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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 유발 보험사기(일명 손목치기) 일당 5명 검거
교통사고 유발 보험사기(일명 손목치기) 일당 5명 검거
일명 손목치기 수법으로 총 26회에 걸쳐 1,290만원의 보험금을 타내고 고의 교통사고 유발, 치료비 및 합의금 명목으로 350만원 갈취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조사팀 (팀장 유정근)은 2013년 9월부터 2017년 2월 사이 일명 손목치기 수법으로 총 26회에 걸쳐 1,290만원의 보험금을 타내고 친구에게 무면허운전을 교사한 후 고의 교통사고를 유발, 치료비 및 합의금 명목으로 350만원을 갈취한 보험사기범 일당 5명을 7. 14.(금) 검거하여 불구속 입건하였다.
▲ 본 사진은 건물을 빠져나가기전 시야가 일부 가려진 모습(영상사진-대전청)
▲ 운전자는 시야가 가려진체 전진 하고있고,고의 교통사고 유발자들이 손목치기를 준비하며 다가오고있다(영상사진-대전청)
▲ 고의사고 유발 하기위해 피해자 차량앞에 접근 중인 보험사기 피의자들 (영상사진-대전청)
▲ 피해자 차량에 손목을 뿌리며 고의로 부딪히고 있는 보험사기 피의자들(영상사진_대전청)
▲고의 사고로 손목을 피해자 차량에 부딪히고 일부러 휘청하고 있는 보험사기 피의자들(영상사진-대전청)
이들은 친구사이로 생활비 및 유흥비를 마련하고자 인적이 드문 골목길이나 이면도로에서 서행하는 차량의 사이드미러에 고의로 팔이나 신체 일부를 부딪치고 치료비 명목으로 보험금을 타내거나, 운전면허가 없는 초등학교 친구에게 운전연습을 시켜주겠다며 자신의 차량을 운전하게 하고 또 다른 친구가 반대방향에서 걸어오면서 고의로 차량에 부딪치는 수법으로 사고를 유발한 후 무면허로 운전하다 사고가 발생하면 크게 처벌 받는다고 친구를 협박하여 치료비 및 합의금 명목으로 돈을 갈취했다.
이들의 범행은 무면허운전을 하다 사고를 낸 후 협박으로 돈을 뜯긴 피해자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하여 통신사 및 금융기관,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자료를 제출받아 약 3개월간에 걸친 추적수사 끝에 이들의 범죄를 밝혀냈다.
경찰은 불의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하여 블랙박스를 반드시 설치하고, 사람이 드문 골목길이나 이면도로에서 발생한 가벼운 교통사고라도 보험사기가 의심되면 반드시 112에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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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생활체육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대전생활체육의 새로운 역사가 시작된다
안영동 생활체육시설단지 건설을 위한 첫 삽
선진형 생활체육시설 집적화 단지 조성 기공식이 20일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체육단체 회원 등 1,000여 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 안영동에서 열렸다.
▲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사업 기공식.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첫 삽을 뜬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는 전체 164,520㎡의 면적에 축구장(5면), 테니스장(22면), 배드민턴장(20면), 스포츠콤플렉스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종합스포츠시설로 2023년까지 3단계에 걸쳐 사업이 추진되며 총사업비는 989억 원이다.
1단계 사업은 우선 축구장(5면)과 진입도로, 주차장 조성을 포함하며 내년 말까지 마무리될 예정이다.
안영생활체육시설단지 조성부지는 당초 경륜장 유치 후보지였으나, 2005년 정부의 불허로 무산된 이후 10여 년 넘게 부지활용 문제가 표류되었던 곳으로 권선택 시장의 약속사업에 체육시설조성사업이 포함됨으로써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사업이 급물살을 타게 되었다.
한편, 생활체육단지는 안영IC 인근에 위치하여 교통접근성이 매우 좋아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 대회 유치에 유리하며, 뿌리공원과 오월드 등 주변의 관광문화자원과의 연계도 가능해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도 매우 긍정적일 것으로 전망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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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준모씨, 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로 위촉
방송인 김준모씨, 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로 위촉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8일 구청 구민사랑방에서 효문화뿌리축제를 널리 홍보하고자 방송인 김준모씨를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제9회 효문화 뿌리축제 홍보대사 사진출처=중구청
홍보대사로 위촉된 김준모씨는 앞으로 방송을 통한 축제 홍보와 더불어 현재 역임하고 있는 지역사회 단체 회원들에게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오는 9월 22일부터 24일까지 대전 중구 침산동 뿌리공원에서 `우리의 뿌리를 찾고 효를 즐기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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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문제. 청년에게 듣다
청년의 문제. 청년에게 듣다
대전시의회 청년발전특별위원회, 대청넷(대전청년네트워크) 운영위원과의 간담회 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청년발전 특별위원회(정기현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유성구3)는 지난 18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대청넷(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들과 간담회를 갖었다.
▲지난 18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대청넷(대전청년정책네트워크) 운영위원들과 간담회를 갖었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간담회에서 특위위원들은 대청넷 운영위원들로 부터 청년이 갖고 있는 현실 문제와 우리시가 추진 중인 청년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한편, 대청넷 운영위원들은 ▲ 청년취업 희망카드 신청절차 간소화 ▲ 청년이 주체가 되는 청년정책 전담 중간조직 구성 ▲ 청년 공유공간 확대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정기현 위원장은 “간담회에서 제시된 건의사항과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다듬어 우리시 청년정책에 반영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하여 청년과의 대화를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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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성범죄 예방법´ 영상 다중운집시설인 복합터미널, 중앙시장, 동구청,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등 4개소 전광판에 송출
`피서철 성범죄 예방법´ 영상 다중운집시설인 복합터미널, 중앙시장, 동구청,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등 4개소 전광판에 송출
▲동부서, 복합터미널 등 4개소 전광판을 통해 피서철 성범죄 예방법 홍보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여신구)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피서철 성범죄 예방법´ 영상을 다중운집시설인 복합터미널, 중앙시장, 동구청, 대전운전면허시험장 등 4개소 전광판에 송출했다.
피서철이 시작됨에 따라 성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어 복합터미널, 중앙시장 등을 이용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피서철 성범죄 예방법´ 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을 촉구하기 위해 카드뉴스 7컷을 활용한 동영상을 제작하여 전광판에 송출했다.
여신구 경무계장은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을 활용하여 적극적인 홍보 및 예방활동으로 지역주민이 평온하고 즐거운 피서를 보낼 수 있도록 성범죄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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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둔산우체국과 공동체 치안활성화와 범죄예방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둔산우체국과 공동체 치안활성화와 범죄예방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둔산서, 대전둔산우체국과 범죄예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19일, 윤종성 생활안전과장, 대전둔산우체국장 및 이하 직원 총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둔산우체국과 공동체 치안활성화와 범죄예방시스템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우체국 집배원들이 배달 중 발견한 각종 치안정보를 경찰과 공유해, 지역 실정에 맞는 범죄예방활동 및 환경개선을 실시할 뿐만 아니라, 우편배달용 이륜자동차를 이용, 각종 범죄예방법을 홍보하는 등, 경찰과 우체국간 범죄예방시스템을 구축해 주민 체감안전도를 향상시키기 위함이다.
윤종성 생활안전과장은 “지역 안전을 위한 뜻 깊은 일에 함께 해주신 대전 둔산우체국 임직원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둔산이 대전에서 가장 안전한 곳이 될 수 있도록 둔산경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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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경찰소년단 학생 인성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활동 실시
명예경찰소년단 학생 인성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활동 실시
이번 체험은 바른말을 습관화하고, 한복입는 법, 절하는 법, 다도체험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배워보는 기회 제공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영태)는 19일 대전평생학습관에서 명예경찰소년단 학생 28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성교육 및 전통문화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유성서, 명예경찰소년단 전통예절 체험(사진-대전청)
이번 체험은 인터넷 예절 및 언어예절을 통해 바른말을 습관화하고, 한복입는 법, 절하는 법, 다도체험 등을 통해 전통문화를 배워보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여성청소년계 김영태 계장은 “전통예절과 다도예절 교육을 실시함으로써 문화민족의 자긍심을 고취하여 진정한 또래지킴이로서 사명감을 갖고 활동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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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인사발령
유성구, 인사발령
대전 유성구는 7월 20일자로 6급 이하 156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유성구청사
◇6급(승진) : 8명
▲기획실 조남석 ▲회계과 류재흥 ▲복지정책과 이상학 ▲지적과 김현숙 ▲세정과 이옥란 ▲위생과 이규순 ▲교통과 장진석 ▲건축과 한미영
◇6급(전보) : 27명
▲기획실 박인숙 ▲감사실 문명옥 ▲일자리추진단 권태영 ▲일자리추진단 오혁제 ▲민원여권과 김순자 ▲민원여권과 이순옥 ▲복지정책과 이상학 ▲복지정책과 정왕봉 ▲사회복지과 신헌미 ▲건축과 임종균 ▲안전총괄과 안동원 ▲안전총괄과 전남숙 ▲교통과 김성동 ▲교통과 박희동 ▲원신흥동 황인숙 ▲신성동 이언정 ▲세원관리과 김도연 ▲온천2동 황득연 ▲홍보실 신정인 ▲위생과 김인중 ▲위생과 이규순 ▲전민동 김성훈 ▲복지정책과 김혜순 ▲복지정책과 신예철 ▲사회복지과 박귀수 ▲진잠동 이주석 ▲건설과 한재성
◇6급(전출) : 4명
▲대전광역시 소미란 ▲ 〃 류충희 ▲ 〃 고영수 ▲ 〃박술규
◇6급(전입) : 4명
▲환경보호과 이화정 ▲평생학습원 황선애 ▲공원녹지과 정승희 ▲건축과 서재식
◇7급(승진) : 7명
▲자치행정과 오정민 ▲도시과 정신 ▲평생학습원 김영미 ▲구즉동 조재곤 ▲전민동 류현희 ▲공원녹지과 김종현 ▲건설과 백광현
◇7급(전보) : 28명
▲기획실 정재경 ▲일자리추진단 김병선 ▲일자리추진단 임진영 ▲문화관광과 함동윤 ▲교육과학과 이승예 ▲교통과 김영진 ▲지적과 육은정 ▲의회사무국 여현주 ▲의회사무국 허정현 ▲온천2동 김옥숙 ▲신성동 김현아 ▲세원관리과 한명희 ▲민원여권과 박판용 ▲복지정책과 이지혜 ▲복지정책과 임혜정 ▲여성가족과 박혜성 ▲온천1동 장현숙 ▲관평동 이경훈 ▲회계과 정동재 ▲건설과 이충환 ▲평생학습원 육동일 ▲도시과 손한정 ▲도시과 이창은 ▲회계과 이선용 ▲안전총괄과 조효상 ▲의회사무국 박종선 ▲온천2동 김용각 ▲보건소 가영주
◇7급(복직) : 3명
▲여성가족과 곽종원 ▲공원녹지과 지정구 ▲온천1동 손승범
◇7급(전출) : 4명
▲대전광역시 강윤미 ▲ 〃 김동환 ▲ 〃 조효진 ▲ 〃 류문선
◇7급(전입) : 4명
▲온천1동 변형규 ▲세원관리과 민길정 ▲공원녹지과 김정기 ▲지적과 박예린
◇7급(파견복귀) : 1명
▲기획실 정유숙
◇8급(승진) : 13명
▲보건소 김수현 ▲노은1동 임주혜 ▲신성동 전보람 ▲전민동 이정민 ▲구즉동 김건영 ▲구즉동 신승희 ▲관평동 이은지 ▲노은3동 김대명 ▲신성동 전익주 ▲전민동 박은선 ▲관평동 장영은 ▲평생학습원 김민섭 ▲공원녹지과 임록근
◇8급(전보) : 24명
▲기획실 전병윤 ▲기획실 최보람 ▲일자리추진단 신아름 ▲자치행정과 연지향 ▲문화관광과 박선례 ▲교육과학과 박유진 ▲교육과학과 이혜진 ▲민원여권과 박종선 ▲사회복지과 김수희 ▲위생과 김미정 ▲안전총괄과 신찬영 ▲안전총괄과 하인아 ▲원신흥동 곽규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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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웃 청주시 수해복구 긴급구호반 투입
대전시, 이웃 청주시 수해복구 긴급구호반 투입
19일 인력 및 중장비 긴급 파견, 생필품 등 지원범위 확대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19일 시정점검회의에서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북 청주시 복구지원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
▲ 수해복구지원. 사진제공-대전시청
▲ 수해복구지원.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 따라 대전시는 이날부터 공무원 및 재난재해봉사단 350명과 굴삭기와 덤프트럭 등 중장비를 파견하고, 생수 등 청주시가 요청하는 생필품 파악에 나섰다.
이날 투입된 시 긴급구호반은 피해현장 최일선에서 토사와 부유물 제거, 침수가옥 정리 등 복구작업을 전개했다.
또 시는 현장상황이 정리되는 데로 도배장판 전문봉사단 등 일상회복을 위한 복구단을 추가 투입할 방침이다.
권 시장은“갑작스런 수해로 어려움에 처한 청주시민이 하루빨리 어려움을 딛고 일어서길 희망한다”며 “우리시가 직간접적으로 도울 수 있는 가용수단을 총동원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앞서 18일 시 재난관리과는 청주시를 찾아가 피해현장을 살펴보고 시급한 복구장비와 긴급을 요하는 생필품 내역을 파악하는 등 효율적 지원을 위한 사전작업을 진행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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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화폐 오픈 컨퍼런스 19일 개최
대전시, 지역화폐 오픈 컨퍼런스 19일 개최
17년 역사 지역화폐 운동 흐름의 성과, 협력적 소비 문화 활성화 토론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9일 중구 선화동 NGO지원센터에서 대전사회적자본지원센터 주관으로 지역화폐 운동 흐름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는 지역화폐 오픈 컨퍼런스`동네와 마을을 품는 지역화폐´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역(신용)화폐는 지역공동체 안에서 물건과 노동력을 주고 받는 제3의 화폐로 법적인 화폐(Legal Tender)를 대신하는 것이다.
컨퍼런스에서는 17년의 역사를 가진 지역화폐 운동 흐름의 성과와 한계를 돌아보고, 협력적 소비 문화 활성화를 위해 대전과 타 지역의 다양한 지역화폐 사례발표와 토론이 펼쳐졌다.
지속가능연구센터 박용남 소장이`공동체 화폐, 지속가능한가´를 주제로 기조발제를 했으며, 지역화폐 사례로는 마포 공동체경제네트워크(모아)와 시흥시 지역화폐추진위원회, 대전 한밭레츠(두루), 구미 타임달러에 대한 이야기 마당이 펼쳐졌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지역화폐 오픈 컨퍼런스가 마을 내의 자원 순환과 지역 공동체의 활성화에 대해 보다 깊이 고민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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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불·모기장 세트 전달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이불·모기장 세트 전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7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로부터 저소득가정의 시원한 여름나기를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2000만원 상당의 여름이불과 모기장 세트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 대전사회복지 모금회 기부 전달식 사진출처=중구청
구청 구민사랑방에서 개최된 이번 전달식에는 박용갑 청장과 안기호 회장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받은 물품은 중구지역의 저소득층 25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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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꿈나무과학멘토,사업이 7년 동안 5만명 학생들에게 미래 과학의 꿈 키웠다
유성구 꿈나무과학멘토,사업이 7년 동안 5만명 학생들에게 미래 과학의 꿈 키웠다
멘토기관 6개소 → 22개소, 멘티기관 36개소→ 90개소 증가
사업도 15개로 확대... 총 5만 명 학생 참여
▲ 꿈나무과학멘토 7년 성과 인포그래픽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우수한 과학 인프라와 민·관·학·연 공동협력을 바탕으로 2011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꿈나무과학멘토 사업이 7년 동안 5만 명의 학생들에게 미래 과학의 꿈을 심어주었다.
꿈나무과학멘토는 구와 대덕특구 내 연구기관의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의 청소년을 미래의 과학인재로 양성하기 위한 유성구의 대표 과학브랜드 사업이다.
이 사업은 연구기관의 과학자가 멘토가 되어 학교를 방문하거나 학생들을 연구소로 초청하는 ▲방문과학교실 ▲초청과학교실 ▲과학캠프 ▲동아리 과학교실 ▲꿈꾸는 노벨과학교실 ▲과학소풍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2011년부터 시작한 꿈마무과학멘토사업의 참여자는 첫해 3,976명에서 2016년 10,364명으로 6,388(160.7%)명이 증가 했으며, 2017년 상반기까지 5,000여명이 참여했다.
운영 과학프로그램도 2011년 1개에서 15개로 대폭 증가했다.
특히, 연구기관, 대학 등 멘토기관이 2011년 7개소에서 2017년 22개소로 증가했으며, 관내 학교, 지역아동센터, 동 주민센터 등 멘티기관은 2011년 36개소에서 2017년 90개소로 증가했다.
또한, 유성구에서는 은퇴과학자들과 함께하는 초·중학교 동아리 과학교실을 2013년부터 운영하고 있다. 현재 37명의 은퇴과학자들은 평생 쌓아온 풍부한 과학상식가 지식을 바탕으로 17개 초·중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과 함께 연구하고 멘토역할을 하는 등 미래의 과학꿈나무들을 키우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2011년 과학과 학생들의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시작한 꿈나무과학멘토사업이 지금까지 총 5만 명의 학생들이 참여했다”며, “참여 학생들이 과학체험과 더불어 미래에 대한 꿈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을 줄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청소년에게 꿈과 희망이 지속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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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륜차 배달업소 방문 교통법규 위반사례 및 정확한 안전모 착용방법 등을 홍보
이륜차 배달업소 방문 교통법규 위반사례 및 정확한 안전모 착용방법 등을 홍보
▲동부서, 배달업소 방문 이륜차 안전모 착용 홍보(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대전역지구대(대장 최덕규)는 7. 17.(월) 14:00경 최근 날씨가 더워지면서 안전모미착용 오토바이 운전을 예방하기 위해 관내 이륜차 배달업소를 방문하여 이륜차 교통법규 위반사례 및 정확한 안전모 착용방법을 등을 홍보했다.
대전역지구대장은 “앞으로 이륜차 배달업소를 지속적으로 방문하여 배달원들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과 이륜차 교통사고 예방활동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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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서철 관내 수영장, 지하철역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대상 성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및 예방 활동 실시
피서철 관내 수영장, 지하철역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 대상 성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및 예방 활동 실시
사회적 이슈인 `몰카범죄´ 는 한번 발생하면 2차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몰래 카메라를 적발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관내 수영장, 지하철역 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성범죄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 및 예방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유성서, 휴가철 성범죄 예방을 위한 몰카 집중점검(사진-대전청)
특히 사회적 이슈인 `몰카범죄´ 는 한번 발생하면 2차 피해로 이어지는 만큼 몰래 카메라를 적발하기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아울러 심야 등 범죄 취약 시간대에는 여성이 많이 이동하는 곳을 대상으로 사복경찰이 현장 점검과 단속을 병행하고 있다.
양명희 여성청소년과장은 “지속적으로 취약시설 점검 및 순찰활동을 통해 성범죄(몰카) 없는 유성지역으로 만들도록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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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로, 주택골목길을 중심으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합동순찰 실시
산책로, 주택골목길을 중심으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합동순찰 실시
범죄 취약지를 선정해 순찰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순찰 중 마을 정자에 모인 어르신들에게 최근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
▲중부서, 안전한 중구를 위한 합동순찰 실시(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경감 홍재구)는 18일 저녁 8시경 중구 문화동 주변 주택가에서 경찰관, 문화 2동 자율방범대원, 시민자원봉사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책로, 주택골목길을 중심으로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합동순찰 시작 전 지역치안에 애써준 문화 2동 모범 자율방범대원 2명에게 그간의 헌신과 공로를 의미를 담아 감사장을 전달하였다.
기존에 실시하였던 주민과의 치안간담회 결과와 지리적 프로파일링시스템(Geopros) 분석을 통하여 취합된 결과를 토대로 범죄 취약지를 선정해 순찰활동을 전개하였으며, 순찰 중 마을 정자에 모인 어르신들에게 최근 보이스피싱 예방 홍보활동도 병행하였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협력단체와의 지속적인 의견 공유, 우범지역 분석을 통한 집중순찰로 범죄 심리를 사전에 차단하여 주민이 더 안심하는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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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 적용 대상시설인 대전복합터미널 시설 내 소속 직원 대상 연 1회 교육‧훈련 실시여부 등 점검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 적용 대상시설인 대전복합터미널 시설 내 소속 직원 대상 연 1회 교육‧훈련 실시여부 등 점검
다중이용시설에서 아이가 사라진 경우 코드아담이 발령 아이를 찾을 때까지 집중수색
대전지방경찰청 아동청소년계(계장 정양신)에서는 7. 18(화) 14:00~15:00 대전시 동구 관내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 적용 대상시설인 대전복합터미널에 직접 진출하여 시설 내 소속 직원 대상 연 1회 교육‧훈련 실시여부 등을 점검하였다.
▲실종아동 등의 예방 및 신속한 발견 체제 구축을 위한 다중이용시설 대상 실종아동 등 실종예방지침 교육․훈련 점검.(사진-대전청)
실종예방지침(코드아담제도)이란,「실종아동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다중이용시설에서 아이가 사라진 경우 시설직원에게 신고하고 이에 따라 코드아담이 발령되어 주요출입구마다 직원을 배치, 안내방송을 반복하면서 아이를 찾을 때까지 집중수색을 펼치는 것이다.
이 제도는 지난 1981년 미국의 한 백화점에서 실종되었다가 살해된 6살 아담 군의 사건을 계기로 미국 월마트에서 고안되어 2014년 7월 실종아동법이 개정되면서 우리나라에도 처음 도입되었다.
대전지역은 대규모점포․유원시설․터미널 등 40개소가 이 코드아담대상시설에 속한다. 대상시설에 포함되면 자체지침마련, 실종아동발생시 단계별조치, 연1회 교육훈련, 교육훈련실시 후 경찰서 결과보고 등의 절차를 준수하여야 한다. 이러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실종아동 등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고 4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이번 점검은 다중이용시설 자체지침․매뉴얼 등 수립여부, 실종아동 발생시 “실종예방지침”에 근거하여 경보발령‧안내방송‧출입구감시‧수색 등 주어진 임무에 따른 단계별 조치사항, 실종예방지침 상 대상기준에 적합여부 등을 중점 지도‧점검하였다.
아동청소년계장은 ”앞으로도 대상시설 내에서 아이가 실종되어 장기화되지 않도록 대상시설과 유기적으로 협력․점검을 통하여 시민의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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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제1회 대전어린이연극축제 개최
2017 제1회 대전어린이연극축제 개최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계룡문고, 소극장 커튼콜, 작은극장 다함, 진원도서관에서 열려
제 1회 대전어린이 연극축제가 7월 19일부터 23일까지 계룡문고, 소극장 커튼콜, 작은극장 다함, 진원도서관 등 대흥동일대에서 개최된다.
▲ 마당극단 좋다의 강아지 똥.사진제공-대전어린이연극축제집행위원회
대전어린이연극축제는 다양한 공연예술에 접하지 못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공연문화예술 만남과 체험으로 그 다양성과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에서도 아이들에게 폭넓은 예술 생태계를 익히고자 만들어졌다.
또한 이번 연극제는 지역 내 문화예술발전에 힘쓰고 있는 계룡문고, 소극장 커튼콜, 작은극장 다함, 마당극단 좋다, 대전마을어린이도서관협의회, 협동조합 극단 놀이터와 함께한다.
이와 더불어 대전지역 어린이들을 위한 문화예술공연향유와 세계관, 예술관 함양, 대전지역 어린이와 연계된 단체들 간 네트워킹과 공동체문화를 형성하고자 5일동안 4곳에서 다양한 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장소는 계룡문고, 소극장커튼콜, 작은극장 다함, 진원도서관으로 극장마다 하루 2회공연이 이루어지며 부대행사로 진원도서관의 인형극은 무료공연이다.
축제 기간내 공연으로는 극단놀이터의 “시골쥐와 도시쥐” (로컬푸드 식습관 교육극), 창작집단 쟁이의 “황금똥을 부탁해” (항문기 건강극), 극단 문의 “제랄다와 거인” (종이컵인형극), 작은극장H의 “눈” (참여놀이극), 마임극단 동심의 “행복한 버블팡팡” (마임공연), 이야기원정대의 “먹보쟁이 점” (회전종이극), 마당극단 좋다의 “강아지 똥”(마당극), 진원인형극단의 “꾸러기 생쥐와 빨간 사과” (인형극)와 계룡문고의 권정생전 전시가 함께한다.
축제는 7월 19일부터 23일가지 공연은 5일동안 계룡문고, 소극장 커튼콜, 작은극장 다함 진원도서관에서 열리며 오전 10시 반, 오후 5시 반 1일 2회 공연이다.
관람료는 1인 만원이며 패키지판매는 3인가족 2만 5천원, 4인가족 3만원, 5인가족 3만 5천원. 공연완전정복패키지 5편 3만원이다. 사전예매, 단체 할인 등이 준비돼 있으며, 후원회원에게는 더 큰 혜택이 있다.
예매 및 문의는 담당자 김수진(010-2865-3569) 사무국 송윤아(010-5278-5480)에게 하면 된다. 더 많은 정보는 cafe.daum.net/dctf를 방문하면 된다. 진원도서관 공연은 선착순 50명 무료공연으로 예약필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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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기상예보 “우리가 책임진다.”
미래 기상예보 “우리가 책임진다.”
미래 기상인 양성을 위한 공주대학교 대기과학과 현장실습 교육과정 운영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공주대학교 대기과학과 4학년 학생 14명을 대상으로 7월 17일부터 8월 11일까지 총 4주간 「현장실습」교육과정을 운영한다.
▲ 기념촬영(사진-대전기상청)
대전지방기상청과 공주대학교 간의 상호협력 하에 2007년에 개설된「현장실습」과정은 올해로 10회째를 맞이하였으며, 이 과정을 이수하는 교육생에게는 3학점이 인정된다.
이번 교육과정은 현장실무와 전문성을 갖춘 강사로 위촉하여 1주간 이론과 실습 위주의 수업을 실시한 후, 3주간 현업근무에 투입되어 예보관들과 함께 교대근무를 하면서 일기예보 생산과정에 직접 참여 하게 된다.
지역 대기과학 분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학교에서는 교육받기 어려운 관측‧예보․기후 등 기상청 실무를 접하게 함으로써 기상업무에 대한 이해 및 적응력을 높여 미래 인재 육성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앞으로도 대전지방기상청은 지역대학과의 교류를 통해 미래 기상 인력 확보를 위한 지역 내 기상 인프라 구축에 노력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 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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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대전지역 방사능 극미량 검출
대전보건환경연구원, 대전지역 방사능 극미량 검출
일부 조사지역 표층토양에서 세슘(137Cs) 극미량 검출, 연 2회 조사 계획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올해 상반기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및 일부지역의 하천수와 표층토양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실시한 결과 표층토양에서 세슘(137Cs)이 극미량 검출됐다고 밝혔다.
▲보건환경연구원이 보유한 감마핵종분석기. 사진제공-대전시청보건환경연구원은 2017년 상반기 한국원자력연구원 주변 및 일부지역의 하천수 2개 지점, 토양 5개 지점에 대하여 요오드(131I), 세슘(134Cs, 137Cs)을 분석했다.
조사결과 하천수에서는 요오드, 세슘 모두 검출되지 않았고, 표층토양에서는 세슘(137Cs)만 극미량(불검출~9.66 Bq/kg-dry*) 검출됐다.
* Bq/kg-dry : 방사능의 단위, 방사성 물질의 양을 표시(방사능의 세기)
이번 표층토양에서 검출된 세슘(137Cs) 농도는 과거(2011년~2015년, 5년간) 원자력안전기술원에서 국내 전지역을 조사한 결과(불검출~29.7 Bq/kg-dry) 범위내의 수치로 안전성에는 문제가 없는 수준이다.
인공방사성 물질인 세슘은 과거 대기권 핵실험 등에 의한 잔존물로 이미 전국적인 분포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시민들의 방사능 불안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앞으로도 환경방사능 모니터링 검사를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객관적인 정보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원자력이용시설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과 우려가 커짐에 따라 지난해 10월 하천수와 표층토양의 방사능 검사를 시작했으며 올해부터는 환경방사능 조사 계획을 수립해 상․하반기 연간 2회에 걸쳐 하천수와 표층토양의 환경방사능 검사를 시행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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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케미칼(주)연구소,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성금 300만원과 후원물품 200만원 상당 기탁
롯데케미칼(주)연구소,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에 성금 300만원과 후원물품 200만원 상당 기탁
저소득층 아동 문화활동, 지역아동센터 PC교체 등에 활용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7일 롯데케미칼(주)연구소(연구소장 강경보)가 행복누리재단에 성금 300만원과 후원물품(PC) 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17일 유성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강경보 롯데케미칼(주)연구소장(오른쪽 두번째)과 김휘찬 부문장(왼쪽 두번째)이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상임이사 송인준, 맨 왼쪽)에 성금 300만원과 후원물품(PC) 200만원 상당을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롯데케미칼 연구소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에서 일정 금액을 기부해 조성한 `희망나눔기금´을 통해 이루어졌다.
롯데케미칼(주)연구소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층 아동을 위한 장학사업 (희망나눔, 꿈드림장학 프로그램) 및 사회복지시설 후원 등 2014년부터 2016년까지 3년간 1억 3천여만 원의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기탁된 성금과 물품은 지역아동센터의 노후된 PC교체 지원과 학교밖 청소년 문화활동을 위한 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강경보 연구소장은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교육의 기회뿐만 아니라 문화적 혜택에서 소외받는 청소년들을 위한 관심과 지원이 확대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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