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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 2차 기자회견
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 2차 기자회견
데이터는 새로운 석유자원, 규범을 결정, 기업, 시민리더, 개인이 애용 해야 .
개개인이 플랫폼 혜안을 나눌 수있다면 점진적으로 악의 언어도 해결 할 수 있다.
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 2차 기차회견이 12일 대전컨벤션센터 2층 프레스센터에서 직소대표 자레드 코헨, 그라함 쿼크 브리즈번 시장, 권선택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 2017 아시아 태평양도시정상회의 2차 기자 회견. 사진왼쪽부터 자레드코헨 직소 대표, 권선택 대전시장, 그라함 쿼크 브리즈번 시장,사진-박미서기자
권선택시장은 아침에 도시정상회의 참석자들과 산책을 했다고 밝히고 오전에는 시장포럼, 오후에는 청년포럼이 있다고 말했다. 자레드코헨 직소대표는 기조연설에서 미래기술혁명과 빅데이터에 대해 강조했다고 말을 전했다.
또한 오 전에 시장단 포럼에서는 당면된 과제에 대해서 토론하고 공동선언문에 합의했고 오후에는 청년포럼으로 그룹토의, 발표, 초청강연이 있다고 전했다.
쿼크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현시장에 감사하며 이른 아침에 산책을 하고 오전에 시장단 토론, 자레드 코헨의 기조연설에서 변화의 속도가 빠르다는 것을 인식하고 인공지능의 역할이 커지고 있다는 것을 느꼈다. 우리가 선택적으로 인공지능을 택해야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인공지능이 발전해도 인간의 역할은 중요하다. 그렇지만 정보의 양을 잘 활용해 4차산업에 활용 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쿼크 사장은 말을 끝맺었다.
자레드 코헨은 사실은 4년전에 북한을 먼저 방문했다.대한민국은 처음 방문한다고 알했다.이어서 현재 미국은 허리케인이 문제고 한국은 남북한긴장감이 돌고 있다.그리고 북한과 남한이 얼마나 다른지, 큰 차이를 보이는지 알겠다고 말했다.
한국은 기업가정신, 혁신, 인적자원에서 중심이 된다. 대한민국은 혁신적인 마인드가 공통적으로 퍼져있는 가운데 기술 산업변화에 대한 이야기을 나눌수 있어 영광이다라고 인사말을 맞췄다.
인공지능이 미래에 사람에게 편익을가져다 준다.이에 대한 대안설명에 코헨은 기술이란 것은 많은 편익을 가져다준다.잠재력이 중요하다.자동화가 많이되면 실업이 당면과제다. 데이터 활용은 많은 강점으로 의료, 교육에 이용되며 권리측면에서도변화한다.기조연설에서도 얘기했듯이 데이터는 새로운 석유자원으로 사람들이 만든 최대자원이다. 국가가 자원을 가지고 생산 할 수 있다.데이터는 파워풀하며 위험 할 수도 있다.규범을 결정하고 기업, 시민리더, 개인이 애용 해야 한다.
또한 전세계적으로 인터넷에서 예의을 안갖추는 것이 문화가 됐다. 그래서 당면문제을 machine learning으로 더 좋은 대화을 할 수 있나 생각했다.
이에 뉴욕타임즈 언론사와 파트너쉽을 맺어서 대화 중 악의적 표현이 무엇인지 생각했다. 그리고 악의, 독성언어을 찾아내기위해 machine learning model의 균형감에 대한 소개을 했다. 이 기술을 활용하면 comment을 알 수 있다. comment을 코드화하면 점수가 나온다. 특정 점수가 높으면 리뷰을 할 수 있다. 독자들이 얼마나 읽을 수 있는지 독성을 걸러 낼 수 있다.
데이터가 양산되는데 일부집단에서는 미숙하다. 기술적 대처에 대해서 자라드 코헨은 machine learning 바이러스 해결에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시사했다. machine learning model을 실험중인 사람들은 기계가 완벽하지 않아 문맥을 잘못 파악 할 수 있다고 보고 시간이 지나면 기계도 정교하게 문맥을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machine learning model은 어떤 오류, 어떤 점을 지나 과거의 시점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는지 보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사용자집단이 없으면 해결 할 수 없다.
기계가 탐지하기어려운 난이도도 있다. 계속 input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 과정을 통해서 machine learning model은 고난이도로 발전, 제대로 훈련되어야 한다.
지금은 인터넷상에서 악의가 많아 없애는 것은 어렵다.그러나 개개인이 플랫폼에 혜안을 나눌 수있다면 점진적으로 악의 언어도 해결 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자레드 코헨은 말을 끝맺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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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대전 세계혁신포럼 개막
2017 대전 세계혁신포럼 개막
독일 Industry 4.0을 주도하는 인공지능연구소장 데틀레프 췰케 박사 기조연사로 나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2일 세계과학도시연합(WTA), UNESCO(사무총장 이리나 보코바)와 함께 호텔ICC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 4차 산업혁명을 핵심 화두로 2017 대전 세계혁신포럼과 2017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이 개막했다고 밝혔다.
▲ 2017 대전세계혁신포럼과 2017 UNESCO-WTA국제 공동워크숍이 12일 호텔ICC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도시대표단, 시민단체, 국내외 석학을 비롯하여 세계 각국의 과학정책 결정자 등 전 세계 혁신의 논의를 이끌어가는 핵심 인사 등 23개국 500여명이 참석했다.
개막식에서는 권선택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이리나 보코바의 유네스코 사무총장의 영상 환영사와 김경훈 대전시의회의장의 축사에 이어 독일 인공지능연구소(DFKI) 데틀레프 췰케 소장이 기조연사로 나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우리가 준비해야 할 다양한 이슈들에 대한 논의의 장을 가졌다.
데틀레프 췰케 소장은 기조연설을 통해 INDUSTRY 4.0 시대의 혁신은 다학제간 개방형 협력을 추구하며 혁신을 융합을 통해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다며 `협력적 혁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 협력적 혁신의 국제적 동향 및 활성화 전략(이포 폭스 윌리암스 뉴질랜드 Cluster Navigators대표) ▲ 협력적 혁신을 위한 지원인프라에 대해 칼레치 칼루 미국 캘리포이나 리버사이드 부총장이 세션기조연사로 나서 금번 포럼의 슬로건이 실현될 수 있도록 국제사회가 함께 협력해 나가야 한다는 공통된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별분과세션에서는 ▲ 모든 연령을 위한 과학도시 ▲ 스마트시티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과학도시 간 협력적 혁신 ▲ 혁신을 이끄는 여성들을 주제로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혁신활동 등을 찾아 볼 예정이다.
권선택 세계과학도시연합 회장은 전체 포럼을 마무리하는 라운드테이블 회의에서 각 세션 별 다양한 분야 혁신 전문가들로 구성한 패널 토론을 통해 집중적인 정책 토론의 시간을 갖고 이를 바탕으로 커뮤니케(공동성명서)를 채택해 국제사회에 기술융합시대의 과학기술 기반 혁신 전략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는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과학기술단지 발전방향´을 주제로 열리며 충남대학교 오덕성 총장, 세계중소기업네트워크 로이문트 브뢰쉴러 부회장이 기조강연자로 참여하여, 과학기술단지발전을 통한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 전략에 대해 교육하고 국가 별 사례를 공유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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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B지구 새천년라이온스클럽, 유성구 진잠동에 백미 기탁
356-B지구 새천년라이온스클럽, 유성구 진잠동에 백미 기탁
어려운 이웃 위해 쌀 210kg 및 화장지 10개(70만원 상당) 기탁
▲12일 김한수 356-B지구 새천년라이온스클럽 회장(오른쪽에서 여섯 번째)과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210kg 및 화장지 10개(70만원 상당)를 강두식 진잠동장(왼쪽에서 일곱 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진잠동에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유성구 진잠동(동장 강두식)은 12일 356-B지구 새천년라이온스클럽(회장 김한수)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쌀 210kg 및 화장지 10개(70만원 상당)를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날 기탁된 쌀과 화장지는 최근 김한수 신임회장 취임식에서 화환 대신 받은 축하 물품과 회원들의 찬조금으로 마련됐다.
진잠동은 기탁 받은 물품을 관내 독거노인 및 저소득아동 20가구에 전달할 예정이다.
김한수 356-B지구 새천년라이온스클럽 회장은 “취임을 축하해주신 많은 분들의 사랑을 이웃에 돌려드리고 싶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더욱 헌신하는 새천년라이온스클럽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두식 진잠동장은 “새천년라이온스클럽의 발전을 기원하며 전달받은 소중한 쌀을 어려운 이웃에게 고마운 뜻과 함께 잘 전달하겠다”면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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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응급실 신고의무자 대상 아동학대 예방홍보 강화하기로!
병원 응급실 신고의무자 대상 아동학대 예방홍보 강화하기로!
아동학대 조기발견을 위한 신고 핫라인 구축
▲`유성선병원´과 신고 핫라인을 구축하고 응급환자 중 학대의심아동 발견시 응급실 관계자에게 신속한 신고를 촉구하는 한편,피해아동에 대한 보호․지원 강화와 추가 학대행위 방지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에 나섰다.(사진-대전청)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는 응급실 운영 대형병원인 `유성선병원´과 신고 핫라인을 구축하고 응급환자 중 학대의심아동 발견시 응급실 관계자에게 신속한 신고를 촉구하는 한편,피해아동에 대한 보호․지원 강화와 추가 학대행위 방지의 중요성 등에 대한 교육 및 홍보활동 강화에 나섰다.
유성경찰서는 앞으로도 사회적약자인 아동에 대한 학대행위 조기 발견 및 예방을 위해 관련 기관과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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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 실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 실시
대전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한아영)는 12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이안복 서장, 생활안전과장, 주민대표, 대덕구청, 한남대학교 교수, 동부소방서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대덕경찰서, 범죄예방협의체 간담회 실시(사진-대전청)
대덕서 범죄예방협의체는 범죄예방진단팀(CPO) 및 지자체, 주민대표, 학술·연구단체, 협력단체 등 총 10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덕구 지역 안전진단 실시를 통해 취약 요소를 제거해 나가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 앞서 신규위원 3명의 위촉식이 진행되었으며, 범죄 취약지 치안인프라 구축 세부사항 및 범죄예방 학계 전문가 의견을 반영한 정책 설계 등 범죄예방협의체의 효율적 운영과 범죄환경 개선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경찰은“앞으로도 범죄예방협의체와 적극적인 협업과 정보공유를 통해 주민들의 치안 불안요소 제거 및 맞춤형 치안정책으로 주민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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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나이지리아와 협력 강화 논의
대전시, 나이지리아와 협력 강화 논의
권선택 대전광역시장, 탈라비 나이지리아 과학기술부 차관 부시장과 접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일 권선택 시장이 아데네예 아비오둔 탈라비(Dr. Adeneye Abiodun Talabi) 나이지리아 과학기술부 차관 을 만나 과학기술, 인적자원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 권선택 대전시장이 아데네예 아비오둔 탈라비 나이지리아과학기술부차관을 접견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 자리에서 권선택 대전 시장은 나이지리아의 WTA 행사 참여에 감사를 표하고 “과거 한국도 나이지리아와 같은 개발도상국이었지만 이렇게 발전했으며, 이번 WTA를 계기로 상호협력하여 두 나라간의 상호이익을 위해 노력하자”고 말했다.
이에 나이지리아 과학기술부 차관은 2017 APCS와 WTA의 개최를 축하하고, 대회의 성공을 기원했다.
또한, 나이지리아에 대한 대전시의 과학기술원조를 요청하였으며, “카이스트, 대덕특구 등 우수한 대전의 과학기술 인프라를 바탕으로 혁신, 인적자원개발 등 다양한 방면에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싶다”고 말했다.
나이지리아는 인구 1억 8000여만 명의 국가로서, 최근 과학기술의 발전을 위해 국가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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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세종`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대전서 개최
대전․충남․세종`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대전서 개최
지역주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헌법 개정에 뜨거운 관심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위원장:이주영)와 대전광역시, 충청남도, 세종특별자치시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가 9월 12일(화) 오후 2시 대전시청 3층 대강당에서 개최되었다.
▲ 헌법개정국민대토론회가 12일 대전시청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국민대토론회는 개헌에 관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기 위하여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가 권역별로 광역지방자치단체와 공동으로 총 11회에 걸쳐 개최하는 것으로 부산, 광주, 대구, 전주에 이어 충청권에서는 최초로 개최되었다.
대전·충남·세종 국민대토론회에는 하태경 개헌특위 간사가 좌장을 맡아 토론회를 진행하고 이상민 개헌특위 위원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대전·충남·세종에서 추천한 지방분권, 정부형태, 경제·재정, 정당·선거, 사법부 등 관련 주제의 전문가 8명의 토론이 이루어진 후, 자유토론과 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역사적인 헌법 개정 토론회에 정치인, 지역 대학,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하여 헌법 개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토론회에 참석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역사적인 헌법 개정 토론회를 충청권 최초로 대전에서 개최하게 된 것에 감사하다”며“1987년 9차 헌법 개헌 이후 30년 동안 우리나라의 비약적 발전과 급속한 사회변화에 걸 맞는 새 시대 새 헌법을 만드는데 각계각층 전문가 등 국민의 적극적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에서는 “이번 국민대토론회에서 제기된 지역 전문가와 국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국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국민과 함께 하는 개헌안을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참고로 향후 헌법개정 국민대토론회는 춘천(9.14), 청주(9.19), 제주(9.21), 의정부(9.26), 수원(9.27), 인천(9.28) 순으로 9월말까지 계속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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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APCS 기자회견
2017APCS 기자회견
셰리 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총장, 권선택시장, 그라엄쿼크 브리즈번시장참석
셰리 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총장, 권선택 대전시장, 브리즈번 시장이 11일 DCC 2017 APCS프레스 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졌다.
▲ 2017 APCS 기자회견 사진 왼쪽 부터 셰리 블레어 아시아 여성대학 총장, 권선택 대전시장, 그라함 쿼크 브리즈번 시장. 사진제공-대전인터넷신문
권선택 대전시장은 93년 엑스포이래 23년만에 국제적 규모행사을 갖게되었다고 인사말을 하며 최선을 다해서 APCS가 성공하도록 하고 대전이 글로벌브랜드로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되기를 기원했다.
세리블레어 아시아여성대학 총장은 도시는 많은 사람들에게 기회을 준다고 말하며 삶을 개선하고자하는 여성들에 대해 이야기 나눈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세계경제포럼에서 나온 수치가 현재 속도로 발전하면 남성과 여성이 공동으로 사회참여해 평등해지는데 백 칠십년이 걸린다고 밝혔다.
영국, 호주에서는 교육을 받고 사회참여하고 있지만 여성들은 법적 , 사회적 통념에 제약을 받고 있다. 모두 힘을 합쳐 여성들이 최고의 지위를 즐길수 있는 최고의 시기가 돼야한다.
APCS 공동미래는 지속균형발전이라 도시정상의 취지라 생각한다. 장기적관점에서 여성의 공동경제발전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에 대해 세리블레어 총장은 도시차원에서 여성경제활동 참여는 중요하다.시에서 여성들에 대한 정책, 여성 비즈니스 네트워크가 있는지?기억해야한다. 기술은 남녀가 똑같이 참여하지만 사업접근성이 떨어진다.
여성이 경제참여을 위해 자신감, 역량, 자본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다.그러나 벤쳐자본에 남녀가 공평하지가 않다.
남성이 86%펀딩접근이 여성보다 많다. 여성은 펀딩을 받을 가능성이 구분의 일 밖에 안된다.start up hub에 관심을 갖고 남녀의 비율이 어떤지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은 남성중심사회다.남성들은 남성중심사회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다. 여성의 경제참여을 높이기 위한 정책참여는 무엇이 있는지에 대해서 세리블레어 총장은 영국은 일자리을 얻은 후에 승진해 나가는 과정이 어렵다.가정을 꾸릴 경우 더욱 더 어렵다.
나는 아이를 낳고 출산휴가을 쓰지 않았다. 왜냐하면 애을 낳는 것은 가정ㅇㄹ 돌본다는 이야기다.이에 고용, 출산,육아휴가등의 법안이 마련돼면 고용에 대한 불안 문제가 사라진다.그러나 이 법안 정책만 가지고는 안된다.
정책 입안 마련, 즉 육아법을 마련하면 가임기여성을 채용하지 않는다. 최근에는 이 것이 여성문제뿐만 아니라 부모로서의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것은 고용시장에서 21C와 맞지 않다.집안에서는 누군가는 집안일을 해야한다.진보적인 회사는 21C형직원이 돼야하고 밀레니엄시대가 원하는 여성과 남성이 커리어을 함께 한다는 것이다.기술분야에서 유연하게 일해야 한다.
회사차원에서 존엄성과 존중,가족중심적으로 높은 생산성을 갖고 이직율이 낮아진다. 이런 상황이 유지되면 지속가능한 고용시간으로 저출산문제가 생기지 않을 것이다.
브리지번의 주택문제에 대해서는 쿼크 시장은 브리즈번은 꽤나 저렴한 주택이 제공되고 있다.시드니에 반값이고 멜번에 비해 삼분의 2이다.민간기업에서 주택을 건설하고 있다. 브리즈번은 임금이 낮은 시민들에게 주택공급, 긴급주택, 빈곤층주택 프로그램을 마련, 운영기관에 자금을 제공하고 있다.
전세계적으로 도시지역은 주택값이 시골보다 비싸다.브리즈번은 도시에서 젊은이들을 내쫓는 것이 아니라 저렴한 주택을 제공하고 있다.
대전은 4차 산업에 관심을 두고 있다. 브리즈번은 사차 산업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쿼크 시장은 브리즈번차원에서 capital프로그램, 스타트 업허브을 만들고 아이디어로 고용창출하고자 한다. 브리즈번은 시에서 4차산업차원 정책은 취하지 않으나 과학기술혁신기회가 있는지 살피고 있다.스마트시티구축에 노력, 브리즈번시가 다양한 도시와 연계해 혜택을 누리고 있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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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효문화뿌리축제 성공 기원 조끼 120벌 후원
대흥동, 효문화뿌리축제 성공 기원 조끼 120벌 후원
대전 중구 대흥동자생단체협의회(회장 임종훈)는 대흥동 주민 진영한, 변예배 부부로부터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서 사용할 조끼 120벌(120만원 상당)을 후원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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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대흥동 통장협의회 김선희 회장, 주민자치위원장 임종훈, 대흥동장 이재근, 대흥동 주민 변예배 ,진영한, 대흥동 직원 현재덕 사진=중구청
진영한 씨는 “대전을 대표하는 효문화뿌리축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동 퍼레이드 입장시에 주민이 함께 입을 조끼를 기부하게 됐다”며 “지역 주민으로써 나눔의 기회를 갖게 되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또한 진영한 씨는 금년 3월 대흥초등학교 학생 6명에게 장학금과 지역발전기금을 전달하는 등 꾸준한 이웃 사랑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재근 대흥동장은 “더불어 사는 삶을 실천해 주셔 감사드리고, 주민센터에서도 주민·지역 봉사단체와 협력을 통해 효문화 중심도시 중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더욱 힘써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동 퍼레이드는 `제9회 대전 효문화뿌리축제´ 3일차인 9월 24일 오전 10시에 뿌리공원 잔디광장에서 중구 17개동이 각 동의 특색을 살려 주민이 함께 입장하는 주민 화합행사로 펼쳐진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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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개회
대전광역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개회
오는 29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
▲ 대전광역시의회, 제233회 임시회 개회식 (사진-대전시의회)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11일 오전 10시 제233회 임시회 개회식을 갖고 오는 29일까지 19일간의 일정으로 임시회를 운영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29건을 포함하여 조례안 36건, 동의안 13건, 건의안 2건, 결의안 1건, 보고 4건, 예산안 2건, 규약안 1건, 요구안 1건, 의견청취 1건 등 모두 61건의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날 제1차 본회의에서는 심현영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의 명운이 달린 저출산정책, 출산장려금 국비 지원 촉구 건의안´, 전문학 의원이 대표 발의한 `대전 월평동 마권장외발매소 폐쇄 촉구 결의안´, 박정현 의원이 대표 발의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을 위한 기준인건비제도 개선 촉구 건의안´을 의결하고 중앙부처 및 국회 등에 건의할 예정이며,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박희진 의원은 `홍도육교 개량공사에 따른 인근 지역 교통정체 해결 방안´을, 김인식 의원은 `장태산휴양림 주변지역 개발 방안´을, 윤기식 의원은 `대청호 오백리길 화장실 조성 ´을 박정현 의원은 `송촌동 여자중학생 자살 관련 대책´을 집행기관에 요구했다.
김경훈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시민의 건강과 환경을 해치는 위해 요소를 차단하는 시스템 마련”과 “시민들께서 즐거운 추석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물가안정 대책 추진 등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도 관심을 가져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이번 임시회는 오는 9월 18일(월)과 19일(화) 이틀간 본회의를 다시 열고, 대전시 및 교육청의 주요 현안에 대한 시정질문을 실시하여 집행기관의 답변을 들을 예정이며, 오는 9월 29일(금) 오전 10시에 제4차 본회의를 열어 2017년도 제2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조례안 등을 의결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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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샙테드 적용한 LED보안등으로 안전유성 만든다!
유성구, 샙테드 적용한 LED보안등으로 안전유성 만든다!
취약지역 중심 670개(총 사업비 5억 원) LED보안등 교체 완료
▲유성구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노후 보안등을 셉테드 공법을 적용한 LED보안등으로 전면 교체했다.(전후비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주민이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노후 보안등을 셉테드 공법을 적용한 LED보안등으로 전면 교체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의 목적은 셉테드(범죄예방환경설계), 즉 도시 환경설계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고 사회적 약자인 아동과 여성은 물론 주민들을 보호하는데 있다.
유성구는 주민생활 밀집지역, 학교주변 등 안전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3월부터 교체사업을 추진해 노후 보안등 670여 개(총 사업비 5억 원)를 LED보안등으로 지난 8월 교체를 완료했다.
이번에 교체된 LED보안등은 기존 나트륨 보안등에 비해 연색성이 우수하고 수명이 긴 특징이 있어 사회적 약자가 많이 이동하는 등하교길, 우범지역 등의 범죄예방은 물론 시설유지비 절감도 기대된다.
실제 노후 보안등 교체사업은 연간 479KW의 전력 절감을 통해 매년 2,022만원의 전기요금 절감 효과가 예상되며, 전기사용량 절감은 연간 203ton CO₂(이산화탄소)를 감축해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에도 부합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구는 주민들의 고장신고 편의를 위해 모든 보안등에 표찰(고유번호와 신고 전화번호)을 부착하고, 동별 표찰번호를 입력한 DB시스템(보안등 관리)을 구축해 보다 신속한 민원처리가 가능하게 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노후 조명시설 개선은 범죄를 예방과 지역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국비 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노후 보안등을 연차적(`18년~´19년)으로 LED보안등으로 교체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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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범대 순찰요령 및 상황대처 방법 등 대응력 향상을 위한 현장매뉴얼 교육 실시
자율방범대 순찰요령 및 상황대처 방법 등 대응력 향상을 위한 현장매뉴얼 교육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8일 저녁 7시경 대전 중구 소재 태평1동 기동순찰대 초소에서 자율방범대 순찰요령 및 상황대처 방법 등 대응력 향상을 위한 현장매뉴얼 교육을 실시했다.
▲중부경찰서, 자율방범대 현장대응력 향상을 위한 교육 실시(사진-대전청)
이번 교육은 중구 관내 자율방범대 대장 등 10여 명이 참석하여 평소 순찰 방법에 대하여 궁금했던 사항에 관하여 묻고 답하는 자유로운 형태의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최근 대전경찰 추진 시책인 응답순찰과 보이스피싱 예방에 대하여 홍보도 병행하였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앞으로도 자율방범대의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자율방범대원이 현장에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하고, 소통을 통해 시민이 안심하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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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APCS 첫 공식 회의 일정 성공적으로 마무리
2017 APCS 첫 공식 회의 일정 성공적으로 마무리
해외 28개국 120여 개 도시 대표 참가, 권선택 대전시장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소개, 향후 사회변화 대응책 강연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1일`2017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2017 APCS)´의 첫 공식 회의 일정인 기조연설과 전체회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해외 28개국 120여 개 도시 대표가 참가한 가운데 기조연설에서는 아시아여성대학 명예총장인 셰리블레어가 `여성기업가들이 발전할 수 있는 여건 조성´을 주제로 연설했다.
이어, 이번 회의의 핵심 프로그램 중 하나인 `전체회의1´에서는 `도시발전 모델로서의 스마트 도시´를 주제로 회의가 진행되었으며, 권선택 시장이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을 소개하고, 향후 사회변화에 대전이 어떻게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갈 것인지에 대해 강연했다.
이외에도 대전시와 12개 자매도시 시장단 간 오찬이 개최되었으며, 차세대 리더와 전문가들이 모여 아시아·태평양 도시의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청년 포럼이 진행되었다.
또한 시장단 및 청년포럼 참가자 약 250명이 참석하는 시장단 및 YP 만찬이 진행되어 시장단과 차세대 리더가 같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되었다.
한편, 시는 4일간 진행되는 이번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를 통해`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에 대한 아태지역 120여 개 도시의 당면과제를 인식하고 참가도시 간 상호협력의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전의 과학기술기반과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서의 선도적인 입지를 소개하고, 투자유치와 수출기반을 마련하여 도시혁신 및 국제일자리 창출 등 다방면에서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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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Start-Up)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 훈련생 모집
창업(Start-Up)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 훈련생 모집
훈련비 전액 무료, 훈련수당 월 30만원 지급, 수료 후 취업 알선까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기업수요 맞춤형 청년 일자리 제공을 위한 2017년 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의 일환으로`창업(Start-UP)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에 참여할 훈련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 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창업(Start-UP)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은 정부 일자리 창출 정책과 연계한 지역 특화 맞춤형 인재양성 사업으로, 4차 산업혁명시대 창업 기업의 체계적 성공 지원을 위한 훈련과정이다.
교육훈련 기관은 충남대학교로 기간은 2017년 11월 6일부터 2018년 2월 13일까지이며 인원은 30명이다.
신청은 공고일(2017. 9. 7.)기준 만 18세 이상(고졸자는 만 15세 이상) 39세 이하로 대전시 관내에 주소를 둔 미취업자(졸업예정자 가능)를 대상으로 하며, 훈련개시일(2017. 11. 6.) 전까지 충남대학교로 직접 방문 접수하면 된다.
훈련기관은 1인당 월 80만 원 내외의 훈련비를, 훈련생은 월 30만 원(출석률 80% 이상 훈련생)의 수당을 지급받게 되며, 4개월의 훈련기간을 거쳐 창업 컨설팅 기업 등에 취업을 알선 할 예정으로 인턴근무 및 정규직 전환 시 각각 3개월간 월 80만 원씩 채용기업에 지원하게 된다.
대전시 오규환 일자리경제과장은““예비 창업기업에 대한 초기 컨설팅 및 창업 자금 지원 방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창업 성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창업(Start-Up) 프로젝트 매니저 양성과정에 청년 미취업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 일자리경제과(042-270-3552) 또는 대전청년인력관리센터( 042-719-8332), 충남대학교(042-821-500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2011년부터 일취월장 123 청년인력양성사업으로 1,140명이 수료해 926명이 취업했으며, 현재 6개 훈련기관에서 142명이 훈련 중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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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대전에서 개막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대전에서 개막
아·태도시 발전과 미래도시 비전 모색, 우호증진과 정보교류 및 무역증대 도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0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Shaping the Future of the Asia Pacific)´을 주제로`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sia Pacific Cities Summit)´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는 120여개 도시에서 도시 대표, 비즈니스 사절단 등 1,500여명이 참석해 아․태지역의 협력체계 구축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여성재단 설립자인 셰리 블레어, 직소(Jigsaw) 대표 제라드 코엔 , 다빈치 연구소 소장 토마스 프레이가 기조 연설자로 참석하여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전체회의는 총 6개 세션으로 1일 3회 진행되며, 총 30명의 연사로 구성되고, 분과회의는 총 16개 세션으로 1일 8개 회의가 실시된다.
시장단 포럼의 경우 아·태지역 도시대표 70여명이 참여해 도시혁신 사례를 발표하고, `대전공동 선언문´을 작성해 상호 협력 방안을 강구한다. 청년 포럼에는 18~30세 사이의 청년리더, 대학생, 전문가들이 모여 초청강연, 그룹토의, 패널토론 등을 진행하고, 아·태도시 발전과 미래도시 비전을 모색한다.
비즈니스 포럼은 대전시와 브리즈번시의 투자설명회, 해외시장 진출전략 세미나, 창업아이디어 결승전 및 시상식으로 이루어지며, 전시 및 비즈니스미팅은 아·태지역은 물론 대전 유망기업 우수상품 전시와 설명회, 비즈니스 상담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 10일 개막식에서“2017 아․태도시정상회의에서 폭 넓은 정보교류와 소통을 통해 서로의 경험과 고민을 함께 나누고, 아시아 태평양 지역 도시들의 현재와 미래를 위한 지혜를 모으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APCS로 대전이 중부권 중심 도시에서 벗어나 아․태지역에서의 위상이 한층 강화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아․태지역내 도시들과의 교류 및 기업 간의 협력관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1996년 브리즈번시에서 창설되어 2년마다 개최되는 아·태도시정상회의(APCS)는 도시대표들과 비즈니스 관계자가 참여해 참가도시간 우호증진과 정보교류 및 무역증대를 도모하는 자리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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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의 열기로 꽃피운「제28회 한마음야학 졸업식」
배움의 열기로 꽃피운「제28회 한마음야학 졸업식」
한마음야학, 30명의 졸업생 검정고시 합격
대전 중구 소재 성인문해교육기관 한마음야학(교장 이중)의 28번째 졸업식이 지난 8일 졸업생과 가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 한마음 야학 졸업식 사진=중구청
1989년 7월 갈마동 천막교실을 시작으로, 정규교육과정을 밟지 못한 학생들을 무료로 교육하면서 매년 다수의 검정고시 합격자를 배출해 온 한마음야학은, 올해 검정고시 합격생 30명(수료생 40명)을 배출하며 대전 최고의 성인문해 배움터로 발돋움하였다.
졸업생 중 고등학력 검정고시에 합격한 박성자씨는 “항상 못 배운 것이 한이 되었고 배움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선생님들이 열심히 가르쳐 주셨기에 검정고시 합격과 졸업이라는 꿈을 이루게 되었다. 앞으로도 배움의 끈을 놓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할 것이다.”라며 졸업 소감을 밝혔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배움의 열정을 놓지 않고 졸업이라는 값진 결과를 얻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라고 격려하면서 “이 분들을 위해 매일 저녁 봉사를 해준 이중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30여분의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우리 중구에서도 어렵게 공부하시는 주민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한마음야학에서 공부하고자 하는 분들은 누구나 수시 입학이 가능하며, 문의는 222-4655으로 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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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신성동,`제11회 신성한마음축제´성황
유성구 신성동,`제11회 신성한마음축제´성황
9일 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에서...2,000여명 참석해 화합행사 가져
▲지난 9일 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에서 제11회 신성한마음축제가 개최된 가운데, MG탄동새마을금고 노래교실 수강생들이 합창을 펼쳐지고 있다.
유성구 신성동(동장 송웅섭)은 지난 9일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지역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이언스대덕종합운동장에서 `제11회 신성한마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오후 2시부터 간이망원경 만들기, 아나운서 체험 등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되었고 에어바운스, 프리마켓, 푸짐한 먹거리장터도 마련돼 가족단위 방문객들 많이 몰렸다.
특히 저녁 6시부터 열린 개막식 및 공연행사는 댄스, 뮤지컬갈라쇼, 성악과 지역주민의 열정과 재능으로 꾸며진 주민발표회 등이 이어져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권재 축제추진위원장은 “지역의 주민들과 기관들이 화합하여 즐거운 축제가 되도록 열심히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서로 소통하는 진정한 마을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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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중학교 1학년 대상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 운영
삼육중학교 1학년 대상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 운영
▲『대전서부청소년경찰학교』성폭력 예방효과“톡톡”(사진-대전청)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2017. 9. 7(목). 14:00 대전 서구 도마동에 있는 삼육중학교 1학년 21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
서부 청소년경찰학교는 성폭력, 학교폭력 예방 교육을 학생들과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식으로 진행하면서, 과학수사, 경찰제복 및 장비체험, 시뮬레이션 영상 사격 등 다다양한 경찰체험 학습도 실시하고 있다.
이창우 여성청소년계장은“청소년들이 경찰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는 동시에 성폭력 예방에 힘쓰겠다.”면서`앞으로도 청소년 경찰학교에서 청소년 범죄예방을 위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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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9월~ 올 12월까지 제 2차 警 ·學 학점이수제 실시
한남대학교, 9월~ 올 12월까지 제 2차 警 ·學 학점이수제 실시
경학교류를 통한 경찰 이해도 증진으로 공동체 협력치안 활성화
▲둔산경찰서-한남대 학점이수제를 2학기가 시작하는 9월부터 올 12월까지`제 2차 둔산서-한남대 경·학 학점이수제´를 실시한다.(사진-대전청)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2017년 상반기 6주간(3월~6월) 진행했던 둔산서-한남대 학점이수제를 2학기가 시작하는 9월부터 올 12월까지`제 2차 둔산서-한남대 경·학 학점이수제´를 실시한다.
이번 학점이수제는 1차 학점이수제와 동일한 커리큘럼으로, 총 20명의 학생들이 경찰관서를 실습하는데, 3주는 형사, 수사과 등 경찰서 각 부서를 견학하고, 3주는 지역경찰 관서(지구대)에 나가 현장업무 실습을 하게 된다.
학생들은 경찰서 각과의 주요업무, 추진사업, 업무처리 절차 등을 학습하고, 지역경찰관서(지구대) 실습에서는 경찰관과 함께 도보 순찰활동, 민원인 응대, 112신고출동 등의 업무를 체험해 볼 예정이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이번 둔산서-한남대의 경·학 학점이수제를 통해 많은 것을 느끼고 배워, 훗날 유능한 경찰로 성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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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선도프로그램`꿈꾸는 교실´실시
청소년 선도프로그램`꿈꾸는 교실´실시
▲ 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에서는 2017. 9. 8(금) 18:00 청소년 선도 프로그램 `꿈꾸는 교실´을 실시했다.
그림그리기를 통한 자기 심리상태를 살피는 시간 등 학교전담경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형태로 대상 학생들의 프로그램 이수 집중도를 높였다.
또한, 대전둔산경찰서장이 오리엔테이션에 직접 참여하여 위기청소년들에게 `항상 꿈을 잃지 말고 바르게 성장해 줄 것´ 을 당부 하는 시간을 가졌다.
둔산경찰서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자기의 잘못을 반성하고 고쳐나가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 학교전담경찰관의 독자적인 활동만으로는 위기청소년 선도에 한계가 있기 때문에 협업단체를 통해 학교폭력 뿐만 아니라 청소년 선도에 적극 노력 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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