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계연, 11월 9일 2017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 개최
기계연, 11월 9일 2017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 개최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주최, `4차 산업혁명 시대, 기계의 미래´ 모색
다양한 분야의 세계적인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4차 산업혁명 시대 기계의 미래에 대해 논의하는 장이 열린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 유영민) 산하 한국기계연구원(원장 박천홍, 이하 기계연)은 11월 9일(목) 국회 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2017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2017 Global Forum on Mechanical Engineering)`을 개최한다.
한국기계연구원과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공동대표 신용현 의원, 송희경 의원, 박경미 의원)이 공동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4차 산업혁명과 기계의 미래(The Future in Mechanical Engineering: Machinery 4.0)`를 주제로, 3D프린팅 기술을 응용한 적층제조분야 글로벌 리딩기업 스트라타시스의 프레드 피셔(Fred Fischer) 총괄이사를 비롯하여 복합화력발전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 GE 파워시스템즈 코리아의 김옥진 대표, 수술로봇시스템 `다빈치´ 제조기업 인튜이티브 서지컬 코리아의 손승완 대표 등 글로벌 리더들이 참여해 미래 산업의 경쟁력 발전을 위한 통찰력을 나누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만큼 `제조업의 미래`에 대한 다각적인 논의도 이뤄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향후 국가 정책 방향에 대한 제언도 도출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연사는 △스트라타시스 프레드 피셔(Fred Fischer) 총괄이사 △GE 파워시스템즈 코리아 김옥진 대표 △인튜이티브 서지컬 코리아 손승완 대표 △현대자동차 엄재용 R&D 품질강화추진위원 △한국기계연구원 최상규 4차산업혁명R&D센터장 등이다.
2017 글로벌 기계기술 포럼 참가 희망자는 포럼 홈페이지 (http://forum.kimm.re.kr)에서 사전 신청이 가능하며, 문의는 포럼 사무국(Tel. 042-868-7329)으로 하면 된다.
기계연 박천홍 원장은 “이번 포럼은 기계기술 연구개발과 사업화의 경험을 공유하고 혁신과 변화의 관점에서 기계기술의 나아갈 방향을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특히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기계의 미래상에 대해 제조업, 환경 에너지, 의료 기계, 자율주행 등 다양한 분야의 리더들이 함께 고민하며 정책방향을 모색해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기계연은 지난 2014년부터 매년 세계적인 산업계와 연구계, 학계 전문가를 초청하여 기계기술 분야의 미래 이슈를 짚어보고 현안을 논의하는 국제 기계기술포럼을 개최해왔다.
박 향선기자
-
보건환경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 실시
보건환경연구원,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 실시
지하수사용 식품제조업체 등 위생취약시설 대상, 검출 시 사용금지 조치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지하수를 식품용수로 사용하는 식품제조업체 등 위생취약시설 7개 업체를 대상으로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노로 바이러스 체수 사진. 사진제공-대전시청이번 조사는 지하수로 인한 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사전 예방을 위해 10월 30일부터 HACCP 미지정 식품제조업체, 집단급식소 식품판매업, 부적합 이력 및 지하수 살균소독장치 미설치 식품제조업체 등을 대상으로 한다.
이번 조사에서는 노로바이러스 외에 분변오염의 지표인 대장균을 비롯해 탁도, 잔류염소, pH 등도 함께 검사를 실시한다.
▲ 노로 바이러스 주사전자현미경.사진제공-대전시청
노로바이러스는 겨울철 식중독을 일으키는 대표적인 병원체로 오염된 지하수, 해수 등이 식품이나 음용수를 오염시켜 감염될 수 있으며, 감염자와의 직·간접 접촉을 통해서도 쉽게 전파될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되면 24∼48시간 내에 설사, 구토, 발열, 복통을 일으키게 되며, 통상 3일내에 회복되나 1주일간 분변으로 바이러스를 계속 배출하게 된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의 식중독 발생 통계에 따르면 2016년 노로바이러스 식중독은 총 55건(환자수 1,187명)이 발생했으며, 날씨가 추워지는 11월부터 발생이 급격히 증가해 전체 환자의 50%가 11월(312명)과 12월(283명)에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시 이재면 보건환경연구원장은“노로바이러스 검출 시 즉시 해당시설과 식약처에 결과를 통보하게 되며, 시설개선조치 완료 후 재검사를 실시해 불검출 확인 시까지 사용금지 조치가 내려진다”며“지하수의 노로바이러스 오염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정기적인 수질검사와 지하수 관정관리로 오염을 방지하고, 물탱크 청소는 물론, 집단급식소의 경우 염소자동주입기 등 소독장치를 설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국정 동조화 위한 `국정과제 실천계획´ 수립
대전시, 국정 동조화 위한 `국정과제 실천계획´ 수립
국정과제 실천사업 100건, 신규 및 역점사업 60건 발굴
정책자문단·간부공무원 합동워크숍 개최, 160개 사업 추진 방향 자문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문재인 정부의 100대 국정과제 동조화 방안 마련을 위해 국정과제 실천사업 100건, 신규 및 역점사업 60건을 발굴하고, 총 160개 사업의 추진 방향 자문을 위한 `정책자문단 및 간부공무원 합동워크숍´을 27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 정책자문단 및 간부공무원 합동워크숍 개최.사진제공-대전시청
시는 문재인 정부`국정운영 5개년 계획´발표(7.19.) 이후 정책자문단 및 관계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국정과제 실천사업을 발굴했으며, 내년도 예산 편성과 관련 신규 및 역점사업을 추가 발굴했다.
정책자문단과 시 간부공무원 합동으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번 워크숍에서는 ▲ 정부 100대 국정과제와 대전시정의 연계방안 ▲ 국정과제 동조화를 위한`18년 신규 및 역점사업 우선순위와 추진방향 ▲ 민선 6기 알찬 마무리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특히 정책자문단 9개 분과위원회별 토의에서는 공사·공단 및 출연기관장, 특별보좌관, 간부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국정과제 실천계획´ 160개 사업의 우선순위 및 추진방향에 대하여 열띤 경청과 소통의 장이 열렸다.
분과별 토의 후에는 전체 9개 분과가 모여 각 분과위원장이 분과별 토의 결과를 발표했으며, 대전시 간부공무원들은 자문단의 자문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다.
워크숍에 참석한 권선택 시장은 “정책자문단의 정성어린 조언과 자문에 대해 감사드린다”며“민선6기 임기가 끝날 때까지 변함없이 책임 있는 조언과 질책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더불어, 분과별 토의결과 발표를 경청하고 “이번 합동워크숍에서 제안된 내용 중 내년 사업에 반영 할 수 있는 아이디어나 제안은 적극 반영하여 새정부의 정책방향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자문단 워크숍은 매년 하반기 이듬해 예산편성 방향 및 주요 업무에 대해 논의하고자 개최했으나, 올해에는 촛불민심으로 탄생한 새정부의`국정운영 5개년계획´에 대한 연계 실천방안을 찾기 위한 기회로 마련되었다.
박 향선기자
-
중도로타리클럽, 유천1동 도로변 은행 수거활동 전개
중도로타리클럽, 유천1동 도로변 은행 수거활동 전개
국제로타리클럽 3680지구 중도로타리클럽(회장 김재수) 회원 100여명은 26일 유천동 지역을 청소했다.
▲ 중도 로타리 클럽회원들 사진-중구청
이날 회원들은 관내 도로변 은행나무열매수거 및 청소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주민 통행에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는데 동참했다.
또한, 청소를 마치고 유천동 중평공원에서 지역어르신 120여명을 초청해 우거지된장국밥, 수육, 떡, 과일 등을 제공하며 무료급식활동도 전개했다. 로타리클럽은 지난 7월부터 매월1회 이와같은 무료급식봉사활동을 실시해오고 있다.
김재수회장은 “한사람의 지역주민으로서 깨끗하고 쾌적한 동네를 만들고 이웃들과 더불어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에서 회원들의 뜻과 정성을 모아 활동하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대진 유천1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꾸준한 급식 봉사뿐 아니라 깨끗한 마을 조성을 위해 함께 봉사해 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10월 31일 마감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10월 31일 마감
약사회, 참여하지 않은 회원약국에 적극 참여 당부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지난 9월 4일부터 시작된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이 10월 31일에 종료됨에 따라 아직까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에 참여하지 않은 약국에서는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현재까지 집계된 약국의 참여율은 낮은 상황으로 약국에서는 10월 31일까지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완료해야 한다.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절차는 ▷ 대한약사회 홈페이지 로그인후 우측 하단 `2017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배너 클릭 ▷ 동의서 신청페이지(팝업창) ▷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규약´ 확인후 동의 ▷ 동의서를 작성하면 신청이 완료된다.
이후 ▷ 심사평가원 `온라인 자가점검 서비스´ 이동 링크 클릭 (최초 1회) ▷ 심사평가원 요양기관업무포털에서 약국공인인증서로 로그인 ▷ 자가점검 서비스 자동 로딩 ▷ 개인정보 자가점검서비스 신청 후 49개 항목을 점검하면 된다.
초기 접속 등의 절차가 어려운 경우 대한약사회 홈페이지에 로그인한 다음 `2017년 약국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 배너 하단의 자율점검 신청가이드 및 FAQ를 다운로드 후 활용하면 된다.
한편 대한약사회는 행정안전부로부터 `개인정보보호 자율규제단체´로 지정되어 회원약국들로 하여금 개인정보보호 업무에 대한 자율점검을 실시하도록 안내하고 있다. 약국에서는 개인정보보호 자율점검을 성실히 수행한 경우 △ 개인정보보호 실태조사 현장점검 대상 제외 △ 개인정보보호법령 위반사항에 대해 자율점검 후 개선계획을 제출한 경우 과태료 경감의 혜택이 주어진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제8회 국화전시회 기간 일주일 연장
제8회 국화전시회 기간 일주일 연장
당초 29일까지 개최키로 했던 국화전시회 내달 11월 5일까지 1주일 연장
▲국화전시회가 열리고있는 유림공원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당초 29일까지 개최키로 했던 `제8회 국화전시회´를 내달 11월 5일까지 1주일 연장한다고 밝혔다.
구 관계자는 “전시회 관람객과 잠정 관람객들로부터 전시기간 연장 문의와 요청이 쇄도하고 있고, 평일과 주말 나들이객이 많이 찾는 등 반응이 좋아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국화전시회에는 평일 어린이집 아이들과 주말 가족단위 나들이객의 발길이 이어짐은 물론, 야경을 보기위한 관람객들의 많은 방문으로 지역의 필수 힐링 코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구는 이번 연장계획에 따라 꽃에 물주기 작업 및 주변정리를 철저히 하고, 특히 야간 순찰을 강화해 방문객들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한편, 유성구 국화전시회는 지난 14일부터 유림공원에서 40여 종의 3천만 송이 국화꽃과 900여점의 국화조형물을 전시하고 야간에는 화려한 조명으로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이들이 좋아하는 각종 캐릭터 토피어리와 소나무 분재, 화려한 유성천의 야경 등 다양한 이벤트로 나들이객의 발길을 끌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관내 보라매공원 등 10개 공원 공중화장실 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관내 보라매공원 등 10개 공원 공중화장실 카메라 설치여부 점검
불법촬영이 의심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하여도 주기적 점검으로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혀
▲서구청 및 여성친화 서포터즈와 합동으로 카메라 등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보라매공원 등 10개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대전둔산경찰서는 ´2017. 10. 24(화) 14:00경 서구청 및 여성친화 서포터즈와 합동으로 카메라 등 이용 성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보라매공원 등 10개 공원 공중화장실에서 카메라 설치여부를 점검했다.
김준호 여성청소년계장은“여성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사회적 환경 조성을 위해 불법촬영이 의심되는 다중이용시설 등에 대하여도 주기적 점검으로 예방활동에 철저를 기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추진 정책간담회 개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추진 정책간담회 개최
윤기식 의원은 “원도심지역인 동구, 중구, 대덕구는 인구 감소로 빈집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빈집정비가 매우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
대전광역시의회는 윤기식(동구2,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관으로 26일(목) 오후 2시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추진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윤기식(동구2, 더불어민주당) 의원 주관으로 26일(목) 오후 2시 대전세종연구원 대회의실에서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사업 추진 정책간담회』를 개최하였다.(사진-대전시의회)
이날 간담회에서 박성남 박사는 “방치된 빈집은 화재, 방화사고 및 각종 범죄사고 등의 문제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최근 제정된 특례법에 따라 실태조사를 통해 빈집 문제가 많은 지자체에서는 빈집정비계획을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하다”고 하였고, 김태섭 박사는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의 종류 및 절차와 활성화 방안에 관해 논의하는 등 다른 참석자들의 토론도 이어졌다.
윤기식 의원은 “원도심지역인 동구, 중구, 대덕구는 인구 감소로 빈집이 계속 증가하고 있어 빈집정비가 매우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하고, “빈집과 소규모주택 정비사업을 도시재생사업과 연계 추진해야 원도심이 활성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간담회에는 김용각 대한건축사협회 대전시회 부회장, 김태섭 주택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박성남 건축도시공간연구소 도시재생연구센터장, 성완석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시회 사무처장, 인충우 대한주택건설협회 대전충남도회 전무, 그리고 한광오 대전광역시 도시정비과장이 토론자로 참석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월평공원 민간사업,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조건부 가결´로 조성 탄력
월평공원 민간사업,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조건부 가결´로 조성 탄력
미집행 도시 공원 26개소, 녹지 16개소 단계별 사유토지 매입키로해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 개최된`월평근린공원(갈마지구) 조성계획 변경(결정) 및 경관심의(안)´에 대한 대전시 도시공원위원회 심의 결과 조건부 가결 되었다고 밝혔다.
▲ 월평공원 조감도. 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위원회에서는 지난 5월 25일과 7월 19일 개최된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요구한 보완대책을 반영한 결과를 중심으로 ▲ (보존·발전) 미집행 도시공원 26개소, 녹지 16개소 단계별 사유토지 매입해 4,589억원 중앙투자심사(`17 ~`20), 중기지방재정 반영(월평공원 민간재원 + 재정투자 통한 전체공원 보존) ▲ (자연 환경) 공원시설물 위주의 도심형 공원 ⇒ 산림형 공원 변경해 훼손지 복원, 특색있는 테마숲, 다층 구조 식재림 등 조성 ▲ (건물 층고) 아파트 최고층수 29층 ⇒ 21층(18 ~ 21층)으로 조정 해 도시공원 경관 및 조망권 확보를 위한 층고 하향 검토 ▲ (편의 시설) 시민 이용편리 위한 주진입 산책 동선 확보(10개소)해 주차장, 화장실, 안전·운동시설 등 이용 필수 시설 반영을 논의 했다.
사업구역은 1,391천㎡로 공원시설을 984천㎡에서 1,219천㎡로 확대(235천㎡ 증)키로 했으며 사유토지을 추가매입 142천㎡, 국유지 93천㎡가 증가했으며 비공원시설로
172천㎡로 당초와 변경 없다.
이날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조건부 가결된 주요내용은 ▲ 비공원시설 내 지형, 지세를 고려한 건축물 배치 검토 ▲ 월평공원 생태계 복원 등 생태공원의 방향성을 제시하고, 계획 수립시 전문가의 조언을 반영 ▲ 공원조성은 사업성 보다는 공공성 측면의 방안을 제시하고, 비공원시설의 층고 및 통경축 등 세부적인 사안에 대하여는 도시계획위원회에 심도있는 심의가 있도록 제시 필요 ▲ 월평공원의 전체적인 기본계획인 마스터 플랜을 제시하고, 보존관리대책에 대하여는 소위원회에서 다루는 방안 검토 ▲ 민간공원 조성시 절차적 측면에서 다양한 의견수렴, 전문가 협의·포럼 등을 통한 사업진행 주문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또, 도서관 신축의 적정성, 생태등급에 따른 개발계획 검토 등 추가로 제시했다.
대전시는 앞으로 조건부로 제시된 다섯 가지 의결안을 바탕으로 세부적인 계획을 세워 올해안에 도시계획위원회에 상정할 계획이다.
시는 도시계획위원회에, 도시공원위원회에서 제시된 층고조정, 통경축을 중심으로 교통문제, 경관문제 등 검토도 함께 제시할 계획이다.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규모가 확정되면 공원조성계획 결정(변경) 하고 협약체결, 사업자지정 하는 등 민간공원 조성 절차를 진행하게 된다.
대전시 유승병 환경녹지국장은“도시공원위원회 위원들의 심도 있는 심의와 세부적인 지적사항 등을 잘 반영해 월평공원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유 국장은“다만, 심의회에 이르기 까지 찬성하는 주민과 반대하는 시민의 다양한 의견에 대하여는 대전을 사랑하는 마음이라 여겨 공원 조성 시 검토 반영하겠다”며“도시계획시설 일몰제가 2020년 7월 시행되면 공원이 사라지고, 합법적인 개발행위가 물밀 듯이 닥칠 때 개발압력을 피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기에 민간공원 조성 가능지에 대하여는 법에서 허용하는 부분은 지속적으로 펼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
대전 유성 탄동천 가을 과학문화 축제 토요일(10.28) 행사 안내
대전 유성 탄동천 가을 과학문화 축제 토요일(10.28) 행사 안내
신나는 할로윈 과학축제, 벼룩시장, 가족캠핑장 버스킹 공연 등 다채
국립중앙과학관(관장 양성광)을 비롯한 탄동천 주변 11개 기관이 공동개최한 탄동천 가을 과학문화 축제」가 오는 토요일(10.28) 절정을 이룬다.
▲ 국립중앙과학관을 찾은 학생들.사진제공-대전국립중앙과학관
축제에 참여하는 11개 기관은 국제지식재산연수원(원장 박순기), 대전교육정보원(원장 이은학), 대전교육과학연구원(원장 윤국진), 대전시민천문대(대장 최형빈), 유성구청(구청장 허태정),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원장 곽병성),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원장 성게용), 한국조폐공사(사장 김화동), 한국지질자원연구원(원장 신중호), 한국화학연구원(원장 직무대행 정순용) 이다.
우선 축제가 열리는 국립중앙과학관 전역에서는 9시 30분부터 「신나는 할로윈 과학축제」가 개최되어 가면 과학실험, 종이가면 만들기 체험, 페이스 페인팅, 석고마임, 매직풍선 퍼포먼스 등 할로윈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며,
국립중앙과학관 정문 진입로 주변에서는 11시부터 16시까지 벼룩시장과 중고책 바자회가 열려 도서, 의류, 잡화, 가전 등 다양한 물품이 판매되며, 야외특설무대가 설치되어 11시와 13시30분 대학 록밴드 팀의 록 공연이 진행되고, 그 주변으로 태양을 관측할 수 있는 시민관측회도 진행된다.
이 외에도 국립중앙과학관 가족 캠핑장에서는 총 4팀의 버스킹 공연팀의 공연이 진행되어 국립중앙과학관 전역이 축제 분위기로 가득할 예정이다.
축제 기간 중 할로윈 의상을 입고 과학관을 방문할 경우 과학관 블로그를 통해 할로윈 의상 SNS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며, 관람객을 대상으로는 푸짐한 경품 추첨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국립중앙과학관 양성광 관장을 비롯한 11개 기관 기관장들은 “가을을 맞아 많은 시민들이 이 곳을 찾아 탄동천변의 아름다움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과학체험을 즐기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전국 교과교실제 교원 220명, 대전성모여고 방문 벤치마킹해!
전국 교과교실제 교원 220명, 대전성모여고 방문 벤치마킹해!
2017년 교과교실제 우수학교 벤치마킹 연수 실시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는 10월 26일(목), 대전성모여고에서 전국의 교과교실운영 학교 교원 22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교과교실제 우수학교 벤치마킹 연수´를 실시했다.
▲ 대전성모여자고등학교에서 교과교실제 연수하는 장면.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연수는 이정호 교감이 학교에서 운영 중인 교육과정 중심의 학교 여건 조성, 교실 수업 개선을 위한 교사 공동체 운영, 교과별 성취 기준에 따른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 및 다양한 학생 참여형 수업 실천 등의 사례를 발표하고, 연수 참석자들이 각 교과교실별로 학생 활동 중심 수업을 참관했다.
한편, 교과교실제는 교과의 특색이 반영된 교과 전용교실을 구축해 운영하고, 학생 맞춤형 교육과정과 참여형 활동수업을 활성화하여 공교육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학교교육 운영체제를 말하며, 대전성모여고는 2016학년도 전국 교과교실운영 10대 우수학교로 선정된 바 있다.
연수에 참석한 울산경의고의 이환우 교사는 “교과교실 운영의 실제와 환경 조성에 대해 많은 것을 벤치마킹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교과교실제 운영의 어려움과 개선 과정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대전교육청 임민수 교육정책과장은 “선진형 교과교실제는 창의․융합형 인재를 기르기 위한 학교 운영 시스템으로, 관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19개 학교에서 교과 특성에 맞는 교실 환경과 맞춤형 수업으로 교육 수요자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문화재단, 제21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개최
대전문화재단, 제21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개최
10월 27~28일 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전국 아마추어 합창단 18팀 경연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제21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를 오는 10월 27~28일 오후 3시 한밭대학교 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제20회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 사진제공-대전문화재단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올 해 21회째로 전국 아마추어 합창단을 대상으로 펼쳐지는 경연 가운데 우리나라 최고 훈격인 대통령상이 수여되는 대회로 대상 상금은 2,000만원이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전국 30여개 아마추어 합창단이 참가신청을 했고,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 18팀이 최종 본선 무대에 오른다. 대회는 총 3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는데 27일은 여성부문, 28일은 남성․혼성부문, 실버부문의 경연이 펼쳐진다.
28일 오후 5시에 진행되는 시상식은 총 6개 부문으로 진행되며, 대통령상 훈격의 대상, 최우수상(문화체육관부장관상), 금상(대전광역시장상), 은상(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상), 동상(한국음악협회 이사장상), 최고 지휘자상(한국합창협회장상)이 수여된다.
다채로운 축하공연도 마련됐는데 소프라노와 테너, 바리톤, 피아노 등 8명의 단원으로 구성된 퓨전 클래식 공연팀인`뻔뻔한 클래식´공연과 2016년도 대통령상 수상팀인 마포구립여성합창단의 공연이 펼쳐진다.
대통령상 전국합창경연대회는 지난 1993년 대전엑스포의 성공을 기념하기 위하여 대전광역시가 1994년부터 개최하기 시작했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박 향선기자
-
변호사 대상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최초 실시
변호사 대상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 최초 실시
개정 변리사법에 따라 10월 30일부터 7주간 실시
특허청(청장 성윤모) 국제지식재산연수원은 10월 30일 오전 입교식을 시작으로 12월 15일까지 7주간 변호사 37명(2017년도 변호사시험 합격자)을 대상으로 변리사 실무수습 집합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2016 변리사 교육 입교식 장면. 사진제공-특허청 이번 교육은 지난해 7월 개정 변리사법이 시행됨에 따라 변호사가 변리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실시하는 최초의 집합교육으로, 개정법 시행 전에는 변호사 자격자가 별도의 교육없이 변리사로 등록을 하면 변리사 자격을 자동으로 취득할 수 있었다.
참고로, 개정법 시행 이후에 변호사 자격을 얻은 사람은 변리사시험 합격자와 동일하게 집합교육 250시간을 이수하고 현장연수 6개월을 마쳐야 변리사 자격을 부여받게 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하는 변호사 37명을 학부 전공별로 살펴보면 법학전공이 12명(32.4%), 비법학전공이 25명(67.6%)이고, 비법학전공자 25명 중 이공계가 19명으로 전체 교육생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성별로 살펴보면 남자가 22명(59.5%), 여자가 15명(40.5%)이며, 연령별로 살펴보면, 30세 미만이 5명(13.5%), 30세 이상 35세 미만이 18명(48.6%), 35세 이상 40세 미만이 8명(21.6%), 40세 이상이 6명(16.2%)이다.
7주간의 집합교육기간 동안 교육생들은 소양교육(14시간), 특허ㆍ상표ㆍ디자인 등 산업재산권 제도 교육(68시간), 출원 실습(130시간) 및 심판ㆍ심결취소소송 실습(77시간) 등 변리업무 실습 교육을 받게 된다.
특히, 이번 교육에서는 개정 변리사법 시행규칙에 따라, 비이공계 전공 변호사들의 과학기술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자연과학의 기본적인 이론교육 외에도 4차 산업혁명 등 최신기술 동향에 대한 교육(77시간)을 편성하였다.
집합교육을 수료한 교육생들은 앞으로 특허사무소 및 산업재산권 업무를 수행하는 법률사무소ㆍ공공기관 등 현장연수기관에서 6개월간의 현장연수를 마쳐야 정식 변리사로서의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된다.
특허청 박순기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은 “이번 교육에 참여한 우수한 인재들이 소정의 교육과정을 성실히 수료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민국이 지식재산 강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청춘예찬프라자, 5일간 3만여명 참여
대전청춘예찬프라자, 5일간 3만여명 참여
먹거리, 볼거리, 즐길거리 등 시민들의 눈길 사로잡아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청춘예찬프라자´가 3만여 명의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밝혔다.
▲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열린 청춘예찬 프라자에서 권선택 대전시장이 청년들을 격려하고 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청춘예찬프라자´는 예비창업자와 경험이 적은 청년 창업자에게 창업에 대한 자신감을 부여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년창업에 있어서 선호도가 높고 쉽게 접할 수 있는 외식, 공방, 플리마켓 등 30여개 부스와 메인무대의 이벤트로 진행됐다.
12개의 음식부스와 14대의 푸드트럭에서 도시락, 초밥, 스테이크, 족발, 수육 등 다양한 먹거리로 시민들의 입맛을 사로잡았고, 커피점토 공예품, 액세서리, 캘리그래피, 한복 등 볼거리와 체험거리로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특히, 아름다운 엑스포다리를 배경으로 꾸며진 메인무대에서는 중부권에서 처음 열린`대전 청년셰프 블랙박스 요리경연대회´, 자취생·혼밥족에게 건강요리법을 알려주는`셰프의 Tip´, 외식창업 성공인들을 초청한`푸드토크쇼´, 권선택 대전시장의 냉장고 식재료를 활용한`대전판 냉장고를 부탁해´,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이벤트로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행사장을 찾은 한 시민은“지난 사이언스페스티벌에서는 먹거리와 휴게공간이 없어 행사프로그램을 오래 즐길 수 없었는데 간식을 먹고 이벤트를 보며 편안하게 즐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청춘예찬프라자에 참여한 청년창업자는“매장에서 요리를 파는 것과는 달리 변수가 많아 운영이 쉽지는 않았다”며“다행히 경험 많은 멘토와 같이 운영해 실수를 줄일 수 있었고,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대전시 관계자는“지역의 청년에 대한 관심을 반영하기라도 하듯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같이 즐겨주셨다”며 “시민들의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청년들을 위한 지원정책을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대전시, 국방산업 육성 위한 협력지원 협약 체결
대전시, 국방산업 육성 위한 협력지원 협약 체결
10.26. 롯데시티호텔대전, ㈜한화종합연구소 등 4개 방산대기업 참여
대전시가 한화, 풍산, LIG넥스원, KAI 와 대전 국방산업 및 국방 중소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힘을 합쳤다.
▲ 대전광역시-방산대기업 간 대전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26일 오후 5시 롯데시티호텔대전에서 4개 방산대기업과 `대전광역시-방산대기업 간 대전 국방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지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대전시가 지역 특화산업으로 선정한 국방산업 육성과 방산대기업-중소벤처기업간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주)한화 종합연구소, (주)풍산 방산기술연구원, LIG넥스원 대전사무소, KAI 대전연구센터 등 대전 소재 방산대기업 기업연구소들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으로 기술간담회 등 지역 국방중소벤처기업 육성과 국방 관련 정보 공유 등 실질적인 협력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권선택 시장은“국방산업 육성을 위해 R&D, 국내외 마케팅, 전문가 컨설팅, 해외인증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으로 지역 중소벤처기업의 국방산업 진출기회를 넓혀왔다”며“이번 방산 대기업과의 MOU 체결을 계기로 지역 국방 중소벤처기업들이 방산 대기업과 연계해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
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신축이전 업무개시
중부경찰서, 남대전지구대 신축이전 업무개시
12월 중구 대사동 77-57(보문로 162번길 26)에 위치한 947㎡ 부지에 지상 2층 신청사 공사를 착수하여 지난 10월 20일(금) 준공
대전중부경찰서에서는, 남대전지구대가 오는 10월 26일(목) 대사동 신청사로 이전하여 업무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중부경찰서, 신축 이전하는 남대전 지구대(사진-대전청)
남대전지구대는 지난 해 12월 중구 대사동 77-57(보문로 162번길 26)에 위치한 947㎡ 부지에 지상 2층 신청사 공사를 착수하여 지난 10월 20일(금) 준공하였다.
태경환 중부경찰서장은 “오는 30일(월) 11시에 관내 협력단체장과 지역주민들을 초대하여 이전 개소식 행사를 실시할 예정이며, 지난주부터 주요교차로에 이전을 알리는 플래카드를 게시하여 지구대 이전으로 인한 주민혼란을 최소화 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경찰특공대에서 명예경찰소년단원 대상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 운영
경찰특공대에서 명예경찰소년단원 대상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 운영
특공대 주요임무 설명, 레펠훈련 참관, 폭발물 탐지견 시범, 장비 체험 등의 시간을 가져
대전유성경찰서는 25일 대전 유성구 소재 경찰특공대에서 명예경찰소년단원 대상 현장체험 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유성경찰서, 명예경찰소년단원 대상 경찰특공대 현장 체험활동(사진-대전청)
이번 체험은 특공대 주요임무 설명, 레펠훈련 참관, 폭발물 탐지견 시범, 장비 체험 등의 시간을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명예경찰소년단원은 “경찰특공대원들의 훈련모습을 직접보고 체험하는 즐거운 시간이었고, 또래지킴이로서 더욱더 자긍심을 가지고 학교폭력예방에 앞장서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내동중학교 학생 80명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내동중학교 학생 80명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구미경 시의원은 입교식에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대전시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10월 25일 대전내동중학교 학생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0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대전광역시의회 구미경 시의원,「제20회 청소년의회교실」 참석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이날 구미경 시의원은 입교식에 참석하여 학생들에게 “대전시의회의 기능과 역할을 설명하고 청소년 의회교실을 통해 의회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이해하는 현장체험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하고, 수료식에서 참여 학생에게 수료증을 수여하였다.
또한, 26일에는 대전송촌중학교 학생 80명과, 27일에는 중리중학교, 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
미소띤 어린이들, 바자회 수익금 쾌척!
미소띤 어린이들, 바자회 수익금 쾌척!
중촌동 미소어린이집, 아나바다 수익금 40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대전 중구 중촌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주현)는 25일 중촌동 미소어린이집(원장 신복례)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아나바다 바자회 수익금 40만 3천원 전액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중촌동 미소어린이집 원생및 선생님 사진-중구청
미소어린이집은 지난 21일 아동과 부모가 함께한 가운데 각 가정에서 가져온 중고도서‧의류‧장난감‧생활용품 등으로 아나바다 바자회를 개최했으며, 이를 통해 아동들이 물자절약과 이웃사랑을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갖도록 했다.
김주현 동장은 “어린이들의 고사리손으로 전달받은 성금을 사랑과 함께 이웃과 나누고 그 고마운 마음을 간직하겠다”고 전했다.
<정상곤 기자>
-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대전광역시 동구청 관내 화재취약계층에`기초소방시설´ 전달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
대전광역시 동구청 관내 화재취약계층에`기초소방시설´ 전달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홍종열)는 25일 오전 대전광역시 동구 관할구역인 신안동 및 중앙동 12가구에 2017년도 화재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전달식을 가졌다.
▲ 한국소방안전협회 대전충남지부(지부장 홍종열)는 25일 오전 대전광역시 동구 관할구역인 신안동 및 중앙동 12가구에 2017년도 화재취약계층 `기초소방시설´ 전달식을 가졌다.(사진-한국소방안전협회)
보급된 기초소방시설은 이날을 시점으로 10월과 11월 약 두달 동안 100여 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설치될 예정이다.
이날 전달 된 기초소방시설은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로 화재예방, 소방시설 설치유지 및 안전관리에 관한법률에 의거 2017년 2월 4일부터 일반 주택에도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협회 대전충남지부 홍종열 지부장은 “이번 소방시설 보급지원으로 화재 취약계층의 안전확보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돼 기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방시설 보급으로 소방안전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 서겠다”라고 말했다.
협회에 따르면 매년 화재 사망사고의 60%가 주택에서 발생해,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주택용소방시설 설치가 필수인 상황이며, 소방청과 함께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 최신뉴스더보기
-
-
- 세종시의회 U대회 특위, 탁구 테스트이벤트 현장 점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의회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추진 특별위원회가 6일 정부세종청사체육관에서 열린 탁구 테스트이벤트를 참관하고, 내년 국제대회에 대비한 경기시설과 선수단·관람객 이동 동선, 안전관리 등 현장 운영체계를 점검했다.세종시의회에 따르면 김효숙 위원장이 이끄는 특별위...
-
-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
-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
-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
-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