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날로그 콘서트 EVOLUTION(에볼루션)
바이날로그 콘서트 EVOLUTION(에볼루션)
한국음악과 일렉사운드의 절묘한 조화! 전통의 현대적 해석
대전시립연정국악원(원장 소재문)은 10월 13일 오후 7시 30분 큰마당에서 우리음악을 바탕으로 새로운 대중음악을 꿈꾸는 월드뮤직그룹 바이날로그 콘서트`에볼루션´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바이날로그(Vinalog)는 레코드 LP판의 은어인 바이닐(VInyl)과 기계적 의미인 디지털(Digital)의 상대적 개념인 아날로그(Analog)의 합성어로, 보다 풍부하고 따뜻한 질감의 소리를 추구하는 음악관을 표현하고자 하는 바이날로그의 음악세계를 나타낸다.
`에볼루션´은 2017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에 선정된 우수 공연이다.
`방방곡곡 문화공감´은 복권기금 문화나눔의 일환으로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관하며 국민 모두가 예술이 주는 기쁨과 문화를 통한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진행하는 사업으로, 이번 공연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사업비의 일부를 복권기금으로 지원받아 개최하는 공연이다.
프로그램은 국악과 일렉트로닉을 접목하여 새로운 사운드의 조화를 추구하는 곡들로 구성되어 있다. 국악의 멋진 사운드를 바탕으로 21세기 현재를 살아가는 대중들에게 한국적인 영혼과 그루브를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하고자 한다.
일상의 자연적인 모습과 실시간 공연영상, 일렉트로닉뮤직 믹스 영상 등을 시․공감각적으로 담아내 앞으로 진화해 나아가는 바이날로그의 음악과 모습을 다채로우면서도 깊이 있게 선보인다.
우리 악기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사운드와 우주적인 전자 사운드의 소통 안에서 다양한 리듬의 변화를 시도하는 `Make sense´, `도라지´, `Wind Valley´, `니가 무엇을 먹으려느냐´, `쾌지나 칭칭나네´등이 연주된다. 동서양의 악기들이 절묘하게 만나 환상적인 음색으로 신(新) 국악의 세계가 펼쳐진다.
전통관악기 연주에 이영섭, 건반과 미디에 양승환, 아쟁․핸드소닉․ 오귀장구의 윤서경, 퍼커션과 노래의 그나성, 해금과 노래 신현석, 드럼 김종수, 베이스 정주영, 기타 최의준, 거문고․노래 이재하 등 국내 최고의 연주자들이 함께해 한국음악의 고유한 전통을 기반으로 현대적 감성과 해석을 더해 한국 월드뮤직의 예술적 깊이와 가치를 진정성 있게 펼쳐 보인다.
시립연정국악원 관계자는“이번 공연은 대전에서 쉽게 접하기 어려운 월드뮤직 그룹의 공연이라는 점에서 크게 기대되며, 국내 정상급 연주자들이 연주하는 새로운 전통음악의 현대적 해석을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연은 R석 1만 원, S석 5천 원이며, 예매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www.koreamusic.go.kr), 인터파크(ticket.interpark.com)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립연정국악원(042-270-8500, 8514)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동남아·홍콩 해외시장 개척 나서
대전시, 동남아·홍콩 해외시장 개척 나서
수출상담 248건 3,088만 달러, 계약 및 MOU 체결 4건 39만 달러 등
대전광역시(시장:권선택)는 지난 16일부터 23일까지 인도네시아(자카르타), 베트남(하노이), 홍콩 3개 국가에 KOTRA의 협조 아래 무역사절단을 파견해 248건 3,088만 달러의 수출 상담 및 3건 29만 달러 규모의 수출계약과 1건 10만 달러의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동남아- 홍콩 무역사절단.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동남아-홍콩 무역사절단은 대전테크노파크와 KOTRA의 사전 시장조사 결과를 토대로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을 보유한 관내 중소기업 10개사를 선정해 현지바이어와 1대1 수출상담을 실시했다.
그 결과, ㈜에코바이오의학연구소(대표:구태규)는 베트남 하노이 소재 Gia Huy Cosmetic社와 EH Plus 화장품·샴푸의 베트남지역 수출을 위한 18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였고, ㈜퓨어시스(대표:이우영)는 2016년부터 계속된 마케팅지원에 힘입어 베트남 Dai Hai Thuy社와 약 2년간의 상담 끝에 공기살균정화기의 독점 총판 대리점 설치를 위한 10만 달러의 계약을 체결하는 결실을 맺었다.
또한, 타임시스템㈜(대표:김용필)은 Rosie Beauty社와 향후 1년 간 10만 달러 규모의 베트남시장 진출 협력에 관한 MOU를 체결하였으며, 동시에 앰플과 마스크팩 판매 계약(1만 달러)도 체결하였다.
이 외에도 수출상담 기간 동안 적극적인 관심을 보인 기업들이 다수 있어 향후 1년 이내에 1,138만 달러의 계약이 체결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대전시 김정홍 산업정책과장은 “세계경제의 불황과 내수시장 침체 등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대전 기업의 시장 다변화를 위한 해외시장 개척 및 수출 확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이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2018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공청회 개최
대전시, 2018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공청회 개최
28일 개최,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 편성 위해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8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예산참여주민위원회 위원과 일반시민,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2018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공청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2018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시민공청회가 열린 대전시청. 사진제공-대전시청 시민공청회는 2018년도 예산편성에 대한 대전시 재정여건과 주요 사업계획 등을 공개하여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
김광수 시 예산담당관의 2018년 예산편성현황 설명과 예산참여주민위원회 7인의 분과위원장이 분야별 주요투자사업 등에 대한 심의결과 발표, 공청회 참석한 시민들의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공청회에 참석한 시민들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사업의 적극적인 투자와 청년들의 다양한 일자리 창출, 충청권 광역철도 및 도시철도 2호선의 조기건설 등을 요청했다.
시는 민선6기 약속사업의 마무리와 일자리 확충 사업을 강화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재정지원을 확대하고, 행사․축제 예산의 사전심사 및 성과평가를 실시해 낭비성 예산편성을 방지, 유사․중복사업 통폐합 등의 노력을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재정을 운용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 관계자는 2018년 재정전망에 대해, 자체수입 및 이전수입의 증가로 세입은 소폭 증가할 것으로 보이나, 정부의 4차산업 기반 투자 및 복지정책 확대, 일자리 창출, 시민 안전분야 등 지출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 세출의 지방비 부담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박 향선기자
-
영세 자영업자 상대 고리의 이자를 받고 대부한불법사금융(무등록대부 ‧ 고금리) 사채업자 등 7명 검거
영세 자영업자 상대 고리의 이자를 받고 대부한불법사금융
(무등록대부 ‧ 고금리) 사채업자 등 7명 검거
영세 자영업자 등 서민 상대 370% 상당의 높은 이자를 수수하는 등 무등록 대부업을 한 사채업자 등 7명 검거
▲대전지방경찰청
대전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에서는, 9대 중점 기획수사 중 불법대부업 연중 상시단속 계획에 따라,영세 자영업자 등 서민을 대상으로 법정이자율(무등록 대부업 연 25%)의 최고 13배가 넘는 연 370% 상당의 높은 이자를 수수하고 타인이 등록한 대부업 상호를 빌려 무등록 대부업을 하거나 대부업 상호를 대여한 혐의 등으로 A씨(남, 45세) 등 7명을 검거하였다.
이들은 무등록 대부업 단속에 적발될 것을 염려하여 타인이 등록한 대부업 상호를 빌려 대전권 일대의 전통시장 및 원룸가를 중심으로 오토바이를 이용 `싼 이자, 법정이율 준수´ 등 이라고 작성한 명함을 뿌려놓고,전통시장 영세상인 등 17명에게 약 2억9,000만원을 대부해 주고, 그 대가로 법정 제한 이자율을 초과하여 연 240%∼370%의 이자 총 1억 7,000만원을 수수 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2015. 12월∼´17. 2월까지 대전 소재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B씨에게 1,000만원을 빌려주고, 연 370% 상당의 이자와 원금인 약 1,600만원을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피해자인 B씨는 높은 사채 빚을 감당할 여력이 없자 여러 사채업자로부터 돈을 빌려 돌려 갚는 일명 돌려막기 방식으로 빚을 갚아나갔다고 주장했다.
검거된 피의자들에 대해서는 관할 관청 통보를 통해 행정제재를 유도하는 한편, 명절을 맞아 소상공인들을 상대로 고리의 이자를 받는 불법 대부업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를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한의사협회 국내외 재난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네트워크 구축한다.
`대한의사협회 국내외 재난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네트워크 구축한다.
의협⦁16개 시도의사회 및 산하기관 합심 사회공헌위원회 구성
23일 첫 회의…국내외 재난구호 연계 체계적인 지원 방안 논의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체계적인 국내외 재난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네트워크를 구축키로 했다.
▲대한의사협회
16개 시도의사회 및 산하단체별로 진행하던 사회공헌 및 의료봉사활동의 효과적 실시를 위해 지난 8월 구성된 사회공헌위원회는 23일 첫 회의를 갖고 사회봉사단 구성에 따른 △국내외 재난지원을 위한 체계적인 의료봉사 네트워크 구축 △정부기관 및 민간단체와의 연계 강화를 통한 사회협력시스템 마련 △사회적 약자를 위한 프로그램의 주도적인 참여통한 의협 이미지 제고 등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사회공헌위원회에서 전국조직으로 구성하는 대한의사협회 사회봉사단은 평상시에는 빈곤층 및 사회소외계층 대상 사회공헌 및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하고 대규모 국내외 재난 시에는 긴급의료지원단으로 전환하여 체계적인 의료지원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대한의사협회 추무진 회장은 “대한의사협회의 국민건강증진을 위한 역할에서 가장 중요한 활동중의 하나가 사회공헌활동이라고 생각한다”며 “의료봉사분야에서의 전문성강화를 통한 의사의 사회적 영향력, 인지도 확대와 더불어 의협의 대국민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사회공헌위원회에서는 대한의사협회와 16개 시도의사회 및 산하기관에서 진행한 사회공헌활동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의협·시도의사회 및 산하기관 사회공헌활동>
의협·시도의사회 및
산하기관
사회공헌활동
대한의사협회
⦁인도네시아 및 동남아 쓰나미 피해, 파키스탄지진, 용천폭발사고, 아이티대지진, 필리핀태풍피해, 네팔 대지진 참사 지원 등 과거 해외 대형 재난 지원활동
⦁북한이탈주민과 다문화가정, 외국인근로자 등 국내 소외계층 대상 의료봉사활동
대구광역시의사회
⦁이주민·노숙인·재가진폐환자·보훈가족초음파 무료진료사업
⦁대구 청각·언어장애인 무료진료사업 및 무료급식 및 건강검진 사업
⦁해외의료봉사사업
⦁장애인 재활기금 지원사업
인천광역시의사회
⦁인천시의료사회봉사회 법인 설립
⦁다문화가정·외국인노동자·탈북이주민·노숙자·독거노인·도서지역 및 국내외 기타 소외계층에 대한 의료 및 기타 봉사 장학금지급,
⦁음식나눔·연탄나눔·집수리 등의 사회봉사
⦁긴급재해시 또는 공공목적에 부합하는 의료 및 기타봉사,
⦁타봉사단체에 대한 후원 보건교육 및 건강캠페인,
광주광역시의사회
⦁해외의료봉사활동
-캄보디아 진료소 설치 의료봉사활동
- 2015 네팔 지진피해지역 의료봉사
-베트남·미얀마까지 활동영역확대 예정
⦁국내 외국인노동자와 다문가정·난민 등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
대전광역시의사회
⦁장애인들의 경우 장애 및 경제적 이유 등으로 다양한 사회활동의 제약을 받고 있고 활동제약 등으로 인해 건강관리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고 적절한 때에 병원이용을 하지 못하는 장애인들에게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무료검진의 기회를 제공하여 장애인들에게 도움을 주고자 하며, 장애인 인식개선 캠페인 진행
강원도의사회
⦁도 차원의 사회공헌활동 보다는 종교단체를 중심으로 개인의료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경우가 많음
⦁앞으로는 사회공헌위원회에서 타 시도의사회의 경우를 벤치마킹하여 도의사회차원의 공헌활동 조직으로 활동예정
전라남도의사회
⦁도서지역이 많은 도의 특성상 의료서비스가 부족한 섬 지역 중심으로 2016년 고흥 나로도, 2017년 완도 생일도, 순천 인애원, 여수 거문도 등 의료봉사활동 시행
⦁향후 사회공헌위원회에서 더 많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조직적이고 효율적인 사회공헌활동이 되도록 할 예정
경상북도의사회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이 건강하고 행복 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나눔과 섬김의 봉사정신으로 지역사회 내 의료소외지역을 중심으로 전체 시군구의사회가 참여하는 의료봉사활동을 실시해 옴.
⦁구미불산사고 의료봉사, 필리핀 태풍피해지역 성금지원 등
⦁경북지역 보건단체 의료봉사단을 구성하여 2013년 2014년 2015년 2016년 2017년 캄보디아 의료봉사활동 실시
경상남도의사회
⦁2003년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경남의사회』라는 기치를 내걸고 국민들에게 의료의 중요성을 알리고 의사와 환자간의 신뢰회복을 위해, 또한 지역사회의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에게 봉사하는 계기 마련을 위해 그동안 개인적으로나 지자체의 요청을 통해 산발적으로 이루어져왔던 의료봉사의 형태에서 창구를 일원화 하여 의료봉사가 보다 체계적이고 조직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경상남도의사회 의료봉사단 창립
⦁2003년 태풍피해지역 의료봉사활동 실시 등 국내의료봉사활동은 물론 2005년 인도네시아 지진해일피해, 파키스탄 지진피해, 2006년 인도네시아 지진피해, 2008 캄보디아 의료봉사, 2010, 2011. 2012. 2013(2회), 2014 필리핀, 2015 네팔 지진피해지역, 2015, 2016, 2017 베트남 해외의료봉사활동
⦁도내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에게 2001년부터 2011년 까지 총 275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원
대한의학회
⦁의학회 산하 180개의 개별 학회가 각자 의료봉사활동을 수행하고 있음
⦁의학회 특성을 살려 말기와 임종과정에 대한 정의 및 의학적 판단 지침안 마련
⦁ 만성질환 교육사업
⦁ 대국민을 위한 굿닥터스 책자 발간 등 활동
한국여자의사회
⦁조손가정 행복만들기 사업 2010년부터 2017년까지 추진
⦁2011~2013 필리핀 나보타스시 빈민촌 의료봉사활동
⦁국내 의료봉사활동으로 청주여자교도소, 남양주 외국인복지센터 의료봉사활동과 2011년부터 2017년까지 미혼모시설, 나눔의 집 등에 이웃돕기 성금 전달
⦁이웃돕기 쌀기증, 멘토링 사업 등 다양하게 전개
대한전공의협의회
⦁대한전공의협의회 참의료진료단 활동으로 매월 둘째 넷째 일요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외국인노동자 전용의원 의료봉사활동
각 단체 활동 소개 후 가진 토의에서 참석한 위원들은 의료봉사활동에서 가장 필요한 의료장비와 의약품 조달에 대한 제안 사항으로 포터블 의료장비가 구비되어 있는 시도의사회 및 산하단체에서는 사회공헌 활동 시 적극 협조하기로 하고 의약품 등을 후원받은 경우 기부 처리 등에 대해 논의하는 등 실질적으로 사회공헌활동에 필요한 사항들이 논의되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중구 유천1동, 추석맞이 클린사업 전개
중구 유천1동, 추석맞이 클린사업 전개
쾌적하고 깨끗한 귀성길 만들어요 !
대전 중구 유천1동행정복지센터(동장 한대진)는 지난 26일 오후 4시 추석을 맞이해 깨끗한 귀성길을 만들고자 통장, 서남부터미널 직원, 동 주민센터 직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우리동네 클린사업을 전개했다.
▲ 추석맞이 클린 사업 사진출처=중구청
<정상곤 기자>
-
조찬휘회장, “법령 위반하는 약국개설 허가, 있을 수 없는 일” 강조
조찬휘회장, “법령 위반하는 약국개설 허가, 있을 수 없는 일” 강조
안상수 창원시장 면담,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는 약사사회의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
▲조찬휘 회장이 안상수 창원시장과 면담을 갖고, 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창원 경상대병원 문제에 대한 결단을 촉구했다.(사진-대약)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이 안상수 창원시장과 면담을 갖고, 병원 부지 내 약국 개설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는 창원 경상대병원 문제에 대한 결단을 촉구했다. 또,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할 수 있다는 약사사회의 우려의 목소리를 전달했다.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은 25일 오후 이원일 경남지부장, 류길수 창원분회장과 함께 경남 창원시청을 방문하고, 안상수 시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조찬휘 회장은 “의료기관은 의료법과 관련 법령에서 허용하는 부대사업만을 할 수 있다”며 “해당 건물 부지의 분할과 소유, 위치, 도로나 전용통로 등의 여건을 살펴볼 때 약국개설은 명백한 법령 위반”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조 회장은 “의약분업 원칙을 훼손하고, 약사법에 정면으로 위배되는 약국 개설 허가는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창원시의 결단을 촉구했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이에 대해 “이번에도 현장을 확인했고, 그동안 일관된 입장을 취해 왔다”며 “관련 조항에 대해 법률 자문을 거치고, 가처분 결과 등도 구체적으로 살핀 다음 판단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조찬휘 회장은 이날 안상수 창원시장과의 면담 전에 창원 경상대병원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지역 약사회와 주변 약국 관계자 등으로부터 그동안 진행된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사진-대약)
조찬휘 회장은 이날 안상수 창원시장과의 면담 전에 창원 경상대병원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지역 약사회와 주변 약국 관계자 등으로부터 그동안 진행된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또, 앞으로 진행 가능한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구체적인 계획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
대한약사회는 앞으로 2009년 창원시가 경상대와 체결한 협약 가운데 부대시설에 약국이 포함된 내용과 관련해 `일부 원인 무효소송´ 등을 진행한다는 방침을 정하고, 지역 분회 차원에서는 약국개설 관련 소송을 계속 진행하기로 했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대한약사회 조찬휘 회장을 비롯해 박인춘 부회장, 최두주 정책기획실장이 참석했으며, 이원일 경남지부장과 류길수 창원분회장, 이용수 창원분회 총무이사가 자리를 함께 했다. 창원시에서는 안상수 시장과 함께 박진열 교육법무담당관, 유도영 법률자문관, 손문기 보건정책과장, 김효진 의약계장이 참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내 초・중・고 32개교 생활지도 담당 교사들과 학교폭력 근절 위한 간담회 실시
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장 등 관내 초・중・고 32개교 생활지도 담당 교사들과 학교폭력 근절 위한 간담회 실시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경찰-학교 間 유기적 협력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
▲대전둔산경찰서
대전둔산경찰서 여성청소년계(계장 김준호)는 2017.9.27.(수) 15:00 둔산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경찰서장, 여성청소년과장등을 비롯 관내 초・중・고 32개교 생활지도 담당 교사들과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공유하고 경찰-학교 間 유기적 협력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마련됐다.
또한, 학교 내·외부 학교폭력 유형별 사례 전파 및 학교폭력 예방, 가해학생 선도, 피해학생 보호・지원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토론시간을 가지고, 9.18일 시작으로 12.16일까지 90일 동안의 “청소년 사범 집중 신고 및 검거기간” 운영에 대한 홍보도 적극 실시했다.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 “세심한 관찰과 면담의 중요성을 강조하였고, 경찰에서도 중대사안 발생시, 적극적이고 신속하게 개입하여 학교폭력 근절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시의회 예결특위,2017년도 제2회 추경예산 4억 5천만원 삭감 의결
대전시의회 예결특위,2017년도 제2회 추경예산 4억 5천만원 삭감 의결
시급성이 부족하거나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3건의 4억 5천만원을 삭감하고, 삭감된 예산은 내부유보금으로 조정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기현)는 2017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을 일부 삭감 의결했다.
▲대전시의회
시장이 제출한 2017년도 제2회 대전광역시 추가경정 예산안 총규모는 금년도 기정예산액 대비 4.2%인 1,716억 2,800만원이 증액된 4조 2,802억 200만원이며, 이 중 일반회계는 3.8% 증가한 3조 4,215억 3,400만원, 특별회계는 5.8% 증가한 8,586억 6,800만원이다.
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세출예산 중 미집행 공원녹지 고밀도 정밀조사 용역, 효문화진흥원 기능보강, 충청권 중소벤처기업 박람회 개최 등 시급성이 부족하거나 추가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3건의 4억 5천만원을 삭감하고, 삭감된 예산은 내부유보금으로 조정했다.
일반회계 세입예산, 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 기금운용 변경계획안은 원안대로 심사했다. 시의회는 9월 29일(금)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예산안을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대전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 개최
27일 시 노인복지관, 이인상 중구지회장`국무총리´표창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7일 오전 11시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에서 제21회 노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노인의 날을 맞이해 권선택 대전시장과 설동호 대전교육감이 노인들의 발을 씻어주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시가 주최하고 (사)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회장 이철연)와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관장 유한봉)이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권선택 시장을 비롯해 김경훈 시의회의장, 설동호 교육감, 이철연 (사)대한노인회대전광역시연합회장, 구청장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행사는 유공자 표창 등 기념식과 축하공연, 세족식, 장기자랑 등 각종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되었다.
노인복지 및 기여유공자로 이인상(77세 ‧ 중구지회장)님이 국무총리 표창을, 권순긍(80세, 서구)·김준환(76세, 서구)·문명옥(46세, 유성구청)·송호혁(44세, 대덕구시니어클럽)·동구 삼성제1경로당이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또한, 모범노인으로 정동승(79세, 중구)·이상윤(100세, 동구)·김길진(75세, 동구)·권선욱(73세, 중구)·김순분(67세, 서구)·이대해(74세, 유성구)·이복동(78세, 대덕구)님과 노인돌봄 유공으로 최정란(47세, 동구)·신안순(50세)·전상곤(47세, 대덕구)님 등 10명이 대전광역시장 표창을 받았고, 기여유공 업체로 애경산업주식회사가 공로패를 받았다.
식전공연으로 시작한 기념행사는 한밭오카리나앙상블, 송강어린이집, 댄스스포츠팀의 프로그램 진행으로 즐겁고 흥겨운 축제 분위기를 만들었다.
100세를 맞이하는 동구 마산동의 이상윤 어르신에게 장수시민증과 청려장(장수지팡이)을 수여했으며, 대전시립합창단에서 거문도 뱃노래, 추천가, 경복궁타령으로 축하공연을 펼쳐 많은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특히, 올해에는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자 시장 등 내빈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노인 분들의 발을 직접 씻겨주는 세족식 행사를 가져 참석한 노인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부대행사로는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 마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의료‧건강 등 서비스 부스를 설치해 충남대학교병원의 대전광역치매센터와 대전광역시와 중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치매인식개선 및 예방교육, 동맥경화도 무료검사를 제공했고, 대전광역시립 제2노인전문병원에서 혈압․혈당체크를, 연합벼리한의원에서 한방진료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오후에는 한민족예술단의 국악 공연과 장기자랑이 2시간이상 펼쳐져 행사장을 찾으신 어르신들에게 즐거운 한때를 선사했다.
박종민 시 노인보육과장은“노인의 날 기념행사는 나라와 사회발전을 위해 중추적인 역할을 다해 온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고, 경로효친 사상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며“앞으로 시는 노후생활안정, 행복하고 건강한 생활보장, 활기차고 존경받는 노년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2017년 4분기『썰 & 끼』재능나눔 프로그램
2017년 4분기『썰 & 끼』재능나눔 프로그램
10.11부터 12.09까지 매주 화~토요일[10:00〜]
대전시립박물관(관장 류용환)은 2017년 4분기 재능나눔 프로그램일환으로 학생 및 성인을 위한 13개 강좌를 운영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4분기 「재능나눔 프로그램」운영기간은 10월 11일부터 12월 9일까지이며,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대전시립박물관에서 강좌가 진행된다.
이번 재능나눔 프로그램에는 기존의 성인 교양강좌 뿐 아니라 초등·중등·고등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강좌도 개설되어 더욱 다양하고 풍성한 시민들의 재능나눔이 진행되고 있다.
주요 성인 강좌로는 문화유적 답사에 필요한 소양을 쌓는`문화유산 답사연구´, 자수의 기초를 배워 생활속에 사용할 수 있는`프랑스 자수´, 다양한 소재로 자신만의 개성적인 그림을 그리는`행복한 드로잉´, 우리가 꼭 알아두어야 할 응급처치`심폐소생술´, 장구와 함께 어우러져 배우는 `경기민요 배우기´, 전반적인 차(Tea)의 이해와 다류 구분법을 배우는 `차(Tea)의 이해´책을 읽은 후 이야기를 하면서 토론하는`이야기가 있는 독서토론´수업이 있다.
또한 4분기에 추가적으로 수강생을 모집하는 `힐링 요가´,`나도 가수다!´,`초등학생 연극놀이´등이 있다.
재능나눔 프로그램`썰&끼´는 시민강사가 재능기부자가 되어, 시민과 시민이 서로 재능을 나누는 지역공동체의 상생 교육 프로그램으로, 교육비(수강료) 없이 특정 강좌에 한해 실비(재료비,답사비 등) 만 부담하고 있다.
수강신청 역사박물관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his/index.do)
`교육신청´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며, 수강생 모집기간은 9월19일 오전10시부터 9월29일 오후6시까지 접수 가능하다. 다만, 수강생 모집인원에 따라 개·폐강 여부가 결정된다.
또한 재능 기부를 하고자 하는 시민은 해당 홈페이지에서 연중 수시 모집 중이다.
그 밖에 재능나눔 프로그램의 자세한 내용은 대전역사박물관 홈페이지`공지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대전도시철도,`추석연휴 특별 수송 대책´마련
대전도시철도,`추석연휴 특별 수송 대책´마련
24시간 종합상황실 운영, 연휴기간 수송인원 50% 수준 감소 도시철도 연장 운행 없어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귀성객과 성묘객을 위한 특별 수송 대책을 마련했다.
▲김 민기 대전도시철도사장이 심야현장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먼저, 공사는 열차운행,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 유지 등 특별 수송을 총괄할 종합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여 명절 고객 수송을 지원하며, 연휴 기간 동안의 수송인원은 평소대비 50%대 수준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도시철도 막차 운행 시간은 연장하지 않고 이례사항 발생에 대비하여 비상열차를 대기토록 했다.
시설물에 대한 특별 점검도 이루어진다. 추석 연휴에 대비하여 29일까지 전동차, 터널, 선로 등 분야별로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추석 연휴 기간에도 현장 분소를 중심으로 장애 예방을 위한 시설물 이상 유무를 점검하기로 했다.
국립대전현충원을 찾는 성묘객을 위해서는 현충원역 2번 출구에서 현충원 모시미 셔틀버스를 이용하거나 3번 출구에서 48번, 102번, 107번 노선버스 이용 안내를 전 역사에서 실시한다.
공사는 수송대책과 더불어 추석 명절 기간에 문을 여는 역세권 주변 당직 병원과 약국 정보를 역사와 홈페이지에 게시할 예정이며, 서대전네거리역, 시청역, 정부청사역, 유성온천역 등에 설치된 도시철도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찍고 할인 제휴업체를 이용한 소감과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도시철도를 이용한 사진을 포함한 소감을 도시철도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djet7788)에 올리면 경품을 받을 수 있는 `추석맞이 고객 감사 이벤트´도 실시한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그동안 도시철도를 성원해 주신 고객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추석기간에도 더욱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철도가 운행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추석 연휴기간 중 도시철도 이용 시 문의사항은 공사 종합상황실(☎539-3114)로 연락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노은·오정농수산도매시장, 10월 1일 임시 개장
노은·오정농수산도매시장, 10월 1일 임시 개장
추석맞이 시민들을 위한 질 높은 농수산물과 서비스 제공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노은·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청과, 수산)이 10월 1일 임시 개장한다고 밝혔다.
▲ 노은동 수산물 시장에서 수산물을 사러 온 대전시민.사진제공-대전노은농수산물시장 이번 임시개장은 추석을 앞두고 명절 제수용품 구입을 위한 내방객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실시하는 것으로 양 도매시장은 연휴 기간 중 10월 1일부터 3일까지 개장하고 10월 4일부터 8일까지 휴장한 후 9일부터 다시 정상영업을 시작한다.
단, 노은도매시장 내 수산물매장은 10월 4일부터 6일까지만 휴장한 후 7일부터 정상영업을 시작한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양 도매시장관리사업소 홈페이지에 게시해 이용시민과 출하자들이 시장이용에 혼선이 없도록 조치하고, 도매시장법인도 자체 홈페이지 및 유선통화, 문자 등을 통해 출하자들에게 안내할 예정이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농산물과 고객만족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은 방문고객 편의를 위해 10월 3일부터 8일까지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할 예정이며,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은 주차장이 무료로 운영되고 있다.
궁금한 사항은 노은농수산물도매시장(042-270-7944), 오정농수산물도매시장(042-622-3387)로 전화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인도시장 수출 강타
대전시, 중소기업제품 인도시장 수출 강타
8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768만 달러, 수출상담 1,834만 달러 성과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9월 18일부터 23일까지 인도 뭄바이, 첸나이 등 2개 도시에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해 계약추진 768만 달러(약 87억 원), 수출상담 110건 1,834만 달러(약 209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인도의 뭄바이와 첸나이에 파견된 대전시 해외시장개척단이 현지인들과 상담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시가 주최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대전지역본부·인도 뭄바이, 첸나이 코트라 무역관 주관으로 진행된 인도 해외시장개척단은 ㈜매인, ㈜셀아이콘랩, ㈜시온택, ㈜알피에스, ㈜에스디코리아, ㈜에스엠인스트루먼트, ㈜텔트론, 위더스코리아(주) 등 우수한 제품을 보유한 대전지역 8개 업체가 참가했다.
특히, 기업별 맞춤형 개별 1:1 바이어 발굴을 통해 국내 기업의 인도 해외판로 개척에 중점을 두어 참가기업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주요 수출계약 성과로 (주)셀아이콘랩(대표이사 성민규)은 펩타이드 화장품 소재 전문 바이오 벤처기업으로서 문제성 피부에 적용하는 인체 친화적인 화장품을 제조하는 업체로 금번 인도 해외시장 개척을 통해 인도 뭄바이 H사와 52만 달러, I사와 57만 달러 등 상당의 주름개선 제품을 수출계약 진행하기로 다음달 대전에서 결정하기로 했다.
㈜매인(대표이사 배성태)은 아름답고 건강한생활을 최고의 가치로 삼아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화장품 업체로 인도시장 현장에서 직접 시연함으로써 큰 관심을 끌었으며, 인도 첸나이 C사와 15만 달러 모델링 컵 팩, 에센스 마스크 등을 수출계약 진행하기로 구체적인 일정 등을 상담했다.
㈜알피에스(대표이사 이동헌)는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가공분야에 사용되는 에어베어링 및 볼베어링 스핀들(회전축) 전문업체로 세계 최초로 모바일등 모서리글라스 가공 스핀들을 개발하여 다양한 정밀분야에 제품을 공급하는 국내 선두 업체로 인도 체나이 M사와 45만 달러 정도의 수출계약을 진행 하였으며, 향후 물량을 늘려 거래할 예정이다.
㈜텔트론(대표이사 이재진)은 움직임을 감지하는 모션센서를 기반으로 LED센서등을 제작하고 있는 전문업체로 인도 첸나이 K사와 15만 달러, V사와 15만 달러 등 수출계약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하기로 하였고, 추후 상호 구매담당자와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하기로 했다.
㈜에스디코리아(대표이사 성창윤)은 건강하고 안전한 식품문화를 이루고자 하는 신념으로 미국 FDA인증을 획득하여 과일과 인삼혼합 음료, 떡볶이 즉석식품을 개발하여 전국 800여개의 매장에 공급하고 있는 업체로 첸나이 G사외 5개 바이어들로부터 50만 달러 정도의 수출계약을 진행 하였으며, 향후 물량을 늘려 거래할 예정이다.
㈜에스엠인스트루먼트(대표이사 김영기)는 보이지 않은 소리를 가시화하는 음향카메라를 연구 개발하는 업체로 인도 T사와 15만 달러 수출계약을 진행하기로 했다.
그 외에도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깊이 있는 수출상담과 수출계약으로 향후 인도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뭄바이 총영사(김성은)가 상담장에 방문해 지역기업 제품에 관심을 표명하고 적극적으로 수출계약이 성사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2017 대전 인도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을 계기로 인도 해외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시장개척단 파견을 위해 참가기업들의 상담장 및 차량 임차료, 항공료 40%(1인)를 지원하였으며,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청년과의 소통 활활
대전시, 청년과의 소통 활활
청년활동공간(청인지역) 조성 앞두고 협치시정회의 개최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5일`청인지역 조성 예정지(샤크존)´에서 권선택 시장과 대청넷 위원장, 청춘다락 운영자, 청년문화창작소 운영자 등 청년단체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청인지역 조성을 위한 협치시정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대전시 관계자와 청년 대표들은 향후 조성될 청인지역 예정지 현장을 둘러보고, 공간구성 컨셉 계획과 향후 운영 방향에 대해서 논의했다.
대전시는 청년정책을 올해 최우선 시정과제로 선정하여 지난 5월 청년정책담당관 조직을 신설하고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 중이다.
`청인지역 조성´은 청년취업 희망카드와 함께 대전시 대표 청년 정책 사업으로 도시철도역 유휴공간 및 건물 빈점포를 활용하여 청년활동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는 23억이 투입되며 대전역, 샤크존(2층), 충청투데이 3개소에 내년 3월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본 사업은 사업 초기 대상지 선정에서부터 정책 수요자인 청년들을 적극적으로 참여시켰다. 이는 타시도에서 찾아볼 수 없는 사례이며, 정책결정에 청년을 참여시킨 좋은 사례이자 매우 뜻깊은 일”이라고 말했다.
청년들이 직접 선정한 청인지역은 청년들이 원하고, 자유롭게 활동하며, 그 곳에서 청년의 미래를 꿈꾸는 특화된 청년만의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권선택 시장은“청년 문제는 청년세대의 고민과 문제를 스스로 진단해보고 지역사회와 함께 그 해결책을 마련해 나가지 않으면 성공하기 매우 힘들다”고 말했다
권 시장은 이어“청인지역 조성사업 뿐 아니라 현재 추진 중인 청년정책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하며 아울러 다양한 정책제안도 해주기 바란다”며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강조했다.
한편, 대전시는 이외에도`청년들이 행복한 도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대학생 학자금 이자지원 사업, 청년커뮤니티 활동지원 사업 등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 중에 있다.
박 향선기자
-
2017 대전문예아카데미, “예술은 인문학의 꽃이다” 강좌
2017 대전문예아카데미, “예술은 인문학의 꽃이다” 강좌
미학, 들뢰즈 철학, 과학담론 총3섹션으로 나눠 강연
(사)대전민예총이 주관하고, 대전문화재단, 대전광역시, 유성구가 후원하는 2017 문예아카데미, “예술은 인문학의 꽃이다”가 지난 9월 19일(화) 저녁 7시,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 문화예술을 사랑하고 시대적 담론을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대전시민을 대상으로 인문학 강좌의 첫 포문을 열었다.
벌써 7회째로 접어드는 대전문예아카데미는 순수예술을 비롯하여 대중예술과 철학 그리고 역사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의 강사를 초빙하여 대전지역의 인문학 열풍의 이정표 역할을 해왔다.
올해는 삶과 문화예술을 미학의 관점으로 바라보고 모색하는 미학강좌(“예술이란 무엇인가? 미학의 주요개념을 통해 아름다움과 현실 간의 관계에 대한 물음 던지기” / 장의준_스트라스부르대학 철학박사)를 시작으로 들뢰즈의 저서, <시네마 I,Ⅱ>를 통해 들뢰즈 철학개념의 핵심을 함께 고민해보는 철학강좌(“들뢰즈를 통해 영화의 주름을 펼치다” / 이지영_서울대학교 철학박사), 그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기계인간에 대한 과학담론(“우리는 왜 기계인간이 되려고 하는가?” / 박상준_서울SF아카이브 대표 / 송민령_KAIST 바이오 및 뇌공학과 박사과정)을 펼쳐 보인다.
강의진행은 두 시간 강의 후 질의응답과 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이번 2017 대전문예아카데미의 특징은 한 강사의 단발성 강의가 아니라 지속적인 주제의식과 심도 깊은 강의수준을 위해 1주제 4회 강의로 구성하여 총3섹션으로 진행한다.
지역의 소외지역을 찾아 인문학의 지평을 넓히고자 하는 취지에 따라 미학과 철학섹션은 대덕구 송촌평생학습도서관에서 과학섹션은 유성구 죽동문화센터 3층 별똥별과학마당에서 펼쳐진다.
이외에도 원도심 대흥동 소극장에서의 연극관람과 미술기행이 체험과 탐방 프로그램 형태로 진행된다. 참가비는 1섹션에 1만원이며, 체험프로그램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문의와 접수: 대전민예총(T.042-863-0338 / 송촌평생학습도서관 T.042-608-5882 / 시민참여연구센터T.042-863-2097)
박 향선기자
-
구즉동 통장협의회, 국립대전현충원 묘역 청소 등 자원봉사
구즉동 통장협의회, 국립대전현충원 묘역 청소 등 자원봉사
국군의 날(10.1.)을 맞이하여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 기려..
유성구 구즉동(동장 송호현) 통장 60여명은 국군의 날(10. 1.)을 맞아 국립대전현충원에서 묘역 청소 등 자원봉사 활동을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26일 구즉동(동장 송호현) 통장들이 묘역 청소 등을 실시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이 날 자원봉사는 최근 북한의 핵무기 도발과 관련 엄중한 안보 상황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기 위해 준비됐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민·관·경 합동 간담회 및 지하상가, 전통시장 순찰 실시
민·관·경 합동 간담회 및 지하상가, 전통시장 순찰 실시
중앙로 지하상가, 문창시장, 태평시장을 도보순찰하며 보이스피싱 홍보 및 호신용 경보기 600개 배부.. 추석 전 범죄예방활동 실시
대전중부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25일 저녁 7시경 대전 중구 중앙로 지하상가 상인회 사무실에서 민·관·경 합동 간담회 및 지하상가, 전통시장 순찰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중부경찰서,생활안전계(계장 홍재구)는 추석 전 민·관·경 합동 간담회 및 순찰활동 실시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대전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지하상가 상인회, 대전중부경찰서 등 9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추석 전 범죄예방과 관내 우범지역 환경개선 관련 토의를 실시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중앙로 지하상가, 문창시장, 태평시장을 도보순찰하며 보이스피싱 홍보 및 호신용 경보기 600개를 배부하며 추석 전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하였다.
홍재구 생활안전계장은 “앞으로도 관내 단체와 적극적인 협조를 통해 공동체 치안 활성화와 평온한 추석 연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전통시장 찾아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전통시장 찾아 지역주민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26일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대전 중구 문창시장을 찾아 지역물가를 살피고 상인과 지역주민들을 만나 지역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다가오는 추석명절을 맞아 대전 중구 문창시장을 찾아 지역물가를 살피고 상인과 지역주민들을 만나 일일이 악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대전시의회)
이 자리에서 김의장은 “최근 우리나라 경기는 북한을 둘러싼 복잡한 안보 관계와 맞물려 어려운 상황으로, 이러한 여파가 서민경제에 까지 직․간접으로 미치고 있다”고 우려하며 “이럴 때 일수록 지역경제의 뿌리이자 서민경제의 중심인 우리 전통시장이 다시 살아날 수 있도록 다함께 노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대국민 편의성 향상 위해 “종이처방전 전자화”시범사업 추진
대국민 편의성 향상 위해 “종이처방전 전자화”시범사업 추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업무협약(MOU)체결, 모바일기반의 처방전 활용서비스 개시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26일 병원·약국 간 처방전달 업무의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대국민 편의성 향상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종이처방전 전자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병원·약국 간 처방전달 업무의 효율성 증대와 대국민 편의성 향상을 위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종이처방전 전자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채결했다.(사진-대한약사회)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현행 종이처방전을 전자적으로 처리가 가능하도록 의료기관 및 약국의 프로그램을 개발․개선하고, 연내 모바일기기 기반의 처방전 활용·보관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
조찬휘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종이처방전 전자화 시범사업은 의약분업 시행 이후 병원·약국의 비효율적인 업무처리와 계속적으로 증가되는 사회적 비용 및 개인정보 유출 등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한 시도로 매우 중요한 변화가 될 것이다”며,“대한약사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의 전문성과 IT 기술이 접목되어 병원·약국의 업무환경 개선, 비용절감 등과 대국민 편의성 향상을 위한 좋은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강의석 정보통신위원장은“이번 협약을 통해 전개되는 시범사업은 모바일기기 기반으로 처방전을 활용·보관하고 보안성을 개선하기 위한 것으로 약 2곳의 대형병원과 모든 약국이 그 대상이 된다.”며,“일부에서 우려하는 특정병원과 주변약국 간 KIOSK(무인전자처방전발행기)와는 다르게 병원에서 발행한 종이처방전 및 환자의 스마트폰에 표시된 바코드를 리딩할 때 처방전이 이미지 그대로 인식·저장되는 방식으로 시범사업 중 종이처방전이 여전히 발행되기 때문에 전국의 모든 약국에서 시범대상의 병원 처방전 수용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종이처방전 전자화와 발급․유통․보관 시범서비스 추진 배경으로는 지금까지 병원은 연간 약 5억건의 종이처방전을 발급하고 있으며, 약국은 이를 3년간 의무 보관해야 함에 따라 보관․관리에 부담이 매우 컷다.
따라서 종이처방전 전자화로 종이처방전 분실·훼손에 따른 개인정보 유출, 처방 정보 입력 오류, 위·변조 위험, 종이구입·프린팅·보관 비용 발생(연간 약 200억원) 등 문제 해결 가능하다.
구분
현행 프로세스 종이문서기반
개선 프로세스(전자문서 기반)
병원
① 병원처방전 발급
(종이처방전/프린터)
① 병원처방전 발급
- 모바일기기 사용자 : 처방전 발급(스마트폰, 태블릿PC 등)
※ 처방전 발급을 위한 보편적인 기술을 활용하여
병원처방전 발급 프로그램 개선
- 모바일기기 미사용자 : 종이처방전 발급(예시 : 2D바코드,
QR코드 등)
※ 종이처방전을 발급하여 정보격차 취약계층
지원
환자
② 처방전수령 / 약국제출(종이)
② 처방전수령 / 약국제출(전자)
- 처방전간편전달 병원앱 개발
※ 개인의 처방전관리 및 약국 제출 등
약국
③ 약국 조제, 심평원에 심사청구데이터 전송(전자)
③ 약국 조제, 심평원에 심사청구 데이터 전송(전자)
- 환자가 제출한처방전 처리를 위한
약국청구프로그램 연계
※ 기존 약국에서 사용중인 기술을 최대한 활용
④ 약국 처방전 보관(종이, 2∼3년후 폐기)
④ 처방전 전자적 보관/폐기
※ 공인전자문서센터 활용 가능
한편 서비스 내용은 2017년 10월 ~ 12월(3개월)기간안에 병원의 종이 처방전 축소(2장→1장)하고 환자의 처방전 수령 및 제출은 모바일기기 등을 이용하며 약국의 처방전 처리를 위한 프로그램을 개발 및 개선 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