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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이웃돕기 나눔 기탁식 및 협약식 개최
중구, 이웃돕기 나눔 기탁식 및 협약식 개최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 1천만원 성금기탁과 함께 5년간 매년 2천만원 전달
대전 중구에 온정어린 이웃돕기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안기호)로부터 1억 800만원의 월동 난방비와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본부장 오무진)에서 각각 1천만원의 성금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사회복지사업 협약식 사진출처-중구청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전달받은 1억 800만원의 난방비는 저소득층 1,080세대에 가구당 10만원씩 배부할 예정이다.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는 1천만원의 성금을 중구의 특수시책 `희망! 2040 이웃사랑´모금사업에 기탁하고 2018년부터 5년간 매년 2천만원씩 총 1억원의 사업을 함께 추진하기로 하는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본부는 사업비를 기탁하고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는 기탁금 관리를 구에서는 `희망! 2040 이웃사랑운동´과 연계해 중구지역에 맞는 맞춤형 복지사업 개발과 대상자 선정 및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박용갑 중구청장은 “한국가스공사 대전충청지역본부가 우리지역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첫걸음을 시작하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의 나눔과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중구 자체 시책인 `희망! 2040 이웃사랑´은 1인 1계좌 2,040원의 기부로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는 모금사업으로 현재까지 8억여원 모금에 11,000여명이 74개의 사업으로 복지서비스를 받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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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동 관광휴양시설용지 개발사업 본격 추진
용산동 관광휴양시설용지 개발사업 본격 추진
도시계획·건축공동위원회 심의 통과
대전광역시는 지난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도시계획건축공동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대덕테크노밸리 용산동 관광휴양시설용지 세부개발계획에 대해 심의했다고 밝혔다.
▲ 관평천변 투시도.사진제공-대전시청
이날 위원회는 사업자의 계획에 대해 호텔 객실 수 증설, 관평천변 정비와 녹지공간 확충 등을 보완하는 조건으로 계획을 통과시켰다.
지난 10월 13일 1차 심의에서는 호텔, 컨벤션, 판매시설 등의 복합개발 필요성과 대규모 투자사업으로 인한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 대전의 이미지 제고 등 긍정적 파급효과를 예상하면서 시민편의 향상과 대전시의 명품 복합공간으로 조성되도록 건축물 위치 및 디자인 조정, 주차 접근성 향상 등 기능적 측면에서 좀 더 보완하도록 의견을 제시하였고, 이번에 사업시행자인 ㈜현대백화점에서 보완의견을 대부분 반영했다.
시는 이번 심의 통과로 세부개발계획의 큰 틀이 결정된 만큼,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을 보완해 세부개발계획 시행지침으로 고시할 계획이며, 앞으로 건축계획 및 교통영향평가 등의 통합심의와 구의 건축인허가 등의 행정절차가 남아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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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세계경제포럼과 함께 만든다
`4차산업혁명특별시 대전´세계경제포럼과 함께 만든다
클라우스 슈밥,`대전의 4차산업혁명특별시 적극 지지´응원 메시지 보내와
4차 산업혁명이라는 세계적인 화두를 꺼낸 클라우스 슈밥이 생각하는`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의 모습은 어떤 것일까?
▲ 세계경제포럼 클라우스 슈밥의장의 대전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응원 메세지.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광역시는 15일 세계경제포럼(WEF) 클라우스 슈밥 의장이 `대전이 4차 산업혁명 특별시로 나아가기 위한 변화와 노력에 세계경제포럼이 적극 지지하겠다´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슈밥 의장은 메시지를 통해 “대전은 대한민국의 40년 과학기술 발전을 이끌어 온 도시로서 그 역량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도 변화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말하면서 “그 힘찬 도전과 노력에 세계경제포럼이 함께 하겠다”는 의지를 전해왔다.
이 메시지는 대전광역시 4차산업혁명추진위원회 공동위원장인 신성철 KAIST 총장이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서 열린 `글로벌미래협의회 2017´에 참석하여 클라우스 슈밥 의장과 단독 면담을 하는 과정에서 직접 전해 받은 것으로 대전시에 전달되었다.
이 과정에서 슈밥 의장은 특히 대전이 대한민국의 4차 산업혁명 성공모델로 성장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그동안의 노력에 대해 큰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세계경제포럼은 세계경제올림픽이라 불릴 정도로 세계 정치인과 기업인에게 영향력을 갖고 있는 국제민간회의기구”라고 말하면서“이 포럼의 의장인 클라우스 슈밥이 대전의 4차 산업혁명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한 것은 국제관례 상 고무적인 일”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선희 국장은“내년도 대전의 4차 산업혁명 대응이 대내외적으로 더 단단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추진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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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일 Stop 학교폭력! Out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 전개
수능일 Stop 학교폭력! Out 청소년 유해환경! 캠페인 전개
학교폭력대책 유성구협의회 주관, 유관기관 100여명 함께 주민인식 개선홍보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오는 16일 오후8시부터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일에 수험생과 주민이 많이 찾는 노은역 광장 일원에서 학교폭력 예방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개최한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금번 캠페인은 학교폭력대책 유성구협의회(위원장 : 유성구 부구청장)의 주관으로 관내 유관기관 100여명의 회원이 수능일 이후 청소년의 일탈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고 학교를 넘어 사회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학교폭력에 대해 주민인식 개선을 위해 학교폭력 옐로카드 홍보물 배부, 업소별 방문 청소년 유해행위 금지 계도활동 등으로 전개된다.
특히 유성구는 지난 2월, 2017년도 학교폭력예방과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종합계획을 수립하고 상반기 학교폭력 웹툰제작 힐링교실과 하반기 인성함양 역사교실, 매월 유해환경 단속활동을 진행해오고 있다.
이원구 유성구 부구청장은 “유성구의 청소년이 건전하게 수능 이후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청소년 안전문제를 지역공동체의 문제로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다양한 시책을 펼쳐내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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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도시철도,`한국철도학회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영예
대전도시철도,`한국철도학회 학술대회 우수 논문상´영예
도시철도 운영기관 기술 경진대회 우수상에 이어, 기술경영 노력의 결실 맺어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한국철도학회 주관 2017년 추계학술대회에서 정책운영과 차량기계 분야에서 각각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다.
철도학회의 2017년도 정기총회와 함께 개최된 이번 추계학술대회에서는 차량기계, 전기신호, 궤도토목, 융합 등의 분야에서 다양한 논문이 제출되었다.
이 가운데 공사 연구개발원 마상견 책임연구원의 「도시형 자기부상열차 표준 차량 운영비 분석에 관한 연구」와 임경수 선임연구원의 「정위치 정차 거리 자동측정 시스템 개발 연구」 논문이 독창성과 우수성을 인정 받아 우수 논문상의 영예를 안았다.
그동안 공사는 대내외 연구과제 수행과 기술개발의 결과물을 학술대회, 세미나, 경진대회 등 각종 대회에서 발표하여 13차례의 우수논문상을 수상했고 지난 9월에는`도시철도학회 운영기관 기술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기술역량을 높여왔다.
공사 관계자는“공사에서 추진하고 있는 기술경영은 그동안의 축적된 기술경쟁력을 바탕으로 하고 있고 이는 충청권 광역철도를 건설하는 데 많은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사 김민기 사장은 “철도분야의 기술력 향상은 곧 시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면서 “도시철도의 안전성을 높이는 기술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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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2017공연장상주단체페스티벌`공상(共想)´개최
대전문화재단,2017공연장상주단체페스티벌`공상(共想)´개최
11월 17 ~ 18 이틀간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무료로 진행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오는 11월 17~18일까지 이틀간 대전예술가의집 누리홀에서 2017 공연장상주단체 페스티벌`공상(共想)´을 개최한다.
올해 페스티벌은 2017년도 대전문화재단의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에 선정된 5개의 공연예술단체와 재단이 공동 주관하고, 대전광역시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마련한다.
이번 페스티벌은 지역의 공연장 활성화와 전문예술단체의 안정적 창작활동 지원을 위한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사업´의 하나로, 올 한해 사업에 참여한 예술단체 간 상호 교류와 협력 도모를 위해 기획했다.
공연은 5개의 각기 다른 예술단체들의 특성과 개성을 살린 무대가 한자리에서 펼쳐지는 연합공연으로, 시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무료관람으로 진행한다.
17일 저녁 7시 30분에는 이정애무용단, 포텐아트컴퍼니, 메타댄스프로젝트의 무용 공연을 선보이며, 18일 같은 시간에 아신아트컴퍼니의 넌버벌 퍼포먼스와 대전아트오케스트라의 오페라 공연이 진행된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올 한해 사업에 선정된 모든 단체가 참여한 만큼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앞으로도 예술단체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의 공연예술영역을 확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공연 티켓은 전석 무료로 사전예매가 가능하며, 현장에서 선착순으로도 배부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42-480-1032)로 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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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간판기업 만들기「생생기업 해커톤캠프」확대 추진
대전시, 간판기업 만들기「생생기업 해커톤캠프」확대 추진
시-출연연-기업이 팀을 이뤄 기획단계부터 매출까지 책임지원
대전광역시는 대전 간판기업 만들기 프로젝트인`생생기업 해커톤(Hackathon)캠프` 사업을 하반기에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 캡쳐
생생기업 해커톤 캠프사업은 지자체 최초의`캠프형 기술사업화´사업으로, 분야별 전문가가 캠프에 모여 4개월 이상, 주 1회 이상 장기간에 걸쳐 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기술사업화 모델이다.
해커톤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여러 사람이 모여 마치 마라톤을 하듯 오랜 시간동안 집중적으로 획기적인 프로그램을 만드는 활동을 의미한다.
시는 지난 2015년 ETRI와 기계연구원, 화학연구원, KISTI, KAIST 등과 협약을 맺고 지난해 11월까지 지역 3개 기업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추진해왔다.
3개 기업 가운데 ㈜비비씨는 칫솔 미세모 자동화 기계를 세계 최초로 개발해 생산성을 10배 끌어 올렸으며, ㈜빛과전자는 1억 원의 기술이전과 함께 신규 사업에서 400억 원대의 추가 매출이 기대된다. ㈜ANT21은 광촉매기술이전으로 연구비용 30억 원을 절감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남에 따라 올해 6개사를 선정해 지원 중에 있다.
지원기업 중 ㈜한국에어로는 슈퍼 컴퓨팅을 활용해 품질 및 원가를 절감한 신제품을 개발해 이번 달 16일 제품 전시회를 앞두고 있으며, ㈜케이맥은 국대 최초 Iot(사물인터넷) 기반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사업화를 진행중에 있고, ㈜인텍플러스는 미국 글로벌 바이어를 발굴헤 렌탈 계약을 성사하는 등의 성과가 속속 나타나고 있다.
또한, 시는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술을 선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출연연의 참여를 확대해 4차 산업 관련 사업화를 준비하는 기업을 지원해야할 필요성이 제기되어 금년 하반기 20억 원의 시비를 추가로 투입해 10개 기업을 선정, 2년간 기업 당 최대 1억5천만 원을 지원해 사업화 전 과정을 밀착 지원할 방침이다. 이 사업엔 향후 9년간 시비 168억 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지원 분야는 성장 동력 발굴 사업화와 고부가가치 명품 창출, 글로벌 시장창출 등 3개 분야이며, 기술이전과 시제품 제작, 해외인증 등 사업화에 소요되는 직접 비용도 지급한다.
한선희 시 과학경제국장은 "전문가가 팀을 이뤄 현장에서 밀착 지원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해 주는 우리나라 대표 기술사업화 모델로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0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www.djbiz.or.kr, 042-380-3051)으로 신청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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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의회 송봉식 부의장 상대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유성구의회 송봉식 부의장 상대초등학교로부터 감사패 받아
등굣길 든든한 지킴이 봉사활동으로 아이들 안전 챙겨
대전 유성구의회 송봉식 의원(부의장)이 14일 유성구 상대초등학교로부터 특별한 감사패를 전달 받았다.
▲14일 대전 유성구의회 송봉식 부의장(왼쪽에서 두 번째)이 학생들의 아침 등굣길 교통정리 봉사활동 공로를 인정받아 유성구 상대초등학교로부터 특별한 감사패를 전달 받고 있다.
이날 송봉식 의원은 상대초등학교 교장실에서 김주대 교장으로부터 학생들의 아침 등굣길 교통정리 봉사활동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달 받았다.
김주대 교장은 “송봉식 의원은 지난 4년 동안 눈이오나 비가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를 위해 봉사해 왔다”며 “지역구 의원으로 바쁜 의정활동 중에도 학교발전과 아이들을 위한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해 온 공로를 인정해 감사패를 드리게 되었다”며 그 뜻을 밝혔다.
송봉식 의원은 “일이 있어서 못나가는 날에는 왜 안나오셨냐고 찾는 학생들이 있을 정도로 아이들과 친해졌다”며, “앞으로도 우리 아이들이 마음 놓고 뛰어놀고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송봉식 의원은 진잠동, 원신흥동, 온천1․2동 지역구의 재선의원이며 제7대 유성구의회 후반기 부의장을 역임하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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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경찰서 사이버수사팀,`베스트 팀´선정
둔산경찰서 사이버수사팀,`베스트 팀´선정
포털사이트의 증권토론방에서 장외주식 거래 빙자 1억 6,000만원 편취하고, 법인 설립하여 추가범행 계획하던 피의자 A씨 B씨 검거 구속
둔산경찰서 사이버수사팀은 포털사이트의 증권토론방에서 장외주식 거래를 빙자하여 1억 6,000만원을 편취하고, 법인을 설립하여 추가범행을 계획하던 피의자 A씨(32세, 남, 구속), B씨(32세, 남, 구속)를 검거하는 등 우수한 실적을 올려 `베스트 팀´으로 선정되어 포상을 수상했다.
▲베스트팀으로 선정된 둔산서 사이버수사팀(사진-대전청)
사이버수사팀장 이배희 경감은 “모든 팀원들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며, 국민의 입장에서 사건을 신속·공정하게 처리하여 국민중심의 수사 활동을 펼치는데 더욱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사기 예방수칙
① 상품대금을 현금 결제(계좌이체)로만 유도하는 경우 사용 자제
※ 에스크로(결제대금 예치) 제도 활용 권고
② 고가제품을 파격적인 할인가로 판매한다는 광고 주의
※ 가격비교사이트에 게시된 최저가 정보 유의
③ 사행성 판매방식(선착순, 공동구매 등)에 현혹되지 말 것
④ 게시판 등에 배송․환불 지연 글이 게시된 경우 이용하지 말 것
※판매자의 예전 판매물품, 이용후기, 댓글 등을 꼼꼼히 살펴볼 것
⑤ 일반 쇼핑몰보다 배송기간이 비정상적으로 긴 경우 조심할 것
⑥ 사업자 정보를 확인할 것
※ 사업자등록번호, 통신판매업신고번호의 허위․도용 여부는 국세청, 공정거래위원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확인가능
⑦ `경찰청 사이버캅´을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경찰청 사이버캅´ 은 스마트폰 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경찰청에서 제공하는 무 료 앱으로, 경찰에 등록되거나 신고․접수된 범죄 관련 전화번호로 전 화나 문자메시지가 도착하면 스마트폰 화면에 알림 창을 띄워 피해를 막아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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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예경찰소년단원 교사 및 경찰관과 하굣길 안전 활동 실시
명예경찰소년단원 교사 및 경찰관과 하굣길 안전 활동 실시
대전유성경찰서는 14일 대전반석초등학교 주변에서 명예경찰소년단원, 교사 및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하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하였다.
▲유성경찰서는 14일 대전반석초등학교 주변에서 명예경찰소년단원, 교사 및 학교전담경찰관과 함께 하굣길 안전 활동을 실시하였다.(사진-대전청)
이번 활동은 학교주변 상가 및 주택지역을 순찰하며 위험지역 및 아동안전지킴이집 위치도 파악하고 하교하는 또래들에게 학교폭력예방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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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체재 출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체재 출범
-세종시 행정부시장,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두루 거친 행정의 달인-
14일 대법원 3부에서 상고 기각으로 형이 확정되면서 시장직을 잃은 권선택 시장 대신 남은 기간 대전광역시정을 이끌어 갈 이재관 권한대행체재가 본격 출범하였다.
지난 3월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취임한 이재관 행정부시장이 취임사를 하는 모습.
7개월 여 남은 대전 시정을 이끌게 된 이재관 권한대행은 1965년 3월 1일, 충청남도 천안 출생으로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를 거쳐 그동안 2012년 10월 행정자치부 지역녹색정책관, 2013년 04월 안전행정부 정책기획관, 2014년03월 세종특별자치시 행정부시장, 2017년03월부터 제15대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근무하며 행정의 달인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내년 지방선거를 통한 시장선출까지 대전광역시의 시정을 이끌 이 권한대행을 향한 시민들의 기대와 더불어 불안정한 시정을 수습하고 정상화하기에 적합한 인물로 평가를 받고 있는 이 권한대행의 행보에 대전시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14일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징역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고 시장직을 잃은 권선택 대전시장을 대신하여 민선6기 남은 7개월 동안 이재관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이 대전시장 권한대행으로 시정을 이끌게 되었다.
이에 따라 시정의 공백을 없애고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이 권한대행은 공직사회 기강을 바로잡는 동시에 그동안 대전시가 추진해온 정책들을 차질 없이 수행하고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여러분의 관심과 협조를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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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두동, 안심마을 조성 골목 환경사랑 그림 전시
용두동, 안심마을 조성 골목 환경사랑 그림 전시
주민참여로 설치한 안전펜스에 서대전초등학교 어린이 환경 그림 걸려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이정노)은 안심마을 골목에 서대전초등학교 어린이들의 환경사랑 그림 35점을 전시했다고 14일 밝혔다.
▲ 서대전 초등학교 어린이 사진출처-중구청
그림이 전시된 골목은 서대전초등학교 후문에 위치한 폐•공가 밀집지역으로 쓰레기 무단투기와 안전사고 발생 위험 등 주민 생활환경을 저해하고 불안한 학생들의 통학환경에 주민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올해 5월부터 10월까지 ▲안전펜스 설치 ▲폐·공가 철거 ▲벽화거리를 조성한 곳이다.
이정노 동장은 “이번 전시는 주민참여로 조성된 안심마을 골목에 인근 초등학생들이 함께해 지역 환경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 고 말했다.
한편 그림 전시에 참여한 서대전초등학교(교장 송신호)는 용두동과 클린사업 협약을 맺고 월 1회 전교생이 릴레이로 지역 환경정화 활동에도 적극참여하고 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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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디자이너 예물샵 “마이뎀주얼리” 입성
대전 디자이너 예물샵 “마이뎀주얼리” 입성
오픈 행사 기념 `마이뎀주얼리 예물초대전´ 진행
마이뎀주얼리는 이번에 오픈 최초 `마이뎀주얼리 예물초대전´을 오는 11월 11일부터 11월 26일 까지 진행한다
▲ 마이뎀 주얼리 전경. 사진제공-마이뎀 주얼리
대전 서구 둔산동에 위치한 마이뎀주얼리는 프로포즈, 커플링, 예물, 패션, 다이아몬드, 진주 등 다양한 주얼리들을 한 눈에 보실 수 있는 디자이너 주얼리 샵이다.
새로 오픈한 마이뎀쥬얼리는 모든 고객들에게 주얼리계 “신화=신비로운 이야기”를 써내려가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슬로건으로 Myth embellish Jewelry (신화를 보석에 새기다)을 내걸고
Mythe M(불어) = 신화, 신비로운 이야기 어원으로, 각각의 모든 고객들에게 주얼리의 신화를 창조해 나갈 것이다.
또한 마이뎀주얼리는 자체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지속적으로 진행 중에 있고 연예인, 스포츠 스타 협찬 등 퀄리티있는 주얼리들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것이다.
더불어 본사 공장운영으로 인한 유통마진 없는 착한 가격으로 고객들에게 다가서려고 최선을 다하고 있고,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들에게 좋은 혜택을 선사 하도록 노력 할 것이며 마이뎀주얼리 고객들은 전 제품 평생 무상 A/S서비스을 받을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042-471-0724로 하면 된다.인터넷으로는 http://www.mythem.co.kr로 접속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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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시민께 드리는 글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 대전 시민께 드리는 글
지난해 3월6일 대전광역시 행정부시장으로 취임한 이재관 행정부시장이 19개월여만에 형이확정된 권선택시장 대신 권한대행의 자격으로 나머지 시정을 이끌게 되었다. 이재관 권한대행의 그동안 풍부한 행정 경험으로 동요 없이 시정을 잘 이끌것으로 일각에서는 안도하는 분위기다.
안녕하십니까?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 이재관입니다.
민선6기 남은 7개월 가량
권한대행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낍니다.
민선7기 출범 전까지 남은 시간은
그동안 권선택 시장님께서 펼쳐온 정책을
잘 관리하고 마무리하는데 소임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우리시가 당면한 현안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고
결실을 맺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우리 공직자들이 흔들림 없이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시민여러분, 그리고 언론인과 공직자 여러분
남은 기간 힘찬 성원과 참여,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7년 11월 14일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
이 재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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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선거 위반으로 권선택 대전시장 시장직 잃게 돼
공직선거 위반으로 권선택 대전시장 시장직 잃게 돼
대전미래경제연구포럼 활동비 및 인건비 등 정치자금1억 6천만원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봐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권선택 대전광역시장이 시장직을 잃게되었다.
▲ 권선택 전 대전시장은14일 대전시청 기자 브리핑룸에서 대법원 선고에 대해 대전시민들에게 심려을 끼쳐 송구스럽게 생각하고 묵묵히 곁을 지켜준 공무원들에게 감사을 드린다고 말했다.14일 대법원에 따르면 권선택 대전시장에게 유사기관설치 및 사전선거운동으로 인한 공직선거법 위반의 점에 대해서는 파기환송 판결의 취지에 따라 무죄로 판단했으나 정치자금법 위반에 대해서는 유죄로 판결해 징역 6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이 판결은 피고인 권선택의 2인이 공모하여 2014년 6월 4일 실시된 제 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권선택의 대전광역시장 당선을 위한 선거운동 목적으로 2012년 11월 27일 사단법인 `대전미래경제연구포럼´이라는 유사기관을 설립하고 피고인 권선택 외 4인은 공모하여 선거운동기간 전에 포럼을 통하여 전통시장 방문, 기업탐방, 시민토론회, 지역탐방, 봉사활동 등 사전선거운동을 펼친데 대한 사건에 따른 것이다.
또한 이와 더불어 피고인 권선택의 2인은 공모하여 포럼회원 67명으로부터 위 포럼의 활동 경비 및 인건비 등 정치자금 약 1억 6천만원을 받은데 쟁점이 되었다.
이번 사건은 포럼의 특별회비 수수 행위는 정치자금 부정수수에 해당한 것으로 보는데 있다.
대전미래경제연구포럼은 피고인 권선택의 인지도와 긍정적 이미지를 높여 대전광역시장 선거에서 피고인의 당선에 필요하거나 유리한 활동을 하는데 실질적으로 이용되었으며 대전광역시시장 선거를 대비해 피고인 권선택의 정치적 기반을 다지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되어 활동한 정치적 단체로 대법원은 평가했다.
아울러 피고인 권선택 등이 공모하여 이 사건 포럼의 활동과 운영에 필요한 비용으로 사용하기 위해 불특정 다수의 사람들로부터 특별회비 명목의 금품을 받은 행위는 대전미래경제연구포럼의 정치활동을 위하여 제공된 금품이나 그 정치활동에 드는 비용, 즉 정치자금을 기부받은 것에 해당한다고 봤다.
대법원은 피고인 권선택 등이 이 사건 포럼의 설립과 활동이 유사기관설치나 사전선거운동에 해당하지 않는 이상 정치자금법의 규제을 받도록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취지로 주장하나 받아들일 수 없다고 했다.
이에 대해 대법원은 정치자금의 조달을 정당 또는 정치인에게 맡겨두고 아무런 규제를 하지 않는다면 정치권력과 금력의 결탁이 만연해지고, 필연적으로 기부자의 정치적 영향력이 커지게 되며, 금력을 가진 소수 기득권자에게 유리한 정치적 결정이 이루어진다면 민주주의의 기초라 할 수 있는 1인1표의 기회균등원리가 심각하게 훼손될 수 있으므로, 정치자금에 대한 규제는 대의제 민주주의의 필연적 귀결이라고 밝혔다.
우리 정치자금법은 정치자금의 수입을 당비, 후원금, 기탁금, 국고보조금, 정당의 부대수입 등 정치자금법이 정한 방법 이외에는 허용하지 않음으로써 정치자금의 수수를 사전적으로 엄격히 규제하고 있는 반면, 정치자금이 투명하게 수입 지출되고 있는지 감시감독 할 수 있는 사후적 규제는 미흡한 것이 현실임을 직시했다.
대법원은 이와 같이 정치자금의 수수 단계에서 엄격한 규제가 이루어지지 않는 다면 음성적인 정치자금의 유입과 그로 인해 파생되는 부정부패를 방지하기 어렵기 때문에 사법부가 정치활동의 자유를 보장하기 위해 선거운동의 범위를 축소해석하면서도 정치자금의 투명성을 보장 할 별다른 입법적 조치가 없는 상황에서 정치자금에 대한 규제를 쉽게 완화 할 수 없다고 내다봤다.
이에대해 더불어민주당은 권선택 대전시장 관련 대법원의 결정을 겸허히 받아들인다면서 대전시민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하고 오랜 기간 기대와 걱정으로 함께한 당원과 대전 시민께 사과와 위로말씀 올린다고 성명을 발표하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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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화중 김수진 학생, 국제천문올림피아드 관측시험부문 1위
대전동화중 김수진 학생, 국제천문올림피아드 관측시험부문 1위
이론과 관측시험은 물론 실제 연구데이터를 사용하는 실무시험 통해 각국 대표학생들 능력 평가
대전동화중학교(교장 김문근)은 지난 10월 27일(금)부터 11월 4일(토)까지 9일간, 중국 웨이하이에서 열린 제22회 국제천문올림피아드(IAO)에서 김수진 학생(3학년)이 주니어부 관측시험부문에서 개인 1위를, 종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 대전동화중 학생들.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대회는 15세 이하의 주니어 그룹과 18세 이하의 시니어 그룹으로 나눠 대회가 진행되며, 총 14개국 58명의 학생들이 참가했다. 또한, 이론과 관측시험은 물론 실제 연구데이터를 사용하는 실무시험을 통해 각국 대표학생들의 능력을 평가하는 자리이다.
한편, 우리나라 대표단은 2003년 스웨덴 대회를 시작으로 매년 참가하고 있으며, 이번 대회에서 금 1개, 은 4개, 동 2개로 종합 3위를 달성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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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년 하반기 기술사업화 종합지원 사업 추진
대전시, 2017년 하반기 기술사업화 종합지원 사업 추진
기술기반 중소기업 사업화 성공 위해 하반기 10억 원 추가 지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상용화 가능한 기술력을 보유한 관내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기술사업화 종합지원 사업´을 하반기에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2010년부터 시작된 기술사업화 종합지원 사업은 2017년까지 총 9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되어 기술보완, 제품제작, 마케팅 등 기술사업화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해 왔다.
올해는 상반기에 20개사를 선정한데 이어 하반기에 추가로 13개 사를 선정해 1년간 7천만 원 이내 사업화에 필요한 사항을 지원하며, 완료평가 결과 성과가 우수한 기업에 대해 추가 1년을 추가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서류 및 현장점검과 1차 기술사업화 진단평가를 거쳐 2차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한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관내 중소기업이 연구개발 성과의 조기 상용화 및 시장 진출을 통해 제품 경쟁력을 확보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11월 30일까지 대전경제통상진흥원으로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대전경제통상진흥원 홈페이지(www.djbiz.or.kr)를 참고하거나 대전경제통상진흥원(042-380-3052)으로 문의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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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마을자치 활성화 위해 함께 손잡아
대전시, 마을자치 활성화 위해 함께 손잡아
11.14.(화) 대전시·한남대·5개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 업무협약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와 한남대학교(총장 이덕훈), 5개구 주민자치위원장협의회는 14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상생발전 및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한`우리마을 챌린저스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는 14일 대전시청에서 우리마을 챌린저스사업 업무협약식을 갖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가 지역대학과 함께 마을 공동체 만들기에 나선 첫 시범사업에 대한 협약으로, 대학과 지역이 함께 할 수 있는 특색있는 마을사업을 발굴하여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각 기관은 협약을 통해 ▲ 자체사업과 정부 산학협력사업 연계를 통한 협력 및 정보공유 ▲ 특색있는 주민자치 콘텐츠 개발 및 방안 제시 ▲ 기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과 우호증진에 노력하기로 했다.
또, 주민자치 활동 성과와 내용을 홍보하고, 모범사례 발굴을 위해 교육, 자문, 공동연구 등 내실있는 협력을 이행할 계획이다.
이재관 대전시 행정부시장은“마을의 원동력은 주민의 화합이다. 주민의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함께 배우며 발전하는 것이 바로 마을사업이다”며 “올해는 처음 시작한 마을사업이 마중물 역할을 다하여 대전 곳곳에 행복한 마을 공동체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새정부 국정과제인`혁신 읍면동´시범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풀뿌리 주민자치를 강화하고 대전형 마을자치 활성화 선진 모델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 구․동 주민센터와의 연계․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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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 봉사활동 실시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 봉사활동 실시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
대전동부경찰서(서장 김종범)는 11. 11.(토) 09:00경 관내에 위치한 `동구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 에서 동부경찰서장 등 직원 15여명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동구다기능노인종합복지관´ 에서 동부경찰서장 등 직원 15여명이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 나눔 봉사활동´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더불어 살기 좋은 동구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낙엽 쓸기, 건물 내부 청소, 외부 계단 청소‧정비 등 쾌적한 주거생활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했다.
동부서는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사랑 나눔 봉사활동을 하고 대상자에게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치안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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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사업의 청사진이 나왔다.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사업의 청사진이 나왔다.
최종 설계공모 당선작 선정, 인구 40만 시대의 준비 박차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10일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설계공모 작품심사 위원회를 개최하고, 최종 설계공모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유성종합스포츠센터 조감도
이번 설계공모는 총 5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구는 전문가로 구성된 작품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도원엔지니어링의 설계공모(안)을 최종 선정했다.
이번 당선작은 우수한 배치계획과 더불어 부지활용도, 동선계획에서 매우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유성종합스포츠센터는 총 사업비 205억 원을 투입해 신성동 산 40-59번지(면적 22,054㎡)에 연면적 4,700㎡, 지하1층~지상3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요시설로 다목적체육관, 관람석, 그룹운동실, 체력단련장, 레슬링 훈련장 등을 갖춰 유성과 대전을 대표하는 거점형 체육관의 역할을 하게 된다.
유성구는 오는 12월 가감속 차로 착공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설계용역을 마치고 상반기 중 본격공사에 돌입할 예정으로, 오는 2019년 준공·운영에 나설 방침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유성종합스포츠센터 인구 40만 중핵도시 기반 마련을 위해 꼭 필요한 도시인프라”라며, “급속도로 성장하는 유성지역 주민들의 건강증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거점공간으로 발전 시키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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