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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마지구대,경찰관 등 20여명 참석 청소년 비행 및 젠더폭력 등 “ 합동순찰”전개
도마지구대,경찰관 등 20여명 참석 청소년 비행 및 젠더폭력 등 “ 합동순찰”전개
▲ 서부서 도마지구대,“청소년보호를 위한 합동순찰”전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도마지구대(대장 박성윤)는 지난 8일 야간에 도마2동 학원, 공원, 상가 밀집지역과 빌라·원룸 등 주택 밀집지역을 도마2동 여성자율방범대원, 1365자원봉사자, 지구대 경찰관 등 20여명이 참석하여 청소년 비행 및 젠더폭력 등 여성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또한 심야시간에 운영되는 편의점을 방문하며 청소년 대상 주류·담배 등 청소년 유해물품 판매에 대해 계도하였으며, 편의점에 설치된 무다이얼링 등을 점검하며 강·절도 예방 활동도 병행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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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협본점 직원의 신속한 신고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신협본점 직원의 신속한 신고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어 신속히 112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직원 차00(여, 25세)에게 감사장을 수여
대전둔산서는2017. 8. 8. 10:40경 대전 서구 갈마동 대전YMCA 신협본점에서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어 신속히 112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직원 차00(여, 25세)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대전 서구 갈마동 대전YMCA 신협본점에서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어 신속히 112에 신고하여 보이스피싱 피해를 막은 은행직원 차00(여, 25세)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사진=대전청)
경찰관을 사칭한 불상자로부터 전화를 받은 피해자 한〇〇(남, 88세)이 정기예금을 해지 후 전화를 끊지 않고 통화를 계속하며 3,000만원을 타 계좌로 이체하려는 것을 신협 직원이 보이스피싱 범행으로 판단하여 신속하게 신고한 것이다.
심은석 서장은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는 상황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침착하고 신속하게 신고를 해서 더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가지고 재발방지를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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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다중이용시설 대중교통 등 `몰카´ 점검 예방․홍보 활동 전개
여름철 다중이용시설 대중교통 등 `몰카´ 점검 예방․홍보 활동 전개
`몰카촬영´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 불법행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형
대전중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최근 스마트폰 보급이 늘고 초소형․위장형 카메라를 쉽게 구입 할 수 있어 여름철 ▲탈의실 ▲공중화장실 ▲대중교통 등 일상생활 장소에서 이른 바 몰래카메라 범죄가 증가할 것으로 우려됨에 따라 8. 9. 대전전파관리소와 합동으로 관내 목욕탕을 방문, 불법 몰래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지하철역(4개) ▲백화점 ▲지하상가 ▲공중화장실 등 다중 이용 장소에 대한 순찰 강화 등 몰카 예방 및 단속 활동을 강화 중이다.
▲ 중부서, 다중이용시설 등등 대대적으로 `몰카´ 점검 예방․홍보 활동을 전개 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몰카촬영´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에 명시된 불법행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진다.
대전중부경찰서 관계자는 “몰래카메라는 ▲차량열쇠 ▲안경 ▲시계 ▲라이터형 등 점차 소형화, 다양화 되어 가고 있어 구분이 어려워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중이 이용하는 장소 어디든지 발생할 수 있어 시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와 관심이 요구된다.”면서 발견되는 즉시 112 등 경찰에 신고해 주길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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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휴가 제쳐두고 중앙시장 화재현장 긴급방문
권 시장, 휴가 제쳐두고 중앙시장 화재현장 긴급방문
9일 새벽 화재현장 찾아가 사태 점검하고 상인 위로, 예방책 수립 나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휴가를 뒤로 하고 9일 새벽 화재가 발생한 동구 중앙시장을 찾아가 피해상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을 위로했다.
▲ 중앙시장 화재현장을 찾아 소방관으로부터 상황을 듣고있는 권선택 대전시장.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휴가 중이던 권 시장은 중앙시장 화재소식을 접하고 즉시 복귀, 시 소방본부와 경찰이 조사한 내용을 살펴보고, 좀 더 자세한 상황파악을 위해 현장을 방문했다.
중앙시장은 대전에서 가장 규모가 큰 전통시장으로, 1,440여개의 점포가 입점해 있다.
이번 화재는 9일 오전 3시 53분 경 시장 내 생선골목에서 발생해 인근 점포 13개를 태웠지만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시 소방본부는 소방차 18대, 화학차 3대 등 장비 36대와 소방관 80여 명을 긴급 투입 2시간여 만에 불길을 잡았다.
권 시장은“신속하게 피해현장을 복구하고 상인들이 빨리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방안을 찾겠다”며 “아울러 화재에 취약한 전통시장 안전시설을 점검하고 재발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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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발명교육 전문가, 혁신과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모인다.
창의발명교육 전문가, 혁신과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모인다.
2017년 창의발명교육 연합학술제 개최
특허청(청장 성윤모)과 한국발명진흥회(회장 구자열)는 창의발명교육분야 최고의 전문가집단인 한국과학교육학회, 한국창의력교육학외 등 8개 유관 학회와 공동으로 “창의발명교육 연합학술제”를 8월 10일(목) 오전 9시 서울대학교에서 개최한다.
▲ 2016 창의 발명교육 연합 학술제.사진제공-특허청8개 유관 학회는 한국과학교육학회, 한국창의력교육학회, 한국영재학회, 한국영재교육학회, 한국기술교육학회, 한국실과교육학회, 한국상담학회, 한국직업교육학회이다.
올해 6회차를 맞는 이번 행사는 `미래의 혁신과 융합의 시대는 어떤 인재를 원하는가?´ 이라는 주제로 ▲발명 토크콘서트 ▲학술 세미나 ▲진로교육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1부 행사는 조광수 연세대학교 정보대학원 교수의 “인간중심의 4차 산업혁명”이라는 주제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하여, 조진표 와이즈멘토 대표의 특별강연이 진행된다.
또한 강연자와 청년발명CEO 대학생 등이 패널로 나와 발명분야로 진로를 정하는데 생각해야 할 점과 그동안 궁금했던 점을 함께 고민 해볼 수 있는 발명‧진로 토크콘서트 시간이 마련된다.
2부에서는 한국과학교육학회, 한국창의력교육학회 등 8개 유관 학회가 각각 창의발명교육 관련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진행한다.
아울러 대학생 멘토가 서울시교육청의 발명영재 학생 120여명을 대상으로 미래기술인 AR/VR, IoT에 대해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진로교육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도 같이 진행될 예정이다.
AR(Augmented Reality, 증강현실)는 실세계에 3차원의 가상물체를 겹쳐서 보여주는 기술을 활용해 현실과 가상환경을 융합하는 복합형 가상 현실이다.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은 컴퓨터 등을 사용한 인공적인 기술로 만들어낸 실제와 유사하지만 실제가 아닌 어떤 특정한 환경이나 상황 혹은 그 기술 자체를 의미한다.
IoT((Internet of Objects, 사물인터넷)는 초연결사회의 기반 기술 · 서비스이자 차세대 인터넷으로 사물 간 인터넷 혹은 개체 간 인터넷으로 정의되며 고유 식별이 가능한 사물이 만들어낸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공유하는 환경이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에는 `지식재산기반 차세대영재기업인´ 과정을 수료하고 대학생‧청년 창업가로 성장한 선배들이 팀별 멘토로 참여한다.
지식재산기반 차세대 영재기업인은 중‧고등학생 대상으로해서 미래기술 지식‧지식재산 소양‧기업가정신 등 역량을 가진 인재 육성을 목표로 특허청이 KAIST, POSTECH 영재교육원과 공동으로 운영 (´09년 시작하여 현재 8기 과정 운영중)하고 있다.
특허청 김태만 산업재산정책국장은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상상력과 창의력을 바탕으로 한 창의발명교육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발명교육 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이 발명과 지식재산 소양을 쌓고 다양한 직업군과 진로모델에 대해 공유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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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도시철도역 출구 활용한 도로명주소 안내 추진
대전시, 도시철도역 출구 활용한 도로명주소 안내 추진
역사 출구에 도로명 안내판 설치로 주변 위치 찾기가 한층 편리해진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도시철도 반석역을 포함한 7개 역사 35개소의 출구를 활용해 도로명주소 안내체계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 도시철도역내 도로명 주소 홍보판.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사업은 대전광역시 도시철도공사와 협의를 통해 지난해 3개 역사 17개소 출구에 시범적으로 추진한 도로명주소 홍보사업의 일환으로, 국비(특별교부금 13백만 원)를 지원받아 도시철도를 이용하는 시민의 눈높이에 맞춰 위치를 보다 쉽게 찾도록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 것이다.
이번 사업이 완료됨에 따라 전체 22개소 도시철도 역사 중 약 50%가 도로명주소 안내개선사업이 마무리되었으며, 시는 나머지 역사에 대해 금년 하반기 중 전량 설치를 끝마칠 계획이다.
대전시 정영호 토지정책과장은“도로명주소 활성화를 위해 도시철도 역사 출구 홍보에 그치지 않고 대중교통 등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동선과 시선의 특성을 고려해 쉽게 알아보고 쓸 수 있도록 도로명주소 홍보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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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119 긴급구조 지원서비스´아태지역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공공안전 분야) 최우수
대전시,`119 긴급구조 지원서비스´아태지역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공공안전 분야) 최우수
글로벌 시장분석 기관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 싱가폴)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글로벌 시장 분석 기관인 IDC(International Data Corporation)로부터 국토부 스마트시티 R&D로 개발해 지난 2월 대전시에 실증구축한`119 긴급구조 지원서비스´가 아태지역 최우수 스마트시티 프로젝트(공공안전 분야)로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화재, 구조, 구급상황 발생 시, 유시티통합센터의 통합플랫폼을 통해 화재지점의 CCTV 영상, 교통소통정보 등을 119센터로 실시간 제공하여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를 위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대전시는 119종합상황실 연계 시범사업(´16.9~´17.3) 중 119 화재·구조·구급에 8,237건(월평균 1,180건)에 CCTV 현장영상을 활용(´17. 4, 대전소방본부)했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한 IDC의 `스마트시티 아시아 퍼시픽 어워드 2017(Smart City Asia Pacific Awards 2017)´는 스마트시티 기능별 14개 분야(교통, 공공인프라, 스마트빌딩, 스마트그리드, 스마트워터, 도시행정, 경제발전, 토지이용/환경, 용도지역관리, 공공안전, 교육, 관광·문화, 헬스케어, 복지서비스)의 대표 프로젝트를 정하는 것으로 올해 출품된 아태지역 15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평가를 거쳐 대전시의`119 긴급구조 지원서비스´등을 최종 선정하게 되었다.
대전시에서 구축한 스마트도시 안전망 5대 연계서비스(①112센터 긴급영상 지원 ②112 긴급출동 지원 ③119 긴급 구조 지원 ④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 ⑤사회적 약자(어린이, 치매노인 등)지원) 중 이번에 선정된`119 긴급구조 지원서비스´외에도`112센터 긴급영상 지원서비스´와`112 긴급출동 지원서비스´를 통해 각종 사건·사고시 출동 경찰관에게 현장 영상 및 사진(스틸컷)을 제공해 신속히 대응할 수 있는 지원체계도 구축했다.
아울러, 금년 하반기 중에는 추가로`재난상황 긴급대응 지원서비스´와`사회적 약자 지원서비스´에 대한 CCTV 영상 연계를 완료해 대형 재난·재해 발생 시나 아동·치매환자 등 위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는 시민 체감형 안전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대전시 권선종 통신융합담당관은“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스마트시티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분야에서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체계를 통해 해외에서도 스마트시티 서비스 품질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는데 대전시가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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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2동, 나라사랑 태극기 먼저달기 캠페인
태평2동, 나라사랑 태극기 먼저달기 캠페인
대전 중구 태평2동(동장 최상훈)은 8일 태평동 삼부프라자 일원에서 제72주년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먼저달기´캠페인을 전개했다.
▲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캠페인 사진출체=중구청
이 날 행사는 통장협의회(회장 최형권) 회원과 지역주민 그리고 자원봉사참여 학생 100여명이 태극기 먼저달기 홍보전단지 2,000장을 출근길 주민들에게 배부하고 태극기를 흔들면서 동주민센터까지 가두캠페인을 하면서 진행됐다.
`나라사랑 태극기 먼저달기´ 운동은 태평2동의 특수시책으로 광복절 전인 8월 10일부터 15일까지 태극기를 먼저달기로 권장하는 운동으로 태극기 게양률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
태평2동은 오는 10일에도 지역주민과 자원봉사자, 동직원등 100여명이 동서대로, 태평로 도로변 주택 및 상가를 돌며 광복절 `나라사랑 태극기 먼저달기´거리 캠페인을 한번 더 실시하여 주민의 참여를 이끌어 낼 계획이다.
최상훈 동장은 “전 주민이 태극기 달기에 동참하여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태극기 물결로 나타날 수 있도록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라며, “캠페인을 위해 태극기 200개를 제공한 주민자치위원회와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최형권 회장은 “지역 주민들께서 나라사랑 태극기 먼저 달기 운동에 참여하여 오는 10일부터는 각 가정과 거리에 태극기가 펄럭일 수 있도록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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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종합스포츠센터(이하 스포츠센터) 설계공모 접수와 현장설명회 개최
유성종합스포츠센터(이하 스포츠센터) 설계공모 접수와 현장설명회 개최
8.8.(화) 12개 설계업체 참여해 열띤 설명회 열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오는 2019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 중인 유성종합스포츠센터(이하 스포츠센터)의 설계공모 접수와 현장설명회를 8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8일 유성구가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구 관계자들과 참가 업체들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8일 유성구가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 접수를 실시하고 구청 중회의실에서 스포츠센터 건립(안)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설계공모 현장설명회에서는 12개 설계업체가 참여해 높은 관심을 보인 가운데, 구 관계자의 스포츠센터 건립(안) 설명, 스포츠센터 현장부지 점검 등 본격적인 설계공모진행에 앞서 꼼꼼한 설명회가 이뤄졌다.
구는 이날 현장설명회를 시작으로 8월 16일(수)까지 질의답변절차 등을 거친 이후 11월 6일(월) 작품제출마감, 11월 13일(월) 최종 당선작 발표 등 설계공모 절차를 진행한다.
이하경 문화관광과장은 “유성종합스포츠센터는 지역의 랜드마크가 될 수 있는 시설로 조성하고자 설계공모부터 섬세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주민들이 쾌적하고 다양한 체육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스포츠센터는 신성동 지역(22,054㎡)에 구기종목과 투기종목이 가능한 복합 경기장과 체력단련장, GX룸(그룹운동 공간)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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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양지구대, 여성 상대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실시
가양지구대, 여성 상대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 실시
경찰관과 가양1동 남․여성 자율방범대, 1365자원봉사자 등 35여명이 합동 가양1동 주택 밀집지역과 어두운 골목, 공원 순찰
대전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대장 금기찬)는 7일(월) 19시 30분경 가양1동 일대에서 여성 상대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
▲동부경찰서 가양지구대(대장 금기찬)는 7일(월) 19시 30분경 가양1동 일대에서 여성 상대 범죄 예방을 위한 합동순찰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경찰관과 가양1동 남․여성 자율방범대, 1365 자원봉사자 등 35여명이 합동으로 가양1동 주택 밀집지역과 어두운 골목, 공원을 순찰하며 범죄취약요소를 점검하였다.
가양지구대장은“더운 날씨에도 합동순찰에 참여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여성 상대 범죄의 경우 경찰관서에 적극적으로 신고할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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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서와 SK통신사, 휴대용 IT기기 불법취득 ‧유통 관련 정보 공유‧ 공조 협의
둔산서와 SK통신사, 휴대용 IT기기 불법취득 ‧유통 관련 정보 공유‧ 공조 협의
대전둔산경찰서 형사과에서는, 2017. 8. 1.(화)부터 10. 31.(화) 3개월간 휴대용 IT기기 불법취득‧유통범죄 특별단속 기간을 맞아 관내 SK텔레콤 중부본부를 방문하여 관련 범죄 예방에 대하여 정보 공유‧공조를 협의 하였다.
▲둔산서와 SK통신사,3개월간 휴대용 IT기기 불법취득‧유통범죄 특별단속 기간을 맞아 관내 SK텔레콤 중부본부를 방문하여 관련 범죄 예방에 대하여 정보 공유‧공조를 협의(사진-대전청)
중점단속대상으로는 스마트폰‧노트북‧태블릿PC‧이동식 저장장치 등 휴대용 IT기기 강‧절도, 점유이탈물횡령 행위, 휴대용 IT기기 보관 개인정보 유출 및 금품 갈취, 중고물품 거래 사이트 앱을 이용한 불법거래, 해외 밀수출 등이다.
경찰은 “스마트폰 및 휴대용 IT기기를 분실 또는 도난당하는 경우 개인적 상실감과 함께 모바일 결재 등을 통한 제2차 피해도 우려되는 만큼 범죄 분위기 차단을 위해 불법 취득․유통 사범을 강력하게 단속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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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카페 중고나라 등에 물품 판매 허위글 게시 사기 피의자 구속
인터넷 카페 중고나라 등에 물품 판매 허위글 게시 사기 피의자 구속
- 피해금액 약 343만 원 상당 편취, 피해자 29명 -
대전중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서는 인터넷 카페 중고나라에 물품을 판매한다는 허위의 글을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B씨(45세, 주부)등 29명으로부터 금 3,435,000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 32세, 무직)를 검거하여 구속 하였다.
▲대전중부경찰서
피의자는 처음부터 물품을 판매 할 의사가 없으면서도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구매자의 심리를 이용해 자신 명의로 개설한 은행통장으로 물품 대금을 입금 받아 편취하여 생활비 등으로 사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중부경찰서 사이버수사팀에서는 인터넷 사기피해를 당하였거나, 지인들의 피해상황을 알고 있을 때 신속하게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하도록 당부 하였다.
*사기 예방수칙*
① 상품대금을 현금 결제(계좌이체)로만 유도하는 경우 사용 자제
※ 에스크로(결제대금 예치) 제도 활용 권고
② 고가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한다는 광고주의
※ 가격비교사이트에 게시된 최저가 정보 유의
③ 사행성 판매방식(선착순, 공동구매 등)에 현혹되지 말 것
④ 게시판 등에 배송․환불 지연 글이 게시된 경우 이용하지 말 것
※ 판매자의 예전 판매물품, 이용후기, 댓글 등을 꼼꼼히 살펴볼 것
⑤ 일반 쇼핑몰보다 배송기간이 비정상적으로 긴 경우 조심할 것
⑥ 사업자 정보를 확인할 것(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 신고번호의 허위․도용 여부는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확인가능)
⑦ 게임아이템 등 거래 시 게임사에서 정하고 있는 규정 준수
⑧ 거래 전 판매자 신원정보 확인 철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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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수능 D-100 학생 지원에 나서!
대전교육청, 수능 D-100 학생 지원에 나서!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3학년 학생과 담임교사 격려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2018학년도 수능 D-100일을 맞아 8월 8일(화) 10:30, 대전중앙고등학교와 대전여자고등학교를 방문해 3학년 학생과 담임교사를 위로하고 격려했다.
▲ 대전교육청 전경. 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방문을 통해 무더위 속에서 수능을 위해 달려온 고3 수험생들과 직접 만나 마무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이들이 끝까지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격려하고 지도교사들에게도 그동안 수고에 대한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 8월 3일(목) 2018학년도 수능 D-100일을 맞아 대전고, 충남여고, 대전지족고, 대전괴정고, 대전용산고 등 5개 거점 학교에서 고3 담임교사 및 진로진학교사를 대상으로 대입 수시전형을 대비해 「365대입상담전문가그룹」연수를 실시했다.
또한, 진로진학TF팀이 개발한 「2017학년도 대학입시 수시모집 면접 후기 자료」 (서울·수도권), (대전·충청권 및 지방대학), 「2017학년도 수시모집 합격자 사례 분석 자료」, 「2018학년도 대학 입시 수시모집 지원전략」 등의 자료집을 각 학교에 배부해 대입 지도를 위한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이번 학교 방문이 희망과 용기로 어려움을 이겨내며 최선을 다해 열심히 공부해 온 수험생들에게 큰 위로와 격려가 되고, 열과 성을 다해 밤늦게까지 학생 지도에 최선을 다한 지도 교사들에게 고마움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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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몽골 2개교에 스마트교실 구축 ICT교육 격차 줄여
대전교육청, 몽골 2개교에 스마트교실 구축 ICT교육 격차 줄여
한국은 ODA 수혜국에서 국제개발 협력 지원국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아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은 오는 8월 9일(수)부터 8월 12일(토)까지 3박4일간 몽골 정보화교육 인프라 지원 사업과 관련, 몽골 교육부와 국립교원연수원, 몽골 KOICA(외교통산부 산하 한국국제협력단), 대사관, 스마트교실 구축학교 2개교 등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 기증식.사진제공-대전교육청
▲ 몽골 스마트교실 구축 현판식.사진제공-대전교육청
▲ 몽골 학교을 방문한 설동호 대전교육감. 사진제공-대전교육청
▲ 몽골 학교 방문.사진제공-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오는 8월 10일(목)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관계자와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오송)와 함께 스마트교실 구축학교를 방문해 기증식 및 현판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은 그동안 연수생들에게 노트북을 지원하던 것을 대체해, 스마트교실 구축지원 사업으로 몽골 학교 2개교(울란바토르 92번 학교, 울란바토르 119번 학교)에 전자칠판․노트북․태블릿PC 등이 갖춰진 첨단교실을 제공하고 스마트교육 인프라를 활용한 교육 여건을 마련했다.
또한, 오는 8월 11일(금) 몽골 교육문화과학스포츠부 장관(촐롱바토르/Chuluunbaatar)과 면담을 통해 추진성과와 현장의견을 수렴하고 양국간의 우호증진과 ICT 교육발전에 더욱 기여할 계획이다.
앞으로도 대전교육청은 정보화 지원사업(ODA:공적개발원조)을 통해 교류협력국인 몽골에 인적·물적 지원을 통하여 국내 e-learning 산업활성화 및 해외진출 기회를 보다 폭넓게 제공하고자 교육부와 시·도교육청, 유관기관이 협력해 노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지난 6월 몽골 선도교원 25명(교원24명, 교육부 관계자1명)을 대상으로 대전 교육연수원과 교육정보원에서 12일에 걸쳐 초청연수를 마친 바 있다.
한편, 한국은 1945~1972년 ODA(공적개발원조)사업 중 점 수혜국가였으나, 급격한 경제발전으로 1995년을 기점으로 원조지원 대상국에서 제외되었으며, 대전교육청은 2002년 부터 ICT분야에서 몽골 교육부와`교육 교류협력´을 체결하고`도움을 받는 나라에서 도움을 주는 나라로´교육정보화 지원사업을 추진해 IT 강국으로써 지위를 강화하고 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몽골 교육부와 교류협력강화를 통하여 우리나라의 국가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국제사회의 교육격차 해소에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대전시교육청의 우수한 ICT역량을 알리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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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반려동물 에티켓 지키기 적극 홍보
대전시, 반려동물 에티켓 지키기 적극 홍보
TV. 라디오 캠페인, 언론지면 광고, 시 홍보자료, 현수막 등 홍보 전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반려동물 인구 1천만 시대를 맞아 동물로 인한 시민 간의 갈등 해소와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정착을 위해 반려동물 에티켓 홍보를 대대적으로 실시키로 했다.
▲ 네이버 이미지 캡쳐
▲ 반려견 에티켓 홍보. 사진제공-대전시청
최근 공공장소나 주택가에서 반려동물 소유주와 키우지 않는 시민 간의 갈등이 심화되고, 반려동물로 인한 위협감이나 소음, 배설물 등에 의한 생활 불편을 호소하는 사례가 증가함에 따라 반려동물을 키우는 소유주의 법적 의무사항 이행과 의식개선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이에따라 시는 다양한 홍보방안을 마련하고 적극적인 홍보활동을 실시하기로 했다.
특히 언론매체를 통해 홍보동영상을 제작 에티켓 홍보 캠페인을 실시하고 라디오와 지면광고도 동시에 운용키로 했다.
또한, 시 홍보자료인 이츠대전(It´s Deajeon) 월간지와 정례반상회보에 자료를 게재하고, 반려동물 민원이 잦은 공원이나 하천변에 현수막을 게첨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반려동물과 외출할 때 반드시 목줄을 착용하고 배변봉투를 필히 지참해 이웃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해주시기 바란다”며“또한 동물 등록과 인식표 착용으로 유기·유실되는 반려동물이 없도록 해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시는 동물보호명예감시원 및 동물보호자원봉사자와 함께하는`올바른 반려동물 문화만들기 캠페인´을 추진해 반려동물에 대한 시민의식 개선과 이웃과 함께 더불어 행복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동물보호 및 복지사항에 대한 궁금한 사항이나 자세한 내용은 시청 농생명산업과(042-270-3832)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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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권 최대 종합만화축제`디쿠 페스티벌(DICU Festival)` 개최
중부권 최대 종합만화축제`디쿠 페스티벌(DICU Festival)` 개최
12~13일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 만화콘텐츠 교류의 장 열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중부권 최대의 종합만화콘텐츠 축제인 `디쿠 페스티벌´(DICU Festival)이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대전평송청소년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 디쿠페스티벌 포스터.사진제공-대전시청올해로 28번째인 디쿠페스티벌은 대전아마추어만화협회 DICU(대표 육동찬)가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후원하는 행사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아마추어 만화작가들이 만든 작품, 팬시물품을 판매하는 `아마추어만화산업전´, 코스튬플레이 최강자전, 인기작가 토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다양한 게임을 체험할 수 있는 ▲ DICU SUPER CHAMP GAME, ▲애니메이션 OST 클래식 공연, ▲독립애니메이션상영, ▲ART SHOP 21 등 다양한 장르와 융합된 만화콘텐츠도 선보일 계획이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디쿠페스티벌은 일반 시민들이 만화콘텐츠를 보다 쉽고 가깝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며“앞으로 만화·캐릭터 창작활동 지원을 확대하여 대전이 만화콘텐츠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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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쓰레기 방치가구 긴급 조치
용두동, 쓰레기 방치가구 긴급 조치
- 자생단체회원 및 직원, 환경과 지 원으로 10톤 분량 생활쓰레기 정비 -
대전 중구 용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노)는 6일(일) 새벽 6시부터 주택 안팎으로 생활 쓰레기가 가득 방치되어 인근 주민들로부터 민원 제기가 끊이지 않던 주택에 대하여 긴급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다.
▲ 쓰레기 수거 작업 현장 사진출처=중구청
동에서는 막대한 양의 쓰레기 방치로 인한 악취, 화재위험과 유기동물 거주로 인한 소음문제까지 겪고 있다는 민원을 접수하고 문제해결을 위해, 방치 쓰레기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기존 거주자를 끈질기게 설득한 끝에 동의를 얻어 구 환경과와 함께 본격적인 정비에 나서게 되었다.
이날 작업은 새벽 6시부터 환경관리요원, 동 자생단체 회원, 직원 등 50여명과 폐기물 수거차량 2대가 동원되어 6시간에 걸쳐 주택 안팎으로 즐비하게 쌓여있던 폐가구, 집기류, 옷가지 등 10톤의 방치 쓰레기를 수거했다.
현장을 지켜보던 주민들은 “세상에 이런 일이 프로그램에 나올만한 집이다.”라며 “이런 쓰레기더미 속에서 사람이 살았다는 게 보고도 믿기지 않는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쓰레기 수거에 힘을 보탰다.
이정노 동장은 “발로 뛰는 현장행정을 강화하여 도움의 손길이 닿기 힘든 구석구석까지 더욱 관심을 기울이도록 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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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암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초청 경찰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구암지역아동센터 아이들 초청 경찰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대전유성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팀장 임영덕)은, 지난 8. 4.(금) 오전 10:30분부터 유성구 구암동에 위치한 구암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을 초청 경찰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유성서, 구암지역아동센터 대상 견학체험 운영(사진-대전청)
이번 행사는 지난 4. 7. 유성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과 구암지역아동센터 간 지역사회 아동의 건전한 육성 및 생활안전, 정서적 안정을 위한 후원 협약 실시 이후 매월 진행된 정기후원의 후속 조치 일환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에 구암지역아동센터 아동 30명을 초청, 경찰서 부서 및 업무 등 경찰에 대한 전반적 소개를 담은 홍보 동영상 시청, 112종합상황실·민원실·사격장 견학 및 경찰관 상호 면담 및 진로상담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A 학생은 “경찰서 견학을 통해 경찰이라는 직업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며, 친절한 경찰관들을 보면서 자신도 경찰의 꿈을 꾸게 되었다.”고 말을 전했다.
임영덕 유성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장은 생활범죄수사팀의 운영취지 부합하는 범죄에 대한 전문 경험을 바탕으로 범죄예방교육 실시 및 아동상담을 통해 위기 아동 조기발견 등 안전한 지역사회 울타리를 마련하기 위해 상호지원 및 협조체계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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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2018학년도 9월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 운영
유성구, 2018학년도 9월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 운영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유성구청소년수련관내 청소년진로진학센터에서 진행될 예정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오는 9월에 있을 수시모집을 대비해 성공적인 대학입시를 지원코자 `2018학년도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이번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은 ▲생활기록부 관리 요령 ▲자기소개서 작성법 ▲대학별 지원전략 등 수시전형 대비를 위한 내용으로 구성됐다. 또한 올해는 자기소개서 등 원서 작성 시간을 고려하여 작년대비 10분정도 상담시간이 늘어난다.
연중 상시 진행되는 맞춤형 1:1 진학상담과 마찬가지로 이번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 또한 대학진학상담에 많은 노하우를 가진 현직 진학교사가 참여할 예정이며 일정은 오늘 8월 29일부터 9월 2일까지 유성구 청소년진로진학센터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수시전형은 정시와는 다르게 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등 수능 점수 외에 고려할 부분이 많은데 이에 도움을 주고자 수시대비 맞춤형 1:1 진학상담을 운영하니, 수시전형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상담을 받고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상담을 희망하는 유성구 관내 학생(학부모는)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8월 14일부터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과학과 교육협력담당(611-2134)으로 문의하면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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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운동부 방문 학생대상 전수조사 등 학교폭력 예방 활동 실시
관내 운동부 방문 학생대상 전수조사 등 학교폭력 예방 활동 실시
선·후배간의 지나친 관습과 체벌행위은 엄연한 학교폭력으로 절대로 하지 말아야할 사안임을 당부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이창우)는 2017. 8. 7(월) 13:00 관내 운동부를 방문하여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선·후배 간의 학교폭력실태 여부를 점검하였다.
▲관내 운동부를 방문하여 학생 12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등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선·후배 간의 학교폭력실태 여부를 점검(사진-대전청)
이날 선·후배간의 지나친 관습과 체벌행위은 엄연한 학교폭력으로 절대로 하지 말아야할 사안임을 당부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 이창우는 이번 하계방학을 맞아 관내 운동부에 대한 전면적인 전수 조사를 실시하여 혹시라도 존재할지 모르는 운동부내의 지나친 체벌 등 문제점을 밝히고 교육을 통해 미연에 예방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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