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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사회복지관`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봉사활동 실시
`판암사회복지관`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봉사활동 실시
대전경찰은, 9월 9일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광역시 청소년 쉼터´ 및 동구 판암동소재 `판암사회복지관`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 하였다.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광역시 청소년 쉼터´ 및 동구 판암동소재 `판암사회복지관`에서 ´사회적 약자 보호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 하였다.(사진-대전청)
시설에서 운용 중인 컴퓨터 바이러스 치료, 악성코드 제거, 컴퓨터 소모품 교체 및 연막 소독 등을 하였다.
이에 시설 관계자들은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의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고마움을 표시하였다.
경찰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에 대한 지속적 봉사활동을 실시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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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유일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법문화교육 전문기관,경북 김천시 다문화가족, 법문화교육 실시
국내 최초, 유일의 다문화가족을 위한 법문화교육 전문기관,
경북 김천시 다문화가족, 법문화교육 실시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이헌) 법문화교육센터는 지난 8일 대전 중구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결혼이주민과 그 가족 등을 대상으로 다문화가족 법문화교육을 실시했다.
▲ 단체사진(출처-대한법률구조공단)
▲ 법문화 체험관
이번 교육은 다문화가족의 눈높이에 맞춘 결혼상속법에 관한 `법교육´ 뿐만 아니라 결혼이주민이 쉽고 재미있게 한국 법에 대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법문화체험관´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법문화체험관에서는 법률문제가 생겼을 때의 대처법에 대하여 결혼이주민이 직접 연기를 하면서 체험을 했고, 결혼이주민이 직접 판사·검사·변호사가 되어서 모의재판을 하면서 합리적인 분쟁 해결 방법에 대해서 배우기도 했다. 그리고 배운 법을 재미있게 퀴즈를 풀면서 한 번 더 복습하는 `법골든벨 퀴즈´ 프로그램도 실시했다.
베트남에서 시집온 교육생은 법문화체험을 하고 난 뒤 “어려운 법을 번역된 교재로 쉽게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되었고, 특히 법을 알게 되니까 한국인 앞에서 자신감이 생겼습니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법문화교육센터는 결혼이주여성의 성본창설 및 개명허가신청절차 진행, 변호사와 면접상담, 결혼이주여성의 모국어로도 상담이 가능한 사이버상담실(www.klacedu.or.kr) 운영 등 원스톱 법률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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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꿈과 진로, 박물관에서 알아봐요!
여러분의 꿈과 진로, 박물관에서 알아봐요!
한밭교육박물관,「2017년 2학기 박물관 진로탐색 멘토스쿨」운영
한밭교육박물관(관장 곽석환)은 9월 12일(화)부터 15일(금)까지, 10월 16일(월)부터 18일(수)까지 중․고등학생에게 맞춤형 진로체험 교육을 지원하기 위한「2017년 2학기 박물관 진로탐색 멘토스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 지난 해에 진로탐색 멘토스쿨에 참여한 학생들 모습.사진제공-한밭교육박물관박물관 진로탐색 멘토스쿨은 박물관 관련 직업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탐색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고, 박물관에 대한 기초적인 소양교육으로 시작하여 박물관에 관계된 대표적인 직업들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체험하게 될 직업분야로는 박물관 고유 업무인 유물의 수집, 보존, 관리, 연구 및 전시 등을 담당하여 박물관의 지휘자라 할 수 있는 `학예연구사´와 과학적 지식과 예술적 감각으로 손상된 문화재를 복원·관리하여 문화재 치료사로 불리는 `보존과학자´, 그리고 문화재 발굴 현장조사 및 출토유물을 정리하는 업무를 담당하는 `문화재발굴조사원´ 등 이다.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박물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학예연구실(☎670-2214)로 전화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한밭교육박물관 김미란 학예연구실장은 “박물관 진로탐색 멘토스쿨은 청소년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함께 생각해 보고, 박물관 관련 직업세계을 직접 체험을 통해 탐색해 보는 과정인 만큼 학생들의 다양한 꿈과 끼를 키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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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서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 방문
권선택 대전시장, 서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 방문
의료계 인사 및 장애부모 동행, 병원 현황 청취 및 시설물 관람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권선택 시장이 서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마포구 상암동 소재)을 방문해 병원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시설을 둘러봤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8일 서울 넥슨 어린이 재활병원을 방문해 병동을 들러보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방문은 최근 대전시가 추진 중인 어린이재활병원 건립 추진과 관련 타 지역의 어린이병원 운영실태 등을 확인하고자 마련되었다.
방문에는 송용숙 대전시 명예시장과 송병두 대전시 의사회장, 손민균 충남대학병원 진료처장 등 의료계 인사와 장애부모인 김동석 토닥토닥 이사장, 관련공무원이 동행했다.
권선택 시장은“문재인 대통령 지역공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어린이재활병원의 대전 건립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단순치료보다는 재활치료와 교육, 돌봄서비스가 함께 제공되는 공공형 재활병원이 건립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권 시장은“중부권 치료수요를 감안해 병원 규모는 120병상(넥슨병원) 이상이 되어야 한다”며“재활병원은 권역별로 건립해야 하고 적자가 불가피한 재활병원의 특성을 감안해 국가에서 직접 건립해 운영하는 국립병원 형태로 추진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넥슨 어린이재활병원은 우리나라 최초로 건립된 어린이재활 전문병원이며, 민간주도로 건립되어 2016년 4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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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작은도서관 운영방안 토론회 개최
대전시, 작은도서관 운영방안 토론회 개최
9월 8일, 작은도서관 5개년 계획안 수립 논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대전시 작은도서관 5개년 운영계획 수립을 위해 8일 대전예술가의 집에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은 도서관 토론회 현장.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토론회는 작은도서관의 활성화와 발전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운영자와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여해 ▲ 독서문화 활성화를 위한 도서구입비 확대 ▲ 운영자간 네트워킹을 위한 자치구별 자치운영위원회 구성 ▲ 작은도서관 운영자 대상 교육 확대 추진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한 대전시의 작은도서관 5개년 계획안에 대한 시 문화예술과장의 주제발표와 시의회 박정현 의원이 좌장으로 참여해 토론도 진행했다.
대전시 관계자는 “작은도서관 지원을 통해 건강한 지역마을 공동체를 만드는데 구심점 역할을 하는 자립형 복합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대전에는 230개소의 작은도서관이 운영 중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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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숲체원, 본격 조성`첫삽´
대전숲체원, 본격 조성`첫삽´
숲과 나무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 산림휴양 제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대전숲체원이 기공식을 갖고 본격 조성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숲체원 투시도.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성북동(산1-13번지 일원)에서 개최된 기공식에는 권선택 시장과 김재현 산림청장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대전숲체원은 도심에서 쉽게 숲과 나무에 대해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장소와 프로그램, 산림휴양 제공을 목적으로 지난 2015년 12월 16일 대전시와 산림청이 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조성이 추진되었다.
대전숲체원은 산림청 산하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 녹색자금 200억 원을 투자해 33ha 부지에 건축면적 2996㎡ 지하1층, 지상 3층 규모로 2019년까지 조성한다.
숲체원이 조성이 완료되면 주중에는 유아숲체험원 및 산림교육센터 중심으로 유아 및 청소년 등에 특화된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며, 주말 및 공휴일에는 숙박시설을 통해 가족 및 개별 이용객들이 산림휴양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대전시는 숲체원 조성 본 공사와 별개로 협소한 진출입로 개선을 위해 66억 원을 들여 1.9km(주진입로 1.3km, 부진입로 0.6km) 구간의 도로폭을 현재 2~3m에서 10m로 확장할 계획이다.
진출입로가 확장되면 숲체원 개장 시 예상되는 연간 70여만 명의 방문객과 지역주민의 불편을 해소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전숲체원과 함께 구봉지구에 들어설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도 그린벨트 해제 등 행정절차가 다음 달 완료예정으로 시는 해당 시설이 조속히 조성될 수 있도록 행정지원에 최선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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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고예방 최우선!
중구, 일자리사업 참여자 사고예방 최우선!
지역공동체일자리·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지역공동체일자리 및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와 사업담당자 71명을 대상으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 중구청의 일자리 안전교육 사진=중구청
지역공동체일자리와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교육에는 한국사업안전보건공단 이주갑 강사가 안전관리대책, 안전사고 예방 등을 설명했다.
중구는 앞으로 매월 1회 이상 전문가를 초빙해 사업장 안전수칙 준수, 산업재해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위험예지훈련, 무재해운동 추진 등의 교육 실시로 안전한 일자리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자 한다.
교육에 참석한 박용갑 청장은 “사업참여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사고요인을 사전 제거하는 등의 안전점검을 강화하라”고 구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한편 중구는 금년 하반기에 보문산공원 편의시설 설치 환경정비, 공공시설물 보수, 꽃길조성사업 등 생산적이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는 사업을 포함해 13개 사업, 60여명의 신규 일자리 발굴을 추진하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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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 위하여 홍보 전단지 배부하는 등 거리 캠페인 실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 위하여 홍보 전단지 배부하는 등 거리 캠페인 실시
▲둔산경찰서,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합동 거리 캠페인 실시(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는`2017. 9. 7. (木) 08:00 ∼ 08:30경 대전광역시 서구 대전시교육청 네거리에서 NH농협 대전중앙지점(지점장 송황준)과 합동으로 전화금융사기 피해 예방 및 대포통장 근절을 위하여 홍보 전단지를 배부하는 등 거리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둔산경찰서 경찰관과 NH농협 대전중앙지점 직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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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사랑 주간 학생,교사 등 30여명 참석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시행
친구사랑 주간 학생,교사 등 30여명 참석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시행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는 7일 새미래초등학교에서 신학기 친구사랑 주간을 맞아 학생,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을 시행하였다.
▲새미래초등학교에서 신학기 친구사랑 주간을 맞아 학생, 교사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폭력예방 안전 활동을 시행하였다.(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학폭 방전! 우정 충전!´이라는 슬로건으로 친구들과의 소통 및 친근감 형성을 위해 서로 하이파이브로 눈높이 인사를 하고 슬로건을 새긴 학교폭력예방 홍보물품도 나눠주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학생 및 교사와 함께 학교주변을 순찰하며 취약지역 점검 등 안전 활동도 병행했다.
여성청소년계장은“9월을 신학기 초 학교폭력 집중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범죄예방 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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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경찰서‧유성경찰서,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 집중 단속´ 및 학교 성폭력 예방활동 전개
중부경찰서‧유성경찰서, `카메라 등 이용 촬영 범죄 집중 단속´ 및 학교 성폭력 예방활동 전개
▲도서관, 터미널, 공원 화장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하고 있다.(사진-대전청)
대전 중부경찰서와 유성경찰서에서는 - 9. 1~9. 30 한달간 여성청소년·수사 등 합동으로`카메라 등 이용촬영 범죄 근절 대책´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 다양한 위장형 불법 카메라종류
이에 따라 ▲위장형 불법 카메라 등 불법기기 제조․판매․유통행위 단속 ▲도서관, 터미널, 공원 화장실,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한 불법카메라 설치 여부 점검 ▲지하철역 등 발생 우려 지역 사복 순찰 강화 ▲ 불법촬영 음란물, 사이버 음란물에 대한 단속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카메라 등을 이용한 불법촬영´범죄는`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제14조(카메라 등을 이용한 촬영)에 명시된 불법행위로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 처벌을 받게 되며 신상정보가 등록, 20년간 관리대상 될 수 있는 중대범죄로 호기심이나 장난으로 여겨서는 곤란하다.
한편, 경찰은 관내 초․중․고교 학생들 상대 『성폭력 예방 강의』를 통해 `불법 촬영 유포에 대한 심각성´및`불건전한 만남의 위험성´등을 집중 홍보하고 있다. 앞으로도 성폭력 예방,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사회적 약자들이 좀 더 편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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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티투어 이층버스가 2019년 2월에 운행
대전시티투어 이층버스가 2019년 2월에 운행
대전원도심, 근대문화예술, 갑천 엑스포단지,오월드,동춘당 등 운행예정
여행트랜드가 소그룹, 개별여행으로, 인터넷을 찾아서 하는 여행으로 변화 하고 있어 대전방문객 강화유인책으로 대전시티투어에 이층버스가 도입된다.
▲우승제 관광진흥과장이 7월 대전시청 기자실에서 대전시티투어 2층버스도입에 관련해 기자간담회을 갖고 있다.사진제공-대전인터넷신문
이는 대전광역시가 2019년 대전방문의 해을 추진을 앞두고 이층버스을 도입해 대전의 부족한 관광인프라을 확충하고 관광객증대로 대전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을 도모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대전시티투어 하프오픈탑형 2층버스을 2대을 도입해 2019년 2월에 본격적으로 운행 한다. 이층버스는 제작기간이 6개월 걸리고 내년중에는 도입해서 시범운영하게된다. 대전시내 코스 운행은 도심순환형을 휴일에, 시티튜어 테마형은 평일에 왕복하게된다. 소요예산은 14억원으로 차량제작에 12억원, 승강장 설치, 안내방송 제작, 버스랩핑등에 사용한다.
이와 더불어 시에서는 대전시티투어 이층버스을 대전마케팅공사에 위탁 경영을 구상하고 있다.연간 운영비는 3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금년도 8월까지 시티튜어 탑승운행자가 팔천명이 넘어섰다..작년에는 시티튜어인구가 만명이 넘어섰고 외지탑승객이35%이다. 이번해는 외지방문객은 4천명 남짓 된다.
그러나 예상되는 운영적자을 면하기위해 외부방문객들이 호텔에 투숙하는 도심순환형을 이용하도록 유도하고 대전원도심, 근대문화예술, 갑천중심의 엑스포단지을 운행 코스에 넣고 주변에 동춘당, 오월드까지도 운행계획을 세워두고 있다.
요금은 잠정적으로 5천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시티튜어 요금은 4천원이다.
대전시 관계자는 “이층버스 도입이 지역의 부족한 관광인프라 확충 및 관광객 증대로 관광활성화, 일자리 창출 및 관광객의 식사, 쇼핑, 숙박으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고 말하며 “이층버스의 운행코스와 운영방안에 대해 전문가들과 소통을 통해 구체화하고 버스 디자인(내부모양)까지 시민에게 오픈해 아이디어을 모으고 계획을 수정해 나가 방향을 잡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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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신축공사 기공식 개최
유성구,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신축공사 기공식 개최
142억 원 투입, 지하1층 ~ 지상3층, 연면적 3,716㎡규모로 건립
▲7일 유성구가 원신흥동 560번지 일원에 건립 될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의 신축공사의 기공식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유성구청장 등 주요내빈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7일 원신흥동 560번지 일원에 건립 될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의 신축공사 기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공식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민태권 유성구의회 의장, 권선택 대전시장, 조승래 국회의원(대전 유성구 갑),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등 지역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의 신축을 축하했다.
행사는 원신흥동주민센터 풍물단의 지경다지기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식사, 축사, 축하공연, 기념 시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원신흥동 560번지에 위치할 이 도서관은 총사업비 142억 원을 투입(부지매입비 62억, 건축비80억) 4,782㎡부지에 지하1층 ~ 지상3층, 연면적 3,716㎡규모에 자료실, 북카페, 동아리실, 열람실, 디지털휴게실, 취업지원실, 문화전시실, 다목적홀 등을 갖춘 다목적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되어 2018년 하반기에 개관할 예정이다.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은 앞으로 도안의 중심도서관으로써 세대 간 계층을 아우르는 독서․문화․평생교육의 복합문화공간으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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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양성 인식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교육>
문화다양성 인식 제고를 위한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교육>
9월 19일(화) 오후 3시, `문화, 다양성으로 걷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문화디자인 자리(대표 최혜자)가 진행하는 `2017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연수´가 9월 19일 오후 3시 대전역사박물관(별관 여민관 2층 강당)에서 열린다.
2014년 11월 제정된 문화다양성의 보호와 증진에 관한 법률에 따라 문화다양성 보호와 증진을 위해 지역 내 문화다양성 인식 제고 및 문화 현장인력의 관련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문화다양성 교육』으로 문화다양성에 대한 관심과 열정이 있는 문화예술활동가 및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내용은 문화다양성의 이해, 소수성에 대한 주체적 지지, 상호성에 기초한 관계 맺기 등으로, 공무원 및 유관기관 담당자, 문화단체 관련자, 일반시민 대상이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박물관 관계자는“문화다양성 연수를 통해 시민들은 물론 문화다양성 관심 활동가들에까지 지역 기반 문화다양성 인식이 증진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대전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his/index.do) 교육신청에서 접수(9.1~9.13)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대전시립박물관 관리사무실(☎042-270-8607)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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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교육지원청, 2학기 유·초·중학교 교장 회의 개최
동부교육지원청, 2학기 유·초·중학교 교장 회의 개최
`행복 교육, 책임 경영´ 실현을 위한 소통의 장 마련
대전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노)은 9월 7일(목) 동부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유·초·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꿈 가득 희망 가득 행복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한 2017학년도 2학기 교장 회의를 개최했다.
유,초등학교 교장 대상으로 오후 세시 중학교 교장 대상으로 오전 열시에 각각 진행되었다.
이번 회의는 9월 1일자 승진ㆍ전직ㆍ공모 교장에 대한 소개 및 2017학년도 동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안내 순으로 진행했으며, 학교 교육과정운영, 장학 계획, 학교경영을 위한 각종 현안 및 지원 계획 등을 상세히 전달해 특색 있는 학교경영과 창조적인 교육활동을 위한 소통의 장이 마련되었다.
유·초등학교 교장 회의에서는 인성역량 함양을 위한 바탕교육, 놀이통합교육에 대한 안내와 더불어 동부교육지원청의 특색 사업인 `사랑으로 펼쳐가는 어울림 인성마당´과 `함께해서 즐거운 `마중물´ 행복수업`을 통해 학교를 재미있고 행복한 배움터로 만들기 위한 협의를 진행했다.
또한, 중학교 교장 회의에서 동부교육지원청의 주요업무계획을 기반으로 핵심역량을 키우는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창의적인 융합인재를 육성하며,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 조성, 나눔과 배려의 교육복지, 소통과 참여 지원행정을 구현하고 소통과 공감의 독서 문화를 확산할 것을 협의했다.
특히 `오늘은 청렴, 내일은 맑음 교육은 밝음´의 모토 아래 “복지보조금 부정수급 및 공익·부패신고 제도”에 대한 청렴연수를 실시했다.
동부교육지원청 최경노 교육장은 “꿈 가득 희망 가득 행복한 동부교육 실현을 위하여 기본이 바로 선, 기본에 충실한 교육활동 지원에 전직원의 역량과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며 “상호 존중과 책무성을 바탕으로 한 감동의 동부 교육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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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외국인학교, 칼리지페어–해외대학박람회 개최
대전외국인학교, 칼리지페어–해외대학박람회 개최
9월 11일, 미국 및 유럽의 유수 대학 30여개 학교 참여
대전외국인학교(총교장 토마스 제임스 팬랜드 박사)는 오는 9월 11일(월) 대강당에서 미국 및 유럽의 유수 대학 30여개 학교가 참여하는 `제2회 칼리지페어–해외대학박람회(2nd Annual International College Fair)´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전외국인학교 컬리지페어 포스터(사진-대전시청)
이번 칼리지페어는 방문자들이 직접 대학 홍보담당자와 만나 한국에서 접하기 힘든 미국 및 유럽 학교에 대해 정보를 들을수 있으며, 인문, 의대, 디자인, 호텔관광경영, 요리, 건축 그리고 공학 등 전문 특수 학교도 참여해 추후 진로로 나아갈 수 있는 다양한 전문 분야에 대한 정보를 들을 수 있다.
또한, 대학 입시를 준비할 때 유용한 정보로 이루어진 세션도 준비해 해외 대학 입학 전형 심사에 대한 정보, 캐나다 대학 입시에 대한 절차, 대학입시를 앞둔 부모를 위한 내용 등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대전외국인학교는 이번 칼리지페어를 통해 각 학생들이 자신의 개성과 재능을 살펴보고 그 능력을 더욱 키워나가기 위한 첫 계단이 되길 기대하며 단순히 대학 진학의 목표가 아닌 자신의 미래 설계를 위한 시간이 될 수 있는 페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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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일자리 현장 방문`청년 고용 창출 최우선´
권 시장, 일자리 현장 방문`청년 고용 창출 최우선´
7일, 나노종합기술원 첨단센서, 반도체 전문인력 양성사업 격려, 애로사항 청취
유성구 죽동 안전 취약지역 직접 방문`현장행정´펼쳐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지난 7월 제4차 산업혁명 선도기업체 방문 에 이어 이번에는 `일자리 창출 현장´을 직접 찾는 현장행정 행보를 가졌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카이스트내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해 격의 없는 대화을 나누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은 7일 기업 맞춤형 인력양성으로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는 나노종합기술원과 유성구 죽동의 안전 취약지역을 방문해 경청·소통하고 주민 불편사항을 직접 해소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이날 권 시장은 첫 방문지로 카이스트 내 나노종합기술원을 방문해 연구원 등 임직원과 특성화고 인력양성과정 교육생 및 인턴십 대학생들과 대화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이재영 원장은 “교육 수료생의 취업연계 시 채용시기, 수준 등 기업체의 인력수요와 미스매치되는 경우가 많아 어려움이 있다”며 “교육 후 미취업자가 본원에서 1년 내외의 인턴근무를 통해 기술과 경험을 쌓고 안정적인 취업활동과 더 많은 실무경험을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최우선적으로 추경예산을 편성하겠다”며“그 사업내용 중에 건의한 인턴경험 프로그램이 포함될 것이다 ”고 답했다.
권 시장은 또 “일자리 미스매치 현상 개선을 위하여 기업과 대학이 함께 참여하는 AI기반 맞춤형 인재양성·연결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고 언급하며 “기업의 필요인력 수요를 조사하고 이를 직무·과정별로 데이터화하여 대학과 협의해서 2~3학년 때부터 과정을 개설 운영되도록 함으로써 고용창출로 이어지게 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나노종합기술원은 국내에서 유일한 나노기술 종합지원기관으로 이미 구축된 첨단 나노장비를 활용하여 보다 체계적이고 산업현장과 밀접한 인력양성 교육이 가능하다. 또한 첨단센서, 반도체 등 나노관련 장비(292대)와 클린룸(2,500㎡)을 보유하고 있어 2012년부터 시작한 특성화고 전문인력 양성교육 이수자의 취업률이 93%에 달한다.
이어서 유성구 죽동으로 자리를 옮긴 권 시장은 노은지구 택지조성 완료 후 약11년이 경과되어 도로시설이 노후되고 보도 포장재의 재료분리 및 파손 등으로 통행이 불편한 죽동 613-4번지 일원의 민원을 청취하고 이의 해결방안을 함께 고민했다.
권 시장은 이 자리에서 “이곳은 유성여고와 유성장애인 복지관, 청소년 수련관 등이 인근에 위치하여 학생들의 주요 통학로이고, 지역주민들의 보행도로임을 감안해서 환경개선을 위해 재정을 지원하겠다”며“시민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보수․보강을 철저히 관리해 달라”고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노은2동 주민자치센터를 방문한 권 시장은 주민자치위원 등 단체 대표들과 안산첨단국방산업단지 조성, BTR관련 지역민원 등 동 현안사업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것으로 현장행정 일정을 마무리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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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도심지 내 최대규모 태양광발전소 들어선다
대전 도심지 내 최대규모 태양광발전소 들어선다
대전시·자운대·(주)씨앗과땀, 10MW 규모 발전소 건립 추진
자운대 내 유휴부지에 10MW 규모의 태양광발전소가 들어설 예정이다.
▲ 자운대 유휴부지에 태양광발전소 설립에 대한 업무협약을 대전시청에서 7일 체결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를 위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7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자운대 근무지원단(단장 이두섭) 및 (주)씨앗과땀(대표 손승우)과`군부대 내 대단위 도심 태양광발전사업 공동추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에 따라 자운대는 부대 내 주차장과 건물 옥상을 발전소 부지로 제공하고, (주)씨앗과땀은 주차장에 차양대 및 태양광 모듈도 설치해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주차장을 활용한 차양대 설치로 여름철 차량 열화 손상방지와 겨울철 적설 등으로 인한 불편 감소 등의 효과도 기대된다.
태양광 모듈은 인근 건물 옥상에도 모듈을 설치할 예정이며, 전체 10MW 규모의 발전설비를 통해 약 3,500세대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연간 12GWh 수준의 전력을 생산하게 되며, 도심에 설치되는 태양광발전소로는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권선택 시장은“민관군 협업에 기초한 새로운 사업모델을 창출한 사례로, 군부대가 갖는 특성상 각종 규제로 사업진행이 쉽지 않았음에도 시 정책에 적극적이고 분명한 지지를 보내준 자운대 근무지원단 이두섭 단장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사업시행자인 ㈜씨앗과땀의 손승우 대표는“에너지 전환기를 맞이한 시점에서 신재생에너지 발전소 개발 분야에서 조그마한 씨앗의 역할이라도 충실하게 해내고 싶다”고 말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부대 내 추가적인 유휴부지가 있는 경우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가능한지 법적인 검토도 병행해 최대한 규제를 완화할 계획으로, 현재 31MW 규모인 신새생에너지 발전설비를 향후 5년 이내 300MW까지 획기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해당 자치구 및 자운대 등과 긴밀히 협의해 각종 인허가 절차를 최대한 단축하고, 태양광발전소의 조기 착공을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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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열기로 꽃피운「제28회 한마음야학 졸업식」
배움의 열기로 꽃피운「제28회 한마음야학 졸업식」
한마음야학, 30명의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이라는 배움의 결실 이뤄
한마음야학(교장 이중)은 9월 8일 대전 중구청 2층 대회의실에서 박용갑 중구청장과 졸업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8회 한마음야학 졸업식´을 갖는다.
▲ 기초영어을 수강하는 한마음 야학생들. 사진제공-한마음 야학교
이날 행사는 올해 검정고시 합격생 30명에게 졸업장을, 수료생 40명에게 수료증을 수여하는 졸업식과 함께 학생들의 글 낭독 및 합창 등을 선보이며 즐겁고도 감동적인 자리을 마련한다.
한마음야학은 1989년 7월 갈마동 천막교실을 시작으로 정규교육과정을 밟지 못한 학생들을 무료로 교육하면서 매년 다수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하는 등 명실 공히 대전 최고의 성인문해 배움터로 발돋움하였다.
졸업생 중에는 여러 어려움 속에서 제 때 정규 교육과정을 공부하지 못해 가슴에 한을 가지고 있다가 뒤늦게 한마음야학에서 공부하다 드디어 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 당당히 합격한 박성자(57세)씨가 있었다. 박성자 씨는 “항상 못배운 것이 한이 되었고 배움에 대한 갈증이 있었다. 여러 어려움이 있었지만 선생님들이 열심히 가르쳐 주셨기에 검정고시 합격과 졸업이라는 꿈을 이루게 되었다.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라고 졸업 소감을 밝혔다.
이 자리에 참석할 예정인 박용갑 중구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의 열정을 잃지 않고 졸업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라고 격려하면서 “이 분들을 위해 매일 저녁 봉사를 해준 이중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30여분의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이곳에 모이신 모든 분들이 더 높은 목표를 향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마음야학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은 누구나 수시 입학이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 042-222-4655, 위치는 중구 대흥로 26 인산헌빌딩 6층(대사동)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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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2017년 어린이집 통학차량 전수조사
중구, 2017년 어린이집 통학차량 전수조사
120개소, 통학차량 신고 ․ 보험가입 여부 등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까지 관내 어린이집 통학차량 안전점검을 보문산 사정공원 주차장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 통학차량 안전점검 실시 사진출처 중구청
점검대상은 중구 관내 120개소의 어린이집에서 운영하는 차량 124대이고,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운전자 안전교육 실시여부 ▲통학차량 안전관련 장치(안전벨트, 아동용 카시트, 소화기, 구급상자 구비 등) ▲아동보호차량 스티커 ▲금연스티커 부착 여부 ▲통학차량신고필증 구비 ▲보험가입여부 등으로 담당공무원 3개조가 전수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통학차량의 정확한 현황을 파악하고, 차량 안전사고를 예방 할 것으로 기대되며, 조사결과는 통학차량 안전관리시스템
(https://schoolbus.ssif.or.kr)과 통학차량 알리미 앱을 통해 공개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이번 조사로 어린이집 이용아동의 안전한 통학환경이 조성되길 바란다“ 며, ”조사 결과 미비 사항이나 미흡한 부분에 대해선 직접 개선 조치할 예정“ 이라고 전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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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외사계, 원어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대상 범죄피해사례관련 설명회 실시
둔산경찰서 외사계, 원어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 대상 범죄피해사례관련 설명회 실시
▲둔산경찰서 외사계,「원어민강사 대상 외국인 범죄피해사례 설명회」실시 (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외사계(계장 신동식)에서는 2017. 9. 6(수)일 09:30~11:30경 대전교육과학연구원 2층 대회의실에서 대전지역에 체류하며 원어민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범죄피해사례관련 설명회를 실시하였다.
이날 설명회는 외국인들이 국내에서 안전한 정착생활을 해나갈 수 있도록 폭행, 마약, 성범죄 등에 대한 법규들과 실제 피해사례 및 예방요령에 대해 교육하였다.
이번 설명회를 통해 외국인들의 한국 문화와 법규이해를 도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였으며 외국어 범죄예방 리플릿 또한 배부하여 범죄신고·제보를 독려하였다.
둔산경찰서 외사계는 “앞으로도 체류외국인들을 위한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관내 외국인들 치안에 만전을 기하고 이들의 안정적인 정착생활을 돕는데 힘쓰겠다.”고 다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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