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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지진피해지역 회원지원과 의료지원에 만전 다하겠다.
포항 지진피해지역 회원지원과 의료지원에 만전 다하겠다.
추무진 회장, 현지 방문 통해 격려 및 위로의 뜻 전달 지진 대비 병의원 대처 매뉴얼 제작 통해 대회원 교육추진 검토할 것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17일 최근 지진 발생 이후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 포항지역을 방문하여 지진피해 회원에 대한 지원은 물론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에 대한 의료지원 등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최근 지진 발생 이후 여진이 계속되고 있는 포항지역을 방문하여 지진피해 회원에 대한 지원은 물론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에게 위로와 의료지원 등에 만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사진-의협)추 회장은 이재민들이 모여 있는 흥해실내체육관을 둘러본 후 임시진료소를 방문하여 이재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외상환자들에게 사용해 달라며 소염진통파스 등 의약품을 기증했다.
이어 피해를 입은 A정형외과 의원과 B요양병원 등 의료기관을 찾아 피해현황을 직접 살펴보고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으며, 선린병원, 포항의료원 등을 차례로 방문하여 전반적인 의료상황에 대해서도 살펴봤다.
피해를 입은 A정형외과의원 원장은 “지진 발생 당시 진동으로 인한 두려움으로 진료를 받던 환자들도 책상 밑으로 몸을 움크리며 숨기도 했다”고 다급했던 당시의 상황을 설명하고 “지진으로 인해 물탱크가 찢어져 보일러실이 침수되고 천장이 무너지고 통유리문이 깨지는 등의 큰 피해를 입었다”고 피해상황을 설명했다.
B요양병원 원장은 “의협 차원에서도 피해 입은 의료기관에 대한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해 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추 회장은 "갑작스러운 재해로 인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회원을 돕기 위해 협회 차원의 방안을 모색하는 등 최선을 다하겠다"며 "회비면제규정에 근거하여 재난 피해를 입은 회원에 대한 회비면제를 통해 조금이나마 위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히고 하루속히 피해가 복구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아가 “대한의사협회에서는 지진 피해상황을 예의주시하고 있는 바, 정부나 지역주민들의 의료지원 요청이 있을 때를 대비해 의료지원 방안 등에 대한 다각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포항지역을 함께 방문한 서울특별시의사회 김숙희 회장(의협 부회장)도 “지진피해를 입은 의료기관들이 조속한 시일 내 피해를 극복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진료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의료환경이 조성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포항시의사회 배성곤 회장은 “언제 또다시 지진이 발생할지 모르는 바, 의협 차원에서 지진에 대비한 병의원 대처매뉴얼을 제작하여 대회원 교육을 실시함으로서 국민들의 건강권을 지킬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제시하였고 추 회장은 “일본 등의 사례를 참고하여 매뉴얼을 제작해 대회원 교육을 추진해 나갈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지진피해를 입은 회원들과 시민들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포항시의사회와 포항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각각 300만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포항지역 현지방문에는 대한의사협회에서 추무진 회장을 비롯하여 김숙희 서울특별시의사회 회장, 안양수 총무이사가 경상북도의사회에서는 김광만 대의원회 의장, 이우석 부회장, 배성곤 포항시의사회장 등이 함께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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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하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 실시
2017년 하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학교도서관 학부모자원봉사자 연수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1월 17일(금) 한밭도서관 대강당에서 학교도서관 학부모자원봉사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2017년 하반기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 연수´를 실시했다.
▲ 2017 하반기 학부모도서관 코디네이터 연수가 열리는 한밭도서관.사진제공-대전교육청
학부모도서관코디네이터는 학교도서관 이용 안내, 자료 열람 및 대출 등 학교도서관 운영을 지원하는 자원봉사자를 일컫는 명칭으로, 학교장이 독서활동 경험이 풍부한 학부모나 지역주민을 자원봉사자로 위촉하여 운영하고 있다. 한편, 운영비는 도서구입비 확보율, 학교도서관 개방 여부 등을 기준으로 학교별 차등 지급하고 있다.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자의 활동 역량 강화를 위해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대전지역 대표도서관인 한밭도서관과 연계하여 진행되며, 학부모들의 관심사인 자녀 교육과 관련하여 `뇌과학이 알려 준 새로운 생각´이라는 주제로 신성욱 작가의 특강과 사서교사의 독서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아울러, 학교도서관 자원봉사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서로 교환하며 공감대를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어 향후 학교도서관 활성화는 물론 가족단위 독서문화 진흥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광역시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창의적인 인재 양성의 요람이라고 할 수 있는 학교도서관에서 봉사하는 학부모님들은 미래 인재들의 지적 성장과 바른 인성을 지도해 주는 조력자”라며 “교육청에서도 학부모님들이 만족할 수 있는 내실 있는 학교도서관 운영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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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도 특허없이는 무용지물!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도 특허없이는 무용지물!
「2017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현장 특허 컨설팅 실시
한국특허전략개발원(원장 변훈석, 이하 KISTA)은 11월 산업부에서 주최하는 `대한민국 산업기술 R&D대전´에 연구개발, 기술사업화 등 각 분야의 특허 전문가를 상주시킬 예정이다.
▲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사진제공-한국특허전략개발원특허 전문가는 행사 3일간 현장에 마련된 상담 부스에 상주하면서 행사 참관인 및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특허 컨설팅을 진행한다. 참관인들의 수준에 따라 특허에 대한 기초부터 전문분야까지 폭 넓게 응대하여 최대한 만족도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 전문 분야 특허 컨설팅 주요 내용 >
컨설팅 항목
주요 내용
특허동향분석
◦기업 R&D 기술에 대한 국내·외 특허동향 분석을 통한 유사(장벽)
특허 존재 유무 파악, 유망 원천기술 발굴, 공백 기술 파악
IP-R&D 전략 지원
◦기업 R&D 수행 시 질적으로 우수한 특허를 확보하기 위한 특허·
시장·논문 분석, 특허 확보 전략 제시, 청구범위 설계 등
특허 기술이전 및
사업화
◦기업 R&D 과정에서 확보된 특허에 대한 기술이전 및 사업화 전략
그리고, 전문분야 특성상 당일 컨설팅의 한계점을 보완하는 측면으로 사전에 수요를 접수받고, 적정 전문가를 배정하여 미리 대응자료를 준비하는 방식도 병행 추진한다.
KISTA는 심층적인 특허정보를 제공하기 위하여 행사 출품기업 중 주관사에서 선정한 기업을 대상으로 특정국 집중 특허분석, 제품 구성기술에 대한 최신기술 등의 특허정보를 약 1개월간 분석하여 결과보고서를 제공할 예정이다.
< 출품기업 특허동향조사 지원 항목(4가지 분석 항목 中 택1) >
분석 항목
주요 내용
정량적 특허동향조사
◦특허출원 연도별 현황, 국가별 현황, 기업별 현황 등
특정국 집중 특허분석
◦해외진출 또는 예정인 경우, 글로벌 관련 사업 진행 또는 관리 등
사안에 따라 해당국 위주의 분석 진행(중국, 베트남 등)
주요 특허 심층 분석
◦선별된 주요 특허 대상(10건 내외) 심층 분석 실시(분쟁 등 포함)
제품 관점의 특허 분석
◦제품의 구성기술과 관련된 특허정보 분석 실시
KISTA 담당자는 “다양한 형태의 특허 컨설팅이 4차 산업혁명 관련 우수기술 및 제품 전시와의 시너지를 통해 R&D 기업을 위한 종합 비즈니스의 장 마련에 일조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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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출시
교원,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출시
구매한 전집을 100% 끝까지 제대로 읽게 하는 `북 내비게이션´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종이책으로 읽고 학습 앱으로 다양한 독서 활동
올바른 독서 습관 형성하고, 독서와 학습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어
교원그룹(대표 장평순)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스마트 독서 프로그램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선보인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교과연계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와 스마트 학습 앱(App)으로 구성돼 있다.
국내 최대의 아동 전집인 교원 올스토리를 종이책으로 읽고, 영상·활동·문제 등의 스마트 독서 활동을 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는 것은 물론, 창의융합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고객이 기존에 갖고 있거나 새로 구매하는 교원 올스토리 전집을 100% 활용할 수 있게 해주고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르도록 돕는다.
하루 30분씩 일주일 단위의 플랜을 짜주는 `개별 맞춤 스케줄´ 덕분이다.
또한 도서 준비, 독서 시간 체크 등 스마트한 독서 안내로 아이들이 흥미롭게 책을 읽게 해준다. 연계독서 기능으로 읽은 책의 주제나 소재, 내용과 관련해서 같이 읽으면 좋은 책을 추천해 주고, 융합카드 학습으로 폭넓은 독서를 할 수도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스마트 앱을 활용한 다양한 독서 활동으로 학습 효과까지 얻을 수 있다.
먼저 융합카드-확인문제-융합문제로 이어지는 융합독서가 가능하다. 읽은 책과 연계된 영상과 인터랙션 활동, 확인 문제 등으로 다른 영역의 내용을 보완하고, 책의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한다. 그 다음 읽은 책과 관련된 다른 영역의 내용을 문제로 풀어보고 새로운 문제 해결 방안을 생각해본다. 이때, 녹음 하기, 글 쓰기, 그림 그리기, 사진 찍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다.
독서 후 사고력 확장을 위한 창의사고 콘텐츠도 제공한다. 영역별 개념학습은 흥미로운 영상 학습으로 아이들이 보다 쉽게 배운 내용을 정리하고 익히도록 해주고, 사고력 문제는 영역별로 학습한 기본 개념 및 원리를 실생활과 관련된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학습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 외에도 다이어리, 활동 리포트, 스쿨맵, 분석 리포트 등의 스마트 학습 시스템으로 보다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24개월 멤버십 교육상품으로, 전집 구성에 따라 베이지, 스페셜A, 스페셜B, 프리미엄으로 나뉜다.
교원그룹은 `종이 교재 중심의 기존 공부 방식을 바탕으로 스마트기기로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해 학습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스마트 교육철학을 갖고 있다.
대표적인 교육상품으로는 스마트 빨간펜과 도요새잉글리시 멤버스를 들 수 있다.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 또한 마찬가지다.
교원그룹 방종관 EDU사업본부장은 “´빨간펜 창의융합 영재스쿨´은 새로운 개념의 `북 내비게이션(Book Navigation)´ 서비스를 제공한다.
국내 최대의 아동 전집이자 교원그룹의 32년 교육 노하우로 만든 `교원 올스토리´로 독서하며 올바른 습관을 기르고 창의융합 사고 역량을 기를 수 있다. 향후 교원은 에듀플래너의 정기적인 방문 서비스로 체계적인 독서 지도 및 코칭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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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차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
제9차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
11.17. 09:00, 엑스포시민광장, 40여개 기관(단체) 1,000여명 참여
노블레스오블리주 정신으로 버무린 사랑, 어려운 이웃 6,000여 세대 전달
대전광역시는 17일 엑스포시민광장에서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회장 정호) 주관으로 제9차 따뜻한 겨울나기 김장대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사랑을 버무르다을 주제로 김장 김치을 버무르는 사람들.사진제공-대전시청
노블레스 오블리주(Noblesse Oblige)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사랑을 버무리다´를 주제로,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자원봉사자 등 40여개 기업과 기관 단체에서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이날 담근 김장은 총 6만kg으로, 10kg씩 박스에 담아 독거노인, 차상위계층,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소외계층 6,000세대에 전달할 예정으로, 3,000박스는 5개 자치구 자원봉사협의회를 통해 전달하고, 나머지는 장애인 시설과 지역아동센터, 무료급식소, 복지관 등에 전달하게 된다.
대전시 자원봉사연합회 정호 회장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장기간의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많은 기업과 기관 단체에서 힘을 모아 주셨다”며“해를 거듭할수록 김장대봉사 행사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더 나눌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대전시 고현덕 자치행정과장은“매년 어려운 이웃들에 김장봉사를 통해 사랑을 전하는 행사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더불어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한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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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시민햇빛발전소 추진 업무협약 체결
대전시, 시민햇빛발전소 추진 업무협약 체결
시민들 힘으로 청정 에너지 전환과 공동체 에너지 확산 기반 마련
대전광역시는 17일 시청 10층 중회의실에서 대전도시철도공사, NH농협은행(주), IBK자산운용(주), 대전시민햇빛발전소(주), 보성파워텍(주)과`대전시민햇빛발전소 추진´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안전하고 깨끗한 에너지 전환과 공동체 에너지(Community Energy) 확산을 위해 시민들이 직접 투자하고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발전소 사업을 공동개발 운영하는데 목적이 있다.
`대전시민햇빛발전소(이하`햇빛발전소´)´는 대전 시민이 출자한 100억 원 내외 펀드기금으로 시 유휴부지에 설비용량 약 5.0㎿규모의 태양광 발전소를 건설하고 연간 6,300㎿h*의 전기를 생산해 전력판매로 얻는 잠정 13억 원 내외의 매출 수익을 시민투자자와 공유하는 사업이다.
* 4인 가구, 약 7만세대가 1개월간 사용하는 전력 공급
시는 햇빛발전소 사업부지로 대전도시철도공사 판암, 외삼기지와 상수도사업본부 월평, 신탄진정수장 등 네 곳을 선정하고 12월 중에 부지임대계약 및 자산운용 기관과의 실시협약을 체결해`18년 3월 이내에 햇빛발전소 착공 및 시민펀드를 발매할 계획이다.
햇빛발전 시민펀드는 펀드가입기간이 3년이고 1인당 가입한도가 100만원 ~ 1,000만이다. 펀드 수익률은 4.3%로 3년후 원리금 상환으로 만기까지 환매 불가 폐쇄형 펀드이다.
이번 협약으로 6개 기관은 앞으로 시민 중심 햇빛에너지 생태계 확산을 위한 햇빛발전소사업 공동개발과 운영 등을 하게 된다.
대전시민햇빛발전소(주)(SPC/특수목적법인)는 사업 시행 주체로서
햇빛발전소 시설의 설치, 운영에 필요한 비용을 조달한다.
NH농협은행(주)는 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펀드 모집과 판매 등을 맡게 되며, IBK자산운용(주)는 사업 추진을 위한 시민펀드의 설정, 운용, 관리 등 펀드운용에 대한 업무를 담당한다.
또 보성파워텍(주)는 햇빛발전소 사업부지 개발, 시공, 사업 인허가 및 관리, 운영(O&M)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한편, 대전시와 대전도시철도공사는 대전시민햇빛발전소(주)의 사업추진과 관련한 부지사용 및 인ㆍ허가 등에 최대한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정부의 에너지 전환 정책에 부응하면서 도심지 내 태양광 발전 확대 위한 건전한 생태계 구축을 위해 시민들 힘으로 햇빛발전소를 짓고 수익을 공유하는 공동체 에너지(Community Energy) 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 권한대행은 이어“이같은 시민 참여형 햇빛발전소 사업을 통해 에너지 전환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와 관심이 제고되고 시민들이 에너지 전환 촉진 주체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100억 원 규모 시민펀드 형식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은 국내 최대 규모로, 이번 협약을 통해 대전시민햇빛발전소의 성공적 건설, 운영을 위한 기초가 마련되었다”며“향후 펀드 규모를 300억 원까지 확대해 나가면서 생산전력 판매 수익금의 3%내에서 에너지빈곤층을 지원하는 에너지복지기금도 조성해 시민들이 간접적으로 기부에 동참하는`착한 햇빛발전소´모델도 정립해 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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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 위협하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법안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한다!
국민건강 위협하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법안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한다!
신성한 입법권임을 직시, 입법권을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무면허의료행위 조장에 사용해서는 안돼
대한의사협회 비대위는 국민건강 위협하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허용 법안의 즉각적인 폐기를 촉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대한의사협회
대한의사협회 대한민국 13만 의사들은 잘못된 의료제도로 인한 국민건강권의 심각한 위협상황을 직시한 바 대한민국 국민의 건강을 수호하고 올바른 의료제도를 확립하기 위하여 결연한 각오로 비상대책위원회를 대의원총회의 결의에 의해 구성하였다.
국민 건강권의 위협상황을 초래하는 외부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어서 진료실에 있어야 할 의사들이 거리로 나서게 된 것이다.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중대 사태 중의 하나가 바로 반(反)의학적, 반(反)건강적, 반(反)문명적, 반(反)국민적 법안인 한의사에게 현대의료기기 허용 입법 발의 사태이다.
현재 발의된 2개의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허용 법안은 지난 50년간 존중되어 온 의료인 면허제도의 근간과 의료의 원리를 일시에 무너뜨릴 수 있는 매우 위험한 법안이다
대한민국 의료법의 면허제도는 음양오행(陰陽五行)과 기(氣)에 근거한 한의학과 현대의학적 원리에 근거한 의학을 엄격히 구분하고 있고 해당 의료인 면허제도에 따라 의대와 한의대라는 전혀 다른 교육기관에서 진단과 치료의 원리가 전혀 다른 학문을 배우고 서로 구분되는 면허를 별도 부여하고 있다.
한의사는 한의학의 원리에 의해 치료를 하는 사람이고 의사는 현대의학의 원리에 의해 치료를 하는 사람이다.
현대의학을 전공하지 않은 무자격자에게 현대의학적 원리에 의해 사용되는 현대의료기기를 사용하게 하자는 것은 의학교육을 배우지 않은 무자격자에게 의사처럼 진료를 하게 하자는 것으로 국민 건강권을 심각히 위협한다.
입법의 사유가 국민 편의를 내세우고 있는데 국민의 건강권 문제는 국민 편의성보다 국민 안전이 우선이고 우리나라는 국민안전을 위해 엄격한 의료인 면허제도를 운영하고 있고 무면허 의료행위를 엄격히 처벌하고 있다.
국회는 국민이 부여한 신성한 입법권임을 직시하여 입법권을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무면허의료행위 조장에 사용해서는 안 된다.
세월호 사태도 국민 안전을 도외시하고 편의성을 추구하다 발생한 참사이다.
이 충격적이고 상식에 반한 법안 발의가 국민의 소중한 생명과 건강권을 담보로 한의사협회와 국회의원 사이의 억대의 검은 돈 로비의 결과라는 정황이 수사기관에서 확인되어 계좌추적 수사가 진행 중이라는 언론보도로 인해 13만 의사는 국민들과 함께 충격을 받고 있다.
국민의 건강권을 위협하는 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입법로비 의혹사건에 대해서도 한점의 의혹이 없도록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우리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는 혹여라도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상기 김명연 의원의 의료법 개정안과 인재근 의원의 의료법 개정안이 법안소위라도 통과된다면, 국민 건강권의 수호를 위해 국민들과 함께 모든 수단을 동원하여 강력한 투쟁에 나서게 될 것임을 분명히 천명한다.
의사는 사람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증진시키는 것을 사명으로 삼는 전문가로서 한방 현대의료기기 허용으로 수많은 고귀한 생명들이 심각한 위해를 겪게 될 것을 명백히 예견하면서도 가만히 손을 놓고 보고 있을 수는 없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는 대한의사협회 13만 회원들의 비상하고 결연한 각오와 대외적 실천 의지를 오판하여 국가와 사회에 대혼란을 초래할 수 있는 우를 범하지 말 것을 엄중히 경고하는 바이다.
2017. 11. 16.
대한의사협회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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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공사 및 도시철도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 및 업무보고 청취
도시공사 및 도시철도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 및 업무보고 청취
제234회 제2차 정례회 의사일정에 따라 대전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위원장 전문학)는 16일(목) 회의를 열고, 도시공사 및 도시철도공사 소관 행정사무감사 및 업무보고 청취를 실시하였다.
▲ 대전시의회
▲ 황인호 의원(동구1, 더불어민주당)은 도시철도공사 소관 지하철 성범죄 현황에 대해 질의하면서 “에스컬레이터, 계단, 차량 내부 등 가리지 않고 성범죄가 발생하는 곳이 지하철이다. 지속적인 계도활동과 예방시설 설치 에도 불구하고 지하철 성범죄가 끊임없이 발생하는 것은 보다 강력한 대응책이 부족한 측면이 있어서 발생하는 것으로 보인다. 소요예산이 늘어 난다 하더라도 시민안전이 최고의 가치라는 자세로 대응방안 마련에 만전을 다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 조원휘 의원(유성구4, 더불어민주당)은 도시철도공사 비정규직 청소 미화원 근로여건 관련 질의를 통해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문제가 사회적인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도시철도공사 역사 내 청소 미화원분들의 근로여건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알고 있다. 임금수준도 대전광역시 생활임금 조례 기준 보다 낮으며 휴식공간도 부족한 상태로 공기업으로서 이런 분들의 처우 개선에 관심을 갖고 있지 않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본다. 정부의 정규직 정책에 부합하여 이분들의 처우개선이 조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 송대윤 의원(유성구1, 더불어민주당)은 도시철도공사 운영적자에 대한 질의를 통해 “무임승차, 부정승차 및 무료환승 등에 의해 매년 적자폭이 증가 되고 있는 가운데 특단의 수익증대 방안 마련이 절실한 실정이다. 기름값 인하로 인한 자가용 이용증대 등 외부요인 탓으로 돌리기엔 사태가 심각하다고 본다.”라고 말하고 “차라리 도시철도 이용비용을 줄여 보다 많은 시민들의 이용을 유도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수익을 증대시키는 방안도 강구해 보기 바란다.”라고 당부한 뒤, 다음으로 도시철도공사의 수의계약 관리현황에 대한 질의에서 “일부 수의계약 사례를 보면 지자체는 물론 공사 및 공단에 널리 적용하는 행안부 계약관련 기준을 따르지 않고 주먹구구식으로 수의 계약 공고를 실시하는 경우가 있다. 규정상 수의계약은 기본적으로 3일 이상의 공고기간을 언급하고 있으나 도시철도공사의 일부 수의계약 내역을 보면 본 규정을 따르지 않고 있다. 관련 법규나 규정을 철저히 준수하여 다시는 이 같은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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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현옥)주관 회원 등 50여 명 참여 김장김치 담그는 봉사활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현옥)주관 회원 등 50여 명 참여 김장김치 담그는 봉사활동
4백포기 김장김치 담가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전달
유성구 구즉동(동장 송호현)은 새마을부녀회(회장 김현옥)주관으로 회원 등 50여 명이 참여해 관내 경로당에 전달할 김장김치를 담그는 봉사활동을 16일 가졌다고 밝혔다.
▲16일 구즉동 새마을부녀회 주관으로 관내 경로당에 전달할 김장 나눔 행사를 전개한 가운데, 송호현 구즉동장을 비롯한 50여명의 봉사자들이 직접 김장김치를 담그고 있다.
이번 행사는 구즉동 관내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주민들은 정성껏 담근 4백 포기의 김장김치를 관내 경로당 16개소에 전달했다.
송호현 구즉동장은 “김치를 받는 어르신들에게 그 마음이 잘 전해져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겨울을 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행복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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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 나눠요
중구, 사랑으로 버무린 김장 나눠요
용두동 ․ 태평1동 ․ 산성동 자생단체 회원들과 김장담가 소외계층에 전달
매서운 한파에도 불구하고 겨울철 대표 이웃나눔 행사인 김장나눔이 중구 지역 곳곳에서 개최되고 있다.
▲ 사랑의 김장 나눔 회원들 사진-중구청
용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이정노)는 `2017 사랑의 김장 나눔´에 자생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해 배추 600포기로 김장을 담가 지역 150여 세대와 경로당에 전달했다.
태평1동 주민센터(동장 이미자)는 자생단체협의회의 효문화뿌리축제 먹거리장터 수익금 후원으로 자생단체 회원, 자원봉사자 50여명이 배추 1,000포기로 김장을 담가 지역 250가구에 전달했다.
산성동 주민센터(동장 조남영)은 새마을협의회가 주최가 되어 배추 1,000포기로 김장을 담가 지역 소외계층과 다문화가정 250세대에 전달했다.
산성동 김장에 사용된 배추 1000포기와 무 100개는 산성동 박희용 통장이 후원했다.
김치를 받은 한 어르신은 “넉넉치 않은 살림에 혼자 살다보니 김장할 엄두는 못내고 추워지는 날씨에 걱정만 하고 있었는데, 맛있는 김치를 나눠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장나눔을 격려하기 위해 방문한 박용갑 중구청장은 “김장 자체가 어렵게만 느껴질 독거어르신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해주시는 자생단체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이런 나눔행사로 이웃과 함께 나누는 공동체 의식이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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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 힘 모아 탄탄한 시정! 이재관 권한대행 당부
공직자 힘 모아 탄탄한 시정! 이재관 권한대행 당부
16일 특별 직장교육, 분위기 일신으로 현안사업 추진, 공직기강 엄정확립 강조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 16일 시청 대강당에서 전 직원이 참가하는 특별 직장교육을 열고 분위기 일신을 통한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수행과 엄정한 공직기강을 당부했다.
▲ 이재관 대전광역시 권한대행이 16일 대전시청에서 특별 직장 강연을 열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이날 이 권한대행은 “우리는 현재 내년도 예산확보, 동절기 대비 등 산적한 현안사업을 마주보고 있다”며 “오늘은 여러분과 이런 상황을 설명하고 나와 우리의 각오를 다지고자 자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이 권한대행은 “지금 우리는 현안사업 추진과 함께 내년 업무 준비와 2019년 국비 확보 사전준비, 또 내년 민선 7기 출범 대비 등 할 일이 상당히 많은 시기”라며 “비록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지만 우리가 힘을 합치면 못 할 일이 없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권한대행은 “여러분과 힘을 합치고 기세를 모아 다시 시작하는 자세로 출발하는 것이 어떤가”라며 “상황의 지배를 받는 게 아니라 헤쳐 나가는 공무원이 돼야 한다”고 독려했다.
이에 대해 참석자들은 박수로 화답했다.
아울러 이날 이 권한대행은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무원의 정치적 중립을 당부했다.
이 권한대행은 “지방선거철은 의도에 관계없이 공직자가 정치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때”라며 “그러기에 우리가 행동 하나하나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무겁게 행동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반면 이 권한대행은 “이에 억눌려 행정을 처리함에 있어 자기 소신을 굽히지 말고 힘을 모아야 한다”고 균형을 강조했다.
또 인사와 관련해 이 권한대행은 실국장과의 조율을 강조했다.
이 권한대행은 “연말 근무평정 등 인사에 관해서는 실국장의 의견을 수용하고 충분히 숙의할 것”이라며 “여러분은 실국장과 함께 업무해 전념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밖에 이날 이 권한대행은 공직의 명예가 실추되지 않도록 음주운전, 성추행, 뇌물 등의 비위를 경계하라고 특별 당부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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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12개 기업 사례로 만난다
4차 산업혁명, 12개 기업 사례로 만난다
대전테크노파크 <상상 현실이 되다_대전테크노파크 지역사업 우수성공 사례집> 발행
`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의 동력이 될 기업과 전문가 인터뷰를 한 권으로 엮은 책이 발간됐다. 특히 이번 책은 서로 다른 분야의 기업에서 4차 산업혁명이 어떻게 적용, 확장되는 지를 사례로 살펴볼 수 있도록 기획했다고 밝혔다.
▲ 기업소개_4차산업혁명 섹션지1(봄 인터랙티브미디어)
▲ 기업소개 두시텍(봄 인터랙티브미디어)
대전테크노파크 기업지원단은 <상상 현실이 되다_대전테크노파크 지역사업 우수성공 사례집>을 11월 15일 발행되었으며 이번 사례집에는 대전의 5대 주력산업(무선통신융합·메디바이오·로봇자동화·금속가공·지식재산서비스) 및 3대 경제협력권산업(기능성화학소재·광전자융합·지능형기계), 기술투자·수출·(비)R&D 성공 기업 12곳과 관련 전문가 3명의 인터뷰를 담았다.
▲ 기업소개 - 성공지원포인트(봄 인터랙티브미디어)
단순한 성공·지원스토리가 아닌 산업계 최대 화두로 꼽히는 `4차 산업혁명´을 키워드로 각 기업들이 펼쳐갈 미래상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여타 사례집과는 차별화된다.
무인화 시스템으로 운영하는 셀프세차장, 신약 개발로 입원환자가 줄어든 미래, 공사현장을 스캔하는 소형무인 드론, 지적재산권이 중요해지는 시대의 특허사무소, 3D프린터기로 출력하는 인공관절, 소비자가 원하는 모양대로 바로 제작되는 가구, 로션을 바르면서 예뻐지는 기능성 화장품 등등이 12개 기업이 보여주는 가까운 미래의 모습이다.
▲ 표지(봄 인터랙티브미디어)
책은 위와 같은 기술과 서비스를 완성하기 위한 각 기업의 핵심 아이템과 기술력, 히스토리, 4차 산업혁명 적용기술 등을 기업 별로 정리했다. 또한 영화적 상상력을 가미, 각 기업이 구현하고 있는 미래모습과 기업 소개를 시놉시스 형식으로 보여줘 흥미를 더한다. 각 기업 인터뷰 끝에는 성공을 이끈 4차 산업혁명 키워드를 부록으로 구성해 분야별 다양한 지식정보를 얻을 수 있는 것도 이번 사례집의 특징이며 이외에도 산업분야별 성공·지원 포인트를 각각 대표자와 담당자의 생생한 코멘트로 만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전문가 인터뷰 안기돈 교수(봄 인터랙티브미디어)
전문가 인터뷰에서는 `4차 산업혁명 특별시´ 작명의 주인공 안기돈 교수(충남대 경제학과)를 비롯해 정남기 교수(동아대 경제학과), 대전시 4차 산업혁명운영과 김정홍 과장이 각각 인터뷰이로 나섰다고 밝혔다.
책에서 안기돈 교수는 기초연구 비중이 높고 소프트웨어 산업이 활발하면서, 지역색이 없는 대전의 특성이 4차 산업혁명의 성공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파괴적 창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상상이 실제 가능해지는 도시´의 그림을 그릴 것을 주문했다.
<우수성공사례_기업>
구 분
대표산업
회사명
대표자
비고
산업별
주력산업
무선통신융합
㈜이건테크
이경순
메디바이오
㈜레고켐 바이오사이언스
김용주
로봇자동화
㈜두시텍
정진호
지식재산서비스
오암국제특허법률사무소
이한욱
금속가공
㈜인스텍
선두훈
협력산업
기능성화학소재
㈜셀아이콘랩
성민규
광전자융합
㈜에이팩
송규섭
지능형기계
㈜한나이엔지
최규종
테마별
기술투자
지식재산서비스
㈜비주얼캠프
석윤찬
수출성공
로봇자동화
㈜바램시스템
서병조
R&D
메디바이오
㈜이노바이오써지
왕제원
R&D+비R&D
메디바이오
㈜차메디텍
김석진
정남기 교수는 중소기업들이 4차 산업혁명을 위기나 기회가 아닌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받아들이고 이끌어야 함을 강조했으며 아이디어만으로 창업이 가능한 시대인 만큼 상대적으로 유연하고 빠른 의사결정이 가능한 중소기업이 변화에 더 빨리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
<전문가 & 관계자>
구 분
성명
소속
부서명
직위
비고
전문가
안기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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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하나은행과 손잡고 교통카드시스템 획기적 개선
대전시, 하나은행과 손잡고 교통카드시스템 획기적 개선
단말기 교체로 버스 타고 내릴 때 시간 단축, 버스 혼잡 체크등시민편의 도모
대전광역시는 2008년 구축되어 노후화된 기존 교통카드시스템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고도화 사업을 추진해 시민들의 이용편리성을 증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버스 교통카드 단말기을 최신으로 바꿀 예정이며 내리는 곳에는 교통카드체크 단말기을 두개 설치해 교통카드 처리 속도가 빨라지게된다. 사진제공-박미서기자 고도화 사업은 2018년 6월 사업완료를 목표로 추진되며, 사업비(약 70억 원)는 대전광역시 교통카드사업자인 ㈜KEB 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이 부담한다.
고도화의 핵심사업은 ▲ 교통카드 단말기 최신기종 교체 및 추가설치 ▲ BMS(버스운행관리시스템) 구축 ▲ 버스내부 혼잡도 표출 ▲ 통신방식 개선 등이다.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교통카드 단말기를 기존 구형(B300)에서 최신기종(B650)으로 교체해 교통카드 처리속도를 높이고, 기존 1~2개 설치되어 있던 하차단말기를 전 차량에 2개씩 설치해 하차시간을 단축시킴으로써 이용객의 편의를 도모한다. 승객들이 버스을 타고 내릴 때 교통카드 처리 속도가 느려서 불편했던 점을 보완하게된다.
둘째, BMS(버스운행관리시스템)를 신규로 구축해 시내버스 운행상황(배차간격 준수여부, 고장·사고에 따른 결행여부, 운행횟수 준수여부 등)을 실시간으로 관리함으로써 시내버스 교통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킨다.
셋째, 버스도착알림 단말기(BIT)에 버스내부 혼잡도를 표출함으로써 이용객의 선택의 폭을 넓혀 시민편의를 도모한다. 서울시에서는 버스의 혼잡도을 체크하는 버스 교통시스템을 이미 운영하고 있다.
넷째, 버스도착알림 서비스와 관련, 현재 통신이 불안정해 부정확한 정보를 제공했던 기존의 통신방식을 LTE 통신방식으로 개선함으로써 정확한 정보를 제공해 이용객의 요구에 충족하는 최고의 교통서비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다섯째, 그동안 전국호환 교통카드 5종 중 2종[캐시비(부산), 원패스(대구)]이 대전에서 사용이 불가능했으나, 교통카드시스템 개선을 통해 모든 전국호환 교통카드를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전국호환 교통카드는 5종으로 티머니, 한페이, 레일플러스, 캐시비, 원패스이다.
교통카드 사용률은 `17년 10월기준으로 카드가 95.86%, 현금은 4.14%이고 후불교통카드가 62.24%, 선불교통카드가 37.76%이다. 교통카드 충전소는 총 1,653개소이고 도시철도에서 23%, 유인충전소 144개소, 편의점 1,142개소, 천변도로 10개소, 하나은행 ATM 334개소이다.
대전시 전영춘 버스정책과장은 “앞으로 교통카드사업자인 ㈜KEB 하나은행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교통카드시스템 고도화 사업이 완벽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하며“교통카드시스템 고도화사업을 12월부터 진행해 내년 5월에 시범운행할 계획으로 내년 5월에 시스템을 구축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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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해운업계 대상 외환거래제도 설명회 개최
관세청, 해운업계 대상 외환거래제도 설명회 개최
단순 적발에서 사전 예방으로 조사행정 틀 전환을 위한 첫 시도
관세청은 17일 한국선주협회 대회의실(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해운업계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외환거래제도 설명회를 개최한다.
▲ 금년9월 관세청과 금융감독원이 공동 개최한 수출입업체 대상 외국환거래 설명회.사진제공-관세청
이번 설명회는 지금까지 실시한 외환거래제도 설명회와는 달리 해운·선박업종만을 대상으로 불법외환거래 사례를 유형화하여 설명할 계획이다.
이와 같이 `해운업계´ 만을 대상으로 `외환거래제도 설명회´를 개최하게 된 배경은, 그동안 해운업계가 반드시 외국환은행에 사전 신고해야 하는 해외예금 개설, 국내 해운사가 외국 선주와의 선박 임대차계약, 거래의 당사자가 아닌 자와의 제3자 지급을 할 때 착오 또는 법령에 따른 신고대상을 몰라 신고하지 않는 사례가 자주 발생했다.
이에 따라 관련 외국환법령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법령을 위반한 주요 사례를 안내해 해운업계의 불법외환거래를 사전에 예방토록 하기 위한 것이다.
해외예금·제3자지급·임대차계약을 미신고시에는 위반금액에 따라 과태료 (위반금액의 최대 4%)가 부과(경상거래 25억원 이하, 자본거래 10억원이하) 되거나 형사처분 될 수 있다.
이번 설명회는 그 동안의 단속·적발 위주에서 벗어나 예방·재발방지 중심으로 조사행정 체계를 변화하기 위한 첫 시도다.
관세청은 앞으로도 법령을 잘 알지 못해 발생되는 위법행위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이와 같은 설명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고, 업계 의견도 충실히 청취하여 관련 법령이 미비한 경우에는 제도개선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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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관 합동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훈련 실시
민관 합동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훈련 실시
11.21. 에볼라 감염병 위기관리 교육, 도상 및 현장 모의 훈련
대전광역시는 신종·재출현 감염병 위기관리 교육 훈련의 일환으로`에볼라 바이러스 대비 민·관 합동교육과 도상 및 현장 모의 훈련´을 오는 21일 충남대학교병원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 충남대학병원 전경. 사진제공-충남대학병원이날 훈련은 시와 국가지정·지역거점병원인 충남대병원과 보건환경연구원, 경찰서, 교육청, 5개구 보건소 등 15개 기관 7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상 시나리오에 따라 각 기관별 역할 분담 및 임무수행 태세를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대전시와 유관기관은 에볼라 의심환자를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원인 충남대학교병원으로 이송하는 상황을 가정한 이번 훈련에서 의심환자에 대한 기관별 대응, 환자발생 시 역학조사, 인지, 보고 등 의사 소통 체계를 점검한다.
특히, 감염병 의심환자 발생 시 당사자 대응과 담당자들의 대처방법, 환자 관리계획, 확진자일 경우 치료계획, 접촉자 관리 등 상황에 대한 대응방안을 찾기 위한 도상훈련도 실시한다.
시 관계자는“국제적인 에볼라 발생 규모 및 확산 정도를 면밀히 모니터링 해 선제적으로 대응 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에볼라, 메르스와 같은 신종·재출현 감염병 사태가 재발하지 않도록 신종감염병 위기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감염병 대응체계 구축을 탄탄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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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자동차대여(렌터카)사업 운영실태점검 실시
대전시, 자동차대여(렌터카)사업 운영실태점검 실시
11. 20.~12.7.(3주간) 렌터카 업체의 등록기준 등 법규준수 여부 등 점검
대전광역시는 상반기 관내 주사무소를 둔 자동차대여(렌터카) 사업자에 대한 일제점검에 이어 하반기 영업소 35개사에 대해 등록기준 및 법규준수 여부 등을 자동차대여사업조합과 합동으로 오는 20일부터 내달 7일까지 3주간 운영실태 전반에 대한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오는 20일 부터 자동차대여사업조합과 렌터카 운영실태 점검을 실시한다.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점검에서는 렌터카 시설 등록기준 사항인 사무실과 차고지에 대해 당초 등록 당시와 변경되었는지 여부 등 정상적인 사업계획 변경여부에 대해 현지 확인하고, 임차인에 대한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사업용 자동차의 사용연한인 차령초과 여부를 점검할 계획이다.
렌터카 차령은 경형․중․소형차는 5년이고 대형은 8년인데 사업용 자동차의 연한는 최대 2년의 범위에서 연장이 가능하다.
특히, 금년 9월 1일부터 자동차대여(렌터카) 사업자는 렌터카를 대여할 때「운전면허정보 자동검증시스템」을 이용해 운전자의 운전면허의 정지여부 및 범위를 확인해야하며, 부적격자에 해당될 경우 자동차 대여를 금지하고 있는 개정 법규 이행실태에 대하여 중점 점검한다.
랜터카 운전자격을 미확인했을 때는 과태료 20만원, 부적격자 대여행위에는 과태료 50만원이 부여된다.
이외에도 사고 발생 시 일률적인 면책금 책정, 예약금 환급 거부 및 과도한 수리비 청구 등으로 인한 소비자와 사업자간 분쟁이 증가하고 있음에 따라 렌터카 대여 시 소비자가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을 충분히 설명하고 인도 장소에서 반드시 고객과 쌍방 차량손상여부를 촬영하도록 권고하여 올바른 렌터카 이용을 유도해 나가기로 했다.
시 박옥준 운송주차과장은 “운전면허정보 자동검증시스템 등 개정 법규 등의 원활한 제도 정착과 사업자와 소비자 간의 분쟁예방을 위한 행정지도를 하고 고의적인 법규 위반행위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병행하여 개선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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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햇빛발전 활용한 따뜻한 에너지 복지 추진
대전시, 햇빛발전 활용한 따뜻한 에너지 복지 추진
관내 임대아파트 160가구, 경로당 10개소 등 태양광 무상 지원
대전광역시는 지역 내 에너지 취약계층들이 전기요금 부담 없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임대아파트 거주 차 상위 계층과 어르신들 거주 경로당 대상으로 각각 미니태양광 및 태양광 발전소 건설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사진제공-대전시청 금년 12월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대전시가 지난 7월 한국토지주택공사(이하 LH), LG전자(주), 대전환경운동연합 등과 함께 체결한`신재생에너지 보급 및 에너지 복지 확대´업무협약의 후속조치이다.
이 사업을 위해 대전시, LH, LG전자(주)는 각각 일정 예산과 기금 등을 출연하여 사업비를 충당하고 대전환경운동연합은 사업 관리 및 발전소 시공 후 시설운영 모니터링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
국내 유수의 대기업, 공기업 및 시민단체 협력 속에 지역 내 에너지 빈곤층을 대상으로 진행된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산사업을 통해 관내 임대아파트 거주 차상위 계층 160세대, 도안 1단지, 11단지 아파트 옥상 및 관내 경로당 10여 곳 등에 250W급 베란다형 미니태양광, 750W급 태양광 발전소 등이 무상 지원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이번 사업을 통해 임대아파트와 경로당에 설치되는 태양광 발전량이 월 약 5,000KWh에 이를 것”이라며“임대아파트 거주 세대와 경로당 어르신들의 전기요금에 대한 부담이 상당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관계자는 또“저소득 서민들이 안심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에너지 바우처 등 연료비 지원 외에 정부의 에너지 전환정책과 연계한 햇빛발전소 보급 사업도 지역 내외 다양한 기관들과 협업 속에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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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경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 주는 돈도 못받는 대전시교육청 질타
구미경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 주는 돈도 못받는 대전시교육청 질타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교육청의 소극적인 예산 운영에 대하여 질타
▲대전시의회 구미경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사진-대전시의회)
대전시의회 구미경 의원(비례, 더불어민주당)은 2017 대전광역시교육청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전시교육청의 소극적인 예산 운영에 대하여 질타했다.
「산업교육진흥 및 산학연협력촉진에 관한 법률」에서는 학교기업 운영에서 산업교육을 위한 실습 설비의 확보와 유지 등에 드는 비용과 「도서관법」에서 대전학생교육문화원 공공도서관 운영비를 대전시청으로부터 교부받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대전시교육청의 소극적인 대응으로 교부받지 못했던 사실을 지적했다.
구미경 의원은 대전시교육청의 예산은 교육부와 대전시청의 교부금으로 운영되는 상황에서 학생 교육과 관련한 추가적인 예산을 대전시청으로부터 받을 수 있도록 법률에 명시가 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어떠한 노력을 하지 않은 것은 대전시교육청의 직무유기라며 조속한 시일 내에 교육행정협의회를 통하여 관련 예산을 확보하여 추가된 예산으로 우리 학생들의 보다 더 나은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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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금융사기 예방한 새마을금고 직원이00(여, 39세)씨에게 감사장 수여
전화금융사기 예방한 새마을금고 직원이00(여, 39세)씨에게 감사장 수여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는 2017. 11. 15. (수) 11:00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한 새마을금고 한밭본점 은행직원 이00(여, 39세)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전화금융사기를 예방한 새마을금고 한밭본점 은행직원 이00(여, 39세)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사진-대전청)
이씨는 2017. 11. 14. (화) 10:23경 근무 중, 적금을 해지하러 온 피해자 장〇〇(남, 72세)씨가 적금 만기가 얼마 남지 않았는데 해지하는 이유를 묻자 횡설수설하고 거액의 해약금을 모두 현금으로만 인출하려하자 전화금융사기를 의심하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해 전화금융사기 피해를 예방했다.
피해자 장씨는 경찰관을 사칭한 전화 금융 사기범으로부터 전화를 받고 적금을 해약하러 온 것으로 밝혀졌다.
심은석 둔산경찰서장은 “전화금융사기가 의심되는 상황에서 신속하게 신고를 해서 큰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전화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노력해주길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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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승진 대상자 13명(경감 2명, 경위 1명, 경사 2명, 경장 8명) 선발
특별승진 대상자 13명(경감 2명, 경위 1명, 경사 2명, 경장 8명) 선발
대전지방경찰청(청장 이상철)은 ´2017. 11. 15.(수), 대전 동부서 경위 이덕호 등 총 13명(경감 2명, 경위 1명, 경사 2명, 경장 8명)을 특별승진 대상자로 선발했다.
▲대전지방경찰청
<특별승진 대상자 명단>
경위 → 경감(2명)
▴동부서 강력팀 이덕호 ▴유성서 교통안전계 정유근
경사 → 경위(1명)
▴지방청 광역수사대 윤정호
경장 → 경사(2명)
▴유성서 강력팀 박민호 ▴동부서 여청수사팀 김장연
순경 → 경장(8명)
▴중부서 생활질서계 송용석 ▴대덕서 중리지구대 허준호
▴유성서 경비작전계 김효준 ▴동부서 생활질서계 유지수
▴지방청 과학수사계 정은정(女) ▴둔산서 외사계 김민준
▴지방청 1기동대 이준형 ▴유성서 유성지구대 윤석영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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