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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도 제9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졸업식 열려
2017년도 제9기 대전그린농업대학 졸업식 열려
전원생활반, 신소득작물반 등 나눠, 영농현장 실천 기술 다뤄
대전광역시 농업기술센터(소장 박용수)에서 운영하는 대전그린농업대학 제9기 졸업식이 12월 5일 농업기술센터 강당에서 개최되었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지난해까지 632명의 전문농업인을 배출하였으며, 올해는 지난 3월 21일 90명이 입학해 78명이 졸업하게 되었다.
대전그린농업대학은 전문농업인을 양성하는 과정으로 그동안 전원생활반, 신소득작물반 등 2개 반으로 나눠, 매주 4시간씩 총 32주에 걸쳐 전문농업기술과 현장체험 및 실습, 견학 등을 통해 과정생들의 농업기술향상에 주안점을 두고 교육을 추진했다.
교육은 채소, 과수, 화훼, 특용작물, 약용작물, 친환경농업, 퇴비제조, 미생물농법 등 각 분야별로 최고 수준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참여자들로부터 커다란 호응을 얻고 있으며 과정생들이 바로 영농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기술 등을 많이 다루고 있어 본인의 농사에 접목해 많은 효과를 보고 있다.
박용수 농업기술센터소장은“그동안 배운 것을 토대로 작지만 강한 농업, 대전농업을 선도한다는 생각으로 공부하는 농업인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는 2018년도에 제10기 대전그린농업대학생 선발은 곤충산업 1개 과정을 추가한 3개 과정을 운영할 예정으로 2018년 2월 중순에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모집요강 등을 공지할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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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중소벤처 기계부품 기업”일본 수출 교두보 마련
대전시,“중소벤처 기계부품 기업”일본 수출 교두보 마련
6개 기업 참가, 계약추진 1,175만 달러, 수출상담 1,510만 달러 성과
대전광역시는 11월 29일부터 12월 1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열린 모노츠쿠리메칭재팬 2017 전시회와 연계한 일본(도쿄) 비즈니스 상담회에서 1,175만 달러(약 129억 원) 계약 추진, 1,510만 달러(약 166억 원)의 수출상담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 도쿄비즈니스 상담회.사진제공-대전시청대전경제통상진흥원과 후쿠오카 통상사무소, 일본 일간공업신문사 주관으로 진행된 일본(도쿄) 비즈니스 상담회는 엑스오컴퍼니㈜, 브이아이브이인터내셔날㈜, ㈜엘에스텍, 윤슬㈜, ㈜광진정밀, ㈜엠쏘텍 등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는 6개 업체가 참가했다.
모노츠쿠리메칭재팬 2017은 약 1,000개사의 기업들이 참가하는 일본 최대 제조업 및 로봇 전시회로 대전의 참가기업 6개사는 제품 및 신기술의 참신함이 돋보여 현지 일본 기업체로부터 상담약속 및 방문예약이 이어지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성과는 엑스오컴퍼니㈜(대표이사 김재경)는 일본의 ㈜엘엔에스 사와 30만 달러 상당의 정식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엘엔에스 이외에도 다수의 일본바이어들이 대리점을 희망하였고, 향후 T사와 50만 달러, S사와 50만 달러 등 수출계약을 위해 구체적인 일정을 상담했다.
㈜엘에스텍(대표이사 조근영)은 장비부품 업체 K사 대표와 이틀에 걸쳐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상담을 실시해 내달 말 일본 바이어가 한국 본사를 방문 수출계약을 진행 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IoT분야 H사와 30만 달러, D사와 20만 달러 등 수출계약에 대한 세부사항을 논의했다.
윤슬㈜(대표이사 신상교)는 진공광학시스템 연구실적 및 기술력을 바탕으로 일본 바이어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았으며, 특히 90만 달러 상당의 수출계약을 상담했던 K사는 12월 대전 본사 방문을 약속하는 등 향후 일본 바이어들과 지속적이고 구체적인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브이아이브이인터내셔널㈜(대표이사 장경미)는 15개 이상의 바이어와 실린더형제어밸브 관련 구체적인 상담을 실시하였으며, S사는 80만 달러 정도의 수출계약 진행을 위해 제품의 상세자료 및 견적서를 의뢰하는 등 추후 상호 구매담당자와 구체적인 일정을 협의했다.
㈜광진정밀(대표이사 강영구)은 금속가공정밀부품제조사인 J사와 산업 금속가공정밀부품 공동제조(기술이전) 등을 구체적으로 상담하였으며, K사와 80만 달러, A사와 90만 달러 수출상담을 진행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교류하기로 했다.
㈜엠쏘텍(대표이사 연용현)은 일본기업 F사와 60만 달러의 상담을 구체적으로 진행하였고 F사는 대리점 계약을 희망했다. 이외에도 10개사 이상의 일본바이어와 상담을 실시해 D사 70만 달러, A사 50만 달러 등 계약을 추진하는 등 향후 일본시장 진출성과가 크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참가업체의 우수기술을 바탕으로 한 제품에 바이어들이 큰 관심을 보이며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수출상담과 1건의 정식계약 성사 및 샘플판매(견적), 대전본사 방문 약속 등 향후 일본시장에서 추가적으로 높은 성과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대전시는 이번 일본(도쿄) 비즈니스 상담회를 위해 참가기업들의 상담회장 및 통역, 왕복항공료 40%(1사 1인) 등을 지원하였으며, 특히 BM(Business Model)에 맞는 바이어 발굴 및 매칭, 사전시장성 분석, 사전교육을 통한 맞춤형 통역원들의 1인1사 통역을 실시하여 기업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시 김기환 기업지원과장은 “2017 대전 일본(도쿄) 비즈니스상담회 파견을 계기로 일본 해외시장이 확대될 수 있도록 수출마케팅사업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비즈니스 상담회가 실질적인 수출로 실현될 수 있도록 해외지사화 사업 및 사후 출장관리비 지원 사업 등 다양한 사후관리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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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호 의원, 야생동물 피해대응 정책간담회 개최
황인호 의원, 야생동물 피해대응 정책간담회 개최
야생동물 개체수 증가로 인해 농촌은 물론 대도시까지 피해사례 급증
대전광역시의회 황인호 의원(더불어민주당, 동구 1)은 4일 산내농협 대강당에서`야생동물 피해대응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산내농협 대강당에서`야생동물 피해대응 정책간담회´를 개최(사진-대전시의회)
정책간담회는 충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김혁 지부장의 “동구지역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현황”에 대한 발표 후 황인호 의원이 좌장을 맡아 전재현 대전광역시 환경정책과장, 김용호 동구 환경보호담당 및 김광집 충청야생생물보호관리협회 대덕구지회 사무장과 김성규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주민들과 관계기관의 질의응답으로 간담회가 진행되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종 민원이 끊이지 않고 있는 야생동물로 인한 농작물 피해와 인사사고 및 포획에 관한 문제가 집중 논의 되었으며, 야생동물 피해예방을 위한 설치사업 및 포획 포상금에 대한 지원방안에 대해서도 질의응답이 있었다.
황인호 의원은 간담회를 통해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예방 및 지원, 그리고 포획에 따른 실질적인 지원방안이 필요하다며 간담회에서 개진된 다양한 의견과 정책대안을 반영하여 최선의 정책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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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구 온천1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겨울나기「사랑의 이불 지원」
유성구 온천1동 새마을부녀회 따뜻한 겨울나기「사랑의 이불 지원」
독거어르신 22명 초청 이불(22채) 전달 및 점심 대접
유성구 온천1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명선)는 4일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하여 사랑의 이불(22채)을 전달하고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행사를 추진했다.
▲4일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과 관계자들이 관내 독거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사랑의 이불(22채)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한 해 동안 구슬땀을 흘리며 각종 행사에서 마련한 수익금으로 준비하였으며, 어르신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회원들의 마음이 보태져 더욱 의미가 있었다.
또한, 인근 지역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주민(새마을지도자회 총무 남왕수)이 점심식사를 후원하여 훈훈함이 가득했다.
이기창 온천1동장은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여러분이 있어 세상은 더욱 살만한 것 같다며, 단체들의 활발한 활동을 물심양면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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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 학점이수제 성공적 마무리,“멋진 경찰로 성장하길”
한남대 학점이수제 성공적 마무리,“멋진 경찰로 성장하길”
둔산서, 한남대와 제 2차 警 ·學 학점이수제 수료식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금년 9~11월 6주간 진행했던 둔산서-한남대 학점이수제가 1일 경찰서장,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과장, 학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금년 9~11월 6주간 진행했던 둔산서-한남대 학점이수제가 1일 경찰서장, 한남대 경찰행정학과 학과장, 학생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사진-대전청)
학점이수제간 학생들은 경찰서 각과의 주요업무, 추진사업, 업무처리 절차 등에 대해 학습하였으며, 지역경찰 현장실습에서는 경찰관과 함께 도보순찰 및 지구대 112신고출동 업무를 체험하며 학생들은 경찰입직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경찰들의 보람과 애환을 피부로 느낌으로써, 미래 경찰관의 초석을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실습 우수상을 받은 장승우(한남대, 3학년)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직접 경찰 업무를 체험함으로서 작게나마 경찰관의 보람과 어려움을 알게 된 뜻깊은 시간이었다.”면서,“경찰관이라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선 것 같다.”고 말했다.
심은석 경찰서장은, “사건·사고 없이 잘 마무리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준 학생들과 둔산서 직원들께 감사드린다.” 면서, “지금 갖고 있는 초심과 열정을 잃지 않고 열심히 노력해, 대전경찰 가족이 되어 만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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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연청소년을 위한 마음 나눔
결연청소년을 위한 마음 나눔
푸른꿈어머니회, 결연청소년을 위한 따뜻한 연말맞이 준비
대전 중구 법사랑위원 대전중구지구협의회(회장 박희정)는 4일 결연청소년 가정 25세대에 김장김치와 햄 선물 세트를 전달했다.
▲ 법사랑 푸른꿈어머니회원 사진-중구청
법사랑위원 푸른꿈어머니회 회원들은 결연세대를 직접 방문해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를 물으며 결연 청소년들이 따뜻한 연말을 맞이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펼쳤다.
협의회는 이와 같은 나눔행사 외에도 떡국 떡 나눔 행사, 어린이날 기념 케이크 전달, 하계수련회 개최 등 우리아이지킴이 수호천사운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박희정 회장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청소년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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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대전어린이재활병원 예산 기재부반대로 표류예상
공공대전어린이재활병원 예산 기재부반대로 표류예상
사단법인 토닥토닥,장애인단체들 병원의 설계비 통과 및 건립촉구 기자회견
공공대전어린이재활병원의 설계비 통과 및 조속한 건립촉구을 위한 기자회견이 4일 대전시청 기자회견실에서 열렸다.
▲ 사단법인 토닥토닥과 대전시내 장애인연합회 단체회장들이 4일 대전시청 9층 기자회견실에서 활병원 설계비 통과와 조속한 건립을 촉구하는 구호을 외치고 기자회견문을 읽었다.사진제공-사단법인 토닥토닥
이는 사단법인 토닥토닥에서 국회예산 법정시한 하루전에 기획재정부의 반대로 공공재활병원 예산편성이 어렵다는 소식을 접하고 마련한 자리로 재활난민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장애부모, 대전시민, 전국의 장애아들의 목소리가 전달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을 위한 설계비는 보건복지위원회 예결소위에 통과했으나 전체회의가 무산되면서 상임위안으로 올라가지 못했지만, 박범계의원, 윤소하의원이 예결위원으로서 설계비 반영을 요구한 상황이고 , 현재 국회예결위에서 검토중이다.
어린이 재활병원진행상황을 살펴보면 2017년 7월 대통령공약이자 국정과제 42번 <권역별 어린이 재활병원 설치>, 2017년 10월 31일 박능후 보건복지부장관 국정감사시 9개 권역 설립 약속, 2017년 11월 10일 김동연 지재부장관 예결특위 경제부처 질의답변시 적극적 검토을 약속받았었다.
황경아 사단법인대전장애인단체연합회 회장은 “대전장애계을 책임지는 한사람으로서 생전에 아버지께서 `내가 너보다 하루만 더 살고 싶다´고 말하셨다면서 어린이 재활병원은 반드시 필요하며 우리나라 중부권에 어린이 재활병원 설립은 전국 어디든 카바 할 수 있다”고 어린이 재활병원의 대전설립 타당성을 국회와 정부에 주장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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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신과학고, 2018 신입생 최종합격자 발표
대전동신과학고, 2018 신입생 최종합격자 발표
일반 64명, 사회통합대상자 16명, 정원 외 1명(총 81명) 최종 선발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교장 김일상)는 대전동신과학고 홈페이지를 통해 2018학년도 신입생 입학전형 최종합격자 81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
▲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 홈페이지 캡쳐
대전동신과학고등학교는 `바른 인성을 갖춘 창의·융합적인 인재´에 부합하는 신입생을 선발하는 것을 목표로 지난 8월 원서접수를 시작해 258명(경쟁률 3.23:1)이 지원했으며, 단계형 입학전형을 거쳐 일반 64명, 사회통합대상자 16명, 정원 외 1명을 최종 선발했다.
1단계 전형은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 추천서를 통한 서류평가를 실시하고, 2단계에서는 방문 면담과 면접을 통해 핵심인성역량, 자기주도 학습역량, 창의·융합적탐구역량을 평가했다.
특히, 2단계 면접의 핵심인성역량 평가는 주어진 주제에 대한 집단토의 활동으로 공동체의식, 발전가능성, 논리성 등을 평가했고, 창의·융합적탐구역량은 수학‧과학을 바탕으로 융합적 요소에 대한 창의적 사고력, 분석력, 문제해결력 등을 평가한 것이 특징이다.
최종합격한 학생들에게는 12월 12일(화) 14:30, 대전동신과학고 실험동 4층 강당에서 예비소집을 실시해 자세한 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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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최고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 15일 개장
전국 최고 대전엑스포시민광장 야외스케이트장 15일 개장
스케이트장1,800㎡, 민속썰매장900㎡, 컬링장108㎥ 놀거리 풍성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 야외스케이트장, 민속썰매장, 컬링장이 15일 개장한다.
▲ 야외스케이트장 조감도.사진제공-대전시청개장 첫 날인 15일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오후 5시 30분 개장식에는 팝페라, 피겨갈라쇼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야외스케이트장은 1,800㎡로 400명이, 민속썰매장은 900㎡로 100명이 동시에 이용할 수 있으며, 내년 2월 18일까지 66일간 운영된다.
이용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단,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고, 요금은 1회 1시간 1000원이며,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스케이트 강습, 컬링․아이스하키 등 동계스포츠, 하회탈․연 만들기와 같은 전통공예, 고구마 굽기 등 전통먹거리 체험이 상설로 운영되고 크리스마스, 신년, 설날, 주말에는 특별 이벤트도 마련된다.
특히 2018년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는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를 생중계로 관람할 수 있는 라이브사이트도 운영될 예정이다.
시 체육지원과 관계자는“2018년 2월, 평창동계올림픽이 개최되어 동계스포츠에 대한 시민들의 열망은 그 어느 때보다 높을 것”이라며“이번에는 컬링, 아이스하키 등 동계스포츠를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 평창동계올림픽 경기를 함께 보며 응원할 수 있는 라이브사이트를 운영한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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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주거복지정책 전국에서 인정
대전 주거복지정책 전국에서 인정
2017년 주거복지분야 광역자치단체부문 최우수/ 국무총리상 수상
대전광역시는 4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개최된`제13회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에서 주거복지분야 광역자치단체부문에서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 제13회 주거복지인 한마당 대회.사진제공-대전시청
대전시는 정부정책과 연계 2015년 7월부터 맞춤형 복지급여 개편으로 25,113가구의 저소득층에게 임차료 및 자가수선 실시 등 322억 원 예산으로 주거급여를 실시하고 있으며, 영구 임대주택에 거주하는 입주민의 주거비용 절감을 위해 조례에 따라 2016년 7월부터 2억원의 예산을 편성, 영구임대주택의 공동전기료의 일부를 시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주거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7년까지 총 33,830호의 임대주택(영구, 다가구, 전세, 소규모)의 공급 및 입주지원도 적극 추진 중에 있다.
이들의 쾌적한 주거환경등 주거수준향상을 위해 노후 공공임대주택 시설개선과 소규모임대주택 시설물 유지관리관리 8개단지 3,365세대를 대상으로 5억2백만 원 예산이 투입되고 있다.
특히, 법적 업무 외에도 금융권의 보증이 어려워 내 집 마련을 하지 못하는 사회취약계층(저소득, 신용회복자)에게의 초저금리임차금 보증(연0.1%)과 대출(최저1.3%)의 원스톱지원을 위해 시, 대전도시공사, 금융기관 등 5개 기관과 지난해 5월 25일 대전시민의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외에도 사업 활성화를 위해 지자체 담당자 순회교육 및 홍보에도 주력해 협약 이전 전무했던 실적이 협약 후에 152건 22억 원 의 임차보증금을 지원(‵17. 8월말)해 전세자금 특례 보증 공급증가률 전국 1위 성과를 거두는 등 주거복지지원에 노력한 점이 높게 평가되었다.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우리시에서 추진 중인 주거복지사업이 주거복지발전에 기여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쁘다”며“앞으로 주거취약 계층뿐만 아니라 152만 대전시민이 주거문제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아낌없는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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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대전시, 2018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12월 11일부터 13일까지 인터넷 접수... 78명 모집
대전광역시는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에게 학비 마련과 시정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아르바이트 대학생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 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신청기간은 오는 12월 11일(월)부터 12월 13일(수)까지로,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에서 신청하면 되고, 1차로 모집인원의 2배수 이상을 선발해 자격요건 확인 후 최종 대상자를 선발한다.
자격요건은 공고일(2017.12.5.) 현재 대전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대학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나 대학원생, 휴학생, 제적생과 2011년 이후 시청에서 대학생 아르바이트 근무 경험자는 제외된다.
선발인원은 78명으로 저소득가구, 일반, 장애인, 타지역에서 전입한 대학생으로 구분하여 선발하며, 대상자 경합 시에는 형제자매수 2인 이상(주민등록상), 고학년, 고연령 순으로 선발한다
최종 선발된 학생은 12월 28일 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하며, 근무기간은 1기(2018.1.3.~1.23) 39명, 2기(2018.1.24.~2.13) 39명으로 시 본청 및 사업소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www.daejeon.go.kr) 2018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 모집 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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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느린우체통을 타고
사랑은 느린우체통을 타고
오늘 쓴 엽서 1년 후에 배달, 가족의 소중한 추억 선물
대전 중구(청장 박용갑)는 12월부터 종합민원실 내에 `느린 우체통´을 운영한다.
▲ 느린 우체통
이는 혼인과 출생신고를 위해 찾은 민원인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비치된 엽서에 배우자나 첫돌을 맞이할 자녀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적어 투입하면 1년 후 주소지로 무료로 배달된다.
이는 감성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해 실시되는 것으로 구는 서대전우체국과 월 1회 우편물을 회수해 발송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박용갑 청장은 “오늘의 기쁨을 일년 후 되새겨 볼 수 있는 느린 우체통이 바쁜 일상의 쉼표가 되길 바란다”며 많은 이용을 당부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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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청 정보화장비과, 연말연시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
대전청 정보화장비과, 연말연시 재능나눔 봉사활동 실시
시설 행정업무도 지원하는 한편,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
대전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는 지난 12. 2. (토)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적 약자 및 정보화 소외계층을 위해 서구 오동 소재 자혜은빛마을을 방문, 시설 운영에 필요한 차량 및 컴퓨터에 대해 정비를 통한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대전지방경찰청 정보화장비과는 연말연시를 맞아 사회적 약자 및 정보화소외계층을 위해 서구 오동 소재 자혜은빛마을을 방문, 시설 운영에 필요한 차량 및 컴퓨터에 대해 정비를 통한 재능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사진-대전청)
오일류‧부동액, 윈도우 브러시 및 타이어 공기압 점검 등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을 위한 차량점검과 함께 건강을 위한 실내 연막소독 등을 실시하였고 겨울철 차량 관리 방법에 대해서 설명해줬다.
최적화 작업 등 컴퓨터 시스템 운용 지원 및 노후 컴퓨터 마우스, 키보드 등 소모품 교체와 먼지제거로 시설 행정업무도 지원하는 한편,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였다.
대전 자혜은빛마을 관계자는 “지난 여름에 이어 겨울에도 찾아와 평소 점검하기 어려운 장비를 점검하고 생필품을 지원해 줘서 고맙다”고 말했다.
대전경찰청 정보화장비과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7~8회, 현재까지 총 88회 아동보육시설, 사회복지시설 등 정보화 소외계층에 대한 찾아가는 봉사활동을 실시해왔다.
정보화장비과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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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보도 협조 요청
`양의사´, `양방´이라는 용어는 법률상 존재하지 않는 정체 불분명의 말
한의계는 물론 일부 언론매체와 국민들 사이에서 `양방´, `양의사´라는 잘못된 용어가 쓰이고 있습니다. 또한, `한의사´나 `치과의사´를 `의사´로 표현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잘못된 지칭이 심각한 오해와 왜곡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각별히 유의해주셔야 합니다.
▲대한의사협회
의료법 제2조(의료인)에 따르면, `의료인´이란 보건복지부장관의 면허를 받은 `의사·치과의사·한의사·조산사 및 간호사´를 말합니다. 또한 `의사´는 `의료´와 `보건지도´에 종사함을 임무로 하고, 한의사는 한방의료와 한방보건지도에 종사함을 임무로 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즉, 의사/치과의사/한의사는 서로 전혀 다른 직종입니다. 의사가 되려면 의사면허 취득이 필요하지 치과의사면허나 한의사면허 취득이 필요한 게 아닙니다. 또한 `양의사´, `양방´이라는 용어는 법률상 존재하지 않는 정체 불분명의 말입니다.
`양방´, `양의사´ 용어가 지속적으로 쓰이게 된 배경에는, 의과와 한방을 상대적인 개념으로 설정하여 두 분야가 동등한 위상과 지위를 갖는다는 인식을 조성하고 의사와 의학을 애써 폄훼하고자 하는 한의계의 의도가 깔려있다고 봅니다.
우리 국민들을 대상으로 법률에도 없고 , 근거가 없고, 정제되지 않은 비공식적인 용어를 사용하는 일은 지양해야 합니다. 아무쪼록 협조해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양의사, 한의사´(×) ☞ `의사, 한의사´(◯)
`양방, 한방´(×) ☞ `의학, 한방´(◯)
`양약, 한약´(×) ☞ `의약품, 한약´(◯)
`양한방 협진´(×) ☞ `의한방 협진´(◯)
`현대의료기기, 한방의료기기´(×) ☞ `의과의료기기, 한방의료기기´(◯)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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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공원 일원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 위한 특별한 성탄트리 점등식 열어
온천공원 일원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 위한 특별한 성탄트리 점등식 열어
국화전시회 LED조형물들 성탄트리로 재탄생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1일 오후 5시에 온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특별한 성탄트리 점등식을 열었다.
▲지난 1일 오후 유성구가 온천공원 일원에서 주민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특별한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유성구청성우회 회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점등식은 한해를 마무리하며 화합과 새해 희망을 기원하고,서로 사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나누며 소통과 화합의 뜻을 나누기 위해 유성구청성우회 주관으로 이루어졌다.
성탄트리는 높이 12m에 달하는 대형 에펠탑과 함께 공원주변 다양한 LED조형물들이 설치돼 연말연시 지역주민들에게 특색 있는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날 점등된 성탄트리는 지난 제8회 국화전시회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에펠탑과 LED조형물들로 내년 초까지 유성을 밝히는 명물이 되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구 관계자는 “종교적 의미를 떠나 성탄트리의 불빛이 어두운 곳을 환하게 밝혀 어려운 분들에게 희망의 불빛이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정을 주고받는 연말연시가 되도록 소외된 이웃에 한번 더 관심을 가져 달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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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색을 띤 집회로 보일 수 있는 것들은 그 날 없을 것이다."
"정치색을 띤 집회로 보일 수 있는 것들은 그 날 없을 것이다."
최대집 투쟁위원장, 일각의 총궐기대회 장소 선정 우려 일축
“빠른 행동과 많은 참여 위한 선택일 뿐”
“이 한 몸 아끼지 않고 끝까지 노력을 다할 것”
최근 국민건강수호 비상대책위원회(이하 위원회)의 적극적인 행보로, 많은 의사회원들이 힘을 얻어 비대위 활동에 동참 의사를 밝히고 있다. 특히 최대집 투쟁위원장은 지난 11월 28일 청운 효자동 야간집회에 참석, 망설임 없이 삭발을 감행하며 “의사는 노예가 아니다!”, “이제는 우리도 상식적인 나라가 돼야 한다!”고 외쳐 많은 박수와 공감을 받았다. 또한 시도의사회, 구의사회에도 직접 방문하며 총궐기대회 참여를 독려하는 등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시도의사회, 구의사회에도 직접 방문하며 총궐기대회 참여를 독려하는 등 쉼 없는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사진-의협)
최 위원장은 최근의 행보에 대해 “올바른 의료체계를 위한 굳은 신념을 대통령 가장 가까운 곳에서 대통령과 국민에 보여주기 위해 삭발에 주저하지 않았다. 단지 보여주기만으로 끝내지 않기 위해, 각 시도의사회, 구의사회 선생님들을 직접 만나 현 정부가 추진하는 의료정책에 대한 문제점들을 알리고 집회에 참여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지금은 오직 의사 회원들이 함께 한자리에 모여 이 투쟁을 성공적으로 함께 이끌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뿐이다”라고 의지를 밝혔다.
총궐기대회 장소선정에 대한 일각에서의 `태극기 집회의 연장선 아니냐´는 우려에 대해서는 가장 빠른 날짜에 가장 많은 회원들이 모일만한 장소로 대한문이 선정되었으며, 당일 경찰의 협조 하에 대한문 앞 광장과 도로까지 사용허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최 위원장은 “비대위 조직과 동시에, 우선 집회를 빠르게 추진해야겠다고 판단했다. 당시 12월 10일로 정한 것에 대해서도 너무 급한 것이 아닌가 하는 걱정과 우려가 많았던 것으로 안다. 하지만 연말까지 복지부에서 `보장성 강화정책´에 대한 계획을 독단적으로 세우겠다고 한 만큼, 한시라도 빠른 행동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면서 “대한문에서의 집회에 대한 일각의 걱정과 우려 모두 알고 있다. 그러나 시일이 촉박한 상황에서, 집회참여 인원과 경찰의 협조 등을 고려했을 때 선택지가 많지 않았다”고 전했다.
그리고 “분명하게 말하고 싶은 것은, 이번 의사총궐기집회는 개인적인 정치적인 성향과도, 이전에 이곳에서 행해진 집회의 성격과도 무관하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치료다운 치료를 받고 의사가 의료다운 의료행위를 하기 위한 행동은 좌와 우의 이념적 문제와 별개다. 이번 총궐기대회는 의료체계를 바로 세우기 위한 투쟁이다. 정치색을 띤 집회로 보일 수 있는 것들은 그날 없을 것이다.”며 이전의 정치적 행보나 돌발상황을 걱정하는 시선에 대해 선을 그었다.
또한 궐기대회 장소 선택의 난관에 이어, 비대위 업무 추진에 있어서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최 위원장은 “여러 난관들이 있었다. 사안이 중요한 만큼 모든 계획을 최대한 빠르게 잡고 승인 받으려 노력했지만, 정말 너무 오래 걸렸다. 비대위의 투쟁은 신속하고 강력하게 진행되어야 하는데, 의사협회 내부와 절차는 이를 따라오지 못했다. 같은 이유로 총궐기대회를 도와줄 대행사를 찾는 데에도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고 토로했다.
마지막으로 최 위원장은 “투쟁경험을 가진 한 위원으로서 비대위가 강력하게 투쟁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투쟁위원장을 맡았다. 어떠한 정치적 협상과정에도 참여하지 않을 것이며, 개인의 정치적 성향과 관련된 어떤 활동이나 발언도 하지 않을 것이라 다짐하고 임했다. 이러한 다짐을 전한 뒤 비대위에 참여했으며, 이 약속을 모든 회원, 국민들 앞에서 지킬 것이다. 국민들과 의사들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는 의료계를 위해 이 한 몸 아끼지 않고 끝까지 노력을 다할 것이다”라며 강경한 입장을 표명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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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한국지적학회와 도시공간정보 컨퍼런스 공동 개최
대전시, 한국지적학회와 도시공간정보 컨퍼런스 공동 개최
4차 산업혁명 시대, 산․학․연․관․민 협력을 통한 공간정보 정책 및 기술 교류 등
대전광역시는 한국지적학회와 함께 12월 1일 시청 대강당과 3층 로비에서 공간정보 관련 산업체, 대학, 연구소, 국토교통부와 전국 시․도 관련 공무원 등 5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7년 도시공간정보 컨퍼런스 및 추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드론을 체험하는 관계자들.왼쪽에서 두번째가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다.사진제공-대전시청
2011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올해 7회를 맞이하는 도시공간정보컨퍼런스는 개막식, 최첨단 측량 장비 전시회, 특별․초청강연, 한국지적학회 학술대회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되었다.
이번 도시공간정보 컨퍼런스에서는`제4차 산업혁명 시대 지적 및 공간정보 분야의 새로운 패러다임´이라는 주제로 공간정보가 나아갈 방향에 대하여 심도 싶은 논의와 공유의 장이 마련되었다.
특히, 특별강연에서 국토교통부 김택진 공간정보제도과장은 제4차 산업혁명과 부동산이라는 주제로 2018년도 정부의 공간정보 정책에 대해 공유했다.
한국드론교육협회 박세영 실장은 공간정보를 바탕으로 하는 기술 제품인 드론의 실생활과 연계를 위한 4차 산업혁명의 실현 드론&코딩에 대해 강연했다.
또한, 충남대학교 임재형 연구원은 스마트폰을 이용한 3차원 공간정보 취득과 활용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아울러, 한국지적학회 학술대회에서는 지적재조사사업과 도시재생사업의 연계 추진 방안, 유전알고리즘을 이용한 연속지적도와 지형도 필지 정보 융복합, 주위토지통행권 적용 대상 필지의 지적공시에 대한 연구, 지상측량과 UAV 연계를 통한 임야지역 경계설정 방안, 독도산업의 활성화 방향에 대한 논문발표와 심도 싶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전시장에서는 공간정보와 IT 융․복합 기술과 최첨단 측량 장비를 전시하였으며, 직접 드론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4차 산업혁명의 시대는 사람과 사물간 융합과 연결이 핵심인 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공간정보야말로 미래의 핵심기술”이라며“이번 도시공간정보 컨퍼런스를 통해 우리 시도 공간정보를 활용한 스마트시티 선도 도시가 되도록 할 것 ”이라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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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2018년 신입단원 모집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2018년 신입단원 모집
합격한 단원에게는 공연의 각종 경비와 분기별로 장학금 지원
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이 2018년 함께 노래할 신입단원을 모집한다
▲ 대전시립합창단 공연장면.사진제공-대전시청
모집부문은 소프라노, 알토, 테너, 베이스로 시험은 자유곡 1곡과 처음 본 곡을 부르는 능력을 확인하는 시창 및 면접으로 진행된다.
응시자격은 대전시에 거주하는 남녀 예비중학생(현 초 6학년), 중·고등학교 재학생과 만 24세 이하 대학생이며 원서는 합창단 사무국에서 직접 받거나 홈페이지(http://dcyc.artdj.kr)에서 다운받을 수 있다.
서류 제출은 대전예술의전당 내 사무국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이메일(dcyc@hanmail.net)을 통해 12월 11일부터 15일 오후 5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실기시험은 중·고등부는 12월 16일 오전 10시, 대학부는 같은날 오후 1시 합창단 연습실에서 치러지며, 합격자는 12월 22일 오후 2시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합격한 단원에게는 모든 공연의 각종 경비가 지원되며, 분기별로 장학금이 지원된다. 자세한 문의 (042)270-8372~5로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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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T 대전역~세종 경계 승강장 LED 태양광 설치
BRT 대전역~세종 경계 승강장 LED 태양광 설치
승강장 16개소 내 태양광LED 등 전광판 홍보
대전광역시는 대전역~세종시 경계 BRT 승강장 16개소에 신재생에너지 확대보급과 에너지효율 향상을 위해 태양광을 이용한 LED조명시설과 LED 전광판을 설치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9월부터 대전역에서 세종시 경계 19개소의 버스승강장을 대상으로 현장조사를 실시해 조명 시설 향상이 요구되고 어둡고 이용승객이 많은 16개소를 선정하고, 11월말 설치를 완료했다.
승강장 지붕에 태양광 필름박막형 모듈(90W, 31세트)와 LED 전광판 16개를 설치해 낮에 발생된 전기를 충전기에 일시 충전해 밤에 LED조명시설을 밝힌다.
태양광 LED 조명시설은 한번 충전 시 6시간씩 3일간 이용이 가능토록 설계되었으며 점등, 소등은 타이머에 의해 자동 작동되고, LED 전광판을 활용한 신재생 에너지 홍보도 병행 추진된다.
대전시 이홍석 에너지산업과장은“이번 LED 조명과 전광판 설치로 보다 밝은 곳에서 안전하게 BRT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며“앞으로도 에너지 효율 향상과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버스승강장 55곳에 태양광 LED 조명시설을 설치해 운영 중으로, 내년에도 버스승강장 운영 실태를 파악해 추가로 설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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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문예발표회´ 개최
2017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문예발표회´ 개최
수강생들이 한 해 동안 갈고 닦은 실력 선보이고 주민들 간 서로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
유성구 구즉동(동장 송호현)은 30일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주우)주관으로 `2017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문예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30일 구즉동이 주민자치위원회 주관으로 `2017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문예발표회´를 개최한 가운데, 허태정 유성구청장과 200여 주민들이 즐겁게 공연을 관람하고 있다.
이날 발표회에는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선보이고 주민들 간 서로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발표회는 풍물, 오카리나, 노래교실, 통기타, 다이어트댄스 등의 무대공연과 함께 캘리그라피, 토탈공예, 홈베이커리 등 60여 작품도 전시돼 주민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오카리나 공연에 참여한 한 주민은 “한 해 동안 열심히 배우고 준비했다며 많은 주민들에게 연주를 선보일 수 있어 기쁘기도 하고 설렘도 크다”며 참여소감을 전했다.
송호현 구즉동장은 “이번 발표회를 준비하고 참여해 주신 주민자치위원회와 수강생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힐링하고 소통과 화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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