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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기현 위원장, 김동섭 부위원장 선임
대전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정기현 위원장, 김동섭 부위원장 선임
예결특위 위원은 총 9명(김경시, 박정현, 정기현, 김동섭, 조원휘, 송대윤, 윤진근, 구미경, 박병철)으로, 2018년 6월 30일까지 특위활동
▲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특위)는 4일 오전 제1차 예결특위 회의를 열고 위원장에 정기현 의원 (유성3, 더불어민주당), 부위원장에 김동섭 의원(유성2,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임했다.
제7대 의회에서 네번째로 구성된 예결특위 위원은 총 9명(김경시, 박정현, 정기현, 김동섭, 조원휘, 송대윤, 윤진근, 구미경, 박병철)으로, 2018년 6월 30일까지 특위활동을 하게 된다.
이번에 예결특위 위원장으로 선임된 정기현 의원은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의 재정운영 전반에 대한 견제와 감시, 심도있는 점검을 통해 문제점을 개선하고 건전재정 확보에 역점을 두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예결특위 부위원장으로 선임된 김동섭 의원은 향후 대전시와 대전시 교육청의 예산 및 결산안 심사와 관련 “예산편성과 집행에 있어 시민의 의견이 반영되었는지, 낭비성 예산은 없는지 꼼꼼하게 살펴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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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고위공무원단, 유성구 청렴 우수시책 벤치마킹
베트남 고위공무원단, 유성구 청렴 우수시책 벤치마킹
5일 베트남 정부 고위공무원단 16명 유성구 방문
베트남 정부 고위공무원(감찰위원회)들이 청렴도시 유성을 배우러 왔다.
▲4일 베트남 정부 고위공무원 16명이 선진 지방자치 벤치마킹을 위해 대전 유성구를 방문한 가운데, 이원구 부구청장(앞줄 왼쪽에서 네 번째)과 레광투안 중앙검사위원회 위원(앞줄 왼쪽에서 다섯 번째) 등 벤치마킹단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4일 베트남 정부 고위공무원 16명이 유성구의 자치행정 및 청렴관련 특수시책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단은 구청을 방문해 유성구의 일반현황과 주요사업 청취와 심폐소생술 교육센터, 유성구기록관을 방문했다.
특히 방문단은 베트남 정부 레광투안 중앙검사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중앙검사위원회, 내무위원회 소속으로 유성구의 청렴시책을 중점적으로 벤치마킹했다.
한편, 유성구는 반부패 청산, 깨끗한 공직문화 조성을 위한 청렴 동아리 `비움`을 운영 중으로 각종 청렴 캠페인과 청렴의 날을 운영하고 있으며, 매월 청렴교육도 추진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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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폴´봉사동아리 노인복지관 방문 급식소 내 봉사활동 및 보이스피싱예방 활동
`밥-폴´봉사동아리 노인복지관 방문 급식소 내 봉사활동 및 보이스피싱예방 활동
- 점심시간 반납하고 어르신께 봉사하는 경찰 -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급식소 내에서 봉사활동 및 보이스피싱예방 활동을 펼쳤다.(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밥-폴 봉사동아리´는 4일(화) 대전 중구 대흥동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급식소 내에서 봉사활동 및 보이스피싱예방 활동을 펼쳤다.
중부서 경찰관 5명은 대전시 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어르신들을 위해 복지관의 급식소 주방에서 설거지, 배식 등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어르신들을 상대로 교통안전에 대한 당부, 최근 노인층에게 많이 발생하는 보이스피싱예방법을 교육하는 등 맞춤형 치안정보를 제공하려 노력하고 있다.
봉사에 참여한 경찰관은“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작은 힘이나마 도울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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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는 대전평생학습관 예절실에서
주말 나들이는 대전평생학습관 예절실에서
2017년 제3기 가족이 함께하는 주말예절교실 운영
대전평생학습관(관장 장흥근)은 오는 7월 22일(토) 10:00, 대전평생학습관 예절실에서 유·초·중·고 학생 및 학부모 30명을 대상으로 실생활에서 필요한 다양한 예절을 배울 수 있는“가족이 함께하는 주말 예절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에서 학생들이 방석에 바르게 앉는 법을 배우고 있다. 사진제공 -대전평생학습관 예절교육지원센터이번 주말 예절교실은 한복 바르게 입는 법, 한복의 구성 등 전통 의복을 이해하고 절하는 방법, 공수 자세, 방석에 바르게 앉는 법, 바른 언어 사용하기 등 상황에 맞는 예절 실천 법을 배우고, 다도수업을 통해 차를 바르고 즐겁게 마시며 몸과 마음을 차분히 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대전평생학습관 예절실에는 한복 및 다기가 구비되어 있어 별도의 준비물 없이 간편한 복장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강좌는 무료로 운영된다.
주말 예절교실 참가신청은 오는 7월 19일(수)까지 대전평생학습관 홈페이지(www.dllc.or.kr)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평생학습관 학부모지원과 ( 220-0576)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대전평생학습관 장흥근 관장은 “주말 예절교실을 통해 수강생들이 바른 품성을 기르고, 예절교실에서 배운 교육이 지속될 수 있도록 가정에서도 교육을 적극적으로 해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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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대상 성희롱예방 교육 실시
전 직원 대상 성희롱예방 교육 실시
성추행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경계선상의 언어들에 대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강의가 진행
대전둔산경찰서는 2017. 7. 3(월) 09:30경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전둔산서 5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성희롱예방 교육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이날 교육은 대전지방경찰청 동료강사인 경위 최양선이 직장 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성희롱 또는 성추행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경계선상의 언어들에 대해 명확히 이해할 수 있는 강의가 진행 되었다.
이날 참석한 둔산서 직원들은 실제로 직장에서 일어난 사례들을 가지고 함께 고민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유익한 교육이었다고 하였다.
심은석 대전둔산경찰서장은 “건전한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서는 직원들 간 서로 배려,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라고 말했다.
창 길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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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모집 공모
대전시, 2017년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모집 공모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단체 및 법인 대상으로 7.3~7.20까지 모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20일까지 예비마을기업 육성사업 공모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예비마을기업은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단체 및 법인을 사전에 발굴해 정체성과 사업성을 갖춘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시행하는 사업이다.
마을기업이란 지역주민이 각종 지역자원을 활용한 수익사업을 통해 공동의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소득 및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공동체 이익을 효과적으로 실현하기 위해 설립·운영하는 마을단위의 기업을 말한다. 예비 마을기업은 마을기업을 준비하는 법인 및 단체이다.
예비마을기업의 공모신청 참가자격은 `민법´에 따른 법인,`상법´에 따른 회사, `협동조합기본법´에 따른 협동조합 등 법인 외에 단체도 신청이 가능하다.
예비마을기업 지정을 받고자 하는 법인 및 단체는 최소 5명 이상의 회원이 출자(10인 이상 권장)하고, 출자자(회원)의 70% 이상, 고용인력의 70% 이상은 지역 주민이어야 하며, 출자자가 5인인 경우는 5인 모두 지역주민이어야 가능하다.
예비마을 공모사업을 희망하는 기업과 단체는 대전시에서 개최하는 사업 설명회에 참석하여 사전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사업설명회는 마을기업 지원기관인 「마을과 복지연구소」주관으로 오는 13일 오후 2시 대전사회적경제협동의집(1층)에서 열리며, 교육참여는 마을과 복지연구소(042-254-1581)로 신청하면 된다.
예비마을기업으로 지정되면 1천만 원 이내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사업비는 마을기업의 준비를 위한 교육 및 컨설팅, 상품개발을 위한 재료비 등 경상적경비의 용도로 지원된다.
예비마을기업 지정을 희망하는 법인·단체는 사업신청서, 사업계획서 등 관련서류를 구비해 오는 20일까지 해당 소재지 관할 자치구를 통해 신청·접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기업을 희망하는 단체 및 법인에게 사업계획, 법인전환, 컨설팅까지 원스톱으로 지원 받을 수 있도록 해 경쟁력 있는 마을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대전시와 지원기관이 조력자 역할을 다해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시 일자리경제과( 042-270-3562), 마을과복지연구소( 042-254-1581) 및 각 구청 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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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안전점검의 날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실시
대전시, 안전점검의 날 안전사고예방 캠페인 실시
여름철 물놀이 인명피해 절반 줄이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제256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4일 오후 2시 중앙로 지하상가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대전협의회 등 유관기관․단체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여름철 물놀이 안전 및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지하상가에서 펼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지난 6월 중순부터 폭염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본격적인 더위가 시작되면서 여름철 집중 발생하는 물놀이 등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져 철저한 대비와 주의가 필요하다.
시는 그동안 물놀이 관리지역에 대한 일제조사를 통해 안전시설을정비하고, 안전전담 T/F팀을 구성해 비상근무체계를 운영 중이며, 수상레저시설 점검, 우기철 지반약화 토사유실로 인한 건설공사장 안전점검 실시와 정부합동으로 내수면, 국립공원, 해수면, 수영장, 유원시설 등에 대해 현장 안전관리실태를 점검 중이다.
아울러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승강기 안전사고(최근 5년간 395건 발생) 예방 및 산업안전주간을 맞아 재해예방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대전시 홍성박 안전정책과장은“여름철에 물을 가까이 하고 더운날씨에 마음마저 느슨하게 되면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생긴다”며“물놀이할 땐 구명조끼 착용이 기본이고, 산업현장에선 안전장구 착용이 기본이듯, 안전사고가 나지 않도록 장소별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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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노은3동,사례관리팀이 노숙자에게 삶의 희망 찾아줘 눈길
유성구 노은3동,사례관리팀이 노숙자에게 삶의 희망 찾아줘 눈길
통합 사례관리로 지역 자원 발굴 및 연계를 통해 노숙자 주거 안정 지원
유성구 노은3동(동장 유재건) 통합 사례관리팀이 한 노숙자에게 삶의 희망을 찾아줘 지역사회의 눈길을 끌고 있다.
▲유성구 노은3동 통합 사례관리팀이 노숙생활을 벗어난 이후에도 사례관리 대상자를 주기적으로 찾아 상담을 실시하고 있다.
통합 사례관리팀이 지난해 11월말 공원에서 장기 노숙하던 대상자를 이웃 주민의 신고로 발견해 사례 대상자로 선정 후, 지역 자원을 연계하고 지속적인 사례관리로 대상자가 노숙 생활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생활을 할 수 있게 도운 것이다.
발견 당시 대상자(63세/남)는 고령의 나이로 추운 날씨에 공원에서 노숙을 하면서 고물 수집으로 생계를 유지하고 있었으며, 주민등록도 말소가 된 상태였다.
관리팀은 대인기피 증세가 있는 대상자가 여러 차례 만남을 회피하여 초기 개입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대상자가 수집한 고물을 거래하는 창성자원 김도연 사장의 도움으로 대상자를 설득하여 주민등록증 재발급 처리 후 긴급 주거지원으로 월세 집을 구해줬다.
막상 대상자에게 거처할 집은 마련해주었으나, 오랜 노숙 생활로 인해 살림살이가 전무한 상황에서 지역 내 반석성당과 나의목자교회의 도움으로 부엌 집기류(냄비, 그릇, 밥솥), 점퍼, 침대, 이불 등을 마련하여 생활 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재 대상자는 반석성당에서 주1회 밑반찬 및 청소 지원과 창성자원의 도움으로 안정적인 주거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대상자는 “아무 것도 아닌 나 같은 사람한테 잠 잘 수 있고, 따뜻한 밥도 해 먹을 수 있는 거처를 마련해줘서 너무 고맙다”며 매우 행복해 했다.
유재건 노은3동장은 “대상자가 노숙 생활에서 벗어나 안정적인 생활을 하게 되어 매우 보람을 느낀다며, 지역사회의 위기 대상자 발굴과 지원에 주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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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공기업․출연기관 한자리에 모여 경영쇄신 성과 점검
대전시 공기업․출연기관 한자리에 모여 경영쇄신 성과 점검
7. 4. 공기업·출연기관 운영쇄신 추진상황 보고회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4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공기업 및 출연기관 등 14개 기관이 참석한 가운데「2017 운영쇄신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4일 대전시청에서 공기업 및 출연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7 운영쇄신 추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지난 3월 16일「2017 공기업․출연기관 운영쇄신 보고회」를 통해 권선택 시장은 10% 성과향상을 위한 공기업과 출연기관의 강도 높은 운영쇄신을 주문한 바 있다.
이번 보고회는 공기업 및 출연기관별 운영쇄신 이행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 성과확대를 위한 다짐의 자리로 마련되었다.
이날 보고를 통해 나타난 주요성과를 보면, 도시철도공사에서는 국가연구과제 수행을 통하여 69억원의 설비를 무상으로 지원받았고, 마케팅공사와 문화재단,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은 국가공모사업을 통해 24억 원의 국비를 확보하는 등 예산절감과 수익구조 개선에 노력한 점이 돋보였다.
또한, 500여개의 일자리 제공과 청년기업 보증, 청년예술인 지원사업 등 대전형 청년정책 기틀을 마련하였고, 4차 산업혁명과 연계한 미래형 신산업 발굴을 위한 전략수립 등 운영쇄신 방안을 마련 하여 추진 중이다.
권선택 시장은 최근의 사태를 염두에 둔 듯 시의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조직간, 기관간, 유관단체간 소통을 강조하며“공공부문의 혁신은 모든 개혁의 출발점이자 다른 부문의 변화를 선도하는 중요한 과제”라며,“쇄신방안들이 원활이 추진 될 수 있도록 기관장 평가에 반영하고, 나아가 공기업 및 출연기관의 공공성 및 책임성 강화에도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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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 700여명 대상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베트남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 700여명 대상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 운영
▲`전국 베트남 유학생 축구대회´ 축제기간을 맞아 대전을 방문한 전국 각지의 베트남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 7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를 운영했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오지섭)는, 7.1∼2. 이틀간 대전에서 개최된 `전국 베트남 유학생 축구대회´ 축제기간을 맞아 대전을 방문한 전국 각지의 베트남 유학생 및 다문화가족 70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를 운영했다.
`찾아가는 외국인 도움센터´는 충남대학교 종합운동장 행사장내 이동식 상담 부스를 설치하고 원활하고 안전한 대회 진행이 될 수 있도록 각종 민원 상담, 범죄피해 신고 접수, 현장 통역지원, 소매치기 예방을 위한 순찰활동 등 다양한 편의를 제공했다.
유성경찰서 오지섭 외사계장은 “외국인 범죄예방과 국내 체류 외국인들과의 협력치안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외국인을 위한 맞춤형 치안서비스 제공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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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동, 우리동네 클린사업 협약식 개최
대사동, 우리동네 클린사업 협약식 개최
상인회 등 5개 단체와 협약, 지역발전‧우호증진 도모
깨끗한 동네 만들기를 위해 3개 경로당과 동자생단체협의회 및 충무자동차거리 상인회 대전 중구 대사동주민센터(동장 전동배)는 3일 점가 상인회 등 5개 단체와 `모두가 함께하는 우리동네 클린사업´ 협약식을 개최했다.
▲ 클린사업 협약식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협약체결에 따라 각 단체에서는 자발적으로 클린데이를 지정하고 주요도로 및 인도변, 골목길 등 환경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잡초 제거, 생활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갈 예정이다.
전동배 동장은 “우리동네 클린사업의 궁극적인 목표는 주민들의 적극적이고 자발적인 참여를 이끄는데 있다”며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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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합동 T/F팀 회의(1차) 개최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합동 T/F팀 회의(1차) 개최
다각적 논의로 센터 개발 및 터미널 정상화 방안 도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6월 30일 유성광역복합환승센터 정상화를 위한`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합동 T/F팀´1차 회의를 개최하고, 사업 정상화 등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합동 T/F팀은 행정부시장을 팀장으로 시 관련 부서장과 유성구, 도시공사, 외부전문가 등 10명이 참석하여 상정된 안건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를 하였다.
이날 회의 안건은 크게 3가지로 △유성 광역복합환승센터 단지개발 정상화 방안 △유성 복합터미널 조성 정상화 방안 △기관별 역할분담으로 유성광역복합센터 단지개발을 위해 도시공사에서 △토지보상은 감정평가사 선정(`17.7월), 토지보상 협의회 개최와 감정평가((`17.8월)를 거쳐 늦어도 10월에는 보상금 지급하기로 하고 △터미널 설계도서 작성은 8월중에 시에 제출하고 관련부서 협의를 거쳐 시에서 11월에 개발실시계획을 승인하는 것으로 협의하였다
센터 공공시설부지(BRT환승센터, 행복주택, 환승주차장, 유성보건소)확보는 市와 유성구에서 2018년도 본 예산을 확보하여 선매입을 통해 도시공사 자금 유동성 확보에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유성 복합터미널 조성 정상화를 위해 시에서는 △센터 진입도로를 市 재정사업으로 추진하기로 하고 또한 터미널 용적율, 층수 완화 는 국토교통부와 협의하는 등 빠른 사업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도시공사에서는 △재 공모 및 터미널부지 조성원가 공급을 원칙으로 하고, 필요시 조성원가 이하 검토 등 기관별 역할분담도 논의 하였다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은“ T/F팀 1차 회의에서 협의한 사항이 각 기관과 부서에서 적극 검토하여 사업정상화에 반영, 추진 일정에 차질 없도록 결정 하였으며, 앞으로도 사업성 제고를 위한 방안을 법적 범주안에서 계속 발굴하기 위한 T/F팀을 적극 가동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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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성황리 개최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및 여성대회 성황리 개최
함께하는 양성평등으로 비상하는 행복대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양성평등주간(7.1 ~ 7.7)을 맞이하여 3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함께하는 양성평등, 비상하는 행복대전´을 주제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과 여성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여성단체장, 회원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여성대회, 축하공연 순으로 진행되었다.
▲ 제 29회 대전광역시 여성대회.사진제공-대전시청
행사에서는 샌드아트로 양성평등주간 슬로건에 맞는 공연과 퍼포먼스를 연출해 참여한 시민들의 눈길을 끌었고, 여성친화도시 실천결의문 낭독으로`여성친화허브도시 대전´을 구현하기 위한 결의를 다졌다.
권선택 시장은 기념축사에서 “양성평등실현 및 여성발전을 위해 시정 곳곳에서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여성지도자 및 회원분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여성친화 최고도시로서의 대전을 실현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관한 대전여성단체협의회 김나영 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2017년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의 주제처럼 여성과 남성, 모두의 평등사회를 가꿔나가 행복대전이 세계를 향하여 비상 하도록 더욱 힘쓰고 노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이번 양성평등주간에는 3일(월) 시청 5층 화합실에서 「당신의 마음은 안녕하십니까?」특강 및 상담이 진행되었으며, 4일(화)사회복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성평등실천교육´, 같은 날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는「여성희망 취업 토크콘서트」가 개최된다.
이어 6일에는 대전YWCA에서 「제22회 대전여성포럼」이 개최되며, 대전세종연구원에서 「젠더 관점으로 풀어보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토론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펼쳐진다.
또 7일까지 시청 1층 전시관에서 2017 대전여성 미술가협회 전시회도 열린다.
이외 양성평등주간행사의 일환으로 8일 오전 9시에는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시민걷기 한마당 행사가`성평등 한걸음 더!´라는 주제로 개최된다.(문의 (042)383-3534 / 대전여성단체연합)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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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청장, 대형폐기물 수거하며 민선6기 4년차 시작
박용갑 청장, 대형폐기물 수거하며 민선6기 4년차 시작
1일 4급이상 간부공무원 7명, 현장행정 통해 솔선수범 마음 되새겨
대전 중구 박용갑 청장은 1일 새벽, 4급 이상 간부공무원 6명과 함께 태평동을 비롯한 5개동에서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을 펼치며 민선6기 4년차 첫 공식업무를 시작했다.
▲ 대형 폐기물 수거 현장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간부공무원들의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은 민선6기 4년차의 첫 업무를 고위직 간부공무원들부터 현장행정에 솔선수범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펼친다는 의미도 담겨있다.
박용갑 청장과 이재승 부구청장 등 간부공무원 7명은 대형폐기물 수거원과 5개조로 짝을 이뤄 태평동과 선화동, 대흥동 등 5개동 일원에 배출된 대형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들은 주민들이 내어놓은 장롱 등 대형 목재가구를 해체해 수거함은 물론 소파, 침대 매트리스 등 대형폐기물을 수거하며, 거리에 나온 주민들과 얘기를 나누며 주민의견도 수렴했다.
박용갑 청장은 “민선6기 4년차도 변함없이 행정의 최일선에서 현장행정을 펼치며 주민과 호흡하는 구정을 펼쳐나가겠다”며 “주민의견 수렴을 통한 통합의 구정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용갑 청장은 지난 2012년 9월부터 매월 1회 재활용품 수거 에 이어 대형폐기물 수거 현장행정을 전개하며 초심을 잃지 않는 행정을 펼쳐오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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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7월부터 셋째자녀 이상을 출산한 다산가정에 출산장려지원품 지원
유성구, 7월부터 셋째자녀 이상을 출산한 다산가정에 출산장려지원품 지원
공기청정기, 제습기, 편백나무 건식족욕기 중 지원품(30만원 상당) 선택 지원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7월부터 대전 자치구 가운데 처음으로 셋째자녀 이상을 출산한 다산가정에 출산장려지원품을 지원한다고 2일 밝혔다.유성구는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의 하나로 산모와 출생아의 건강을 기원하고 출산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기청정기, 제습기, 편백나무 건식족욕기 중 지원품(30만원 상당)을 선택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부 또는 모가 신생아 출생일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신청일 현재까지 계속하여 유성구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자 중 셋째자녀 이상을 출산한 가정이다.
신청방법은 출생신고기관(주소지 동주민센터, 민원여권과)에서 출생신고 시, 출산장려지원품을 신청하면 신청한 다음 달에 택배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신청가능하다.
지난해 유성구에서 출생한 아이는 3,682명으로 이중 셋째아 이상 출생아수는 329명이다.
구 관계자는 “산모와 출생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효율적인 물품을 제공하기 위해 수요자 입장을 고려하여 출산장려지원품을 선정하였고, 품목을 다양화해 수요자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고 말하며, “이번 지원사업을 계기로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유성구로 한층 더 발돋움할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 출산장려 자체시책을 꾸준히 발굴하여 저출산 사회 분위기 극복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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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2 노인복지관 건립위한 부지매입 완료 본격 추진
유성구 제2 노인복지관 건립위한 부지매입 완료 본격 추진
2019년 하반기 착공 2020년까지 98억 원 들여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조성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20년 완공을 목표로 제2 노인복지관 건립을 위한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추진에 들어갔다고 2일 밝혔다.
▲제2 노인복지관 건립예정지
이를 위해 구는 지난 29일 한국토지주택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로부터 제2 노인복지관 조성 예정지(원신흥동 578-2번지) 2,300㎡를 매입 완료했다.
제2 노인복지관은 총사업비 98억 원(부지매입비 34억, 건축비 64억)을 들여 연면적 2,400㎡으로 지하1층 ~ 지상3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건축비는 내년 예산에 반영해 설계공모 및 기본·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9년 하반기 착공에 들어가 2020년 완공한다는 계획이다.
구는 복지관에 실내체육실과 정보화실, 세미나실, 프로그램실, 상담실, 사무실 등을 갖춘 어르신들의 공간으로 꾸며, 서남부권을 대표하는 노인복지관을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번 노인복지관 건립은 도안신도시 어르신들의 다양한 복지욕구 충족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사업인 만큼 사업의 정상 추진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은 노은과 도안지역을 중심으로 인구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나 어르신들을 위한 복지시설이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라며, “실버시대에 걸맞은 친환경적인 다목적 노인복지관 건립을 통해 어르신들의 다양한 여가생활 및 복지욕구를 충족시켜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민선5기 지역특성에 맞는 맞춤형 노인일자리 4,664명을 시작으로 민선6기 7,608명의 노인일자리를 창출해왔다.
또 전국 최초로 온천수를 활용한 노노케어 건강관리 사업을 추진하여 14,000여명의 어르신들이 수혜를 보는 등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여가증진 등 노인복지인프라 구축에 주력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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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나라, 골마켓 등 인터넷 사이트에 골프용품, 비트코인 채굴기등 판매 빙자 상습사기 피의자 검거 구속
중고나라, 골마켓 등 인터넷 사이트에 골프용품, 비트코인 채굴기등 판매 빙자 상습사기 피의자 검거 구속
최근 비트코인과 같은 전자화폐에 관심이 많아진 것을 이용 비트 코인 채굴기를 싼값에 판매한다고 속여 범행
▲대전서부경찰서
대전서부경찰서 수사과 사이버수사팀(팀장 송민호)에서는, 2017. 06. 24. 17:30경 중고나라, 골마켓 등 인터넷 사이트에 게임 아이템, 골프용품, 비트코인 채굴기 등을 판매한다는 글을 올려놓고 이를 보고 연락해온 피해자 35명으로부터 총4,728만원을 편취한 사기피의자 A씨(남,22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일정한 직업이 없는 A씨는 최근 비트코인과 같은 전자화폐에 관심이 많아진 것을 이용 비트 코인 채굴기를 싼값에 판매한다고 속여 범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사이버수사팀장(경감 송민호)은 인터넷 중고나라 등 물품구매사이트에서 물건을 시가보다 지나치게 싼 가격으로 제시하거나, 물건의 실제 사진을 보내지 않는 경우, 물건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거부하거나, 설명이 미숙할 때는 특별한 주의가 요구되며, 가능하면 직접 만나 물품 상태를 확인한 후 돈을 지급하도록 하는 것이 사기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이라고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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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 700명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어르신들 700명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교육
“보이스피싱 범죄 특성상 피해회복이 어려운 만큼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예방 홍보 활동에 최선
대전동부경찰서 수사과는 2017. 6. 29.(목) 동구 다기능노인복지관, 동구청 중회의실, 청소년위캔센터 강당 3곳을 방문하여 노인 700명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을 했다.
▲동구 다기능노인복지관, 동구청 중회의실, 청소년위캔센터 강당 3곳을 방문하여 노인 700명 대상 보이스피싱 예방활동(사진-대전청)
개인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보이스피싱 신종수법 등, 보이스피싱 유형별 동영상을 시청하며 피해사례와 대처요령을 알기 쉽게 설명하였다.
지능범죄수사팀장은 “보이스피싱 범죄 특성상 피해회복이 어려운 만큼 사전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예방 홍보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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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3생활권 중심에서 주거형 오피스텔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6월 30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 3생활권 중심에서 주거형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6월 30일 분양
현대엔지니어링은 6월 30일부터 세종시에서 모델하우스을 오픈하고 세종특별시 3-3생활권 소담동에 위치한 H3·H4블록에서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오피스텔´을 분양한다.
세종시 최고층 규모의 랜드마크 타워인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에 들어서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전 타입이 3~4Bay에 침실 3개와 욕실 2개가 들어서는 것은 세종시 최초다.
▲ 힐 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주경 투시도. 사진제공-리얼 투데이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는 지난 4월 아파트 분양 당시 뛰어난 입지여건과 편리한 생활인프라까지 갖춰 분양열기가 뜨거웠다. 아파트의 경우 이전기관 특별공급에서 역대 최고경쟁률인 8.5대 1을 기록한데 이어 1순위 청약에서도 평균 105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또 선착순 계약 첫날 100% 분양완판이라는 진기록까지 세웠을 정도로 인기가 높았다.
[▶중소형 중심 주거형 오피스텔, 전용 79㎡ 3개 타입으로 구성 ▶국토연구원•지방검찰청•지방법원 등 각종 공공시설 인접해 임대수요 풍부 ▶금강과 괴화산 인접한 쾌적한 주거환경…단지 앞 BRT정류장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 편리 ▶3~4BAY 판상형 구조, 3룸설계로 3~4인 가족 거주 가능]
새롭게 선보이는 오피스텔도 아파트만큼 높은 인기를 누릴 것으로 보인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오피스텔은 뛰어난 직주근접성을 자랑한다. 단지가 위치한 3생활권에는 세종시청을 비롯해 세종시교육청, 세종시의회 등 공공기관이 들어서 있다. 또 4생활권에 위치한 국토연구원, 한국조세재정연구원, 한국법제연구원, 한국개발연구원, 나라키움 세종국책연구단지 등을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다. 여기에 지방검찰청과 지방법원도 단지 인근에 예정돼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생활인프라도 잘 갖췄다. 단지 내 대규모 상업시설이 들어설 예정으로 입주민들이 단지에서도 편의시설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 3-3생활권 상업지구가 단지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마트나 병원 등의 대형 상업시설 이용이 편리할 전망이다.
단지 인근에는 BRT정류장과 환승주차장(예정)이 위치하고, 차량 5분 거리에 세종시외버스터미널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도 수월하다. 단지 앞 세종시순환도로를 통해 세종시 정부청사를 비롯한 세종시 전체 권역을 쉽게 이동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남청주IC와 당진영덕고속도로 남세종IC와 서세종IC 등 고속도로 진입이 용이하다.
또 단지 앞 물빛가로(예정)를 통해 금강수변공원과 괴화산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맞은편에는 새샘유치원(공립), 글벗유치원(공립), 글벗초와 글벗중 등이 위치해, 어린 자녀가 있는 젊은층에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오피스텔´은 희소성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힐스테이트만의 특화설계가 주목을 받고 있다. 단지는 지하 2개층, 지상 3층~6층 2개동, 전용 79㎡(3개 타입)의 총 64실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이지만 아파트처럼 전 타입에 침실 3개와 욕실 2개, 주방이 독립된 공간으로 구성돼 3~4인의 가족 단위 거주가 가능하다.
타입별로는 전용 79㎡A는 3Bay 판상형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전용 79㎡B는 4Bay구조로 채광과 공간활용성이 뛰어나다. 전용 79㎡C는 3Bay 판상형 구조에 안방은 측면 발코니가 추가 적용된다.
이밖에 호실당 1.5대의 풍부한 주차공간과 무인택배 시스템 등이 제공되며,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단지로 주거편의성이 뛰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은 스마트홈 시스템인 `현대엔지니어링 IOT 시스템´이 구축됨에 따라 스마트폰 하나로 조명, 난방, 가스, 화재감지 등 유선 기반의 기존 홈네트워크 시스템은 물론, 엘리베이터 호출, 주차위치, 택배 알림 등을 조정할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분양관계자는 “우수한 입지와 상품가치를 인정받으며 아파트 분양이 단기간 완판된 이후 규제에서 자유롭고 중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상품으로 인기가 높아진 주거형 오피스텔에 대한 분양문의도 크게 늘었다”며 “3생활권 랜드마크라는 프리미엄에 가족 단위 거주가 가능한 주거형 오피스텔이라는 프리미엄까지 더해져 투자자뿐만 아니라 실수요자들의 관심도 높다”고 전했다.
`힐스테이트 세종 리버파크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은 세종시 대평동 264-1번지에 위치해 있다. 견본주택은 30일 개관, 중도금 무이자의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청약자격으로는 만 19세 이상이면 주택소유 및 청약통장 유무와 상관없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또 분양권 전매도 가능하다. 현재 견본주택에서는 스트리트형 컨셉의 단지 내 상업시설도 함께 분양 중이다.
분양문의: 1811-0880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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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정보는 `대전, 도시공감`으로 알아봐요~
대전시 도시정보는 `대전, 도시공감`으로 알아봐요~
`대전 도시공감` 제3호 발간, 도시주택분야 사업 현황 시정소식들 담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주요 도시정책과 사업들을 담은`대전, 도시공감´제3호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창간호와 4월 제2호에 이어 세 번째 발간한`대전, 도시공감´은 도시주택 전반에 대한 주요 내용을 발췌 제작하였으며, 시민들에게 도시에 대한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제공해 변화하는 도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이해를 높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도시 이야기는 ▲칼럼 ▲테마 ▲도시소식 ▲시정이모저모 ▲국가정책과 우수사례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시가 추진 중인 다양한 도시정책들을 그림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담고 있다.
우선, 테마 주제로 갑천 친수구역 조성사업의 진행 상황에 관한 내용을 실었고, 도시소식에는 대전교도소 이전, 평촌지구·구봉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 대화동 공공디자인으로 행복한 문화만들기 사업, 2017년 개별공시지가 공지 등을 소개하고 있다.
또한, 시정이모저모에는 대전 원도심 근대문화예술특구 지정 및 대전 스토리 투어 이야기를, 국가정책과 우수사례에는 부동산거래 신고포상제 시행과 공인중개사가 매입·임차인에게 건물 내진 성능여부 고지를 의무화 하는 소식도 담고 있다.
대전시 신성호 도시주택국장은“`대전, 도시공감´소식지가 시민에게 대전시 도시주택 분야 정책을 알기 쉽게 설명하는 도시정책 대표 정보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앞으로도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사항에 대한 맞춤형 정보 제공으로 시민행복과 도시발전을 만들어가는 작은 계기가 되도록 추진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대전, 도시공감´소식지는 많은 시민들이 접할 수 있도록 PDF 또는 e-Book 형태로도 제작하며 대전시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서도 볼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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