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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직거래 장터 운영
중구,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직거래 장터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26일 추석을 맞이해 `사회적경제 기업 제품 직거래 장터´를 개최했다.
▲ 사회적 경제 기업 직거래 장터 사진=중구청
이번 직거래 장터는 구청 내 등나무쉼터에서 사회적경제기업(사회적기업,마을기업)제품 홍보와 판로확보 지원을 통한 자립기반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참여업체는 ㈜평화가 익는 부엌 보리와 밀, ㈜안영버섯마을, 무수천하마을, 어남약쑥, ㈜동방떡집, (사협)도원참사랑나눔, 손놀이협동조합 등 7개 기업으로 직접 생산한 우리밀쿠키, 수제차, 표고버섯, 조청, 쑥비누, 떡류, 장류, 홈패브릭 제품 등을 판매했다.
구 관계자는 “명절을 맞이해 중구 사회적경제기업의 물품을 적극 구매해주시길 주민들께 당부 드리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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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를 아름다운 기상기후 사진과 함께!!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
추석연휴를 아름다운 기상기후 사진과 함께!!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
아산 장영실과학관에서 개최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은 9월 26일(화)부터 10월 13일(금)까지 아산 장영실과학관에서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을 개최한다.
▲ 「2017년 기상기후 사진전」(사진-대전기상청)
기상기후사진전은 아름답고 신기한 기상현상 및 기상재해 사진으로 기상기후과학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고자 대전·세종·충남지역을 순회하며 개최한다.
전시작품으로는 `2017년 제34회 기상기후사진 공모전´ 입상작으로 대상작 `쌍무지개´를 포함한 입선작 30점과 특별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연이 담긴 기상사진 5점, 계절을 나타내는 대표적 기상사진 5점을 포함하여 총40점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서장원 대전지방기상청장은 “국민들과 함께하는 기상기후사진전으로 더욱 뜻 깊은 전시회가 되길 바라며, 기상현상의 아름다움과 함께 기상과학의 이해확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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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섭 조달청장, 벤처 · 창업기업과 간담회 개최
박춘섭 조달청장, 벤처 · 창업기업과 간담회 개최
벤처·창업기업 공공판로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논의
박춘섭 조달청장은 9월 26일(화)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소재 충북테크노파크에서 벤처·창업초기기업 10개사를 초청하여 간담회를 가졌다.
▲ 조달청은 26일 충북 청원 오창 충북테크노파크에서 벤처. 창업기업 간담회을 개최했다. 사진제공-조달청이번 간담회는 벤처·창업기업의 공공판로확대 지원방안을 논의하고 조달분야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 참석 업체는 벤처기업제품 구매 확대, 공공조달 시장 진입 요건 완화 등을 건의했다.
박청장은 ”공공조달시장에서 벤처·창업기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면서 ”벤처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박청장은 간담회 후 충북지방조달청을 방문해 업무보고를 받고 조달사업 현안사항에 대한 당부와 직원과의 대화시간을 갖는 등 내부 소통활동을 펼쳤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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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조직개편 단행
대전시 조직개편 단행
일자리, 뉴딜 정책 등 새 정부 정책 반영
시민안전 및 편익을 위한 전담 부서, 인력 충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새 정부 정책에 부응하고 시민편의를 위해 10월 1일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이번 개편을 통해 정부의 일자리 창출 정책 등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일자리 전담지원 체계 구축, 총괄 조정기능 강화를 위해`일자리정책과´를 신설한다.
또한, 중앙부처 및 시 지원 지역공동체사업을 총괄 조정하고, 종합적이고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지역공동체과´를 신설하고, `치매국가책임제´와`도시재생정책´대응을 위해`정신건강담당´,`뉴딜사업담당´을 신설한다.
아울러, 시민편익을 위해 보건환경연구원에 `축산물위생과´를 신설하고,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 하천관리사업소, 한밭수목원의 6급을 실무인력으로 조정하는 팀제를 시행한다.
이외에도 소방분야 34명, 지역현안수요 인력 12명, 가축전염병 대응 3명, 기타 뉴딜사업 등 새정부 정책 수행 16명 등 총 65명이 증원된다.
이택구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조직개편은 새 정부의 주요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전담 조직 신설과 소방 등 현장 부족인력 확충을 통해 사업추진 탄력 확보와 시민안전, 시민편익에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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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성료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APCS) 성료
미국, 일본 등 125개 도시 시장 등 2,400여명 참여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지난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일원에서`아시아 태평양 미래 번영을 위한 새로운 동력 창출´을 주제로 개최된`2017아․태도시정상회의(APCS)´가 큰 성과를 거두고 성료했다고 밝혔다.
▲ 아시아 태평양 도시정상회의 시장포럼.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 회의에는 미국 워싱턴 DC, 일본 도쿄 등 125개 도시 시장, 학자, 기업인 등 2,400여명이 대거 참가, 아․태도시 공통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와 상호 협력 강화를 위한 장이 되었다.
제라드 코엔, 토마스 프레이 등 기조연사 강연을 통해 여성참여와 인공지능활용, 미래 변화대비 등에 대한 세계 동향을 공유하고 대전시의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이미지를 대외에 확실히 각인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아태지역 청년 119명이 참여한 청년포럼을 통해 차세대 리더 청년 육성, 청년의 성장과 발전에 도시 정상과 청년 간 협력될 필요성에 공감하는 계기였다.
53개 대표가 참여한 대전선언문 채택으로 향후 과학기술 및 도시혁신 성과공유, 문화예술촉진 등을 통해 인류 복지 증진에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번행사는 WTA 하이테크 페어 및 문화산업전과의 연계를 통해 139개 부스를 설치 운영하여 8.6억 원의 수출계약 2건 체결, 703억 원의 MOU 19건 체결 등 3천억 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가 예상된다.
이택구 대전시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2017 아태도시정상회의는 과학도시 대전의 글로벌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마이스산업(MICE)육성 기반을 확보하는 계기였다”고 말했다.
이 실장은“대전시가 다자간 국제교류의 아․태 중심도시로서 글로벌 위상을 정립함에 따라, 향후 국제회의 유치 등 관련분야 산업을 적극 육성하고, 이런 성과를 중장기적 파급효과로 연계하기 위해 산․학․연 등 관련 기관과 협력하는 등 시 차원에서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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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기계공업고, 공구 대신 펜으로 장원
충남기계공업고, 공구 대신 펜으로 장원
3학년 김진용 학생, 제32회 전국한밭시조백일장 장원 차지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교장 황대연)는 지난 9월 23일(토) 대전문학관에서 실시한 제32회 전국한밭시조백일장에서 3학년 김진용 학생이 영예의 장원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제 32회 전국한밭시조백일장에서 장원을 비롯한 13명이 입상을 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대회에서 김진용 학생은 `하늘의 별이 된 세월호의 슬픔을 시제인 “선물”을 통해 잠잠해질 때까지 등불을 밝히는 것´으로 잘 풀어냈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는 실전창의 인재양성을 위하여 NCS 기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현장 실무 능력을 강화해 왔으며,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인문학적인 소양을 기르기 위해 2015년부터 “시시콜콜” 시조문학동아리를 운영했다.
시조문학동아리는 처음 참가한 2015년도에 장원을 비롯해 34명이 입상했으며, 2016년에는 15명, 올해에도 장원을 비롯한 13명이 입상함으로써 시조백일장에 강한 명문 학교임을 입증했으며 최미근 지도교사는 대전시조시인협회장상인 지도교사상을 수상했다.
박 향선기자
<< 장원작품 >>
선물
충남기계공업고등학교
3학년 김진용
슬픔의 바다는 오늘도 조용하다
낮말을 듣는다던 바다 위의 새들은
부리를 꾹 다문 채로 저 멀리 날아갔다
그들은 어째서 저 하늘의 별이 됐나
세월의 파도 속에 휠씁려간 슬픔은
눈물의 노란 등불을 하나 둘 꺼뜨린다
그들에게 줄 수 있는 유일한 선물은
등불을 다시 밝혀 어둠을 비추는 것
슬픔도 괴로움의 바다도 잠잠해질 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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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 소통·화합의 축제 개막
제3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 소통·화합의 축제 개막
대전교육청, 9월 26일 제3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 개막식 개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9월 26일(화) 14:00,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김상곤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교육감, 대전시장, 시의회 의장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제3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개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어울리는 제3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이 26일 대전컨벤션센타에서 열렸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대한민국어울림축전은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하는 창의․융합 축전으로 대국민 장애인식 개선과 통합교육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개막식은 대전대문중학교 국악오케스트라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장애·비장애학생이 보조MC로 참여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무대를 마련했으며, 발달장애 국악오케스트라 `땀띠´의 축하공연에 이어 창의·융합으로 꿈을 펼치는 의미를 가진 콜라쥬 퍼포먼스를 연출했다.
또한, 행사 관람은 오는 9월 26일(화)부터 9월 28일(목) 3일간, 09시 30분부터 오후 5시(28일은 15:00)까지 별도 등록절차 없이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한편, 제3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은 `창의·융합으로 함께 꾸는 꿈´이라는 주제로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으로 교육부가 주최하고 17개 시·도교육청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이다.
또한, 교육부 특별관, 평창동계올림픽관, 시·도홍보관, 창의·융합관, 진로직업관 등 100여개 체험과 특별전시를 통해 장애를 바르게 인식하고 통합교육을 보다 활성화하고자 기획되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제3회 대한민국어울림축전은 장애·비장애학생이 함께 어울리는 축제의 장인 동시에 모든 학생이 꿈과 끼를 펼치는 행복교육을 실현하는 유익한 축제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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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장터 개장
대전시, 추석맞이 농·특산물 및 지역상품 직거래장터 개장
9월 28일(목) ~ 29일(금)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10~20% 저렴하게 판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9월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시청1층 로비에서`추석맞이 우수 농․특산물 및 우리지역에서 생산하는 지역상품 직거래장터´를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거래 장터는 시민들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산물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이해를 증진시키고 생산자와 소비자에게 모두 도움이 되는 도․농 상생의 공간으로 마련되었다.
장터에는 80여개 농가 및 업체가 참여하며, 대전지역 및 G9(충청권 인근 시·군)지역에서 생산되는 사과, 배, 한과, 전통주, 건어물, 버섯, 메론, 토마토, 인삼, 아로니아 등 우수 제수용품 등 유통단계를 축소하여 시중가격보다 약 10~20%정도 싼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사회적․마을기업 및 우수 중소기업 제품도 함께 전시․판매하여 품목을 다양화하고 제품의 우수성을 함께 홍보할 계획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금년 추석 명절은 다른 해와는 달리 AI(조류독감), 봄 가뭄 및 여름 장마로 인해 농업인들이 이를 극복하려고 무척이나 힘든 날이 계속되었고 다행히 9월초부터 날씨가 회복되어 수확량은 떨어지지만 우리 농업인들이 열심히 수고한 덕분에 풍성한 농산물을 수확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인석노 과장은 이어“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들을 돕고 시민들이 믿을 수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마련하게 됐다”며“농·특산물 직거래장터에서 느끼는 훈훈한 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기 바라며 시민들께서 신선한 우리 농산물을 구입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용을 당부했다.
한편, 장터 운영시간은 28일 오전 10시부터 29일 오후 6시까지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농생명산업과(270-3801)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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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청소년경찰학교” 학교폭력 ‧ 성폭력 예방효과“톡톡”
“서부청소년경찰학교” 학교폭력 ‧ 성폭력 예방효과“톡톡”
경찰 체험시간에는 과학수사, 경찰제복 및 장비체험, 시뮬레이션 영상 사격 등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경감 이창우)는 2017. 9. 25(월). 10:00 대전 서구 관저동 소재 봉우중학교 1학년 20 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관저동 소재 봉우중학교 1학년 20 여명을 대상으로 학교폭력 및 성폭력 예방 교육 프로그램 등을 실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서부 청소년경찰학교에서는 학생들과 의견을 나누는 참여형 학교폭력, 성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하고, 경찰 체험시간에는 과학수사, 경찰제복 및 장비체험, 시뮬레이션 영상 사격 등 다채롭고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 하고 있다. 또한, 학교폭력 가·피해자 역할극 체험을 통하여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고 소통하는 시간도 갖었다.
이창우 여성청소년계장은 “청소년들이 경찰체험을 통해 경찰관으로서 꿈과 희망을 갖도록 하는 동시에 상대방을 존중하는 의식 제고에 힘쓰겠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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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시 시의원(서구2, 국민의당) 「유앤아이」노인의료복지시설 방문 나눔 실천
김경시 시의원(서구2, 국민의당) 「유앤아이」노인의료복지시설 방문 나눔 실천
▲김경시 의원(서구2, 국민의당)은 2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구 복수동에 위치한「유앤아이」노인의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입소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대전청)
대전시의회 김경시 의원(서구2, 국민의당)은 25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서구 복수동에 위치한「유앤아이」노인의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입소 어르신들을 위로하고, 시설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의원은 노인의료복지시설「유앤아이」시설 현황 설명을 듣고, 어르신들이 생활하고 있는 침실 등을 둘러보며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김의원은 “짧은 시간이나마 노인의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어르신들과 소통하면서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며, 시설 관계자들에게 어르신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고 즐거운 추석을 보낼 수 있도록 세심히 보살펴 줄 것을 당부하며 세제와 휴지 등 생필품을 전달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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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은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소외계층에 위문품 전달
노은2동 주민자치위원회 추석맞이 소외계층에 위문품 전달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인 행복공동체 등을 방문해 양곡, 독감예방 무료 접종권, 선물세트 등(50만원 상당)을 전달
유성구 노은2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손영혜)는 25일 추석을 앞두고 관내 소외계층 가구 등 돌봄이 필요한 관내 저소득 가구를 방문하여 훈훈한 이웃 간의 정을 나눴다.
▲25일 최범순 노은2동 동장과, 손영혜 주민자치위원장이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소외계층을 방문해 양곡, 독감예방 무료 접종권 등 생활용품을 전달했다.
이날 최범순 노은2동장과 손영혜 주민자치위원장은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인 행복공동체 등을 방문해 양곡, 독감예방 무료 접종권, 선물세트 등(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
손영혜 주민자치위원장은 “명절이 되면 더욱 외롭게 지내시는 소외계층들이 많다”며, “앞으로 이러한 어려운 이웃들이 함께 어우러져 지낼 수 있는 행복한 노은2동을 만들도록 나눔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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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경찰청장, 추석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변동 소재 사랑누리단기보호센터(시설장 권송미)를 방문,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위문품을 전달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민족 대명절 추석을 맞아 9. 25.(월) 오전 대전 서구 변동 소재 사랑누리단기보호센터(시설장 권송미)를 방문,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변동 소재 사랑누리단기보호센터(시설장 권송미)를 방문,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위문품을 전달했다.(사진-대전청)
이 자리에는 대전경찰과 뜻을 함께한 대전경찰발전위원회 위원들이 동참하였다.
참석자들은 추석에 보호센터에서 나눠먹을 송편을 함께 빚으며 센터 직원 및 원생들과 대화를 나누고, 데크 페인트칠, 분리수거・청소 등 환경정비 봉사도 실시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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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산본가,`희망의 자전거´30대 대흥동 기탁
월산본가,`희망의 자전거´30대 대흥동 기탁
대흥동 저소득 중·고등학생들의 원거리 통학 편의 기대
대전 중구 대흥동에 소재한 월산본가 식당(대표 김봉수, 이혜일)은 25일 대흥동주민센터(동장 이재근)에 `희망의 자전거´ 30대(300만원 상당)를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 기탁했다.
▲ 희망의 자전거 기탁 사진출처=중구청
이 자전거는 대흥동의 저소득 가정 중 통학거리가 먼 중·고등학교 학생이 있는 30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김봉수 대표는 “지역 내 생활이 어려운 중·고등학생들이 자전거로 통학하며 통학시간을 단축해 학업에 열중하고 아울러 비만예방 등 건강관리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재근 동장은 “이번 자전거를 후원해 주신 김봉수, 이혜일 대표께 감사하고, 동에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후원사업을 펼치며 살기좋은 지역사회 만들기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정상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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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어린이재활병원 내년 착수 가능토록 적극 대응
권 시장, 어린이재활병원 내년 착수 가능토록 적극 대응
25일 주간업무회의서 일하는 조직문화 강화, 추석 특별대책 철저 등 주문
유사시 대비 시민대피시설 제대로 알리기 범시민운동 전개 등 지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은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주간업무회의에서 중부권 어린이재활병원 건립사업이 내년 중 설계에 착수할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할 것을 지시했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권 시장은 “지난주 박능후 복지부장관을 만나 시립의료원과 어린이재활병원 등 우리시의 공공의료 확대 노력을 설명했다”며 “이에 복지부도 우리시 정책에 공감의 뜻을 보인 만큼 보다 적극적인 자세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특히 권 시장은 “어린이재활병원의 경우 중부권을 아우르는 시설이 필요하다는 우리시의 입장을 복지부가 수용하는 분위기”라며 “이런 기조를 잘 살려 내년에 설계 착수와 토지매입 등의 기초가 다져지도록 잘 대응하라”고 당부했다.
또 시립의료원 건립에 대해 권 시장은 “복지부가 시립의료원 필요성에 수긍하며 향후 의료수급상황 등을 면밀하게 조사할 것이라 밝힌 만큼 우리도 능동적으로 대응해야 한다”고 지시했다.
이어 권 시장은 최근 시 출자ㆍ출연기관장 인사시기에 맞춰 일하는 분위기 강화에 힘쓸 것임을 강조했다.
권 시장은 “최근 정무라인이 재편됐고 도시공사 등 출연기관장 인사도 마무리 되는 단계”라며 “이번 인사는 일하는 조직문화와 시정 역동성을 높이는 것이 핵심”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권 시장은 “시민 눈높이에서 경청과 소통을 기조로 업무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정부 및 정치권과 협치 분위기 속에 발로 뛰는 모습을 보여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이날 권 시장은 추석연휴 시민편의와 안전을 위한 특별대책의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다.
권 시장은 “이번 연휴는 오래 쉬는 만큼, 안전, 소방, 교통, 청소, 방역 등 여러 분야에서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며 “시민이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게 맡은바 임무를 꼼꼼하게 체크하라”고 지시했다.
아울러 권 시장은 시민대피시설 바로 알기를 위한 홍보활동 강화를 주문했다.
권 시장은 “유사시 어디로 대피할지 모르는 시민이 많아 이를 제대로 알리는 활동이 필요하다”며 “시민단체 등과 함께 대피시설 찾아가기 등 실효성 있는 활동을 전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밖에 이날 권 시장은 2017 APCS 개최 성과를 평가하고 직원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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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문화재 안전관리교육(2차 사업) 실시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문화재 안전관리교육(2차 사업) 실시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홍종열)는 지난 9월 16일, 9월 23일 총 이틀간 충남 공주 마곡사, 논산 돈암서원에서 문화재 소방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문화재 안전경비원, 관계 공무원 등 총 51명을 대상으로 문화재 안전관리교육을 실시했다.
▲ 문화재 안전관리교육 실시후 단체사진
▲ 지난 9월 16일, 9월 23일 총 이틀간 충남 공주 마곡사, 논산 돈암서원에서 문화재 소방시설에 대한 점검을 실시했다.(사진-한국소방안전협회)
이번 2017년도 2차 사업은 문화재 현장 점검을 통해 안전 관리 실태를 파악하고 효율적인 관리 방안을 모색하는 `점검 사업´과 소방시설 등에 대한 일상 점검 방법을 지도하는 `교육 사업´이 함께 진행되어 우리나라의 문화재 안전성을 확보하고, 현장에 강한 안전경비원을 양성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 대전충남지부 홍종열 지부장은 “우리는 선조들이 남긴 문화적 산물을 후손에게 물려줄 책임과 의무가 있는 만큼 문화재 소방안전관리실무능력에 필요한 내용을 위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내실 있는 교육이 되도록 더욱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문화재 안전경비원 예방‧대응능력 신장 지원을 위해 지난 2012년부터 안전경비원 등 총 4,574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문화재 화재 시 초기 대응능력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을 협회 각 지부 전용교육장에서 650명의 문화재 안전경비원 등을 대상으로 실시한 바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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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노조, 대전시교육청과 단체교섭 개시
대전교육노조, 대전시교육청과 단체교섭 개시
교육가족의 권익 신장 도모할 예정
대전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한상호)은 2008년 이후 중단되었던 단체교섭을 개시하기 위해 9월 25일(월) 대전광역시교육감에게 교섭요구 공문을 접수하고 본격적인 교섭 활동을 전개한다.
▲대전광역시교육청공무원노동조합은 25일 단체교섭을 개시한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단체교섭안은 지방공무원의 근무환경개선, 전문성확보, 후생복리 및 인사 등을 포함한 83개 조문 224개 항으로 구성되었으며, 대전교육노조 교섭팀은 대전시교육청과 주1회 이상 실무협의, 실무교섭, 본교섭 등의 협의를 진행하여 교육가족의 권익 신장을 도모할 예정이다.
제6대 대전교육노조는 지난 10여년간 대전시교육청과 단체교섭을 추진하지 않아 지방공무원의 근무환경 및 복지 등이 시대의 변화에 적합하지 않음을 인식하고, 대전시교육청과의 단체교섭을 노조 출범 초기부터 중점 추진사항으로 정하고 2017년 초부터 준비해왔다.
이번 교섭안은 단체교섭 T/F팀을 중심으로 노조 대의원, 조합원 그리고 각 직렬별 간담회를 통해 조합원의 의견을 수렴한 결과를 반영시켰으며, 향후 교섭 진행시 개선을 필요로 하는 조합원들의 구체적 요구들이 시교육청과의 논의될 것이다.
대전교육노조 한상호 위원장은 “단체교섭을 통해 소통과 신뢰의 동반자적 노사문화가 정립되고, 대전교육가족 모두의 근로조건이 향상될 수 있도록 대전시교육청과 협의해 나가겠다.”며 “특히 10년 만의 단체교섭을 많은 노조원과 교육가족들이 관심가져 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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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을 배우고, 느끼고, 즐기고!
안전을 배우고, 느끼고, 즐기고!
9.29.~30. 무역전시관에서`제2회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안전을 직접 눈으로 보고, 몸으로 체험해 보는`제2회 Safe대전 안전체험 한마당´행사를 9월 29일과 30일 이틀간 대전무역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다.
▲ 해안 안전체험을 하고 있는 초등학생들.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행사는 안전을 배우GO, 느끼GO, 즐기GO!´를 주제로, 시민들이 생활주변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뿐만 아니라 각종 재난으로부터 스스로 생명과 재산을 지켜`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정안전부와 대전시교육청이 후원하고, 국립재난안전연구원, 대전준법지원센터, 전기안전공사 등 안전관련 44개 기관․단체가 참여하여 재난․소방․교통․생활․범죄․보건산업․원자력 안전 등 7개 분야 83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풍수해 체험 ▲ 수상 안전체험 ▲ 지진 체험 ▲ 연기탈출 체험 ▲ 지하철 화재 대피체험 ▲ 소화기 사용법 ▲ 심폐소생술 체험 ▲ 자동차 안전체험 ▲ 안전벨트 체험 ▲ 응급처치 교육 등이 있다.
이밖에도 모의재판 체험, 안전로봇 및 드론체험, 4D무비카, 안전 인형극, 버블쇼 등 다양한 체험 및 볼거리와 안전 골든벨 퀴즈쇼 등 시민참여 행사도 다채롭게 펼쳐진다.
금년 행사는 전년 대비 참여 기관 단체가 27개에서 44개로 늘어났고, 프로그램도 57개에서 83개로 대폭 확대되었으며, 대전청년푸드트럭협동조합에서 푸드코트도 운영해 다양한 먹거리도 제공한다.
대전시 유세종 시민안전실장은“`들은 것은 잊어버리고, 본 것은 기억하고, 직접 해본 것은 이해한다´는 명언처럼 체험 행사장에 많은 시민들이 방문하여 안전을 몸으로 배우고 익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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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교향악단, 호주 출신 클라리네티스트 애슐리 윌리엄 스미스의 아름다움 연주 선봬
대전시립교향악단, 호주 출신 클라리네티스트 애슐리 윌리엄 스미스의 아름다움 연주 선봬
9월 29일 대전예술의전당, 목관 앙상블의 화려하고 섬세한 리듬의 불꽃놀이
오케스트라 연주의 `꽃´, 꽃보다 아름다운 챔버가 가을의 문을 연다.
대전시립교향악단이 9월 29일 저녁 7시 30분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챔버 시리즈3`목관 앙상블의 아름다움´을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솔리스트로도 뛰어난 역량을 지닌 대전시립교향악단의 단원들이 꾸미는 감각적이고 열정적인 무대로, 호주 출신의 거장 클라리네티스트 애슐리 윌리엄 스미스(Ashley William Smith)가 객원리더로 참여해 목관 앙상블의 진수를 선보인다.
애슐리 윌리엄 스미스는 호주신문 `더 에이지´로부터“눈부시다”, “거장다운 스킬과 이해”, “현대음악의 옹호자로서 이 어린 클라리넷 연주자 같은 사람을 찾기 힘들 것”이라는 찬사를 받은 클라리네티스트로서 국제적으로 활발히 활동하는 연주자이다.
그는 현재 서호주대학교에서 부교수로서 관악기와 현대 공연 프로그램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APRA 그해의 공연상(APRA Performance of the Year)´ 등을 수상했다.
실내악 연주자로서`오스트레일리언 스트링 콰르텟´을 비롯한 호주의 메이저 앙상블과 정기적으로 연주하고 있으며`서든 크로스 솔리스트스´의 솔리스트로도 연주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립교향악단 단원으로서 뿐만 아니라 솔리스트로도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대전시립교향악단의 플루트 연주자 김유미, 박배군, 오보에의 홍수은, 민승우, 박지현, 클라리넷의 김영탁, 빈성태, 바순의 김진훈, 조영욱, 조민경, 호른의 김상일, 윤용식, 이원희, 정명섭 등 뛰어난 실력의 단원들이 앙상블을 이뤄 절정의 연주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연주는 모차르트의 `목관 5중주를 위한 마술피리 서곡´으로 문을 연 뒤 리게티의 `목관 5중주를 위한 6개의 바가텔´로 목관 앙상블의 불꽃 튀는 연주를 선보이고, 베토벤 `목관 8중주 내림마장조 작품 103´으로 절정의 연주를 선사하며, 다시 모차르트 `세레나데 다단조 작품 388´로 대미를 장식한다.
이번 연주회의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립교향악단 홈페이지(www.dpo.or.kr)를 참고하거나 전화(042-270-8382~8)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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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선정
제19회 대전광역시 건축상 선정
민간부문 3개 작품, 공공부문 2개 작품 총 5개 작품 선정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올해의`건축상´으로`한국타이어 테크노돔´등 5개 작품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21일 대학교수, 건축사 등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건축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예술성, 창의성, 기능성, 조화성, 도시경관기여도 등을 종합 심사해 작품을 선정했다.
심사결과, 민간건축물 부문에서 타이어의 형태를 돔으로 형상화해 미래지향적이며 하이테크 건물이미지 구현한`한국타이어 테크노돔´과 공공건축물 부문에서 효를 테마로 해 주변자연과 조화롭고 대지의 길을 효의 공간으로 표현한`효문화진흥원´이 각각 금상으로 선정되었다.
그 외 민간건축물 부문 은상에는`원신흥동 성당´이, 동상에는`원신흥동 근린생활시설´이 선정됐으며, 공공건축물 부문은`관저동문예회관´이 은상의 영예를 안았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대전광역시 건축상은 지역의 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기여한 우수한 건축물을 선정·시상해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건축 관계자들의 사명감과 자긍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임병희 대전시 주택정책과장은“매년 개최되는 이 행사는 지역의 건축문화 창달과 도시경관 증진에 상당부분 기여하고 있으며, 대전의 건축문화가 한 단계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면서 “앞으로는 젊고 유능한 건축가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선정 작품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20일 시청사 일원에서 개최 예정인`제9회 대전건축문화제´개막식 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우수건축물에는 건축주 및 설계자에 대해서는 상패를 수여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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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최선희 의원, 추석명절즈음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전시의회 최선희 의원, 추석명절즈음 사회복지시설 위문
- 대덕구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방문, 복지사각지대 해소 당부 -
▲최선희 의원(비례, 자유한국당)은 다가올 추석명절에 즈음하여 22일(금)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을 방문한 자리에서, 종사자들을 격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최선희 의원(비례, 자유한국당)은 다가올 추석명절에 즈음하여 22일(금) 대덕구 비래동에 위치한 대전종합사회복지관(관장 유미)을 방문한 자리에서,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이용주민들의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였다.
이 날 방문에서 최선희 의원은 복지관 관계자로부터 복지관 시설 및 운영프로그램 현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뒤, 개선방안 및 건의사항을 중심으로 의견을 개진하는 가운데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일선에서 발로 뛰는 여러분들이 참으로 자랑스럽고 고맙게 생각한다.”라고 언급하고 “우리 지역이 사회적 약자와 더불어 함께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와 관심으로 힘써 주기를 간곡히 부탁한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최선희 의원은 생활에 어려운 이용자들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라면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위문하였다.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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