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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벤처기업청 대전 잔류 김부겸행정안전부장관에 건의
중소기업벤처기업청 대전 잔류 김부겸행정안전부장관에 건의
권시장, 사업의 공익적가치을 예비타당성조사하는 것 어렵다고 이야기해
권선택대전시장이 최근에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을 만나 대전 현안사업에 대해 이야기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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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시장은 이 자리에서 모든 사업에 예비타당성을 이야기하고 재정기획부에서는 관심을 보여왔고 반드시 대타협을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권시장는 모든사업에 예비타당성조사을 하는 것은 맞지않다. 공익적가치을 예비타당성조사하는 것은 어렵다고 이야기했고 행정안전부장관은 검토하겠다고 했고한다.
또한 안전체험시설이 대전과 경북만 없는 형편이다. 대전시민이 세종안전체험시설로 가는 것은 형편에 맞지 않다.
이에 권시장은 행정안전부에 안전체험시설사업을 요청해 놓았다.
또한 벤처기업이 서울, 경기, 대전순으로 많다. 따라서 중소기업벤처청이 대전에 청사가 있는 것이 좋다고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에게 강조했다. 정부조직운영상 중소기업벤처청이 대전에 잔류해도 무방할 것이라고 건의했다.
박 향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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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1동 새마을회, 모범학생 교복비 지원
문화1동 새마을회, 모범학생 교복비 지원
대전 중구 문화1동 새마을회(회장 이종언, 최순자)는 27일 경제적으로 어려운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 함께 살아가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저소득 모범학생 8명에게 교복비 160만원을 전달했다.
▲ 교복비 전달식(사진-중구청)새마을회는 일일찻집 등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모범학생에게 매년 장학금과 교복비를 지원해 오고 있으며, 이번에도 교복(하복)비를 각각 20만원씩 지원했다.
배덕현 동장은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복지사각지대의 주민들을 발굴·지원하고 매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고 있는 새마을회 회원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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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경찰체험 및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우리동네지키기 캠페인 실시
시민과 함께 경찰체험 및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우리동네지키기 캠페인 실시
중부경찰서, 대흥동 자율방범대원, 호루라기순찰대, 시민자원봉사자 등 합동순찰 전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경감 홍재구)는 26일 저녁 8시경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우리동네지키기 캠페인을 실시했다.
▲26일 저녁 8시경 중구 은행동 으능정이거리 일대에서 우리동네 지키기 캠페인 실시(사진-대전청)
중부경찰서, 대흥동 자율방범대원, 호루라기순찰대, 시민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치안간담회 및 중앙로치안센터에서 경찰장구·과학수사·사격 체험 시간을 가진 뒤 으능정이 거리를 비롯해 주택가 골목길 등 주민의 안전을 위한 야간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경찰은 가시적 치안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함으로써 범죄심리를 사전차단하고, 지역 주민이 안심하고 생활하는 중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캠페인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주민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안전한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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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센터 등 외국인 밀집지역 현장 소통 강화하는 등 협력치안활동 전개
이슬람센터 등 외국인 밀집지역 현장 소통 강화하는 등 협력치안활동 전개
지난 6. 19.~ 9. 26.까지 100일간 다문화 가정폭력, 외국인의 성폭력⋅데이트 폭력 등 외국인 범죄예방활동에 주력
▲외국인 밀집지역을 방문하여 이슬람 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등 외국인 지역사회와의 협력 치안의 시간 가져(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는 6. 27(화) 11:00∼13:00 유성구 어은동에 위치한 대전이슬람센터 등 외국인 밀집지역을 방문하여 이슬람 문화에 대한 이해와 애로사항 청취 및 현장 소통을 강화하는 등 외국인 지역사회와의 협력 치안의 시간을 가졌다.
유성경찰서는 지난 6. 19.부터 오는 9. 26.까지 100일간 다문화 가정폭력, 외국인의 성폭력⋅데이트 폭력 등 외국인 범죄예방활동에 주력하고 있으며 외국인이 범죄 피해를 당하고도 강제 추방이 두려워 신고를 하지 못하는 상황을 막기 위해 범죄 피해자에 대해 `불법 체류자 통보 의무 면제제도´를 적극 홍보⋅활용할 방침이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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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방동 서부농협 하나로지점 은행직원이 거액의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탄방동 서부농협 하나로지점 은행직원이 거액의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피해자 이〇〇(여, 28세)가 8000만원 중 우선 2000만원을 지정한 계좌로 이체하려는 것을 은행 직원이 보이스피싱 범행으로 판단 신속 신고
대전둔산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팅(팀장 이형복)에서는 2017. 6. 27(화) 대전 서구 탄방동 서부농협 하나로지점을 찾아 전날(26일)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어 신속히 112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어 신속히 112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사진-대전청)
서울지방검찰청 검사를 사칭한 불상자로부터 “금융사기 사건에 공범으로 확인되니 계좌에 있는 자금의 출처를 확인해야 한다”는 전화를 받고, OTP카드를 신규발급 후 피해자 이〇〇(여, 28세)가 8000만원 중 우선 2000만원을 지정한 계좌로 이체하려는 것을 서부농협 직원이 보이스피싱 범행으로 판단하여 신속하게 신고한 것이다.
심은석 서장은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는 상황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침착하고 신속하게 신고를 해서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며 서부농협 은행원을 격려하면서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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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파업, 학교급식 등 피해 최소화 유도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파업, 학교급식 등 피해 최소화 유도
대전교육청, 단축수업·도시락 지참·대체급식 등 대책 마련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연대(2개 노조 연합, 이하 연대회의)에서 호봉제 및 근속수당 도입, 기본급 인상 등을 요구하며, 전국적으로 29, 30일 총파업을 강행하는 것에 대해 대책을 마련하고 학생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학교현장에 긴급 안내문을 전달했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대전시교육청은 교육과정 운영에 지장을 주거나 급식 중단 등 학교현장 혼란을 초래하는 파업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파업에 대한 세부시행방안은 부교육감을 반장으로 하는 대책상황반을 운영하고 학생수업에 관련 직종은 교원인력 등으로 대처할 계획이다.
또한, 파업참가자에 대한 무노동 무임금 적용 및 불법 행위자에 대한 엄정한 행정조치 및 형사고발 등 법과 원칙에 의거 업무추진을 하고, 파업 미 참여 직원 등을 활용하여 정상적 학교활동이 가능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파업의 영향이 가장 큰 급식의 경우 학교별 상황에 따라 △단축수업 △도시락 지참 △ 대체급식 등을 실시하며 도시락 지참이 곤란한 저소득층 학생에 대하여는 심리적 상처를 받지 않도록 인근식당 이용 등 별도 급식지원 대책을 강구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올해 교육공무직원의 처우개선을 위해 기본급은 공무원과 동일하게 3.5% 인상하고, 근속 년수에 따라 지급되는 장기근무가산금 수당 상한은 31만원에서 39만원으로 인상되며, 명절휴가비는 연 7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 모든 영양사 면허가산수당 월 83,500원 지급, 타시도 교육청에서 근무한 경력과 공무원 및 공무원 대체자로 근무한 경력을 인정경력으로 확대 적용 등 근무여건 증진방안을 시행한 바 있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현재 교육기관이 처한 어려운 교육재정 상황을 함께 헤쳐 나가고자 하는 진정한 모습을 다 같이 보여야 할 것을 연대회의에 간곡히 요청하였고 교육공무직원들에 대해 지속적 관심을 갖고 연대회의 등과의 대화를 통해 교육공무직원 고용 안정과 처우개선에 적극적인 노력을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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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소비자의 날 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대전시, 소비자의 날 다채로운 행사 펼쳐져
27일, 대전소비자의 날 기념행사, 소비자정보전시회 및 체험행사 열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화) 오후 2시 시청 2층 로비에서 제21회 대전소비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소비자단체협의회(상임대표 도정자)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똑똑한 소비자가 행복한 시대를 만듭니다”를 슬로건으로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대전녹색소비자연대, 대전소비자공익네트워크, 대전․충남소비자연맹, 대전YMCA, 대전YWCA, 소비자시민모임대전지부, 소비자교육중앙회대전광역시지부, 한국부인회대전광역시지부, 한국소비자교육원대전광역시지부의 회원들과, 학생,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소비자권익증진 활동에 앞장선 유공자에 대한 표창(9명)을 시작으로 권선택 시장의 기념사와 김경훈 시의회의장 등 내빈 축사에 이어 선화도의 대가 자봉화백의 “경제활성화 기원 퍼포먼스”순으로 진행되었으며 ▲대청호 로컬푸드 “절대미각 장금이를 찾아라”, ▲국산, 수입 농식품 30개의 상품비교 전시회, ▲소비자분쟁 및 피해사례 정보전달, ▲사물 인터넷을 통한 에너지 절약 기기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시 오규환 일자리경제과장은“앞으로도 취약계층을 위한 소비자교육은 물론 소비자 소식지 발행 등 소비자 보호를 위한 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소비생활의 질적 향상을 꾀할 수 있는 장기적 시책을 지속 개발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소비자의 날은 소비자의 권리의식을 신장시키고 소비자 보호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하여 전국지자체 최초로 제정(`96.4)된 `대전시 소비자기본조례´제정일인 4월 15일을 기념하기 위해 매년 소비자단체협의회 주관 하에 각종 기념행사를 개최했으며, 올해에는 조기대선으로 6월로 연기되어 개최하게 됐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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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ETRI와 무인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성공 추진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 ETRI와 무인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성공 추진 업무협약 체결
자율주행차 시대 선도 & 첨단자동차부분산업 육성기반 구축 협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이상훈)과 자율주행 자동차 선도 및 첨단자동차산업육성 구축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무인자율주행차 시범운행 사업을 위한 ▲ ICT 기술 자문 및 연구 활용 ▲ 테스트베드 구축사업 협력 ▲ 인력 & 기술교류 사업 발굴 ▲ ICT를 접목한 첨단교통시스템 구현을 위한 상호 협력적 공조체계 구축을 위하여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하였다.
시범운행 구간은 우선 ETRI 주변 7.4㎞ 구간으로 자율주행 승용차와 버스를 운행하여 시민들에게 탑승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자율주행차는 S/W, 인공지능, 통신‧보안, 센서‧항법 등 의 관련 기술이 융합된 사업으로 부상하고 있어 대덕특구가 소재한 우리시는 이러한강점을 살려 고부가가치 산업을 육성하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대전은 기술개발을 선도할 출연(연)이 있어, 이들과 협력을 통해 자율주행 핵심기술 발굴 및 교통체계 구축에 유리하며 무인자율주행차 시범 운행을 통해 시민적 공감대 확산 및 무인자율주행차 산업육성으로 제4차 산업혁명을 선도 할 수 있도록 ETRI의 지원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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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정상화를 위한 합동T/F팀 가동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정상화를 위한 합동T/F팀 가동
위기를 기회로 관련기관과 분야별 전문실무 지원단 구성ㆍ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시민과의 약속이행을 우선으로 유성 복합터미널의 정상화를 위하여 관련실과 부서장과 유성구, 도시공사,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복합환승센터 합동T/F팀」을 복합환승센터조성사업이 정상화 될 때까지 정기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복합환승센터 합동T/F팀은 행정부시장을 팀장으로 하며 △재공모 추진을 위한 공모지침서 정비 △보상추진에 관한 사항과 행정절차 이행 △시 재정투입에 따른 예산확보대책 △사업성확보 방안 및 중앙부처와의 협의 △법률적, 기술적 자문 등 조속한 결정 및 시행이 될 수 있도록 주요 정책 과제 발굴 등을 지원한다.
유성 복합터미널 사업은 금년 8월중 협의보상 통보하여 보상에 착수하고, 11월 중 실시계획승인 고시를 통하여 센터부지조성사업에 착수하며, 아울러 이와 동시에 금년말 중 복합터미널사업에 대한 재공모를 통하여 새로운 사업자를 선정하여 내년 상반기에는 부지조성사업과 같은 시기에 맞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롯데컨소시엄의 협약해지로 다소 사업의 지연은 있으나 위기는 곧 기회라는 신념으로 새로운 사업자 선정에 총력을 기울여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의 성공적인 건설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향후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가 완공되면 세종시, 충남 서북부와 호남권을 연계하는 교통허브의 중심지가 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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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둘레산길에 국가지점번호판 22개 설치
중구, 둘레산길에 국가지점번호판 22개 설치
1구간·12구간 21Km에 설치, 재난·응급상황 발생시 신속한 구조가능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산행중 재난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를 알려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전둘레산길 2개 구간 21Km에 국가지점번호판 22개를 6월말까지 설치한다고 26일 밝혔다.
▲ 국가지점 번호판 설치 사진출처=중구청
이번에 추가로 설치되는 국가지점번호판은 대전둘레산길 1구간인 보문산 정상에서 금동고개 구간과 12구간인 안영동 만성산을쟁기봉에서 거쳐 보문산 정상에 이르는 구간이다.
이 체계는 경찰, 소방 등 각 기관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위치표기 방식을 통일해 재난 및 응급상황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한 위치표기체계로 고유번호와 함께 긴급전화번호 등이 기재되어 있다.
한편 국가지점번호는 전국토를 격자로 나누어 부여한 번호로 도로명주소가 부여되지 않는 산악, 하천 및 들판 등의 위치를 한글 2자와 아라비아 숫자 8자로 표기되어 있다.
기타 국가지점번호 관련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중구 지적과 도로명주소담당(☎042-606-7403)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국가지점번호판 설치로 중구 관내 둘레산길을 찾는 등산객의 위험 및 재난상황 발생 시 정확한 위치확인으로 관계기관의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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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충북 청주시와 홍보교류에 관한 협약 체결
유성구, 충북 청주시와 홍보교류에 관한 협약 체결
홍보네트워크 구축으로 유성의 브랜드 가치 전파 유성구가 중부권 홍보네트워크를 강화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6일 청주시청에서 유성구 김창집 홍보실장(오른쪽)과 김천식 청주시 공보관(왼쪽)이 홍보교류를 위한 협약서를 작성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는 26일 오전 청주시청 소회의실에서 충북 청주시와 홍보교류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성구는 이번 홍보교류 협약으로 대외적으로 유성의 브랜드 가치를 제고하고 양 기관의 홍보매체를 활용해 주요 축제·행사를 널리 알릴 예정이다.
김창집 홍보실장은 “청주시는 인구 85만의 중부권 중핵도시이며, 유성구와 인접해 있어 실질적인 홍보효과가 클 것”이라며, “또한 시민신문, 홍보전광판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보유하고 있어 이번 협약으로 유성을 전국적으로 알리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청주시는 오는 9월 13일부터 10월 22일(40일간) 청주연초제조창에서 제10회 청주공예비엔날레를 개최한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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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동 갑천수상레포츠 방문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 실시
만년동 갑천수상레포츠 방문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 4팀(팀장 김평중)에서는 2017. 6. 26(월) 09:00~11:00 서구 만년동 갑천수상레포츠를 방문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둔산서 월평지구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사진-대전청)
피서철이 다가옴에 따라 주요 물놀이 장소에 대한 순찰활동 강화로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해당 관계자에게 수상시설에 대한 안전수칙을 준수토록 지도하였다.
한광림 월평지구대장은 “여름철 물놀이 사고 예방을 위해 하천 및 수상시설 등 취약지역 순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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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 적용 대상시설 대전복합터미널 서관 등 현장에 진출, 일제점검 실시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 적용 대상시설 대전복합터미널 서관 등 현장에 진출, 일제점검 실시
대전동부경찰서여성청소년수사팀(팀장임재병)에서는6.26(월) 10:00~18:00 대전시 동구 관내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 적용 대상시설 대전복합터미널 서관 등 8곳에 대하여 현장에 진출, 일제점검을 실시하였다.
▲실종아동 등의 예방 및 신속한 발견 체제 구축을 위한 실종아동 등 조기발견지침(코드아담) 일제점검 실시(사진-대전청)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이란,「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4. 7. 29부터 일정규모 이상의 다중이용시설에서 실종아동 등 발생 시 초기 총력대응을 의무화한 제도이다.
이번 점검은 대상시설이 실종예방지침 상 기준에 적합한지와 다중이용시설에서 실종신고 접수 시 관리주체가 조기발견 지침에 근거하여 경보발령‧수색‧출입구 감시 등 즉각 조치를 취할 수 있는지 여부, 다중이용시설 소속 직원 대상 연 1회 교육‧훈련 실시 및 결과 보고여부를 중점 점검‧지도 하였다.
여성청소년수사팀장은 “앞으로도 대상시설에 대하여 주기적 점검 및 유기적 협력을 통해 실종아동 등 예방 및 조기발견에 주력하여 시민의 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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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두식) 間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두식) 間 범죄 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대전중부경찰서 청문감사관실은, 6월 26일 중부서 소회의실에서 대전중부경찰서와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두식) 間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대전중부경찰서와 대전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두식) 間 범죄피해자 보호‧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사진-대전청)
이날 협약을 동해 두 기관은 범죄피해자 발굴 및 다각적인 지원체계 구축, 적극적 업무 교류 및 협조를 통하여 피해자 유형별 맞춤형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였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 “오늘의 협약이 앞으로 업무 협조관계를 유지하는데 큰 발판이 되고, 무엇보다 적극적인 피해자 보호․지원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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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3년, 시민과의“허심탄회”경청토크 개최
민선 6기 3년, 시민과의“허심탄회”경청토크 개최
권 시장, 26일 DCC에서 SNS 친구, 청년활동가 등 500여 명과 소통의 시간
권선택 시장은 민선 6기 3주년을 맞아 26일 오후 2시,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각계각층의 시민 500명이 참여한 가운데시민이 선택한 허심탄회 경청토크´시민과의 대화를 가졌다.
▲권선택 대전시장이 26일 대전컨벤션 센터에서 민선 6기 3주년을 맞아 허심탄회 경청 토크을 열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행사에는 종전과 다르게 대전시 공식 SNS(페이스북, 밴드, 트위터) 친구, 청년창업가 등 자유토론을 희망하는 시민 공모를 통해 선발했으며 뉴미디어를 통해 생중계로 진행되었다.
`시민이 곧 시장이다´라는 민선 6기 권선택 시장의 시정철학을 반영하여 그동안 전문가와 직능단체 대표 위주의 참석과 일방적인 토의 방식을 개선했다.
사전에 신청한 보통시민들과 함께 실질적인 대화 시간을 대폭 늘렸으며, 약속사업 등 특정 주제보다는 지역의 미래 비전 등 폭넓은 분야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논하는 자리였다.
먼저 민선 6기 3년 동안의 주요 시정을 결산하는 동영상을 시청하고, 대통령 공약사업을 선정된 `4차 산업혁명 특별시´추진 관련 브리핑을 청취한 후, 즉석 대화를 하는 순으로 진행되었다.
일자리, 청년정책이나 대선 공약사업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참석자들의 다양한 건의를 경청하고 해법을 함께 고민했으며, 특히 SNS에서 실시간으로 올라온 질문을 답변하는 새로운 소통방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시민들이 생각하는 민선6기의 가장 중요한 시정 분야로는 `행복미래와 꿈을 실현하는 젊은대전´을 꼽았다.
미래전략, 경청․소통, 민생경제, 안전도시, 교통혁신 등 10개의 주요 분야의 정책들을 살펴보고 스마트폰을 활용, 즉석에서 조사를 실시하여 시민들이 느끼는 정책이나 사업의 선호도를 가늠할 수 있었다.
또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알아본 지난 1년간 뉴스, 트위터 등에 언급된 민선 6기 주요 키워드는`시민들´이 가장 높은 빈도를 보였으며, 긍정적인 단어가 전체 2,558건 약 63%, 중립 14%, 부정 23%를 나타내었다.
권선택 시장은 “민선 6기 3년을 맞아 많은 분들이 시정에 관심을 가져주시어 감사한다.”며 “지난 3년간 시민이 행복하고 살맛나는 대전을 이루기 위해 시민과 함께 노력했고 실제로 많은 변화와 발전을 이루었다”고 소회를 밝혔다.
또한 “시민이 시정에 참여해 의견을 제시하고 정책을 결정하는 구조를 정착시킴으로서 약속사업을 순조롭게 진행하고, 청년정책과 민생경제, 교통혁신 등 역점시책 추진에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민선 6기의 남은 1년 동안 4차 산업혁명 주도 등 대전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선제적으로 대응 하겠다“고 다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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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로 간 이응노: 라 쇼드퐁 미술관 컬렉션전´ 개최
`스위스로 간 이응노: 라 쇼드퐁 미술관 컬렉션전´ 개최
스위스 라 쇼드퐁 미술관 소장 이응노 작품 7점 국내 최초 공개
라 쇼드퐁 미술관 소장 조르주 마티유, 주세페 카포그로시 등 유럽의 걸작 추상화 소개
이응노미술관(관장 이지호)은 오는 7월 4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17 이응노미술관 특별전으로 `스위스로 간 이응노: 라 쇼드퐁 켈렉션)´展을 개최한다.
올해에는 국•내외로 이응노의 전시가 잇따라 열린다. 프랑스 세르누쉬 파리시립동양미술관에서는 6월 9일부터 11월 19일까지 이응노 회고전이 성황리에 진행 중이며, 퐁피두센터에서도 9월에 이응노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응노에 대한 해외 미술계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높다.
▲ 고암 이응노 미술관 간담회가 26일 대전시청 9층 기자실에서 열렸다. 사진제공-박미서기자또한 이응노미술관은 이응노미술관 개관 10주년을 맞아 이응노의 스위스 활동과 1963년, 1978년 라 쇼드퐁 미술관에서 개최한 이응노展을 집중 조명하는 전시 <스위스로 간 이응노: 라 쇼드퐁 미술관 컬렉션> 전을 개최한다. 이응노에게 스위스는 프랑스에 버금가는 주요 활동지였지만 그의 스위스 활동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이응노는 1963년 로잔의 캉토날 미술관에서 열린 <국제 선구적 화랑> 전에 파케티 화랑 소속 작가로 첫 참여한 이후 생 갈렌, 뉴샤텔, 취리히 그리고 라 쇼드퐁으로 활동 범위를 넓혀가며 전시를 개최했다.
당시 유럽의 추상 실험을 한참 스위스에 소개하고 있던 스위스 비평가이자 라 쇼드퐁 시립미술관장이었던 폴 세이라즈의 눈에 이응노의 그림이 눈에 띄었고, 세이라즈는 1963년과 1978년에 라 쇼드퐁 미술관에서 이응노 전시를 기획했다.
라 쇼드퐁 미술관은 스위스 시계산업의 중심지 라 쇼드퐁 시에 위치한 공공미술관으로 1864년에 설립되었다. 스위스는 물론 타 유럽 작가들의 걸작을 소장하고 있으며 개관 이후 스위스 지역미술을 중심으로 전시를 기획했지만 1950년대 부터는 세이라즈 관장의 주도 하에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의 실험적 추상 등 동시대 국제미술 흐름을 반영해 전시, 컬렉션 정책을 펴게 된다.
라 쇼드퐁 미술관의 첫 이응노 전시는 1963년 1월 19일부터 2월 17일까지 열렸다. 스페인의 마누엘 리베라, 덴마크의 리처드 모르텐센과 함께 한 3인전이었고 각자 전시실 1개씩 차지해 작품을 전시하는 형식이었다. 이응노는 콜라주와 문자추상 23점을 통해 동양적 비전이 가미된 새로운 추상을 선보였다. 파리에서와 마찬가지로 그의 독특한 테크닉은 전후 앵포르멜 양식을 새롭게 재발명한 독창성으로 스위스 평단의 호평을 받았다.
두 번째 라 쇼드퐁 전시는 1978년 12월 2일부터 1979년 1월 21일에 열린 개인전으로 서예 32점을 포함해 총 51점이 전시되었다. 이 전시에서 세이라즈는 이응노의 먹이 가진 추상적 특성과 서법에 내재한 추상적 붓놀림에 주목했다.
그 외 주목할 만한 활동은 오베르니에의 누마가 갤러리에서 가진 1964년, 67년 69년, 71년 개인전이다. 이응노는 누마가를 통해 수 차례의 전시에 참여했고, 뉴샤텔 지역까지 활동범위를 넓혔다.
이 전시는 총 3개의 섹션으로 구성된다. 1, 2전시실은 라 쇼드퐁 미술관 컬렉션으로 꾸미고 3, 4 전시실은 이응노의 스위스 활동을 보여주는 아카이브를 전시한다.
제 1 전시실에서는 라 쇼드퐁 미술관 소장 이응노 작품 8점 중 7점이 소개된다. 이 중 1962년 종이 콜라주 작품과 1967년 나무 부조 작품은 작품의 질과 스케일에 있어 이응노의 대표작이라 할 만큼 뛰어난 예술성을 자랑한다. 이 소장품들과 더불어 이응노와 동시대에 활동했던 유사한 양식의 화가들, 조르주 마티유, 주세페 카포그로시, 루이스 페이토 등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의 1960-70년대 추상미술의 걸작들이 함께 전시된다.
제 2 전시실은 라 쇼드퐁 미술관의 주요 컬렉션 중의 하나인 기하학적 추상 운동을 소개한다. 1960년대 당시 스위스 취리히는 구체미술이라는 기하학적 형상을 중요시하는 추상운동의 중심지였고, 이번 전시에는 스위스의 카미유 그라제를 비롯해 프랑스, 이탈리아의 기하학적 추상 걸작이 소개된다.
제 3, 4 전시실은 이응노의 스위스 활동을 보여주는 국내외 신문기사, 전시 팜플렛, 초대장, 비디오, 사진 등의 아카이브를 전시한다. 또한 라 쇼드퐁이라는 도시와 미술관을 소개하는 영상자료도 전시된다. 이 아카이브 자료를 통해 우리는 이응노가 스위스에서 어떤 활동을 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상상해 볼 수 있으며, 스위스인들이 이응노에 대해 가졌던 생각들을 추측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스위스의 라 쇼드퐁이라는 낯선 도시에 대해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전시에 대해 이응노미술관 이지호 관장은 “2014년 <서독으로 간 에트랑제> 전이 이응노의 독일 활동, 2014년 <파리 앵포르멜 미술을 만나다>, 2016년 <이응노와 유럽의 서체추상> 전이 프랑스 활동을 조명했다면, 이번 전시는 상대적으로 덜 알려졌으나 주요활동지인 이응노의 스위스 활동을 조명해보고자 기획되었다.”며, “이 전시를 통해 이응노 작품의 높았던 국제적 인지도를 다시 확인해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또한 이지호 관장은 “프랑스 파리에 가면 르브르 박물관을 보듯이 대전을 방문하면 이응노 미술관을 방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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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유성 7년의 변화, 행운이 아닌 행복입니다.
행복유성 7년의 변화, 행운이 아닌 행복입니다.
유성구, 29일 유성구청소년수련관에서 토크콘서트 개최
▲행복유성 토크콘서트 홍보물
대전 유성구는 29일 오후 2시 유성구청소년수련관 누리홀에서 각계각층의 주민 300여 명과 함께 행복유성 7년의 성과와 과제를 대담으로 풀어보는 `행복유성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민선5․6기 7년간의 구정에 대해 행정기관의 일방적 공표에서 벗어나 주민들과 쌍방향 소통과 유쾌한 대담으로 지난 성과를 평가하고 향후 과제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된다.
토크콘서트 1부에서는 목원대학교 권선필 교수가 패널로 참여하여 유성구의 지난 7년간의 행복과 나눔 정책에 대해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열띤 토론을 벌이며,
2부에서는 황명선 논산시장이 패널로 참여해 허태정 구청장의 어린 시절, 가족 등 개인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토크콘서트는 지난 7년간의 구정을 구민들에게 직접 평가받고, 유성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자는 취지로 마련했다며, 구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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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이주여성 14명에게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실시
월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이주여성 14명에게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실시
전화사기 대처방법을 연극방식으로 교육
▲둔산서 외사계, 다문화 가정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및 합동순찰 실시(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에서는 2017. 6. 23. 17:00- 19:00 대전 월평종합사회복지관에서 다문화가정과 외국인 이주여성 14명에게 보이스피싱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외국인들의 사이버범죄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화사기 대처방법을 연극방식으로 교육했다.
교육을 마치고 외국인유학생과 다문화가정과 함께 관내 샘머리공원 일대 합동순찰을 하며 외국인들에게 필요한 기초질서를 알려주고, 안전․취약지역 설명 및 질의응답을 가졌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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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안환경 개선 및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동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치안환경 개선 및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한 동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 개최
재개발 지역에 대한 공동 범죄예방대책수립, 대전역 주변 교통 무질서 근절 등의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대전동부경찰서는 동구의 치안환경 개선 및 사회 안전망 구축을 위해 2017. 6. 23.(금) 11시,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2017년 동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가졌다.
▲경찰서 3층 중회의실에서 `2017년 동구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가졌다.(사진-대전청)
동구 지역치안협의회는 위원장인 한현택 동구청장, 부위원장인 김종범 동부경찰서장을 비롯해 자치단체, 교육, 여성, 다문화 분야 등 총 16명의 위원들이 모여 회의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대전 동구지역 치안상황, 협의회 안건 발표, 지역치안 의견 수렴 및 향상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기존 CCTV설치 개소의 시인성 강화를 위한 도색작업, 재개발 지역에 대한 공동 범죄예방대책수립, 대전역 주변 교통 무질서 근절 등의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가졌다.
위원장인 한현택 동구청장은 “범죄예방을 위한 CCTV 시인성 강화에 대해 매우 공감하며,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빠른 시일 내에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 “소제동, 천동 등 재개발예정 지역에 대해 CCTV설치 등 범죄예방에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부위원장인 김종범 동부경찰서장은 “안전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공동체치안 강화가 매우 중요하다, 지속적인 협조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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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6.25참전유공자 위문품 전달
대흥동, 6.25참전유공자 위문품 전달
대전 중구 대흥동주민센터(동장 이재근)와 대흥동방위협의회(위원장 라채율)는 23일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25 참전 유공자의 희생정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참전유공자 20여 명에게 60만원 상당의 도자기 그릇셋트를 전달했다.
▲ 6.25 참전용사 선물 증정식 사진출쳐-중구청
이재근 대흥동장은 “참전유공 어르신들의 희생정신이 있어 지금 우리가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며 “이런 뜻깊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대흥동 방위협의회 회원님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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