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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폭력·성폭력 여성피해자 보호 위해 유관기관 `찾아가는 현장간담회´ 실시
가정폭력·성폭력 여성피해자 보호 위해 유관기관 `찾아가는 현장간담회´ 실시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사후 관리까지 지속될 수 있도록 조치
대전서부경찰서는 2017. 7. 17(월) 14:00 가정폭력·성폭력 여성피해자 보호를 위해 유관기관인 여성긴급전화1366과 YWCA가정폭력상담소를 방문, 위기가정 사례확인 시 적극 신고를 당부하는 `찾아가는 현장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서부서, `가정폭력 예방·근절´을 위한 유관기관 간담회 개최(사진-대전청)
특히 이번 간담회에서는 가정폭력은 가족 간에 발생하는 범죄로 주변의 도움 없이는 발견이 어려워 사회 전체가 관심을 가지고 유관기관에서 조금 더 신경 써 해결해야 할 문제임을 적극 홍보하고, 협조를 통해 단순 사건처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모니터링으로 사후 관리까지 지속될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한편, 서부서 여성청소년과장 배인호는 “가정폭력의 특성상 가해자가 가족이라는 이유로 숨기는 경우가 많다. 주변의 가정폭력으로 고통 받는 피해자들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가 필요하다”며 지역사회가 다함께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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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류동-오류초교, 클린사업 전개
오류동-오류초교, 클린사업 전개
대전 중구 오류동주민센터(동장 이광자)는 17일 오류초등학교 일원에서 `쓰레기 Zero 오류동 만들기´를 위해 오류초등학교(교장 박종각)와 함께 `우리동네 클린사업´을 전개했다.
▲ 오류초등학생과 클린사업 사진출처=중구청
동주민센터는 지난 2월 대전오류초등학교와 깨끗한 동네만들기 협약을 체결한 후, 매월 1회 이상 학교주변과 대로변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하면서 학생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거두고 있다.
이광자 동장은 “손자․손녀 같은 초등학생들이 자신의 학교 주변을 청소하는 것은 봉사활동과 함께 환경캠페인의 역할도 하고 있다”며 “주민들께서도 우리집과 점포 앞은 내가 청소한다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시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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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새 국정과제 연계 도시재생 뉴딜정책 강력 추진
권 시장, 새 국정과제 연계 도시재생 뉴딜정책 강력 추진
17일 주간업무회의서 도시재생, 4차 산업혁명 등 정부 정책기조 동조화 강조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시 도시재생정책이 새 정부 정책기조와 조화롭게 추진되도록 발맞춰 대응할 것을 지시했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권 시장은 “최근 김현미 국토부장관과 면담에서 새 정부 도시재생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는데, 그 내용이 그동안 우리가 추진 중인 정책과 대체로 일치함을 확인했다”며 “정부는 이를 도시재생뉴딜정책이라 하고, 내용은 시민과 함께하는, 살아있는 도시재생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권 시장은 새 정부의 도시재생정책 추진에 맞춰 관련 시 사업이 보다 탄력 받을 기회로 삼을 것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우리시는 그동안 역사와 문화, 청년, 공동체, 협업 등이 녹아있는 도시재생정책을 전개해왔다”며 “새 정부가 도시재생정책에 많은 관심과 예산을 투입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우리시도 이에 발맞춰 대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권 시장은 “이번 기회에 시, 자치구, 민간조직 등이 힘을 모아 사업콘텐츠를 개발, 도시재생의 새로운 기회로 삼자”고 제안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이 구체화 단계로 넘어가야 함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정부가 내달 중 4차 산업혁명위원회를 구성하는데, 그 전에 우리가 먼저 기본계획을 확정하자”며 “각 실국이 각자 대덕특구 정부출연연구기관과 손잡고 분야별 협력사업을 발굴하는 등 제도적 협치 구조를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오는 20일 시작하는 홍도과선교 철거 및 지하차도 개설 공사를 앞두고 자치구와 함께 우회도로 안내 등 시민불편 최소화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를 당부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사이언스콤플렉스 건립관련 현장소통 강화, 어린이재활병원 조성 추진현황 등 현안사업을 점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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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 교육 실시
2017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CPO) 교육 실시
각급 학교장 및 기관 부서장 대상 323명 대상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17일(월) 10:30, 국립중앙과학관에서 각급 학교장 및 기관 부서장 총323명을 대상으로 2017년 개인정보보호책임자(CPO) 교육을 실시했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 교육.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보호 인식 제고 및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역량 강화를 위해 책임자의 역할, 개인정보보호법 개정 내용, 개인정보 유출사례 및 대응방안 등으로 진행되었다.
또한, 학교에서 발생한 개인정보관련 민원사례, 학교 개인정보 실태점검 지적사례 등을 공유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로서의 책임의식을 갖고 학교 구성원들의 개인정보를 보호하는데 앞장 서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대전교육청 김영섭 기획조정관은 “각급학교 개인정보 보호책임자(교장) 교육과 함께 학교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소중한 대전교육가족의 개인정보가 안전하게 보호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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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과 함께 `나눔´을 팔고 사는 행복나팔 아나바다시장 개최
“청소년과 함께 `나눔´을 팔고 사는 행복나팔 아나바다시장 개최
30여팀 참가, 장난감, 도서 등 다양한 중고물품 직접 가격 정해 팔아
대전YWCA(회장 김정민)는 지난 7월 15일(토) 오후 12시반부터 3시반까지 대전YWCA 4층강당에서 청소년(초.중.고)과 함께하는 `행복나팔 아나바다 시장´을 개최하였다.
▲ 대전 YWCA가 준비한 행복나팔 아나바다 시장. 사진제공-대전YWCA
`행복나팔 아나바다 시장´은 사전 신청한 초·중·고등학생 30여팀이 참가하여 이제는 작아서 입지 않는 옷이나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 도서 및 생필품 등을 다양한 중고물품을 가지고 나와 장을 펼쳤다.
아이들은 헌옷을 깨끗이 빨아 비닐에 하나하나씩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가져오기도 하고 , 손으로 가격표를 적어 물건과 함께 진열해 놓기도 하였다.
대전YWCA 한 관계자는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직접 가격을 정하고 흥정하며 어떻게 해야 물건이 잘 팔리는지 고민하게 된다. 나에게는 비록 소용없는 물건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고 또한 이것이 돈이 될 수 있다라는 경제교육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이러한 긍정적 경험을 통해 청소년들은 어렸을 때부터 함부로 버리는 물건을 줄이고 자원 재활용 방법을 고민하며, 환경도 보호하는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참가자들이 기부한 판매수익금 10% 는 어려운 청소년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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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장터 쇼핑몰 납품업체 선정 시 최저가낙찰제 폐지
나라장터 쇼핑몰 납품업체 선정 시 최저가낙찰제 폐지
조달청, 다수공급자계약(MAS) 규정 개정… 중소기업 적정가격 보장
조달청(청장 정양호)은 중소기업의 조달시장 참여 기회는 확대하면서, 공정하고 건전한 경쟁 시장을 조성하기 위해 다수공급자계약(MAS) 관련 규정을 개정한다고 7월 17일 밝혔다.
▲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홈페이지 캡쳐.
다수공급자계약(Multiple Award Schedule)은 조달청이 3개 이상 기업과 단가계약을 체결해 놓으면 공공기관이 별도의 계약체결 없이 나라장터 쇼핑몰을 통해 쉽게 구매하는 제도(`16년 기준 연간 공급실적 7조 5,723억원)이다.
이번 개정은 조달청 나라장터 쇼핑몰 등록 상품의 2단계경쟁 시 최저가낙찰제 폐지, 공개제안제도 도입 및 불공정 업체 등에 대한 납품기회 제한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고 있다.
쇼핑몰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경쟁 : 일정금액(중소기업자간 경쟁물품 1억원, 일반물품 5천만원) 이상 대량구매 시 종합쇼핑몰에 등록된 가격 범위 내에서 5개사 이상을 대상으로 별도의 경쟁을 거쳐 납품업체를 선정하는 제도
먼저, 중소기업의 적정 낙찰가격을 보장하기 위해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 시 납품업체 선정 방법 중 `최저가격 제안자 선정 방식´(최저가낙찰제)이 폐지된다.
앞으로 종합쇼핑몰을 통해 5천만원 이상 물품을 구매하는 기관은 종합평가 또는 표준평가를 거쳐 납품업체를 선정해야 하며, 이를 통해 기술․품질 경쟁이 강화되고, 무리한 저가 투찰은 줄어들 전망이다.
종합․표준평가 방식은 가격뿐만 아니라 기술, 실적, 적기납품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합산점수가 가장 높은 자를 납품업체로 선정하는 제도다.
또한, 납품업체 선정의 공정성을 강화하고 보다 많은 기업의 참여 확대를 위해 5억원 이상 대규모 물품 구매 시 다수공급자계약(MAS) 2단계경쟁 공개제안제가 도입된다.
기존에는 구매기관이 선택한 5개 기업만 경쟁 참여가 가능했지만, 앞으로는 기관이 제시한 조건을 충족하는 종합쇼핑몰 등록 기업은 누구나 경쟁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이와 같이, 성실한 기업에게는 적정 가격 보장과 납품 기회 제공 등 혜택이 늘어나는 반면, 부당행위 근절을 위해 불공정 업체에 대한 제재는 강화된다.
특히, 뇌물수수, 담합, 허위서류 발급․제출, 안전사고 야기 등 4대 불공정행위 이력을 점검하여, 반복적으로 시장 질서를 어지럽힌 조달기업은 종합쇼핑몰에서 납품기회를 제한키로 했다.
다수공급자계약(MAS) 만료 시 계약연장․재계약․차기계약에서 1년간 배제, 다수공급자계약 입찰참가자격 사전심사 시 신인도 감점 신설(최대–15점), 다수공급자계약 2단계경쟁 시 신인도 감점 신설(최대 -0.25점)
이번 개정안은 오는 8월 1일부터 적용된다.
구매기관과 업계의 사전준비가 필요한 내용은 일정기간 유예기간을 거친 후 시행될 예정이다.
정양호 조달청장은 “이번 제도 개선은 중소기업의 공공조달 납품 가격을 적정 수준으로 보장하고, 납품 기회는 확대하는 한편, 공정한 조달시장을 조성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었다”면서, “조달청은 앞으로도 성실한 중소기업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건전한 경쟁이 활성화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해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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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코리아 2017 전시회, 대전관 성황
나노코리아 2017 전시회, 대전관 성황
309건 100억여 원 구매 상담 등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킨텍스(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나노코리아 2017´전시회에서`대전관´을 운영한 결과 309건 100억여 원의 계약상담과 기술거래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경기도 고양시 2017 나노코리아 전시회에서 대전관을 방문객이 둘러보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 전시회에 대전지역 9개 기업이 참여해 대전만의 독립된 부스를 운영 나노융합제품과 각 기업의 핵심기술 홍보를 통해 신규 비즈니스 창출을 도모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 특별시를 선포한 대전시는 그에 걸맞게 전시회 기간 동안 캐나다, 말레이시아, 중국 등 해외 바이어와 삼성, 엘지 및 각 대학과 연구소 등 전시회 참여관계자 약 1천여 명이 대전의 나노융합기술과 전시된 각 기업의 전시된 제품에 많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디엔에프의 구리나노입자기술인 프린터인쇄용잉크에 대하여는 삼성, 엘지에서 제품 샘플요청 하였고, 지엘테크의 필터사용 생산장비에 대하여는 말레이시아의 배터리, 연료전지 등 나노기술 및 분석장비 전문 회사인 Magna value에서 견적문의 및 해외수출 상담 등 대전관은 국내·외 바이어의 구매상담이 활발히 이루어졌다.
이외에도 (주)펨스의 코팅인쇄장비, ㈜엠바디텍의 페럴린코팅시스템 장비, ㈜한국센서연구소의 나노인증관련 시험성적서 발급문의등 많은 기업과 관람객들의 주목을 받았다.
이번 전시회에는 대전테크노파크, 나노종합기술원, 한국기계연구원,㈜맥솔루션, ㈜코셈, ㈜디엔에프, ㈜엠바디텍, ㈜아이큐바이오, 지엘테크, ㈜펨스. ㈜블루시스, (주)한국센서연구소등 등 4개 기관과, 대전 소재 9개 기업이 참여했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대전 나노기업의 전시회 참가지원을 통해 기술력뿐만 아니라 기업사업화와 마케팅을 통하여 앞으로는 국내시장 뿐 아니라 해외시장에 대전의 나노융합 기술력을 알리도록 노력하겠다”면서“특히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외 기업과 참관객들에게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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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홍도과선교 개량(지하화)공사로 교통「전면통제」
대전시, 홍도과선교 개량(지하화)공사로 교통「전면통제」
`17. 7.20. 10:00 ~`19. 12. 31.(전면통제), 안전운전 및 우회 도로이용 당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017년 7월 20일 오전 10시부터 2019년 12월 31일까지 홍도육교를 전면 통제한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노후된 홍도육교을 철거하고 지하차도화 공사를 추진한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통제는 1984년 설치되어 대전의 동(東), 서(西)를 연결하는 교두보 역할을 해온 노후된 홍도육교를 철거하고 지하화 공사를 추진하여 인근주민의 정주여건 개선 및 교통 흐름을 개선하기 위해 실시한다.
이에 따라 시는 기존 도로 이용자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한남고가차도, 동산‧성남‧삼성‧정동 지하차도를 우회도로로 지정하여 기존 홍도육교 통과차량을 우회하여 소통시킬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신호수‧교통경찰 및 안전시설을 적절히 배치해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나 기존 홍도육교 전면통제로 인해 극심한 정체가 불가피한 상황”이라며“우회도로 이용에 많은 불편이 있더라도 시민여러분의 많은 이해와 협조를 부탁드리며, 안전을 위해 서행과 우회도로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홍도동 개량(지하화)공사」는 시비 971억 원을 들여 삼성동 성당네거리 ~ 홍도동 경성볼링센터 구간은 왕복 4차로에서 6 ~ 8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로, 2017년 5월 19일 착공하여 2019년 12월 말 준공 할 예정이다.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사고 위험 예방과 상습적인 교통체증이 완화되어 동서대로의 통행 시간이 크게 단축되고, 지역 주민들의 소음과 미세먼지로 인한 불편도 해소되고, 원도심과 신도심의 도시 균형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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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서대전네거리서 금연캠페인 전개
중구, 서대전네거리서 금연캠페인 전개
15일, 명예금연지도원 학생 등 250여 명 참여, 흡연폐해 홍보 나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5일 `사람이 있는 곳이 금연구역입니다´라는 슬로건으로 간접흡연 폐해 예방과 담배연기 없는 깨끗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서대전네거리 일원에서 금연캠페인을 전개했다.
▲ 시가 금연 캠페인 사진출처=중구청
이날 캠페인에는 올해 상반기에 1차 금연교육을 받고 명예금연지도원으로 위촉되어 활동 중인 성모여고 등 관내 5개 고등학교 명예금연지도원 등 250여 명이 참여했다.
여름방학을 맞아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금연 구호제창, 가두행진 및 홍보물 배부를 통해 주민들의 간접흡연 폐해 예방을 위한 적극적인 동참을 호소했다.
이와 함께 그동안 주춤했던 흡연율이 증가함에 따라 일반인뿐만 아니라 흡연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금연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중구보건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금연클리닉 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한편, 금연클리닉에 등록하면 금연 보조제와 금연행동 강화용품, 금연성공 기념품 등을 지급하고 있으며, 기타 금연클리닉 서비스 관련 문의는 보건소 금연상담센터(☎580-2723, 2775)로 문의하면 된다.
박용갑 청장은 “금연은 자신을 비롯해 주변 사람들의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많은 흡연자와 청소년들이 흡연의 심각성을 인식해 금연분위기가 확산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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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UAV/무인항공기) 활용 항공측량 실시
유성구,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UAV/무인항공기) 활용 항공측량 실시
시각화된 최신 영상자료 활용으로 관련민원 최소화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7월부터 지적재조사 사업에 드론(UAV/무인항공기)을 활용해 항공측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유성구가 지적재조사 사업에 드론(UAV/무인항공기)항공측량을 활용하고 있다.
유성구는 현재 학하복용지구 659필지(614,079㎡)와 원구암지구 200필지(193,250㎡)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이후 경계결정 후 지적재조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적재조사사업은 과거 종이 지적도의 부정확한 지적정보 및 토지의 실제 현황과 일치하지 않는 지적공부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종이에 구현된 지적을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이와 관련, 유성구는 드론으로 촬영된 해상도 높은 최신영상을 통해 재조사측량 경계와 중첩, 토지이용현황 및 건축물의 위치 확인 등 관련 오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이번 드론 항공측량은 시각화된 최신 영상자료를 제공해 지적경계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소유자간 인접경계 확인 및 경계 분쟁을 예방하며, 측량성과의 정확도 향상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몽용 지적과장은 “드론으로 촬영한 고해상도 영상자료를 활용하면 지적경계를 쉽게 확인 할 수 있어 소유자간 경계결정 협의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며 앞으로도 지적재조사사업에 드론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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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지구대, 서부농혐 한밭지점과 만년지점 방문“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월평지구대, 서부농혐 한밭지점과 만년지점 방문“보이스피싱 예방 홍보”
관내 은행을 방문하여 예방홍보와 예방포스터 홍보 실시
▲서부농혐 한밭지점과 만년지점을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예방홍보와 예방포스터 부착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월평지구대(4팀 팀장 김평중)에서는 2017. 7. 13(목) 15:00경 서부농혐 한밭지점과 만년지점을 방문하여 최근 발생한 보이스피싱 예방홍보와 예방포스터 부착을 실시하였다.
4팀장 김평중은 “주민들이 불안한 장소와 범죄의 취약장소를 가시적인 순찰과 예방활동을 위해 지역사회에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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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사회적 약자 인권보호를 위해 매진
대전경찰, 사회적 약자 인권보호를 위해 매진
범죄 피해자 인권보호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실시
대전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과에서는 지난달 16일 발족한 경찰청 경찰개혁위원회의 3대 과제(인권보호, 수사개혁, 자치경찰)중 하나인 인권보호 관련, 사회적약자인 여성․아동․청소년 보호가 주된 업무인 점을 감안하여 범죄 피해자 인권보호 강화를 위하여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실시하였다.
▲경찰-성폭력상담소 워크숍(사진-대전청)
▲여성청소년 수사요원 직무교육(사진-대전청)
우선, 지난 6월30일에 “경찰(해바라기센터) - 진술분석전문가 워크숍”을 개최하여 성폭력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다양한 사례 공유 및 의견 교환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 7월 4일에는 대전지역 성폭력상담소 3개소와의 워크숍을 통해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한 상호간 의견 교환과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더욱 더 협력해 나아가기로 하였다.
아울러, 지난 7월 11일에는 여성청소년기능의 중간관리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를 통해 경찰활동 과정상 인권보호를 위해 개선할 점 등을 활발하게 논의하였다.
마지막으로, 7월13일~7월14일 이틀간 피해자 인권 의식 강화를 위하여 대전경찰 전 여성청소년 수사경찰관(총96명)을 대상으로 동대전장애인성폭력상담소 배순화 소장의 `성폭력 등 피해자 인권보호´ 특강 등 여성청소년 수사요원 직무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전지방경찰청 여성보호계장(경정 홍창희)은 “기존 피해자 보호․지원 체계를 재정비하고, 피해자 인권보호를 위해 내부역량을 강화해 나아가는 한편, 유관단체와의 유기적으로 협력해 나아가겠다.”고 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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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홍도육교 철거 관련 특별교통관리대책 논의
대전경찰청 홍도육교 철거 관련 특별교통관리대책 논의
▲동부․중부경찰서장 등 해당지역 교통관련 과․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홍도육교 철거에 따른 교통관리대책을 논의하였다. (사진-대전청)
▲ 위치 및 우회도로 계획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7. 14.(금) 11:00, 7층 중회의실에서 동부․중부경찰서장 등 해당지역 교통관련 과․계장이 참석한 가운데 홍도육교 철거에 따른 교통관리대책을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서 대전동부경찰서는 홍도육교 주변 상습 정체구간에 우회노선 10개를 선정하여 주요지점에 교통경찰과 모범운전자를 집중배치하고 동구청과 협조 불법주정차를 예방 할 예정이다.
대전중부경찰서는 홍도육교로 이어지는 동서대로 주요기점인 중촌4가, 오룡역4가, 대종로4가 등에 교통경찰관을 배치하여 차량 우회조치 등 원거리에서 자연스러운 감량조치로 원활한 교통소통을 꾀할 계획이다.
이날 교통관리대책을 주재한 대전지방경찰청장은 대전시민과 대전을 방문하는 외지인들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특단의 교통관리대책을 주문하며 “교통정체가 시작되면 대처가 어려우니 만큼 교통․지역경찰의 협업을 통한 사전 조치는 물론 대단위 아파트단지 안내방송 등을 활용하여 지역주민들이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하는 한편 각 구청과 협조하여 불법주차도 근절될 수 있는 교통관리대책을 수립 시행할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오는 7. 20.(목) 10:00부터 시행되는 교통통제에 대비하여 철거 초기 교통싸이카를 배치하는 등 가용 교통경찰과 장비를 최대 활용하여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며 교통정보센터에서 교통상황을 모니터하며 교통정보를 적시에 제공 시민불편을 최소화하는 한편 대전시와 협조하여 공사로 인한 교통불편 최소화는 물론 2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교통안전시설의 적극적인 설치와 관리가 이루어 질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대전지방경찰청 관계자는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공사인 만큼 시민들의 많은 이해와 당부를 부탁하였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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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설公, 하수처리장 체육공원 새 단장
대전시설公, 하수처리장 체육공원 새 단장
체육공원 내 인라인스케이트장 개선 및 LED 가로등 교체
대전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근종)은 하수처리장에 대한 인식 전환 및 대 시민 서비스 향상을 위해 `체육공원 노후시설 개선공사´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체육공원 인라인스케이트장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공사는 체육공원 이용 시민에게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실시되었으며, 공단은 노후된 인라인스케이트장 콘크리트 바닥을 탄성포장재로 설치하고, 공원 산책로 주변 가로등 24개소를 신규 LED 가로등으로 교체했다.
공단 김근종 이사장은 “앞으로도 시민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고객편의시책 추진 및 시설 개선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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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유학기제 진로특강 개최
대전시, 자유학기제 진로특강 개최
7.19. 오후 2시와 7시, 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 컨퍼런스홀, 회당 선착순 100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월 19일 오후 2시와 7시 대전평생교육진흥원 보문산 컨퍼런스홀에서 학부모 및 교사 등을 대상으로 효율적인 자유학기제 운영을 위해`꿈꾸고, 희망 찾아가는 자유학기제´진로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진로특강은 별도의 접수절차 없이 1회당 선착순 100명이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청년교육사업기관 스쿨B 소속 김원경과 민병수 강사가 진행하는 진로특강은`자유학기제 기간 동안 시간 관리방법´과`엄마가 가져야 할 관점 세 가지´를 주제로 진행한다.
자유학기제는 중학교 3년(6학기) 과정 중 한 학기 동안 학생들이 시험부담에서 벗어나 자신의 적성과 진로 희망을 찾을 수 있도록 수업을 토론, 실험, 실습 등 학생 참여형으로 개선하고 다양한 체험활동이 가능하도록 하는 교육제도이다.
대전시는`15년부터 자유학기제 체험처 발굴과 중학생 눈높이에 맞는 진로탐색․체험 프로그램을 꾸준히 개발하고 추진해 왔으며 `17년에는 32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자유학기제 시행 88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690회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전시 청년정책담당관실 관계자는“자유학기제 진로특강을 통해 청소년기 자녀와 학부모 시간관리 방법을 알아보고, 코칭사례를 통해 자녀의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부모의 역할과 대화방법을 알아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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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2동, 삼계탕 나눔행사
유천2동, 삼계탕 나눔행사
대전 중구 유천2동 자원봉사협의회(회장 유재경)는 13일 초복을 맞아 더위로 지쳐있는 독거노인 등이 기력을 회복할 수 있도록 `삼계탕 나눔행사´를 개최했다.
▲ 유천2동 자원 봉사 협의회 사진 출처=중구청
회원 10여 명은 삼계탕을 정성껏 조리해 독거노인과 장애가정, 거동불편 어르신 등 저소득가정 50세대에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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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식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당), 학교 조리원의 근로환경 개선방안 촉구
김인식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당), 학교 조리원의 근로환경 개선방안 촉구
대전광역시교육청 조리원 근골격계 문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
▲김인식 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조리원들의 근골격계 질환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김인식 의원(서구 3, 더불어민주당)은 13일 대전광역시교육청 대강당에서 대전광역시교육청 조리원들의 근골격계 질환과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토론회에는 이진성 팀장(대전근로자건강센터), 민경임 조리원(대전동서초), 이상녕 사무처장(전국학교비정규직노동조합 대전지부), 이재현 과장(대전광역시교육청), 이진우 노동보건부장(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이 참석하여 조리원의 근골격계 질환의 문제점을 공론화하고, 이에 대한 교육청의 정책적 개선방안을 마련하였다.
정책토론회에서 이진성 팀장은 업무상 질병에 있어서 근골격계질환의 발생이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문제점과 대전시교육청 조리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결과를 발표하였고, 이진우 노동보건부장은 근골격계에 대한 의학적인 원인과 치료방법 등을 설명하는 등 근골격계 문제에 대한 다양한 문제점과 해결방안으로서 조리원의 근로 환경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되었다.
김인식 의원은 “조리원들은 `밥하는 아줌마´가 아니라 우리 어머니들의 끊임없는 노동을 해방시켜 주고, 아이들이 느꼈을 계층 간 갈등을 공교육이 대신 짊어질 수 있게 해준 소중한 분들로서, 그 분들이 공교육을 위하여 노력하신 성과에 보답할 수 있는 근로 환경이 만들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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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예방진단팀(CPO) 건축물 범죄예방 환경 조성 사업 (CPTED) 실시
범죄예방진단팀(CPO) 건축물 범죄예방 환경 조성 사업 (CPTED) 실시
▲둔산서, 건축물 범죄예방 환경 조성 사업 (CPTED) 실시 (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은 신축·리모델링 공사 예정이거나 진행 중인, 관내 건축물(갈마동 성심요양병원 등) 4곳의 건설사 대표, CCTV 시공담당자들과 함께 건설 현장을 돌며, 각종 방범 시설물 설치 가능 여부를 파악하고, CCTV 설치와 관련한 3차례의 회의를 실시한 후 위치를 선정하는 등 적극적인 협업을 통한 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최근 CPTED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둔산경찰도 다양한 정책들을 시행하며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작은 것도 위험을 야기한다면 그냥 지나치지 않고 변화시켜 범죄없는 둔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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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중학교 방문 재학생 40여명 대상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관내 중학교 방문 재학생 40여명 대상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2017. 7. 12(수).14:00경 관내 변동 소재 봉산중학교를 방문하여 경찰을 꿈꾸는 재학생 40여명을 대상으로 진로특강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에는 경찰관이 되는 방법, 필요한 준비사항 등 학생들이 평소 경찰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항들에 대해 안내하고, 경찰이 수행하는 다양한 업무에 대하여 소개하였으며, 학교폭력이 학생들의 미래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사안임을 학생들에게 일깨워주어 학교폭력 근절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 “앞으로 미래사회의 주역인 학생들에게 경찰관의 꿈을 심어줄 수 있는 계기로 학교전담경찰관들 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의 경찰관들이 참여하여 청소년들에게 경찰의 전문적인 업무를 소개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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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적극행정 면책 및 소극행정 개선에 대한 교육 실시
유성구, 적극행정 면책 및 소극행정 개선에 대한 교육 실시
공직사회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으로 주민불편 최소화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3일 오후 구청 대회의실에서 공직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감사원 정경주 수석감사관을 초빙해 적극행정 면책 및 소극행정 개선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13일 유성구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면책제도 및 소극행정 개선을 위한 교육을 마련한 가운데 감사원 정경주 수석감사관이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공공의 이익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처리한 공직자에 대한 불이익한 처분을 면제(감경)하는 적극행정 면책제도의 이해를 위해 마련됐다.
구는 교육을 통해 감사 지적을 우려해 업무를 소극적으로 처리하여 주민 불편을 초래하는 일을 방지하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분위기를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황수형 유성구 감사실장은 “모든 공직자들이 맡은 바 업무를 보다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수행해 주민에게 신뢰받는 공직사회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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