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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35개 약학대학 5학년학생대상「약국실습가이드」책자 배포
전국 35개 약학대학 5학년학생대상「약국실습가이드」책자 배포
조회장은 실무실습 교육기간 뿐 아니라 졸업 후 일선 약국에서의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해
대한약사회(회장 조찬휘)는 보다 효과적인 약국에서의 실무실습 교육 실시에 기여하고자 전국 35개 약학대학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약국실습가이드」책자를 배포한다.
▲전국 약학대학 5학년 학생 대상 「약국실습가이드」배포(자료=대약)
금년 12월부터 5학년 재학생들의 약국 실무실습 교육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만큼 학생들이 실무실습 교육기간 동안 약국업무에 대해 충실히 이해하고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동 책자를 배포하게 되었다는 전언이다.
조찬휘 회장은 “「약국실습가이드」는 약국업무에 관련된 가장 기본적이고도 중요한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는 만큼, 실무실습 교육기간 뿐 아니라 졸업 후 일선 약국에서의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대한약사회는 지난 2016년 약국에서의 실무실습 표준교재로 활용할 목적으로 「약국실습가이드」를 제작하여 프리셉터(약사) 및 시도지부, 약학대학 등 관계기관에 배포한 바 있다.
동 책자는 약사의 직능과 윤리, 조제 및 청구, 복약상담, 일반의약품 선택상담 및 복약지도, 한약제제 및 약국품목, 약국경영, 관계법령 및 참고자료 등 570여 페이지로 구성되어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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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저지에 회세집중 총력 대응
대한약사회,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 저지에 회세집중 총력 대응
제5차 지부장회의,효능군 확대에 따른 부작용 우려 등의 문제점 지적 품목축소 또는 현행 유지 전제로 강하게 대처할 것을 주문
대한약사회는 27일 대한약사회관에서 제5차 지부장회의를 갖고 안전상비약품목 확대 저지에 회세를 집중하여 총력 대응키로 했다.
▲대한약사회관에서 제5차 지부장회의를 갖고 안전상비약품목 확대 저지에 회세를 집중 총력 대응키로 결의하고 지부장들은 정부의 안전상비의약품 관리 능력이나 효능군 확대에 따른 부작용 우려 등의 문제점을 지적 품목축소 또는 현행 유지를 전제로 강하게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사진-대약)
이날 회의에서 안전상비의약품 품목 확대논의에 대한 강봉윤 정책위원장의 현황설명을 듣고 다양한 의견 개진이 있었으며, 지부장들은 정부의 안전상비의약품 관리 능력이나 효능군 확대에 따른 부작용 우려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품목축소 또는 현행 유지를 전제로 강하게 대처할 것을 주문했다.
이 밖에도 오는 2018년 6월 13일 시행되는 전국동시지방선거 출마 회원을 파악하여 약사사회의 관심을 통해 지원할 수 있도록 각 지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아울러 각급 약사회가 해당 지자체와 진행해 온 우수사례를 수집하여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회원에게 제공하는 지원사업에 대한 건의도 있었다.
또한 2018년 1월 1일부터 시행예정인 약국 노인정액제 제도개선 내용에 대한 보고가 있었다.
이와 함께 ▲대한약사회 설립 90주년 선포식 및 약사공론 창간 50주년 기념식 기본계획안에 대한 보고(박인춘 부회장) ▲포항지진 현장의 무료봉사약국 운영과 관련한 보고(권태욱 경북지부장) 등이 있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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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중앙로 프로젝트 사업추진협의회 개최
대전 중앙로 프로젝트 사업추진협의회 개최
지자체, 상인회, 전문가, 머리 맞대 추진방안 모색
대전광역시는 중앙로프로젝트사업 성공적 추진을 위하여 상인회, 전문가, 유관기관 등으로 구성된 사업추진협의회를 개최, 머리를 맞대고 추진방안을 모색하였다고 밝혔다.
▲ 대전 중앙로 프로젝트 사업 추진협의회가 28일 개최되었다.사진제공-대전시청
11월 28(화)일 개최된 회의에서는 도시재생사업을 통한 중앙로 지하상가와 지상상가의 상생발전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고, 원도심 경제활성화를 위한 경제기반형 사업으로서 성공적인 마중물 역할을 할수 있도록 세부 사업내용에 대한 발전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하기로 하였다
사업추진협의회는 시․구 10개 부서, 중앙로주변 7개 상인회, 문화재단 등 유관기관, 지역전문가 등 총 25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대전도시재생센터에서 운영한다.
또한, 사업 종료시까지 수시 개최하여 이해관계자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 사업에 반영하고, 사업 추진과정에서 발생하는 이견 ․ 갈등사항 조정 역할을 한다.
중앙로프로젝트 사업은 2020년까지 360억 원을 투입해`중앙로 신․구 지하상가 연결사업´`도심형산업지원플랫폼 건립´`중앙로 지하상가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하는 사업으로서 금년 12월에 각 사업에 대한 설계용역을 발주하여 2018년 공사 착수 및 2020년에 공사완료를 목표로 추진된다.
대전시 관계자는“중앙로프로젝트 사업은 2015년 12월 국토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계획된 만큼, 사업추진 과정에서도 사업추진협의회 기능을 강화하여 주민주도 도시재생사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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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회방문 협조
대전시,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국회방문 협조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 내년 국비 등 지역 현안의 차질 없는 추진, 국회 차원 협조 당부
김택수 대전시 정무부시장, 내년 국비확보 국회방문 막바지 총력전
대전광역시(시장 권한대행 이재관)는 국비사업 등 지역 현안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국회를 방문 협조를 요청했다.
▲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을 방문한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 이재관 행정부시장은 김교흥 국회사무총장, 정우택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김광림 자유한국당 정책위의장, 김동철 국민의 당 원내대표와 차례대로 만나 ① 옛 충남도청사 부지 매입비 확보 ② 신탄진 대전차량융합기술단 인입선로 이설 등 내년도 국비확보와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국회 차원의 협조를 당부 했다.
또한, 김택수 대전광역시 정무부시장은 경대수(예산안조정소위원회)의원, 기획재정부 관계관 등을 만나 옛 충남도청사 부지 매입비 확보, 신탄진 대전차량융합기술단 인입선로 이설 등 현안사업 국비확보를 위해 막바지 총력전을 펼쳤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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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고 총동창회 학교교육시설 개선비 4천5백만원 기탁
유성고 총동창회 학교교육시설 개선비 4천5백만원 기탁
책상 90조 구입·기탁해, 자기주도학습실 현대화 사업 지원
유성고등학교(교장 이상수)는 유성고등학교총동창회(회장 이정환)가 졸업동문 100명의 기부금 4천 5백만원을 모아, 유성고 자기주도학습실의 책걸상 90조를 구입해 기탁했다고 28일(화) 밝혔다.
▲ 유성고총동문회는 유성고 자기주도학습실의 책걸상 90조를 구입해 유성고에 기탁했다.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기탁식에는 졸업동문 40여명과 재학생 90여명이 참석했으며, 총동창회는 후배들을 위해 의미있는 사업을 찾던 중 자기주도학습실의 책상과 의자가 낡아 교체 필요성이 크다는 학교측의 말을 듣고, 기금을 모아 물품으로 기탁했다.
또한, 유성고등학교총동창회는 지난해에도 운동장 보수공사에 마사토 80차량(싯가 1천만원)을 지원했고, 매년 20여명의 학생들에게 동창회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그 외에도 선배들이 직접 후배들에 대한 진로 멘토, 진로 특강 등을 통해 돈독한 후배사랑의 정신을 실천해오고 있다.
유성고등학교총동창회 이정환 회장은 “졸업동문이 자유롭게 기금을 모금한 결과 4천5백만원이 모아져 물품으로 기탁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동문들의 성의를 모아 학교 발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유성고등학교 이상수 교장은 “학교의 오랜 숙원사업인 자기주도학습실의 책걸상을 편의성이 뛰어난 신 모델로 바꾸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졸업동문들의 깊은 뜻을 기리기 위하여 책상마다 기증한 동문들의 성함과 직함을 함께 적은 표찰을 붙이고, 기증 동문들에 대한 감사의 편지쓰기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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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에듀-코칭 매뉴얼 발간·보급
대전교육청, 에듀-코칭 매뉴얼 발간·보급
티칭하는 선생님에서 코칭하는 선생님으로 가는 길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교원들이 코칭을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에듀-코치들이 학교 현장에서 실천한 사례를 모아 만든 `에듀-코칭 매뉴얼´을 대전 지역 모든 초등학교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에게 배부했다고 밝혔다.
이번 매뉴얼은 전체 4부와 부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제1부는 코칭이란 무엇이며, 왜 에듀-코칭이 필요한가에 대한 탐구와 관련 심리학적 이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2부는 학교 현장에서 흔히 일어나는 코칭 사례를 모아 대화글 형태로 제작해 일선에서 비슷한 사례에 적용해 볼 수 있도록 했으며, 제3, 4부 역시 사례 중심인데 학부모와 동료 직원 간에 있을 수 있는 일화를 바탕으로 코칭 대화 장면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대전교육청은 그동안 교원 대상 에듀-코칭 직무연수, 일반직, 교육공무직 대상 에듀-파워 연수, 학부모 대상 에듀-맘&파파 코칭 교육을 운영하여 새로운 학교문화, 가정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그 결과 교원 278명, 일반직 및 교육공무직원 418명, 학부모 167명이 연수․교육에 참여해 96.9%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교원의 경우 기초연수와 심화연수를 이수하고 에듀-코칭 시연에 통과하면 교육감 인증의 `에듀-코치´ 자격을 부여했으며 지난 8월말까지 100명의 에듀-코치가 탄생했다.
대전교육청 설동호 교육감은 “작년에는 `선생님 마음 사용 설명서´를 개발·보급하여 학생과 학부모의 마음을 읽는 돋보기를 선생님 한 명, 한 명의 손에 제공했다면, 올해는 실제로 사례를 따라해 볼 수 있는 매뉴얼을 다른 한 손에 올려 드렸다”며 “선생님들이 에듀-코칭으로 티칭에 날개를 달고 모두가 행복한 교실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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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7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대전시, 2017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최우수, 동구`생활형간판 표시기간 연장 폐지로 시민불편 해소
대전광역시는 11월 27일 오후 3시 대전시청 세미나실(3층)에서 올해 추진한 규제개혁 우수사례를 성과를 발굴․공유하는`2017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는 27일 2017년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을 개최했다.사진제공-대전시청
규제개혁의 성과를 확산시키고 시민 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해 개최한 이번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는 지난 10월 내부 공모를 통해 접수된 30건 중 1차 서류심사를 거쳐 8건의 본선진출 사례를 확정하고 27일 발표를 통해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동구 건축과 정지혜주무관이 발표한 `생활형간판 표시기간 연장 폐지로 시민불편 해소´가 선정되었으며, 광고물의 규격, 표시내용 등의 변경사항이 없음에도 3년마다 구청을 방문해 연장허가 신고를 득해야했던 시민의 불편함을 해소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시는 이번 우수사례에 기여한 공무원에게 행정안전부 장관상과 시장상을 수여할 계획이다.
한명숙 대전시 법무담당관은“우리 시는 그동안 본청, 자치구 및 공사․공단이 함께 시민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기업의 투자활동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등의 부담을 낮추는 규제를 발굴해 민생안정을 도모하고, 찾아가는 현장형 규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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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전시회
태평2동,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전시회
서예, 퀼트, POP 등 60여점 내달 6일까지 주민센터 2층회의실
대전 중구 태평2동 주민센터(동장 최상훈)는 27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2017년 주민센터 프로그램 작품전시회´ 개관식을 가졌다.
▲ 중구 태평2동 작품전시회 사진출처-중구청
이번 전시회는 내달 6일까지 개최되며, 서예, 퀼트, POP 예쁜글씨 등 수강생들의 작품 60여점을 선보인다.
개관식엔 주민자치위원, 자생단체회원과 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해
작품을 감상하고 그동안 갈고 닦은 솜씨를 선보인 프로그램 회원들의 노고를 응원했다.
또한 내달 6일 주민센터3층 다목적실에서 노인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 어르신들과 함께 단전호흡, 노래교실, 농악교실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도 개최한다고 밝혔다.
최영희 태평2동 주민자치위원장은 “바쁜일상에도 틈틈이 취미활동으로 멋진 작품을 선보인 회원들의 작품에 박수를 보내며 앞으로는 더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최상훈 동장은 “프로그램 전시회와 발표회가 주민 프로그램 활성화와 주민화합을 도모하는 계기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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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 대전․세종 상생발전방안 토론회 참석
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 대전․세종 상생발전방안 토론회 참석
대전시의회 김종천 운영위원장(서구 제5선거구, 더불어민주당)은 27일 세종특별자치시에서 열린 「대전․세종 상생발전방안 토론회」에 참석했다.
▲김종천 의원(왼쪽에서 다섯 번째), 대전․세종 상생발전방안 토론회 참석(사진-대전시의회)
이날 토론회에서 김종천 위원장은 대전과 세종의 상생발전을 위해서는 인근 자치단체가 아닌 수도권 인구가 분산돼야 본래의 균형발전 기능을 실현할 수 있는 만큼, 세종시는 국회 이전 등 행정수도 완성을 통해 대전시는 엑스포 재창조사업, 도안 호수공원 조성, 유성관광특구 대형 스파리조트 건설 등으로 각각 도시 경쟁력을 끌어올려야 함을 강조하였다.
또한 당장 실익이 있는지 `손익계산´을 따지기보다 `과학수도 대전´, `행정수도 세종´의 미래 비전 수립으로 경계 행정을 넘어선 광역 행정으로 상생 발전해 제2수도로서 기능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 나가는데 지역 역량을 집중하여 신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등 상생발전 협력을 통한 거시적 공동 이익의 확대에 주력하여야 할 것임을 피력했다.
특히, 위원장은 “대전광역시 의원의 한사람으로 의회차원에서 오늘 토론의 내용이 실현되도록 대전과 세종의 상생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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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기업 향기있는 부엌, 유성구 결손아동 돕기 위해 170만원 기탁
마을기업 향기있는 부엌, 유성구 결손아동 돕기 위해 170만원 기탁
“제1회 향기있는 날” 자선바자회 도시락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7일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마을기업 향기있는 부엌으로부터 170만원을 기탁 받았다고 밝혔다.
▲27일 김미진 마을기업 향기있는 부엌 대표(가운데)가 구청 행복사랑방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오른쪽)이 참석한 가운데, 유성구 행복누리재단(상임이사 송인준, 왼쪽)에 자선바자회 수익금 17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
기탁금은 마을기업 향기있는 부엌이 지난 10월 24일 “제1회 향기있는 날” 자선바자회 도시락 판매수익금으로 결손아동 이웃을 위해 전액 기부됐다.
향기있는 부엌은 2017년 신규 마을기업으로 지정된 기업으로 건강한 식재료를 이용한 음식, 도시락 제조업을 운영하고 있다.
이날 전달식은 허태정 유성구청장, 김미진 마을기업 대표를 비롯한 유성구행복누리재단 이사장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김미진 대표는 “지역 결손아동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는 엄마 마음으로 준비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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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화파출소 지역주민, 생활안전협의회, 은행선화동 남녀 자율방범대 등..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 전개
선화파출소 지역주민, 생활안전협의회, 은행선화동 남녀 자율방범대 등..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 전개
방범용 CCTV, 공중화장실 비상벨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사용 방법을 홍보
대전중부경찰서 선화파출소장(경감 김장우)는 지역주민, 생활안전협의회, 은행선화동 남녀 자율방범대, 1365자원봉사자 등 40여명과 함께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을 전개하였다.
▲중부경찰서 선화파출소, 지역 주민과 40명이 함께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 실시(사진-대전청)
선화동 재개발 구역의 빈집에 위험요소는 없는지 함께 살펴보고, 중앙초등학교·호수돈여중고 등 학교 주변 청소년 보호활동도 병행하였으며, 양지공원을 둘러보면서 방범용 CCTV, 공중화장실 비상벨에 대해 자세한 설명과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사용 방법을 홍보하였다.
임흥수 생활안전협의회장은 “우리 지역의 치안은 경찰이 있어 든든하지만 지역주민과 협력단체가 함께 할 때 더욱 강화될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경찰과 함께 공동체 치안활동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장우 선화파출소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우리 동네 지키기 안전 활동을 통해 지역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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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경미한 형사범에 대한 감경처분 적정성 여부 심사하는 경미 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제3회 경미한 형사범에 대한 감경처분 적정성 여부 심사하는 경미 범죄 심사위원회 개최
범죄에 대한 경각심과 개선 다짐을 위한 자리 마련
대전동부경찰서는 11월 27일(월) 14:00, 경찰서 회의실에서 시민 자문위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미한 형사범에 대한 감경처분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는 경미 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하였다.
▲동부경찰서 회의실에서 시민 자문위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미한 형사범에 대한 감경처분 적정성 여부를 심사하는 경미 범죄 심사위원회를 개최(사진-대전청)
이 날 심사에서는 헌옷수거함에서 헌옷을, 마트에서 부식류 등을 절취한 피의자 5명과 경미한 폭행사범 1명에 대하여 범죄경력이 없고, 고령인 점, 피해사실이 회복된 점, 범죄사실을 깊이 반성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여 `훈방처분´으로 감경 결정하였다.
위원들은 경미한 범죄에 대한 죄의식이 희박할 수 있는 피의자들에게 도벽과 폭행의 경각심을 심어주고, 범행을 깊이 반성하고 개선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도와 심리 상담을 함께 전개했다.
김종범 서장은 `범죄혐의가 경미한 피의자를 무조건 형사입건하여 전과자를 양산하기 보다는 개선의 의지가 있는 피의자에게 반성의 기회를 부여하고 사회적 약자에 대한 선처로 법집행 신뢰도를 높여야 한다.´고 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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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손잡고 `산림치유 체험상품´ 확산
조달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손잡고 `산림치유 체험상품´ 확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공급으로 활성화 … 숲 감성충전·맨발걷기·향기치유 등
조달청(청장 박춘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은 11월 27일 경북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산림치유 체험상품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 조달청과 한국산립복지진흥원은 27일 영주시 국립산림치유원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사진제공-조달청소백산 자락에 위치한 국립산림치유원(한국산림복지진흥원 소속기관)과 계약한 산림치유 체험상품은 안전성과 경제성을 확보하고 있으며, 건강, 명상, 다도, 문화 등 다양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로 구성되어 있다.
산림치유서비스는 전문 산림치유지도사의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건강증진, 삶의 질 향상 등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정부·공공기관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이용할 수 있으며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재로 편의성도 높였다.
이용 방법은 나라장터-종합쇼핑몰-여행체험서비스-체험활동-자연생태로 클릭하면된다.
산림치유 체험상품은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건강을 회복시키는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운영되고 있다.
워크숍, 동호회, 교육연수 등 단체의 자체행사와 산림치유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유대감 증진, 스트레스 해소, 면역력 향상 등을 직접 체험하게 된다.
숲 감성충전은 산림치유지도사와 함께 숲으로 떠나 면역력 증진 및 심신안정, 스트레스를 낮추는 건강증진 활동이다.
활력충전 트래킹은 걷기 운동을 통해 칼로리 소모와 심폐기능 및 근육·골격 강화를 목표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명상·다도·건강 프로그램도 인기를 끌고 있다.
명상은 호흡, 걷기, 향기, 소리 등 다양한 명상법을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을 다스리는 활동이다.
다도는 계절에 맞는 꽃과 함께 차를 마시며 다도와 다례에 대해 배우고 나누는 체험활동이다.
건강프로그램은 스트레칭과 간편한 운동 기구를 활용하여 신체의 균형을 맞춰주는 프로그램이다.
지순구 조달청 차장은 “산림치유 체험상품 공급을 통해 국민 삶의 질 향상 및 행복추구에 기여하도록 하겠다.”면서, “앞으로도 양질의 여행서비스 상품을 지속적으로 발굴·공급하여 국민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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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노후급식기구 교체비 16억 4천만원 지원
대전교육청, 노후급식기구 교체비 16억 4천만원 지원
초·중·고 63개교에 오븐기, 식기세척기, 식탁․의자 등 6종 지원
대전광역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학교급식 운영을 위해 대전 지역 초·중·고등학교 63개교(초 38개, 중 10교, 고 15교)를 대상으로 노후급식기구 교체비 16억 4천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 대전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이번 지원은 지난 3월(23억원), 7월(3억 5천만원), 8월(17억 8천만원)에 이어 제2차 추가경정예산으로 확보한 4번째 지원으로 쾌적한 급식환경 조성을 통해 학교급식 만족도 제고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기존 지원하던 오븐기, 식기세척기, 식탁 및 의자, 국솥 등 4종에서 튀김솥 및 취반기 등 2종을 추가로 확대 지원하여, 학교 재정 부담을 줄여주는 한편, 안전한 조리환경을 구축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급식실 환경개선을 위한 행․재정 지원을 지속적으로 추진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환경 조성은 물론, 급식 질의 개선으로 학생·학부모가 만족한 대전 학교급식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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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마을미술프로젝트 추진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마을미술프로젝트 추진
마을에는 작가들이 7개소 9종류의 공방 무상임대계약으로 프로그램 진행
대전광역시가 추진 중인`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마을미술프로젝트 사업이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진행되고 있다.
시는 동구 대전역 인근 역전길, 역전시장길, 창조길 등 10만㎡에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과 함께 공공미술을 접목한 생활문화 예술마을 조성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3년간 진행된다.
길은 있지만 사람이 뜸한 동네, 60~70년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채 멈춰 버린 동네가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프로젝트를 통해 변화의 움직임이 일고 있다.
현재는 마을에 작가들이 7개소 9종류의 공방을 운영 중으로, 건축주와 3년 무상임대 계약으로 공간을 확보해 주민과 함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주민들이 언제나 차 한잔 하면서 대화하며 쉴 수 있는`원더풀´ 공간과 공구 연장 도구를 비치해 필요로 하면 빌려주는`손길´, 소품 악세사리를 주민의 재봉기술과 작가의 기획으로 만들고 있는`노래하는 당신의 옷´등 소소하고 재미있는 프로그램들이 많다.
시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3일까지 역전길에서`보물섬´을 주제로 1차 전시회를 마쳤으며, 창조길에서 11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차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올해 작가와 주민, 주민과 주민 등 소통에 주안점을 주었다면 내년에는 마을에 공공미술이라는 색깔을 입혀 공공미술프로젝트 작품으로 마을을 재해석하고 삶터를 예술공간으로 가꾸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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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중국 `심천하이테크페어´에서 기대 이상 성과
대전시, 중국 `심천하이테크페어´에서 기대 이상 성과
수출상담 275건 4억 7천만 달러, MOU 체결 8건 4억 1천8백만 달러 등
대전광역시는 지난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중국에서 개최된`2017 심천하이테크페어´에 참가해 275건 4억7천만 달러(5,170억 원)의 수출상담과 8건 4억1천8백만 달러(4,598억 원)의 MOU 체결, 5만 달러(5,500만 원)의 현장판매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심천 하이테크 페어 대전관.사진제공-대전시청
이번 박람회는 한국, 중국, 미주, EU 등 50여 개국 3,000여 개 사가 참가하였으며, 한국에서는 지난 달 31일 발표된`한·중 관계 개선 관련 협의 결과´이후 개선된 분위기를 반영하듯 대전, 전북, 강원 등에서 170여개 기업이 참가했다.
대전시는 대전테크노파크와 함께 첨단 기술과 우수 제품을 보유한 유망 중소기업 12개사를 선정해 전시부스 설치, 사전 시장조사, 해외바이어 상담주선, 통역 등을 지원한 결과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두었다.
㈜제이엔디(대표이사:정철호)는 이란 테헤란 Center for Innovation and Technology社와 4억 달러(4,400억 원) 규모의 MOU를, 중국 심천 Ebulent Optronics社와 1백만 달러(11억 원) 규모의 MOU를 체결했다.
㈜제이엔디는 향후 테헤란 전역 무선주차유도시스템 설치를 위한 계약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천연치약 전문기업인 셀포원㈜(대표이사:정원태)는 중국 내 다양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확보하고 소비재를 폭넓게 취급하는 상장회사인 Jun Mei Rui社 등 3개사와 총 1천만 달러(110억 원) 가량의 MOU를 체결하고, 이후 5년간 중국 독점 총판 계약을 추진할 예정이다.
그 밖에 ㈜마디(대표이사:장길남)는 Zhong Jian社와 가스흡착제 공급을 위한 500만 달러(55억 원) 규모의 MOU를, Jin Yang社와 생산설비 건설을 위한 200만 달러(22억 원) 규모의 MOU를 체결하였다. Zhong Jian社와는 한국에서 추가 협상을 통해 공기필터 제작 관련 기술 제휴에 대한 계약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대전시 김정홍 4차산업혁명운영과장은“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가운데 중국 최대 첨단산업 박람회에서 대전 기업이 우수한 성과를 거둔 것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라며 “앞으로 수출시장에 대한 전략적인 접근과 맞춤형 지원으로 해외시장 판로개척에 전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박람회에는 한밭대학교 경영회계학과와 중국어과, 한남대학교 린튼글로벌비즈니스스쿨에서 선발된 21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기업 홍보와 바이어 상담 지원 등의 역할을 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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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천1동, 따뜻한 마음 담아 연탄 지원
유천1동, 따뜻한 마음 담아 연탄 지원
복지만두레, 홀몸노인 가정에 연탄 900장 나눔
대전 중구 유천1동행정복지센터(동장 한대진)는 유천1동 복지만두레(회장 류종수)와 함께 지난 25일 연탄나눔봉사와 지역 청소활동을 실시했다.
▲ 유천1동 연탄나눔 행사 사진출처-중구청
18명의 만두레 회원이 1년간 적립한 회비로 홀몸노인 3가정에 연탄 900장을 전달한데 이어 불법 광고물 정비 등 우리동네 클린사업도 함께 전개했다고 밝혔다.
유천1동 복지만두레는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등 이웃과 함께하는 훈훈한 이웃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류종수 회장은 “이번 봉사는 우리 만두레의 올해 활동을 결산하는 마지막 나눔으로 일 년간 함께 봉사해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에도 더불어 사는 마을을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대진 동장은 “몸소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깨끗한 동네 만들기에 적극 참여한 복지만두레 회원분들께 감사드리고, 오늘 전달된 연탄에 이웃들의 따뜻한 정이 함께 담겨있는 만큼 추운겨울을 어르신들께서 건강히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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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 실시
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 실시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경찰관, 둔산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경찰관, 둔산 자율방범대, 시민경찰대원 및 자원봉사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수능시험 후 청소년 탈선 방지를 위한 야간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골목을 순찰하며 편의점 등 업소 점검을 통해 유해물질(술, 담배) 제공금지는 물론 비행청소년 선도에도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청소년들을 위한 많은 관심과 노력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전하고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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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에 참석 구슬땀
대전시의회 김경훈 의장, `사랑의 연탄나누기 행사에 참석 구슬땀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저소득 소외계층 등 16가구에 연탄 4,800장을 전달
대전광역시의회 김경훈 의장은 25일 대전 중구 대흥동에서 대전사랑운동센터가 주최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행사에 참석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대전 중구 대흥동에서 대전사랑운동센터가 주최하는 “사랑의 연탄 나누기”행사에 참석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연탄을 배달하면서 구슬땀을 흘렸다.
연탄 배달을 마친 김의장은 “날씨가 추워 힘들었지만 이 연탄으로 따뜻한 겨울을 보내실 분들을 생각하니 마음은 따뜻하다”며 “작은 수고가 어려운 이웃에게는 큰 힘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느낄 수 있는 하루였고, 앞으로도 우리 주위에 소외된 이웃들을 두루 살피고 시민들 곁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독거노인, 저소득 소외계층 등 16가구에 연탄 4,800장을 전달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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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개별 방문 등 막바지 홍보에 총력
유성구, 재난배상책임보험 의무가입 개별 방문 등 막바지 홍보에 총력
가입대상 1392개소...미가입시 내년부터 과태료 부과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해 올해 1월 8일부터 의무화된 재난배상책임보험과 관련, 미가입 시설에 대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시설 개별 방문 등 막바지 홍보에 총력을 다 하고 있다고 밝혔다.
▲유성구청사
재난배상책임보험은 재난취약시설 의무보험으로 일반적인 화재보험과는 보장범위가 다르다.
화재보험은 화재로 인한 자기재물(건물, 집기 등)에 대한 피해를 보상해주는 보험인 반면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폭발·붕괴로 인한 타인의 생명과 재산을 보장해주는 보험으로 신체피해는 1인당 1억5000만원, 재산피해는 10억원까지 보장된다.
주요 가입 대상 시설물은 주유소, 숙박시설, 1층에 위치한 100㎡ 이상 음식점, 15층 이하 아파트 등 총 19종으로 올해 말까지 보험 미가입시 내년 1월부터는 30만원에서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
관내 가입대상은 1,392개소로 재난배상책임보험의 가입률을 높이기 위해 1월부터 우편물 발송, 전화 등 다각적인 홍보를 실시하였지만 가입률이 저조한 실정이다.
구 관계자는 “재난배상책임보험은 화재, 폭발, 붕괴 등 재난사고 발생 시 피해자에 대한 막대한 책임이 발생하는 만큼 시설 운영자 및 이용자를 위해 꼭 필요한 보험이므로 과태료 유예기간이 끝나는 올해 안으로 꼭 가입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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