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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과 경비업체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위한 경비업체 간담회 개최
경찰과 경비업체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 위한 경비업체 간담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14일, 심은석 둔산경찰서장, 기계경비업체 3곳의 대표자 및 담당자 등 약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과 경비업체간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경비업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둔산경찰서, 경비업체 간담회 실시(사진-대전청)
9월 말부터 진행될 추석명절 특별방범활동에 초점을 맞춰 경찰과 기계경비업체간의 업무공조 계획을 수립하고, 실시 방안 뿐 아니라, 활동 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문제점 및 애로사항에 대해 토의했다.
추석 연휴 전·후로 실시되는 이번 특별방범활동에서는, 긴 연휴 동안 발생할 수 있는 침입 강·절도 등의 강력범죄를 예방하기 위하여 경찰과 기계경비업체 합동순찰, 시민과 함께하는 둔지미 안심순찰, 협력단체(자율방범대, 시민경찰, 생활안전협의회) 가시적 순찰활동 등의 다양한 협력치안활동을 실시하고, 현금호송업체 지도점검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항상 각종 시설과 시민의 안전을 위해 노력해주시는 경비업체 직원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경찰과 경비업체가 더욱 긴밀한 치안 파트너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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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교통사고 보험사기 피의자 2명 검거(구속)
대전경찰청, 교통사고 보험사기 피의자 2명 검거(구속)
손목치기 등..총 46회 합계 금 21,959,810원 편취, 20대(구속) / 14회 고의 충격 50대(구속)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 교통범죄수사팀(팀장 조태형)은 2017. 5. 14. 18:00경 광주 동구 00식당 앞 골목길에서, 피해자 운전하는 외제 승용차 후사경에 오른팔을 고의로 접촉시키는 방법으로 고의사고를 야기하고,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150,000원을 송금 받아 편취하는 등 `14. 12. 17.∼´17. 5. 14.일까지 총 46회 합계 금 21,959,810원을 편취한 혐의로 A씨(29세, 남)을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또한 2017. 4. 15. 20:20경, 대전 중구 은행동에 있는 △△식당 앞 노상에서, 주차된 차량 뒤에 숨어있다가, 승용차량이 지나가자 갑자기 튀어나와 후사경 부분에 몸으로 충격하는 방법으로 고의사고를 야기하여, 보험사로부터 합의금 1,039,030원을 송금 받아 편취하는 등, `17. 4. 15.∼8. 31.일까지 총 14회 합계 금 23,273,000원을 편취한 혐의로 B씨(56세, 남)도 검거하여 구속하였다.
경찰은 이들 피의자들에 대한 첩보를 입수하고 관련 의심사건들을 분석, 피해자 진술 및 블랙박스를 확보하여 검거하고 여죄를 확인중에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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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 복합터미널 사업, 수익성확보 아이디어 얻다
유성 복합터미널 사업, 수익성확보 아이디어 얻다
9.4.~8. 일본 방문, 버스터미널, 대중교통 환승시설과 상업시설 둘러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벤치마킹을 위해 시와 도시공사가 합동으로 9월 4일부터 8일까지 일본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방문단은 4박5일 일정으로 대중교통 환승체계가 상업시설과 잘 어우러진 교통수범도시인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의 여객터미널과 고속도로 휴게소 등을 돌아봤다.
일본 방문단을 대표한 대전시 양승찬 교통건설국장은“이번 방문을 통해 대전시와 인구 등 도시여건이 유사한 하카다 등에서 대전에 도입 가능한 복합터미널 개발사업의 새로운 수익모델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밝혔다.
벤치마킹할 주요 내용으로 버스터미널은 1, 2층에 입지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탈피, 로열층(1, 2층)에 상업시설을 입지토록 해 사업자의 수익성을 증대한 오사카 난바역을 사례로 들었다.
또, 버스 승․하차장이 터미널 내에 위치하도록 해 건폐율과 용적률을 최대한 활용, 건축공사비 절감효과는 물론 기상여건에 영향을 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이용객 편익을 증진한 후쿠오카 하카다 버스터미널도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사례로 들었다.
하카다 버스터미널은 터미널 내에 호텔과 공공시설인 컨벤션센터도 있으며, 주중에는 회의장으로, 주말에는 다른 용도로 활용해 인구 유동성을 증대하고, 건축물의 활용도 제고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터미널 승차장에 고정식 승차홈이 아닌 공항, 철도역과 같이 변동식 게이트를 구성해 이용객의 환승거리를 단축하고, 터미널 사업자는 잔여 면적에 편익시설(상업)을 입점․활용하므로써 사업성을 제고한 후쿠오카 텐진도 대전이 벤치마킹 할 수 있는 사례로 들었다.
이외에도 터미널을 선박모양으로 건립해 건축물 자체를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는 요코하마 오산바시 터미널도 눈여겨 볼만 한 것으로 시 관계자는 전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앞으로 유성복합터미널 사업관련 모든 방문 업체나 유치 활동 시 벤치마킹한 아이템을 제공해 사업 응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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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IAF(세계매사냥보전협회) 정회원 가입성사 쾌거
대전문화재단, IAF(세계매사냥보전협회) 정회원 가입성사 쾌거
한국전통매사냥의 우수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가장 높은 등급 가입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지난 9월 2일부터 10일까지 키르기스스탄 촐폰아타에서 열린 제48차 IAF(세계매사냥보전협회)총회에 참가해 정회원으로 가입하는 쾌거를 이뤘다.
▲박 용순 한국 매사냥협회 단장.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 한국 전통 매사냥을 소개하는 박용순 매사냥연합회 단장.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IAF 회원 등급은 정회원부터 지원회원 등 총 5단계로 분류되며 각 등급별로 자격기준을 정해 의결권행사 등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 대전문화재단은 박용순 한국매사냥연합회 단장(대전무형문화재 제8호 매사냥 보유자)과 함께 이번 총회에 참가해 한국전통매사냥의 우수성과 가치를 인정받아 가장 높은 등급에 속하는 정회원에 당당히 가입하게 됐다.
유네스코 세계인류무형유산 자문기관인 IAF는 1968년 독일에서 창설되어 현재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 86개국이 회원국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매년 세계매사냥 총회와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총회를 통해 가입 신청국 심의 및 차 년도 세계매사냥총회 개최국가 등을 결정하는 국제기구이다. 내년 제49차 IAF 총회 개최국은 독일로 결정되었다.
박용순단장은“IAF 정회원 가입은 향후 전 세계 매사냥 보전 및 전승을 위한 국제교류활동의 밑거름이 될 것이며 나아가 한국전통매사냥 발전과 보전활동을 위한 초석으로 IAF 정회원으로 가입하는 큰 성과를 이루고 돌아와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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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연수원, 2017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운영
대전교육연수원, 2017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운영
신규공무원 대상, 설동호 대전시교육감 특강 실시
대전교육연수원(원장 유명익)은 9월 14일(목)부터 9월 29일(금)까지 2017년 지방공무원(교육행정 및 보건, 사서, 공업, 시설) 신규임용예정자 62명을 대상으로 신규임용예정자과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설동호 교육감이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을 갈 연수생들에게 강의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연수는 2017년도 대전교육청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합격해 공직자의 길로 들어서는 연수생에게 공직사회의 적응능력 배양과 직무수행에 필요한 기초지식 및 업무수행 능력을 기르고, 변화하는 교육환경에 맞춰 적극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의 특강시간에는 공직에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에게 ▲대전교육의 비전과 정책방향 ▲4차 산업혁명시대를 대비한 공직자의 역할 ▲건전하고 청렴한 공직윤리관 확립 등 급속하게 변하고 있는 교육환경에서 어떠한 자세와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대전교육연수원 유명익 원장은 이번 과정을 통해 “공직자로서 첫발을 내딛는 신규공무원들의 희망찬 발걸음에 이번 연수가 밑거름이 되길 바라며 처음 시작할 때의 초심을 간직하여 교육현장에 새로운 시각과 능동적인 자세로 역할을 수행할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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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 특별대책 추진
대전시, 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 특별대책 추진
쓰레기 처리 상황실 및 기동반 편성ㆍ운영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추석 연휴기간 시민과 귀성객들이 편안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9월 18일부터 10월 11일까지 24일 동안`추석 연휴 쓰레기 관리 특별대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 추석연휴 청소을 하는 대전시민.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우선 추석연휴 전 9월 29일까지는 관내 취약지역에 대해 청소실태를 수시점검하고, 시민·사회단체 및 공무원 등이 함께 참여하는`추석맞이 범시민 대청결 운동´을 전개한다.
또한, 10월 2일이 임시공휴일로 최종 확정됨에 따라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추석연휴 기간 동안 생활쓰레기 긴급 처리 및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시와 자치구가 상황실을 설치하고 기동반을 편성·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쓰레기 없는 깨끗한 추석 연휴 보내기´홍보와 함께 터미널 주변과 쓰레기투기 다발지역에 대한 불법행위 단속을 실시하고 백화점, 대형마트 등 과대포장제품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하여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행정처분도 병행할 예정이다.
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시민 여러분께서 행복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청소대책을 철저히 추진하겠다”며“시민들께서도 연휴기간 동안 수거일정을 확인하여 생활쓰레기를 배출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유국장은 “추석연휴기간 중에 9.30(토), 10.4(추석), 10.7(토) 에는 생활쓰레기 배출자제을 주민들에게 협조 요청을 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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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해 하나로!
충청권, 상생발전을 위해 하나로!
제26회 충청권 행정협의회 충북 오송에서 개최
대전·세종·충북·충남 등 4개 시·도로 구성된 충청권 행정협의회가 14일 충북 오송에서 열렸다.
▲ 충청권 행정협의회가 14일 충북 오송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시청
▲ 충청권 행정협의회에 모인 수장들이 충청권 공동현안사업에 논의후 공동합의문을 채택했다. 사진왼쪽부터 안희정 충남도지사, 권선택대전시장, 이시종 충청북도도지사, 이춘희 세종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회의에는 권선택 대전시장, 이춘희 세종시장, 이시종 충청북도지사, 안희정 충청남도지사가 참석한 가운데 8건의 충청권 공동현안사업에 대한 논의와 이에 대한 공동합의문이 채택되었다.
구체적인 안건으로는, 대전시에서 제출한 ▲ 대덕특구∼세종시(연서면) 일원 광역도로 연결 사업 ▲ 충청권 광역철도 2단계 조기건설, 세종시에서 제안한 ▲ 행정수도 완성을 위한 개헌 ▲ 공주∼세종∼청주 고속도로 조기 건설, 그리고 충청북도의 ▲ 중부고속도로 남이∼호법 확장 ▲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 건설, 충청남도가 제안한 ▲ 금강 재자연화를 위한 생태복원클러스터 조성 ▲ 보령∼울진 자동차 전용도로 건설이 논의되었다.
이날 회의에서 협의회장인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덕특구~세종시(연서면) 일원 광역도로 연결 등 8개 과제를 시․도의 공동노력을 통해 지혜롭게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며“앞으로 상생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제를 가지고 자주 만나 풀 것은 풀고 합칠 것은 합치면서 우리 충청권의 공동 번영을 이루자”고 말했다.
권 시장은 또 “금번 정례회의 계기로 실질적인 교류와 우호협력이 증진될 수 있도록 힘써야 하며 새정부 출범과 함께 충청권 발전에 대한 지역민의 기대가 그 어느 때보다 큰 만큼 시도지사가 합심해 지역현안을 해결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실질적으로 협력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가는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4년 이후 3년 만에 다시 개최된 충청권 행정협의회는 1995년 창립되어 지금까지 총 26번의 회의를 통해 184건의 충청권 현안들을 처리하는 성과를 이루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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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연합 캠페인 실시
중구, 세계 자살예방의 날 기념 생명사랑 연합 캠페인 실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향상 프로젝트 U.F.O 사업´5개 기관 참여
대전 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센터장 고효진)는 13일 세계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해 으능정이 거리에서 생명사랑 연합캠페인을 실시했다.
▲ 생명사랑 연합 캠페인 사진=중구청
이번 캠페인은 아동‧청소년 정신건강향상 프로젝트 U.F.O(Up Your Friendship and Opportunity/`너희들의 친화력과 기회를 향상시켜라´)사업 5개기관 연합으로 아동‧청소년 정신건강향상과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해 실시됐다.
국제통상고등학교, 호수돈여자고등학교, 신일여자중학교, 중구드림스타트, YWCA 방과후학교가 주체가 되어 생명사랑 홍보판넬 전시, 정신건강관련 OX 퀴즈 맞추기, 인증샷 SNS 올리기 등의 프로그램을 지역주민 대상으로 진행했다.
한편 중구 시책 사업인 U.F.O사업은 생애주기별 정신건강과 생명존중교육, 정신건강심층상담, 스트레스 및 우울 선별검사, 생명존중캠페인 등을 중구 내 아동청소년 관련기관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박용갑 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다 많은 지역주민들이 정신건강에 대해 관심을 갖고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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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박희진 의원, 건설폐기물 재활용 의무 비율 확대 추진
대전시의회 박희진 의원, 건설폐기물 재활용 의무 비율 확대 추진
- 대전시의회 박희진 의원 관련조례 발의, 상임위 통과 -
▲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박희진의원(대덕구1, 자유한국당)이 순환골재등 건설폐기물의 의무사용 건설공사의 범위와 의무사용량 비율을 확대하고, 분리발주 근거를 마련하는 조례안을 발의하여 복지환경위원회에서 의결되었다.
개정안의 주요내용은 의무사용 건설공사의 면적을 기존 1만제곱미터에서 3천제곱미터 이상으로, 신설・확장 및 보수공사는 4천제곱미터에서 1천제곱미터 이상으로 확대하고, 순환골재 의무사용량을 50% 이상으로 규정하는 내용이다.
박희진의원은 지난 7월 4일 대전시 건설관련 부서 및 관내 재활용골재 업체 대표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여 건설폐기물의 의무사용 건설공사 범위 및 비율을 확대하는 내용에 대한 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쳤으며, 이때 제기된 이물질 포함 등에 따른 품질관리의 애로사항을 극복하기 위해 순환골재 구입시 분리발주로 납품업체의 실명제를 확보할 수 있다는 의견을 반영하여 순환골재 및 순환골재 재활용제품 수급에 분리발주 권장 내용을 보완해서 개정안에 포함하였다.
조례를 발의한 박희진 의원은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활성화로 환경오염을 줄이고 나아가 예산절감이라는 일석이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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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참여형 치안활동 간담회 개최
월평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참여형 치안활동 간담회 개최
둔산경찰서장, 월평지구대장,월평생활안전협의회, 지역경찰 등 30명이 참여
대전둔산경찰서(대장 한광림)는 9. 12. 19:00(화) 월평지구대에서 둔산경찰서장, 월평지구대장,월평생활안전협의회, 지역경찰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참여형 치안활동 간담회를 개최했다.
▲월평지구대에서 둔산경찰서장, 월평지구대장,월평생활안전협의회, 지역경찰 등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사회 참여형 치안활동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회의에서는 월평지구대 관내 범죄 및 지역주민들이 요구하는 순찰노선과 시간 등을 분석하고,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범죄 예방 활동에 대한 동참 방안을 논의했다.
경찰은 “지역주민들과의 소통으로 범죄의 취약장소에 대한 가시적인 순찰과 예방활동을 통해 범죄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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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성광유니텍과 업무협약(MOU) 체결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성광유니텍과 업무협약(MOU) 체결
범죄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행복하고 생활의 질이 향상되는 거주환경을 조성하고자 개최
대전유성경찰서는, 2017. 9. 13.(수) 오전, 경찰서 회의실에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하여 ㈜성광유니텍과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였다.
▲유성경찰서, 사회안전망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사진-대전청)
이날 업무협약식은 경찰과 지역 기업체와의 협력 네트워크 구축으로 안전도시를 조성하고 범죄요인을 사전에 차단하여 행복하고 생활의 질이 향상되는 거주환경을 조성하고자 개최된 것이다.
㈜성광유니텍은 스마트 방범안전창(윈가드) 설치업체로 앞으로 유성경찰서와 공동으로 유성구내 침입절도 빈발 지역에 대하여 노후 방범창을 교체하여 지역주민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주거환경을 개선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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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억 상당 편취한 토목용보강재 납품업체 대표 A씨 등 20명 검거
400억 상당 편취한 토목용보강재 납품업체 대표 A씨 등 20명 검거
조달청과 토목용보강재(일명 지오그리드) 공급계약을 체결하면서 허위 가격자료를 제출, 400억 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09. 7월∼´15. 12월까지 시중 가격보다 3∼5배 높은 가격으로 발행한 허위 전자세금계산서 등 가격자료를 조달청에 제출하는 방법으로 다수 공급자 계약 체결 후, 전국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도로 및 옹벽 공사에 토목용보강재를 납품하여 400억 상당을 편취한 토목용보강재 납품업체 대표 A씨 등 20명을 검거하였다.
이들은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3~5배 높은 단가로 규격별 토목용보강재를 등록하기만 하면 전국 공공기관에서 발주하는 도로 및 옹벽 공사 등에 높은 단가로 납품 할 수 있는 점을 이용하여 국세청 신고용 전자세금계산서의 세부내역의 단가를 3∼5배 높게 책정한 후, 조달청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향후 경찰은 토목용보강재 외에도 조달청과의 다수 공급자 계약과정에서 허위 가격자료를 제출한 사례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확대할 예정이다.
´2015년도 B업체의 조달청 제출 가격자료 및 실제 판매단가(단위 / 원)
업체명
규격
조달청 제출 가격자료 단가
조달청 계약 단가
실제 단가
차액
B사
6T
6,500
5,630
1,800
4,700
8T
7,167
6,790
2,000
5,167
10T
10,000
8,730
2,300
7,700
15T
12,200
10,000
2,800
9,400
´15년도 C업체의 조달청 제출 가격자료 및 실제 판매단가(단위 / 원)
업체명
규격
조달청 제출 가격자료 단가
조달청 계약 단가
실제 단가
차액
C사
10T
10,500
8,500
3,700
6,800
15T
12,000
9,500
4,400
7,600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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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 갈라디너(공식축하만찬)의 이모저모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 갈라디너(공식축하만찬)의 이모저모
2017년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 갈라디너쇼가 9월 12일 오후 6시에 대전컨벤션센터 2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갈라디너에 앞서 꽃차 시음회가 대전컨벤션센터 그랜드볼룸 앞 로비에서 있었다.
▲ 만찬이 시작되기전의 대전컨벤션센터의 그랜드볼룸.사진-대전인터넷신문
▲ 만찬이 시작되기 전에 대전시립연정국악원 단원들이 시나위을 연주하고 있다. 사진-대전인터넷신문
▲ 만찬에 앞서 권선택 대전시장의 인사말이 있었다.인사말이 끝나고 와인을 들어 건배을 외쳤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 아시아태평양 도시정상회의의 공식만찬주로 대전의 터줏대감 동춘당가의 가양주인 국화주가 소개되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 만찬중에는 경기 가양금 앙상블의 연주가 계속되었다.사진-대전인터넷신문
만찬장에는 6시에 입장이 시작되어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이 시나위을 연주하고 퓨전 한정식이 차례차례 나오는 동안 경기 가야금연주가 연주되기도 했다. 대전의 토박이 터줏대감 동춘당의 가양주인 국화주가 선보였고 그 맛에 외국인도 흥미를 보이며 웃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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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충남녹색연합,9월 15일 `갑천 달밤산책´ 진행
대전충남녹색연합,9월 15일 `갑천 달밤산책´ 진행
청년들과 개발위기의 갑천과 월평공원 현장 토론과 치유명상 생태 투어
오는 9월 15일 오후 7시, 대전 지역의 2-30대 청년 30여명이 갑천에 모인다.
대전충남녹색연합은 청년들과 개발 위기에 놓인 갑천과 월평공원에서 비전력 생태투어를 진행하며 생태 보전 방안을 찾는 `갑천 달밤산책´을 진행한다.
월평공원과 갑천은 800종 이상의 야생동식물들이 살아가는 대전 유일의 생태숲과 자연하천이다. 하지만 월평공원은 민간특례사업으로, 갑천은 친수구역 개발사업으로 인해 대규모 아파트 단지가 건설될 위기에 놓여있다.
개발을 막기 위해 지역의 시민사회단체들이 모인 시민대책위와 주민대책위가 활발하게 반대 활동을 펼치고 있다.
월평공원과 갑천을 중장기적으로 보전하기 위해서는 청년층의 관심이 필수적이다. 하지만 N포세대로 불리는 청년들은 학업, 취업 등의 스트레스로 환경 문제에 관심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청년들에게는 `의미´ 보단 `재미´다. 갑천과 월평공원의 생태적인 가치를 설명하는 것 보다 이곳에서 추억을 만들고, 소중함을 느꼈을 때 보전의 필요성을 느낄 수 있다.
`갑천 달밤산책´은 청년 맞춤 프로그램을 통해 청년들이 갑천과 월평공원에서 추억을 만들고, 스스로 보전의 필요성을 느껴 중장기적인 보전 활동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다.
프로그램은 청년들의 공연을 들으며 저녁식사를 나눈 후, 문화유산 울림 안여종 대표의 가이드로 갑천과 월평공원 이야기를 들으며 달밤산책을 진행한다.
산책 후에는 치유명상음악가 평산 신기용의 치유명상을 통해 자연에 깃드는 시간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갑천·월평공원 토크쇼에서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개발사업백지화 시민대책위원회의 양흥모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 도안갑천지구 친수구역 주민비상대책위원회 이병범 부위원장, 도솔산(월평공원) 대규모아파트 건설저지를 위한 갈마동 주민대책위원회 문성호 위원장의 활동 내용을 듣고 청년들의 소감과 보전 방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프로그램 이후에는 참여했던 청년들의 지속적인 모임과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갑천 달밤산책´은 금강유역환경포럼 주최, 금강유역환경포럼 대전네트워크 주관, 대전충남녹색연합이 담당하여 진행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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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성황리에 폐막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성황리에 폐막
각 도시의 현안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등 공유, 상호협력 방안을 담은 시장단 공동선언문 발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아시아․태평양 지역 120여개 도시 1,500여명이 참가한 2017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APCS)가 13일 성황리에 폐막했다고 밝혔다.
▲ 아시아 태평양 도시 정상회의 폐막식에서 아쉬운 아듀을 표현하는 도시 정상들. 사진제공-대전시청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대도시부터 중소도시까지 도시 정상들이 모여 `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을 주제로 각 도시의 현안과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 등을 공유하고, 상호협력 방안을 담은 시장단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대전선언으로 불리는 이번 공동선언을 통해 각 도시들은 `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을 위해 ▲과학과 기술을 통한 도시 혁신 ▲기업 활동 촉진을 통한 도시 재활성화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 전략 ▲문화와 예술을 통한 도시재생 등을 위해 상호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권선택 시장은 폐막식 치사를 통해“우리시는 아․태도시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의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아․태지역 발전에 기여하며, 아․태지역 도시들과 더욱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다음 APCS는 2019년 호주 브리즈번에서 열릴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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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 열어
제6회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 열어
대전교육청, `코칭으로 삶을 업그레이드하라!´를 주제로 특강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14일(목) 15:30, 대전교육과학연구원 에서 에듀-코치 및 에듀-코칭 연구·선도학교 교직원 200여명을 대상으로 에듀-코칭 보급과 코칭 문화 확산을 위한 `제6회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을 실시했다.
▲ 서복선 한국코치협회 부회장이 14일 교육과학연구원에서 `코칭으로 삶을 업그레이드하라`에 대해 강의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특강은 서복선 한국코치협회 부회장이 `코칭으로 삶을 업그레이드하라!´라는 주제로 강의을 했으며, 진정한 행복은 개인의 강점을 파악하고 계발해 일, 사랑, 자녀 양육, 여가 활동이라는 삶의 현장에 활용함으로써 실현할 수 있으며, 그 과정에서 코칭 기법이 매우 유용함을 강조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행복한 코칭 대화를 실천할 수 있는 경청, 인정, 칭찬, 질문 등 사례를 통해 직업흥미검사, 행동유형 진단 프로그램, 성격유형검사, 애니어그램 등 심리검사도구의 특징을 이해할 수 있게된다.
특강에 참석한 교사는 “오늘 특강을 통해 나 자신의 강점을 곰곰이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 자신은 물론이고 우리반 학생들, 가족들이 나와의 대화를 통해 행복해 질 수 있다니 코칭의 기본 기술을 조금 더 깊이 배우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긍정심리학에서 말하는 것처럼 행복은 즐겁고, 만족스럽고, 의미있는 삶에서 비롯된다”며 “대전교육가족의 삶이 코칭으로 한층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매월 열리는 에듀-코칭 아카데미 특강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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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 추진
대전시,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 추진
가정, 상가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3,340개소 실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온실가스 진단 전문컨설턴트 양성교육을 이수한 전문가를 활용해`찾아가는 온실가스 진단·컨설팅 서비스´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온실가스 진단 컨설팅 리플렛.사진제공-대전시청이 서비스는 가정과 상가를 대상으로 전문 컨설턴트가 직접 방문해 사용 중인 보일러, TV,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의 에너지 사용실태를 점검하고 에너지 고효율제품 사용안내, 보일러 내부 및 배관 청소, LED등 교체 등 에너지를 줄일 수 있는 다양한 방법 등에 대하여 컨설팅을 해주는 사업이다.
시는 올해 목표인 2,785개소(가정 2,540개소, 상가 245개소)를 초과해 현재까지 3,340개소에 서비스를 제공하였으며, 내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작년에 이어 올해도 많은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하였으며 이를 통해 저탄소 친환경생활 실천운동 확산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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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추석연휴 대전에서 알차고 즐겁게
긴~ 추석연휴 대전에서 알차고 즐겁게
오월드 국화대축제, 엑스포시민광장 영화 상영 등 대전시 연휴기간 주요관광시설 특별이벤트 및 할인행사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추석을 맞아 외지인의 대전방문을 환영하고, 방문객과 대전시민이 즐거운 황금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다양한 이벤트 및 할인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 엑스포시민공원에서는 추석연휴에 영화상영이 있을 예정이다. 네이버 이미지 캡쳐먼저 대전오월드에서는 멋진 카니발 퍼레이드와 환상적인 공연이 펼쳐지는`더 카니발 O! WORLD!´와 오색단풍이 만드는 그림같은 풍경과 함께 은은한 국화향이 가득한 `국화대축제´가 열흘간 개최되고, 옛놀이 즐기기, AR증강현실 전래동화 보물찾기 등 추석특집 이벤트도 개최된다.
또 엑스포과학공원 한빛탑광장에서는 추석 당일 놀이한마당이 벌어지고, 엑스포시민광장에서는 연휴 내내 영화가 상영된다. 과학공원안에서 야간에 펼쳐지는 분수쇼는 1일 2회 가동하며, 엑스포다리에 경관조명을 연휴동안에도 밝혀 화려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대전시티투어 버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운행하며, 코스는 계족산황톳길, 대청호오백리길과 인근지역인 부여나 청남대도 가볼 수 있다. 우리지역 대표적 힐링명소인 장태산과 만인산 자연휴양림 숙박시설은 연휴기간엔 이미 예약이 완료되어 당일코스로 다녀오면 좋을 듯 하다. 시티투어버스를 사전에 예약하면 보다 편리하게 다녀올 수 있다.
이와 더불어 대전시는 추석 연휴동안 국내관광 및 대전여행을 활성화 하기 위해 주요 관광시설의 요금을 할인한다.
대전시티투어 이용요금을 4,000원에서 3,000원으로 1,000원 할인하고, 대전오월드는 더 카니발 오월드 자유이용권을 티켓몬스터에서 구입하면 29,000원에서 18,900원으로 할인해준다.
대전아쿠아리움도 가족단위 방문객을 위해 20% 이상의 할인혜택과 더불어 한복을 입고 입장하면 10,000원에 입장이 가능하다.
대전시 관계자는“이번 추석 황금연휴 기간 동안 각종 행사와 이벤트, 관광지 할인혜택을 적극 활용해 외지에서 방문한 친지와 가족, 연인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한가위를 대전에서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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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제나노산업도시 포럼 성황리 개최
대전시, 국제나노산업도시 포럼 성황리 개최
해외 6개 나노산업도시 연구원 및 기업인 등 200여명 참석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3일 ICC 호텔에서 캐나다 애드먼턴, 일본 쯔쿠바, 미국 오세올라카운티, 싱가폴, 중국 항저우 등 6개 도시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 국제 나노산업도시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포럼은 김정홍 대전시 산업정책과장의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비전 발표를 시작으로 해외도시 대표들이`4차 산업혁명 시대의 나노산업´을 주제로 강연과 함께 도시별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비즈니스 라운드테이블을 통해 지역 기업에게는 해외 비지니스 대표단과의 기술협력 및 비즈니스 미팅 등 해외 마케팅의 기회도 주어졌다.
김정홍 대전시 산업정책과장은 “대전이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모든 산업의 근본이 되는 나노산업 분야에서의 글로벌 교류협력을 통한 견인차 역할이 필요하다”며 “해외 나노산업 도시와의 파트너십 강화를 통해 지역기업의 생산성과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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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준비 하천 정화활동
중구, 효문화뿌리축제 준비 하천 정화활동
12일 뿌리공원 만성교 하상 하천 부유물질 제거, 직원 등 50여 명 참여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2일`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의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뿌리공원 만성교 하천을 중심으로 환경정화 활동을했다.
▲ 뿌리축제 대비 하천 정화 활동 사진=중구청
이 날 박용갑 청장과 직원 등 50여 명은 지난 폭우시 유등천 상류에서 떠내려와 풀숲에 숨어 있던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성공적인 축제 개최를 위한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박용갑 청장은 “내실있는 프로그램 준비와 함께 귀한 손님을 맞는다는 마음으로 하천 정화활동을 전개하게 됐다”며 “축제장을 찾는 전 국민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뿌리공원 이미지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는 오는 9월 22일부터 3일간 뿌리공원에서 개최된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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