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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UN산하기구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
유성구, UN산하기구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
아동권리협약을 준수하는 지역사회로서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가 UN산하기구인 유니세프로부터 대전․충남 기초자치단체로서는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1989년 유엔에서 채택된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따라 모든 아동의 목소리와 의견이 반영되는 행정체계를 구축한 지역사회를 의미하여, 유니세프에서 마련한 국제적 인증 프로그램이다.
국내에서는 지난 2013년 성북구가 최초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으며 유성구는 전국 15번째로 인증을 받게 됐다.
구는 2015년 12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아동친화도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지난해에는 △아동전담조직 신설 △아동친화도시 구정 참여단 구성 △아동실태조사 실시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구성 △아동친화도시 조성에 관한 조례 제정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
올해는 아동의 참여와 시민권, 놀이와 여가, 안전과 보호, 건강과 위생, 교육, 사생활 등 6개 분야 40개 사업에 대해 아동, 전문가, 공무원이 함께하는 전략과제토론회를 거쳐 4개년 추진계획 및 영향진단 로드맵을 수립했다.
또한 대전 최초로 아동의 독립적 참여기구인 어린이․청소년 의회 구성과 아동권리 구제를 위한 아동권리 옹호관 구성 등 아동의 참여권 증진과 보호를 위한 소통 창구를 개설하는데 힘써왔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지난해 12월 여성친화도시 인증에 이어 이번 UN산하기구인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받았다는 것은 우리 지역이 명실상부 여성과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한 인프라를 충실하게 구축했다는 것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가 더 중요한 만큼 아동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아동의 권리와 참여가 존중되는 아동친화도시를 차질 없이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오는 12월중에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합동으로 아동친화도시 인증 선포식 행사를 가질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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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전시장 주변 노점 상인들을 상대 금품 갈취 폭력 행사한 2명 검거 구속
역전시장 주변 노점 상인들을 상대 금품 갈취 폭력 행사한 2명 검거 구속
대전동부경찰서는 2017. 10. 30. 대전역과 역전시장 주변 노점 상인들을 상대로 금품을 갈취하고 폭력을 행사한 2명을 검거 구속했다.
▲동부경찰서
피의자 A씨(54세)는 노점상이 불법이어서 단속 대상이라는 것을 빌미로 2015. 3월 자칭 “○○위원회”라는 단체를 만들어 노점상들 협박 가입비, 회비 명목 등으로 196회에 걸쳐 1,200만원을 갈취하였다.
또한 피의자 B씨(40세)는 자신의 불법 노점상을 보호받을 목적으로 A씨와 결탁하여 자신의 영업에 방해가 되는 노점상과 단속 공무원 상대 9회에 걸쳐 폭력을 행사하였다.
A씨는 자신이 직접 시장주변 교통관리를 하겠다는 명목으로 “○○위원회”를 만들어 위원장직을 맡아 관계기관에 수시로 출입하며 노점상 단속을 요구하였다.
A씨는 노점상이 불법이고 보복이 두려워 신고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 위원회에 가입하면 보호해 주고, 가입하지 않으면 신고하여 단속을 당하도록 하겠다고 협박하여 위원회에 가입토록 하고 회비를 받았으며, 위원회에 가입하지 않는 노점상은 구청에 민원을 넣고 단속을 당하게 하는 방법으로 보복하였다.
또한 B씨는 노점상을 보호받는 조건으로 A씨에게 금품 등을 제공하고, B씨는 A씨의 갈취 행위를 묵인해 주는 조건으로 서로 결탁하여 3년여에 걸쳐 영세하고 노약한 노점상들 상대로 금품을 갈취하고 폭력을 행사해온 것이다.
경찰은 “2017. 5월 대전역 주변 노점상들을 상대로 폭력을 행사하고 보호비 명목으로 금품을 갈취하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보복이 두려워 진술을 기피하는 노점상들을 약 4개월간 설득 피해 진술을 확보하고 혐의를 입증 검거 구속하였다”며 “이들로부터 피해를 당한 노점상이 다수이며 보복이 두려워 신고를 못하는 노점상이 더 있을 것으로 판단 여죄를 계속 수사하고 있다”면서 “영세 노점상들을 상대로 금품을 갈취하고 영업을 방해하는 민생침해사범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단속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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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산하 공사·공단 임원추천위원회 개선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 산하 공사·공단 임원추천위원회 개선방안 정책토론회” 개최
대전광역시 산하 공사·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개선방향과 발전 전략을 마련하고자 함.
대전광역시의회 전문학의원(서구6,더불어민주당)은 1일(수) 15시에 대전광역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산하 공사·공단 임원추천위원회 개선을 통해 공기업 운영 개선과 임원추천위원회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대전광역시 산하 공사·공단 임원추천위원회 개선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
▲대전광역시 산하 공사·공단 임원추천위원회 개선방안 정책토론회”를 개최하였다.(사진제공-대전시의회)
전문학 산업건설위원장은 대전광역시 산하 공사·공단의 사장 및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서 임원추천위원회의 개선방안을 고민해 보고 발전방향을 제시하여 공정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고 더 나아가 우리시 공사·공단의 운영 및 경영개선의 계기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주제발표를 한 한남대학교 행정·경찰학부 고재권 교수는 임원추천위원회의 개선방안으로 사외이사의 비율을 높이고 독립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선임에 있어서도 요건 강화를 통해 이사회의 독립성을 확보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두 번째 발제자로 나선 문창기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사무처장은 지방자치단체 산하 공기업 인사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임원추천위원회 내부에서 견제와 감시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그동안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는 대전광역시 산하 공사·공단의 사장 및 이사장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점을 내세워 임원추천위원회의 명단을 공개할 것을 거듭 요청해 왔고, 최근 대전광역시 행정심판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대전시 산하 공사공단인 도시공사, 도시철도공사, 마케팅공사, 시설관리공단의 임원추천위원회 명단 공개를 피할 수 없는 상황에서 대전광역시 산하 공사공단 임원추천위원회의 공정성과 객관성, 투명성 확보를 통해 지방공기업 인사 및 경영개선의 밑거름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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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보드게임으로 뿌리공원 물들여요
중구, 보드게임으로 뿌리공원 물들여요
4일 뿌리공원, 보드게임 체험존, 코딩존,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부스 운영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뿌리공원 개장 20주년을 맞아 오는 4일 뿌리공원 일원에서 `미래의 효(孝), 3대가 뭉쳐라!´라는 주제로 제2회 전국 어울림 보드게임 축제를 개최한다.
▲ 중구 어울림 보드게임 축제 사진-중구청
이번 축제는 건전한 여가문화를 조성하고 보드게임 활성화를 위해 개최되며,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3대가 함께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소통의 한마당으로 운영되며 가족, 친구, 연인 간 소중한 추억의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드게임은 두뇌 발달 및 치매 예방 효과와 더불어 다양한 종류와 쉬운 게임방법으로 남녀노소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데 작년 효문화마을관리원에서 개최된 제1회 어울림 보드게임 축제에도 1,000여명이 축제장을 찾아 게임을 즐겼다.
이번 축제는 다양한 보드게임을 직접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보드게임 체험존, 미래의 효에 대해 고민해볼 수 있는 코딩존, 보드게임 컵 만들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아트존, 뒤죽박죽 서커스 초대형 모형으로 만들어진 포토존 등이 운영되며 당일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축제장 현장에서 접수를 받아 루미큐브 대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비는 무료로 축제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보드게임문화발전연구원(T.1811-4005)로 문의하면 된다.
<정상곤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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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국훈련 실시로 주민의 행복 수호!!
안전한국훈련 실시로 주민의 행복 수호!!
중구, 31일 9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재난대책 토의 훈련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31일 9개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중회의실에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훈련´을 실시했다.
▲ 유관기관 재난대책 토의훈련 사진-중구청
이 훈련은 골든타임 내 최우선적으로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재난대비 실전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국가단위 종합훈련인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것이다.
다중밀집시설에 진도6.0의 강진이 발생해 건물의 붕괴, 화재, 주민 매몰, 가스유출의 복합재난상황을 설정해 남부소방서, 중부경찰서 등 기관 관계자와 중구 내 13개 협업기능 부서장이 참석해 사건 발생 이후 시간대별 문제 발굴 및 해결 방안을 토론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에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문제 해결형, 기능훈련으로 예년보다 강화됐다고 설명했다.
훈련 4일차인 11월 2일에는 이번 토론훈련을 바탕으로 충남대학교 관절염재활센터에서 현장대응훈련이 실시된다.
박용갑 청장은 “재난은 우리 주변에서 늘 발생할 수 있다는 경각심을 가지고 2017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에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리며,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중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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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보행권 확보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위한 대덕초 통학로 정비사업 지난 20일 완료 주민 큰 호응
안전한 보행권 확보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 위한 대덕초 통학로 정비사업 지난 20일 완료 주민 큰 호응
가로수 및 수벽 제거, 도막형 바닥포장 등 보행중심 환경 개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으로 안전사고 예방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안전한 보행권 확보와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한 대덕초등학교 통학로 정비사업을 지난 20일 완료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대덕초등학교 통학로 정비 전, 후 사진
이번 사업은 전액 구비 50백만 원을 활용한 도로유지관리 사업으로 대덕초등학교 주변 연장 150m의 노후 된 인도를 보수하고 보행 안전시설 설치 등으로 보행환경 개선하여 초등학생들의 등하교시 안전한 보행권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특히 구는 폐쇄된 진출입로를 정비해 단절된 보행로를 연결하고 협소한 보행로 확보를 위한 가로수 및 수벽 제거, 차량 보행로 진입 방지를 위한 U형 볼라드 설치, 횡단보도내 차량 진출입 방지를 위한 볼라드 설치, 도막형 바닥포장 등 보행중심 환경으로 개선했다.
또한 통학로 구간내 수벽 및 가로수 뿌리의 비대성장으로 보행로 노면이 팽창되어 안전사고 발생 위험이 있어 금번 사업과 연계하여 정비를 완료했다.
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통학로를 정비하여 초등학생들의 등하교시 보행 불편해소 및 안전한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추진한 것이며, 사업 효과를 높이기 위해 불법 적치물이나 불법주정차를 삼가는 등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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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세병원(병원장 남정훈) 협력 다문화⋅탈북민가정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성세병원(병원장 남정훈) 협력 다문화⋅탈북민가정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실시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초점을 맞춘 이번 예방접종은 다문화가정과 탈북민가정 총 105명을 대상자로 선정
대전유성경찰서 외사계(계장 오지섭)에서는, 성세병원(병원장 남정훈)과 협력하여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놓인 다문화가정과 탈북민가정의 건강증진 및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오는 10. 30(월)∼11. 10(금) 성세병원에서 무료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대전유성경찰서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초점을 맞춘 이번 예방접종은 유성경찰서와 성세병원 간 업무협약에 따라 진행되는 것으로 지역 다문화가정과 탈북민가정 총 105명을 대상자로 선정했다.
유성경찰서 오지섭 외사계장은 `고향을 떠나 귀화한 이주여성과 한국에서 태어난 다문화가정 자녀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더 많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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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의연 보장성 강화 정책 포럼 관련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입장
보의연 보장성 강화 정책 포럼 관련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 입장
저수가에 대한 예산이 고려되어 있지 않으며 5년 이내 기존 저수가에 대한 구체적인 원가보전 로드맵 제시 또한 없어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는 2017. 10. 27. 개최된 보장성 강화 정책 관련 보의연 포럼에서 문재인 케어(보장성 강화 정책)에 대한 의료계 입장 전달에 있어 `비대위가 문재인 케어 원칙적 수용´, `기존 집행부 입장과 동일´ 등의 기사는 사실 관계가 다르다는 것을 명확히 하는 바입니다.
▲ 대한의사협회
비대위 이동욱 사무총장이 2017. 10. 27. 보의연 포럼에 참석하여 전한 비대위 입장은 문재인 케어는 순서가 잘못된 문제이고 치료 순서가 잘못될 경우 환자가 사망하듯이 건강보험제도 정상화의 순서가 잘못되면 의료공급자가 파산할 수밖에 없다는 점을 분명히 하였고 선 수가 정상화를 명확히 요구하였습니다.
수가 정상화도 향후 5년 이내 기존 저수가에 대한 구체적인 원가보전 로드맵 제시가 필요함을 전달하였습니다.
의료계가 우려하는 예비급여 문제에 있어서도 필수치료에 대한 보장성 강화로 국민의 건강권을 확보하는 것에는 의료계도 동의하나, 현 문재인 케어는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필수치료 영역이 아닌 비급여 항목(예비급여)에 대한 통제로 의료기관의 생존 자체를 위협하는 부분이 핵심으로 잘못되었고 필수치료에 포함되지 않은 비급여 영역의 예비급여는 의료계약자유의 영역으로 두어 의료기관과 불필요한 정책 갈등을 지양하고 의료기관의 생존을 보장하는 합리적인 방안을 찾아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하였습니다.
복지부가 기존 의협 집행부가 공감하였다고 발표한 현재 30조 6000억 원 보장성 강화 대책안에는 기존 원가이하 저수가에 대한 예산이 고려되어 있지 않으며 5년 이내 기존 저수가에 대한 구체적인 원가보전 로드맵 제시 또한 없습니다.
현재 정부의 보장성 강화 정책안에는 사실상 보장성 강화와는 관련 없는 의료기관 통제 목적의 예비급여를 통한 비급여에 대한 일방적인 통제가 의료기관의 생존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비대위는 현 집행부가 큰 방향에서 공감했다는 현재 정부의 보장성 강화 정책에 대한 우려하고 있는 근본적인 문제점을 지적하였고 공급자와 국민이 상생할 수 있는 현재 의료계가 지적하는 부분에 대한 근본적이고 진정성 있는 합리적인 해결책을 요구하였습니다.
현재의 일방적이고 순서가 잘못된 보장성 강화 정책을 큰 틀에서 공감하고 기존 의협 집행부의 기존 주장과 동일했다는 기사 주장은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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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특수절도(차량) 피의자 검거 구속
외국인 특수절도(차량) 피의자 검거 구속
무허가 폐차장 업주 2명(외국인 1명 포함)을 장물취득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차량 3대를 회수하여 피해자들에게 돌려주어
대전대덕경찰서는 지난 18일 공범 1명과 함께 대전, 천안, 강릉, 경산에서 노상에 주차된 차량 5대를 훔친 혐의로 외국인 피의자 D(남,29세)씨를 검거(구속)하고, 도난차량을 매입하여 우즈베키스탄 등으로 수출한 무허가 폐차장 업주 2명(외국인 1명 포함)을 장물취득 등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는 한편, 차량 3대를 회수하여 피해자들에게 돌려주었다.
▲노상에 세워진 포터차량을 절취하고 있다.(사진-대전청)
▲훔친 차량을 불법 해체 하고 있다.(사진-대전청)
▲훔친 차량을 해체하여 야적장 안으로 이동하고 있다.(사진-대전청)
피의자들은 소형화물차등을 범행대상으로 물색하여 절취한 후 자신들의 범행이 발각되지 않았음을 확인한 후 무허가 폐차장 등에 처분하는 치밀함을 보였다고 한다.
경찰은 달아난 공범 A(남,29세)씨의 소재파악에 주력하는 한편, 전국에 피해차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 수사 중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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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직원공제회, `교직원라이프 헬스케어 서비스´ 실시
한국교직원공제회, `교직원라이프 헬스케어 서비스´ 실시
11월 6일부터 365일 24시간 상시 건강관련 전문상담 등 제공
한국교직원공제회(이사장 문용린)가 오는 11월 6일부터 교육가족의 건강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할 수 있도록 `교직원라이프 헬스케어 서비스´를 실시한다. 평상시 건강관련 상담부터 질병 발생에 따른 관리 서비스까지 전문 분야별 의사 및 간호사가 24시간, 365일 상시 대기하여 건강 문제에 전반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무료 서비스다.
세부 서비스 내용은 다양하다. 24시간 1:1 전화상담, 교직생활 중 겪을 수 있는 정신적 문제를 위한 전문가의 심리상담 서비스, 전국 대학병원의 진료협력센터를 통한 편리한 예약 대행 서비스, 암·뇌·심혈관 질환 진단으로 3차종합병원 방문 시 전담간호사 동행, 차량 에스코트(지방 거주 회원이 서울 내 3차 종합병원 방문 시 차량 지원(총 6회)), 치매자가진단 및 예방관리 프로그램 제공 등이다.
대상은 11월 6일 이후 교직원공제회 종합공제(1610) 및 더블업종합공제(1610) 3구좌 이상 신규 가입한 피보험자 및 기존 가입건의 경우 백세누리행복공제(기본형, 생애주기형), 종합공제(1510·1610), 더블업종합공제(1510·1610) 3구좌 이상 가입한 피보험자에 해당한다(대상자 중 헬스케어 서비스 제공을 위한 개인정보제공 동의자). 서비스 제공기간은 보험가입 다음 달부터 3년간이다.
자세한 내용은 교직원공제회 홈페이지(www.ktcu.or.kr), 헬스케어 서비스 홈페이지(https://www.aaihc.com/partner/ktcu) 및 공제회 보험콜센터(1577-3993)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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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태인터넷운영기술총회(APRICOT)´ 대전 유치 성공
`2019 아태인터넷운영기술총회(APRICOT)´ 대전 유치 성공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 대형 국제회의 대전 유치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대전마케팅공사(사장 이명완) 및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문영호 직무대행)은 “2019 아태인터넷운영기술총회(Asia Pacific Regional Internet Conference on Operation Technologies:APRICOT) 및 제47회 아태네트워크정보센터총회(Asia Pacific Network Information Center International Union of Materials Research-International Conference:APNIC)” 등 2건의 인터넷 네트워크 대형 국제회의가 2019년 대전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국제행사는 아시아인터넷협회(APIA), 아태네트워크정보센터(APNIC) 위원회와 개최국인 네트워크(ICT) 전문기구가 매년 주최하는 대형 국제회의로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ICT 분야 전문가 및 기업체 등 1,200여명이 모여 열흘간 열띤 학술발표, 토론, 전시 등을 펼친다.
대전마케팅공사는 KISTI 첨단연구망센터와 함께 지난 2월 베트남에서 개최된 2017년 총회에 참가하여 유치 제안을 발표하였고, 4월 아시아인터넷협회(APIA) 회장단의 대전 답사를 성공리에 수행하는 등 행사 발굴 후 약 5년여의 걸친 유치 활동 끝에 최근 행사 유치를 확정하였다.
ICT 네트워크 기술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클라우드컴퓨팅, 인공지능, 로보틱스 등 공유와 초연결을 전제로 한 4차 산업혁명의 중추 기술로서, 전 세계에 첨단과학기술도시이자 `4차 산업 특별시´ 대전의 위상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로 평가된다.
또한 금번 유치 성공은 2009년 국제우주대회, 2010년 IAEA 핵융합에너지컨퍼런스, 2015년 OECD 과학기술장관회의, 2016년 국제항공우주공학총회, 국제지능시스템로봇총회 등에 이어 상징성 있는 대형 과학컨벤션을 유치하였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그간 행사 유치를 위해 해외 주최기관을 꾸준히 설득해온 KISTI 조부승 첨단연구망서비스실장(대전광역시 컨벤션대사)은 “지난 2013년부터 인터넷 네트워크 분야의 국제회의 유치를 위해 시와 공사, 그리고 연구원이 꾸준히 노력해온 결과”라고 평가하고 “한국의 과학기술연구망 및 인터넷 서비스 위상을 높이고 미래 초연결, 초지능, 초융합 시대를 대비하는 논의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마케팅공사 이명완 사장은 “한국과 대전의 첨단 ICT 기술을 접목한 행사 운영, 소셜 이벤트 등으로 대전이 4차 산업혁명 도시로서 위상을 높이는 역대 최고의 행사로 치러질 수 있도록 공사에서 긴밀히 협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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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의회, 「제22회 청소년 의회교실」개최
대전광역시의회, 「제22회 청소년 의회교실」개최
김경시 부의장은 학생들에게 자신의 미래를 위해 주어진 역할과 의무에 최선을 다하는 민주시민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
대전광역시의회(의장 김경훈)는 10월 27일 중리중학교 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중리중학교 학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22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사진-대전시의회)
이날, 입교식에 참석한 김경시 부의장은 학생들에게 “지방의회의 기능과 역할 및 민주적 의사결정 과정 등 민주주의 원리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고, 자신의 미래를 위해 주어진 역할과 의무에 최선을 다하는 민주시민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하였다.
최선희 시의원은 “오늘 청소년 의회교실이 민주주의와 지방자치를 이해하는 밑거름이 돼서 앞으로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하고 수료한 학생에게 수료증도 수여했다.
그동안, 청소년 의회교실은 총22회 1,926명이 참여해 대전시의회가 우리 지역 청소년들에게 생생한 의회 민주주의를 경험하는 현장체험 학습의 계기를 톡톡히 마련해 주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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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대전지구대 신축이전 개소식 개최
남대전지구대 신축이전 개소식 개최
경찰관의 사기진작 추진 주민밀착형 고품격 치안서비스 제공하고자 공사시작 지난 26일 이전 완료 금일 개소식
▲자율방범대장,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관내 주민 등을 초청해 남대전지구대 신축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사진-대전청)
대전중부경찰서는, 10월 30일(월) 오전 11시 자율방범대장, 생활안전협의회 회장, 관내 주민 등을 초청해 남대전지구대 신축에 따른 개소식을 개최했다.
남대전지구대는 지난해 12월부터 지역경찰관의 사무환경개선으로 현장 경찰관의 사기진작을 추진하고 주민밀착형 고품격 치안서비스를 제공하고자 공사를 시작하여 지난 26일 이전을 완료하고 금일 개소식을 개최하였다.
태경환 중부서장은“남대전지구대 신축 이전은 지역주민 모두의 관심과 성원으로 가능하게 되었다. 지역주민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앞으로 새 청사에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을 더욱 활성화 하여 주민들이 직접 느낄 수 있는 치안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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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주요업무 구상을 위한 민관합동토론회´ 개최
2018년도 주요업무 구상을 위한 민관합동토론회´ 개최
논의된 78건의 과제(신규32건, 개선39건, 폐지7건)에 대해 내년도 구정의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적극 추진 방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구청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주요업무 구상을 위한 민관합동토론회´를 개최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 27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유성구가 대회의실에서 `2018년도 주요업무 구상을 위한 민관합동토론회´를 개최한 가운데 28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2차 토론회를 주재하고 있다.
이번 토론회는 민간정책자문단, 민간위탁기관 종사자 등 구민과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도 주요업무를 공유하고 주민중심의 발전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분야별로 구성된 민간정책자문단은 유성구가 내년에 추진할 신규·개선 과제 발굴과 행정 비효율을 초래하는 사업의 감축․폐지, 문재인 정부에서 추진 중인 열린 혁신과제 발굴 등에 있어 진단과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정책자문단은 지난 27일 첫날 토론회에서는 주요사업들을 추진함에 있어 다각적인 홍보를 통해 주민에게 알리고 의견을 수렴하는 것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된 가운데 ▲청년․육아중심의 인구정책▲마을 공동체 활성화 ▲주요정책의 홍보전략 ▲공공청사 시설공간 개방 ▲2018년 축제 발전방안 등 기획실·홍보실·감사실·자치행정국 분야 업무가 중점 논의됐다.
30일 둘째 날에는 ▲공감복지 실현 ▲맞춤형 노인일자리 창출 ▲제2 유성구 노인복지관 건립 ▲공정․공감․공유의 경로당 만들기 ▲공·사립 작은도서관 내실 운영 등 사회복지국·평생학습원 소관 업무가 집중 논의 됐다.
마지막 날인 31일에는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폭염방지 그늘막 설치·관리 ▲어린이 교통안전정책 ▲ 권역별 유아숲 체험원 확충 ▲장애인 건강주치의 사업 등 안전도시국·보건소 업무가 집중 논의된다.
구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78건의 과제(신규32건, 개선39건, 폐지7건)에 대해 내년도 구정의 신성장동력으로 삼아 적극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허태정 구청장은 “구정 주요정책의 성공여부는 공직자, 전문가, 주민들의 시각이 하나로 모여야 성공할 수 있다”며, “혁신과 협치의 가치를 통해 내년에도 한층 더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이번 토론회에서 민간정책자문단이 제시한 의견들을 종합해 주요정책에 적극 반영할 예정으로, 그 결과를 내년 초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확정·시행하게 된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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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대전충청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개최
제6회 대전충청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개최
대전충청권지역 토종브랜드와 충청권에 알려지지않은 서울, 부산의 브랜드들 행사 참여
11월 10일까지 홈 페이지 사전등록시 무료입장, 이후에는 입장료 3000원 내야
대전, 세종, 충청권 대표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인 `제6회 대전충청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가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대전무역전시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창업박람회는 (사)한국중소기업프랜차이즈협회가 주최, 제일좋은전람이 주관, 중소벤처기업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TJB대전방송, 하이트진로가 후원하는 행사로 매년 상반기 4월 한 번만 진행되다가, 올해는 하반기 11월에도 추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약 100여개 브랜드 180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서울 수도권과 부산에 본부를 두어 충청권에는 아직 많이 알려지지 않은 브랜드뿐만 아니라, 대전 충청권에 본점을 두고 처음 시작한 지역 토종 프랜차이즈 브랜드까지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충청도에서 출발한 브랜드로는 대전에서 3개 직영 매장의 성공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수제만두 전문 프랜차이즈 `성경만두´는 물론 대전 관저동 맛집으로 불리며 2016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유망프랜차이즈로 선정된 `병규돈까스´, 3번의 숙성과정을 거친 갈비 배달 전문점 `햇잎갈비스트릿테이블`, 그리고 대전에 본점을 두고 시작한지 1년도 채 되지 않아 전국 20곳 넘는 매장이 있는 튀김족발 전문 브랜드 `도발0948´ 까지 다양한 대전에 뿌리를 두고 시작한 브랜드가 참가한다. 이외에도 `빅원치킨`, ´영자클럽(에스테틱 힐링카페)`, ´쟁반통닭`, ´쟁반닭발`, ´병천순대`, ´빅돈부리(일본식돈부리)`, `마루(회덮밥전문점)´ 등 다양한 대전 충청도 토종 프랜차이즈 브랜드들을 이번 대전창업박람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주관사 제일좋은전람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대전 세종 충청도 시민들에게 가장 가까운 대전무역전시관에서 전국의 다양한 창업아이템을 한 자리에 볼 수 있는 기회이다. 상반기와 달리 새롭게 참가하는 브랜드들도 많으니, 아이템 경쟁력과 수익성 등을 한 자리에서 비교분석하면서 브랜드 경쟁력 안목을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 고 전했다.
한편, 제6회 대전충청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무료입장을 위해서는 11월 10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등록을 하면 된다. 이후에는 입장권 3,000원 구매를 통해서 관람 가능하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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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재건축 사업 시공사 부정 척결의지 밝힌 국토부
재개발, 재건축 사업 시공사 부정 척결의지 밝힌 국토부
-조합원의 이사비, 금품, 향응제공 비리 적발시는 입찰 제한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최근 일부 재건축 단지의 시공사 선정 과정에서 발생하고 있는 과도한 이사비 지급,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 지원, 금품‧향응 제공 등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하여, 입찰, 홍보, 투표, 계약으로 이루어지는 시공사 선정 제도 전반에 걸친 제도개선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우선, 입찰 단계에서는 재건축사업의 경우 건설사는 설계, 공사비, 인테리어, 건축옵션 등 시공과 관련된 사항만 입찰시 제안 할 수 있도록 하고, 시공과 관련 없는 이사비‧이주비‧이주촉진비, 재건축 초과이익 부담금 등에 대하여는 제안 할 수 없게 된다. 이에 따라 종전처럼 재건축 조합원은 금융기관을 통한 이주비 대출만 가능해진다.
이사비는 필요시 조합이 자체적으로 정비사업비에서 지원할 수 있으며, 서울시는 토지보상법(84㎡ 기준, 약 150만원) 수준으로 지원하도록 관련 규정 개정을 추진하고 있다.
재개발사업도 재건축과 동일한 기준이 적용되나, 다만 영세거주자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건설사가 조합에 이주비를 융자 또는 보증하는 것은 허용되고 이 경우, 건설사는 조합이 은행으로부터 조달하는 금리 수준으로 유상 지원만 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국토부는 앞으로 건설사는 시공사 수주경쟁 과정에서 이사비 등의 금전지원이 아니라 시공품질을 높이고, 공사비를 절감하여 조합원의 분담금을 낮추는 방식으로 경쟁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건설사가 현실성 없는 과도한 조감도를 제안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기존 설계안에 대한 대안설계(특화계획 포함)를 제시하는 경우에는 구체적인 시공 내역도 반드시 제출하도록 하고 이상의 입찰제안 원칙을 위반하는 경우 해당 건설사의 해당 사업장 입찰은 무효로 된다.(시공자 선정기준(고시) 개정사항)
홍보단계에서는 건설사가 금품‧향응 등을 제공한 경우 뿐만 아니라, 건설사와 계약한 홍보업체가 금품‧향응 등을 제공하는 경우에도 건설사가 책임을 지게 되고 특히, 금품‧향응 등을 제공하여 건설사가 1천만원 이상 벌금형 또는 건설사 직원이 1년 이상 징역형으로 처벌되는 경우 건설사는 2년간 정비사업의 입찰참가 자격이 제한되며 금품 등을 제공한 해당 사업장의 시공권도 박탈된다.
또한, 건설사의 관리‧감독 책임 위반으로 홍보업체 직원이 1년 이상 징역형으로 처벌된 경우에도 건설사는 동일하게 입찰참가가 제한되고, 시공권이 박탈된다. 다만, 시공권 박탈의 경우 착공 이후에는 선의의 조합원 및 일반분양자의 피해가 우려됨에 따라, 시‧도지사가 시공권 박탈 대신 과징금(공사비의 일정비율 이내 등)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하였다.(도시정비법 개정사항)
한편, 과도한 홍보행위를 차단하되 조합원의 정당한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건설사는 홍보요원의 명단을 사전에 조합에 등록하여 등록한 홍보요원만 홍보를 할 수 있도록 하되, 조합에서 정한 공간에 개방된 홍보부스 1개소만 설치토록 하였다. 특히 1차 현장설명회 이후 총회 전까지 미등록 홍보요원이 활동하거나, 개별홍보 행위가 3회 적발될 경우 해당 건설사의 입찰은 무효로 된다.(시공자 선정기준)
투표단계에서는 그 동안 불법 행위 우려가 지적되어 온 부재자 투표의 요건과 절차 등을 당초 제도의 취지에 맞게 대폭 강화한다. 이에 따라 부재자 투표는 해당 정비구역 밖의 시‧도나 해외에 거주하여 총회 참석이 곤란한 조합원에 한정하여 허용하고, 부재자 투표기간도 1일로 제한된다.(시공자 선정기준)
계약단계에서는 시공사 선정 후 계약이나 변경계약 과정에서 건설사의 과도한 공사비 증액을 차단하기 위하여 공사비를 입찰제안보다 일정비율 이상 증액하는 경우에는 공사비에 대한 한국감정원의 적정성 검토를 받도록 하였다.(계약업무 처리기준(고시) 제정) 그 밖에 조합임원을 청탁금지법 적용 대상으로 추가하여 조합임원과 건설사간 유착을 차단할 계획이다.(도시정비법)
한편, 시공사 선정 과정의 위법행위를 단속하기 위하여 지난 9월25일부터 국토부-서울시의 합동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며, 금년 말까지 다수의 시공사 선정이 예정되어 있어 11월 1일부터는 이에 대한 보다 종합적이고 강도 높은 집중점검이 실시된다. 이번 합동점검 대상 조합은 강남권 재건축을 중심으로 최근 시공사를 선정하였거나, 앞으로 선정예정인 단지들이다.
점검항목은 회계처리 등 조합운영의 전반에 관한 사항은 물론 시공사 선정과정 및 계약내용도 집중 점검할 예정이며, 시공사 선정을 앞두고 있는 조합에 대해서는 불법 홍보행위에 대한 단속도 병행하게 된다.
특히, 이번 점검에는 경찰청과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핫라인을 개설하고, 필요시에는 증거수집이나 현장단속 등에 있어서도 경찰협조를 얻을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서울시에서 시행하고 있는 정비사업의 공공지원제도를 강화하는 방안도 검토 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서울시와 협의하여 현재 조례 등으로 규정하고 있는 공공지원 관련 규정 중 조합의 예산‧회계처리, 공동시행자 선정, 조합임원 선거 규정 등 필요한 사항은 법령에서 직접 규정하고 처벌규정도 신설하는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금년 말까지 제도개선을 완료할 계획이며, 이번 개선안과 함께 내년 2월부터 금품 제공에 대한 신고포상금제 및 자진신고자 감면제도가 본격 시행되면 그간에 있었던 정비사업의 불공정한 수주경쟁 관행이 정상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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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교육청, 중학교 무상급식 새 전기 마련
대전시-교육청, 중학교 무상급식 새 전기 마련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시행 및 분담비율 조정 등 타결
그동안 시민의 관심이 집중되었던 학교 무상급식 지원 사업이 양 기관의 원만한 협의로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되었다.
▲ 대전시 교육행정협의회 결과 중학교 무료급식을 내년부터 전면시행하기로 결정. 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30일 오전 10시 교육청 중회의실에서 권선택 시장과 설동호 시교육감이 참석한 가운데`2017 대전광역시 교육행정협의회´를 개최하고, 내년도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 시행 및 분담비율 조정 등 17개 안건에 상호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당초 2019년부터 추진하려했던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실시를 한 해 앞당겨 조기 시행하게 되고, 30,000명 가량의 중학교 1~ 2학년생들과 학부모들이 추가로 무상급식 혜택을 받게 되어 급식 경비에 대한 가계 부담도 줄일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그동안 조율에 진통이 있었던 무상급식 분담비율도 교육청이 40%→ 50%, 시와 자치구가 60%→ 50%로 조정 합의됨에 따라, 시는 자치구의 열악한 재정상황 등을 고려하여 구의 분담비율도 줄여줄 계획에 있다. 이로써 자치구는 2011년 무상급식이 실시된 이후 7년 만에 최초로 재정 부담을 줄이게 된 셈이다.
시는 교육청의 분담비율 상향으로 인한 예산부담도 덜어주기 위해 학교 급식실 증축 및 현대화 사업 등 비법정 사업에 110여 억원을 지원해 주고, 향후 미 전출된 학교용지부담금 153억원도 조기 전출하는 등 교육 사업에 최대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에서 제시한 주요 안건은 ▲ 학교무상급식 분담비율 조정 ▲ 초등학교 생존수영 무료강습 확대 운영 ▲ 유치원프로그램 개발비 지원 등 6개 안건이며, 교육청에서 제시한 주요 안건은 ▲ 중학교 무상급식 전면시행 ▲ 학교 급식실 증축 및 현대화 사업지원 ▲ 다목적체육관 복합화 건립 지원 등 11개 안건이다.
권선택 시장은“교육행정협의회는 교육행정을 결정하는 최고 중요한 협의체로 올해 양 기관이 서로 원만한 합의를 이루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우리 대전이 공교육의 모범도시가 되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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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소통 메신저, 대전시 제6대 명예시장 퇴임
시민과 소통 메신저, 대전시 제6대 명예시장 퇴임
시정 현장에서 소통과 경청행정 펼친 6개월, 감사와 보람의 자리 마련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가 각계 현장에서 시정과 시민의 연결고리로써 시민의 목소리와 눈이 되어 활발한 현장행정을 펼친 제6대 명예시장의 활동 마무리를 축하하고 그간 노고를 격려하는 퇴임행사를 가졌다.
▲ 제6대 명예시장 퇴임식.사진제공-대전시청행사는 30일 오전 11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제6대 명예시장, 각 실․국․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감사장 수여, 명예시장 활동영상 상영, 그동안 활동소감 발표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명예시장은 지난 6개월 동안 시정의 주요 사업현장을 돌아보고 행사에 참여하면서 시민과 직접 소통했던 경험과 느낌을 뒤돌아보며 그동안 왕성한 활동의 보람과 함께 아쉬움 등 소회를 밝혔다.
박광수 경제산업분야 명예시장은 “지역 기업인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책임감을 갖고 지난 6개월 동안 힘써 왔고, 대전시와 기업인을 잇는 가교 역할이 뜻깊었다”며 “지역기업 성장의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자`대전시 중소기업 기술혁신 촉진에 관한 조례안´제정을 제안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고, 비록 명예시장 직을 떠나더라도 지역 경제분야에 몸담고 있는 한 대전시정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도움이 되는 역할을 계속하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윤기동 과학분야 명예시장은 “명예시장제가 시정발전을 위한 제도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며 “대덕연구개발특구 내 협력기반 조성과 진정한 과학도시로서의 위상 확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선규 안전행정분야 명예시장은 “28년간 소방안전교육 현장에서 활동해온 경험과 식견을 활용해 시민들의 바람과 개선의견을 시 정책에 반영하는 것이 명예시장의 소임이라 여기고 임기동안 최선을 다했다”며 소회를 밝히고 “특히, 대전시의 곳곳을 방문하고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기 위해 노력했으나 복잡한 시정을 이해하기에는 매우 짧은 시간이었다”고 아쉬움을 표명했다.
박선혜 문화체육관광분야 명예시장은 “처음에는 명예시장으로서의 역할과 정체성을 고민했지만 소통과 감동을 이끌었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 문화체육관광 발전의 징검다리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송용숙 보건복지여성분야 명예시장은 “진정으로 시민과 소통하고자 타 시도에는 없는 명예시장 제도를 만들어 여러 분야의 명예시장으로부터 시민 눈높이의 정책제안을 요구하여 다양한 목소리를 듣고 이를 시 정책에 반영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시장님의 마음과 시민에 대한 배려에 부응하지 못한 것 같아 끝나가는 이 시점에서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며 “형식적인 명예시장이 아니라 실질적인 많은 활동과 정책제안의 기회를 주신 점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활동소감을 대신했다.
홍주의 환경녹지분야 명예시장은 “시정운영에 대해 많이 알 수 있었던 6개월이었고, 대화와 소통으로 시와 시민을 연결했던 값진 시간이었다”며 “비록 임기는 끝나지만 시정에 대해 관심을 갖고 대전시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엄태건 교통건설분야 명예시장은 “각 부서에 여과 없이 시민의 입장을 전달할 수 있는 명예시장제도를 마련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가장 기억에 남는 활동은 자전거관련 활동으로 자전거연습장 건립 제안에 적극적으로 호응해 주셔서 카이스트 하상도로변에 조성될 수 있게 되었다”며 관계 공무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정인수 도시주택분야 명예시장은 “30여 년간 건설업체를 경영하고 있고, 지역건설단체의 회장을 역임하면서 지역경제활성화와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자부했지만 이번 명예시장 활동을 통해 시정을 보다 가까이 지켜보고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매우 소중한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권선택 시장은 “이번 6대 명예시장님들께서 적극적이고 열정적으로 제안해주시고 노력해주신 덕분에 제도적인 모양새를 갖추었고 시정에 큰 역할을 하였다. 노고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깊은 감사인사를 전했다.
그러면서 권 시장은 “명예시장제도는 대전시의 브랜드 시책으로써 시정운영의 주체가 시민이고 행동하는 시민의식 이야말로 도시발전의 디딤돌이 된다. 여러분의 노력 덕분에 시민참여의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되었다”는 말로 퇴임행사를 마무리했다.
한편, 지난 5월에 위촉된 8명의 제6대 명예시장은 6개월의 임기동안 각종회의 참석 153회, 행사참여 134회, 현장방문 71회, 강의 및 언론 기고 10회 등 모두 368회에 걸쳐 역대 최고의 왕성한 현장 활동을 펼치고, 66건의 정책을 제안하는 등 시정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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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방분권개헌 설명회 및 촉구 결의대회 개최
대전 지방분권개헌 설명회 및 촉구 결의대회 개최
5개구청장·주민 1,000여명 결집, `대한민국은 지방분권 국가´천명
대전광역시구청장협의회(회장 박용갑 중구청장)는 본격적인 개헌 정국을 맞이해 지방분권개헌국민회의가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구청장협의회에서 주관한 `대전지역 지방분권개헌 설명회 및 촉구 결의대회´를 지난 27일에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주민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 지방 분권 개헌설명회 및 촉구결의 대회 사진-중구청이번 행사는 지난 9월 `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민선6기 4차년도 제3차공동회장단 회의´에서 지방분권개헌에 대한 지역 주민의 열망을 중앙정부에 전달하기로 합의함에 따라 ▲지방분권개헌 지역순회 토론회 ▲지방분권 지역단체 출범식 ▲지방분권개헌 촉구 결의대회 등의 형식으로 전국 10개 권역에서 순차적이고 다발적으로 열리고 있는 지방분권 촉구 지역순회행사의 일환으로 개최됐다.
행사는 1·2부로 나뉘어 퓨전국악팀 `소리디딤´의 식전공연과 지방분권개헌 홍보 영상 시청후 개회식과 특별 초청된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전국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지방분권특별위원장)의`지방분권은 왜 필요한가?´의 강연과 방청석 질의 응답을 형식으로 1부 행사가 진행됐다.
제2부 지방분권개헌 촉구 결의대회에서는 대전 지역 5개구 구청장과 주민들이 함께 대전지역의 지방분권개헌에 결연한 의지를 보여주는 지방분권개헌 촉구 구호 제창과 다양한 퍼포먼스가 이뤄졌다.
대전광역시구청장협의회 회장인 박용갑 중구청장은 “이번 대전지역 결의 대회는 지방분권에 대한 주민들의 결연한 의지를 중앙정치권과 국회헌법개정특별위원회에 제안하고 관철시키는데 목적이 있다”면서, “지방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고 지방이 살아야 국가가 사는 길이다. 진정한 지방자치와 국가균형발전을 위하여 대한민국이 지방분권 국가라는 것을 천명하고 반드시 헌법에 명시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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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4일빠른 계룡산 단풍 절정
작년보다 4일빠른 계룡산 단풍 절정
올해 계룡산(845m)은 지난 10월 13일 첫 단풍이 관측되었고, 오늘(27일) 단풍 절정이 관측되었다. 이는 작년보다 4일 빠르다.
▲ 계룡산 동학사에서 쌀개봉을 바라본 전경(사진-대전지방기상청)
▲ 계룡산 동학사 자연관찰로 표지판 근처(사진-대전 지방 기상청)
단풍 시기는 관측지점에서 산 전체 높이로 보아 2할 가량 단풍이 들었을 때를 첫 단풍으로 보고 8할 가량 단풍이 들었을 때를 단풍 절정이라 한다.
낙엽수는 일반적으로 일 최저기온이 5℃ 이하로 떨어지기 시작하면 단풍이 들기 시작하는데, 특히 9월 상순이후 기온이 낮을수록 빨라진다.
9월 이후(9월1일∼10월26일) 계룡산 정상 부근(832m)에 설치한 자동기상관측장비의 일 최저기온 평균이 11.6℃로 작년 (12.7℃)보다 낮았으며, 단풍 절정도 작년보다 4일 빠르게 나타났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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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전국 41%로 상승…충청권은 43%→36%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평가가 전국적으로 39%에서 41%로 상승한 반면 대전·세종·충청권에서는 43%에서 36%로 하락했다. 한국갤럽이 6일 발표한 11월 첫째 주 조사 결과를 본지가 지난달 30일 보도한 조사와 비교한 결과로, 전국과 충청권의 평가 흐름이 수치상 엇갈렸다.한국갤럽이 지난 3일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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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갤럽 정당 지지도, 민주당 36%·국민의힘 28%…격차 다시 확대
- [대전인터넷신문=최대열 기자] 한국갤럽이 11월 3일부터 5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6일 공개한 정당 지지도 조사에서 더불어민주당 36%, 국민의힘 28%로 나타나 지난주 5%포인트까지 좁혀졌던 양당 간 격차가 8%포인트로 다시 확대됐다.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681호에 따르면 민주당 지지도는 지난주 35%에서 36%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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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보육인 한마음대회 개최…보육교직원 800여 명 화합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가 6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14회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통해 보육 발전 유공자 80명을 표창하고, 어린이집 원장과 보육교직원 등 참석자 800여 명과 함께 보육 현장의 노고를 격려하며 화합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세종특별자치시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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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교육청, 결산검사 권고 반영해 회계 담당자 실무교육 강화
- [대전인터넷신문=박완우 기자] 세종시교육청이 6일 교육정책연구소 세미나실에서 본청과 직속기관 회계업무 담당자 2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기초 회계 원리 연수'를 실시하고, 결산검사 권고사항을 반영한 재무결산 업무의 전문성과 신뢰성 강화에 나섰다.이번 연수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에서 제시된 재무결산 관련 권고사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