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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큰 호응 속 성료
중구,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큰 호응 속 성료
차량 사전 점검과 정비로 안전하고 마음 편한 귀성길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17일 중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실시했다.
▲ 추석맞이 차량 무상 점검 사진=중구청
이날 자동차 무상점검은 추석을 맞이해 주민의 안전한 귀성길을 제공하기 위해 대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중구지회의 협조로 실시됐으며 중구 주민 소유 차량 524대가 참여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자동차의 엔진상태, 제동과 전기장치, 오일류와 부동액 상태, 전구류, 배출가스 측정 등이었고, 점검을 통해 소모품은 무상 교체하고 차량의 상태를 설명해줬다.
점검을 받은 한 주민은 “내 차에 그동안 이상이 있는지 걱정이 많았는데 친절한 설명과 함께 무상으로 소모품 교체 등을 받아 편안한 귀성길에 오를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박용갑 중구청장은“이번 점검에 협조해 주신 대전 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중구지회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주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귀성길을 기원드린다”고 전했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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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수요자중심의 보건소 건립한다.
유성구, 수요자중심의 보건소 건립한다.
9월 18일 유성구보건소 신축 설계방향 주민설명회 개최. 총 130억 원을 투입, 연면적 6,144㎡,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건립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8일 보건소에서 구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보건소 신축을 위한 설계방향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18일 유성구가 보건소에서 `유성구보건소 신축을 위한 설계방향 설명회´를 개최한 가운데, 최경만 보건소장이 주민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7월 28일 설계공모 당선작 내용에 대해 주민들에게 설명하고 의견을 듣는 자리로 마련됐다.
구는 올해 11월 중순까지 신축 보건소의 실시설계를 마치고 내년 3월내에 착공하여 2019년 하반기 개관할 계획이다.
유성구보건소는 유성복합터미널 사업지구 내(부지면적 2,907㎡)에 총사업비 13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6,144㎡, 지하 1층 ~ 지상 3층 규모로 건강, 문화, 체험, 커뮤니티가 어우러지는 보건소로 건립된다.
주요시설로는 진료실, 검사실, 예방접종실, 정신건강복지센터, 치매안심센터 등이 들어선다.
특히 신축 보건소에는 감염병 환자를 격리 치료할 수 있는 음압실과 주민들이 건강정보 공유 및 체험, 문화공간의 역할을 하는 주민 커뮤니티 공간이 만들어질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신축 보건소가 인구 40만 중핵도시에 맞추어 유성구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공중보건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수 있도록 수요자중심의 보건소 건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7월 28일 보건소 신축 이전 건립 설계공모 작품심사 위원회를 개최하고 당선작으로 ㈜신화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에서 제출한 작품을 최종선정 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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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앤아이(주)(대표 오병도)가 행복누리재단에 백미 100포(20kg) 기탁
티앤아이(주)(대표 오병도)가 행복누리재단에 백미 100포(20kg) 기탁
스크래치 필름 및 랩핑머신 제조업체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유성구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및 현미 등을 지원
▲18일 티앤아이(주) 오병도 대표(오른쪽에서 두 번째)가 행복사랑방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맨 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누리재단(송인준 상임이사, 맨 왼쪽)에 백미 100포(20kg)를 기탁했다.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8일 티앤아이(주)(대표 오병도)가 행복누리재단에 백미 100포(20kg)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티앤아이(주)는 유성구 문지동에 위치한 스크래치 필름 및 랩핑머신 제조업체로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유성구 저소득층을 위해 백미 및 현미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오늘 기탁 받은 백미는 유성구행복누리재단을 통해 저소득가정 및 사회복지시설에 지원하게 된다.
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티앤아이(주) 오병도 대표는 “기부를 통해 지역사회 공동체의식이 더욱 강화되고 나눔의 기쁨을 알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더불어 기쁨을 나누는 기부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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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자율방범대 공동체치안 활성화 위한 찾아가는 협력단체 간담회 실시
여성 자율방범대 공동체치안 활성화 위한 찾아가는 협력단체 간담회 실시
관내 취약지역 등에 대한 의견청취를 통해 맞춤형 치안활동에 적극 반영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경감 홍재구)는 15일 저녁 8시경 중구 문창동 여성 자율방범대에서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찾아가는 협력단체 간담회를 실시했다.
▲ 중부경찰서, 찾아가는 협력단체 간담회 실시(사진-대전청)
▲간담회에 앞서 지역치안에 애써준 모범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고 그간의 헌신과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사진-대전청)
남대전지구대, 문창여성자율방범대 등 5개 협력단체 총 30명이 참석해 경찰청 주민밀착형 순찰 시책인`탄력순찰´과`보이스피싱 범죄´예방을 홍보하고, 관내 취약지역 등에 대한 의견청취를 통해 맞춤형 치안활동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간담회에 앞서 지역치안에 애써준 모범 자율방범대원에게 감사장을 전달하며 그간의 헌신과 공로에 감사를 표했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주민과 함께 치안정책을 공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 주민의견을 치안정책에 적극 반해 주민이 더 안심하는 중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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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위, 제4차 회의 개최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특위, 제4차 회의 개최
특위 위원들은 원자력안전 당면현안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조원휘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유성구4)는 18일 시의회 3층 회의실에서 제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대전시의회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 제4차 회의 개최(사진-시의회)
이날 원자력안전 특위 위원들은 원자력안전 당면현안 추진상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청취했다.
조원휘 위원장은 “올해 원자력안전 조례 제정과 원자력시설 안전성 시민검증단 및 원자력안전 민‧관‧정 협의회가 출범하여 원자력 안전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였지만, 시민들의 불안감 해소에는 여전히 부족하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원자력 안전대책 마련과 우리시의 입장이 정부정책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원자력안전 특별위원회는 올해 4차례 회의를 비롯해, 한국원자력연구원에 대한 현장방문 및 ´원자력시설 위급상황을 대비한 비상대피로 확보 정책토론회` 개최 등 원자력 안전에 대한 해법 및 정책 제안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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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인사청문간담특별위원회
대전시의회 인사청문간담특별위원회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 내정자 “적격” 의견 담은 인사청문간담경과보고서 채택・의결
▲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인사청문간담특별위원회(위원장 전문학)는 18일 유영균 대전도시공사 사장 임용후보자에 대해 `적격´ 의견을 담은 인사청문간담경과보고서를 채택・의결했다.
경과보고서는 유내정자를 “도시공사 최고경영자로서의 장기비전 로드맵 및 조직운영 리더십에 있어서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하였다.”고 평가하면서 “전반적으로 사장직을 수행하는데 있어서, 대전도시공사와 업무영역이 유사한 공기업에서 장기간 근무하며 습득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 지역본부장 등 주요 보직을 거치면서 축적한 조직관리 역량과 인적네트워크, 지역 출신으로서 대전시의 도시발전 방향과 당면 과제에 대한 이해도 등을 활용한다면 대전도시공사의 경영에 기여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결론지었다.
또한, “사장으로서 확고한 의지를 갖고 노사관계의 신뢰 회복을 통해 조직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경영 혁신을 통해 재무 건전성 확보 및 경영 안정화의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당면 현안사업에 대한 조속하고 책임감 있는 추진, 시민복리 증진을 위한 사업의 다각화 방안 마련, 공기업으로서의 공공성 확보 등 전체 임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시민에게 신뢰받는 모범적인 대전의 공기업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특위가 채택한 경과보고서는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을 거쳐 권선택 대전시장에게 전달된다. 이후 권 시장은 김 내정자를 대전도시공사 사장으로 임명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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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4기 입주예술가 노상희 개인전 개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 4기 입주예술가 노상희 개인전 개최
<Micro dust: 우리가 사는 세계> 9월 21일부터 10월 9일까지 열려!
대전문화재단(대표 이춘아)이 운영하는 시각예술 레지던시, 대전테미예술창작센터(이하 창작센터)는 4기 입주예술가 노상희의 개인전<Micro dust: 우리가 사는 세계>를 9월 21일부터 10월 9일까지 창작센터 1층 아트라운지와 지하전시실에서 개최한다.
▲ 노상희 개인전.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이번 전시는 주제인`미세먼지´가 우리 몸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측정해 데이터로 변환하고, 측정된 데이터를 예술적으로 시각화해 회화와 영상, 설치로 풀어내는 작업을 보여준다.
노상희 작가는 사회적 요인 등 여러 외부 자극들이 개인의 신체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관심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는데, 이번 전시는 미세먼지가 사람들의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에 대한 고민으로부터 시작됐다.
전시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9월 25일(월)과 추석연휴인 10월 3, 4, 5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사항은 창작센터 홈페이지 www.temi.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창작센터 운영팀 042-253-9811~3에 문의 가능하다.
(구)테미도서관을 리모델링하여 개관한 창작센터는 시각예술가가 일정기간 거주하며 전시, 멘토링, 재료비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작품 활동을 지원하는 레지던시이다. 입주예술가 개인전은 10월까지 총 5회 개최하며, 회화, 설치, 미디어 등 다양한 장르의 시각예술 작품을 선보인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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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수 대전시 정무부시장 취임, 중앙과의 소통 기능 강화
김택수 대전시 정무부시장 취임, 중앙과의 소통 기능 강화
다양한 경력으로 중앙에서 쌓은 인맥을 활용, 대전시 발전 기대
“무엇보다도 먼저 잘 듣겠습니다. 자치분권의 나라, 새로운 대한민국의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 제17대 김택수 정무부시장 취임식사진제공-대전시청.
신임 김택수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은 18일 취임식에서 민선 6기 추진 중인 역점사업들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정무부시장은 1964년 서울에서 태어나(고향은 전남 함평) 서울 용문고와 서울대 정치학과를 나와 월간 말 기자와 제40회 사법시험에 합격하며 법조계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김 정무부시장은 참여정부시절 청와대 행정관과 시민사회 비서관을 거치면서 법조계화 정치권에 두터운 인맥을 형성해 향후 대전시의 국비확보 및 지역 주요현안 해결에 청신호가 켜졌다.
김 정무부시장은“대전 시민들을 위해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것을 감사드린다”며“대전 시민의 행복과 대전시의 발전을 위해 열정과 혼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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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온라인 경청신문고 개설
대전시, 온라인 경청신문고 개설
18일부터 24시간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신문고 울릴 수 있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8일 시 홈페이지에`온라인 경청신문고(영상)´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이에따라 앞으로는 시청을 직접 방문할 필요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24시간 제한없이 시에 의견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다.
온라인 경청신문고(영상)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개인이 소지하고 있는 스마트폰 등 멀티미디어 기기를 활용해 하고 싶은 말을 영상 녹화 후 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정보민원-열린시장실-소통365일-경청신문고(영상)에 간단한 개인정보 입력과 함께 영상파일을 올려주기만 하면 된다.
대전시 고현덕 자치행정과장은“억울한 일이 있거나 하고 싶은 말이 있는 시민이라면 언제라도 경청신문고를 이용하면 된다”며“ 이번 온라인 개통으로 인해 시‧공간적 제약이 없어진 만큼 보다 다양한 계층에서 훨씬 다양한 의견들이 접수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청신문고는 시민중심, 경청‧소통의 민선6기 시정 철학을 담아 지난 2015년부터 시청사 내에 설치하여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고 있으며, 삶의 애환부터 시정에 대한 쓴소리, 정책제안 등 시민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는 경청시스템으로 그동안 460여건의 민원이 처리되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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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와락! 성료
중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와락! 성료
청소년과 부모가 과거로 함께 떠난 시간여행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16일 대흥동 우리들공원에서 2017년 청소년 어울림마당 와락(樂)을 개최했다.
▲ 중구 어울림 마당 축제 현장 사진=중구청
`과거 또는 미래로의 시간여행´을 주제로 한 이번 어울림마당은 11개의 체험부스 운영과 청소년 동아리 공연으로 진행됐다. 이번 공연은 그룹사운드 Dawn(던)이 준비한 추억의 노래들로 시작하며 부모와 자녀세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으로 진행됐다.
딱지왕 선발대회, 설탕을 이용한 `슈가공예´, 옛날노래 메들리를 체험하는 `응답하라 1990´등의 체험으로 청소년들은 부모세대의 놀이문화를 경험하며 즐거워했다.
또한 청소년들은 부모가 입었던 옛날 교복을 입으며 과거로의 시간여행에 들뜬 모습이었고, 자녀와 함께 참여한 부모들은 자신들의 학창시절을 추억하며 감회에 잠겼다.
박용갑 청장은 “신·구세대의 문화가 소통할 수 있는 이번 행사로 부모와 자녀가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 중구 청소년 어울림마당 와락 5회차 `말싸미´는 올해로 571돌을 맞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9월 30일 대제로 홍명프리존 앞에서 개최된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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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추석 명절 유통 과대포장 제품 집중점검
유성구, 추석 명절 유통 과대포장 제품 집중점검
주류(양주, 민속주 등), 제과류, 화장품류, 잡화류 등.. 포장공간비율, 포장횟수 등 자원낭비요인 사전차단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대형유통매장을 대상으로 9월 18일부터 9월 29일까지 과대포장 위반행위를 집중 점검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매년 명절마다 대형매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유형의 선물세트 등이 출시되면서 과대포장 제품도 함께 증가함에 따라 이를 줄이기 위해, 주류(양주, 민속주 등), 제과류,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벨트, 지갑 등) 등에 대한 포장횟수, 포장 공간비율 등을 집중 지도 점검하게 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공기(질소) 주입으로 부풀려진 부분 포장공간비율 초과(제과류) ▲포장공간비율과 포장횟수 위반(주류, 화장품류) ▲부품과 부품사이에 고정재를 사용해 간격을 넓게 포장하는 등 포장공간을 과도하게 사용(완구․인형류) ▲제품 상단 부위의 여유·공간을 탈지면 등으로 채워 넣어 포장공간비율을 위반(건강기능식품)하는 행위 등 이며 위반 시 최고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구 관계자는 “과대포장은 생산자와 소비자 부담을 증가시키고, 쓰레기 발생량을 증가시키는 주요 원인으로 소중한 자원이 낭비되는 일이 없도록 판매자는 물론 제조업자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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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 치안확립 위한 둔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월례회 개최
공동체 치안확립 위한 둔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월례회 개최
▲대전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 둔산지구대(대장 임운택)에서는 2017. 9. 14. 공동체 치안확립을 위한 둔산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월례회를 개최하였다.
둔산경찰서장, 지역경찰 및 생활안전협의회 회원들이 참석한 이번 회의는, 범죄다발지 분석을 통한 관내 취약지역 선정 및 주민들의 요구를 반영한 순찰노선 구축 등 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치안활동을 전개하기 위한 의견을 나누는 자리였다.
임운택 둔산지구대장은 “지역주민이 공감하는 치안활동을 위해서는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 범죄로부터 안전한 지역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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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물품사기 피의자 검거 구속
인터넷 물품사기 피의자 검거 구속
피해자 (47세,주부)등..45명, 피해금액 약 1,637만 원 상당 편취한 혐의
▲대전중부경찰서
대전중부경찰서 수사과에서는 인터넷 카페에 물품을 판매한다는 허위의 글을 게시하고, 이를 보고 연락한 피해자 B씨(47세, 주부)등 45명으로부터 금 16,372,000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로 피의자 A씨(남, 19세, 무직)를 검거하여 구속 하였다.
피의자 A씨는 처음부터 물품을 판매 할 의사가 없으면서도 물품을 저렴하게 구매하려는 구매자의 심리를 이용해 자신 명의로 개설한 은행통장으로 대금을 입금 받아 편취하였다.
경찰은 앞으로도, 사기 범죄 발생이 빈번한 사이트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시민들께서도 인터넷 사기피해를 당하였거나, 지인들의 피해상황을 알고 있을 때 신속하게 가까운 경찰관서에 신고하도록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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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들 초청.. 서부 어울림 카페 오픈 기념식 및 음악회 개최
지역주민들 초청.. 서부 어울림 카페 오픈 기념식 및 음악회 개최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계(계장 서상규)는 2017. 9. 15(목). 12:20 경찰서 1층 로비에서 지역주민들을 초청하여 서부 어울림 카페 오픈 기념식 및 음악회를 개최하였다.
▲서부서 지역주민과 함께 하는 서부 어울림 음악회 개최(사진-대전청)
이날 행사는 지역주민과 경찰 간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자 개최하였으며 문화예술공연 전문 진행자 이은숙 진행하에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조혜영, 통기타 곽도일 가수를 초청하여 시낭송, 전자 바이올린, 통기타 공연을 선보여 직원들과 경찰서를 찾은 지역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대전서부경찰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지역주민과 경찰들 간 소통 할 수 있는 장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시민들의 정서함양과 소통으로 다가가는 경찰상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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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신탄진 22.5km 광역철도 조기건설 추진!
조치원~신탄진 22.5km 광역철도 조기건설 추진!
-기존복선 철로 2복선 전철화 및 정차역 조성한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새 정부의 충청권 상생공약으로 채택된 조치원~신탄진 2복선 전철화 사업 조기건설을 위해 충청권이 한 목소리를 내기로 14일 열린 충청권행정협의회에서 대전시 협의안건으로 제출 되었다.
이번 광역철도 2단계 조기건설을 위한 충청권 공조는 16년 6월에 제3차 국가철도망계획에 반영되었고 17년 5월 제 19대 대선공약에 반영되었으며 7월에 새정부 새정부국정계획에 충청권 상생 지역공약으로 선정된 바 있다.
이에 따라 권선택 대전시장은 대전·세종·충북을 아우르는 광역 생활권 형성 및 상생발전 기반 마련을 위해 17년 하반기 기본계획 확정, 18~21년 설계 및 공사, 22년 개통을 현정부 임기내 착공하고 25년 개통할 것에 대한 대정부 활동을 충청권이 협조해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무단전잼 및 배포금지> 박 향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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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취약 학생 및 가족 대상,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
교육취약 학생 및 가족 대상, 가족친화 프로그램 운영
서부교육지원청, `WOW 너와두리 가족나들이´ 행사 실시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9월 15일(금), 전북 완주군에 위치한 고산자연휴양림과 대아수목원에서 교육취약 학생 및 가족 100여명을 대상으로 `WOW 너와두리 가족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
▲ 대전서부교육지원청은 15일 교육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숲으로 떠나는 가족여행을 실시했다.사진제공-대전서부교육지원청이번 사업은 교육지원청과 교육복지우선지원 사업학교 5교가 연합해 교육복지 네트워크 공동사업으로 추진했으며, 평소 정서적으로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가족 간에 소원해진 관계를 `가족여행´이라는 테마를 통해 회복하기 위한 것이다.
가족들은 고산 자연휴양림 일대에 위치한 `에코어드벤처´와 `밀리터리 파크´에서 가족 간 협동을 통해 레포츠 활동 및 서바이벌 게임을 진행했으며, 인근에 위치한 대아수목원도 관람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이번 가족나들이를 통해 가족이 평소 나누지 못했던 대화도 나누며 서로 바라보며 활짝 웃는 모습에 감동이 전해졌다”며 “앞으로도 교육취약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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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역경제단체 등과 지역현안 협력 논의
대전시, 지역경제단체 등과 지역현안 협력 논의
지역경제단체 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 한목소리
청와대, 행안부 등 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 건의문 전달키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5일 오후 2시 30분 시청 중회의실에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조성과 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 등 지역 현안사항 논의를 위해 지역경제 단체 등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는 15일 대전시청에서 지역현안에 대해 지역경제인과 간담회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간담회는 권선택 시장 주재로 대전상공회의소 박희원 회장,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정성욱 회장, 대전사랑시민협의회 정교순 회장 등 지역 경제단체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시는 이 자리에서 비전 선포식 개최, 전국 최초 추진위원회 창립, 국회 정책토론회 등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위한 그동안 추진상황과 4대 분야 24개 과제에 대해서 향후 추진계획을 설명하고, 지역 경제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시는 4차산업혁명특별시 육성을 위한 세부과제의 구체화를 위해 교수, 연구원, 기업인 등 분야별 전문가 250여명을 선정해 사업추진단을 구성하고, 세부계획 수정 보완 과정을 거쳐 국책사업화와 국비 확보 등에 역량을 집중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는 또 지난 7월 신설된 정부대전청사 내 중소벤처기업부의 대전 잔류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
대전시는 지역 균형발전과 인구 유출방지 등의 차원에서 향후 행정안전부에서 중앙행정기관 이전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 개최, 관계기관 의견수렴 등 행정절차 이행 시 대전의 입장이 반영되도록 시민 공감대 형성 등 적극 대응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권선택 시장은“4차 산업혁명의 최적지로 이를 실현하기 위한 과제별 사업예산 확보를 위해 시의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세부계획이 어느 정도 구체화 되면 기업 참여 가능 부분에 대한 관심과 특히, 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에 대해 대전의 입장이 전달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단체 대표들은“중소벤처기업부 대전 잔류를 희망합니다”를 주제로 55만 지역 상공인 가족과 152만 대전시민의 바람을 담은 건의문을 정부 등에 전달하기로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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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드림스타트, 부모-자녀 교육 진행
중구드림스타트, 부모-자녀 교육 진행
자녀와의 즐거운 대화, 행복한 소통을 위한 부모교육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14일 초등학생 자녀를 양육하는 부모와 조부모를 대상으로 부모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 중구부 모 교육 현장 사진=중구청
이번 부모교육은 중구 보건지소 교육장에서 9월 중 매주 목요일(7,14,21,29일) 총 4회에 걸쳐 나의 언어습관 알아보기, 문제해결의 대화방법 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대전지역사회교육협의회장인 윤혜숙 강사와 임향아 강사를 초빙해 진행된다.
중구 드림스타트에서는 올바른 부모역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자녀의 자존감을 높여주는 대화법 위주로 부모교육을 진행했으며, 사춘기 자녀와의 마음의 문을 여는 대화법을 배우고 올바른 자녀로 성장시키고자 많은 부모들이 참석했다.
한 참여자는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 갈등을 겪었는데 4번의 교육에 모두 참석해 자녀와 진정으로 소통하는 부모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부모교육으로 자녀의 맘을 여는 대화법을 배워 자녀와의 갈등 예방과 정서적 지지 강화를 통해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교육에 관심이 있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부모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문의는 중구 사회복지과(606-7472)로 하면 된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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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의 일환 선진지 현장교육
유성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관협력 활성화의 일환 선진지 현장교육
지역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성화 계기 마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의 역량강화와 민관협력 활성화의 일환으로 서울 노원구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를 방문해 현장교육을 실시했다.
▲14일 유성구가 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맞춤형복지팀 등을 대상으로 민관협력 활성화를 위한 현장교육을 실시한 가운데, 참여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선진지 현장교육에는 유성구 진잠동, 구즉동 등 10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이 주축이 되어 맞춤형복지팀 및 구 협의체 위원 35명이 참여했으며, 대전복지재단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아 추진됐다.
공릉청소년문화정보센터는 2011년 개관하여 성공회대학교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청소년 교육문화복지 시설로 청소년을 위한 도서관과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 지역주민들과 함께 꿈마을공동체를 구성해 지역내 복지 거점기관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참여자들은 안내를 맡은 이승훈 센터장으로부터 공릉동의 유래와 현황을 듣고 센터내 프로그램 운영현황을 살펴본 뒤 `공릉동 꿈마을 여행´ 이라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가해 주민 해설사와 마을 곳곳을 탐방하면서 마을의 역사와 마을공동체 활동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교육에 참여한 협의체 위원은 “평소 복지사업이 저소득층에 집중되어 있다고 생각해 왔는데 여기에 와서 보니 청소년이 건강하게 꿈을 키우며 자랄 수 있는 복지사업을 한번 시도해 보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구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복지시책에 대한 경험을 쌓고 민관의 협력을 통해 지역여건에 맞는 특색있는 복지시책을 발굴하고 시행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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찜질방,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집중 단속 활동
찜질방,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집중 단속 활동
▲동부경찰서, 불법카메라 집중 단속 활동(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임대혁)는 2017. 9. 13. 14시, 카메라 등 이용촬영단속 집중기간 운영에 따라 찜질방,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집중 단속 활동에 나섰다.
여성청소년계장은 “불법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다중이용시설 등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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