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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문화재단, 제6차 문화포럼 잇슈 개최
대전문화재단, 제6차 문화포럼 잇슈 개최
오는 12월 19일, 대전 생활문화 활성화 방안 논의
대전문화재단(대표이사 이춘아)은 오는 12월 19일 오후 4시 대전예술가
의집 5층 회의실에서`대전 생활문화 활성화, 무엇이 필요한가´를 주제로 제6차 문화포럼 잇슈를 개최한다.
▲ 대전문화재단 홈페이지 캡쳐 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이번 문화포럼에서는 2017년 생활문화예술지원사업에 참여했던 관계자를 초청해 대전 생활문화 활성화에 대해 생생한 의견을 모으고 구체적인 해법을 모색한다.
포럼 참석자는 김영자 대전중구문화원 사업부장과 원도심 문화공간`구석으로부터´의 서은덕 대표, 박미경 대전시문화원연합회 생활문화사업 담당자, 김혜진 대전국악단`아율´대표, 조충호`구봉풍물예술단´대표이다. 대전문화재단에서는 이춘아 대표이사와 김보성 문화기획실장을 비롯해 관련 팀장들이 참석한다.
이춘아 대전문화재단 대표이사는“올해 마지막으로 진행되는 문화포럼 은 새 정부의 핵심 문화정책인 생활문화를 주제로 대전 생활문화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논의하는 의미있는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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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내년도 신재생 에너지 예산 대폭 증액
대전시, 내년도 신재생 에너지 예산 대폭 증액
2018년에 금년 예산 대비 3배 증가한 95억 원 편성
대전광역시는 2018년 신재생 에너지 보급 촉진 등 에너지산업 예산이 올해보다 70.6억 원(294%) 증가한 94.6억 원으로 최종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한국에저지공단 신재생에너지 홈페이지 캡쳐 회계별로는 일반회계 93.8억 원, 특별회계 7천8백만 원으로, 금년도 대비 각각 일반회계 72.2억 원(294.1%), 특별회계 2천3백만 원(23.9%) 증가한 것으로 내년도 대전시 평균 사업예산 증가율(15.5%)을 고려 시 단일 사업 분야로는 가장 높은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다.
주요 사업내역을 보면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정책에 부응한`지역 내 에너지 신산업 육성´,`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및`합리적 수요관리 진행´에 중점을 두어 예산을 편성했다.
내년도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첨단 과학도시 대전의 상징성 구현과 고부가가치 산업인 수소산업 육성 위한 수소연료전지 충전소 구축 및 수소자동차 구입 34.3억 원,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공동체 형성위한 자연마을단위 신재생 융·복합사업인 에너지자립마을조성에 12.2억 원이 반영되었다.
또, 에너지 인터넷을 활용해 남는 전기를 거래하는 IoE기반 에너지 거래체계 구축 및 하수처리장 이전 부지 내에 친환경 에너지 신산업 콤플렉스 구축 등을 위한 기본용역에 2억 원도 반영되었다.
이와 함께 금년대비 주요`증액사업´으로 공동주택에 거주하는 시민들이 베란다 등을 활용해 햇빛에너지 생산에 동참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미니태양광 보급 사업에 4.6억 원(101.1%)도 포함되었다.
이외에도 단독주택 중심으로 3kw 이하 태양광 발전소 등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신재생 에너지보급 주택지원 사업에 1.5억 원(`17년 본예산 대비 50.0%)과 지역 내 복지시설 및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LED 등을 보급하기 위한 고효율 조명기기 교체사업에 4.8억 원(54.3%)이 반영되었다.
특히, 소규모 태양광 발전사업 활성화 위해 100㎾이하 태양광 발전사업자를 대상으로 한국전력의 전기 구입 도매가격에 ㎾h당 50원 추가지원 하는 사업에 2.0억 원(`17년 본예산 대비 82%) 등도 편성했다.
대전시 한선희 과학경제국장은“어려운 시 재정여건 가운데서도 정부의 정책방향에 선제적으로 부응하면서 시민 삶에 활력을 더할 수 있는 신 사업 중심으로 예산을 반영했다”며“스마트 제로 에너지 도시에 기반한 4차 산업혁명 특별시 구현을 위해 에너지 전환과 에너지 분권을 선도하는 대전시가 되도록 주요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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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트리․사랑의 온도탑´합동점등식 개최
대전시,`트리․사랑의 온도탑´합동점등식 개최
어린이 초청, 트리 점등, 성금모금, 축하공연… 연말연시 사랑의 불 밝혀
대전광역시가 18일 오후 5시 시청1층 로비에서`크리스마스트리´와`미니 사랑의 온도탑´합동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청 기독교 모임인 성우회와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관으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등 100여명을 포함해 청소년, 시민, 공무원, 공기업․출연기관 직원 등 400여명이 함께했다.
사회적 기업 `뮤즈´가 아름다운 하모니, 현악5중주 공연을 시작으로`크리스마스트리´와`미니 사랑의 온도탑´의 불을 함께 밝히는 점등행사가 펼쳐졌다.
이어 이웃돕기 성금 모금, 초청어린이 선물 전달, 축하공연(대전시립청소년합창단 등)이 진행되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한 개인은 초라한 나무 같지만, 빛을 받으면 주변에 아름다운 빛을 비추는 존재라는 크리스마스 트리의 기원처럼, 오늘 행사가 우리 주변의 빛을 밝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열매 성금 모금(기부)에 참여하길 희망하는 대전시민은 누구든지 사랑의 계좌 입금, 방송사를 통한 기탁, 지로 참여, ARS 참여(한통 2,000원 기부 / 060-700-0080), 지로납부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참여할 수 있다. 기부상담은 042-347-5171으로 전화 하면된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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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촌동,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선정
중촌동, 국토부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선정
총 사업비 243억, 대전 중심 중촌(中村)이 도시재생의 부활 신호탄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의 `대전 중심 중촌(中村), 도시재생으로 날개짓´이 국토교통부 2017년도 도시재생 뉴딜 공모제안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중촌동 일원 도심부활의 신호탄으로 기대되고 있다.
▲ 중구청 사진-중구청
문재인 정부의 핵심 국정과제로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해당 지역의 역사를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주거․상업시설을 개선하는 정비 방식으로 시설물을 전면 철거하는 재개발․재건축의 방식보다 원주민 정착률이 높은 도심재생사업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69개의 최종 선정 지역 중 중구는 광역공모 부분에 선정되어 총 사업비 243억원이 투입되어 2018년부터 4년간 연차적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골목상권이 쇠퇴한 중촌동 맞춤거리 상점가 일원에 ▲공동체 거점 조성 ▲패션 플랫폼 조성 ▲청년창업 인큐베이터 ▲유아 돌보미 공간 조성 ▲간판정비 및 셉테드 ▲주차장 확보 ▲가로(보행)환경 개선 등 총 4개분야, 14개 단위사업을 실시할 계획이다.
구는 지역 주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7회에 걸친 주민공청회와 철저한 사전준비로 사업 선정에 공을 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용갑 구청장은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적극적 참여와 의지를 보여주신 중촌 맞춤거리 상인회와 마을공동체, 지역주민들께 감사드리며,주민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지역의 특화사업과 원도심만의 매력을 발굴해 사업을 추진하고 앞으로도 균형잡힌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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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궁리실험관에서 `안녕! 재미있는 물리학´ 프로그램 진행
카이스트 궁리실험관에서 `안녕! 재미있는 물리학´ 프로그램 진행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인 물리학을 이론과 실험을 통해 경험해 보는 시간 가져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 16일 관내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카이스트 궁리실험관에서 `안녕! 재미있는 물리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6일 유성구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카이스트 궁리실험관에서 `안녕! 재미있는 물리학´을 진행한 가운데, 참여 학생들이 각운동량 보존법칙을 체험하고 있다.
▲지난 16일 유성구가 중학생들을 대상으로 카이스트 궁리실험관에서 `안녕! 재미있는 물리학´을 진행한 가운데, 참여 학생들이 파동실험을 체험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미래의 과학도를 꿈꾸는 24명의 중학생, 카이스트 물리학과의 우수한 교수진과 대학원생이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기술인 물리학을 이론과 실험을 통해 경험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총 5시간에 걸친 이번 물리학교실에서는 ▴카이스트 물리학과 교수의 일반 물리학 강좌 ▴대학원생의 물리학 기초 실험시연 ▴조별 물리학 실험실습 등 중학교 2학년의 교과과정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한편, 유성구는 지난 2014년부터 대학과의 다양한 관학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해오고 있으며, 카이스트 실험실에서 중학생을 대상으로 과학교실을 운영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이영길 교육과학과장은 “중학생이 직접 카이스트 실험실에서 실험해 본 경험만으로도 향후 진로를 설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카이스트의 우수한 인재가 참여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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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민생침해 범죄 예방 위해 비상근무체제 돌입, 특별치안활동 전개
대전경찰,민생침해 범죄 예방 위해 비상근무체제 돌입, 특별치안활동 전개
금융기관 ․ 현금다액 취급업소 등 범죄취약지역 대상 방범진단
▲ 대전지방경찰청
“연말연시 들뜬 분위기를 틈탄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변 주민 불안요인을 차단하여 연말연시 기초치안 확립을 위해 맞춤형 특별치안 활동으로 국민체감 치안 만족도 제고”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들뜬 사회 분위기에 편승한 강력범죄 및 중요사건사고 등 민생침해 범죄 예방을 위해 `17. 12. 18부터 `18. 1. 1까지 15일간 비상근무체제 돌입, 특별치안활동을 전개키로 했다.
이번 특별치안활동기간동안 금융기관 ․ 현금다액 취급업소 등 총 2,163개소와 원룸지역 등 범죄취약지역 대상 방범진단을 통해 치안특성을 분석하여 가용경력 최대 동원 유형별 맞춤형 범죄 예방활동을 전개하기로 하였다.
연말연시를 앞두고 음주운전으로 인한 교통사망사고 예방을 위해 주 ․ 야간 구분 없이 음주운전 집중 단속을 벌여 교통사망사고 예방에 노력할 것이며,백화점 ․ 대형마트(22개소) 주차장 ․ 골목길 등 여성범죄 취약지 중심으로 민 ․ 경 치안네트워크 활용 점검 ․ 개선하고,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 실시로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보호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기로 하였다.
또한, 방학기간 동안 학교폭력 가․피해학생 및 우려학생, 소년범 등을 전문기관 연계 및 학교전담경찰관 면담을 통해 연말연시 분위기에 휩쓸리기 쉬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선도․보호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
테러취약시설 대상 다목적 순찰활동을 강화하고, 다중이 운집하는 대규모 행사의 재난․재해 발생 대비, 행사장 안전대책 점검 및 행사장 주변 가시적 순찰활동을 통해 범죄와 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관리 강화에 적극 노력할 것이다.
대전경찰은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기간동안 가용경력을 총동원, 비상근무로 평온한 연말연시를 직접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들도 집안이나 점포 등 문단속을 철저히 하고, SNS나 미디어 등 각종 치안정보에 귀 기울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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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기상청 조아라 주무관, 교육기부대상 수상
대전지방기상청 조아라 주무관, 교육기부대상 수상
대전지방기상청(청장 서장원) 조아라 주무관은 12월 14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년 제6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개인 부문으로 선정되어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 대전지방기상청 조아라 주무관, 교육기부대상 수상(사진-대전지방기상청)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교육부 주최, 한국과학창의재단 주관으로 한 해 동안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기관 및 개인을 발굴 포상 하는 제도이다.
조 주무관은 직업체험 `커리어멘토´, 방학기간 `기상 기후체험교실´, 가족과 함께 참여하는 `우리 가족과 함께하는 기후변화 이야기´ 등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증진과 기상과학 대중화에 기여하였다.
특히 특수학급 및 소외계층 학생들에게도 평등한 교육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눈높이에 맞는 교육활동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개인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조아라 주무관은 “미래 세대들이 기상 기후변화를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것이 우리의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기상 기후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 대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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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종합스포츠센터 첫 삽, 2019년 말 준공
유성종합스포츠센터 첫 삽, 2019년 말 준공
舊 유성대대 부지 22,054㎡, 205억원 투입 지하1층 지상3층 규모 조성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4일 신성동 산40-39(舊 유성대대)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예정지에서 기공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유성종합스포츠센터 건립 예정부지(신성동 산40-39번지 일원)에서 허태정 유성구청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들이 시삽을 하고 있다.
유성종합스포츠센터는 총 사업비 205억 원을 투자해 신성동 산 40-39번지(면적 22,054㎡)에 연면적 4,705㎡, 지하1층~지상2층 규모로 건립된다.
주요시설로는 다목적체육관, 그룹운동실, 체력단련장, 레슬링 훈련장, 관람석(500석) 및 외부 다목적 체육마당 등을 갖춰 유성과 대전을 대표하는 거점형 체육관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19년 하반기 완공 예정인 유성종합스포츠센터는 도심지 내 낮은 산과 숲이 어우러진 건축물로, 자연친화적이면서도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탄생할 예정이다.
또한, 내부는 남녀노소,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유니버설디자인을 적용해 자연 속 풍요로움을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으로 조성된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인구 40만 시대 중핵도시 기반마련을 위한 유성종합스포츠센터의 첫 삽을 뜨는 매우 의미 있는 날"이라며 "오늘 기공식을 계기로 유성구민의 건강증진과 전국 규모의 체육대회 개최 등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거점공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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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
대전 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개최
지역 명장들이 자긍심을 갖고 후학들을 양성해 나갈 수 있도록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요구
대전광역시의회 박상숙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4일(목) 오후 2시,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박상숙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은 14일(목) 오후 2시, 대전시의회 대회의실에서 대전광역시 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 제정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이 번 간담회는 류철규 (사)대한민국명장회 대전광역시지회장과 우장균 대한민국 기계분야명장, 권선유 선유자수공예 대표, 송영순 영림플라워 대표, 안영희 뷰티컨설팅연구소장, 현석무 대전시 일자리정책과장 등이 참석하여 대전의 명장 선정과 지원을 위한 조례 제정 방안과 함께 다양한 지원 방안들을 논의하였다.
이 날 간담회에 참석한 대전의 명장들은 타 시도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명장들을 발굴·선정하여 지원해 오고 있는 상황에서 대전은 그 동안 지역 명장 선정과 지원을 위한 제도적 장치가 없다가 이번에 박상숙의원 주관으로 관련 조례 제정과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환영의 뜻을 표하였다.
그러면서 그 동안 타 시도의 명장 지원에 비해 대전 명장들의 지원과 예우가 부족했던 만큼 상대적으로 피해의식도 크다면서, 지금부터라도 다양한 분야의 명장들을 발굴하고 선정하여 지역 명장들이 자긍심을 갖고 후학들을 양성해 나갈 수 있도록 대전시의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요구하였다.
이에 박상숙의원은 지역 명장 지원을 위한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그 동안 소외되었던 대전의 명장들을 지원하고 예우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가 마련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향후 명장 선정 인원과 지원 및 예우 방안 등에 대해서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의견과 집행기관의 의견을 수렴하여 정립해 나가는 등 의회차원에서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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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대회 관련 인터넷 사기´ 단속
`평창올림픽 대회 관련 인터넷 사기´ 단속
롱패딩 판매 빙자 대금만 받고 물건을 지급하지 않는 방법 사기 피의자 A씨(20세, 남) 검거
대전동부경찰서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대회를 맞아 `평창올림픽 대회 관련 인터넷 사기´ 단속 활동을 펼쳐 사기 피의자 A씨(20세, 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대전동부경찰서
피의자 A씨는 `17. 9. 29.부터 `17. 12. 4.까지 중고나라 카페 등에 평창 롱패딩 등 여러 물건을 판매한다는 글을 게시 후 대금만 받고 물건을 지급하지 않는 방법으로 피해자 31명으로부터 74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이며, 경찰은 아직 신고 되지 않은 피해내역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 중이다.
또한 인터넷을 이용한 거래 시에는 사이버캅 앱 프로그램을 통해 판매자의 계좌번호 및 전화번호를 확인해 사기 이력을 미리 검색해 보는 등 신중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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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흥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주민화합 송년회 성료
대흥동,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및 주민화합 송년회 성료
13일 중구문화원 뿌리홀, 주민화합 한마당
대전 중구 대흥동자생단체협의회(회장 임종훈)는 지난 13일 중구문화원 뿌리홀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와 송년회를 개최했다.
▲ 대흥동 자생단체협의회원 발표회 사진 -중구청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나눔 가득한 대흥동이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준 후원자들과 주민, 자생단체 회원, 자치프로그램 회원이 함께 자리했다.
단전호흡 등 주민자치프로그램 참여 회원들이 일년 간 갈고 닦은 기량을 발휘했고, 동정보고와 작은음악회․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행사를 주최한 자생단체협의회는 매년 사랑의 빵 나눔봉사, 어려운 이웃 밑반찬 전달, 어르신 건강증진 진료, 클린사업 참여 등 이웃나눔 봉사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대흥동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적극 노력하고 있다.
임종훈 회장은 “살기 좋고 행복한 동네를 만들고자 함께해주신 후원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내년 활동에도 적극적으로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근 대흥동장은 “참석해주시어 이 자리를 빛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봉사가 더욱 활성화되어 행복한 마을 공동체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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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 약속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 약속
대전광역시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이 14일 오후 시청에서 사이언스콤플렉스 추진과 관련해 ㈜신세계 고광후 부사장과 면담을 가졌다고 밝혔다.
올 들어 세 번째인 신세계 임원진의 이번 방문에서는 지난 11월 사이언스콤플렉스 통합심의에서 결정된 조건에 대한 보완과 19일 계획된 기공식 진행에 대해 논의했다.
신세계 측은 지난 8월 장재영 대표이사가 사이언스콤플렉스를 대전의 랜드마크로 만들어내겠다고 약속한 만큼, 통합심의에서 결정된 조건을 적극 수용하여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또한“사이언스콤플렉스를 중부권을 넘어 국내 유일의 명소로 만들기 위한 그룹 차원의 강한 사업 의지로 인해 지연된 만큼, 이번 기공식이 시민들의 불안감을 불식시키고 흔들림 없는 사업 추진의지를 피력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은“사이언스콤플렉스에 대한 대전 시민들의 기대가 큰 만큼, 통합심의에서 결정된 조건들을 적극 수용해 사업 추진에 차질이 없도록 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신세계 고광후 부사장은 “사이언스콤플렉스에 대한 대전 시민들의 기대를 몸소 느끼고 있으며, 대전 시민들을 실망시키지 않도록 신세계의 명예를 걸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 신세계 사이언스콤플렉스 기공식은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엑스포과학공원 내 사이언스콤플렉스 부지에서 리셉션, 식전공연, 오프닝, 발파식, 식후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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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I,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명예의 전당 올라
KBSI,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명예의 전당 올라
`주니어닥터´ `엑스사이언스´ 등 청소년 첨단과학체험 교육기부 제공
12월 14일(목) 오후 3시 `2017년 대한민국 교육기부 박람회´ 개막식에서 시상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원장 이광식, 이하 KBSI)이 12월 14일(목) 오후 3시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제6회 대한민국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명예의 전당에 오른다.
KBSI는 창의적 과학 마인드와 종합적 문제해결 능력을 갖춘 융합형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자 주니어닥터와 엑스사이언스 등 청소년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기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3년 연속(´14~´16)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수상에 이어 올해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명예의 전당´에 오르게 됐다.
KBSI는 `주니어닥터´를 통해 전국 청소년들에게 학교 교과과정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첨단과학실험·실습, 체험 등 대덕특구의 다양한 연구 인프라를 활용한 첨단 과학기술 체험기회를 제공해왔다.
`엑스사이언스(X-Science)´를 통해서는 대덕본원 및 8개 지역거점 인프라를 활용해 `R&E 프로그램´, `학생인턴십´, `일일과학자´, `청소년 진로체험´, `미리보는 실험실´, `과학자와의 만남´, `초청과학교실´ 등 중·고등학생부터 도서벽지의 초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천여명의 청소년들에게 과학기술 연구현장 체험 및 실험실습 기회를 제공하였다.
KBSI는 앞으로도“미래 꿈나무인 청소년들이 창의력과 상상력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융합형 과학인재양성에 필요한 과학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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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선배가 풀어주는 고민상담!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선배가 풀어주는 고민상담!
2017년 신규 발령 공무원들 대상으로 멘토링 행사
대전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배영길)은 12월 14일(목) 13:00, 대회의실에서 2017년도 신규 발령 공무원 11명을 대상으로 멘토링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 번 멘토링 행사는 인사, 급여, 계약 업무를 담당하는 선배 공무원들이 신규 공무원들로부터 그동안 업무를 하며 어려웠든 점들에 대해 질문을 받고 업무노하우를 전수해주었다.
특히, 행사 후 볼링 게임 등 친목행사를 하며 평소 근무를 하면서 겪었던 고충을 부담 없이 말하고, 선배 공무원들과 격없이 어울릴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평생교육체육과 박지영 주무관은 “신규 발령을 받고 몇 개월간 근무하면서 속으로만 고민하고 있던 점들에 대해 선배 공무원들의 경험이 담긴 조언들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며 “다음 신규 발령 공무원들에게도 이런 기회가 꼭 주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김선호 운영지원과장은 “우리 교육지원청에서는 신규 공무원들이 어려움 없이 새로운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 행사는 그 노력 중 한가지”라며 “앞으로도 신규 공무원들이 새로운 직장에 어려움 없이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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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장향진 대전지방경찰청장 취임식 개최
제12대 장향진 대전지방경찰청장 취임식 개최
지방청 부장・과장, 6개 경찰서장, 대전청사경비대장 및 직원 등 300명이 참석. 직원들의 단합과 현장 중심의 치안활동 당부
대전지방경찰청에서는 12. 13.(수) 16:00 대전지방경찰청 무궁화홀에서 지방청 부장・과장, 6개 경찰서장, 대전청사경비대장 및 직원 등 3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2대 장향진 청장의 취임식을 개최하였다.
▲ 제12대 장향진 대전지방경찰청장(사진-대전청)
지난 12. 8. 대전지방경찰청장으로 내정된 장향진 청장은 오늘 국립대전현충원 참배에 이어 취임식을 하는 것으로 공식일정을 시작하였다.
신임 장향진 청장은 경찰대 법학과(2기)를 졸업하고 1986년 경위로 임용되었으며, 충남청장, 중앙경찰학교장, 경찰청 경비국장 등을 역임한 후 이번에 대전경찰청장으로 부임하였다.
장향진 청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직원들의 단합과 현장 중심 치안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으며 지휘부 간담회에서는 “연말연시와 인사가 겹친 시기인 만큼 각 경찰서장 등 지휘부가 무게중심을 잡고 민생치안 확보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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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건환경연구원, 여성과학기술인력 채용 우수기관 선정
대전보건환경연구원, 여성과학기술인력 채용 우수기관 선정
138개 대상기관 중 5개 기관 선정
대전광역시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이재면)은 1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주최하고, (재)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가 주관해 제주 KAL호텔에서 개최된`2017년 하반기 여성과학기술인 담당관 직무교육´행사에서`2017년 여성과학기술인 채용목표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과 시상금 2백만 원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은 (재)한국여성과학기술인 지원센터 주관으로 여성과학기술인의 육성과 지원을 위하여 매년 실시되는 것으로, 올해에는 138개 대상기관 중 5개 기관이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고 행정 연구기관으로서는 대전 보건환경연구원이 최초로 수상했다.
평가항목으로는 여성채용인 수, 여성인력 재직비율, 고급 여성인력 활용, 여성 친화적 문화조성 등 8개 항목으로 이루어져 있다.
평가에서 대전보건환경연구원은 기관장 및 연구관급 고급 여성 과학인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유연근무제 실시, 출산휴가·육아 휴직제도의 활성화 및 대체인력의 적극 활용 등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여성 친화적 근무여건과 문화를 조성한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한, 여성과학기술인의 정보교류 및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여성과학기술인 협의회 및 담당관 제도를 적극 운영하고, 테니스·탁구·요가 등 동호회를 활성화하여 소통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특히, 미래의 여성과학기술인 양성을 위해`주니어닥터 프로그램´,`자유학기제´운영과 이·공계 대학생 실습프로그램 운영 및 멘토링제를 실시하는 등 각종 현장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차별화되고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대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앞으로도 여성과학기술인을 적극 지원하고, 더 나은 인재를 육성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면서, 미래의 여성과학기술인을 꿈꾸는 인재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미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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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유성구청 공직자 대상 친절교육 실시
2017 유성구청 공직자 대상 친절교육 실시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교육으로 민원만족도 높일 것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13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유성구청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2017 공직자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13일 오후 유성구청 대회의실에서 권민호 강사(휴먼브랜드연구소 더인)가 공직자들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친절교육은 전화 모니터링 분석결과를 바탕으로 한 실전형 교육으로, 직원의 힐링을 통해 소통 능력과 친절 역량 강화로 주민을 위한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실시하게 됐다.
구는 일회성 특강이 아니라 지속적인 친절도 향상을 위해 방문 및 전화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결과에 따라 △불친절 직원과 부서의 부족한 고객 응대태도 개선 교육 △친절 우수 부서․직원 시상 등 주민만족 행정서비스 제공을 위한 교육을 꾸준히 실시할 예정이다.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친절한 행정이 구정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역량이며 최상의 친절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으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구민에게 봉사하는 공직자로서 매사 고객의 입장에서 이해하고 구민행복을 위해 더욱 더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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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향기를 기록하다, 지원사업 성과 공유
`마을´향기를 기록하다, 지원사업 성과 공유
14일 동구 국민체육센터, 2017 마을공동체 한마당 개최
대전광역시는 14일 동구 국민체육센터(성남동)에서 2013년부터 시작한 대전형 좋은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마을 활동가와 마을공동체에 관심 있는 주민 3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그 동안의 성과를 공유하고 마을공동체 주민네트워크를 활성화하기 위한`2017년 마을공동체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대전시와 대전시사회적자본지원센터가 함께 개최한 이날 행사는 2017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유공자 시장 표창(5명)과 마을공동체 활동 동영상 시청, 공동체 단체별 인사, 공동체 우수사례 발표, 공연 및 줌바 댄스 배우기 등 다양한 행사로 진행됐다
대전시 권춘식 지역공동체과장은“우리시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 및 지원, 역량 강화 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이번 행사로 참여 단체 간의 연계를 통해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히고 마을공동체 활성화 활동 지원 사업의 적극적인 추진 및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지난 9월 원도심(중동)에 개관한`청춘다락´이 마을공동체 허브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대전시의 공동체 발전을 견인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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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4회 무역의 날 기념 수출의 탑 및 유공 무역인 시상
제54회 무역의 날 기념 수출의 탑 및 유공 무역인 시상
수출의 탑 23개 기업, 정부표창 7명, 수출유공자 13명 수상
대전광역시와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14일 오전 10시 대전무역회관(3층)에서 무역 유공자 및 수출유관기관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제54회 무역의 날´기념 행사를 개최 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년간의 수출 마이너스(-)를 극복하고 무역 1조 달러 재진입에 대전 수출기업이 큰 몫을 한 것을 축하하고 앞으로 수출기업이 주도적으로 좋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 지역경제 발전을 기여할 것임을 다짐하는 자리였다.
기념식에서는 수출의 탑 23개 기업, 개인수상은 동탑산업훈장 1명, 국무총리 표창 1명,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5명, 대전광역시장 표창 10명, 한국무역협회회장 표창 3명 등 모두 43개 무역업체와 무역인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출의 탑 부분은 ▲ ㈜케이티앤지 8억불 탑 ▲ 케이맥㈜, 콜라비앤에이치(주) 3천만불 탑 ▲ (주)셀바스헬스케어 1천만불 탑 ▲ ㈜디에스텍, ㈜중앙백신연구소, ㈜시스윅, ㈜미코바이오메드, ㈜파이버폭스 5백만불 탑을 받았으며 이외에도 ▲ 3백만불 탑 ㈜덕인 외 3개사 ▲ 1백만불 탑 (주)바램시스템외 9개 사 등 대전지역 23개 기업에게 수출의 탑을 수여했다.
개인포상은 ㈜케이티앤지 방경만 본부장이 동탑산업훈장, ㈜셀바스헬스케어 유병탁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 ㈜위너스인터내셔널 심영호 이사, ㈜엔씨디 민을기 차장, ㈜셀바스헬스케어 안형태 실장, ㈜중앙백신연구소 원호근 차장, 콜마비앤에이치㈜ 유지헌 과장 등 5명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표창, ㈜에스디코리아 성창윤 대표 등 10명이 대전광역시장 표창, ㈜중앙백신연구소 이승철 부장 등 3명이 한국무역협회장 표창을 수상하는 등 20명의 무역인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세계 무역환경의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주요 교역국가와의 통상현안을 안정적으로 관리하여 수출시장 다변화는 물론 신흥시장을 집중 공략해 각국의 통상정책 변화에 적극 대처할 계획”이라면서“앞으로 더욱 현장의 목소리를 담은 통상 지원정책을 마련해 기업인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사업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무역의 날´은 수출 1억 달러를 처음으로 달성한 1964년 최초로 제정되었으며, 2011년 세계에서 9번째로 무역 1조 달러를 달성한 날(12월 5일)을 기념해 2012년부터 기념하고 있다.
수출의 탑은 1973년 처음으로 1억 달러 수출을 달성한 업체(한일합섬공업)의 출현을 기념하기 위해 수여하기 시작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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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의회, 2018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심사
대전시의회, 2018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심사
-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
대전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정기현)는 12월 13일(수) 제7차 회의를 열고 2018년도 대전광역시 예산안 중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예산안을 심사했다.
▲대전시의회
오늘 열린 산건위 소관 예산안 심사에서 ▲ 김경시 의원(자유한국당, 서 2)은 청년일자리 및 중소기업 근로자 지원사업 등이 신규 재정부담 사업으로, 중복수혜 우려 및 청년정책 컨트롤역할 부재 등을 지적하고, 매년 노후도로 정비로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 제설작업 시 염화칼슘을 줄이고 친환경용액 사용을 통해 도로손상을 최소화하고 도로포장예산도 절감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했다
▲ 김동섭 의원 (더불어민주당, 유성 2)은 일자리박람회, 대전형 좋은일터 만들기, 창업보육 경쟁력 강화 등 청년 일자리창출 사업이 중복되지 않고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차별화된 일자리모델 정립이 필요하고, 청년교육·펀딩·마케팅·시제품 제작 등 분야별 체계적인 지원방안과 컨트롤역할이 시급하다고 주문했다.
▲ 박병철 의원(더불어민주당, 대덕 3)은 수소연료전지 자동차 도입에 따른 단계별 충전 인프라 구축을 통해 정부의 친환경 고부가가치 수소산업이 신재생에너지 산업의 선두가 될 수 있도록 하고, 국방신뢰성시험센터 건립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상·하수도, 전기 등 주변 인프라의 조기 구축을 당부했다
▲ 윤진근 의원(자유한국당, 중 1)은 도시철도공사 운영적자의 주원인인 무임승차에 대한 범국가적 해결책 강구 및 안전 운영,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적극적 보급 확대 및 홍보를 주문했다.
▲ 박정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구 4)은 태양광 발전설비 등 신재생에너지 구축사업이 2030년까지 목표치가 달성되도록 하는 구체적 로드맵 수립과교통약자이동편의센터 내실운영, 저상버스구입 확대 등을 당부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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