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성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열어
유성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 열어
대전자동차전문정비사업 조합원 90여명 참여 주민안전 위해 구슬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와 대전자동차전문정비사업 조합은 24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유성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열었다.
▲24일 유성구와 대전자동차전문정비사업 조합이 유성구청 주차장에서 추석맞이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개최하고 주민들의 차량을 점검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주민 600여명이 찾아 추석 명절 장거리 자동차 운행을 앞두고 엔진과 제동장치, 전기장치, 타이어 등 기본적인 자동차의 차량점검과 더불어 각종오일이나 워셔액 보충과 전구, 와이퍼 교체 등이 무료로 이루어졌다.
또한 이날 점검 받은 차량이 정밀점검이 필요해 유성구 정비업소를 찾을 경우 차량점검표를 제시하면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서비스도 제공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추석명절 귀성길과 귀경길이 더욱 안전하고 풍요로운 길이 되길 바란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구민들의 자동차 안전운행을 위한 일들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추석명절 맞아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추석명절 맞아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재능기부 봉사활동 실시
대전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에서는 지난 토요일(9.23.), 추석명절을 맞아 사회적 약자 및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
▲추석명절을 맞아 사회적 약자 및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훈훈한 정을 나누는 재능기부 봉사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운용 중인 컴퓨터에 대해 악성코드 감염 여부 점검, 먼지제거 등 최적화 작업 실시, 노후 컴퓨터 마우스, 키보드 등 소모품 교체,아이들의 안전한 이동 지원을 위한 차량 오일류‧부동액, 윈도우 브러시 및 타이어 공기압 점검, 건강을 생각하는 실내 연막소독 등 간이점검 정비 및 생필품 전달하였다.(사진-대전청)
이번 봉사활동에는 정보화장비과 10명의 직원들이 대전시 동구 소제동 소재 보호시설을 방문, 운용 중인 컴퓨터와 차량에 대해 점검 정비를 실시하였다.
운용 중인 컴퓨터에 대해 악성코드 감염 여부 점검, 먼지제거 등 최적화 작업 실시, 노후 컴퓨터 마우스, 키보드 등 소모품 교체,아이들의 안전한 이동 지원을 위한 차량 오일류‧부동액, 윈도우 브러시 및 타이어 공기압 점검, 건강을 생각하는 실내 연막소독 등 간이점검 정비 및 생필품 전달하는 등 경찰에 대한 친근하고 따뜻한 인상을 심어주었다.
보호시설 한 관계자는 “평소에 점검하기 어려운 컴퓨터 및 차량에 대해 점검해 주고 생필품 지원해 줘서 고맙고 아이들의 행복과 건강까지 생각해 주는 이러한 경찰의 재능기부 봉사활동이 친근함으로 다가와 덕분에 훈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을 거 같다”고 말했다.
대전경찰 정보화장비 재능기부 봉사활동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7~8회, 현재까지 총 86회 아동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정보화장비과에서는 “공직사회내 자원 봉사활동 활성화를 위한 정부의 추진 정책에 적극 동참하는 한편, 소외된 이웃들에게 먼저 다가가 나눔을 실천하고 더불어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봉사활동 등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아줌마대축제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관련 찾아가는 행복 나눔 이동 상담소 운영
아줌마대축제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관련 찾아가는 행복 나눔 이동 상담소 운영
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계장 김영태)는 지난 22일 14:00~18:00 유성구 노은동 소재 농수산물 시장 일대에서 진행된 “아줌마 대축제장”에서 성폭력‧가정폭력‧아동학대 관련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행복나눔 이동상담소´를 운영하였다.
▲이동상담소에서는 성・가정폭력 체크리스트를 통해 범죄 피해여부를 진단하고 피해자 지원 정보 등을 안내하였다.(사진-대전청)
`행복나눔 이동상담소´는 경찰관이 사회적 약자(여성・장애인)에 대한 젠더폭력 등 고민을 상담․해결해주는 찾아가는 치안서비스로 지난 8월부터 시행하여 큰 호응을 받고 있다.
이날 실시한 이동상담소에서는 성・가정폭력 체크리스트를 통해 범죄 피해여부를 진단하고 피해자 지원 정보 등을 안내하였다.
김영태 여성청소년계장은 “경찰을 필요로 하는 지역주민을 위해 행복나눔 이동상담소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 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
효심으로 물든 뿌리공원, 모두 함께 즐긴 효문화뿌리축제
효심으로 물든 뿌리공원, 모두 함께 즐긴 효문화뿌리축제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 35만여명 찾으며 대성황
다양한 전시·체험·문화행사 즐기며 효의 의미 되새겨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효의 의미를 되새기고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고자 뿌리공원은 많은 관람객들로 가득 찼다.
▲ 뿌리축제 현장 사진출처=중구청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뿌리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에 전국에서 35만여명이 찾으며 성료했다고 밝혔다.
3년연속 국가유망축제로 선정된 이번 축제는`찾아 孝 뿌리를, 함께해 孝 3대가, 즐겨孝 축제를´이란 주제로 개최됐다.
`전국 문중 역사인물 퍼레이드´에 158개 문중 어르신 4700여 명이 참여해 문중을 대표하는 위인을 표현하며 축제의 포문을 열었다.
이번 축제는 내빈 인사말 없이 신명나는 마당극 `효 뿌리마당 잔치열리는 날´로 여느 축제의 개막식과 차별을 두었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 160여명이 뿌리공원을 찾아 축제를 체험함으로써 축제를 해외로 홍보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전국효문화청소년 페스티벌´에 총 65개팀 730명의 전국 초·중·고·대학생 동아리가 참여해 끼와 열정을 맘껏 펼치며 효와 인성에 대한 가치를 정립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동 퍼레이드에서는 주민 2500여명이 함께 화합된 모습을 보여주었고, 세족식엔 전국의 가족,사제,연인 등 170쌍이 참여해 발을 씻겨주며 사랑을 표현하고 효심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연출했다.
이와 더불어 나의 성씨 컵 만들기, 효초리·형벌체험, 3대가족 효 스튜디오 등 많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고,`가족힐링쉼터´에 마련된 에어바운스와 열기구 체험은 어린이 가족에게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이번 축제의 하이라이트는 뿌리공원에 설치된 야간경관조명이었다. 만성교를 시작해 성씨조형물까지 뿌리공원에 설치된 조명시설은 축제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포토존과 함께 많은 볼거리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많은 관람객이 축제기념품인 패랭이 모자를 쓰고 다니며 뿌리축제만의 대표 이미지를 만들었다.
한 관람객은 “이제라도 부모님께 못다한 효도를 해야겠단 생각이 들었다”며“축제가 회를 거듭할수록 체험하고 볼거리가 많아져 내년 축제가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용갑 청장은 “제9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있도록 참여해주신 문중어르신과 관람객들, 자원봉사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나의 뿌리를 알고 어른을 공경하고 청소년들이 인성적으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사회문화를 만들어가도록 우리 축제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
오는 23일부터 의원급·병원급 요양급여비용 접수 `토요일´도 가능
오는 23일부터 의원급·병원급 요양급여비용 접수 `토요일´도 가능
해당일 요양급여비용 접수를 통해 의료기관 행정 편의 개선 기대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은 오는 23일부터 의원급, 병원급 등 모든 의료기관에서 토요일에도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 요양급여비용 접수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의협은 해당일 18시까지 접수가 되어야 당일 접수분에 해당되며, 명절 연휴기간인 9. 30(토), 10. 7(토)도 접수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21일 요양급여비용 접수 업무 개선 사항을 시도의사회, 학회, 대한개원의협의회, 각과개원의협회 등에 안내했다고 덧붙였다.
의협 김주현 대변인은 “동네의원 등 의료기관이 주말인 토요일에도 진료를 하는 만큼 토요일에도 요양급여비용을 접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당연한 조치”라며, “해당일 요양급여비용 접수를 통해 의료기관의 행정 편의가 나아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2018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업무 본격 추진
2018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업무 본격 추진
2018년 1월 4일 초등학교 예비소집일, 3월 2일부터 5일까지 입학식 예정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2018학년도 초등학교 취학대상이 2011년 1월 1일에서 12월 31일 사이에 출생한 만6세 아동과 조기입학 희망아동(만 5세) 및 전년도 미취학아동(입학연기, 유예 등)이라고 밝혔다.
▲ 대전수미초등학교 입학식. 사진제공-대전교육청
취학통지서는 동주민센터에서 10월 1일 기준으로 취학대상 아동을 조사해 오는 12월 20일까지 각 가정에 배부할 예정이고, 조기입학과 입학연기를 희망하는 아동의 보호자는 관할 주소지 동주민센터에 12월 31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만약, 입학연기 신청기간을 놓쳤다면 아동의 보호자는 배정된 학교에 취학 유예를 신청할 할 수 있으며, 취학 유예를 신청한 아동과 보호자는 학교에 설치된 의무교육관리위원회의 유예승인 심사를 받아야 한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2018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업무 추진계획´을 확정하고 본격적인 취학업무를 추진하며, 각 학교별로 2018년 1월 4일에 초등학교 예비소집일을 실시하고, 3월 2일부터 3월 5일까지 입학식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2018학년도 초등학교 취학업무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미취학 아동에 대한 취학독려가 강화된 만큼 취학대상 아동을 둔 보호자는 아동의 입학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
박팽년 선생 절의정신, 동아시아 유교문화권에서 재조명
박팽년 선생 절의정신, 동아시아 유교문화권에서 재조명
제16회 호서명현학술대회, 박람회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주최하고 충남대 유학연구소(소장 김세정 교수)가 주관하는`제16회 호서명현 학술대회´가 9월 22일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일원에서 개최되었다.
16번째를 맞는 호서명현 학술대회는`대전의 역사 문화 뿌리찾기 운동´의 일환으로 지난 2003년 시작된 이래 대전에 연고를 둔 역사적 인물을 발굴해 재조명하는 대전의 대표적인 학술문화행사로 자리매김하였고, 우암 송시열 선생을 비롯하여 탄옹 권시, 동춘당 송준길 선생 등 많은 호서명현들이 학술대회를 통하여 소개된 바 있다
특히 올해는 우리지역의 대표적 절의인물인 취금헌 박팽년 선생 탄신 600주년을 맞아 이를 기념하는 학술대회와 탄신제, 특별전시회 등 시민들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이날 학술대회는`박팽년 선생 절의정신의 동아시아적 가치´를 주제로, 선생의 절의정신에 대한 역사적, 문학적, 철학적 고찰과 현대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중국, 일본, 베트남 등 동아시아의 절의정신 비교연구를 통해 시대와 국경을 넘어선 선생의 삶과 정신을 깊이 있게 뒤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더불어 박팽년 선생 유적탐방 영상기록과 청소년 대상 문화콘텐츠 공모전 UCC상영, 토론 배틀(현대사회에서의 절의정신), 音과 樂이 어우러지는 藝香의 무대 등 충절을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친 박팽년 선생의 삶을 현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대전시와 충남대 유학연구소는 박팽년 선생의 절의 정신을 새롭게 재조명한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호서명현 학술대회가 학계만의 학술담론에서 벗어나 오늘을 살아가는 모두에게 커다란 교훈이 되고 한편으로는 대전의 소중한 유교문화자원으로 미래를 열어가는 문화콘텐츠로 거듭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우려나갈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대전시 문화재종무과(042-270-4516)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매월 22일은 승용차 없이 출근해요
매월 22일은 승용차 없이 출근해요
`세계 차 없는 날´맞아 교통이용 활성화 시민 홍보
교통환경 퍼포먼스, 골든벨 버스, 거리캠페인 등 행사다채
`세계 차 없는 날(Car Free Day)´을 맞아 22일 대전시청 일원에서 대중교통 활성화를 위한 거리홍보캠페인을 비롯해 교통환경 퍼포먼스, 골든벨 버스운행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 세계 차없는 날을 맞이해 대전시와 관계자들이 벌인 퍼포먼스와 캠페인.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와 대전개발위원회, 교통문화운동 먼저가슈 시민모임 등 공공기관 및 시민단체 관계자 500여명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 참석 시민들은 “대중교통의 편리성과 안전성을 높이고 대중교통 이용을 적극 실천하자”며 큰 공감과 호응을 나타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시청역네거리에서 은하수네거리까지 펼쳐진 거리홍보캠페인에는 대전도시철도공사, 대전시설관리공단, 대전사랑시민협의회 등 공공기관·단체가 참여해`매월 22일은 대중교통의 날´이란 어깨띠를 부착하고, 시민들에게 “승용차이용을 줄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자”며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했다.
또 이날 오전 8시 40분 시청 남문광장에서는 도로교통공단, 교통안전공단 관계자 및 어린이, 시민이 함께한 가운데 대전소방악대의 팡파르를 시작으로`세계 차 없는 날´기념 교통환경 퍼포먼스가 펼쳐져 시민들로부터 박수갈채를 받았다.
`도로위의 승용차를 줄여주세요!´란 주제아래,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한 후 대형 크레인으로 승용차를 들어올리고, 분해하는 과정으로 진행된 시민참여 퍼포먼스는 승용차를 줄여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자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번 퍼포먼스를 주관한 대전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진화 사무처장은“사람 중심의 지속가능한 대전발전을 위해 대중교통이용 활성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대전시의 대중교통 편리성 제고와 시민의 참여가 함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함께 이날 아침 은하수네거리부터 큰마을네거리에는 대전시와 대전버스운송사업조합이 공동으로 `골든벨 버스´를 운행하는 등 시내버스 이용캠페인을 벌였다.
골든벨 버스는 교통카드사업 담당자들이 주관하는 행사로 무작위로, 시내버스에 탑승해 골든벨을 울리고 승객전원에게 교통카드를 증정하는 이벤트다.
권선택 시장은 “지난해부터 매월 22일은 시내버스로 출근하고 있다”며 “승용차 이용 줄이기는 대전사랑 실천의 첫 걸음이라는 관점에서 시민여러분의 공감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중구,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중구, 추석 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 실시
연휴 전․중․후 3단계 구분, 상황별 예방대책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1일 환경오염사고예방을 위해 10월 13일까지 추석연휴 환경오염행위 특별감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중구청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감시는 산업체의 역대 최장 명절연휴 휴무와 명절분위기에 편승한 불법행위 등 환경관련 시설관리 소홀로 인한 환경오염사고 발생 가능성이 예년보다 더욱 높아 단계별로 나눠 실시한다.
우선, 연휴기간 전(9.18~9.29)에는 하천변 환경오염사고 예방을 위한 20개의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특별감시와 간부공무원 하천순찰을 실시하고 폐수배출업소 자체 자율점검을 통한 시설 개․보수를 유도하는 등 환경오염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연휴기간 중(9.30~10.9)에는 주요하천과 사고발생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환경오염사고와 생활쓰레기 수거대책반 등 비상시를 대비한 상황실을 운영하며, 연휴기간 후(10.10~10.13)에는 환경관리가 취약한 업소의 정상가동을 위한 환경기술지원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감시기간 중 위반사항 적발시엔 관련법에 의거 행정처분이나 고발조치를 취할 방침”이라며, “환경오염행위 발견시 환경신문고(128) 또는 환경과(606-6470), 구청 당직실(606-6222)로 신고해 줄 것”을 주민에게 당부했다.
< 정상곤 기자>
-
대한약사회,2017년도 추계 임상학술강좌 개최
대한약사회,2017년도 추계 임상학술강좌 개최
학술지식 함양 및 약국경영 활성화 목적.. 전문적이고 새로운 주제의 강의 마련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 학술위원회(위원장 김은주)는 제3차 학술위원회를 개최하고 2017년도 추계 임상학술강좌 개최에 대해 논의했다.
김은주 학술위원장은 “지난 2~3월 개최한 `2017년도 춘계 임상학술강좌´의 후속 강좌를 개최하여 회원들에게 연속성 있는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금번 추계 임상학술강좌를 개최하게 됐다”고 밝히며, 성공적인 학술행사 개최를 위해 학술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당부했다.
금번 학술강좌는 오는 11.19(일)과 11.26(일) 2회에 걸쳐 대한약사회관 4층 동아홀에서 개최되며, 추후 대한약사회 홈페이지(www.kpanet.or.kr)를 통해 신청을 받을 계획이다.
회원들의 학술지식 함양 및 약국경영 활성화를 목적으로 당뇨, 면역, 피로, 비만 등 관련 질환 및 유전자키트, 줄기세포 등에 대한 전문적이고 새로운 주제의 강의가 마련될 것이라는 전언이다.
또한 회의에서는 2016년도 약사연수교육 미이수자 보충교육 결과, 의약품사용과오 예방을 위한 가이드라인 개정 관련 진행사항에 대한 보고 및 문제점과 개선방향에 대한 검토가 있었다.
창 길수 기자
-
유성구, 2017년 을지연습 평가 대전광역시 최우수기관 선정
유성구, 2017년 을지연습 평가 대전광역시 최우수기관 선정
21개 기관 400명 참여한 「민·관·군·경 종합훈련』높은 평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된 `2017 을지연습´에 대한 평가에서 대전광역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21일 유성구가 지난달 21일부터 24일까지 실시된 `2017 을지연습´에 대한 평가에서 대전광역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가운데,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원구 부구청장이 표창장을 수상하고 있다.
구는 이번 을지연습에서 민·관·군·경 등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실전적인 훈련을 실시하고, 다양한 매체를 통한 적극적인 홍보 및 주민참여형 체험훈련 실시로 구민들의 호응과 참여를 잘 이끌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전시 주요현안과제로 `국가중요시설 공격에 따른 종합대책`을 선정하고 군부대, 경찰, 소방서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각 분야별 긴급복구 대책 및 실질적인 해결방안에 대해 집중 토의해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했다.
특히, 을지연습 기간 중 실시된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공격 대비 민·관·군·경 종합훈련』은 21개 기관 400여명이 참여한 대규모 훈련으로 적 특작부대원 검거, 화학물질 유출에 따른 제독,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전기․통신 두절에 따른 응급복구 활동 등을 현장감 있게 실시해 기관별 대응매뉴얼을 점검함으로써 비상시 위기대응능력을 강화하였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2017년 을지연습에 참여한 모든 기관단체와 근무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함께하는 실질적이고 내실 있는 을지연습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한남대 원룸촌, 중리동 행복길 등 우리 동네(중리동)지키기 합동순찰 실시
한남대 원룸촌, 중리동 행복길 등 우리 동네(중리동)지키기 합동순찰 실시
21일 중리남성·여성자율방범대, 한남대캠퍼스폴리스, 글로벌폴리, 경찰관 등 77명이 한남대 원룸촌, 중리동 행복길 등 우리 동네(중리동)지키기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 대전대덕경찰서
순찰에 앞서 이안복 서장은 우리 동네 지키기 등 참여치안에 유공이 있는 중리남성자율방범대, 중리여성자율방범대, 한남대 캠퍼스폴리스, 글로벌폴리 대원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새롭게 시행하는 탄력순찰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탄력순찰은 주민들이 원하는 순찰장소·시간을 반영 및 Geopros를 통해 관내 신고 현황을 반영하여 순찰선을 지정해 순찰하는 맞춤형 순찰방식이다.
대덕서 관계자는“우리 동네 지키기 합동순찰을 통해 주민체감안전도 향상과 범죄 없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창 길수 기자
-
교육위원회 대전매봉중학교 현장방문 실시
교육위원회 대전매봉중학교 현장방문 실시
신축되는 급식실이 운동장에 지어져 1,000여명의 학생들이 사용할 체육공간은 절반으로 줄어
대전시의회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9월 21일 대전매봉중학교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교육위원회(위원장 박병철)은 9월 21일 대전매봉중학교 현장방문을 실시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매봉중 현장방문에서 의원들은“그동안 매봉중학교는 식당이 없어 교실에서 식사를 하느라 불편함이 많았는데 올 12월에 급식실이 완공되면 이러한 불편함은 상당부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면서 “하지만 신축되는 급식실이 운동장에 지어져 1,000여명의 학생들이 사용할 체육공간은 절반으로 줄어들었다.
서둘러 다목적 강당을 증축하여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보장해 줄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
더 카니발 오!월드 축제
더 카니발 오!월드 축제
오월드 중앙광장에서 댄스파티와 할로윈 카니발 퍼레이드 실시
중부권 이남 최대의 복합테마파크(783,897㎡) 대전오월드에서는 9월1일부터 10월31일까지 “더 카니발 오월드”축제가 펼쳐진다.
▲ 2016 국화꽃 축제. 사진제공-오월드
축제기간 동안 오월드 중앙광장에서는 카니발을 컨셉으로 관람객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하이라이트 댄스파티와 아이들이 직접 피날레를 장식하는 멋진 할로윈 카니발 퍼레이드가 실시(주말 및 휴일)된다.
▲ 오월드 공연. 사진제공-오월드
퍼레이드 후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고객과의 포토타임이 기다리고 있다. 레이보우 스테이지에서는 명작동화의 유쾌한 해석,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신나는 모험의 세계로 떠나보는 “너의 소원을 말해봐. 알라딘”, 오월드 캐릭터 동물들과 함께하는 “사파리의 대장”등 흥미로운 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오월드 곳곳을 찾아 숨겨놓은 보물을 찾는 AR증강현실 “명작동화 보물찾기”, 체험코스인 “동물가면 만들기”, 가을 정취를 느낄 수 있는 “나뭇잎 공예체험”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약 138여종 940여마리의 동물들을 보유하고 있는 대한민국 명실상부한 대표 동물원인 ZOO LAND 에서는 동물친구들 먹이주기 이벤트인 “피크닉 쥬”가 오후시간 여러분에게 잊지 못할 재미있는 장면을 연출해 드린다.
야생동물을 버스타고 체험할 수 있는 “아프리카사파리”부터 국내유일 “한국늑대사파리”, 15M높이의 인공암벽설치로 사슴과 산양, 낙타 등 직접 먹이를 주고 관찰 할 수 있는 “마운틴사파리”, 몸무게 최대 300㎏에 달하는 세계 최대 최장수“알다브라 육지거북”, 사막여우, 왈라루(캥거루), 호랑이 등 수 많은 동물친구들의 볼거리들이 쥬랜드에 가득하다.
이와 함께 짜릿한 모험과 스릴을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Joy Land! 54M높이에서 떨어지는 스릴만점“자이언트드롭”,물길을 헤치는 시원한 질주“후룸라이드”,레일위를 달려 급회전하는 짜릿함“와일드스톰”,75도까지 오르는 스릴체험“슈퍼바이킹”그리고 어린이들을 위한 “회전목마, 미니바이킹과 바나나점프”까지 조이랜드에는 19종의 다양하고 수준높은 놀이시설과 레인보우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공연또한 색다른 재미를 선사준다.
이어 꽃들이 만발한 오감만족의 세계 Flower Land 에서는 은은한 국화꽃향기 가득한 국화대축제(10 .1 ~ 10. 31)가 펼쳐질 예정이며, 이 기간 플라워랜드를 방문해 꽃과 물과 빛이 어우러지는 향기롭고 눈부신 국화꽃의 매력에 꼭 빠져보길 ...
세계적인 희귀새와 열대정원이 어우러진 Bird Land! 각 존별로 자유롭게 방사한 세계적인 희귀새와 앵무새와의 환상적인 만남과 이색체험. 얼마전 태어난 세계적 멸종위기종 “홈볼트 아기펭귄”관람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
`추석맞이 대전YWCA 큰장날´ 개최
`추석맞이 대전YWCA 큰장날´ 개최
자원재활용 통한 행복나팔아나바다장터 , 친환경농산물, 수제송편등판매
대전YWCA는 오는 9월 28일(목) 오전 10시부터 저녁 8시까지 대전YWCA 주차장에서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추석맞이 `Y-큰장날´을 개최한다.
▲ 2016년 Y-큰장날. 사진제공-대전YWCA
▲ 2016 Y-큰 장날. 사진제공-대전YWCA
대전YWCA는 매년 추석을 맞이해 풍성한 장날을 열어 많은 지역주민 들의 관심을 받았다. 또한 현재 꾸준히 진행되고 있는 대청호 보따리 사 업을 통해 지역주민과의 협업을 이루고 있으며, 지역상권의 활성화를 위 해 함께하고 있다.
이번 Y-큰장날 또한 건강한 생명사랑 지역농산물 소비촉진의 일환으 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며 자신에게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이웃 간에 나 누는 자원재활용을 통해 착한 소비생활의 일환으로 `행복나팔아나바다장 터´를 할 수 있다.
9월 28일 열리는 Y-큰장날에는 건강한 먹을거리(명절음식 및 수제코 너, 즉석먹을거리 등), 친환경 지역 농산물 판매하고 이밖에 추석선물용 품, 수제송편, 과일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이날 마련된 수익금은 지역 어려운 청소년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
“나라장터 입찰참가 자격등록 쉬워진다”
“나라장터 입찰참가 자격등록 쉬워진다”
고유번호증 허용, 온라인 서류 제출 등 간편화
앞으로는 고유번호증, 온라인 서류 제출로도 입찰참가자격 등록이 가능해진다.
▲ 나라장터 홈페이지 캡쳐이에 조달청(청장 박춘섭)은 공공조달의 첫 번째 관문인 나라장터 조달업체 등록 서비스 개선을 위하여「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 입찰참가자격등록규정」을 개정하고, 전산시스템 개선이 완료되는 11월3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이번 개정은 그동안 조달청 고객지원센터와 국민신문고 등을 통하여 접수된 민원을 토대로 하여, 불필요한 제한을 없애고 조달업체의 편의를 개선하기 위해 취해진 조치다.
이에 따라 고유번호증(수익사업을 하지 않는 비영리법인 등에게 사업자등록증 대신 발급) 보유 업체의 입찰참가자격 등록이 전면 허용되어, 비영리법인 등의 공공조달시장 진출이 확대된다.
다만, 고유번호증 업체가 조달계약을 통해 수익이 발생하였음에도 수익사업 개시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세금 누수를 막기 위하여, 관련 정보를 국세청에 제공하기로 하였다.
그밖에, 온라인 서류 제출 도입, 부정당업자 제재 중 업체정보 변경 허용 등 조달업체의 불편해소를 위한 다양한 목소리가 개정안에 반영되었다.
이와 함께 개정안에는 조달청 공공조달 계약이행 확인시스템(고용인원, 전기사용량 등 제조업체의 생산공장 정보를 온라인 확인가능한 직접생산 상시 모니터링 시스템) 활용을 위하여 공장식별번호 입력이 의무화된다.
나라장터 공장정보 등록 시 공장관리번호, 한전 고객번호, 4대 보험 사업장관리번호를 입력받아 국민건강보험공단, 한국전력공사 등 연계기관으로부터 정보를 받을 수 있게 된다.
박춘섭 조달청장은 “성실한 제조업체가 대접받는 공공시장 질서 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불만민원을 면밀히 검토하여, 대국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개선해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가을 감성 깨우는 100가지 즐거움! 대전 NGO한마당
가을 감성 깨우는 100가지 즐거움! 대전 NGO한마당
9.23. 대전시청 남문광장, 100개 시민단체 참여
가을이 무르익는 아름다운 계절 9월에 온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형 축제인 제7회 대전시민 NGO 한마당이 23일 대전시청 남문광장 일원에서 성대하게 개최된다.
올해로 일곱 번째를 맞는 대전시민 NGO 한마당은 대전사랑운동센터(회장 정교순)와 대전시민NGO한마당추진위원회(위원장 박진호)가 주관하고`소통하는 NGO! 참여하는 시민! 살맛나는 대전!´을 주제로 100개 시민단체가 참여한다.
축제는 여는마당, 할거리마당, 볼거리마당, 먹거리마당, NGO 함께하는 마당, 대동마당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여는마당에서는 히든싱어 김건모 편에서 우승한 나건필이 흥을 돋우고, 2016년 공익활동사업 우수단체에 대한 상장 수여와 2,000여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여하는 무지개 일곱 빛깔의 희망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가 진행된다.
이어지는 할거리마당에서는 학부모협의회에서 대전 자긍심 고취를 위해`행복한 대전´을 주제로 초·중·고 학생이 참여하는 그리기와 서예 대회가 개최된다.
또, 새마을회가 주관하는 알뜰도서교환전, 대전사랑운동센터의 소통줄넘기 대회와 영화관람권 경품 행사도 개최된다.
이밖에도 천연방향제 만들기, 사회적기업 홍보전, 드론 날리기 체험 등 각 시민단체에서 주관하는 다양한 체험부스가 운영되며, 볼거리마당과 먹거리마당에서는 시민참여 림보, 제기차기, 마술과 통기타 공연, NGO 1,000원 매점 등이 운영된다.
권선택 시장은“시민단체들이 그동안 추진해온 갈등 조정기능, 복지기능, 사회적약자 보호기능, 봉사기능이 살맛나는 대전의 주춧돌”이라고 강조하고“이번 대전시민 NGO 한마당을 통한 시민들의 소통과 참여로 건전한 시민공동체를 형성해 대전 시민이 모두 행복해 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2017년 을지연습 종합강평보고회 개최
대전시, 2017년 을지연습 종합강평보고회 개최
을지연습 발전방안 모색, 유성구 최우수기관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이재관 행정부시장 주재로 시, 구, 산하기관 간부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2017년 을지연습 종합강평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7 을지훈련 강평회가 21일 대전시청에서 이재관 행정부시장 주재로 열렸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보고회는 지난 8월 21일부터 3박 4일간 실시한 `2017 을지연습´실시결과를 종합적으로 분석‧평가해 앞으로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보고회는 을지연습 유공표창과 을지연습 동영상 상영, 시 연습결과 종합보고, 충무계획 검토과제 보고, 유성구 연습결과보고 등으로 진행됐으며 을지연습 최우수기관은 유성구가 선정되었다.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올해 을지연습은 북한 미사일 발사 등으로 인해 북한・미국의 긴장 국면 속에서 진행되었다”며“`북한의 핵 공격 시 초동대처 및 주민보호방안´을 주제로 과제토의를 진행하는 등 안보 현실을 반영한 훈련을 추진해 비상대비의 중요성과 안보의식을 높이는데 상당한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부시장은“이번 을지연습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 보완해 비상대비태세를 확립하는데 최선을 다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지방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대전시, 지방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 개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등 제5차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 심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2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과학기술위원회 위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과학기술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회의에서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대덕특구 내 출연연의 연구원과 기업 대표, 대학 교수 등 과학기술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제5차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안)을 심의했다.
제5차 과학기술진흥종합계획은 과학기술기본법 및 대전광역시 과학기술진흥조례에 의거 매 5년마다 수립하는 계획으로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이 계획기간 이다.
이번 계획은 3대 전략 7개 세부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여 그 성과를 전국에 확산하고, 대한민국의 신성장 동력을 창출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시는 4차 산업혁명 선도와 R&D기반 확충, R&D성과 확산을 3대 전략으로 정하고 세부과제로는 ▲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 ▲ 지역 R&D 투자확대 ▲ 지역 R&D 기획․관리역량 정비 ▲ 지역 R&D 거점기관 효율화 ▲ 지역기반 성과창출형 R&D투자 강화 ▲ 지역인력 육성 및 지역문화 확산 ▲ 지역기반 창업 및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제시했다.
권선택 시장은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을 위해서는 대덕특구의 기술과 인력이 반드시 필요한 만큼 대덕특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기대한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2022년까지 과학기술진흥을 위해 총 2조 2,037억 원을 투자할 계획”이라며“이는 4차 종합계획의 투자계획 8,544억 원의 2.6배에 달하는 규모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육성이 투자계획 증가의 주원인”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또“계획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2만 3,900여 개의 일자리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도 전했다.
박 향선기자
-
관내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점검 및 홍보활동 실시
관내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점검 및 홍보활동 실시
▲ 동부경찰서, 불법카메라 예방 특별 점검(사진-대전청)
대전동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임대혁)는 2017. 9. 19. 14시 카메라 등 이용촬영단속 집중기간 운영에 따라 관내 공중화장실 등 다중이용시설의 불법카메라 점검 및 홍보활동을 실시하였다.
또한, 화장실 출입구에 남의 몸을 불법촬영하는 행위는 명백한 범죄임을 알리고 강력한 처벌을 경고하는 스티커를 부착해 불법카메라 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할 수 있도록 하였다.
여성청소년계장은“불법촬영범죄를 근절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다중이용시설 점검 및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