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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만에 상상 속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뚝딱!
3일만에 상상 속 아이디어를 게임으로 뚝딱!
게임 창작 캠프`대전 G존 캠프´ 25일부터 27일까지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게임창작 캠프인 `대전 G존 캠프`를 오는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KT대전인재개발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대전 G존(Game-zone) 캠프`는 지역 내에서 활발한 게임개발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전·충남지역에서 50여 명의 학생 및 인디개발자들이 참가한다.
기획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등 참가자들이 즉석에서 팀을 이뤄 주어진 시간 내에 특정 주제로 프로토 타입 형태의 게임을 개발하게 된다.
평소 상상만 하던 아이디어를 현실로 구현해낼 기회인만큼 톡톡 튀는 인디게임들이 탄생할 것으로 전망된다.
캠프 마지막날에는 3일간 개발한 게임의 쇼케이스를 통해 `게임기획 지존, 게임개발 지존, 게임디자인 지존, 게임인기 지존`을 뽑아 시상한다.
평가에는 지역 게임기업 대표와 관련학과 교수 등 10명의 전문가가 심사위원으로 참석해 우수작의 사업화 방안을 조언할 계획이다.
우수팀에게는 오는 10월 열리는 `대전 게임콘텐츠 페어`의 특별부스를 제공, 시민들을 대상으로 게임을 선보일 수 있는 혜택까지 부여한다.
진흥원은 이번 캠프가 신선한 아이디어 발굴의 장이 되어 지역 게임산업에 활력을 불어넣길 기대하고 있다.
박찬종 원장은 “이번 행사가 학생들에게는 게임분야 진로 탐색의 기회를, 현직 개발자들에게는 새로운 영감을 제공해 지역 게임산업이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흥원은 대전글로벌게임센터를 중심으로 인프라 구축 및 제작지원, 인력양성 등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 하반기에는 지역에서 개발된 게임의 사업화를 위해 국·내외 게임전시회 참가 등 마케팅 지원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캠프 관련 자세한 사항은 신청접수 홈페이지(djcamp.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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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태권도장 관원생들 대상 학교폭력 예방 위한 범죄예방교실 및 호신술 교육 실시
관내 태권도장 관원생들 대상 학교폭력 예방 위한 범죄예방교실 및 호신술 교육 실시
▲둔산서,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하는 범죄예방교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1일 관내 태권도장 관원생들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범죄예방교실 및 호신술 교육을 실시했다.
경찰은 “앞으로도 보다 다양한 방법으로 예방교육을 실시, 학생들과 친밀감을 높여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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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전시 대비 전투식량 급식 체험 훈련 21일 실시
유성구, 전시 대비 전투식량 급식 체험 훈련 21일 실시
비상급식 시식을 통한 전시상황 간접 체험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을지연습 기간 중에 구민, 공무원 대상으로 비상시 급식 지원 능력 향상을 위해 전투식량 급식 체험 훈련을 21일 실시했다.
▲21일 유성구가 을지연습 기간 중 전투식량 급식 체험 훈련을 실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 세 번째)과 민태권 유성구의회의장(왼쪽 두 번째)이 아이들에게 전투식량을 나눠주고 있다.
구는 비상급식에 참여한 주민과 어린이들에게 옥수수, 감자, 건빵 등 비상식량을 배급해 전시를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하고 비상급식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 비상급식 체험행사에는 어린이를 포함한 구민 및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해 감자 등 비상식량을 배급받으며 비상사태 시 행동요령을 직접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비상식량을 시식한 구민들은 “대부분 전쟁 등 비상사태를 경험하지 못한 세대로 비상급식 체험을 통해 긴급 상황에 대한 대처요령을 직접 체험하고 공감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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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청 사칭 보이스피싱 피의자 3명 구속
검찰청 사칭 보이스피싱 피의자 3명 구속
피해자를 직접 만나 현금을 건네받는 수법의 전화금융사기 혐의
대전중부경찰서 지능범죄수사팀은 검찰청 사칭 전화로 피해자를 속인 후 현금을 직접 전달받은 보이스피싱 조직원 3명을 순차적으로 검거한 후 구속했다.
(피의자 A씨 8. 3. / B씨 8. 6. / C씨 8. 11. 모두 구속)
▲사진1
▲사진2
▲사진3 (사진1.2.3 )피의자가 노상에서 피해자를 만나서 금감원 가짜 서류를 작성하고 돈을 건네받은 후 도주하는 장면으로, 금감원 직원으로 행세하기 위해 정장을 입고 서류가방을 들고 다님다.(사진-대전청)
중국에서 활동하는 조직원들이 검사를 사칭하며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가짜 검찰청 사이트로 유인한 후“당신 명의로 대포통장이 만들어졌다. 은행 예금이 범죄와 연관됐는지 확인한 후 돌려주겠다”고 속이면 피의자들이 직접 피해자를 만나 금융감독원 직원 행세를 하면서 돈을 건네받았다.
A씨는 10회에 걸쳐 2억 734만원, B씨는 3회에 걸쳐 4,600만원, C씨는 3회에 걸쳐 7,400만원을 각각 여러 피해자로부터 편취한 혐의다.
피해자들은 대부분 20대 초·중반의 젊은 여성으로 검찰청이라는 말에 쉽게 겁을 먹고 오랫동안 저축한 은행예금을 해지하기도 하였다.
또한, 피해자들은 자신의 주거 지역이 아닌 연고가 전혀 없는 다른 지역으로 KTX를 타거나 택시로 이동한 후 주로 초등학교, 대학교 정문 앞에서 피의자들을 만나 돈을 직접 건네주는 등 피해를 당하였다.
경찰은 범죄수익금 1,300만원과 금융감독원 사칭 가짜문서 등을 압수했으며, 범행을 지시한 콜센터 총책과 다른 전달책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공범을 계속 추적하고 있으며 또한, 사건이 한번 발생하면 피해 회복이 어렵기 때문에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경찰관계자 는 `검찰청 사이트에 접속해서 사건번호를 확인해라, 돈을 직원에게 맡겨야 한다´는 전화는 100% 사기인 만큼, 절대 속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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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살충제 계란 식품판매·조리업소 점검
중구, 살충제 계란 식품판매·조리업소 점검
살충제 계란 유통·사용 여부 집중 조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관내 식품판매·조리업소에 대한 살충제 검출 계란의 유통과 사용여부 점검을 18일부터 20일까지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살충제 계란 현장 점검 사진출처-중구청
점검결과 203개소의 김밥전문점·제과점·대형슈퍼마켓 등 식품판매·조리업소에서는 살충제 검출계란이 발견되지 않았다.
위생과 직원 16명은 7개조로 점검반을 구성해 농림축산식품부 전수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49개 농장에서 납품된 계란의 판매여부와 판매된 계란이 식품의 조리에 사용되는지에 대한 조사를 실시했다.
점검반은 계란의 난각코드와 납품서류를 확인하고, 업소에서 구매가 가능한 주변 슈퍼마켓까지 점검하며 조사에 철저를 기했다.
대형마트와 동네 슈퍼마켓 등에선 검사결과서를 계란판매대 전면에
부착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조치중이었으며, 식품제조업소와 김밥집·제과점에서도 이번 살충제 계란파동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당 계란여부를 철저히 확인해 사용하고 있었다.
구 관계자는 “49개 살충제 부적합농장이 발표됨에 따른 신속한 점검을 실시한 것으로 앞으로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 안전처에서의 추가조치와 발표를 예의 주시하며, 지속적인 식품의 안전유통과 판매·조리 점검으로 구민의 밥상안전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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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 항만의 기상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우리지역 항만의 기상정보 한눈에 확인하세요.”
항만기상정보 서비스 실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충청남도 소재 항만을 오가는 다양한 선박의 위험기상으로 인한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고, 보다 안전한 운항을 지원하기 위해 8월 21일(월)부터 항만기상정보 서비스를 실시한다.
▲ 「항만기상정보 서비스」 대상 항만 및 제공 정보 설명(출처-대전지방 기상청)
항만기상정보 서비스 는 해양업무 관계기관 및 실무자들이 보다 쉽고 간편하게 활용 할 수 있도록 충청남도 해안을 중심으로 한 지도에 기상정보를 표출하도록 제작하였다.
본 서비스는 대전지방기상청 누리집(http://daejeon.kma.go.kr) 첫 화면의 우측 수요자 맞춤형 해양기상정보 - 충남 항만 기상 정보에서 제공하며, 지도상에 위치한 각 항만의 기상특보, 해양 기상실황, 초단기/단기 항만예보, 해구 예측정보(한반도 주변해역을 총 1,331개의 해구(위도, 경도 각 0.5°로 약 50km 격자)로 세분화하여 제공하는 예측정보) 등과 함께 기상청에서 설치한 관측 장비의 위치와 실시간 관측값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충청남도 외의 전국과 지방 각 도별 항만기상정보 서비스를 선택하여 확인 할 수 있고, 기상청 해양기상정보전달시스템(http://marine.kma.go.kr)을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상세하고 편리한 항만기상정보 서비스 를 통해 충청남도 항만을 이용하는 화물선과 여객선의 안전한 운항과 보다 나은 편의를 제공하고, 이로 인한 지역 경제 활성화와 더불어 정부 국정전략인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안심사회 구현´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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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시민참여형 훈련으로 국가 위기대응능력 배양해야
권 시장, 시민참여형 훈련으로 국가 위기대응능력 배양해야
21일 을지연습 개시, 통합방위역량 강화로 북핵사태 등 안보위기 극복 강조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1일 시청 대강당에서 `2017 을지연습 공무원 비상소집´을 열고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한 통합방위역량 강화를 강조했다.
▲ 2017 을지연습 비상훈련. 사진제공-대전시청
▲ 2017 을지연습 비상훈련.이 날 7,600여명의 공무원이 시청, 구청 등 각 근무지로 비상소집 발령에 응소하여 을지연습을 시작하였다. 을지연습에 참여하는 공무원은 충무시설에 입소하여 24까지 나흘간 다양한 전시 대비 훈련에 참여하게된다.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은 “최근 계속되는 북한의 장거리탄도탄 발사와 괌 타격 위협과 이에 대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강경 대응으로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올해 훈련은 이 같은 우발적 위기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통합방위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둬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권 시장은 을지연습이 기존 관 주도에서 영역을 넓혀 시민이 참관하고 함께 하는 훈련이 돼야 함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이번 을지연습은 북핵과 미사일 도발에 대비한 상시대응체제의 일환으로 시민행동요령을 숙지시켜야 한다”며 “아는 것 같아도 잘 모르고 있는 핵무기, ICBM(대륙간탄도미사일), 사드 등에 대한 교육을 강화하라”고 지시했다.
이를 위해 권 시장은 “직능별 유관단체, 여성단체, 청년단체 등을 훈련과정에 동참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권 시장은 을지연습에 제4차 산업혁명 관련기술을 가미시켜 효율성을 증대시키는 방안을 제시했다.
권 시장은 “우리시 훈련 상황에 IoT(사물인터넷), AR(증강현실), 로봇 등 첨단기술을 접목시키면 효과가 더욱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을지연습 우수 지자체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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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작가 특강
<대통령의 글쓰기> 강원국 작가 특강
학생교육문화원, 청소년 꿈 & 미래 특강 8월 24일부터 선착순 모집
대전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일)은 오는 8월 24일(목) 10:00부터 학생들의 미래설계와 자기주도적 진로선택 역량 강화를 위한 강원국 작가 초청, `청소년 꿈 & 미래특강´ 수강생을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원국 작가는 김대중 대통령 연설행정과, 노무현 대통령 연설비서관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120명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사전 신청해 특강에 참여한 학생에게는 창의적 체험활동 확인서가 온라인으로 발급될 예정이다.
또한, 강원국 작가는 <대통령의 글쓰기>, <회장님의 글쓰기>의 저자로 JTBC <말하는대로>, TVN <어쩌다 어른>, CBS <세바시> 등에 출연해 구수하고 진솔한 입담으로 유명하며, 이번 특강에서 `행복한 글쓰기´를 주제로 어떻게 하면 글을 재미있게, 잘 쓸 수 있을까 하는 청소년들의 고민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나갈 예정이다.
특강 신청은 대전학생교육문화원 홈페이지(http://www.djsecc.or.kr/)에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교육문화원소식(글번호 861번)이나 문화체육운영과(☏229-1442)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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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연습 비상급식체험훈련』 참석
□ 『을지연습 비상급식체험훈련』 참석
▲ 박용갑(朴龍甲) 중구청장은 21일(월) 정오, 청사 내에서 실시되는
`을지연습 비상급식체험훈련´참석
▲ 중구청 사진출처=중구청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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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마을축제 9월까지 곳곳서 열려
대전 유성구 마을축제 9월까지 곳곳서 열려
주민이 만든 축제, 온 동네 들썩!
10개동 8개 마을축제 순차적 9월까지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지난 5월 `제12회 구즉한마당축제`를 시작으로 닻을 올린 대전 유성구 마을축제가 오는 25일 관평동에서 바통을 받아 9월 23일까지 진잠동 등 10개동 8개 마을축제가 풍성하게 열린다.
▲2017 유성구 마을축제 포스터
25일 관평동 “제7회 관평골 축제(동화울수변공원)”를 시작으로 ▲8월 26일 전민동(엑스포 근린공원) ▲9월 8일 노은3동(해랑숲근린공원) ▲9월 9일 신성동(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 ▲9월 15일 온천1․2동(유림공원/통합개최) ▲9월 16일 노은1․2동(송림근린공원/통합개최) ▲9월 22일 원신흥동(작은내수변공원) ▲9월 23일 진잠동(진잠초등학교)순으로 거의 매주 주말 도심 곳곳에서 마을축제가 벌어지는 셈이다.
매회 3,000~7,000여 명이 참여하는 동 별 마을축제는 진잠동이 올해 19회의 전통을 자랑하며, 지난해 노은1․2동과 통합 개최했던 노은3동은 지리적, 생활권 특성을 반영해 올해부터는 단독 개최한다.
한편, 유성구 마을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주민 화합과 지역 공동체 형성에 기여하고 동네에 대한 자부심과 애향심을 갖도록 마을의 특색이 반영된 주민 한마당 잔치로 매년 진행되고 있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주민들이 직접 만들고 함께 참여하여 즐기는 마을축제는 우리구의 자랑”이라며 “많은 주민들이 축제장을 찾아 소통하고 화합하는 행복한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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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등지구대,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유등천변 클린 활동 실시
유등지구대,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유등천변 클린 활동 실시
3대정책 중 하나인 젠더폭력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주변에서 의심사건 발생 시 경찰에 신고할 것을 홍보
중부경찰서 유등지구대(경감 이원규)에서는 2017. 8. 20. 10:00경 유천2 남·여 자율방범대, 유천2동주민센터, 경찰 등 총 3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 활성을 위한 유등천변 클린 활동을 실시했다.
▲유등지구대(경감 이원규)에서는 2017. 8. 20. 10:00경 유천2 남·여 자율방범대, 유천2동주민센터, 경찰 등 총 3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한 가운데 공동체 치안 활성을 위한 유등천변 클린 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또한 경찰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회적 약자 보호 3대정책 중 하나인 젠더폭력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주변에서 의심사건 발생 시 경찰에 신고할 것을 홍보했다.
클린활동을 실시한 유천2여성자율방범대 유00은 “경찰관과 함께 시설점검 및 클린 활동을 실시하고, 민원사항도 바로 해결할 수 있어 매우 좋았다.”고 하였다.
유등지구대 이원규 대장은“앞으로도 주민의 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주민만족 순찰활동을 실시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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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YMCA 청소년장학회 창립총회 열려
대전YMCA 청소년장학회 창립총회 열려
2017년도 장학생 선발접수 8월 28일(월)부터 진행
대전YMCA 청소년장학회 창립총회가 지난 8월 17일(목) 대전YMCA 강당에서 열렸다.
▲ 대전YMCA청소년 장학회 창립총회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YMCA대전YMCA 청소년장학회는 “젊은이들을 키우는 것이 힘이다”라는 생각으로 지역사회에서 지속적인 청소년운동을 펼쳐온 대전YMCA 창립70주년을 기념하여 설립되었다.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가지고 열심히 생활하고 있는 청소년들을 발굴하여 장학금을 지급하고, 나아가 다양한 청소년 활동(창업, 성장, 문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여 지역의 청소년들이 건강한 청년지도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날 창립총회는 청소년장학회 운영위원 및 회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칙제정, 사업계획 및 예산안 승인, 임원선출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초대 회장으로는 전병구 회장(대전YMCA 제30대 이사장, 영동군립노인병원장)이 총회원 만장일치로 선출되었다.
대전YMCA 청소년장학회는 오는 9월 26일 오후7시, 호텔ICC에서 청소년장학회 출범식 및 2017년도 장학금수여식을 진행한다.
2017년도 장학생은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선발하며 공고일 기준으로 대전시에 1년 이상 계속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 꿈이 있지만 꿈을 위한 자기계발비가 부족한 청소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 등 대전지역 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2017년도 대전YMCA청소년장학회 장학생 선발 공고」는 8월 28일(월) 대전YMCA 홈페이지에 게시될 예정이며, 신청서류는 8월 28일(월)~9월 8일(금)까지 우편 및 방문을 통해 받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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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 구조개혁과 미래교육의 과제´를 주제로`제4차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개최
`고등교육 구조개혁과 미래교육의 과제´를 주제로`제4차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개최
8월 18일(금) 오후 2시,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6층 신한은행홀
한국교육개발원과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 한국교육개발원 외 6개 교육유관기관 등이 참여하는 교육정책네트워크는 오는 8월 18일(금) 오후 2시부터 숙명여자대학교 백주년기념관 6층 신한은행홀에서 `고등교육 구조개혁과 미래교육의 과제´를 주제로`제4차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을 개최한다.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은 제4차 산업혁명으로 인한 지능정보사회의 도래에 대비한 교육정책 비전 및 중‧장기적 정책 방향과 저출산 고령사회를 극복하고 효과적인 교육복지 실천 전략을 탐색하기 위해 마련되는 소통의 장이다.
한국교육개발원(원장: 김재춘), 17개 시‧도교육청과 유관 교육연구기관을 포함한 교육정책네트워크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교육부와 숙명여자대학교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가 공동 후원하는 미래교육정책 포럼은 김재춘 한국교육개발원 원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3개 주제에 대한 발표 세션이 이어진다.
주제발표 세션은 송기창 숙명여자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서 `구조개혁´,`직업기술교육´,`평생학습체제´를 주제로 진행되며 세션 마다 주제발표에 대한 두 토론자의 지정토론이 이어진다. 제1 세션에서 신현석 고려대학교 교수는 `저출산 및 미래 정보기능사회를 대비한 고등교육 혁신 방안´에 대해 발표한다.
발표자는 고등교육 개혁은 공학적 합리성의 관점에서 접근하는 하드웨어의 구조적 설계보다는 소프트웨어의 내용적 이해를 바탕으로 철학이 담겨있는 현장적 접근에 맞춰 추진되어야 필요가 있음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에 대한 토론으로, 반상진 전북대학교 교수는 대학재정규모를 가지고 개별 대학 간 경쟁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시키겠다는 방향과 전략에 한계가 있다고 지적하면서, `대학교육의 내부적 문제 해결 요인´에 대한 적극적 대처와 고등교육 전반의 경쟁력 강화에 기초한 대학체제 대전환이라는 미래지향적인 접근을 동시에 고려해 한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또한, 백정하 한국대학교육협의회 고등교육연수원장은 대학별로 여건을 감안하여 개별적인 인재상을 정립하고, 자율성을 기반으로 미래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배출하기 위해 교육내용과 방법을 개선하고자 함을 말하고자 한다.
제2 세션에서는 `4차 산업혁명과 평생직업 기술교육의 미래´를 주제로 박동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이 발표한다. 발표를 통해 산업기술의 급격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미국과 중국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메이커 운동(maker movement)을 벤치마킹하여 지역과 대학 내에 창작과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생애주기에 걸쳐 체험에 기반한 창작학습(learning-by-making) 등 교육방법의 대혁신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자 한다.
이에 대한 토론에서, 김미란 한국교육개발원 연구위원은 평생직업교육의 강화라는 문재인 정부 국정과제의 구현을 위해서라도 고등교육을 중심으로 평생직업 기술교육의 추진과제를 재구조화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하고자 하며, 강준의 용인대학교 취업지원센터장은 중등학교 교과 재편 및 입시 제도의 혁신과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통섭형 인재양성이 필요하다고 발표할 예정이다.
제3 세션은 `미래 평생학습 사회의 과제와 전망´을 주제로 한 이희수 중앙대학교 교수가 발표한다. 발표를 통해 최근 발표된 `문재인 정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을 분석하여 `공평한 학습사회´ 건설을 목표로 관련 국정과제를 연결하려고 시도하는 가운데 `요람에서 무덤까지 만인을 위한 평생학습, 국가가 책임지는 국민평생학습´예산 몫으로 교육부 연간 예산 중 1% 책정을 제안할 예정이다.
이에 대해 김형만 한국직업능력개발원 연구위원은 학습혁명은 미래 시대에 대비하여 사람이 중심이 되는 대대적인 인적자본투자를 바탕으로 하는 정부의 핵심이어야 함을 논의하며, 고영상 국가평생교육진흥원 선임전문원은 제4차 산업혁명과 고령화가 예상되는 미래 한국사회의 화두는 국민의 수학권(修學權) 보장을 강조하는 `평생학습사회´가 될 것이라 보고, 이를 위해 평생교육 재정의 확대와 평료화가 절실하다고 강조하고자 한다.
이번 포럼에 이어 오는 9월 1일(금)에는 서울중앙우체국 A코어 21층 스카이홀에서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네트워크의 공동주최로 `한국 교육복지제도의 실태와 정책과제´를 검토하는 제5차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이 개최될 예정이다.
이후에도 한국 교육복지의 방향과 실천 전략 탐색 등의 주제를 중심으로 오는 9월까지 총 6차례의 포럼이 예정되어 있다.
KEDI 미래교육정책포럼은 학계 전문가 및 현장의 전문가 등이 자리를 함께해 지식과 정보를 공유하고 미래교육에 대한 해법과 대안을 모색하며 상호 소통하고 협력하는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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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재의 이유, 에너지´아티언스캠프 개최
`존재의 이유, 에너지´아티언스캠프 개최
9월16일까지 중・고등학생 대상 예술과 과학의 만남
대전문화재단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대표이사 이춘아)는 12일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에서 중・고등학생 27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7 아티언스캠프의 신나는 첫 시작을 열었다.
▲ 아티언스 캠프.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열린 아티언스 캠프.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아티언스캠프는 예술과 과학의 만남을 주제로 한 대전의 대표적인 융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로 6회째를 맞는다. 이번 아티언스캠프는 `존재의 이유, 에너지´라는 주제로 지구상 모든 물질에 존재하는 에너지를 화학・물리학・생물학 등 과학의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고, 학생들이 느낀 상상의 에너지를 회화나 조형물 등 독창적인 현대미술 작품으로 표현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아티언스캠프는 9월 16일까지 매주 토요일 한국화학연구원, 한남대학교 대덕밸리 캠퍼스 등에서 열리며, 참가자들은 예술가・과학자 멘토와 함께 예술과 과학 분야의 강연, 과학연구원과 미술관 탐방, 주제 토론 활동, 팀별 예술작품 창작 등 예술과 과학을 창의적으로 접목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친다.
대전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최하고, 시민참여연구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캠프를 통해 만들어진 작품은 대전예술가의집 전시실에서 9월 13일부터 감상할 수 있으며, 2017 아티언스 대전에서도 소개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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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카이로드에서 “한여름밤의 사진산책 특별영상전” 열린다!
대전스카이로드에서 “한여름밤의 사진산책 특별영상전” 열린다!
대전지역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영상콘텐츠로 제작 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에 상영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는 8월 19일(토)부터 9월 10일(일)까지 대전스카이로드 메인스크린을 통해 대전지역 사진작가들의 사진작품을 영상콘텐츠로 제작하여 특별영상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전은 총 3편의 주제로 3분 분량의 영상으로 편집·제작되어 선보임으로써 대전스카이로드 방문객 및 시민들에게 대전지역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국내최대 캐노피 스크린에서 영상으로 감상하는 색다른 체험을 제공한다.
“한여름밤의 사진산책 특별영상전”은 공모전에 선정된 작품 중 대전지역 30명의 사진 동우회 작가의 작품을 `꽃에 취한 하루´, `삶을 돌아보다´, `마음속 풍경을 보다´라는 주제별로 영상을 재구성하여 만들어진 작품이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대청호오백리길´, 백남준 선생의 대표작 `프랙탈거북선´, 그리고 `대전헤어아트작품전´에 이어 네 번째 기획영상전으로 대전지역 작가들의 훌륭한 작품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영상콘텐츠를 발굴·상영함으로써 대전지역 관광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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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이달의 과학기술인상」에 한국기계연구원 노지환 책임연구원 선정
대전시「이달의 과학기술인상」에 한국기계연구원 노지환 책임연구원 선정
레이저 미세가공 분야 연구로 중소기업 기술이전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이달의 과학기술인상´수상자로 한국기계연구원 노지환 책임연구원을 선정하고, 18일 시청에서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이달의 과학기술상을 수상한 한국기계연구원 노지환 책임연구원과 권선택 대전시장
노지환 책임연구원은 2005년부터 약 12년 동안 한국기계연구원에 재직하며, 실용적인 레이저 미세가공분야 연구를 통해 중소기업 기술이전 및 상업화로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이밖에도 노 연구원은 UST(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 충남대, 한남대등 지역 대학교 강의 및 대전 과학고 학생심화 자율연구 지도교사로 활발히 활동하면서 지역 과학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한편, 이달의 과학기술인상은 우수한 과학연구개발, 과학진흥풍토 조성 등 지역과학 기술발전에 기여한 공이 큰 기관․ 대학․연구소․기업체 등의 소속원 또는 개인으로, 소속기관·단체장 등의 추천을 받아 대전시 과학기술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선정하며 2003년부터 지금까지 총 96명이 수상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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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일본 소송시 관악협회 임원단 접견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일본 소송시 관악협회 임원단 접견
양 도시 간 지속적인 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등 논의
▲일본 소송시 관악협회 다나까 데쓰오미 협회장 등 임원단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17일 의장접견실에서 일본 소송시 관악협회 다나까 데쓰오미 협회장 등 임원단을 접견하고 양 도시 간 문화교류 활성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경훈 의장은 “진정한 강국은 문화가 강한 나라”며 “앞으로도 양 도시 간에 지속적인 문화교류 활동을 통해 소통하고 융합하여 돈독한 관계를 이어가자”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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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신화수산(주), 노은지역 어르신께 직접 만든 삼계탕 대접
대전신화수산(주), 노은지역 어르신께 직접 만든 삼계탕 대접
어르신 250여명 초청 이웃사랑 실천
유성구 노은1동(동장 오강진)은 17일 대전신화수산(주)에서 관내 경로당 회원 등 지역 어르신 250여명을 초청해 삼계탕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17일 대전신화수산 직원들이 노은지역 어르신들을 초청해 전복삼계탕을 대접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삼계탕 배식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대전신화수산(주) 직원 및 지역주민들이 직접 봉사활동에 참여해 여름철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보내시길 기원하며, 영양만점 전복삼계탕과 떡, 과일 등을 준비했다.
홍기철 대전신화수산 대표는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직원들의 마음을 모아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이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 잘 보내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오강진 노은1동장은 “행사를 준비한 대전신화수산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살맛나는 마을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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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량털이 범인 검거 기여 CCTV 모니터링 요원 3명에게 감사장 전달
차량털이 범인 검거 기여 CCTV 모니터링 요원 3명에게 감사장 전달
또 다른 차량의 문을 잡아당기고 있는 A(31)씨를 현행범으로 체포
▲둔산서, 차량털이 검거 기여 CCTV 모니터링 요원에 감사장 전달(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에서는 17일,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이 대전광역시 CCTV 통합관제센터(유씨티)에 방문, 차량털이 범인을 검거하는데 도움을 준 CCTV 모니터링 요원 3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
감사장을 받은 3명은, 지난 11일 새벽 3시경 서구 갈마동 주택가 일대에서 주차된 차량 약 20대의 출입문 손잡이를 잡아당기고 있는 한 남성의 모습을 CCTV를 통해 발견, 이를 즉시 112종합상황실에 알리고 인상착의와 이동경로 등을 실시간으로 출동 경찰관에게 전파하는 등 신속한 대처로 절도범 검거에 크게 기여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은 인근에서 또 다른 차량의 문을 잡아당기고 있는 A(31)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CCTV 관제요원들의 노력이 범죄예방과 범인 검거에 매우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신속한 판단과 발 빠른 대처로 절도 피의자를 검거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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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청소년 선도를 위한 자체선도프로그램 `꿈꾸는 교실´ 실시
비행청소년 선도를 위한 자체선도프로그램 `꿈꾸는 교실´ 실시
▲ 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8. 16(수) 〜 8. 17(목) 비행청소년 선도를 위한 자체선도프로그램 `꿈꾸는 교실´을 실시했다.
이틀간 실시한 선도프로그램은 그림그리기를 통한 자기 심리상태를 살피는 시간 등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대상 학생들의 프로그램 이수 집중도를 높였다.
3회째 실시한 선도프로그램 `꿈꾸는 교실´은 경미범죄 소년범, 학교폭력 가해 학생, 비행행위 청소년, 학교장이 의뢰한 교내 비행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그림을 이용한 나의 심리상태 알아보기뿐만 아니라 자기통제프로그램, 분노조절 프로그램, 경찰서 견학, 범죄예방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있다.
둔산경찰서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유관단체와 경찰서 간 협업을 통해 청소년 비행행위 예방에 적극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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