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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대전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워크숍 개최
자치구 활동내용 발표, 여성친화 퍼포먼스, 특강, 일자리 아이디어 논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5일 오후 2시 시청 세미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여성친화 서포터즈, 여성단체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전 여성친화 서포터즈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 여성친화 서포터즈 워크숍. 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워크숍에서는 여성친화 서포터즈 활동 경과보고와 자치구 서포터즈 활동내용 발표, 여성친화 퍼포먼스, 특강(여성의 경제적 자립을 위한 필요성 모색), 지역 여성을 위한 일자리 아이디어 논의 등 다채로운 행사와 교육이 실시되었다.
그동안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사업 모니터링 및 여성친화정책 제안활동 등을 통해 여성의 입장에서 공공시설물 등의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발굴하는데 앞장서 왔다.
여성친화 서포터즈는 보행자도로 및 도로시설물 환경 점검, 버스정류소․신호등 안전 점검, 공중․개방화장실 안전 점검, 자전거 도로 및 자전거 시설물 점검 등을 실시하여 주민 생활의 불편 요인을 정비했다.
향후 여성친화 선진 도시 견학 등을 통해 여성친화 서포터즈의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여성친화 서포터즈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여성의 관점에서 도시정책을 조망하고, 여성의 경험과 삶이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과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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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청주 수해침수 지역 방역소독 긴급지원
대전시, 청주 수해침수 지역 방역소독 긴급지원
5개구 보건소 및 방역협회 협력 감염병 사전 차단 방역소독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수해침수 피해를 입은 청주시에 감염병 확산을 막기 위해 5개 자치구 방역소독 차량 및 인력을 긴급지원 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2일 대덕구 보건소 방역 팀을 시작으로 28일까지 5개구 보건소 10대의 방역차량과 25명의 방역 팀을 지원할 계획이다.
위생해충의 발생을 억제하고 각종 질병을 예방하기 위해 침수피해가 많은 흥덕구, 상당구 등 수해지역에 방역용 살충제를 사용, 분무 소독과 연막 소독을 실시한다.
이번 방역소독 긴급 지원에는 한국방역협회 대전광역시지회(회장 최행용)도 동참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수해지역은 습도가 높아 인체에 해로운 미생물이 잘 번식 할 수 있는 환경으로 감염병 등 2차 피해가 예상된다”며“신속한 방역소독으로 감염원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감염병 발생을 막는 중요함으로 청주시민이 건강하게 어려움을 극복하고 일어서길 응원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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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직원 대상 휴가철 혈액수급 어려움 해소에 앞장
대전경찰, 직원 대상 휴가철 혈액수급 어려움 해소에 앞장
경찰은 수시로 헌혈을 실시하여 혈액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앞장설 계획
▲대전경찰청 후정에서 지방청직원을 대상으로 하절기 혈액부족 현상 해소를 위한 헌혈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대전지방경찰청은 7. 24(월) 09:00∼12:00경 대전경찰청 후정에서 지방청직원을 대상으로 하절기 혈액부족 현상 해소를 위한 헌혈을 실시하였다.
앞으로도 대전경찰은 수시로 헌혈을 실시하여 혈액부족으로 인한 시민들의 고통과 어려움을 해소하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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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등 4개소를 방문 어르신 120명 에게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경로당 등 4개소를 방문 어르신 120명 에게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 위한 안전교육 실시
`무단횡단은 위험해요!´ 홍보문구가 삽입된 부채 2,000개를 제작해 관내 경로당 73개소를 순회하며 무단횡단 사고예방 홍보용 배부
대전둔산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이용구)는 2017. 7. 24(월) 11:00~13:00, 서구 둔산동 소재 은하수아파트 경로당 등 4개소를 방문해 어르신 120명에게 무단횡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둔산서, 경로당 방문 무단횡단 근절 홍보(사진-대전청)
둔산서는 `무단횡단은 위험해요!´ 홍보문구가 삽입된 부채 2,000개를 제작해 관내 경로당 73개소를 순회하며 무단횡단 사고예방 홍보용으로 선물하고, 어르신들의 보행사고 예방을 위해 여름철 야간 보행시 밝은색 옷 입기를 당부하는 등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
이용구 교통안전계장은 올해(7.24현재) 대전지역에서 발생한 교통사망사고 39건 중, 보행사고 사망자가 21명으로 53.8%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히며, “교통약자 안전교육을 계속하는 한편, 보행자를 위협하는 교통법규위반에 대한 집중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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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 3년 연속 전국 일자리 지자체 우수기관에 선정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 3년 연속 전국 일자리 지자체 우수기관에 선정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특별상 수상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부문 ---- 최우수상 수상
▲24일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특별상(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4일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가운데)이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 특별상(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부문에서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 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24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중소기업회관에서 개최된 `2017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 시상식에서 3년 연속 전국 일자리 지자체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구는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문에서 특별상(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고용노동부 장관상) 2관왕에 영예를 안았다.
이는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한 고용노동부 주관 일자리대책 추진실적 평가 결과이다.
구는 이번에 최초로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우수사업 부문에서 최우수상을 받았으며,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부분에서 `15년도에 우수상, ´16 ~ `17년도 연속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다.
특별상 수상에 따른 재정인센티브 8천만 원을 양질의 일자리창출을 위한 지원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며,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Bee Start-up 커뮤니티 비즈니스 창업지원 사업´은 내년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대상으로 우선 선정되어, 사업비 전액을 국비 지원 받게 됐다.
이번 수상을 ▲도농복합도시라는 지역특성을 활용한 유성형 로컬푸드 시스템 구축 ▲높은 청년 인구특성을 반영한 청년일자리 생태계 조성 ▲대덕연구단지 및 대덕테크노밸리내 중소형 첨단벤처기업을 중점적으로 활용한 전문인력 양성사업 ▲전문퇴직자를 활용한 일자리 지원 사업 등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창의적 일자리 대책을 추진한 것에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자리관련 기관, 단체 등과의 협력적 네트워크를 확대하여 지역사회특성을 반영한 지속성장 가능한 소득주도형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한편, 구는 내년에도 `Bee Start-up 커뮤니티 비즈니스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청년 커뮤니티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 창업공간 지원, 창업 노하우 정보공유 등 청년창업 생태계 조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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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선화동, 쪽방촌 주민 통합복지서비스 기틀 마련
은행선화동, 쪽방촌 주민 통합복지서비스 기틀 마련
취약계층 111가구 전수조사, 28세대에 주거안정비 등 650여만 원 상당 맞춤형 지원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강연용)는 24일 본격적인 여름철을 맞아 열악한 생활환경에 놓여있는 쪽방촌 주민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650여만 원 상당의 물품 등을 지원했다.
▲ 은행동 취약계층 방충방 설치 공사 사진출처=중구청
은행선화동은 대전시 민관협력 공모사업 선정에 따른 지원금과 대전남부교회 및 성산성결교회로부터 후원을 받아 쪽방촌 주민 28세대에 선풍기 지원을 비롯해 방충망 설치 및 주거․의료비를 지원했다.
한편 은행선화동은 복지사각지대 주민들에 대한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1개월 동안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저소득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111가구에 대한 전수조사를 실시했다.
강연용 동장은 “민간자원과 복지통장 및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지역단위 인적안전망을 풀 가동해 현장중심의 찾아가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쪽방촌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복지체감도 향상에 더욱더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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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에게 수면제 탄 음료수 먹여 금품 강취한 유흥업소 업주 검거 구속
손님에게 수면제 탄 음료수 먹여 금품 강취한 유흥업소 업주 검거 구속
손님의 카드로, 술값 명목으로 바가지 씌워.. 그 중 1명은 하룻밤 술값으로 1,020만원의 피해 당해
▲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 형사과(과장 성노근)에서는 취객을 상대로 호객하여 술을 판매하면서 수면제를 탄 음료수를 먹여 의식을 잃게 한 후, 피해자의 카드로 현금인출 및 결제하는 방법으로, 술값을 바가지 씌워 금품을 강취한 대전 중구 소재의 주점 업주 및 지배인 등 총 10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하여 그중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2016년 7월부터 2017년 1월까지 6개월여 동안 피해자 5명으로부터 총 3,305만원을 강취한 혐의이며, 그 중 1명은 하룻밤 술값으로 1,020만원의 피해를 당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들 업주 A씨와 B씨, 삼촌 C씨, 부장 D씨와 여종업원 6명 등 총 10명은 각자의 역할을 맡아, 취객 상대로 부당이득을 취한 뒤, 그날 매출액을 나누어 가진 혐의다.
경찰은 “현금할인의 유혹에 속아, 함부로 타인에게 카드의 비밀번호를 알려주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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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여름방학 과학체험 한마당`2017 주니어닥터´개막
청소년 여름방학 과학체험 한마당`2017 주니어닥터´개막
7월 24일(월)~8월 19일(토)까지 4주간, 대덕특구 일원 36개 기관 참여
여름방학 기간 동안 연구현장에서 과학자를 직접 만나는 청소년 과학기술체험 프로그램인 「2017 주니어닥터」가 7월 24일(월)부터 8월 19(토)까지 4주간 대덕연구개발특구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제 10회 주니어 닥터 개막식.사진제공-대전시청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이 주관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대덕연구 개발특구의 다양한 연구 인프라와 연구 성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7월 24일(월) 오전 11시 30분 대덕본원 강당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체험 한마당에 돌입했다.
「2017 주니어닥터」는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연구기관ᐧ공공기관ᐧ민간 기업체 등 이 참여해 함께 개최하는 행사로, 올해는 총 36개 기관에서 146개 주제로 426회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상대적으로 과학문화활동 체험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과학문화 소외계층을 위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 대상학교에 소속된 청소년을 초청해 「2017 주니어닥터」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2017 주니어닥터」 참가신청은 7월 10일부터 14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졌으며 인기 프로그램의 경우 최고 36.8:1의 경쟁률(평균 약 6:1)을 보였다.
개막식 앞서 청소년과 학부모들을 위한 초청행사로 오전 10시부터 한양대 한재권 교수의 초청강연(주제 : 로봇의 현재와 미래)과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윤진혁, 이승훈 사이언스 커뮤니케이터의 사이언스 버스킹이 준비되며, 개막식 후에는 주니어닥터 선배들을 만나보는 `시니어 주니어닥터와 함께하는 진로멘토링´ 프로그램도 진행되었다.
이외에도 주니어닥터 페이스북에서는 10주년 축하 SNS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행사기간 중에는`제10회 주니어닥터 인증샷 남기기´이벤트도 이어진다.
`2017 주니어닥터´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프로그램 일정은 주니어닥터 홈페이지(http://jrdoctor.kbsi.re.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선택 시장은“주니어 닥터 프로그램이 명실상부한 청소년 과학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해 창의적 미래인재를 양성하는 토대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주니어닥터 프로그램 중 5~9개 프로그램에 참가하고 감상문을 제출하는 참가자에게 `주니어닥터 인증서´를, 10개 이상의 프로그램 참가 후 감상문을 제출한 참가자에게는 `슈퍼주니어닥터 인증서´를 수여한다.
또 올해 하반기에는`주니어닥터 심화과정´이 신설 돼 이 과정을 마친 참가자에게는 `주니어닥터 마스터´ 인증서를 수여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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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전국 최초 CSR 지원센터 개소
대전시, 전국 최초 CSR 지원센터 개소
한국생산성본부에 업무위탁, 기업의 사회적 책임 업무 본격시작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4일 오후 3시 한국생산성본부 대전충청지역본부(둔산동 소재)에서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경영 확산을 위한`대전광역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지원센터´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 Corporate Social Responsibility)은 기업이 자발적으로 그들의 사업 영역에서 이해관계자들의 사회적 그리고 환경적 관심사들을 수용해 적용함으로써 이해 당사자들과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이루는 것(European Commission, 2010)이다.
개소식은 권선택 시장과 김경훈 시의회 의장, 한국생산성본부 홍순직 회장, 대전상공회의소, 대전경영자총협회 등 지역 주요경제단체장 및 유관기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제막식과 경제단체 협약식 등이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대전시와 경제5단체, 한국생산성본부는`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 참여 업무 협약`을 통해 대전지역 기업들의 사회적 책임 준수와 건전한 기업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협약당사자들은 ▲ CSR 경영 활동 적극 참여 ▲ 공익사업 발굴 ▲ CSR 우수기업 육성 정책 제시 등 CSR 참여 분위기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권선택 대전시장은 “건전한 기업문화를 확산시키고, 기업이 스스로 CSR경영 수준을 혁신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 사회와 상생하면서 성장하는 지속가능형 기업 구축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생산성본부 대전충청지역본부 내 위치하게 된 지원센터 기능은 기업의 CSR 확산을 위해 ▲ CSR 도입 촉진 ▲ CSR 역량 제고 ▲ CSR 인프라 조성 등을 주요 추진 방향으로 설정하고, 실태조사, CSR 교육, 우수사례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CSR 추진에 관심이 있거나 추진이 필요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자문 및 코칭을 제공할 계획이며, 홈페이지 구축 및 운영을 통해 CSR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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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범죄(몰카) 예방 위해 지하철 역사 내 몰카 탐지 및 홍보활동 실시
촬영범죄(몰카) 예방 위해 지하철 역사 내 몰카 탐지 및 홍보활동 실시
화장실 출입구에 몰카는 호기심이 아닌 명백한 성범죄임을 알리고 강력한 처벌 경고 스티커 부착 몰카 범죄에 대한 경각심 제고
▲동부서, 지하철 공중화장실 몰카 예방 특별 점검(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임대혁)는 2017. 7. 20.(목)~21.(금) 14:00경 카메라 이용 촬영범죄(몰카)를 예방하기 위해 지하철 역사 내 몰카 탐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동부서 생활안전계 범죄예방진단팀(CPO), 판암·신흥·대동·대전역 등 관내 4개 지하철역 직원과 합동으로 탐지기를 활용, 지하철화장실 내 몰카 설치 여부를 집중 점검하였다.
또한, 화장실 출입구에 몰카는 호기심이 아닌 명백한 성범죄임을 알리고 강력한 처벌을 경고하는 스티커를 부착해 몰카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은 “몰카 등 성범죄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취약시설 점검 및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복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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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장학금」전달
중촌동 주민자치위원회, 「사랑의 장학금」전달
대전 중구 중촌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현석)는 21일 중앙고등학교 교장실에서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모범학생 3명에게 장학금 150만원을 전달했다.
▲ 장학금 전달식 사진출처=중구청
김현석 위원장은 “이번 장학금 전달은 사랑이 넘치는 마을로 가꾸기 위해 주민자치위원회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라며 “어려운 환경속에서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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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 보호 및 정보화 소외계층에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정보화 소외계층에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어르신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으로 따뜻한 마음을 전하다
대전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에서는 지난 토요일(7.22.), 자혜은빛마을을 방문, 사회적 약자 보호 및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한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서구 오동 소재 자혜은빛마을에 10명의 직원들이 방문하여 운용 중인 컴퓨터와 차량에 대해 점검 정비를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서구 오동 소재 자혜은빛마을에 10명의 직원들이 방문하여 운용 중인 컴퓨터와 차량에 대해 점검 정비를 실시하였다.
차량 오일류, 부동액, 윈도우 브러시 및 타이어 공기압, 실내 연막소독 등 간이점검 정비를 실시하며 차량 관리 방법을 설명하였다.
또한 파밍, 스미싱, 랜섬웨어 등과 같은 사이버범죄 피해예방을 위한 악성코드 감염 여부 점검 등 컴퓨터 최적화 작업 실시, 안전한 인터넷 사용 및 사이버 침해 방지를 위한 예방법 설명과 함께 노후 컴퓨터 마우스, 키보드 등 소모품을 교체해 주었고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대전 자혜은빛마을 관계자는 “시설이 외진 곳에 위치해 있어 평소 컴퓨터 먼지제거 및 차량 실내소독 등 점검 정비하기가 쉽지 않았는데 이렇게 찾아와줘서 고맙다.”, “대전경찰이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애써 주심에 또 한 번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대전경찰 정보화장비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7~8회, 현재까지 총 79회 아동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실시해 왔다.
정보화장비과에서는 “공직사회내 자원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추진 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친근하고 따뜻한 경찰, 신뢰받는 대전경찰로 거듭날 수 있도록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지속 실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무단복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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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대천역에서 개최
제20회 보령머드축제와 함께하는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대천역에서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과 태풍․폭설․가뭄 등 기상재해 사진을 통해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기후변화 등에 대한 경각심을 유도하고자 관할지역인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순회하는『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7월 21일(금)부터 31일(월)까지 대천역에서 전시한다.
▲ 대천역 1층로비
▲ 대천역 1층로비
국내최고의 여름축제로 자리 잡은 2017년 제20회 보령머드축제(7.21.~7.30./ 대천해수욕장 및 시내)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의 주요 이동경로인 대천역 1층 로비에서 「제34회 기상기후 사진 공모전」입상 작품을 전시하여 많은 사람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하였다.
전시작품으로는 기상청에서 주최한 `2017년 제34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의 대상을 받은 임정자의 `쌍무지개´ 등 입선작 30점과 특별공모를 통해 선정된 특별한 이야기나 사연이 담긴 기상사진 5점, 계절을 나타내는 대표적 기상사전 5점을 포함하여 총 40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이번 기상기후사진전은 여름방학을 맞은 가족단위 방문객, 휴가를 2017 7. 21. (금) 16:00 즉 시대전지방기상청 기후서비스과 과장 신 기 창 담당 박 창 용 (070-7850-4177)즐기는 젊은이들, 국내 뿐 아니라 외국의 많은 관광객들이 보령머드축제를 즐기면서 동시에 기상기후 사진을 보며 자연의 아름다움 을 느끼고 기후변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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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국제와인페어, 새 옷 입고 새 단장!
2017 대전국제와인페어, 새 옷 입고 새 단장!
9월1일부터 3일간 대전무역전시관 일원서 새로운 트렌드 선보여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9월 1일(금)부터 9월 3일(일)까지 대전무역전시관 및 엑스포 한빛광장 일원에서 `2017 대전국제와인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는 폭발적인 증가세를 보이는 20~30대 여성 와인 소비자의 스파클링와인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여 영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와인 전문 교육기관인 `WSET(Wine&Spirit Education Trust)´와 국내 수입사가 참여하는 스파클링와인 세미나 및 시음회가 전시장 내에 별도로 마련되어 여성 관람객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와인 행사와 지역 상권과의 연계를 위해 와인페어 입장료와 레스토랑 식사비를 상호 할인해 주는 제휴 할인 이벤트도 대전지역 20여개의 레스토랑이 참여한 가운데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두달간 진행된다.
이밖에도 실내에서는 ▲2030 솔로파티, ▲4050 와인&쿠킹클래스, ▲와인 경매 기부이벤트, ▲와인 경품추첨 이벤트, 그리고 한빛탑 광장 야외에서는 ▲와인과 놀자, ▲와인로드마켓, ▲와인테마체험, ▲푸드트럭페스티벌, ▲야간 문화공연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색다른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강화하여 `세대별 맞춤형 참여 프로그램´, `와인관련 체험 이벤트´, `문화공연´ 등 프로그램을 확대하고 와인 전문가, 애호가는 물론 와인에 관심있는 국민 모두가 공감하고 함께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이와 함께 와인페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무료 와인 테이스팅 존´에서는 이탈리아, 스페인, 프랑스, 독일 등 전 세계 30개국 이상의 와이너리에서 제공한 아사아와인트로피 출품 와인을 한자리에서 맛볼 수 있다.
대전국제와인페어는 와인 전문가 대상의 국제와인품평회(아시아와인트로피)와 소믈리에 경기대회, 애호가 및 일반 대상의 아시아와인바이어컨퍼런스와 와인&주류전시회 그리고 야간 문화공연 등이 어우러져 국내 유일의 와인전문 행사로 자리매김하였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올해 행사는 와인 시장의 소비 트렌와 소비자의 니즈를 반영한 만큼 참가업체의 비즈니스 성과와 방문객들의 즐거움이 배가되는 한 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와인페어와 대전이라는 브랜드가 전 세계에 각인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마케팅을 통해 경쟁력을 확고히 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국제와인페어 기본 입장권은 1만원이며 와인잔은 지참하거나 현장에서 구매(2,000원)가 가능하며, 티켓을 구입한 성인은 인증을 받고 입장팔찌를 제공받아 전 세계 와인을 자유롭게 시음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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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대학 입시 수시정보 및 진학상담을 한자리에서
전국대학 입시 수시정보 및 진학상담을 한자리에서
대전교육청, 2018학년도 전국대학박람회 및 대입진학정보설명회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7월 22일(토)부터 23일(일)까지 대전켄벤션센터(DCC)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을 대상으로 「2018학년도 전국대학박람회 및 대입진학정보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전국대학박람회는 수도권 대학(서강대 등) 및 대전‧충청권대학(충남대 등)과 과학특성화대학(포항공대 등)을 포함한 43개 대학이 참여하며, `대학별 수시입시설명회´ 및 `상담부스´를 운영한다.
또한, `맞춤형 1:1 진학상담부스´는 대전교육청 소속 진학교사 41명, 충남교육청 소속 진학교사 12명 등 현직교사들이 21개 부스에서 학생 맞춤형 대입상담을 진행하며, `전공상담부스´에서는 대교협 소속 전공상담기부단 대학생 7명이 6개의 부스에서 전공 관련 학과 및 학습, 진로 등에 대한 상담을 진행한다.
맞춤형 1:1 진학상담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현장 접수로 진행되며, 상담을 희망하는 경우 수험생의 성적 자료를 준비하면 좀 더 충실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대전교육청 김상규 교육국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여러 대학의 입학 전형을 직접 살펴보고 맞춤형 1:1 대입 상담을 통해 학생 자신에게 맞는 대학과 학과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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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대학생 공공기관 채용 확대 위해 적극 대응
대전시, 대학생 공공기관 채용 확대 위해 적극 대응
대전 대학생에게 불리한「공공기관운영법」개정안 제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 대학생의 대전소재 공공기관 채용확대를 위해`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이하 공공기관운영법)´수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지난 6월 22일 문 대통령은 수석 보좌관 회의 시 올해 하반기부터 지방의 각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은 30% 이상 지역인재 채용을 지시한 바 있다.
또한 더불어 민주당의 강훈식 의원은 지역인재 우선고용을 위한 이전지역의 범위를 해당 공공기관이 이전하는 지역이 속하는 권역으로 확대하는`공공기관 지방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혁신도시법)´을 개정 발의했다.
하지만 대전시는 혁신도시 제외지역으로 이전 공공기관이 없으며 인근 세종지역에 20개 이전공공기관이 있지만 대전지역 인재는 채용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타 지역 대학생과 비교 시`혁신도시법´은 대전시 대학생에게는 취업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혁신도시법´이 개정되면 대전시 대학생은 세종 뿐 만 아니라 충남․충북권 이전공공기관 우선고용대상에 포함되어 공공기관 취업준비생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대전에는 한국조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시설공단 등 4개의 중앙부처 관련 공공기관이 있으나, 대전시 대학생은 이들 공공기관의 우선 고용대상이 아니다.
혁신도시 이전공공기관 아닌 공공기관은`지방대학 및 지역균형인재 육성에 관한 법률(이하 지방대육성법)´에 의해 비수도권 지역인재를 35%이상 채용하기 때문에 대전지역 공공기관이라 할지라도 대전시 대학생은 우선고용대상에 해당되지 않아 대전시 소재 공공기관 신규 직원 채용 시 혜택을 보지 못하는 실정이다.
또`혁신도시법´과`지방대학육성법´은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이지만 채용 지역범위가 상충되는 부분이 있어 취업준비생에게 혼란을 줄 뿐만 아니라 특히 대전시 대학생에게는 공공기관 취업 시 매우 불리하다.
이에 따라 대전시는 대전지역 대학생의 공공기관 채용 확대를 위해 신창현 의원이 개정 발의한`공공기관운영법´에 개정 중인 `혁신도시법´과 같이 인재채용 지역범위를 권역권으로 변경하는 조항 수정안을 지난 17일 국회와 기획재정부에 제출했다.
시 관계자는“2017년 2/4분기 대전 청년고용률은 42.3%로 전년 대비 0.6%p정도 낮아진 바와 같이 대전시 청년들에게 아주 어려운 상황이지만 정부에서 이전공공기관 30% 지역인재 채용 의무화 등 체감도 높은 일자리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청년고용 여건은 나아질 것으로 보이며 지역국회의원과 공조체계 구축으로 `공공기관운영법´이 꼭 개정되도록 최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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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쾌한 출근길 함께 조성해요
상쾌한 출근길 함께 조성해요
태평2동, 기관단체와 클린사업 전개... 주민참여 홍보 효과
대전 중구 태평2동주민센터(동장 최상훈)는 19일 태평오거리 삼부스포렉스 주변에서 밝고 깨끗한 마을만들기 동참을 위해 하나은행과 삼부스포렉스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클린사업을 전개했다.
▲ 클린사업동참 하나은행 삼보스포렉스 직원일동 사진출처=중구청
이날 클린사업에 참여한 각 기관의 직원들은 업무시작 1시간 전 태평동 주요도로변을 중심으로 불법광고물 정비와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활동을 전개하는 한편, 출근길 주민들에게 홍보도 병행했다.
한편 동주민센터와 태평2동 관내 학교, 기업체, 금융기관 등 기관단체는 클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 기관별 지정한 요일에 자체적으로 클린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상훈 동장은 “업무협약을 맺은 각 기관단체에서 솔선수범해 클린사업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깨끗한 마을이 조성될 수 있도록 주민 모두 동참해 주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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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 독거어르신 삼계탕 및 밑반찬 지원 행사 개최
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 독거어르신 삼계탕 및 밑반찬 지원 행사 개최
독거어르신 50여분께 이웃사랑 실천
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회장 임병국)는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독거어르신 삼계탕 및 밑반찬 지원´ 행사를 개최 했다고 20일 밝혔다.
▲20일 유성구 온천1동 복지만두레 회원들이 `독거어르신 삼계탕 및 밑반찬 지원´ 행사를 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임병국 온천1동 복지만두레 회장 및 회원 10여명이 자원봉사로 참여해 구슬땀을 흘리며 준비한 밑반찬을 30여분의 지역 어르신께 전달해 드렸다.
이와 함께 독거어르신 20여명을 초대해 뜨거운 여름 건강히 보내시라고 삼계탕도 손수 대접해 드렸다.
온천1동 복지만두레는 밑반찬 지원 서비스 및 독거어르신 생일상 차려드리기, 자장면 무료 급식, 어르신 나들이 동행 등 다양한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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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방학을 맞이하여 방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교육 실시
하계방학을 맞이하여 방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교육 실시
▲서부서, 하계방학 대비 학교폭력 예방교육 실시(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2017. 7. 20(수). 관내 서부초 등 2개교를 방문하여 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하계방학을 맞이하여 방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에 대한 예방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특강에는 하계방학을 맞아 학생들의 활동장소가 학교에서 학원․공원 등으로 이동함에 따라 학교 밖 중심 맞춤형 예방교육 및 방학 중에도 빈번히 발생할 수 있는 사이버상의 학교폭력의 유형 및 대처요령 등을 교육하였다.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방학을 맞이하여 사전에 예방교육 등을 통하여 청소년들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켜 방학 중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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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
대전경찰,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
- 시민의 소중한 소리 들어 시민과 함께하는 치안정책 추진 -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17. 7. 20(목) 15:00 대회의실에서 청장, 지구대·파출소장과 자율방범대·캠퍼스폴리스·등산로지킴이·생활안전협의회 등 총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를 가졌다.
▲대회의실에서 청장, 지구대·파출소장과 자율방범대·캠퍼스폴리스·등산로지킴이·생활안전협의회 등 총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협력단체 간담회를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대전청)
이 자리에서 1/2분기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발된 유성서 구즉 남성 자율방범대, 동부서 낭월 여성 자율방범대에 인증패 및 감사장을 수여하였고,
평소 적극적으로 공동체치안 활동 중인 캠퍼스폴리스, 등산로지킴이, 생활안전협의회원 등 협력단체원 14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등 체감치안 향상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는 협력단체에게 감사의 뜻을 전달하였다.
또한, 협력단체원들과 주요 시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체감치안 향상 및 공동체치안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치안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토록 하였다.
앞으로도 대전경찰은 현재 추진 중인 시민의 소중한 소리를 듣고 맞춤형 순찰활동을 전개하는『응답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치안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민·관·경 공동체치안 기반 조성 및 시민 눈높이에 맞춘 공감치안을 전개해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소통창구를 다각화하여 범죄예방 및 체감치안 향상을 통한 치안의 직접 수요자인 시민의 요구사항을 치안정책에 적극 수렴·반영하는 등..시민들로부터 치안만족 향상을 통한 따뜻하고 신뢰받는 대전경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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