 28회 대전문화상 시상식.사진제공-대전시청
문화상 공모분야는 `학술·시각예술·공연예술·문학·언론·지역사회봉사´등 6개 부문으로 6월 26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30일간 수상 후보자 신청을 접수한다.
추천 대상자는 시상 예정일(10월 13일)현재 3년 이상 시에 거주하고 있는 자 또는 시상 예정일(10월 13일) 현재 사망한 자로서 3년 이상 시에 거주한 자 중 부문별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가 있으면 가능하다.
수상 후보자 추천은 문화상 포상과 관련된 관내 각급 기관․단체의 장 또는 20명 이상의 시민이 연서하여 할 수 있다.
수상자 결정은 문화상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9월 중 최종 선정·발표하며, 10월 중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시 문화예술과로 문의(☏270-4412)하거나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대전시 문화상은 1989년부터 매년 수상자를 선정해 시상함으로써 문화도시 대전의 위상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시민들의 문화적 자긍심을 고취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총28회 165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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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에 기대하는 대전시민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새 정부에 기대하는 대전시민의 이야기를 듣습니다
<찾아가는 국민인수위원회 @대전> 행사 개최
<찾아가는 국민인수위원회 @대전> 행사가 오는 23일 오후4시 40분부터 유성구 봉명동 세븐팩토리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에는 하승창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이 참여해 대전 시민들의 새 정부에 기대하는 다양한 의견을 듣고 정책에 반영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대전 시민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국민인수위원회는 국민 모두가 인수위원이 돼 새 정부에 정책을 제안하는 취지로 국민의 참여 및 소통 기회 제공은 물론 국민의 목소리를 듣고 다양한 생각을 공유·확산하기 위해 지난달 출범했다.
한편, 대전시는 주민 누구나 다양한 정책을 제안할 수 있는 소통창구인 `대전시 국민인수위원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2층 시민봉사과 민원창구에 설치되어 있으며 새 정부에 기대하는 정책 등에 대한 제안접수 창구를 오는 7월 12일까지 운영한다.
이 외에도 `광화문1번가 홈페이지`나 SNS(공통해시태그 #국민인수위원회) 등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접수 가능하다.
기타 행사의 자세한 문의사항은 대전시 정책기획관실(042-270-421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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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KAIST,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실증화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KAIST,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실증화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 체결
연구원 파견, 스마트화 모델 발굴 등 기업과 공동으로 추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8일`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비전 선포식´을 가진 데 이어 구체적인 실천 사업 마련을 위한 첫 번째 행사로,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총장 신성철)과`4차 산업혁명 특별시 실증화 플랫폼 구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오 KAIST가 업무협약체결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협약에 따라 대전시와 KAIST는 노후화된 기존 산업단지에 소재한 중소기업이 4차 산업혁명에 적응할 수 있도록 첨단 기술을 제공하고, 관련 연구를 진행하게 된다.
KAIST는 우선 대전 소재 산업단지에 입주한 중소·중견기업 중 4차 산업혁명 기술 적용이 가능한 기업을 선정해 연구원을 파견하고, 기업별 스마트화 모델 발굴 및 4차 산업 관련 전문 인력 양성을 기업과 공동으로 추진하게 된다.
시는 KAIST와의 본격적인 플랫폼 구축에 앞서 일선 기업들이 필요로 하는 기술에 대한 사전 조사·분석, 교육 프로그램 개발 등도 공동 추진하기로 했다.
권선택 시장은“세계적 기술력의 KAIST, 대덕특구가 있는 대전이 우리나라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해야 한다는 생각에서 이번 협약을 맺게 됐다”면서“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을 마련 중으로, KAIST와 함께 미래 산업을 견인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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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2동 새마을회, 미혼모자 가정에 수익금 전달
문화2동 새마을회, 미혼모자 가정에 수익금 전달
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 `대전클로버´에 수익금 196만원 전달
대전 중구 문화2동 새마을회(회장 김용만)는 21일 일일찻집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전액인 196만원을 미혼모자가족 복지시설인 대전클로버에 전달했다.
▲ 문화2동 새마을회 성금기탁 사진출처=중구청
새마을회는 매년 바자회, 일일찻집 등을 운영하며 마련한 수익금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주고 있으며, 동 복지전담제 추진에 따라 대전클로버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미혼모 가정에 식료품 등을 전달하며 꾸준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김용만 회장은 “이번 일일찻집은 미혼모 가정의 자립 지원을 위해 마련한 행사였다”며 “많은 금액은 아니지만 미혼모 가정이 희망을 가지고 생활하는데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김형동 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미혼모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개선하고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나누었던 계기가 된 것 같다”며 “함께 살아가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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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칭코리아인재개발원 정은혜 원장 초빙 대전광역시의회 전체의원 수시연찬회 개최
코칭코리아인재개발원 정은혜 원장 초빙 대전광역시의회 전체의원 수시연찬회 개최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 역량 강화
▲충북 영동군에 소재한 송호청소년수련원에서 전체의원 수시연찬회를 개최(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의장 김경훈)는 21일 제231회 제1차 정례회를 마치고 충북 영동군에 소재한 송호청소년수련원에서 「신뢰받는 의정활동 실행법칙」이란 주제로 코칭코리아인재개발원 정은혜 원장을 초빙하여 전체의원 수시연찬회를 개최했다.
이날 강의는 신뢰받는 의정활동 수행에 필요한 결심, 실천, 유지 등 실행 3법칙을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커뮤니케이션의 오해, 스킬 이해, 이미지 메이킹 실천 노하우 등 중점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
연찬회에 참석한 의원들은 이번 강의를 통해 시민과 함께 소통하고 신뢰받는 의정활동 수행에 꼭 필요하고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또한, 22일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한국전쟁 때 피난민 학살사건의 아픔을 간직한 노근리평화공원을 방문해 희생자의 넋을 위로하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질예정이다.
김경훈 의장은 “대전시의회가 시민의 다양한 행정수요에 신속히 대응하고 효율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의정역량 강화의 계기를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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