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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자리카페`꿈터´3개소 본격 가동
대전일자리카페`꿈터´3개소 본격 가동
대학주변에서 매주 월~금요일 까지 취업상담,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 계획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일 오후 2시 카이로스 카페(유성구 궁동 소재)에서 청년들이 쉽게 접근하여 취업에 필요한 일자리정보 및 취·창업 컨설팅을 지원 받을 수 있는`대전일자리카페꿈터´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대전일자리카페 꿈터 인 카이로스 개소식.사진제공-대전시청
개소식에는 권선택 시장, 시의회 부의장, 충남대총장 등 기관·단체장과 일자리카페 꿈터 공간을 제공한 임호영 카이로스 카페대표, 김성태 유엔아이 대표, 정미숙 커피니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제막식과 키오스크(공공장소에 설치된 터치스크린 방식의 정보전달시스템) 시연 등으로 진행되었으며, 기념식 후에는 이츠에듀대표 연정흠 강사의 취업에 대한 특강도 이어졌다.
시는 구직자 지원시설의 접근성이 부족한 점을 고려해 대학주변 청년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대상으로 시장조사와 공개모집을 통해 충남대부근 카이로스카페, 한남대부근 유엔아이카페, 우송대 부근 커피니카페 3곳을 선정했다.
일자리카페는 청년밀집 지역으로 유동인구가 많고 청년생활권과 인접해 있으며, 1일 평균 이용자 수, 카페공간분위기, 내부 활용여건, 사업주 마인드, 청년들의 희망사항 등을 고려해 선정했다.
대전일자리카페`꿈터´는 시간대별로 ▲취업상담 ▲진로‧직무상담 ▲이력서‧자기소개서 클리닉 ▲멘토링 ▲현장면접 ▲취업특강 등의 맞춤형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취업 정보공유와 네트워킹을 위한 스터디룸도 무료로 제공한다.
또, 매주 월~금요일 까지 카페별로 취업상담 등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며, 카페마다 취업정보시스템(키오스크)과 취업정보 관련 도서대를 설치해 필요한 취업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대전시일자리카페에서 필요한 정보를 상시 제공하고, 기업인사담당자들의 현실감 있는 특강과 진로상담으로 취업준비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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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일본(오사카) 상담회 성황, 우수제품 수출 훈풍
대전시, 일본(오사카) 상담회 성황, 우수제품 수출 훈풍
8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1,750천 달러, 수출상담 2,550천 달러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6일부터 8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비즈니스 상담회를 진행하고 계약추진 1,750천 달러(20억 원), 수출상담 68건 2,550천 달러(29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일본상담회. 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시 주최, 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후쿠오카 통상사무소 주관으로 진행된 일본 비즈니스 상담회는 시크제네시스, 바이오살, ㈜누에보컴퍼니, ㈜비엠시스, ㈜알토란연구소, ㈜윌럭스, ㈜제넷바이오, 타임시스템㈜ 등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8개 업체가 참가했다.
참가기업 8개사의 제품 및 신기술의 참신함으로 상담 시작 전부터 상담 스케줄에 없던 일본기업체로부터의 상담약속 및 방문예약 등이 이어지는 등 상담장의 열기가 고조되었으며, 기업별 맞춤형 개별 1:1 바이어 발굴을 통해 대전 기업의 일본 해외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어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요 수출계약 추진 성과로 시크제네시스(대표 이승원)는 일본의 R사와 4만달러(신선도유지기기) 상당의 정식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이외에도 많은 일본바이어가 대리점을 희망하는 등 향후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윌럭스(대표이사 유재섭)는 일본의 K사와 4만 달러(네일용품) 상당의 정식계약을 체결하였으며 K사 이외에도 많은 일본바이어가 수입을 검토하는 등 향후 수출계약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타임시스템(주)(대표이사 김용필)은 일본의 K사와 3만 달러(기능성화장품) 상당의 정식계약을 체결하였으며 K사 이외에도 많은 일본바이어가 샘플을 요청하는 등 현지 기업들로부터 큰 관심을 보였다.
바이오살(대표 박명금)은 일본의 H사와 1만 달러(암염비누) 상당의 정식계약을 체결하였으며 H사 이외에도 다른 일본바이어가 샘플을 요청하는 등 현지 기업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보였다.
㈜알토란연구소(대표이사 김상형)는 일본의 N사와 공기체크기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고 대리점 계약을 위한 가격조정 등 구체적인 논의를 위한 추가상담을 희망하였으며, 이 외에 8개사 이상의 일본바이어와 상담으로 계약 가능한 기업이 상당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지참한 샘플 6개가 전부 판매되는 등 향후 일본시장 진출에 큰 성과가 도출 될 것으로 예상된다.
㈜비엠시스(대표이사 김용덕)는 일본의 W사와 기능성 인솔의 통신판매관련 상담을 구체적으로 진행하였고 제품수입을 위한 가격조정을 희망하였다. 이외에도 10개사 이상의 일본바이어와 상담, 이중에서 계약 가능한 기업도 상당수 있어 향후 성과가 기대된다.
㈜누에보컴퍼니(대표이사 황진우)는 일본의 S사 등 8개 이상의 바이어와 전문적이고 구체적인 상담(차량방향제)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J사는 대리점계약을 검토하는 등 향후 일본시장에서 큰 성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넷바이오(대표이사 박용현)는 대학연구소, 기업연구소 등 유통채널을 많이 보유하고 있는 일본의 P사(약품유통회사)에서 제품수입을 희망하는 등 일본시장 진출에 좋은 성과가 기대된다.
대전시는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 “2017 대전-일본 오사카 비즈니스 상담회 파견을 계기로 일본시장에 진출기회가 확대 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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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7월분 재산세 1287억 원 부과
대전시, 7월분 재산세 1287억 원 부과
7월 31일까지 고지서 없이도 CD/ATM기 등 납부 가능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정기분 재산세(주택분, 건축물분) 1287억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이중 재산세는 910억 원, 지역자원시설세는 278억 원, 지방교육세는 99억 원이며, 과세대상별 부과현황은 주택분이 608억 원, 건축물분이 679억 원이다.
이번 재산세는 전년(1247억 원)보다 40억 원(3.2%)이 증가한 것으로 유성 노은3지구 및 도안지구의 상업용 건축물 증가와 매년 1월1일 기준으로 공시되는 공동주택(0.11%) 및 개별주택가격(2.39%)과 건축물 신축가격기준액(1.5%) 상승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지역별 부과액으로는 서구가 415억 원(전년比 2.2%↑), 유성구가 391억 원(전년比 6.6%↑), 중구가 175억 원(전년比 0.6%↑), 대덕구가 154억 원(전년比 1.3%↑), 동구가 152억 원(전년比 2.5%↑) 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주택분에 대한 재산세 최고 납부대상은 유성구 구암동에 있는 별장용 단독주택으로 1천여만 원이 부과되었으며, 건축물분은 동구 용전동의 상업용 건축물로 4억 5천여만 원이 부과됐다.
재산세는 과세기준일인 6월 1일 현재 재산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에 대해서는 재산세 본세가 10만 원 이하인 경우 7월에 전액 부과되고, 10만 원 초과 시에는 7월과 9월에 각각 1/2씩 나누어 부과된다.
납부기한은 7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이며, 납부방법은 위택스(www.wetax.go.kr)나 지로납부, 납부전용계좌이체 등을 이용하거나 전국 모든 금융기관에서 고지서 없이도 CD/ATM 기기에 현금카드, 통장, 신용카드를 넣으면 지방세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다.
또한, 신용카드 이용 시 적립 포인트를 사용하여 납부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부터는 납세자가 신청할 경우 신용카드로 자동납부 할 수 있으며, 상용메일을 통한 납세고지서 송달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는 다양한 납세편의시책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납부 마감일에는 금융기관의 창구 혼잡 및 인터넷 접속 지연 등 불편사항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납부 마감일 전에 미리 납부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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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구, 2017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대전 중구, 2017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에서 상위 10%이내 선정, 전직원 노력 결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0일 국회의원 회관에서 지방자치행정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고 지방자치TV가 주최한 제3회 2017 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 중구청 지방 자치 행정 대상 시상 사진 출처=중구청
이번 지방자치행정대상은 지방자치 22주년과 민선6기 3주년을 맞아 우수하고 모범이 되는 지방자치단체를 표창하고 지방자치단체의 다양한 평가를 통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평가는 지방자치단체 조례발의 및 통과실적과 공약 이행률, 청렴성, 지역주민 만족도 등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전국 지방자치단체중 상위 10% 지자체가 선정됐다.
중구는 불합리한 행정구역 변경을 통한 주민편익 증진과 주민과의 약속사업인 선거공약 이행율이 우수해 2년 연속 최고(SA)등급을 받았으며, 청렴하고 투명한 공직자상 정립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시도했다.
또한 열악한 재정여건 속에서도 건전하고 효율적인 재정운영 추진으로 지방채 122억원을 상환하는 큰 결실을 맺기도 했으며, 뿌리공원과 효문화뿌리축제를 통한 효문화 증진을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해 오고 있다.
박용갑 청장은 “구정운영의 발목을 잡고 있던 122억원의 지방채를 조기상환하는 기쁨과 함께 주민과의 약속사업인 공약이행율이 최고등급을 받는 등 좋은 일이 많았다”며 “이번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을 기폭제 삼아 더욱 발전하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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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나눔,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150만원 상당의 리모컨 선풍기 30대 기탁
상상나눔,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150만원 상당의 리모컨 선풍기 30대 기탁
기탁된 리모컨 선풍기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독거어르신 등 유성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
▲김동일 상상나눔 회장(오른쪽 네 번째)과 회원들이 10일 유성구행복누리재단에 리모컨 선풍기를 전달하고, 송인준 행복누리재단 상임이사(오른쪽 세 번째)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이사장 김홍혜)은 대전지역 청년 봉사단체인 상상나눔(구 상상포럼, 회장 김동일 한국조경기술연구소 대표)으로부터 150만원 상당의 리모콘 선풍기 30대를 기탁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행복누리재단은 기탁된 리모컨 선풍기를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 독거어르신 등 유성지역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상상나눔은 대전·충청지역 30-40대 CEO 등으로 조직된 사회봉사단체로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해외 취약아동계층의 교육문화 확대를 위한 캄보디아와 라오스 등에 상상도서관을 건립한 바 있다.
김동일 대표는 “최근 기후변화로 폭염이 점점 더 심해지고 있는데 선풍기 지원을 통해 더위에 고생하는 취약계층 분들이 조금이나마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올 연말에는 겨울철 난방용품 지원을 약속하며, 지속적인 기부와 봉사를 통해 지역사회에 도움을 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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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유성구청장,제3회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2017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영예
허태정유성구청장,제3회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2017 지방자치행정대상」 수상 영예
민선 5·6기“사람 중심의 행정”펼쳐, 주민 삶의 질 만족도 조사, 비수도권 1위
▲허태정 구청장 “2017 대한민국 유권자 대상 수상 장면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0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시상식에서 「2017 지방자치행정대상」을 수상했다.
유성구는 그동안 ▲ 건전한 재정 운용으로 대전 최초 “부채제로 도시” 실현 ▲ 지역 주민 삶의 질 만족도 조사, 비수도권 1위 (전국 5위) ▲ 지방자치단체 종합경쟁력 상승 지수 전국 2위 ▲ 중부권 최초 “생활임금제” 도입 ▲ 민선6기 공약 이행률 97% (2017년 6월 말 기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의 공약 이행평가 등에서 3년 연속 최우수에 선정, 2017 유권자 대상을 수상하는 등 구민과의 약속 이행을 최우선의 과제로 삼고, 사람 사는 도시·세대가 공감하는 행복을 위한 사람 중심의 행정을 펼쳐나가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실질적인 민선6기의 마지막 해인 2017년도,민선6기 3년을 마무리하면서, 값진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여긴다”며, “앞으로 남은 1년도 700여 공직자와 함께 항상 주민을 먼저 생각하고, 질 높은 주민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더 신뢰받을 수 있는 건강한 조직으로 변함없이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이 상은 JJC지방자치TV가 주최하고, `2017 대한민국 의정대상·지방자치행정대상 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것으로, 지방자치 22주년과 민선6기 취임 3주년을 맞이하여 전국 243곳의 지방자치단체 중 민선6기 공약이행, 조례 발의 및 통과건수, 자치단체 정보공개 편의성 및 접근성, 지역주민 만족도 등을 종합평가해 상위 10%를 선정해 주는 상이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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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범죄 예방과 비행선도, 교통사고 등 `학원가 안전 T/F팀´ 운영 상반기 관내 청소년 범죄 감소 효과
청소년 범죄 예방과 비행선도, 교통사고 등 `학원가 안전 T/F팀´ 운영 상반기 관내 청소년 범죄 감소 효과
▲지난 2월부터 도심권 학원 밀집지역의 청소년 범죄 예방과 비행선도, 교통사고 등 안전 확보를 위한 `학원가 안전 T/F팀´을 운영해 상반기 관내 청소년 범죄가 감소했다고 밝혔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지난 2월부터 도심권 학원 밀집지역의 청소년 범죄 예방과 비행선도, 교통사고 등 안전 확보를 위한 `학원가 안전 T/F팀´을 운영해 상반기 관내 청소년 범죄가 감소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1월~6월) 40건 → 27건으로 약 33%감소
학원가 안전 T/F팀은 전담 경찰관 2명으로 구성되어 둔산동 학원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들의 등‧하원 시간대 순찰활동을 통해 청소년 금품갈취, 폭행 등 범죄 예방과 청소년 흡연, 음주 등 비행 선도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학원밀집지역의 청소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통학버스의 난폭운전 등 교통법규위반과 불법주정차 지도‧단속을 병행한다.
둔산경찰서는 하반기에도 학원가 안전 T/F팀 활동을 계속하며, 학원가 골목에 방범 CCTV 2개소를 추가 설치하는 등 둔산동 학원밀집지역의 각종 범죄 예방과 청소년 안전 확보를 통해 안전한 거리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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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현안 해결에 정치권과의 공조 강화
대전시, 지역현안 해결에 정치권과의 공조 강화
권선택 시장, 더민주 7선 이해찬 의원, 백재현 예결위원장 등 면담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7월 10일 오후,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 7선 이해찬 의원과 백재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 이인영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 간사와 만나, 새정부 대비 대전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 등 대통령 공약과 지역현안에 대한 정치권의 관심과 지원을 건의하였다.
▲ 이 인영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간사와 면담하는 권선택 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
▲ 더불어 민주당 이해찬의원과 환담을 나누는 권선택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
▲ 백재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이야기을 나누는 권선택 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권 시장은 지난주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우원식 원내대표, 박홍근 원내수석부대표, 제윤경 원내대변인, 조승래 의원)과 김태년 정책위원장을 만나, 대전시 대선공약 등 지역현안의 국정과제 반영과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눈바 있다.
이번에 이뤄진 더불어민주당 최다선 의원인 이해찬 의원과 백재현 예결위원장, 이인영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 간사와의 면담도 지난주에 이어서 우리시 지역현안 해결을 위한 정치권의 적극적 협력을 끌어내기 위해 주선된 자리이다.
이번 면담에서 대전시 권선택 시장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과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건설 조기 착공, 대전의료원 건립 등 대전시 현안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고, 이에 이해찬 의원은 “향후 신설 예정인 제2국무회의가 정부청사가 밀집해 있는 세종과 대전에서 열릴 수 있도록 건의할 예정이며, 대전시 현안에 대해서도 당 차원에서 예산편성 등 적극 지원하겠다”고 화답했다.
아울러, “8월 국무회의가 세종에서 열릴 예정으로 그때 대통령께서 지방분권에 관한 말씀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실질적 지방분권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백재현 예결위원장과 이인영 헌법개정특별위원회 간사(외교통일위원회 위원)와의 만남에서는 대전시 대선공약 등 지역 현안의 국정과제 반영과 국비지원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협력을 당부했다.
권선택 시장은“신정부 출범 초기로 아직 국정과제가 확정되지 않은 시점에서 우리시의 정치권에 대해 지역 대선공약 등 현안사업에 대한 면밀한 설명과 지원 건의는 매우 시기 적절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회, 중앙정부 등을 대상으로 정책건의 활동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12일 오페라웨딩홀에서 개최될 더불어민주당 현장최고위원회에서도 시 현안사업에 대해 건의하고, 8~9월 중 당정협의회와 지역 국회의원 간담회 등을 통해 지역현안 해결에 지역 정치권의 역량을 결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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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년공간`청춘다락´입주단체 모집
대전시, 청년공간`청춘다락´입주단체 모집
모집기간 : 7.7~7.25, 해보다 5팀(독립공간), 모이다 10팀(오픈공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청년들의 안정적인 활동 공간 마련과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조성하고 있는 `청춘다락´개관(9월)에 앞서 7월 13일에는 청년단체을 대상으로 설명회을 갖고, 청년공간을 함께 만들어갈 입주단체를 7월 25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규모는 독립사무실에 입주할`해보다 5팀, 공유사무실에 입주할`모이다 10팀으로, 대전에서 활동하는 청년공동체 또는 개인(39세 이하)으로,`해보다 팀´은 3인 이상 공동체만 지원 가능하며, 개인들이 컨소시엄을 만드는 경우에도 지원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단체) 및 개인은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socialcapital.kr)에 신청하면 되고, 궁금한 사항은 대전시 도시재생과 (042-270-6290) 또는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070-8768-5870)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그동안 운영주체인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 워킹그룹 및 청년들과의 의견교류를 통해 공간조성을 기획하였으며 앞으로도 입주자협의회를 구성하여 공간 운영 관련 세부적인 사항들을 함께 만들 계획으로 청년들이 따로 또 같이 일하는 들썩들썩한 공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협업을 통해 사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지역재생과 사회혁신을 함께 만들어가며, 다양한 교육과 자원연계 및 네트워킹으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면서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청년들이 입주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 해 옛 중앙동주민센터를 매입하고 공간 구성 기획회의 및 워크샵 등을 거쳐 활용방안을 마련하고,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으로 오는 9월 준공을 앞두고 있다.
연면적 1,343㎡(약 100평) 규모의 청춘다락은 1층에 작은미술관, 공유카페, 공유서가 등 청년 ‧ 예술가 ‧ 주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공간을, 2층은 중동 지역에 마을공동체 형성을 통해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갈 사회적자본지원센터, 3층에는 청년들의 코워킹 공간을 조성하여 다양한 청년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독립사무실은 4평이하로, 회의실는 같이 사용할 수 있게 1층에 공유카페을 2층에는 2개의 사무실을 배치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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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소방본부, 어린이 전용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소방본부, 어린이 전용 소방안전체험 프로그램 운영
화재취약계층 특성화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안전체험 활성화 !
대전소방본부 119시민체험센터(서구 복수서로 63)는 시민안전체험 활성화를 위하여 7월 10일부터 어린이 전용 소방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대전소방본부는 7월 10일부터 어린이 전용 소방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 운영 프로그램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놀이와 체험교육을 접목하여 재미있게 즐기며 배울 수 있도록 에어바운스를 활용한 화재대피, 투척용 소화기, 경사식구조대, 지진체험 등 맞춤형 소방안전체험으로 구성되었다.
대전소방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화재취약계층에 대한 특성화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시민체험의 활성화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전했다.
체험예약은 대전광역시 소방본부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사항은 대전119시민체험센터(042-609-6889)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119시민체험센터는 2014년 5월 개청 후 지금까지 총 128,000여명(1일평균 159명)의 체험인원이 다녀갔으며 이중 어린이(유아 및 초등학교 저학년)는 47,000여명으로 전체인원의 37%로 나타났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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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기찬 청년들 모임에 탄력을!
활기찬 청년들 모임에 탄력을!
대전광역시, 3인이상 30개팀 청년커뮤니티 선정 활동비 지원 공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청년들의 즐거운 모임과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청년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신청자를 7월 2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청년커뮤니티 활동 지원 사업은 자율적이고 다양한 활동을 하는 청년들의 모임을 지원하여 활기찬 대전 청년문화를 조성하고 청년들만의 자유로운 소통과 커뮤니티의 역량 강화를 위해 새롭게 추진하는 청년 시책이다.
참여대상은 만 19~39세의 대전 청년으로 3인 이상이 모인 커뮤니티면 어느 팀이나 신청 가능하며 30개 팀을 선정하여 팀당 50만 원에서 100만 원까지 커뮤니티 활동에 필요한 활동비를 지원한다.
활동비는 모임에 필요한 찻값, 교육비, 행사 진행비 등으로 11월말까지 사용할 수 있고, 커뮤니티들 간의 반상회도 열어 청년들의 생활과 문화를 서로 공유하게 된다.
활동분야와 주제는 문화예술, 교육․사회활동 등 자유이나 커뮤니티의 목적이 종교․정치적, 대학교 등록 동아리, 단순 친목도모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접수는 7월 24일부터 25일까지 2일간이며, 공모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나 대전마케팅공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홈페이지에서 제출서류를 내려받아 작성 후 전자우편(dgtt7916@dime.or.kr)으로 접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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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가이버 할아버지, 고장난 우산․가전제품 수리 척척
정가이버 할아버지, 고장난 우산․가전제품 수리 척척
7년째 복지시설․초등학교 등에 나눔우산 3000개 기증
태평2동 버드내@1단지 경로당 회원, 고장난 우산 수거 및 사회공헌사업 동참
비를 피하는 것에는 우산만큼 유용한 것이 없지만 우산살이 휘거나 부러지면 가차없이 버리기 일수이건만, 만능 손을 거쳐 새우산으로 재탄생 시키는 할아버지가 있어 화재다.
▲ 후원 물품 전달식 사진출처=중구청
만능 손솜씨를 발휘하며 이웃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할아버지는 바로 중구 태평2동 버드내아파트1단지 경로당(회장 이효일) 회원인 정동승(남,80)씨다.
정씨의 아파트 거실과 베란다는 작은 공작소다. 7년째 고장난 우산을 수거해 말끔히 수리한 후, 복지시설과 양로원, 초등학교, 동주민센터 등에 나눔우산을 기증해 오고 있다. 무려 3000개가 넘는다.
130여 명의 경로당 회원들은 재활용 수거함과 주택가 등을 걷다가 버려진 우산을 발견하면 경로당으로 가져와 정씨에게 전달하며 나눔우산 행렬에 동참하고 있다.
정씨는 “갑작스런 비에 어찌할줄 모르고 비를 맞고 가는 학생들이 안타까워 고장난 우산을 수리해 전달해오고 있다”며 “작은 노력이 이웃에게 긴요하게 쓰여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7일에는 버드내초등학교를 방문해 “우산이 준비되지 않아 비 맞는 학생이 없도록 해달라“며 나눔우산 100개를 전달하기도 했다.
정씨는 나눔우산 외에도 뛰어난 손기술을 이용해 10년 전부터 고장난 선풍기, 벽시계, 청소기 등 600여 점의 가전제품도 수리해 주민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한편 버드내아파트1단지 경로당에서는 지난해부터 자라나는 초등학생들을 격려하기 위한 효행상 수여도 시작했다. 적은 금액이지만 초등학교 졸업식장을 찾아 4명에게 5만원권 상품권을 전달하며 할아버지·할머니의 사랑을 전하기도 했다.
또한 회원들은 아파트단지가 밀집한 관계로 태극기 게양율이 매우 낮은 현실을 안타깝게 생각하고 주민들과 함께 국경일 마다 태극기 달기 캠페인에 적극 참여하는 한편, 마을 대청소에도 솔선 참여하는 등 모범을 보이고 있다.
이효일 회장은 “회원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과 따뜻함을 이웃과 함께 나눌 수 있어 뿌듯하다”며 “모범이 되는 어른들로 생활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정동승씨(왼쪽에서 3번째)와 버드내아파트1단지 경로당 회원들이 버드내초등학교에 나눔우산을 전달하고 있다.(사진 왼쪽 3번째부터 정동승씨, 이효일 회장, 김윤순 교장)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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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8차 정기회 개최
전국 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 제8차 정기회 개최
총 3건의 안건이 제출되어 협의회 심사를 거쳐 3건 모두 원안가결, 가결된 안건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상정
▲전국시도의회_운영위원장_협의회_개최_사진
▲전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8차 정기회가 7월 6일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전국 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8차 정기회가 7월 6일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전국 17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번 정기회에서는 대전광역시의회가 제출한`도시철도 무임수송에 대한 국고보조금 지원 건의안´등 총 3건의 안건이 제출되어 협의회 심사를 거쳐 3건 모두 원안가결 되었으며, 가결된 안건은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에 상정 논의될 예정이다.
김종천 운영위원장은 대전광역시의회가 제출한`도시철도 무임수송에 대한 국고보조금 지원 건의안´에 대해 도시철도 무임수송은 도시철도법 등의 법령에 근거하고 있음에 불구하고 지자체 운영기관에 대한 지원이 없어 매년 적자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으로, 한국철도공사에 상응하는 무임손실 보전 방안이 마련되어야 하며, 입법발의 되어 있는 도시철도법 등 관련법령 또한 조속히 처리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김경훈 대전광역시의회 의장은오늘 회의가 지방자치 발전과 지역간 균형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 바라며, 앞으로도 시ㆍ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가 민의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더욱 충실히 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정기회에 참석한 전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과 관계공무원 60여명은 유성구에 위치한 국방과학연구소를 방문하여 기관소개 및 소관업무에 대한 현황을 청취하고 각종 무기들이 전시되어 있는 국방과학관을 관람했다.
한편, 1997년 처음 구성된 전국시·도의회 운영위원장협의회는 전국 시․도의회 의장협의회 실무기구로서 시․도의회 공동이해 사안 협의 및 의견수렴과 채택안건의 의장협의회 상정, 의회 운영관련 현안사항 협의 및 정책 계발, 시도 상호간 정보 교류, 지방의회 발전방안 등을 논의하는 기구이며, 현 7기 후반기 협의회는 2016년 9월 구성되어 2017년 7월 현재까지 24건의 안건을 처리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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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헌법 제10조에 따라 예산 편성을 요구합니다.
유성구, 헌법 제10조에 따라 예산 편성을 요구합니다.
주민참여예산제 11개 동 주민회의 성료
65건의 주민제안 사업에 대한 우선순위 결정 내달 부서 검토 후, 구민위원회서 최종 결정
▲유성구가 지난달 6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관내 11개 동을 돌며 실시한 주민참여예산제 동 주민회의에서 당초 제안된 65건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 *사진은 7일 오전 유성구 온천2동에서 열린 주민참여예산제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인사말을 하는 모습.
“헌법 제10조 모든 국민은 인간으로서의 존엄과 가치를 가지며, 행복을 추구할 권리를 가진다고 돼 있습니다”, “꽃을 통해 슬픔을 위로하고 행복을 느낄 수 있도록 하자는 저의 제안에 소중한 한 표를 주시고 예산을 편성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27일 유성구 주민참여예산제 노은2동 주민회의에서 `걷고 싶은 꽃길조성´ 사업의 발표자로 나선 제안자 발언이다.
동 주민회의는 주민이 직접 제안한 사업들을 발표하고 지역 주민 80여명과 함께 토론해 우선순위를 전자투표로 선정하는 자리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달 6월 26일부터 7월 7일까지 순차적으로 관내 11개 주민센터에서 동 주민회의를 개최했고, 접수된 총 65건(8억 5천여만 원)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유성구는 주민회의에 참석이 어려운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지난달 6월 12일부터 21일까지 1인 1동 2투표로 실시한 인터넷 사전투표를 통해 3,640명의 의견도 반영했다.
선정된 사업들은 해당부서의 법적·제도적 검토를 거친 후 오는 9월 주민참여예산 구민위원회의 심의․조정과 12월 구 의회의 최종 의결을 통해 각 동별 3000만원 이내로 2018년 예산에 편성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주민참여예산제 사업은 주민들이 필요한 사업을 스스로 결정해 가는 과정을 통해 직접 민주주의를 훈련하는 좋은 제도다”라며, “향후 더욱 강화되는 지방자치와 분권을 실현하기 위해 주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편, 각 동별 우선순위 사업은 ▲진잠동 산장산 해맞이 행사 ▲원신흥동 한여름 그늘막 설치 ▲온천1동 양심화단 설치사업 ▲온천2동 LED 보안등 설치 ▲노은1동 노은역 광장 공공 와이파이 기능 보강 ▲노은2동 반석교 지하보행로 개선사업 ▲노은3동 방범용 CCTV 설치사업 ▲신성동 등하굣길이 쾌적하고 안전하게 ▲전민동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설치 ▲구즉동 보덕산 해맞이 행사 ▲관평동 연꽃단지 조성사업 등이 대표적이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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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순항 중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순항 중
2019년까지 개관 목표 전국대회 가능한 다목적체육관 등 조성
▲유성종합스포츠센터 사업대상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오는 201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유성종합스포츠센터(이하 스포츠센터) 건립이 순항중이다.
유성구는 지난달 27일 해당 군부대로부터 최종 협의를 거쳐 79억 원에 부지매입을 완료하고 오는 8월 건축설계공모, 12월 부지조성 공사 착공을 위해 관련 절차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민선6기 구청장 공약에 따라 2015년부터 본격 추진 중인 중점사업으로 생활체육 인구 증가와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국·시비 지원과 구비 등 총 205억 원(부지매입·조성비용 102억, 건축비 103억)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사업이다.
또 건축비 103억 원(국30%, 시35%, 구35%)은 내년도 본예산에 반영할 계획으로 지난 3월 국비신청을 끝마친 상태다.
스포츠센터는 신성동 산40-39외 8필지(옛 유성대대) 22,054㎡ 부지에 조성되며, 다목적체육관, 체력단련장 등 각종 생활체육시설과 더불어 150여 면의 주차장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다목적체육관에는 농구, 배구 등 구기 종목은 물론 레슬링, 태권도 등의 투기종목도 사용 가능하도록 조성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전국규모 대회를 적극 유치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역주민의 높은 관심과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부지조성 및 건축착공 등의 제반절차를 차질 없이 수행하여 구민이 조속한 시일 내에 양질의 체육시설에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사업추진에 기대감을 높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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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경찰서장 등 직원 20여명이 어려운 이웃의 주거지 환경개선, 생활용품 전달 등 `사랑나눔 봉사활동´ 실천
동부경찰서장 등 직원 20여명이 어려운 이웃의 주거지 환경개선, 생활용품 전달 등 `사랑나눔 봉사활동´ 실천
▲(사진-대전청)사랑나눔 봉사활동으로 이웃사랑 실천
대전동부경찰서(서장 김종범)는 7. 8.(토) 09:00경 관내에 위치한 `평화의 마을´ 보육시설에서 동부경찰서장 등 직원 20여명이 어려운 이웃의 주거지 환경개선, 생활용품 전달 등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배수구청소, 창고정리 등 쾌적한 주거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했다.
동부서는, 매달 둘째주 토요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봉사활동 대상자들 상대로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치안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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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영상산업 관계자 초청 팸투어 성황리 개최
대전시, 영상산업 관계자 초청 팸투어 성황리 개최
스튜디오 큐브 연계, 7월 5일~6일 이틀동안 진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지난 5일과 6일 이틀 동안 9월 스튜디오 큐브(드라마타운) 개소를 맞아 대전지역 영상산업 인프라를 알리기 위해 전국 영상산업 관계자 80명을 초청해 팸투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 영상산업관계자 초청 팸투어.사진제공-대전시청 스튜디오 큐브를 운영하는 한국콘텐츠진흥원과 공동주최로 추진한 이번 팸투어에서는 대전영화촬영스튜디오, 수중촬영과 액션훈련 및 촬영이 가능한 액션영상센터 등의 제작인프라 시설뿐만 아니라 리모트컨트롤 수중촬영 등 대전만이 지니고 있는 특수영상 인프라를 전국 영화·드라마 산업 관계자에게 소개하는 자리가 됐다.
팸투어 첫 날인 5일에는 영화·드라마 촬영제작지원, 로케이션 지원, 특수영상분야 R&D 기술개발지원 등 대전지역에서 영화·드라마 촬영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소개하는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액션영상센터, 영화촬영스튜디오, 스튜디오 큐브 순서로 인프라 투어를 개최했다.
액션영상센터 내 아쿠아스튜디오 및 액션스튜디오에서는 진흥원 대덕밸리 인프라 연계 융합기술개발지원 사업으로 지역기업에서 자체개발한`프리비즈´시스템과 `리모트 컨트롤 수중하우징´장비를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특히, `리모트 컨트롤 수중하우징´은 지금까지 전문스쿠버 인력의 수중조작에 의존해왔던 수중촬영을 리모트컨트롤로 육상에서 모든 조작이 가능한 최신장비로, 2017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평가받는 영화`군함도´수중촬영에 이미 활용되어 관계자의 관심과 함께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하 1층~지상 2층 구조에 6개의 스튜디오를 갖춘 국내 최대 규모의 영상 콘텐츠 제작 시설로 주목을 받고 있는 드라마타운은 이번에 `스튜디오 큐브´라는 새 이름으로 영상산업 관계자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를 가졌다. 6개의 대형 스튜디오를 비롯해 병원, 법정, 교도소, 공항을 재현한 특수시설 스튜디오와 슈퍼테크노크레인, 2축 와이어캠 등 특수영상 제작 장비를 갖추고 있어 실제 사용자인 영상산업 관계자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마지막 6일에는 조선시대의 다양한 건축물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배경으로 촬영이 가능한 우암사적공원과 자연 그대로 모습을 유지하여 시대적 배경에 국한하지 않고 촬영이 가능한 대청호 오백리길 등 영화·드라마 촬영 배경으로 추천할만한 대전 내 로케이션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대전시 관계자는 “드라마타운 개관을 앞두고 추진한 이번 팸투어를 통해 대전지역 내 영화․드라마 촬영을 희망하는 제작사들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면서, “주요 촬영 시설인 스튜디오 큐브와 연계, 대전시는 다양한 특수 촬영 시설과 장비 활용을 지원하여 명실상부 특수영상산업의 중심지로 변모시킬 것이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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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특사경, 축산물 불법 유통 8곳 적발
대전시 특사경, 축산물 불법 유통 8곳 적발
축산물 불법 유통 판매 및 거래명세서 미작성, 축산물표시기준 위반 등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4월 27일부터 2개월간 불법 축산물 유통 거래에 대한 단속을 벌여 축산물위생관리법을 위반한 축산물포장처리·판매 업체 8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축산물 불법 유통. 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 단속은 축산물 불법 유통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고자 실시되었으며, 영업자 준수사항, 축산물 표시기준, 축산물 기준 및 규격 위반, 축산물의 위생적 관리 및 거래질서 등에 대해 집중단속했다.
적발된 위반행위는 축산물의 불법 유통·판매 행위 3건, 식육 미표시 및 거래명세서 미작성 2건, 축산물 표시기준 위반(무표시 식육가공품 보관) 1건, 축산물 포장 위생 불량 2건이다.
시는 이번에 적발된 업체에 대해 관련법에 따라 검찰송치와 행정처분을 병행할 계획이다.
대전시 이용순 민생사법경찰과장은“앞으로도 축산물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불법 유통·판매 행위 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강력한 단속 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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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문창시장 상인대학 입학식
중구, 문창시장 상인대학 입학식
9월 중순까지 입학생 40명, 고객만족 서비스 및 마케팅 능력 함양도모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장광순)는 5일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자 문창시장 상인대학을 개설하고 입학식을 가졌다.
< 문창시장 상인 입학식 사진출처=중구청문창시장 내 창신새마을금고에서 개최된 입학식에는 김영애 상인회장을 비롯한 상인대학 입학생 40명과 박용갑 청장, 장광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전충청지역본부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상인대학은 입학식을 시작으로 9월 18일까지 총 24회에 걸쳐 상인의식 개혁, 고객 친절서비스, 상인조직 활성화, 마케팅 및 유통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능력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박용갑 청장은 “전통시장의 후한 인심을 바탕으로 상인대학에서 배울 다양한 경영기법들을 시장 운영에 접목시키고 고객만족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들의 사랑을 받는 시장으로 발전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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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희진 대전시의원(대덕구 1, 자유한국당), “대화동 2구역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주택재개발 추진상황 점검
박희진 대전시의원(대덕구 1, 자유한국당), “대화동 2구역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 주택재개발 추진상황 점검
대화동은 도심 속의 낙후지역..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계속적으로 시와 조합, 시공사가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협력해줄 것을 당부
대전시의회 박희진의원(대덕구 1, 자유한국당)는 6일 의원사무실에서 대전시 재개발관련 부서, 대화동 2구역 재개발사업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하고 「대화동 2구역 뉴스테이 연계형 정비사업」의 추진상황을 점검 하였다.
▲박희진의원(대덕구 1, 자유한국당) 는 대전시 재개발관련 부서, 대화동 2구역 재개발사업 관계자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화동 2구역 정비사업은 지난해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주택도시기금 2천억원을 지원받아 침체된 도심재개발 사업의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6월말 대덕구의 행정절차를 마치고 대전시에 제출된 상태이다.
간담회에 참석한 윤종운 조합장은 대화동 주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사업으로 장애요인이 없는 만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제반절차가 적기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시에서 힘써달라고 건의하였다.
이에 대전시 재개발 관계자는 도시계획부서와 협의하고 있으며 조합과 시공사에서도 적극적으로 논리개발과 설명에 힘써줄 것을 요청하였다.
간담회를 주재한 박희진 의원은 대화동은 도심 속의 낙후지역으로 오랜기간 주민들이 불이익을 감내한 만큼 이번 기회에 대한 기대가 그만큼 큰 것이 사실이라고 강조하면서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계속적으로 시와 조합, 시공사가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협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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