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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강력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위한`둔지미 안심순찰´ 실시
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강력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위한`둔지미 안심순찰´ 실시
서구 둔산동 타임월드 주변을 2시간가량 도보로 순찰하며,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7일 경찰, 둔산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강력범죄예방과 공동체 치안 활성화 위한`둔지미 안심순찰´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안전 지키기 `둔지미 안심순찰´(사진-대전청)
`둔지미 안심순찰´은 범죄예방을 위해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협업 하는 공동체 치안활동의 일환으로, 이날 서구 둔산동 타임월드 주변을 2시간가량 도보로 순찰하며,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환경개선이 필요한 사항은 경찰서 범죄예방진단팀(CPO)에 통보하는 등, 지역사회 구성원들과 함께 적극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실시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공동체 치안을 더욱 활성화해 범죄 없는 안전한 둔산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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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국민홍보‧철야농성‧각 시도지역 반모임 지속 추진
대국민홍보‧철야농성‧각 시도지역 반모임 지속 추진
의협 비대위 본격 투쟁 단계 돌입
위원장단 회의 통해 각 위원회 준비상황 공유 및 의결
“모든 의사 직역 협조와 단결로 총궐기대회 성공 이끌 것”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가 총궐기대회 준비와 함께 본격적인 투쟁 단계에 돌입했다.
▲대한의사협회
지난 11월 5일, 비대위는 위원장단 회의를 열고 오는 12월 10일 개최될 총궐기대회의 세부사항을 논의하고 본격적인 투쟁 단계로의 돌입을 위한 주요사항들을 의결하였다.
먼저 조직강화위원회는 각 시도 별 비대위의 구성 및 활동 현황을 전했다. 조직강화위원회에 따르면 11월 5일 기준으로 현재 전남, 충북, 경남, 울산, 전북, 제주, 충남, 경북 등 전국 8개 시도에 비대위가 구성되었으며, 이후 경기(11/7), 부산(11/7), 대전(11/8), 서울(11/17), 강원(11/18), 광주(미정) 에도 비대위가 구성되어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직강화위원회 조원일 부위원장은 “현재 각 시도 비대위 구성이 마무리 작업에 있다. 시도별 비대위는 향후 전국 회원들과 비대위의 소통 창구역할을 담당하며, 각 지역에서 투쟁의 구심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총궐기대회 이전 반 모임 등의 준비 일정이 곧 확정될 예정이며, 모임을 통해 개인 회원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보다 성공적인 총궐기대회를 견인할 것으로 생각된다" 고 전했다.
투쟁위원회에서는 철야농성에 대한 계획을 발표했다. 기만적인 의료정책에 대한 의료계의 우려와 개선 의지를 분명히 전달하기 위한 특단의 조치라는 설명이다. 예정된 일정은 ▲11월 9일 보건복지부 서울사무소 앞 철야농성 ▲11월 중 청와대 앞 청운효자동 주민센터 앞 철야농성 등이며, 이미 많은 회원들이 참여의사를 밝혔다.
투쟁위원회 최대집 위원장은 “철야농성으로 인해 생길 수 있는 여러 사고들에 대비하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 비대위원이나 시도의사회 임원 뿐 아니라 이 정책에 대해 걱정하는 모든 회원과 국민이 관심가지고 함께해주기 바란다"고 호소했다.
홍보위원회는 SNS, 웹툰, 신문광고 등 매체의 적극적 활용을 제시했으며, 위원장단 회의에서 만장일치로 의결되었다.
홍보위원회 기동훈 부위원장은 “기만적인 전면급여화 정책의 문제점을 보다 쉽게 회원과 국민에게 알리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정책이 단지 의사의 이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니라, 왜곡된 우리나라 의료체계를 붕괴시키고,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가중시키는 정책이라는 점을 널리 알려 반드시 고쳐내고자 한다”고 강한 의지를 표명했다.
회의를 마친 뒤 안치현 비대위 대변인은 “이번 위원장단 회의는 투쟁체제로의 본격적인 돌입과 함께 총궐기대회에 만전을 기하기 위한 구체적으로 필요한 사항들을 의결하였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특히 각 시도에서의 적극적인 협조와 단결이 큰 힘이 된다. 앞으로도 각 지역에서의 목소리가 하나 되어 투쟁을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 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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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모범운전자회 이웃돕기 성금기탁
중구 모범운전자회 이웃돕기 성금기탁
차내 모금함에 설치된 모금액 전액 후원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중부지회(회장 최명수)는 8일 목동 주민센터에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했다.
▲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중부지회 사진-중구청
기탁식에는 최명수 회장과 회원 7명이 참여해 올 초에 차 내에 설치했던 이웃돕기 모금통에 적립된 모금액 전액인 백만원을 전달했다.
민찬기 목동장은 “이웃을 위한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기탁받은 성금은 이웃분들께 잘 전달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전국모범운전자연합회 대전시지부 중부지회 모범운전자회 회원수는 266명으로 매년 중구 관내 어려운 이웃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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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 에너지 대혁명!!! 소수력 발전 시스템 개발성공!
신재생 에너지 대혁명!!! 소수력 발전 시스템 개발성공!
부력과 중력을 이용한 발전장치 개발에 이어 두 번째 쾌거
<신재생에너지 두 번째 기업탐방>2005년 태양광 발전 시공 업체로 출발하여 현재에 이르기까지 오로지 국가산업 발전과 신재생 에너지 연구에만 몰두하여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둔 업체가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본 기자는 석유 한방울도 나지않는 우리나라 현실을 감안할 때 약17년간을 에너지 연구에만 매달려 2014신재생에너지 중력 부력을 이용한 발전기 연구 개발에 이어 G&B 소수력 발전 시스템기반을 구축 국가의 에너지산업을 한층 성장시키고자 노력하고 있는 한 기업을 지난번에 이어 두 번째로 탄방했다.
▲ 1차 중력 부력을 이용한 발전장치
▲ 2차 발전장치
▲3차 소수력 발전장치
회사이력
2005년 태양광 발전 시공 업체로 출발
2008년 연료전지 발전 사업에 진출
2014년 중력 부력을 이용한 발전기 연구 개발
2015년 중력 부력을 이용한 발전기 시제품 제작
2016년 G&B 소수력 발전 시스템 구상및 개발 착수
2016년 신기술 동기식 발전기 연구 개발
2017년 G&B 소수력 발전 시스템 시제품 제작
2017년 G&B 소수력 발전 시스템 시험
2017년 현재 ∼
G&B 소수력 발전 시스템 개선 방향 연구 개발
소수력 발전 이란?
*소수력발전은 대체에너지로 물의 유동 및 위치 에너지를 이용하여 발전.
*신재생 어너지연구 개발및 보급 대상은 주로 발전 설비 용량 10MW 이하를 대상으로 함 .
*발전차액지원제도는 5MW이하를 지원하고 있음.
*설비용량(Micro,Mini,Small) 낙차(저,중,고)발전방식(유로,댐,터널)으로 세분할수 있음.
*강우량에 따라 지형적,환경적으로 설비 이용률에 영향을 주게 되어 대부 분의 가동율이 낮다.
*1000KW를 기준으로 경제성의 한계는 낙차 4m,유량 30㎥/sec 이상이 되어야 함.
*소하천의 자연 생태 환경에 대해 지역민이나 환경단체의 보호 의지가 높 아 반대 의견을 나타내 사업이 효과적으로 이루어지고 잇지 못함.
*하수처리장,정수장,농업용저수지,농업용보,조정지댐등 기존 시설물을 이 용한 소규모 소수력 개발이 활발이 추진되나 지역적으로 제한적임.
◆소수력발전 시스템 구성도
댐.저수지~수압관로~수차발전지~전기설비~송전선로
◆G&B발전시스템 구성도
G&B수차발전기~전기설비~송전선로
자연의 댐 ,저수지 ,하천을 인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여 담겨진 물의 흐름을 통한 수자원을 이용하여 전력을 발생 시키는 발전 시스템을 말한다.
◆G&B 발전시스템 구성과 원리
G&B 발전기 구성
1.좌,우측 상부통과 하부통
2.하부통에 연결된 관로,밸브
3.관로 내부의 수차,발전기
4.상부의 상부통을 끌어 올리는 장치
◆G&B 발전기 원리
상부통과 하부통이 실린더 형식으로 연결되어 상부통은 무거운 중량체의 역할을 하고 하부통은 적정한 물을 채워 상부통의 무게로 중력을 발생시켜 하부통의 물을 하부통에 연결된 관로로 쏟아 내어 물의 흐름을 수차를 이용하여 회전력을 발생 시켜 적정한 영구자석형 동기발전기를 연결하여 전력을 생산한다.
좌우측 상부통과 하부통을 연결하여 좌측 하부통의 물이 우측 하부통으로 연결하는 관로의 물의 흐름을 좌,우측 하부통의 밸브와 관로측의 밸브가 유기적으로 작동하여 물의 흐름을 조절한다.
좌,우측 상부통은 무게 중량체로서 하부통에 채워진 물을 중력을 이용하여 누르는 역할을 하며 부력에 의해 상승 시킬 수 있으나 경제적으로는 약간의 동력을 사용하여 상승시키는 것이 경제적임을 시험을 통해 입증되어 상부통을 상승 시키는 부력과 시소 원리등을 이용한 최소한의 동력을 이용하여 상부통을 상승 시키는 장치를 장착하여 효율을 높였다.
이 시스템은 좌,우측 시스템으로 2 SET를 한 구성품으로 설치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이다.
G&B 발전시스템 개선방향
◆수차 개발
물의 흐름을 가장 가장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소규모 수차 개발이 앞으로의 방향이다.
◆발전기 개발
당사에서도 동기식 발전기를 연구하여 설계 단계에 이른 발전기를 계속 발전시켜 가장 효율이 좋은 발전기를 제작하여 가장 높은 효율의 발전 시스템으로 개선시킨다.
◆관련 업체와의 유기적 관계
관련된 업체와의 유기적 협조로 더 좋은 효율의 발전시스템으로 발전 시 킨다
끝으로 자연적,환경적 제한을 없앤 G&B 발전기를 개발하여 소수력 발전 사업을 획기적으로 발전 시킬수 있으며, 친 환경적인 에너지원의 개발로 석유 수입 대체 효과및 이산화 탄소 절감을 통한 환경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원가 절감을 통해 경제적 파급 효과및 관련 기술의 수출 산업화를 통한 국가 경제 발전에 공헌한다.
끝으로 장대표는 1~3차에 이어 다년간 연구에 집중한 결과물 이라면서 뿌듯한 마음도 드는한편 그에따른 연구비도 만만치 않은 현 실정을 토로하고 앞으로 시설 및 시공을 위해서는 경재적인 뒷받침이 꼭 필요하다고 말하고 대전시 및 정부차원에서의 지원도 요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또한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관심있는 개인이나 회사도 장대표는 가리지않고 만나겠다고 천명하고 나 개인을 위해 일하기보다는 이제는 우리나라 에너지 산업 발전에 한 획을 그을수 있도록 사활을 걸고 성공시키는 것이 본인의 과제라고 포부를 밝혔다.
당사관리이사:010-5687-97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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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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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갑규 대전소방본부장, 일선소방서 초도 방문
이갑규 대전소방본부장, 일선소방서 초도 방문
중부소방서를 시작으로 특수구조단, 체험센터, 항공대 순차방문
대전광역시 소방본부(본부장 이갑규)는 8일 이갑규 소방본부장이 중부소방서 등 일선 소방관서를 방문해 주요업무 현황을 청취하고, 당면사항을 보고 받았다고 밝혔다.
▲이 갑규 소방본부장이 소방 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들과 대화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갑규 소방본부장은 먼저 중부소방서 3층 강당에서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선 소방공무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 본부장은 중부소방서에 이어 동부소방서와 서부소방서를 잇따라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갑규 소방본부장은“조직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현장에 강한 신뢰받는 소방행정을 펼쳐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 받는 소방이 되도록 노력해 달라”당부했다.
한편, 10일에는 119체험센터, 북부소방서, 119특수구조단, 소방항공대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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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국회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선도 추진
대전시, 국회와 손잡고 4차 산업혁명 선도 추진
8일 시청 대강당서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공동 개최 관심 집중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상호협력 업무협약 등 추동력 강화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주도할 사람 중심의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에 대한민국 국회와 대전시민이 함께 만나는 협력의 장이 펼쳐졌다.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대전시와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 공동으로 권선택 시장과 국회의원, 4차 산업혁명추진위원회 신성철 공동위원장(KAIST 총장), 대전시 의원을 비롯해 산․학․연 관계자, 공무원, 일반시민 등 7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 공동컨퍼런스”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1부에서는 4차 산업혁명시대 시민이 바라는 대전시의 모습을 전하고, 이에 응답하는 권선택 시장의 4차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청사진과 구체적인 추진과제 제시가 이어졌다.
권선택 시장은`왜 대전이 4차 산업혁명특별시의 최적지인가´라는 입지당위성을 강조하면서“그동안 지역의 역량을 모아 대전의 비전이자 대한민국의 혁신성장을 이끌 4차 산업혁명 과제를 구체화하였고 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국회와 시민여러분 등 각계각층의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4차 산업혁명의 실질적인 추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공동대표 송희경·박희경·신용현 국회의원)과 미래 성장 동력 발굴 및 4차 산업혁명특별시 대전 육성을 위한 분야별 상호 협력하겠다는 업무협약도 즉석에서 체결했다.
2부에서는 배광희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본부장의`4차 산업혁명과 바이오´라는 주제발표에 이어 송기민 한양대학교 교수를 좌장으로 송민호 충남대학교 병원장, 김철민 부산대학교 교수, 성문희 바이오리더스 대표(국민대학교 교수), 김석관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전략 중 하나인 바이오 육성 방향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
권선택 시장(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은 “초지능 초연결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변하지 않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사람이 중심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권 시장은“이번 국회4차산업혁명포럼과의 업무협약으로 그동안 대전시가 준비해왔던 과제들이 한층 더 속도를 낼 것”이라며“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공고히 해 시정역량을 모아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회 4차산업혁명포럼은 작년 6월 IT전문가인 자유한국당 송희경 의원과 교육 전문가인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 과학기술전문가 국민의당 신용현 의원이 중심이 되어 여야의원들이 함께 초당적으로 모여 발족한 연구포럼으로 산학연 분야의 전문가인 특별회원들로 구성되어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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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대전광역시의장 17년 대한민국자치발전 대상 수상
김경훈 대전광역시의장 17년 대한민국자치발전 대상 수상
-의장으로는 전국에서 단독으로 수상-
대전광역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8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사)한국자치발전연구원이 주최하고, 한국지방자치박람회가 후원하는`2017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시상식에서 전국 17개 광역단체 중 시의회 의장로는 유일하게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이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대상 수상 (사진-대전시의회)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11월 8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시상식에서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 진정한 민의의 대변자로서의 역할을 수행한 공적을 인정받아 자치발전 광역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은 사단법인 한국자치발전연구원(원장 김안제 서울대 명예교수)이 지방자치 실시 22주년을 맞이하여 지방자치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한 국회의원, 광역 및 기초자치단체 의원, 공무원, 민간단체 등 지역혁신과 지역발전에 모범이 될만한 성과를 보여준 자를 선정해 격려하고자 처음으로 수여하는 상이다.
김경훈 의장은 “어제보다는 오늘, 오늘보다는 내일이 더 찬란하고 희망적일 수 있도록 더 노력하라는 상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지방자치 발전과 시민의 행복한 미래를 위해 헌신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다짐하며 수상 소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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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2017 재난관리 대통령상´수상
대전도시철도,`2017 재난관리 대통령상´수상
행정안전부, 철도기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7 재난관리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8일 대전시 권선택시장으로부터 대통령상을 전수 받았다.
▲ 8일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가 권선택시장으로부터 재난관리평가 대통령상을 전수받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두 번째 공사 김민기 사장, 가운데 대전시 권선택 시장)사진제공-대전도시철도공사 재난관리평가는「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2006년도부터 지자체․중앙부처․공공기관의 재난관리 역량 향상과 책임성 강화를 위해매년 정부에서 실시하고 있다.
공사는 재난징후 감시, 기관장 현장 점검 및 홍보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사물인터넷(IoT)을 기반으로 지하공간에 대한 상황을 조기에 감지․예측할 수 있는 재난예방시스템을 시범 구축하여 터널 사고 예방에 노력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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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개최
대전문화재단,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개최
11월 11일, 총 10개팀의 원도심활성화사업 참여단체 공연과 시민참여 프리마켓 운영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행사를 오는 11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우리들공원에서 진행된다.
대전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대전광역시가 후원하는 원도심활성화사업 `들썩들썩 원도심´은 대전광역시 원도심 지역 내 주요 거점에서 모든 시민이 즐길 수 있는 길거리 공연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문화예술로 활력이 넘치는 도심 환경을 만들기 위한 사업이다.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행사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는 해당사업에 선정된 83개 단체(개인) 중 선별된 10개 단체(개인)의 버스킹 공연과 시민참여형 프리마켓을 운영하여 한 해의 사업을 들썩들썩한 축제 분위기로 마무리할 예정이다.
프리마켓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되며 시민들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체험부스(사주, 타로, 팬시우드 만들기, 석고방향제 만들기, 손전등 만들기)와 5개의 판매부스(여성잡화, 핸드메이드 핀, 열쇠고리, 핸드폰고리, 핸드메이드 악세사리, 스카프)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음악(뉴매드후드, 림스타악기앙상블, 베이비필, 오빠딸, Band 최종호, YOUnI), 전통예술(대전장애인문화예술협회, 사)한국농악보존협회 대전지회), 융복합(대덕시낭송협회, clown song) 등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행사장을 들썩들썩이게 만들 예정이다.
2017 원도심활성화사업 `들썩들썩 원도심에서 놀다´ 행사 일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www.dcaf.or.kr)와 대전문화재단(042-480-1061)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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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타슈´10주년 기념`타슈와 놀자!´축제
대전시,`타슈´10주년 기념`타슈와 놀자!´축제
공영자전거 타슈 200대로 시작, 10년 동안 2,355대 운영 10배 증가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타슈´도입 10주년을 맞아 자전거 안전문화 정착과 이용 활성화를 위해 11월 12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영시민자전거이용 활성화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타슈 홈페이지 캡쳐
이번 행사에서는 어린이 사생대회와 시민의 참여하는 타슈 골든벨, 타슈 거북이자전거 달리기 대회, 안전사고예방을 위한 안전한자전거타기 퍼포먼스, 자전거 사고자 위로 기부 전달식, 전기자전거 전시 및 체험 등이 개최된다.
또 자전거 이용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안전모 등 자전거 안전장비 등 경품 추천도 진행된다.
이외에도 성악 공연 등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릴 예정이다.
대전시 이종범 건설도로과장은“교통은 물론 환경도 고려해 앞으로도 자전거 이용이 보다 편리한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며“더불어 안전한 자전거 이용을 위한 문화 정착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타슈는 그동안 이용시민이 증가하는 만큼 규모도 커졌다. 이에 따라 타슈와 연계해서 버스에 무료 환승 할 수 있는 제도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다. 타슈 1회 이용료는 5백원이다.
타슈는 지난 2007년`자전거도시 대전´선언 이후 2008년 유인대여소로 운영을 시작으로, 2009년에는 대여․반납의 편의 증대를 위해 무인대여시스템 200대를 시범 도입한 바 있으며, 현재는 2,355대로 늘어 10년 동안에 10배 이상 확대되었다.
타슈는 최근 대전세종연구원의 편익 추정결과, 연간 557억원, 10년 동안 5천억 원에 이르는 편익이 발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바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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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민선6기 제7대 명예시장 위촉
대전시, 민선6기 제7대 명예시장 위촉
8일 확대간부회의 시, 경제산업분야 방기봉씨 등 8명 위촉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8일 민선6기 시정참여를 선도해 나갈 제7대 명예시장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 명예시장 위촉식.사진제공-대전시청제7대 명예시장은 경제산업, 과학, 안전행정, 문화체육관광, 보건복지여성, 환경녹지, 교통건설, 도시주택 8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실․국․본부장이 관련기관(단체)에서 전문지식과 경험이 풍부한 인물을 추천받은 후 시정조정위원회의 최종 심의를 거쳐 선정되었다.
경제산업분야에는 한국특수메탈공업㈜ 대표이사이며 대덕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인 방기봉 씨, 과학분야는 한국기계연구원 4차산업혁명R&D센터장인 최상규 씨, 안전행정분야에는 대전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장인 양향열 씨, 문화체육관광분야에는 문화공간주차대표이며 목원대학교 외래교수로 재임 중인 박석신 씨가 위촉되었다.
또, 보건복지여성분야는 대전서부새마을금고 이사장이며 사단법인 온누리청소년문화재단 이사장인 김기복 씨, 환경녹지분야에는 갑천누리길그린봉사단 단장인 이호진 씨, 교통건설분야에는 대전녹색어머니연합회 회장이며, 먼저가슈 교통문화운동 시민모임 부회장인 홍현미 씨, 도시주택분야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인 이철호 씨가 위촉되었다.
권선택 시장은 “명예시장제도는 시민이 시정에 참여하는 민선6기 대표적인 참여제도로써 시민과 시정의 메신저 역할 수행이 핵심”이라고 강조하고“어느덧 6대를 마무리하고 제7대 명예시장을 위촉하게 되었다. 이번에 위촉되신 제7대 명예시장도 현장의 작은 소리를 들어 시민의 입장에서 대변하고 문제해결의 대안을 내놓는 등 시정에 시민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위촉된 제7대 명예시장은 11월 8일 위촉과 함께 임기를 시작해 2018년 4월말까지 6개월간 8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되며 다양한 현장의 의견을 가감 없이 시정에 반영하는 실질적인 가교역할을 하게 된다. 명예시장은 그동안 48명이 활동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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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 교육 실시
중구,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 교육 실시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7일 산성동 주민센터에서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제도(GAP) 교육´을 지역 농업인과 유통관계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농산물 우수 관리 인증 교육 사진 중구청
이 교육은 농산물 우수관리 인증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안전한 농산물 생산 확대로 유통활성화를 도모하고자 개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친환경 인증 담당자 김민영 주무관이 초빙되어 관련 동영상 시청과 농산물 우수관리 기준과 절차, 농약허용물질 목록관리제도(PLS) 등 안전한 농산물 생산에 필요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구 관계자는 “최근 소비자의 농산물 안전성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만큼 오늘 교육이 우리 지역 농산품을 생산․유통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농산물 우수관리(GAP) 인증은 농산물의 생산부터 판매 단계까지 농약ㆍ중금속ㆍ미생물 등 위해요소를 종합적으로 관리함으로써 전문인증기관의 기준에 부합하는 농산물에 대해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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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한국토지주택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와 `임대주택 내 범죄예방 환경 조성 업무 협약(MOU)´체결
LH 한국토지주택공사(대전충남지역본부)와 `임대주택 내 범죄예방 환경 조성 업무 협약(MOU)´체결
대전지방경찰청은 ´17. 11. 7(화) 오전 10시 대전지방경찰청에서 경찰(대전지방경찰청장)·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양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대주택 단지 내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대전지방경찰청에서 LH 대전충남지역본부(본부장 김양수)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임대주택 단지 내 범죄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사진-대전청)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지방경찰청은, LH 대전충남지역본부 관리 아파트(86개 단지, 28,889호)와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범죄예방진단팀(CPO)으로 하여금 임대주택 단지 내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하는 등 취약점을 분석, 보안등·CCTV설치 등 방범시설 확충과 CCTV촬영 각도 조정·단지 내 조도개선 등 범죄예방 환경개선(CPTED)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아파트 단지 내 이동·치매환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지문사전등록제´를 운영, 실종예방에 주력하는 등 아동과 장애인 등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으로 사회적 약자들의 안전을 확보하기로 했다.
LH 대전충남지역본부는, 미임대 중인 매입임대주택을 긴급구호시설 등으로 활용토록 할 예정이며, 임대주택 단지 내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전문가(CPO)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안등·CCTV 설치 등을 설치하고, 각종 고지서·방송 등을 통한 경찰정책 홍보활동과 지문 등 사전등록 등 경찰활동 시 대상자 모집·공간제공 등의 역할을 할 예정이다.
앞으로 양 기관은, 상호 신뢰와 협력을 바탕으로, 범죄예방을 통한 주민안전 확보로 안전한 대전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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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위탁형 대안학교 운영실태 점검
김경훈 대전시의회 의장, 위탁형 대안학교 운영실태 점검
시온학교를 찾아 위탁교육기관 4개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운영상․재정상의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듣고 대책을 강구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7일 관내 위탁형 대안학교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시온학교를 찾아 위탁교육기관 4개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운영상․재정상의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듣고 대책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경훈 의장은 7일 관내 위탁형 대안학교의 운영 실태를 파악하기 위해 시온학교를 찾아 위탁교육기관 4개교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운영상․재정상의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듣고 대책을 강구하는 시간을 가졌다.(사진-대전시의회)
대안학교는 대전시 관내 재학중인 학업중단 위기의 중․고교생들에게 적절한 대안 교육을 통해 중단 없는 배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심리․정서적으로 안정을 통해 학교 부적응 요인을 해소시켜 재적교로 되돌려 보내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기관이다.
간담회에서 김경훈 의장은 “여러 가지 열악한 교육환경과 여건 속에서도 방황하는 청소년들을 삐뚤어지지 않도록 바로 잡아주기 위해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헌신 노력해 주시는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현장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문제가 무엇인지, 상위법이나 조례에 묶여 지원이 어려운 부분은 없는지 법적인 테두리 안에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을 찾아 지원 가능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시온학교 조성우 교장 선생님을 비롯한 가온누리학교 최재근 교장 선생님, 대전교원시니어직능클럽학교 최무선 교장 선생님, 신나는 배움터 두런두런 학교 박동우 교장 선생님이 참석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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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 실시
어린이 교통사망사고`ZERO화´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방문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교육활동
대전유성경찰서는 11월 7일 오전 10시 장대초등학교를 방문, 1-3학년 200여명 대상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찾아가는 교통안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 찾아가는 어린이 교통안전교육 실시(사진-대전청)
이날 교통안전교육은 실제교통사고 영상 및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만화영화를 통해 교통안전수칙을 배워 보고 직접 횡단보도를 건너보는 방법으로 교육을 진행했다.
유성경찰서 이승용 교통안전계장은“유성서는 어린이 교통사망사고`ZERO화´정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방문 지속적으로 교통안전 교육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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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7일 16일 2회에걸쳐 청소년 대상으로 한 휴먼북 토크콘서트 열려
11월 7일 16일 2회에걸쳐 청소년 대상으로 한 휴먼북 토크콘서트 열려
관평도서관서 목수, 인디밴드, 이벤트 전문가 초청 청소년들과 소통
청소년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 중 하나가 `과연 나는 무슨 직업을 갖게 될까, 어떤 직업이 나와 꼭 맞을까´ 이다.
▲7일 유성구가 관평도서관에서 관평중학교 학생 120명을 대상으로 휴먼북 토크콘서트가 개최한 가운데 000가 학생들과 소통하고 있다.
유성구 관평도서관이 목수, 인디밴드, 이벤트 전문가 3명을 휴먼북으로 초청해 11월 7일과 16일 2회에 걸쳐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토크 콘서트를 갖는다.
11월 7일(화) 오후 2시 30분부터 관평도서관 대강당에서 진행된 1차 토크콘서트에는 관평중학교 120명이 참여했으며, 11월 16일(목) 2차에는 동화중학교 120명이 참여한다.
휴먼북으로 초대된 목수 이동협 대표는 전자공학과를 전공했지만 취미와 적성을 살려 맥주소품브랜드 DOECH 주문제작 팀장을 맡고 있으며 대전 우디 목공방을 운영하고 있다.
두 번째 휴먼북으로 초대된 조준형 이벤트마당 대표는 청소년시절 국가대표 야구선수를 지내고 유통, 영상편집장, 객원보컬 등 다양한 직업을 거친 경험을 기반으로 이벤트 전문가로 자리매김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세 번째 휴먼북은 대전에서 인디음악활동을 하고 있는 남성 듀오 이슈밴드이다. 이슈밴드는 음악활동 하게 된 사연과 앞으로의 계획들을 청소년들과 공유하고 음악도 들려준다.
이번 콘서트의 사회는 유성구에서 주최하는 청소년 나Be 한마당 등 청소년프로그램에서 MC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는 권성대 경험학교 스쿨B 공동대표가 맡았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직업과 활동을 하고 있는 휴먼북과의 만남을 통해 청소년들이 자신의 행복을 위해 직업을 찾는데 있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다양한 경험을 가진 휴먼북(사람책)과의 대화를 통해 각종 정보를 나누고 서로 소통하며 공감하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으로 현재 예술, 여행, 과학, 독서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20명이 활동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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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 관련 위해 요인 발생과 대처방안
식품 관련 위해 요인 발생과 대처방안
최근 생활 환경 요인 중 건강을 해치는 상황들이 잇달아 발생하였다. 그 중 전국민이 가장 많이 찾는 식품 중 하나인 달걀의 살충제 검출 문제, 유럽에서 발생한 소시지 등 가공 육류에 의한 E형 간염 발병 등, 일상 생활에서 흔히 접하는 먹거리의 안전 문제로 온 국민의 촉각을 곤두세우게 하였다.
각각의 상황과 건강위해성 관련 팩트를 점검하고 결론과 제언을 하고자 한다
▲ 대한의사협회
-최근의 식픔관련 위해 요인 발생 현황과 건강 위해성-
1. 달걀의 살충제 검출
벨기에, 네덜란드, 프랑스, 영국 등 유럽에 이어 2017년 8월 국내 유통 달걀에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어 농림축산식품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 주도로 정부의 조사가 진행되었다.
정확한 발생 원인을 확정적으로 말하기는 어려우나, 산란계 농가가 닭을 사육하는 케이지(철제 우리)에 살충제를 뿌리는 과정에서, 닭의 체내로 살충제가 유입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농림축산식품부의 보고에 따르면, 여름철인 7~8월경, 닭 진드기가 빠르게 증식하여, 방치할 경우 산란계의 빈혈을 유발하는 등 사육 환경을 유지하기 어려워 살충제를 다량 사용하게 되는 현황이라 하였다.
이때 닭의 표피에 묻은 살충제 성분이 닭의 체내로 흡수되어, 해당 닭이 생산한 달걀에서 동 성분이 검출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살충제 성분 중 피프로닐((Fipronil)은 60 종 이상의 작물재배와 개와 고양이의 해충 구제를 위하여 사용이 허용되는 살충제 성분이나, 국내 동물용의약외품 관련 법에 따라 닭과 같이 식용 육류를 사람에게 제공하는 가축에게는 직접 사용이 금지 되어 있다.
신경 독성 작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인체 유해성 관련,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에서 규정한 잔류 기준치 0.02mg/kg 이하를 허용기준치로 하고 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피프로닐을 WHO Class II moderately hazardous pesticide로 분류하고, 과다 노출되면 구토, 어지럼증, 복통 등을 유발하고 심한 경우 간, 신장 등의 장기 손상 가능성이 있다고 하였다.
장기적으로 저농도 피프로닐에 노출되었을 때 인체에 미치는 영향은 정확한 평가가 이루어진 바가 없다.
비펜트린(Bifenthrin)은 피레트로이드(Pyrethroid) 계열의 살충제로, 닭 진드기와 이(와구모) 퇴치용으로 이용된다. 사용이 금지된 제품은 아니나, 장기 노출로 인하여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우려하여 기준치 이하로 쓰도록 규정하고 있다.
달걀의 잔류 허용 기준은 0.01mg/kg 이하이다. 과다 노출되면 두통, 복통, 구토와 설사 증상 등이 발생할 수 있으나 장기 노출과 관련하여 인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은 정확한 평가가 진행된 바가 없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피프로닐과 비펜트린을 발암 요인으로 분류하고 있지 않으나, 미국 환경보호청(EPA)은 그룹 C (Possible human carcinogen 인간 발암 가능물질)로 분류하고 있다(즉 인간 대상 발암 연구 자료는 없으나 동물 발암 유발 가능성 관련 제한된 근거가 있음).
추가로 검출된 에톡사졸(Etoxazole), 플루페녹수론(Flufenoxurone)과 피리다벤(Pyridaben)은 사과, 감귤, 고추와 오이 등, 농작물의 진드기와 곤충 퇴치용 살충제로, 가축과 달걀에서는 미량이라도 검출되어서는 안 되는 살충제이다.
주로 식물에 사용되므로 동물과 인체 관련 명확한 기준이 없다. 플루페녹수론은 반감기가 상대적으로 길어 체내 잔류 기간이 상대적으로 길 수 있으나, 세 물질 모두 약독성으로 분류되어 있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세 물질 모두 발암요인에 포함시키지 않았으며, 미국환경보호청(EPA)은 에톡사졸과 플루페녹수론은 인간 발암성 분류가 불가능한 그룹 D, 피리다벤은 인간에게 발암성이 없다는 근거를 가진 그룹 E에 포함하였다. 에톡사졸의 1인당 1일 최대 섭취허용량(ADI)은 국내 기준으로 0.05mg/kg (2010기준), 플루페녹수론은 0.04mg/kg (2014년 기준) 피리다벤은 0.005mg/kg 이다. 급성 독성 증상으로 구토, 메시꺼움과 복통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DDT (Dichloro-Diphenyl-Trichloroethane)는 과거 많이 사용되었던 살충제로, 1972년 미국 내 사용금지 되었다, 2017년 8월 15~17일 전국 683 곳 친환경 인증 농장을 대상으로 320 종의 잔류 농약 검사 결과, 친환경 농장 두 곳(경북 영천, 경산) 달걀에서 검출되었다.
검출량은 잔류 허용 기준치인 0.1mg/kg 이하로서 당시 정부는 친환경 인증 만을 취소하고 일반 달걀로 유통하게 하였다. 국내에서는 1973년부터 사용이 전면 금지된 DDT가 자연계에서 장기간 분해되지 않는 성상으로 인하여 토양에 잔류하게 되어 유입된 것으로 보고 있다.
국제암연구소(IARC)는 DDT를 2A군 발암물질에 포함시키고 있으며, 미국환경 보호청(EPA)은 `인간 발암 우려 물질(Probable Human Carcinogen)´인 `그룹 B2´, 즉 동물 발암 물질로 충분한 근거를 가지고 있는 물질로 분류하고 있다.
DDT는 환경 내에서 잘 분해되지 않고 먹이 사슬을 통하여 생체의 지방조직에 축적되dj “내분비교란물질”로서 내분비계를 교란시키고, 면역 체계를 손상시킨다.
이러한 물질을 POPs (persistent organic Pollutants 잔류성 유기오염 물질)로 명명하고, 2001년 5월 POPs로부터 인간의 건강과 환경 보호를 위하여 스톡홀름 협약을 체결하여 POPS 12개 물질(Aldrin, Chlordane, DDT, Dieldrin, Endrin, Heptachlor, Mirex, Toxaphene, Dioxins, Furans, HCB, PSBs) 은 전세계적으로 생산과 사용을 금지하도록 하였다. 우리나라는 <잔류성 유기오염물질 관리법>을 제정하여 관리하고 있다.
70년대 이후 사용이 금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사람의 지방조직이나 혈액 검사 상 상당량의 POPs가 검출되고 있다.
현재 문제 제기된 달걀 등, 일상생활 속 잔류 허용 기준 미만의 만성적 DDT 노출이 암을 비롯한 만성 질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국내외 근거는 희박한 상황으로, 전향적 코호트 연구 등 잘 계획된 연구 사업 수행을 요한다.
2. E형 간염과 가공 육류
최근 영국에서 영국 내 해외여행력이 없는 E형간염 환자 60명에 대한 연구 결과, 특정 상점에서 돼지고기 햄·소시지를 구입한 경우 새로운 유형의 E형간염(HEV G3-2) 발생 위험도가 1.85배 높았다고 발표한 바 있다.
E형간염은 E형간염 바이러스(Hepatitis E virus)에 의해 생기는 급성 간염으로,주로 바이러스에 오염된 물을 마시거나, 오염된 돼지, 사슴 등 육류를 덜 익혀 섭취할 경우에 감염된다.
건강한 성인은 대부분 자연 회복되며 치명율은 약 3% 정도로 낮지만, 임신부, 간 질환자, 장기이식환자와 같은 면역저하자의 경우는 치명율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고 질병관리본부에서 알려 왔다.
우리나라에서는 멧돼지 담즙, 노루 생고기를 먹고 발병한 사례가 보고된 바 있다. 수입 소시지 등 가공육류와 돼지 등의 육류를 충분히 익혀 먹는 것으로 감염을 막을 수 있으며 특히 임산부와 면역 기능 저하 고위험군은 주의를 요한다.
먹거리는 안전성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다. 최근 발생한 먹거리 관련 위해 요인 발생에 대처 방안으로 다음과 같이 요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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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 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총력전`마감시까지 최선´
권 시장, 내년도 국비확보 총력전`마감시까지 최선´
우원식 원내대표 및 여・야 정책위 의장 등 만나, 지역현안 건의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내년도 정부예산안에 대한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본격적인 예산증액 심사를 앞두고 7일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와 지원을 요청했다.
▲ 우원식 더불어 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지역현안을 설명하는 권선택 대전시장.사진제공-대전시청권 시장은 이날 우원식 더민주당 원내대표와 김태년 더민주당 정책위 의장, 김광림 자유한국당 정책위 의장, 윤후덕 더민주당 예결위 간사, 김도읍 자유한국당 예결위 간사를 만나 옛 충남도청사 부지매입비 확보 등 지역 현안사업에 대한 국비지원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및 당 차원의 각별한 관심과 배려를 건의했다.
이에 대해, 우원식 원내대표와 여・야 예결위 간사, 여・야 정책위 의장은 대전시 현안사업 국비 지원 필요성에 공감을 표시하며, 금번 예결특위 심의 시 현안사업 국비 증액에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대전시가 국회에 증액 요구한 주요 현안사업은 ▲ 옛 충남도청사부지매입비 확보 ▲ 현충원내 나라사랑 체험관 건립 ▲ 노후공단 주차환경 개선 ▲ 효문화 뿌리마을 조성 ▲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등이다.
시 예산담당관은 “앞으로 내년도 정부예산안이 의결되는 12월 1일까지 시 간부들이 수시로 국회를 방문하여 협조를 구함은 물론 지역국회의원과도 긴밀히 공조해 시 주요 현안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내년도 국비확보에 총력전과 더불어 향후 마감 시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시는 이달 들어 11월 2일과 7일 권선택 시장이 직접 국회를 방문한데 이어 9일에는 정무부시장이, 10일에는 행정부시장이 번갈아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사업 국비확보를 위한 막바지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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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세계 최대 규모 주파수조정용 ESS 구축
한전, 세계 최대 규모 주파수조정용 ESS 구축
김제변전소 등 4개소 추가로 376MW 주파수조정용 ESS구축
대기업, 중소기업의 참여로 동반성장 및 해외 수출사업 기여
신재생출력 안정화용 ESS 구축 등 에너지신산업 산업생태계 조성 추진
한국전력(사장 조환익)은 11월 7일(화) 전북 김제시에 소재한 한전 김제변전소에서 김시호 한전 국내부사장을 비롯한 공공기관, 학계, 연구계, 산업계 등 15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주파수조정용 에너지저장장치(Energy Storage System, 이하 ESS) 구축 기념식을 개최했다.
▲ 한국전력공사는 전라북도 김제에서 2017년 주파수조정용 ESS 상업운전 기념식을 갖었다. 사진제공-한국전력공사주파수조정용 ESS는 기존 발전기가 담당하는 주파수조정을 대체함으로써 전기품질을 높이고 발전비용을 낮출 수 있음. `14년 52㎿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구축하고 상업운전을 시작한 이후 한전은 김제변전소 등 13개 장소에 주파수조정용으로 세계 최대 규모인 376㎿를 구축·운영하게된다.
주파수조정용 376㎿ ESS 상업운전이 시행되면 전기품질 확보와 전력계통 운영효율 향상이 기대되며, 매년 약 620억원의 전력구입비 절감을 예상하고 있다.
또한 기업들은 지난 4년간 주파수조정용 ESS사업에 참여 하면서 배터리 충방전 속도를 최대 1.6배까지 향상시키는 등 기술적 성장을 이루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 미국, 유럽, 아시아 등에 약 1조 2,000억원의 해외 수출을 달성했다.
김시호 한전 부사장은 기념사에서 “전력산업은 4차산업혁명과 미래 에너지 패러다임 전환이라는 대격변을 목전에 두고 있으며, ESS 기술은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에너지신산업을 선도하는 핵심”이라고 밝혔다.
한전은 향후 신재생출력 안정화용 및 피크절감용 ESS분야로 활용범위를 넓혀 ESS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며, 국내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주파수조정용 ESS의 해외 기술 수출도 지속 추진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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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 WIPO와 함께 국제 지식재산 전문가 키운다
특허청, WIPO와 함께 국제 지식재산 전문가 키운다.
2017년 한-WIPO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 개최
특허청(청장 성윤모)은 `2017년 한-세계지식재산기구(WIPO) 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AICC; Advanced International Certificate Course)´을 11월 7일(화)부터 10일(금)까지 서울 역삼동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 국제지식재산교육과정에 참여한 전문가들.사진제공-특허청특허청은 WIPO와 공동으로 온라인 글로벌 지식재산 교육 콘텐츠인 `IP 파노라마´를 개발하고,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세계 24개국 언어로 번역하여 보급함으로써 지식재산 교육의 전 세계 확산에 앞장서 왔다. 이어서, 특허청은 IP 파노라마를 활용한 글로벌 교육 과정인 `한-WIPO 공동 국제 지식재산 교육과정´을 WIPO, KAIST, 한국발명진흥회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2010년부터 운영해온 AICC 과정은 지식재산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국내·외 기업들의 지식재산 활용 역량을 향상시켜 왔다. 올해는 82개국에서 824명이 동 과정을 온라인으로 수강하였고, 이 중 성적 우수자 25명을 선발하여 서울에서 심화된 교육을 진행한다.
이번 AICC 과정에서는 지식재산 분야 전문가인 미국 노스웨스턴 로스쿨 클린턴 프란시스(Clinton Francis) 교수, 남아프리카공화국 기술거래 및 라이센싱 전문가 타나 피스토리우스(Tana Pistorius) 교수, KAIST 지식재산대학원 박성필 교수, WIPO 아카데미 캐롤라인 스토란(Caroline Storan) 등이 글로벌 비즈니스 경영 환경에서 지식재산의 활용 전략 등을 강의한다.
특허청 임현석 다자기구팀장은 “우리나라가 강점을 가지고 있는 지식재산과 교육 분야의 노하우를 결합하여 국내·외 우수한 인력의 글로벌 지식재산 경쟁력을 높임과 동시에 우리나라의 국제 지식재산 교육 선도국으로서의 위상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동 과정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인터넷 홈페이지 (http://www.ipdiscovery.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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