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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원장 배성환) 가뭄지역 농가를 위한 농업용 양수기(모터펌프) 기부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원장 배성환) 가뭄지역 농가를 위한 농업용 양수기(모터펌프) 기부
가뭄지역 양수기 20대(1hp 15대, 0.5hp 5대 500만원 상당) 전달 진잠동, 구즉동 지역 주민센터에 배치해 신청 농가에 대여
▲6일 배성환 한전 전력연구원 원장(왼쪽에서 세 번째)은 유성구(구청장 허태정, 오른쪽에서 세번째)에 가뭄지역 농가들을 위해 써달라며 농업용 양수기 20대를 기부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6일 한국전력공사 전력연구원(원장 배성환)으로부터 가뭄지역 농가를 위한 농업용 양수기(모터펌프) 기부 받았다고 밝혔다.
구는 이번에 기부 받은 농업용 양수기 20대(1hp 15대, 0.5hp 5대)를 농가가 많은 진잠동, 구즉동 지역 주민센터에 배치해 신청 농가에 대여 해 줄 계획이다.
한편, 유성구 문지동에 소재한 전력연구원은 매월 직원들의 자발적인 사랑의 성금(Love Fund) 모금을 재원으로 이웃사랑, 환경사랑, 문화사랑, 재난구호 등 다양한 자원봉사활동을 펼쳐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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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지구대, 함께하는 民․警 치안협력 실시
월평지구대, 함께하는 民․警 치안협력 실시
경찰, 시민명예경찰, 범죄예방진단팀, 1365봉사자, 지역주민들과 관내공원 및 청소년 비행 신고가 많은 구역과 여성안심 귀갓길 등 순찰
▲(民․警 치안협력) 경찰, 시민명예경찰, 범죄예방진단팀, 1365봉사자, 지역주민들과 관내공원 및 청소년 비행 신고가 많은 구역과 여성안심 귀갓길 등을 순찰했다.(사진-대전청)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대장 한광림)에서는 2017. 7. 5(화) 경찰, 시민명예경찰, 범죄예방진단팀, 1365봉사자, 지역주민들과 관내공원 및 청소년 비행 신고가 많은 구역과 여성안심 귀갓길 등을 순찰했다.
한광림 월평지구대장은 “취약지역‧시간대 가시적 순찰 강화를 통하여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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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직원의 신속한 신고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새마을금고 직원의 신속한 신고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둔산동 한밭새마을금고 둔산점 은행직원 전00(여, 26세)는 전화금융사기 전화를 신속히 112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 막아
2017. 7. 5. 16:00경 대전 서구 둔산동 한밭새마을금고 둔산점 은행직원 전00(여, 26세)는 전화금융사기 전화를 신속히 112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
▲대전 서구 둔산동 한밭새마을금고 둔산점 은행직원 전00(여, 26세)는 전화금융사기 전화를 신속히 112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았다.(사진-대전청)
검찰청 검사를 사칭한 불상자로부터 “금융사기 사건에 공범으로 확인되니 계좌에 있는 자금의 출처를 확인해야 한다”는 전화를 받은 피해자(여, 26세)가 정기예금을 해지 후 통화를 계속하며 800만원을 타 계좌로 이체하려는 것을 보이스피싱 범행으로 판단하여 신속하게 신고한 것이다.
심은석 서장은 “침착하고 신속하게 신고를 해서 감사의 말을 전하고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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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 정성담은 삼계탕 나눔 행사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 정성담은 삼계탕 나눔 행사
삼계탕 300인분 만들어 지역 어르신들께 전달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가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 두 번째)과 김강옥 회장(맨 왼쪽)이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을 만들고 있다.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회장 김강옥)은 6일 오전 유성IC만남의광장에서 유성구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달 16일 일일호프 행사 수익금으로 마련되었으며,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 회원들이 행사 며칠 전부터 정성껏 닭은 손질하고 행사 당일 이른 아침부터 더운 날씨에 비지땀을 흘리며 삼계탕 300명분 만들어 동별로 어르신들에게 배달해 드렸다.
김강옥 유성구자원봉사협의회장은 “어르신들이 이 삼계탕을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자원봉사협의회가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한 봉사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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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억원 예산 투입, 내진 보강 사업한다
65억원 예산 투입, 내진 보강 사업한다
10개교 대상, 학습권 보장위해 여름방학기간 동안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이번 여름방학기간, 대전맹학교 등 10개교를 대상으로 65억원 예산을 투입해, 노후된 학교건물의 내외부 보수, 석면교체 등 수선공사와 함께 내진보강 사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
대상학교 10개교는 초등학교 7교(보성초, 대암초, 석봉초, 서부초, 삼천초, 서원초, 한밭초), 중학교 2교(대문중, 용운중), 특수학교 1교(맹학교)이다.
대전 관내 초·중·고 302개교 중 내진설계대상 건물은 655동(3층 이상 혹은 연면적 1,000m² 이상)이며, 내진완료 건물은 187동(29%), 미완료 건물은 468동(71%)이다.
대전교육청은 내진보강을 완료하기 위해 약 1,157억 원의 많은 예산이 소요되고 보강공사로 인해 학사일정에도 지장이 발생하는 등 제반 문제점을 감안해 2025년까지 연차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최근 경주지진(2016.9.12., 규모 5.8)이후 내진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학교시설물은 학생들의 학습공간임과 동시에 각종 재난발생시 지역주민의 대피장소로 활용되는 만큼 조속한 내진보강이 요구되는 주요시설이다.
대전교육청 박진규 시설과장은 “학교건물의 안전성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을 해소하기 위하여, 조속히 모든 학교 건물을 내진보강하여 학생들이 마음 놓고 안전한 교육환경에서 공부에 열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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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정화기 등 주요 웰빙가전 수출, 올해도 호조
공기정화기 등 주요 웰빙가전 수출, 올해도 호조
`16년 수출액 30.2%↑, `17년 1분기 32.0%↑
우리나라 주요 웰빙 가전제품이 공기정화기, 정수기 등의 수출 증가에 힘입어 지난해 사상 최대치의 수출을 기록했다.
▲ LG전자 홈페이지 캡쳐.웰빙 가전제품은 건강한 삶에 도움을 주는 가전제품으로 대표적으로 공기정화기, 정수기, 식기세척기 등이 있다.
지난해 공기정화기, 정수기, 식기세척기등 3대 웰빙 가전제품 수출은 4억 7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30.2% 증가하여 사상 최대치의 수출액을 기록했으며,
`17년 1분기 수출도 1억 4천만 달러로 전년 동기(1억 1천만 달러) 대비 32.0% 증가하여, 증가 추세는 올해에도 이어지고 있다.
이는, 지난해 가전제품 수출*이 전년 대비 10.0% 감소한 것을 감안하면 괄목할 만한 성과이다.
전체 가전제품 수출은 `15년에 109억 달러에서 `16년에 98억 1천만 달러로 감소했었고`16.1분기에는 22억 7천만 달러에서 `17.1분기에는 20억 5천만 달러로 감소 했었다.
공기정화기는 `16년 수출이 8천 6백만 달러로 전년 대비 46.6% 증가하였고, `17년 1분기도 전년 대비 33.1% 증가하며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으로의 `16년 수출이 3천 9백만 달러로 전년 대비 74.9% 증가하였으며, 46.5% 비중으로 전체 공기정화기 수출의 1위를 차지했다.
미국으로의 `16년 수출은 1천 8백만 달러로 전년 대비 3.8% 증가하여 전체 공기정화기 수출의 2위를 차지하였으며,
특히, 대만으로의 수출은 `15년 대비 14.6배 증가, ´17년 1분기 8.2배의 증가를 보이며 공기정화기 주요 수출국으로 급성장하였다.
정수기 `16년 수출은 2억 3천만 달러로 전년 대비 35.9% 증가하였고, `17년 1분기도 전년 대비 34.0% 증가하며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말레이시아로의 `16년 정수기 수출은 8천 3백만 달러로 국내 정수기 업체의 현지 매출 성장으로 인해 전년 대비 68.3% 증가, 36.6%의 비중으로 전체 정수기 수출의 1위를 차지했으며,
´17년 1분기에도 149.3%의 증가율을 보이며 높은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식기세척기는 `16년, `17년 1분기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6.1%, 29.1% 증가하였으며, ´16년 미국이 49.4%로 전체 식기세척기 수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이란*(2위)․아랍에미리트(3위) 등 중동지역으로의 수출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16년 이란 수출은 전년대비 731.3% 증가, 수출 비중도 전년 2.4% 보다 확대된 17.4% 로 나타났다.
세계적으로 생활환경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 웰빙 가전제품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보이며, 가격대비 기능성 및 에너지효율성이 뛰어난 한국산 웰빙가전의 인기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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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법원, 과학콘서트 수료식
특허법원, 과학콘서트 수료식
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 제공,73명 수료증받아
특허법원은 7월 3일 특허법원 5층 대회의실에서 과학콘서트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갖었다.
▲ 과학콘서트 수료식에서 이대경 특허법원장이 축사을 하고 있다.사진제공-특허법원
이는 특허법원이 7월 3일 11:30~12:40 특허법원 5층 대회의실에서 카이스트 미래전략대학원장인 이광형 교수의 `4차 산업혁명과 우리의 준비´라는 제목의 강의를 마지막으로, 지난 4월 24일부터 두달 반 동안 10회에 걸쳐 이루어진 과학콘서트의 대장정을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과학콘서트는 시민들이 4차 산업혁명에 대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고, 과학기술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마련된 것으로서, 매 강의마다 100명 이상의 수강생들이 참석하여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시민들의 뜨거운 관심을 알 수 있었다.
이광형 교수의 마지막 강의 이후 진행될 예정인 과학콘서트 수료식에는 10회 강의 중 7회 이상 참석한 73명이 카이스트 총장 명의의 수료증을 받았다.
한편, 특허법원 설립 20주년이 되는 내년에는, 더욱 알찬 내용의 20주년 기념 과학기술교양 강좌를 시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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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작가의 꿈`2017 웹툰창작체험관´교육생 모집
웹툰작가의 꿈`2017 웹툰창작체험관´교육생 모집
모집 7.3~7.21, 교육 7.24~9.8, 지역시민 및 어린이 대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재)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오는 7월 21일까지 만화‧웹툰에 관심 있는 지역 시민 및 어린이를 대상으로`웹툰창작체험관´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지난해 대전근현대사전시관에서 열린 웹툰창작체험관 만화웹툰창작센터 연합전시회.네이버에서 캡쳐.
웹툰창작체험관은 만화와 웹툰에 관심이 있는 19세 이상의 지역 시민과 초등 4~6학년 어린이를 대상으로 무료로 창작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은 이론과 실습으로 이루어지며, 실습은 평소 접해보지 못한 웹툰 창작 전용 PC(태블릿)를 활용하여 쉽게 만화를 그릴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올해는「원도심 재생을 위한 시민 참여형 만화체험관 구축」이라는 주제로 여름방학 기간인 7월 24일 부터 어린이반은 8월 25일까지, 성인반은 9월 8일까지 만화웹툰창작센터(옛 충남도청)에서 진행할 계획이며, 교육 정원은 성인 30명, 어린이 30명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또한, 교육 이후 수료생들의 결과물을 원도심 재생 프로젝트에 활용 할 수 있는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원도심 벽화 그리기 또는 원도심 안내 웹툰을 제작할 예정이다.
교육 참여 신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홈페이지(www.dicia.or.kr)에서 서식을 받아 담당자 이메일(mhni@dicia.or.kr)로 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042-479-4153) 또는 만화웹툰창작센터(☎070-4470-2950)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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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의료원, 6개 지자체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
대전의료원, 6개 지자체 공동대응 협력체계 구축
대전, 보은, 옥천, 영동, 계룡, 금산과 공공의료안전망 구축 및 재난 공동 대응 협약 체결
대전의료원 설립지원 및 공동 활용, 신종감염병․재난대응․보건의료 등 공동협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6일 오전 10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대전을 의료 생활권으로 하고 있는 충북 보은군, 옥천군, 영동군, 충남 계룡시, 금산군 등 5개지자체와 「공공의료안전망 구축 및 재난 공동대응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5개 지자체는 공공의료 안전망 확충을 위한 중부권 거점 대전의료원 설립 공동 협력, 6개 지자체가 참여하는 광역 공공보건의료지원센터 구축․운영, 분만․응급의료 취약지역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설 공동 활용, 신종 감염병 대응 및 협조 체계 구축 등에 공동 협력을 추진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연구자료(2016)에 의하면, 금산 82.7%, 옥천 66.3%, 계룡 79.6%, 영동 84.4%, 보은 20.2% 주민이 대전지역 의료기관을 이용하고 있는 바, 대전의료원 설립시 대전뿐만 아니라 상대적으로 의료취약지역인 5개 지역의 공공의료 기능을 확충하고 중부권 거점 공공의료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공공보건의료서비스가 행정구역 단위인 칸막이 구조로 운영되고 있어 감염병 공동 대응 및 의료 인프라의 공동 활용이 현실적으로 어려운 문제를 6개 지자체가 연계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완화 및 해소될 것으로 전망 된다.
이날 협약식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은 “우리는 지난 2009년 신종플루와 2015년 메르스 등 국가적 비상사태를 겪으면서, 공공보건의료의 중요성을 느꼈다”면서 “대전의료원 설립을 통해 중부권 거점 공공병원으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나갈 것이며, 인접 지자체와도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정상혁 보은군수를 비롯한 5개 지자체장도“현재 충북에 2개 지방의료원, 충남에 4개 지방의료원이 있으나, 지리적 접근성의 한계로 인해 5개 지자체 주민들은 현실적으로 이용이 어렵다”며 “대전의료원은 공공성 측면에서도 지역 내 심각한 의료불균형 해소를 통한 광역적 효과를 발휘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앞으로 6개 지자체는 협약 내용의 이행을 위해 실무협의회, 공동워크숍 등을 통해 공동 협약을 구체화 할 계획이며, 대전시는 중부권 거점 공공병원인 대전의료원 설립을 위해 공공성, 사업성, 특성화 등에 대한 논리를 보완해 사업계획서를 수립 한 후,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거쳐 11월경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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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불법투기 근절 그린갤러리 조성
쓰레기불법투기 근절 그린갤러리 조성
유천2동 호남선철로변 등 3개소에 조성, 원평초교 학생들 환경 관련 그림 전시
대전 중구 유천2동주민센터(동장 송혜숙)와 원평초등학교(교장 조재숙)는 5일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한번 생각해 보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 동참을 위해 호남선 철로변 등 3개소에 그린갤러리를 조성했다.
▲ 그린갤러리의 원평초등학생과 함께 사진출처=중구청
그린갤러리는 원평초등학교 학생들이 쓰레기 분리수거, 종량제봉투 사용하기, 쓰레기불법투기 안하기 등 환경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그린 그림을 환경취약지역에 전시한 야외미술관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어린이들의 환경의식을 높이고 우리동네의 환경문제는 동네 주민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양 기관이 지난 달 체결한 우리동네 클린사업에 따라 실시됐다.
송혜숙 동장은 “그린갤러리 조성에 참여한 학생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었을 것”이라며 “나아가 동네의 불법쓰레기 문제가 다소나마 해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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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위해 연중 상시 무단횡단 단속 강화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 위해 연중 상시 무단횡단 단속 강화
무단횡단 다발구간 6개소에 무단횡단 방지 안전휀스와 월평동 갑천지하차도 앞에 LED조명을 이용한 로고젝터 설치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 제고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시설 설치 및 노인복지관‧경로당 교통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무단횡단으로 인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연중 상시 무단횡단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2017년 상반기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35건 중 무단횡단으로 인한 사망자가 약 31%(11명)를 차지해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경각심 제고를 위해 관계기관과 함께 안전시설 설치 및 노인복지관‧경로당 교통안전교육을 계속하고 있다.
둔산경찰서는 올해 상반기 관내 무단횡단 다발구간 6개소에 무단횡단 방지 안전휀스와 서구 월평동 갑천지하차도 앞에 LED조명을 이용한 로고젝터를 설치하는 등 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연중 상시 무단횡단 계도‧단속활동을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의 자발적 법규준수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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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철 범죄예방하기 위해「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리플릿 제작
여름 휴가철 범죄예방하기 위해「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리플릿 제작
“제작한 리플릿은 지역 카페, 밴드 등 온라인, 현장 홍보를 통하여 범죄 예방에 더 노력 할 예정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7. 7. 5(수)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범죄예방하기 위해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이 적힌 리플릿을 자체 제작하였다.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 범죄예방하기 위해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이 적힌 리플릿을 자체 제작하였다.(사진제공-대전청)
리플릿 내용에는 `빈집 사전 신고제´, `우편물 일괄 배송 서비스´ 등 휴가철 빈집털이 예방법 6가지 수칙이 담겨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제작한 리플릿은 지역 카페, 밴드 등 온라인, 현장 홍보를 통하여 범죄 예방에 더 노력 할 예정이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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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제13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수료식
유성구, 제13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수료식
양성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동화구연, 마술, 노인상담 등 6개 분야 87명 수료
▲5일 유성구가 `2017년 제13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수료식´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5일 오후 유성구노인복지관 강당에서 `2017년 제13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 수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제13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을 통해 바리스타, 컴퓨터, 동화구연, 마술, 인성교육 심화과정, 노인상담 등 6개 분야 87명의 어르신들이 지난 4개월 간 전문교육을 이수했다.
앞으로 시니어리더들은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재능나눔, 카페 바리스타 등 노인일자리 창출과 전문 자원봉사로 노인 사회참여에 적극적으로 활동할 계획이다.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은 관내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재취업 정보제공, 자원봉사 연계, 노인 여가활동 지원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2017년 하반기에 제14기 시니어리더십 양성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건강100세 시대에 시니어리더로서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에 앞장서 주시고, 구에서도 어르신들의 권익증진과 편안한 노후생활을 위하여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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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 6기 남은 1년 새정부 정책과 연계해 완벽 추진
민선 6기 남은 1년 새정부 정책과 연계해 완벽 추진
7월 확대간부회의서 유성복합환승센터 사업개선, 안산산단 새 돌파구 마련 등 강조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5일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민선 6기 나머지 1년 동안 30여 주요 현안사업을 새 정부 정책과 연계해 완벽히 추진할 것을 당부했다.
▼ 구)충남도청에서 확대간부회의을 하는 장면.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은 “내년 예산은 새 정부의 정책방향이 담긴 최초의 본예산이기 때문에, 이를 시 현안사업과 연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편성 초기부터 밀도 있는 관리로 정부의 사업을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전방위적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권 시장은 제4차 산업혁명 주도, 첨단산업단지 조성 등을 구체적으로 언급하며 세심한 관리를 주문했다.
권 시장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해 그동안 분위기 고조, 비전발표 등 많은 노력을 기울여 범시민적 기대감이 높아졌다”며 “이제 이것을 정부정책과 맞물려 중앙차원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게 실질적으로 추진시키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 시장은 “4차 산업혁명은 대전시만의 정책이 아니라, 대전이 잘되면 대한민국이 잘된다는 것을 인식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에 대해 권 시장은 “그동안 추진과정에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젠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며 “국토교통부가 투자선도지구를 운용하고 있는 것을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필요하면 T/F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최근 시, 대전도시공사, 유성구의 합동 T/F 가동으로 새 전기를 맞고 있는 유성복합환승센터 건립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권 시장은 “비온 후 땅이 단단해지듯 유성복합환승센터 사업자 계약 해지 사태를 계기로 더 탄탄하고 짜임새 있는 계획으로 정비돼야 한다”며 “시민에게 안도감을 주는 더 훌륭한 사업이 되도록 현미경식 관찰과 추진으로 보완하라”고 지시했다.
이와 함께 권 시장은 “잘 못되는 업무는 내부소통 부재나 미세한 문제가 커져서 어려움을 겪게 되는 것”이라며 “문제발생 시 안일하게 대응하지 말고 원점에서 하나하나 점검해 다신 이런 일이 없도록 하라”고 역설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관련 실국 전체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청년정책 추진, 여름철 시민안전대책 철저 확립, 오는 9월 대전에서 열리는 대형 국제행사인 APCS(아태도시정상회의) 성공개최 준비상황 등을 점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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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대전여성포럼 개최
제22회 대전여성포럼 개최
`탈북여성·이주여성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주제로 진행
21세기 사회에 접어들면서, 과거와 달리 다양한 구성원들이 우리나라에 거주하며, 탈북여성 및 이주여성들 또한 우리 내 사회 속에서 구성원들로 속해있다.그러나 우리사회는 지금까지 탈북여성과 이주여성들이 경제활동 및 사회참여를 하는 욕구, 거주하는 지역 안에서 기여를 하고자 하는 욕구 등 사회 참여의 기본적인 욕구를 채워주지 않는 상태이다.
이에 대전YWCA는 대전광역시 양성평등기금을 지원받아 양성평등 주간에 맞추어 7월 6일(목) 오후 2시부터 제22회 대전여성포럼 `탈북여성·이주여성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을 진행한다.
신희정 교수(중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의 `탈북여성의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이라는 주제와 심우찬 교수(대전대학교 사회복지학과)`이주여성이 사회참여에 미치는 저해요소 - 도덕적 손상´이라는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김정태 사무관(대전광역시청 여성가족청소년과), 강은혜 관장(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홍짠두(결혼이주여성), 현춘옥(새터민)의 지정토론으로 진행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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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선유초등학교, 2017년 9월 개교예정
대전선유초등학교, 2017년 9월 개교예정
대전교육청, 대전선유초 28학급(특수1학급 포함) 및 병설유치원 3학급 개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오는 9월 1일(금), 관저5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인해 유입되는 학생들을 배치하기 위해 28학급 규모(특수 1학급)의 대전선유초등학교를 병설유치원 3학급과 함께 개교한다고 밝혔다.
▲선유초 위치도. 사진제공-대전교육청대전교육청은 대전선유초의 원활한 개교추진을 위해 7월 1일자로 대전느리울초등학교장에게 대전선유초 개설 사무 취급을 발령하고, 행정실장 등 지방공무원 3명을 발령하여 개교 준비단을 배치 완료했으며, 7월 1일 현재 공정률이 88%인 신설학교 공사는 예정대로 7월 31일 준공될 계획이다.
또한, 2학기 개교로 인해 전학문의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어 전학 사항에 대해서는 8월 중순 통학구역 내 지역주민 및 공동주택 입주예정자들에게 별도로 홍보할 예정이며, 관저5지구에 먼저 입주하여 선암초와 느리울초에 임시 배치된 재학생들은 신설학교가 두 학교의 통학구역에서 분리되는 만큼 원활하게 전학처리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9월 중순 입주 예정인 공동주택의 학생을 개교 전에 전학신청 받아, 입주 전이라도 입주자 증빙서류 확인을 통해 전학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황선혁 행정과장은 “신설학교 교육과정운영에 차질이 없도록 8월 중 두 차례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갖출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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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류인희 신임본부장 취임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류인희 신임본부장 취임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에 7월 1일부로 신임 류인희 본부장(55세)이 부임하였다. 류본부장은 3일 취임식을 갖고 “고개만족 ․ 청렴은 전기안전공사 직원으로서 당연히 가져야할 자세임을 강조하면서 전기안전사고 예방 및 재난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할 것”이라는 소감을 밝힐 예정이다.
▲ 왼쪽에서 세번째 한국전기안전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류인희 신임본부장 취임식후 단체사진(사진-한국전기안존공사 대전충남지역본부)
▲ 류인희 신임본부장 취임사모습
류본부장은 경기 고양 출생으로 아주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했으며, 1987년 4월 입사하여 행정업무를 시작으로 경영기획팀 부장, 감사실 부처장, 김포,인천,여수,서울서부 지사장, 기획조정처 부처장, 전기안전기술교육원 원장 등을 역임했다.
주요 요직을 두루 거쳐 행정업무 전반에 대한 해박한 지식과 정확한 일처리로 업무추진력이 탁월하며 한국전기안전공사의 감사 ․ 교육 ․ 기획 분야에서 최고의 실력자로 정평이 나있다.
남다른 열정과 책임감이 강한 류본부장은 자기관리가 엄격할 뿐만 아니라 합리적이면서 소탈한 성격으로 평소 신망이 두터워 본부 직원들은 신임 본부장의 경영철학에 대해 자못 기대된다는 분위기를 보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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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장배 한국어말하기 대회 in 큐슈」개최
「대전광역시장배 한국어말하기 대회 in 큐슈」개최
시정 홍보에 이어 큐슈지역 유학생 유치 박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오는 7월 9일 일본 후쿠오카현 무나가타시(福岡県宗像市) 토카이대학 후쿠오카단기대학(東海大学福岡短期大学)에서 「2017 대전광역시장배 한국어말하기대회 in 큐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대전국제교류센터와 배재대학교, 토카이대학 후쿠오카단기대학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일본 큐슈지역의 시민과 대학생,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경연이 펼쳐지며, 대전시의 홍보와 관심을 유발하고, 외국인 유학생을 유치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과 대전을 관광하면서 느꼈던 점, 한국의 역사, 일본인의 시각에서 본 한국인에 대한 이야기 등 특색 있는 주제로 발표가 이루어진다. 특히, 입상자에게는 배재대학교 한국어교육원 장학생 입학 특전과 부산-후쿠오카 왕복 승선권 지급 등 푸짐한 경품행사도 마련된다.
정재용 시 국제협력담당관은“이번 대회를 통해 한국어를 공부하는 일본인 학습자에게 한국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주고 한발 더 나아가 한국에 대한 이해와 한일 양국 간 우호증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처음으로 열리는 이번 한국어말하기 대회에는 일본 큐슈지역 시민·대학생 15명과 고등학생 10명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벌일 전망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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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제6기 예산참여주민위원회“출발”
대전시, 제6기 예산참여주민위원회“출발”
공개모집 등을 통하여 70명을 선발하고, 5일 위촉식 가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예산편성과정에 주민참여를 보장하고 폭넓은 의견 청취를 위해 「제6기 예산참여주민위원회」를 구성하고 5일 위촉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에 위촉한 6기 위원회는 공개모집, 전문가 추천, 연임 방식으로 70명을 구성하였고, 7월 11일부터 임기가 시작되어 향후 2년간 활동하게 된다.
특히, 공개모집은 취약계층(수급자, 장애인 등) 10%와 청년지원 활성화를 위해 청년층 5명을 우선배려 하였고, 지역․연령․성별 등을 고려하여 전문기관을 통해 무작위 전산추첨으로 선발했다.
또한, 위원회 구성이 교수, 전문가, 시민단체, 자영업(직장인), 주부 등 다양한 직업군으로 구성되어 우수한 대표성을 바탕으로 각계각층의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위촉장 전달 후 앞으로 위원회를 이끌어갈 위원장, 부위원장, 7개 분과 위원장 등 임원을 선출하였다.
이번에 새롭게 출발하는 제6기 위원회는 예산 편성 시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코자 분야별 사업 우선순위 등을 선정하고, 시민 제안사업 선정, 설문조사 실시, 시민공청회 개최, 예산학교 운영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시 김광수 예산담당관은 “제6기 위원회의 활동을 적극 지원하고 위원회에서 제시되는 다양한 의견들을 시 재정운용에 적극 반영하여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건전성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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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동원식당, 통장협의회에 성금 기탁
대흥동 동원식당, 통장협의회에 성금 기탁
대전 중구 대흥동 동원식당(대표 신란순)은 4일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지역의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대흥동 통장협의회에 지정기탁 했다.
▲ 대흥식당 성금기탁 출처=중구청
신란순 대표는 “경기가 어렵지만 저소득층은 우리보다 더욱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비록 적은 성금이지만 소외계층을 위해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재근 동장은 “기관 및 사업체가 따뜻한 관심과 사랑으로 소외계층 지원사업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외받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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