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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특사경, 의약품 판매업소 불법행위 적발
대전시특사경, 의약품 판매업소 불법행위 적발
의약품 도매상 및 약국 등 8개소 형사입건 및 행정조치
대전광역시 특별사법경찰은 지난 7월부터 8월까지 두 달 동안 의약품 판매업소 50개소를 단속한 결과 의약품 도매상 및 약국 등 위반업소 8곳을 적발해 형사입건하고 자치구에 행정조치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시민의 건강한 의료보장을 위해 의약품 도매상과 약국의 의약품 관리 및 유통질서, 약사법 준수사항 이행여부 위주로 중점수사가 이루어졌다.
서구 ㅇㅇ의약품 도매상은 의약품 창고 이외의 장소에 의약품을 보관하면 안됨에도 불구하고, 시설을 갖추지 않은 지하창고에 의약품을 보관했다.
동구 ㅇㅇ약국 등 7개 약국은 사용기한이 지난 의약품을 판매하거나, 약국 내 조제실과 대기실 약장에 진열․보관하였고, 약사면허증을 미게시 했다.
이번에 적발된 의약품 도매상과 약국관리자 대부분이 준수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고 있었으며, 조제실이나 매장에 2~3명의 비약사종업원이 근무하고 있어 무자격자의 의약품조제 및 판매 행위가 우려되므로 앞으로 지속적인 교육 및 지도가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용순 대전시 민생사법경찰과장은 "앞으로 의약품 도매상의 불법유통 및 관리, 약국 내 무자격자 의약품 조제 및 판매행위, 사용기한이 지난 불량의약품 판매 등으로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행위에 대해 수사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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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취업 원하시면 대전시청으로 오세요
여성 취업 원하시면 대전시청으로 오세요
2017 대전여성 취업·창업박람회 9월 7일 개최
`2017 대전여성취업․창업 박람회´가“좋은 일(Job), 생기는 날”을 주제로 9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대전시청 1,2,3층 로비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1회째인 이번 박람회는 150개 지역기업이 참가하며, 창업관, 취업지원관, 유관기관 홍보관, 채용관, 취업컨설팅관, 창업관, 4차 산업 직업관, 이벤트 등 10개 관 210개 부스에서 구인자와 구직자간 미스매치 해소를 위한 눈높이에 맞는 1:1 맞춤지원 서비스와 구직지원 상담 서비스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 4차 산업관련 신직종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자`4차 산업 직업관´▲ 나에게 맞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도록 도움울 주는`직업선호도 검사´▲ 유망직업에 대한 직접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직업 체험관´도 함께 운영한다.
이밖에도 오전 11시 시청 세미나실(3층)에서는 여성들에게 자신감을 고취하고자 자신의 분야에서 성공적인 삶을 개척한 개그우먼 팽현숙 씨를 초청, “도전하는 여성이 아름답다”를 주제로 한 강좌도 진행된다.
이번 박람회 참가를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여성은`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홈페이지에 신청서를 접수하거나 행사당일에 이력서, 자기소개서, 신분증 등을 가지고 현장(운영지원본부)에서 신청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는 여성취업을 지원하는 중부권 최대의 여성 취업․창업박람회로서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기업들에게는 우수한 인력을 제공하는 기회로써 많은 여성들이 취업 기회를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관계자는“박람회 당일 취업하지 못한 분들을 위해서 10월초에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직종별 미니박람회를 개최하여 최대한 구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며“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를 방문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취업연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홈페이지( www.djjob.or.kr)에서 자세한 사항을 알 수 있으며 문의전화는 (042) 524-4181~2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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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 운영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기간 운영
- 9월 한 달간, 형사책임 • 행정책임 면제 -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은 각종 불법무기류로 인한 테러 및 범죄가능성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하여 법무부·국방부·행정안전부 합동으로 9월 한달간 불법 무기류 자진신고기간을 운영한다.
특히, 금년에는 평창 동계올림픽(´18.2.9~2.25)등을 대비하여 연1회 실시하던 것을 연2회로 확대한다는 방침에 따라 지난 4월에 이어 2차로 실시한다.
불법무기류 자진신고 대상은 허가 없이 소지하고 있거나 소지허가가 취소된 총기, 화약류(폭약·화약·실탄·포탄 등), 도검, 분사기,전자충격기, 석궁 등 불법무기류 일체로 이번 자진신고 기간 내에 신고할 경우 형사책임과 행정책임이 원칙적으로 면제되며, 본인이 소지를 희망하는 경우 결격사유등의 확인 절차를 거쳐 허가해 줄 방침이다.
신고 방법은 본인 또는 대리인이 가까운 경찰관서(경찰서·지구대· 파출소)나 신고소가 설치된 군부대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면 되고,부득이한 사정으로 신고기간 내에 불법무기류를 제출하기 어려울때에는 전화 또는 우편으로 사전 신고 후 실물을 제출할 수도 있다.
자진신고기간 종료 후, 10월 한 달간 전국적으로 불법무기류 집중단 속을 실시할 계획으로, 불법무기류를 소지할 경우 10년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으니 이번 자진신고 기간에 불법무기류를 모두 신고할 것과 주변에서 불법무기류를 소지한 사람을 발견한 경우 지체없이 112또는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 불법무기류 신고자 검거보상금 최고 500만원까지 지급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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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7,900원으로 결정.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대비 4.9% 상승
유성구,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 7,900원으로 결정. 2018년 최저임금 7,530원 대비 4.9% 상승
구 소속 근로자 560여명에 월 약 7.7만 원 혜택
▲허태정 유성구청장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지난달 30일 유성구 생활임금위원회의 심의결과를 토대로 2018년도 유성구 생활임금 시급을 7,900원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 유성구 생활임금 변동 추이 인포2018년 최저임금 7,530원 대비 4.9%가 높은 금액이며, 올해 생활임금 7,180원보다는 10% 상승한 금액이다.
월급으로 환산하면 165만 1,100원(7,900원×209시간)으로 내년 최저임금보다 월 7만 7,330원, 올해 생활임금보다 15만 480원이 많다.
유성구 생활임금위원회는 2016년 근로자 평균임금의 53%인 150만 4,050원에 적용시기를 고려 2017, 2018년 경제성장률 및 물가상승률 전망치를 반영해 생활임금을 결정했다.
확정된 2018년 생활임금은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며, 2018년 유성구 생활임금의 수혜를 받는 근로자는 구 소속 기간제 근로자 560여 명이 될 전망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생활임금제가 저임금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소득중심의 경제성장으로 고용과 복지를 통한 선순환 경제성장의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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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에 놓고 내린 휴대폰 매입책 및 중국 밀수출책 검거
택시에 놓고 내린 휴대폰 매입책 및 중국 밀수출책 검거
택시기사에게 휴대폰 액정 불빛을 흔들어 신호 `습득폰´을 매입하고 이를 다시 채팅앱을 통해 중국과 연락 밀수출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범죄수사팀(팀장 장우석) 에서는 지난해 10월 10일 경부터 7개월 여 동안 대전 일원 노상에서 택시기사에게 휴대폰 액정불빛을 흔들어 장물인 휴대폰(일명 `습득폰´)을 매입한다는 신호를 보내 손님이 놓고 내린 분실 폰을 매입, 중국에 밀수출 방법으로 휴대폰 23대를 431만원에 판매한 일당 6명을 장물취득 등 혐의로 검거하였다(불구속).
▲대전 일원 노상에서 택시기사에게 휴대폰 액정불빛을 흔들어 장물인 휴대폰(일명 `습득폰´)을 매입한다는 신호를 보내 손님이 놓고 내린 분실 폰을거래하고있다(사진-대전청)
▲거래후 택시는 유유히 사라지고 있다.(사진-대전청)
▲경찰에 압수된 분실폰 거래내역(사진-대전청)
피의자 A씨(20세, 남)는 2016년 10월 10일 경부터 대전 중구 당디로 노상에서 휴대폰 액정 불빛을 흔들어 `습득폰´을 매입한다는 신호를 보내 손님이 놓고 내린 휴대폰을 택시기사 B씨(38세, 남) 등으로부터 대당 2 ~ 5만원씩 주고 매입하여, `위챗´ 어플을 통해 중국에 있는 밀수업자와 연락하여 인천 제2 국제여객터미널 앞에서 1회에 10여대씩 거래한 혐의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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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언스콤플렉스ㆍ유성복합환승센터 추진상황 시민과 소통
사이언스콤플렉스ㆍ유성복합환승센터 추진상황 시민과 소통
권 시장 2일 장동산림욕장서 시민 300여명과 경청과 소통의 시간 가져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일 오전 6시 30분 대덕구 장동산림욕장에서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최한 9월 `시민과 아침동행´에 참석해 300여 명의 시민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2일 장동산림욕장에서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주최한 시민과 동행에 참석해서 함박웃음을 짓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시민들은 권 시장과 계족산 황톳길을 함께 걸으며 그동안 궁금했던 얘기를 자유롭게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황톳길 산행을 마친 권 시장은 참가자들과 어울려 함께 아침 도시락을 먹으며 시정 주요현안을 시민에게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권 시장은 시민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엑스포과학공원 내 사이언스콤플렉스와 구암동 유성복합환승센터 건립 추진상황에 대해 자세히 알려 공감을 이끌어냈다.
권 시장은 “그동안 추진이 늦어지면서 시민들이 우려했던 사이언스콤플렉스 건립에 대해 지난 주 신세계 대표가 와서 올해 내 기공을 약속했다”며 “이곳은 시민을 위한 과학과 문화시설, 호텔, 백화점 등이 함께 들어선 대전의 명품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유성복합환승센터에 대해 권 시장은 “롯데와의 계약해지 이후 해당지역 주민과 많은 시민의 걱정이 있었다”며 “하지만 이후 계획을 잘 세워 내달부터 보상을 시작하고 올 연말까지 사업자를 선정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추진과 관련 산업발전계획을 설명했다.
권 시장은 “제4차 산업혁명은 현재 가장 중요한 트렌드이고 많은 변화를 몰고 왔다”며 “우리시는 이에 발맞춰 많은 대비를 하고 있으며, 내년 예산 중 상당부분을 이미 확보해 추진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권 시장은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가 최근 정부 투자선도지구로 선정돼 허가조건 완화 등 여러 가지 특례를 받게 됐다”며 “이를 통해 대전의 첨단국방산업이 날개를 달고 지역경제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와인페스티벌, 2017APCS(아시아태평양도시정상회의) 등을 소개하고 시민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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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제41회 구민의 날´기념식 성료
중구, `제41회 구민의 날´기념식 성료
유공구민 80여명 표창, 기관·단체·주민 등 200여 명 찾아 축하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1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유관기관·단체·주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1회 구민의 날´기념식을 개최했다.
▲ 제41회 구민의 날 기념식
이날 기념식에는 권선택 시장, 이은권 국회의원, 설동호 교육감, 김경훈 시의장, 하재붕 중구의회 의장과 시·구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지역주민이 참석해 구민의 날을 축하했으며, 모범구민 62명과 현업부서 직원 24명에 대한 표창장도 수여됐다.
기념식은 중구민의 자긍심과 지역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고, 오는 22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구민들의 역량을 집결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박용갑 청장은 기념사에서 “우리 중구는 대전발전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 대전의 모태도시로, 원도심 활성화와 효문화중심도시 중구를 건설하기 위해 26만 구민과 함께 더욱 나아갈 것”이라고 힘줘 강조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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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첫 삽 떠2018년 하반기 개관 목표로 순항 중
유성구,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건립 첫 삽 떠
2018년 하반기 개관 목표로 순항 중
내달 7일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의 신축공사 기공식 개최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내달 7일 원신흥동 560번지 일원에 건립 될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의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은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조감도
유성구는 도안신도시의 대규모 인구유입 및 도시규모 팽창에 따른 문화수요에 대응하고자 2014년 공공도서관 건립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18년 하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해 왔다.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은 앞으로 도안의 중심도서관으로써 세대 간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문화․평생교육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원신흥동 560번지에 위치할 이 도서관은 총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부지매입비 62억, 건축비80억) 4,782㎡부지에 지하1층 ~ 지상3층, 연면적 3,716㎡규모에 자료실, 북카페, 동아리실, 열람실, 디지털휴게실, 취업지원실, 문화전시실, 다목적홀 등을 갖춘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주민들이 어디서나 쉽게 책을 접할 수 있는 최고의 독서환경조성을 위해 민선5기 대표 공약사업으로 추진한 생활밀착형 작은도서관 조성사업이 전국 매니페스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할 만큼 성공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앞으로 문학마을작은도서관, 학하마을작은도서관 등 도서관 인프라 확충사업을 이상 없이 추진하고 이를 바탕으로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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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안전지킴이 25명 대상 성폭력·성희롱·아동학대 등 전문교육과 더불어 하반기 직무교육 실시
아동안전지킴이 25명 대상 성폭력·성희롱·아동학대 등 전문교육과 더불어 하반기 직무교육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8. 31. (목) 14:00부터 2층 소회의실에서 아동안전지킴이 25명을 대상으로 성폭력·성희롱·아동학대 등 전문교육과 더불어 하반기 직무교육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에서 아동안전지킴이 전문·직무교육 실시하고있다.(사진-대전청)
또한, 하반기 아동안전지킴이로 추가 선발된 8명에 대한 위촉식을 가졌다.
경찰은 2학기 시작과 함께 초등학교 주변·놀이터·공원 등아동안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아동보호활동을 전개할 뿐만 아니라 아동안전지킴이집과도 연계하여 아동범죄 예방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기록 여성청소년과장은 “미래의 새싹인 아이들이 행복하고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아동안전지킴이 어르신들이 아이들의 수호자가 되어 주시기 바라며, 언제나 교통사고 및 안전사고에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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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트 폭력 현장대응 역량 강화 위한 지역경찰 112신고출동 모의훈련(FTX) 실시
데이트 폭력 현장대응 역량 강화 위한 지역경찰 112신고출동 모의훈련(FTX) 실시
“데이트 폭력, 납치 등의 강력사건은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31일, 둔산서 내 3개 지구대(둔산, 갈마, 월평)를 대상으로 데이트 폭력 현장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역경찰 112신고출동 모의훈련(FTX)를 실시했다.
▲둔산서, 데이트 폭력 현장대응 역량강화를 위한 지역경찰 FTX 실시(사진-대전청)
이번 훈련은 실제 발생했던 데이트 폭력 및 납치 사건을 내용으로 한 훈련 상황을 112 신고로 접수하여, 112 종합상황실에서 관할 지구대와 형사에 출동 지령 초동조치, 용의차량 추격·검거, 피해자 보호까지 전반적인 현장대응력을 점검해, 실제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대처로 피해자 생명을 보호함은 물론, 범인을 신속하게 검거하기 위함이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데이트 폭력, 납치 등의 강력사건은 피해자 보호를 위한 골든타임 확보가 중요하기 때문에, 이번 FTX를 통해 이러한 능력을 함양함으로써, 현장에 강하고 피해자 보호와 인권에 앞장서는 둔산경찰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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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대 배영길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취임
제17대 배영길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 취임
글로벌 창의인재 교육 매진 밝혀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9월 1일(금) 11:00, 3층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 배영길 교육장의 취임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 제17대 배영길 교육장 취임식.사진제공-서부교육지원청
배영길 교육장은 취임사를 통해 첫째, 행복한 학교 희망의 대전서부교육이라는 교육비전 아래 바른 인성과 창의성을 갖춘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고, 둘째, 꿈과 재능을 키우는 글로벌 창의인재 교육의 실현을 위해 학생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배영길 교육장은 충남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3개 대학원에서 교육학 및 사회복지학, 공공정책학 석사학위를 취득(1998, 2001, 2010)했으며, 충남 서산의 음암중학교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대전동부교육지원청 교육지원국장, 대전문정중학교 교장을 거쳐 9월 1일 제17대 대전서부교육지원청 교육장에 취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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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 패션컬렉션[DFC] 개최
2017 대전 패션컬렉션[DFC] 개최
지역 최대의 패션·의류학과 졸업 패션쇼의 역사를 기록하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찬종)은 9월 6일 대전 엑스포 시민광장에서`2017 대전 패션컬렉션(DFC)´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6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 패션 디자이너와 패션·의류 관련학과 학생들이 함께 참여하는 지역 최대 패션 축제다.
2017 대전 패션컬렉션은 졸업패션쇼인`대학 연합패션쇼´와 대전 패션업계에서 활동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의 갈라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역대 최다 지역대학 패션·의류학과가 참가하여 지역 패션행사로서 더욱 의미가 깊다.
대전대, 한남대, 충남대, 과학기술대, 대덕대, 보건대, 배재대 총 7개 대학의 패션 관련학과 학생들이 참가하여 100여벌의 작품을 선보인다. 출품된 의상은 우수작을 선정하여 대전시장상 및 진흥원장상을 수여한다.
부대행사로는 중촌동 맞춤패션상인회의 맞춤옷 전시 및 체험부스, 패션소품 홍보관 마련, 밴드 축하공연 등이 마련되어 시민들도 편하게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가능성 있는 디자이너들을 발굴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해야 대전 패션산업이 발전할 수 있다”며“대전 패션컬렉션이 앞으로 대전 패션산업을 선도하는 대표 패션축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부대행사는 오후 5시부터 시작되고, 오후 7시에 시작되는`컬렉션´행사는 30분 전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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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이츠수(it`s 水) PET병 디자인 변경 공모
대전시, 이츠수(it`s 水) PET병 디자인 변경 공모
대전·세종·계룡 시민과 지역학생 대상으로 9.1~11.3(64일간) 접수
대전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본부장 김영호)는 9월 1일부터 11월 3일까지 64일간 대전시 병입 수돗물 이츠수(it`s 水)의 PET병 디자인 변경 공모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대전시 병입 수돗물 이츠수는 2005년부터 제작되어 공익적 목적으로 13년간 시민들에게 제공하여 왔으나 용기 디자인의 세련미가 부족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어 왔다.
이에 대전시는 2017년 상반기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시민들의 현장 의견을 수렴하였으며, 시민 공모전을 통해 물병 디자인을 변경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현대적이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대전 수돗물처럼 깨끗하고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표현하는 것이며, 응모자격은 이츠수 공급지역인(대전, 계룡, 세종)시민들과 소재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공모작 중 당선작은 대상 상금 500만 원, 금상 300만 원, 은상 200만 원, 동상 100만 원 등 총상금 1,100만 원이 지급될 예정이다.
공모작 접수를 희망하는 시민은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www.waterworks.daejeon.kr)에 공모작의 설계도 등을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상수도사업본부 홈페이지(www.waterworks.daejeon.kr)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상수도사업본부 마케팅과(☎ 042-715-6062)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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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6년도 지방재정 운영결과 홈페이지 공개
대전시, 2016년도 지방재정 운영결과 홈페이지 공개
市 살림을 한눈에 쉽게 확인 할 수 있도록 지방재정 공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2016년도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도가 높은 사업 등 총 9개 분야 59개 항목의 공통공시 및 특수공시를 8월 31일부터 시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재정공시는 재정운용 결과와 주민의 관심사항 등을 객관적인 절차를 통해 주민에게 공개하는 제도로서, 재정운영의 책임성 및 투명성을 높이고자 연2회(2월, 8월) 실시되고 있으며, 이번에 공시하는 자료는 2016년도 결산결과를 토대로 이루어져 있다.
올해 재정공시 개선사항으로는 최종예산으로 작성하던 재정자립도, 재정자주도, 통합재정수지를 2월 예산기준 공시항목으로 조정하고 이번 8월에는 3개 항목에 대해서 결산기준으로 공시하며, 주민 관심이 높은 성과보고서, 공공시설물 운영현황 감가상각비 항목 등을 추가했다.
대전시의 주요 공시내용을 살펴보면, 지난해 살림규모는 전년대비 2,206억 원이 증가한 5조 1,919억 원으로 나타났다. 자체수입(지방세 및 세외수입)은 1조 8,144억 원이고, 이전재원(교부세 및 보조금 등)은 1조 6,670억 원이며, 기타(지방채, 보전수입 등)가 1조 7,105억 원이다.
채무액은 6,470억 원으로 전년대비 23억 원 감소하였고, 1인당 지방채무는 427천 원으로 특․광역시 평균액보다 125천 원 적어 매년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관계자는“지난해 지방세수 확충 및 신속․재정집행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재정인센티브를 확보하고 고금리 지방채를 조기상환하는 등 재정운용에 노력하였으며, 앞으로도 효율적인 재정운영을 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보다 자세한 공시내용은 대전광역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행정정보/예산재정/재정공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지자체간 비교가 가능한 항목을 확대․조정하여 총 32개의 통합공시항목을 지방재정통합공개시스템`지방재정365´에 오는 10월 공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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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함께해요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중구, 보훈단체 클린사업 동참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1일 보훈회관 강당에서 중구보훈단체 협의회(회장 이상호)와 클린사업 동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 보훈단체 회원의 클린사업 협약식 사진출처=중구청
중구보훈단체 협의회는 중구 보훈회관에 입주해 있는 9개 보훈단체로
상이군경회 중구지회, 무공수훈자회 중구지회, 광복회 중구지회, 전몰
군경 유족회 중구지회, 전몰군경 미망인회 중구지회, 6.25참전유공자회
중구지회, 월남참전자회 중구지회, 특수임무유공자회 중구지회, 고엽제
전우회 중구지회로 총 3,162명의 회원이 속해있다.
중구보훈단체 협의회(회장 이상호)는 이번 협약을 통해 매월 둘째주
수요일을 보훈회관 클린데이를 지정 운영해 보훈회관 주변 환경취약
지역을 청소하고, 회원들의 거주 마을의 클린사업에 적극 참여하며 활동
할 예정이다.
이상호 회장은 “우리 마을을 깨끗이 하기 위해 전 주민이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중구 보훈단체도 작은 힘을 실어주고자 클린사업 동참
하게되었다.”고 밝혔다.
박용갑 청장은 “깨끗한 중구를 만들기 위해 유공자 어르신들께서 참여
해주심에 감사드리며,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환경정화운동인`우리동네
클린사업`이 내 고장에 대한 애향심을 고취시키고, 자라나는 청소년들
에게 나만이 아닌 함께 더불어 사는 공동체의식을 함양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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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반침하(싱크홀) 원인파악 및 방지대책 추진
대전시, 지반침하(싱크홀) 원인파악 및 방지대책 추진
발생 후 사후조치에서 사전예방 및 위험요소 발견즉시 사전조치로 전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최근 도심(도로 내) 지반침하(싱크홀) 발생이 늘고 있고, 발생의 원인도 다양함에 따라 원인을 파악·분석해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대책을 마련 중에 있다고 밝혔다.
▲ 대전시 교통건설국 건설도로과에서 8월 31일 기자실에서 땅꺼짐 원인과 예방조치에 대해서 기자 브리핑이 있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대전시에 따르면 이제까지는 지반이 함몰된 이후에 조치을 취했다면 앞으로는 사전에 조사을 해서 지반침하을 발견을 해 예방조치을 취하게 된다.
또한 지반침하에 대한 컨트롤 타워 없이 시 건설도로과에서 총괄해왔는데 내년부터는 안전실에서 총괄하게된다.
지반침하(싱크홀)의 발생원인은 크게 ▲ 상·하수도관 등 지하매설의 노후 및 손상으로 연결부의 누수 시 물과 함께 토립자가 유실되는 경우 ▲ 지하터널 굴착공사 및 흙막이벽 벽체를 따라 누수가 되면서 토립자가 유실되는 경우 ▲ 지하에 고여 있는 물을 펌핑할 때 물과 함께 토립자가 같이 유실되거나, 물이 차 있어야 함에도 물이 빠져나가면서 공동이 생겨 발생하는 경우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지반침하 예방대책은 국토부 매뉴얼에 따라 사후조치 기능을 수행했었다면 앞으로 국가정책으로 예방기능을 강화하여 사전조사 및 조치가 가능하도록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을 제정해 지하굴착을 하고자 할 때는 사전에 `지하안전영향평가´를 실시하도록 해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기능을 신설했다.
또 시설안전공단으로 하여금 지반침하 예방을 위해 지반탐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19년 말까지 전국 시급 지자체에 대한 3D기반 지하공간통합지도구축을 완료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시는 앞으로 지하안전관리계획의 수립 및 지하안전위원회를 구성·운영하고, 유관부서와 자치구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효과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또 내년에는`지하안전관리계획수립용역´,`지반탐사용역´을 실시해 지반침하 예방에 적극 대응할 계획이다.
대전시 관계자는“지하안전영향평가 등 신규업무의 발생 및 가중에 대비해 인력과 장비 보강 등을 통해 차질이 없도록 준비할 계획이다”라며“지반침하 원인 파악과 방지대책 추진은 물론 발생 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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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문 열어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문 열어
장애인의 피해구제 및 인권향상 기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장애인옹호기관이 8월 31일 오전 11시 개소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전장애인옹호기관 개소식.사진제공-대전시청
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장애인복지법 개정에 따라 시·도별로 설치 운영한다.
시는 지난 7월 공모를 통해`전국장애인부모연대 대전지부´를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 운영기관으로 선정한 바 있다.
옹호기관은 장애인 인권상담 및 학대신고·접수와 현장조사, 응급조치, 피해 장애인과 그 가족, 장애인학대 행위자에 대한 상담 및 사후관리 등 피해 장애인에 대한 원 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권선택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장애인 복지는 지속적으로 향상되고 있지만 여전히 장애인에 대한 차별적 요인은 상존한다”며“차별 인식이 인권침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장애인권익옹호기관 출범을 계기로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은 물론 인권과 복지가 한 단계 높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장애인권익옹호기관은 동구 계족로 499(용전동)에 위치해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1644-8295」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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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수도권 등 4개 유망기업과 투자유치 협약 체결
대전시, 수도권 등 4개 유망기업과 투자유치 협약 체결
과학벨트 거점지구․하소지구 등 274억 원 투자, 162개 일자리 창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수도권 등 국내 4개 기업과 투자 및 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시는 31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플랙스시스템 이충환 대표, ㈜JBK 장유덕 대표, ㈜동현엔지니어링 신현철 대표, ㈜성진테크윈 이계광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274억 원 규모의 투자 및 지원을 약속하는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기업 투자 예정지역은 ▲수도권 항공․방산산업 정밀기기 제조 ㈜플렉스시스템은 동구 하소 산업단지 ▲평택권 자동차부품 및 의료기기 제조 ㈜JBK와 세종권 타이어 제조설비 및 초정밀 가공 ㈜동현엔지니어링은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미국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인 F-35의 부품공급 및 국내 최초의 한국형헬기 조종간 개발업체로 선정된 지역 업체 ㈜성진테크윈 등은 지역 내에 입주 부지를 마련 투자할 계획이다.
투자내용은 ㈜플렉스시스템은 공장 신설투자(30억 원), ㈜JBK와 ㈜동현엔지니어링은 본사․공장․ 연구소 지역 내 이전투자(170억 원), ㈜성진테크윈 수도권 연구소 이전 및 본사․공장 확장 이전투자(74억 원)이고 투자규모는 총 274억 원이며 투자가 완료되면 162개의 일자리가 생길 것으로 예상된다.
권선택 시장은“기업들이 이전 및 신설 투자가 쉽지 않은 상황에서 대전에 투자를 결정해 준데 대해 감사드린다”며“원활한 투자를 위해 투자촉진보조금 지원 및 각종 인․허가 등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고, 더불어 지역 일자리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건설에도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협약기업 대표들은“대전시의 투자여건 조성 및 지원을 바탕으로 당초 투자계획보다 앞당겨 투자를 완료하겠다”며 지역 일자리 창출 및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대전시는 그동안 산업시설용지 공급 한계를 극복하고 오는 9월 중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둔곡지구 분양 및 안산국방산업단지 투자선도 지구 지정 등을 계기로 중소․강소․중견기업을 유치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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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17년 체납세금 일제정리
중구, 2017년 체납세금 일제정리
외국인 세외수입 체납자 현황조사 등 적극 체납정리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은 2017년 하반기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중구청 사진출처=중구청
구는 총 체납세 217억원중 지방세는 27억(체납액의 29%)원, 세외수입은 17억(체납액의 14%)원을 징수 목표로 정해 9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 일제정리에 나선다.
이를 위해 모든 체납자에게 독촉장을 송부하고, 재산압류, 공매, 행정제재 등 안내 후 미납자에 대해 재산압류, 부동산 공매 의뢰, 채권 압류와 추심, 관허사업 제한, 신용정보 제한 등 각 체납세목에 따른 맞춤형 체납관리에 나설 방침이다.
또한 전체 지방세 체납액의 34%, 세외수입 체납액의 83%를 차지하는 자동차세와 차량 과태료 체납액 일소를 위해 차량번호판 압류, 번호판영치를 중점 추진한다.
특히 구는 1년 이상 세외수입이 체납된 외국인을 대상으로 주소지 탐문․ 거주 사실 확인 등으로 징수 가능여부를 조사하며 외국인 체납에 대해 체계적이고 빈틈없는 세수관리에 앞장선다.
구 관계자는 “경기침체의 장기화에 따라 체납액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다양한 체납 정리 방법으로 징수활동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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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자율방범대원, 시민경찰대원 등 범죄 예방활동 `둔지미 안심순찰´실시
경찰, 자율방범대원, 시민경찰대원 등 범죄 예방활동 `둔지미 안심순찰´실시
둔산경찰은 범죄 없는 둔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
▲지역안전 지키기 활동인 `둔지미 안심순찰´을 시민과 함께 실시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30일 탄방치안센터에서 경찰, 자율방범대원, 시민경찰대원 등 약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율방범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방범대원 간담회를 개최한 후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안전 지키기 활동인 `둔지미 안심순찰´을 실시했다.
이날 1시간가량의 간담회를 통해 자율방범대원들로부터 활동 중 발생 한 에로사항을 청취하고, 하반기 방범활동 계획을 수립 하였으며, 간담회 종료 후 2시간 동안 서구 탄방동 일원과 원룸밀집지역을 도보로 순찰하며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환경개선 필요사항을 파악하였으며, 순찰 중에 만난 시민들로부터 범죄취약개소에 대한 의견 및 각종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 경찰과 지역주민이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을 실시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경찰의 일방적인 치안활동이 아닌 자율방범대원 시민들이 함께하는 시민참여형 범죄예방활동은 지역안전을 더욱 공고히 하는 첫 걸음으로써, 앞으로도 둔산경찰은 범죄 없는 둔산을 만들기 위해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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