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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상반기 안전교육 직무연수 실시
대전교육청, 상반기 안전교육 직무연수 실시
대전 전체 학교 및 기관 교직원 565명 참석, 교직원 안전역량 강화
대전시교육청(설동호 교육감)은 지난 1월 2일(화)부터 1월 23일(화)까지 대전보건대학교에서 대전 지역 전체 학교 및 기관 교직원 565명을 대상으로 `2018년 상반기 안전교육 직무연수´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 대전보건전문대학에서 안전직무교육을 받는 교직원들.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직무연수는 교직원의 안전 관련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365 안전집합 직무연수´와 현장체험학습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 및 대처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보수교육 과정´으로 운영했다.
365 안전집합 직무연수는 안전연수를 통해 안전요원 자격을 동시에 취득할 수 있어 교원의 안전연수에 대한 효율성을 높였으며, 현장체험학습 안전요원 보수교육은 7시간의 연수를 통해 안전요원 자격을 2년 연장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연수내용으로 사고유형별 응급처치법, 재난유형별 대처 및 예방법, 심폐소생술 교육, 안전요원의 역할 및 학생의 이해 등 `학교 안전교육 7대 표준안´을 적용한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했으며, 특히 학교현장의 실제 사례 중심으로 내용을 구성해 체험․실습 비중을 높였다.
대전교육청 신인숙 학생생활과장은 “이론교육을 지양하고 다양한 사례 중심의 대처법 실습을 통해 교직원의 위기대응능력과 안전의식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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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상반기 경정 경감급 인사발령
2018년 상반기 경정 경감급 인사발령
2018년 상반기 경정 경감급 인사발령이 났다고 밝혔다.
▲ 대전지방경찰청사 전경
연번
계급
성 명
발 령 사 항
현부서및
직 위
비고
1
경감
김현환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찰계 반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112종합상황실반장
수사
2
경감
김준영
청문감사담당관실 (감찰계 반장) 근무를 명함
전입
(서울청)
3
경감
길정호
제1부 경무과 (경무계 반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112종합상황실반장
4
경감
전병일
제1부 경무과 경리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보안2계장
보안
5
경감
유승식
제1부 경무과 근무를 명함
둔산서
정보계장
6
경감
윤만영
제1부 경무과 근무를 명함
서부서
교통조사팀장
7
경감
김남승
제1부 경무과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수사연수원)
파견
8
경감
조남천
제1부 경무과 근무를 명함
동부서
생활질서계장
수사
9
경감
유영채
제1부 정보과 (정보3계 팀장)근무를 명함
중부서
정보계장
10
경정
이정우
제1부 보안과 보안1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보안수사1대장
보안
11
경감
최정규
제1부 보안과 보안2계장 근무를 명함
대덕서
보안계장
보안
12
경정
김재춘
제1부 보안과 보안수사1대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교통조사계장
수사
13
경감
남정우
제1부 보안과 (국제범죄수사대 팀장) 근무를 명함
둔산서
형사팀장
수사
14
경정
(승)
박은규
제2부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근무를 명함
서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15
경정
(승)
윤광오
제2부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근무를 명함
중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16
경정
(승)
이영종
제2부 112종합상황실 (상황팀장) 근무를 명함
대덕서
경무계장
17
경감
조병태
제2부 112종합상황실 (분석대응 반장) 근무를 명함
동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18
경감
박성호
제2부 112종합상황실 (분석대응 반장) 근무를 명함
둔산서
생활안전계장
19
경감
임치덕
제2부 112종합상황실 (분석대응 반장) 근무를 명함
유성서
보안계장
보안
20
경감
조규연
제2부 생활안전과 (외근지도관) 근무를 명함
지방청
CCTV관제센터장
21
경감
서세원
제2부 생활안전과 (CCTV관제센터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생활안전계외근지도관
수사
22
경감
박중현
제2부 생활안전과 (생활질서계 단속팀장) 근무를 명함
동부서
교통조사팀장
23
경정
정양신
제2부 여성청소년과 여성보호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아동청소년계장
24
경정
천인선
제2부 여성청소년과 아동청소년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여성청소년수사계장
수사
25
경정
홍창희
제2부 여성청소년과 여성청소년수사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여성보호계장
26
경감
박응서
제2부 여성청소년과 (여성청소년수사계 반장) 근무를 명함
대덕서
사이버팀장
수사
27
경감
한상욱
제2부 수사과 (지능범죄수사대 팀장) 근무를 명함
대덕서
지능팀장
수사
28
경감
염민규
제2부 수사과 근무를 명함
지방청
지능범죄수사대팀장
수사
휴직
29
경감
임형희
제2부 형사과 (광역수사대 조직팀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마약수사대장
수사
30
경감
이중호
제2부 형사과 (광역수사대 강력팀장) 근무를 명함
동부서
경제팀장
수사
31
경정
이두한
제2부 형사과 과학수사계장 근무를 명함
서부서
수사과장
수사
32
경감
백승호
제2부 형사과 마약수사대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광역수사대강력팀장
수사
33
경정
강동하
제2부 경비교통과 경비경호계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작전의경계장
34
경정
이승환
제2부 경비교통과 작전의경계장 근무를 명함
유성서
정보보안과장
35
경정
추영호
제2부 경비교통과 교통계장 근무를 명함
유성서
경무과장
36
경정
신승주
제2부 경비교통과 교통조사계장 근무를 명함
대덕서
112종합상황실장
수사
37
경감
(승)
두성기
정부대전청사경비대 (부대장)근무를 명함
지방청
정보화장비기획계
정보
통신
38
경감
이주훈
제1기동대 (제대장) 근무를 명함
동부서
교통안전계장
39
경감
(승)
박공용
제1기동대 (제대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정보4계
40
경정
이운용
대전중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에 보함
유성서
경비교통과장
41
경정
이항열
대전중부경찰서 수사과장에 보함
동부서
경비교통과장
수사
42
경감
고광학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부청문감사관
43
경감
김영일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112종합상황실팀장
44
경감
김원중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가수원파출소팀장
45
경감
(승)
김한진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경무계
46
경감
민영삼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교통조사팀
수사
47
경감
박조근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48
경감
박찬형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경비작전계장
49
경감
송민호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사이버팀장
50
경감
(승)
이동민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가수원파출소
51
경감
이영호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구봉지구대팀장
52
경감
이진권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정보화장비계장
정보
통신
53
경감
조동운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대학)
54
경감
최홍준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유성지구대팀장
55
경감
한기봉
대전중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112종합상황실팀장
56
경정
신중호
대전동부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에 보함
전입
(경기북부청)
57
경정
곽근영
대전동부경찰서 생활안전과장에 보함
지방청
112종합상황실팀장
58
경정
김항수
대전동부경찰서 형사과장에 보함
둔산서
형사과장
수사
59
경정
황인태
대전동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에 보함
대덕서
경무과장
60
경정
이종배
대전동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에 보함
동부서
보안과장
보안
61
경정
오병주
대전동부경찰서 경무과 근무를 명함
동부서
정보과장
공로
연수
62
경감
고동현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내동지구대
63
경감
김범수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부청문감사관
보안
64
경감
김종억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대학)
65
경감
김호석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경무계
66
경감
민미란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교통조사팀장
수사
67
경감
(승)
박상민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구봉지구대
68
경감
배동섭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방범순찰대장
69
경감
상병제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신탄진지구대장
70
경감
손승기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정보화장비계장
정보
통신
71
경감
송덕영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생활질서계단속팀장
수사
72
경감
(승)
안영전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서울청)
수사
73
경감
안용환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정보계장
74
경감
유민식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교통조사팀
75
경감
이무형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76
경감
이석재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중리지구대팀장
77
경감
임준소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내동지구대팀장
78
경감
장관종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교육원)
79
경감
정유근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교통안전계
80
경감
조용연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112종합상황실
81
경감
주민종
대전동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교통조사팀장
82
경정
임병현
대전서부경찰서 청문감사관에 보함
전입
(서울청)
83
경정
박기천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과장에 보함
중부서
수사과장
수사
84
경정
박남종
대전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에 보함
지방청
112종합상황실팀장
85
경정
박종민
대전서부경찰서 수사과장에 보함
지방청
과학수사계장
수사
86
경정
배인호
대전서부경찰서 형사과장에 보함
서부서
여성청소년과장
수사
87
경정
신근태
대전서부경찰서 경비교통과장에 보함
동부서
생활안전과장
88
경정
(승)
민화기
대전서부경찰서 정보보안과장 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대덕서
중리지구대장
89
경정
오용진
대전서부경찰서 경무과 근무를 명함
서부서
경비교통과장
병가
90
경감
(승)
김태진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유치관리팀
91
경감
(승)
김형식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정보계
92
경감
박시용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중촌파출소장
93
경감
(승)
백승원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경리계장
94
경감
변병호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유등지구대팀장
95
경감
송균헌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제1기동대
2제대장
96
경감
신민환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교육원)
97
경감
안규익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정보계장
98
경감
오종규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교육원)
99
경감
윤재영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112종합상황실팀장
100
경감
(승)
윤주원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수사1계
보안
101
경감
이경종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서대전지구대팀장
102
경감
이리환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경무과(파견)
수사
103
경감
이원규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유등지구대장
104
경감
(승)
임정재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중촌파출소
105
경감
(승)
정찬익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가양지구대
106
경감
(승)
조성현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교육원)
107
경감
최규엽
대전서부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유치관리팀장
보안
108
경정
정규열
대전대덕경찰서 112종합상황실장에 보함
지방청
보안1계장
109
경정
(승)
전희찬
대전대덕경찰서 경무과장 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지방청
경리계장
110
경정
양명희
대전대덕경찰서 생활안전과장에 보함
유성서
여성청소년과장
111
경정
신정렬
대전대덕경찰서 형사과장에 보함
둔산서
수사과장
수사
112
경정
전인배
대전대덕경찰서 경비교통과장에 보함
서부서
정보보안과장
113
경정
손성옥
대전대덕경찰서 경무과 근무를 명함
대덕서
생활안전과장
명예
퇴직
114
경감
(승)
이재현
대전대덕경찰서 방범순찰대장 근무를 명함
지방청
기획예산계
115
경감
(승)
강석우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제1기동대
116
경감
김성복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판암파출소팀장
117
경감
(승)
김영모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교통계
118
경감
김인중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경비작전계
119
경감
(승)
민종현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청문감사관실
보안
120
경감
(승)
배동선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정보3계
121
경감
안언산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수사지원팀장
122
경감
안형진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112종합상황실팀장
보안
123
경감
여신구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경무계장
124
경감
이경한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본청)
125
경감
이기성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교통안전계
126
경감
이배희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사이버팀장
수사
127
경감
이용규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제1기동대
1제대장
128
경감
(승)
이정섭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아동청소년계
수사
129
경감
(승)
이황무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생활안전계
130
경감
임영준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112종합상황실반장
131
경감
(승)
전화수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둔산지구대팀장
132
경감
정규석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가수원파출소장
133
경감
정선종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본청)
134
경감
정호용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서울청)
135
경감
한상현
대전대덕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여성청소년수사팀장
수사
136
경정
박희봉
대전둔산경찰서 청문감사관에 보함
지방청
교통계장
137
경정
이구현
대전둔산경찰서 수사과장에 보함
유성서
수사과장
수사
138
경정
유정선
대전둔산경찰서 형사과장에 보함
동부서
형사과장
수사
139
경감
강대근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외사계장
140
경감
(승)
강종우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강력계
수사
141
경감
김완철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부청문감사관
142
경감
김일환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정보계장
143
경감
박은신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경제팀장
수사
144
경감
박종수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여성청소년수사팀장
145
경감
(승)
박해석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서울청)
수사
146
경감
백윤석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경찰수사연수원)
수사
147
경감
(승)
신정숙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지능범죄수사팀
수사
148
경감
오진석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지능팀장
수사
149
경감
(승)
윤태근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강력팀
수사
150
경감
이덕호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동부서
강력팀장
수사
151
경감
이은미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중부서
학교폭력팀장
152
경감
이재호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서부서
교통안전계장
153
경감
임영덕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유성서
생활범죄수사팀장
수사
154
경감
조 영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112종합상황실팀장
155
경감
하만원
대전둔산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서울청)
156
경정
김선관
대전유성경찰서 경무과장에 보함
둔산서
보안과장
보안
157
경정
김동철
대전유성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에 보함
대덕서
경비교통과장
158
경정
(승)
고준재
대전유성경찰서 수사과장 직무대리 근무를 명함
지방청
광역수사대조직팀장
수사
159
경정
고석환
대전유성경찰서 경비교통과장에 보함
전입
(충남청)
160
경정
전동찬
대전유성경찰서 정보보안과장에 보함
중부서
112종합상황실장
161
경감
(승)
고한영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감찰계
162
경감
김광옥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대덕서
청문감사관실
보안
163
경감
(승)
박용현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청사경비대
164
경감
이성로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지방청
경무계
165
경감
이성재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갈마지구대장
166
경감
임운택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둔산지구대장
167
경감
임재성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보안계장
보안
168
경감
조용필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전입
(충남청)
수사
169
경감
주창원
대전유성경찰서 근무를 명함
둔산서
여성청소년수사팀장
수사
2018. 1. 22.
대전지방경찰청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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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대병원네거리와 보성네거리 사이 보문산로 2개소 교통사고 예방 걸개형 플래카드 설치
충대병원네거리와 보성네거리 사이 보문산로 2개소 교통사고 예방 걸개형 플래카드 설치
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플래카드를 설치해 나가겠다.”고 밝혀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22일(월) 11시경 중구 대사동 소재 충대병원네거리와 보성네거리 사이 보문산로 2개소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걸개형 플래카드를 설치했다.
▲대사동 소재 충대병원네거리와 보성네거리 사이 보문산로 2개소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걸개형 플래카드를 설치했다.(사진-대전청)
`최근 빙판길 교통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관내 내리막도로에 감속을 유도하는 내용의 걸개형 플래카드를 설치하고 단속 및 계도 활동도 전개 중이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겨울철 빙판길 교통사고와 과속으로 인한 교통사고를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플래카드를 설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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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약 공급거부 공정위 시정명령에 대한 서울고등법원 취소판결 관련 입장 발표
동물약 공급거부 공정위 시정명령에 대한 서울고등법원 취소판결 관련 입장 발표
대한약사회는 1월 22일 서울고등법원의 동물약국에 심장사상충 예방제의 공급을 거부한 벨벳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처분을 뒤엎고 취소판결에 대한 입장을 표명했다.
첨부 : 입장문(동물보호자를 외면하고 기업의 이윤추구만을 보장하는 비상식적 판결을 우려한다) 1부
동물보호자를 외면하고 기업의 이윤추구만을 보장하는 비상식적 판결을 우려한다
지난 19일 서울고등법원은 동물약국에 심장사상충 예방제의 공급을 거부한 벨벳에 대해 시정명령을 부과한 공정거래위원회의 처분을 뒤엎고 이를 취소하는 판결을 내린데 대해 본회는 4,600개소 동물약국과 동물보호자를 대표하여 깊은 유감과 우려를 표한다.
반려동물인구 1천만 시대에 동물보호자들은 반려동물 치료비용에 상당한 부담을 느끼고 있음에도 동물약 공급 상위 업체들은 독과점 시장을 형성하여 동물병원에만 약을 공급하고 약값을 높게 책정해 폭리를 취해왔다.
특히 해당업체는 약에 비표를 부착하고 전담직원을 통해 동물약국에의 약품 유통여부를 감시해 왔으며, 이러한 업체의 유통방식은 단순히 동물병원의 영향력 아래 의약품공급자의 약자적 입장에서 정한 것이 아닌 자사의 제품을 고가로 유지하기 위한 의도적인 선택이었다.
또한 업체는 내부자료에서 동물약국에 의약품을 공급하면 업체 간 가격경쟁으로 소비자 구입가격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였음에도 공정거래위원회의 시정명령을 받아들이지 않고 항소를 제기한 것은 소비자 편익을 무시하고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두고두고 비판받아 마땅하다.
법원 역시 동물약국을 배제해온 업체의 부당한 공급 정책을 용인하는 것은 동물보호자를 등지고 기업의 도넘은 이윤추구만을 보장하겠다는 것 외에 달리 설명할 방도가 없다.
과연 동물약국에 약이 없는 상황이 올바른 것인지, 동물보호자의 선택권이 제한되어 과도한 치료비 부담으로 동물치료를 포기하도록 내버려두어도 되는 것인지 우리는 상식선에서 되묻지 않을 수 없다.
이에 본회는 동물병원과 이에 동조하는 업체들만을 위한 이번 판결에 대해 공정거래위원회가 즉각 상고에 나설 것을 요청하는 바이며, 이러한 상황에서 농림축산식품부는 그동안의 직무유기를 즉각 중단하고 동물보호자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본 문제 해결에 적극 나설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대 한 약 사 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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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간 유성구 공공(작은)도서관 이용자 143만 명 넘어
연간 유성구 공공(작은)도서관 이용자 143만 명 넘어
걸어서 10분거리 작은도서관 9개, 공공도서관 6개 확충 책두레, 도서예약 등 이용자 편의 제공 늘어나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지난해 연간 유성구 공공(작은)도서관 이용자가 143만 명을 넘어섰다고 23일 밝혔다.
▲ 허태정유성구청장
2017년 도서관 통계자료에 의하면, 6개 공공도서관 이용자수는 126만 1,344명, 9개의 작은도서관 이용자수는 16만 9,070명으로 한 해 동안 유성구 도서관을 이용한 사람이 총 143만 414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7월 리모델링 후 재개관한 구즉도서관 종합자료실 이용 모습
이는 구가 민선5‧6기 역점사업으로 추진해온 `걸어서 10분 거리´ 작은도서관 조성 및 거점형 공공도서관 신규건립으로 도서관 접근성을 높이고, 책두레‧도서예약‧책나래(장애인 도서우편 배달서비스)‧책바다(국가도서관 간 상호대차) 서비스를 통해 이용자 중심의 편리성을 높였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특히 도서관 간 상호대차 서비스인 책두레 신청건수는 전년 대비 33% 증가해 4년 연속 30% 이상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대출 중인 자료를 미리 예약하고 반납 시 문자를 받는 도서예약 서비스는 전년에 비해 무려 73% 증가한 1만 4,490건을 기록했다.
김가환 유성구 평생학습원장은 “늘어나는 도서관 하드웨어에 걸맞게 수요자가 만족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스템을 운영해 지속적으로 서비스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다”며, “자료실과 열람실 뿐 아니라 도서관에서 열리는 각종 문화행사에 참여하는 인원도 많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유성구는 올 하반기에 원신흥복합문화도서관 개관과 학마을작은도서관 착공을 앞두고 있으며, ▴휴먼북(사람책) 확대 운영 ▴찾아가는 도서배달 서비스 ▴상생인문학 ▴가족골든벨 등 새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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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 참가자 2월 11일까지 모집
도미노피자,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 참가자 2월 11일까지 모집
서울, 대전, 광주, 부산 등 전국 32개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동시에 실시
한정판 도미노 다이어리, 에코백, 퍼즐 등 풍성한 기념품까지
세계 최대 피자배달 전문 기업 도미노피자(www.dominos.co.kr, 대표 오광현)는 겨울방학을 맞이해 전국 매장에서 피자 만들기를 체험할 수 있는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 참가자를 오늘(23일)부터 오는 2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 도미노 신나는 피자교실.사진제공-도미노피자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은 도미노피자 매장에서 토핑, 도우, 소스 등의 식재료로 직접 `나만의 피자´를 만들어보면서 아이들의 오감 발달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무료 쿠킹클래스다. 올해 들어 처음으로 실시되는 이번 전국편 행사는 6세~10세 아동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2월 21일 전국 32개 매장에서 동시 진행된다.
이번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은 참가 아동들이 직접 매장에서 사용되는 실제 식재료로 피자메이킹을 체험한다. 또한, 참가 아동 전원에게 메이킹 체험 종료 후 직접 만든 피자와 피자메이커 인증서, 도미노 퍼즐을, 보호자 전원에게 한정판 2018 도미노 다이어리, 도미노 에코백 등 풍성한 기념품을 증정한다. 참가신청은 도미노피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이번 `Domino´s 신나는 피자교실´ 전국편은 겨울방학을 맞이해 도미노피자가 마련한 특별한 체험 프로그램이다”며 “아이들에게 색다른 추억을 선사해줄 수 있는 이번 행사에 많은 참여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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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교육청, 2018년 한글 문해교육 내실화 계획 수립
대전교육청, 2018년 한글 문해교육 내실화 계획 수립
초등학생 한글 문해교육 관련 사업, 5천 9백만원 투입해 확대 추진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모든 학생이 읽고 쓰기에 어려움이 없도록 맞춤형 교육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2018학년도 초등학생 *한글 문해교육 내실화 계획´을 수립하고, 5천 9백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 한글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교원 연수.사진제공-대전시청
한글 문해란, 한글 읽기와 쓰기를 할 수 있는 능력으로 학습에 필요한 가장 기초적인 학습능력이다. 2017년부터 초등학교 1, 2학년에 적용되고 있는 2015 개정 교육과정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에서부터 체계적인 한글 교육을 실시하고자 한글 문해교육 시간을 62차시로 대폭 증가시켜 운영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학생들이 읽기에 어려움이 없을 뿐만 아니라 능숙한 독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초등학교 한글 문해교육 관련 사업을 다음과 같이 확대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첫째, 한글 문해교육 확산을 위한 여건 조성을 위해, 전문가로 구성된 한글 문해교육 지원단을 운영해 학교 현장 지원을 강화하고,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에 대한 인식 개선 및 한글 문해교육 방법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제공하기 위해 한글 문해교육 지원 자료를 개발‧보급(2종)할 예정이다.
둘째, 초등학생 한글 문해교육 내실화를 위해, 모든 초등학교 1~2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한글 해득 수준 전수 조사 및 조기 진단을 실시하고(4월 예정),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에게 맞춤형 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한글 해득 도움자료 「찬찬한글」보급 및 자료 활용 교원 연수를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교실에서 지원하기 어려운 심한 읽기부진 또는 난독증 학생을 대상으로 전문기관과 연계한 치료 지원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셋째, 한글 문해교육 교원 전문성 신장 지원을 위해,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 지도 전문성을 신장할 수 있도록 한글 문해교육 전문가 양성 직무연수를 3단계(기본과정, 심화과정, 전문가과정)로 운영하며, 한글 문해교육 방법에 대한 현장연구 및 사례분석 실행연구를 위한 교사연구회(1팀)를 운영할 예정이다. 또한, 우수사례 공유 및 확산을 위한 한글 문해교육 성과보고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교육청은 특별한 교육지원 없이는 시간이 지날수록 읽기부진이 심화되고, 무엇보다도 이 학생들에 대한 조기 진단, 맞춤형 교육을 위한 교원 전문성 신장, 한글 문해교육 여건 강화 등의 지원이 필요함에 따라
지난해부터 한글 문해에서 배움이 느린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교원 연수(3회, 141명 이수), 자료 개발(1종), 연구회 운영(1팀), 치료 지원 사업(초등학생 14명 지원) 등을 추진해 왔다.
대전교육청 배상현 유초등교육과장은 “한글 문해의 사각지대에 있는 학생들에게 읽기와 쓰기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것은 공교육의 중요한 책무라고 할 수 있다”며 “올해 지난 한 해의 성과를 바탕으로 학교 교육을 통해 한 명의 학생도 읽고 쓰기에서 뒤처지는 일이 없도록 한글 문해교육 내실화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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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관 시장 권한대행,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방문
이재관 시장 권한대행, 도시재생 뉴딜사업 현장 방문
23일, 가오동‧중촌동 사업현장 방문, 낙후지역 활성화‧도시발전 등 기대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이 23일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지인 동구 가오동과 중구 중촌동을 방문하는 현장행정을 펼쳤다.
▲ 도시재생 뉴딜사업 선정지 중촌동을 돌아보는 이재관 대전시장 권한대행.사진제공-대전시청
먼저 동구 가오동 `가오 새텃말 살리기´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를 방문한 이 권한대행은 현장 곳곳을 살펴보며 관계자로부터 앞으로의 추진계획과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
가오동 124번지 일원을 둘러 본 이 권한대행은“이 곳은 30~40년 이상 노후 주택들이 대부분이고 공가나 폐가가 많아 여러 위험에 상시 노출되는 등 기반시설 및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여건이다”라고 소감을 표명했다.
그리고“이번 뉴딜사업이 잘 마무리되면 주민의 주거복지와 삶의 질이 개선되고 도시기능이 활성화 돼 일자리 창출과 함께 도시경쟁력이 높아질 것”이라고 밝히고, 현장 관계자에게“도시재생사업의 지속적 추진과 사업의 성공을 위해 지역특성을 고려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전시는 올 상반기부터 공청회 개최, 지방의회 의견청취, 활성화계획 수립 등 가오 새텃말 살리기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추진해 2021년까지 약 12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어 이 권한대행은 중구지역 뉴딜사업 대상지 `대전 중심 중촌(中村), 주민 맞춤으로 재생 날개 짓´사업 현장인 중촌동으로 자리를 옮겨 추진계획을 청취하고 현장을 둘러봤다.
이 자리에서 이 권한대행은“현재는 골목상권 쇠퇴로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앞으로는 중촌동 맞춤거리 일대가 역사와 문화, 예술이 어우러진 활기찬 거리로 탈바꿈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또, 사업추진 관계자에게“관련 기관과의 원활한 협업과 행정력을 집중해서 사업을 계획대로 추진하고, 이를 통해 원도심 활성화와 시민들의 주거안정을 확보하고 도심공동화 및 지역 간 불균형이 조속히 해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라”고 각별히 주문했다.
`일반근린형´ 사업으로 추진되는 중구 중촌동과 목동 일대는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총사업비 243억 원을 투입해 공공임대주택 공급, 역사문화 공간의 지역정체성 확보, 유휴 공공시설 활용 지역거점 조성, 지역공동체 활성화, 맞춤거리 상권 활성화, 안전마을 가꾸기 및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여러 분야에 걸쳐 대규모 사업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정부 뉴딜사업 공모에서 중앙공모 1곳(신탄진/중심시가지형)과 광역공모 3곳(가오동/주거지지원형, 중촌동/일반근린형, 어은동/우리동네살리기) 등 총 4곳이 선정되어 국비 280억 원 등 총 860억 원을 확보하고 관문심사와 선도지역 지정, 활성화계획 수립 등 행정절차를 이행한 후, 하반기부터 사업을 시행 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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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녹여줄 이웃나눔
추운 겨울 녹여줄 이웃나눔
하모니 봉사단, 문화 1동 이웃나눔 라면 50상자 전달
대전 중구 문화1동주민센터(동장 배덕현)는 22일 하모니봉사단(단장 박미숙)으로부터 라면 50상자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
▲ 문화동 하모니 봉사단 사진-중구청
이 라면은 지역 홀몸노인 등 저소득 가정 50세대에 전달된다.
나눔 봉사에 한뜻으로 뭉친 부모와 그 자녀들로 구성된 하모니 봉사단은 연탄 나눔, 백미 지원 등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후원과 자원봉사로 지역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박미숙 단장은 “이 라면이 추운 겨울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와 후원으로 이웃의 어려움과 즐거움을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배덕현 동장은 “매년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하모니 봉사단께 감사하며, 주민 모두가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이웃사랑 실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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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창립 110주년을 맞아 2018년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계획 밝혀
의협,창립 110주년을 맞아 2018년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계획 밝혀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전개로 `국민과 함께하는´전문가단체로 발돋움
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창립 110주년을 맞아 `국민과 함께하는´공익적 사회참여 활동을 정리하며 2018년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계획을 밝혔다.
▲의협,다양한 사회공헌활동 관련 사진(사진-의협)
그동안 의협이 의사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단체이면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하였지만 국민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은 그다지 부각되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의협의 의료제도, 관련 법령 제개정 등 의료정책단체로서의 활동과 더불어 `국민과 함께하는´모습이 담긴, 다양하게 펼치고 있는 공익적 사회참여 활동 내용과 2018년도 사회공헌 활동에 대한 계획을 알아본다.
국민과 함께하는 대한의사협회 사회공헌 활동은 크게 ▲국민건강보호 활동 ▲사회참여협력 활동 ▲의료봉사 활동으로 구분할 수 있다.
▲국민건강보호 활동
평균수명의 증가로 국민들의 건강과 질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언론기사, 출판, 방송, 포털사이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건강의학정보가 넘쳐나는 현실에서 근거가 부족한 내용으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올바른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협회 내 국민건강보호위원회를 구성하고 사회건강, 건강정보, 학대 대책, 식품건강, 환경건강, 감염관리 등 해당분야 전문가들이 6개 분과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 활동내용을 보면
⦁백옥주사, 태반주사, 감초주사 등으로 불리는 기능성 주사제에 대한 효과와 안전성 그리고 적절한 사용법에 대한 관리방안을 토론회(2017. 3. 15)를 통해 정리
⦁사회적인 현상으로 나타난 `혼밥´에 대한 건강영향 분석을 통해 건강한 식생활에 대한 국민계몽을 위한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국회와 심포지엄(2017.5.16)을 개최하고 제도개선을 요구
⦁미세먼지 등 환경과 건강에 대한 국민인식 및 정책방향에 대한 여론조사를 실시하고 대책 수립을 위한 국회토론회(한정애의원실, 2017.6.1.)를 개최하는 등 환경문제에 대한 지속적인 의견을 제시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었던 살충제 달걀과 관련 대국민 입장 발표(2017.8.18)와 화학유해물질 검출 생리대 관련 보도자료(2017.8.30)를 통해 국민건강에 대한 정부의 철저한 관리를 촉구하는 등 전문가단체로서의 역할 수행
⦁생활환경의 위해요인으로부터 국민건강보호를 위한 국회토론회(2017.11.7.)를 열고 위해환경에 대한 적절한 제도와 조사, 감시체계와 컨트롤타워 구축을 위한 정부부처 거버넌스에 대한 의견 건의
⦁과도한 빛 노출로 건강에 해를 끼치는 빛공해로부터 생활리듬을 지킬 수 있는 사회적인 시스템의 정상화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환기시키기 위한 국제심포지엄 개최(2017.12.11.)
⦁주요 (신종)감염병 관리를 위해 질병관리본부와 공동으로 감염병 정보를 제공
⦁국민에게 올바른 건강정보제공을 위해 포털사이트 네이버와의 협약으로 전문의로 구성된 지식인 답변의사의 건강상담을 진행
⦁그밖에 사회문제화 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국회 보건복지위원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아동학대 신고율 제고방안과 피해아동 사후관리 강화 의견을 보건복지부에 제출하고 또한 신고의무자 교육 자료를 제작하여 의료인 연수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사회참여협력활동
의사 전문가단체로서 사회통합과 국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방면의 분야에 동참함으로써 사회적 책임을 수행하기 위해 수돗물시민네트워크, 한국금연운동협의회,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등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남북한교류 활성화 등을 추진하기 위한 남북의료협력위원회를 구성하고 인도주의적 원칙에 입각 대북의료협력 및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대북협력민간단체협의회,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 유라시아보건의료포럼,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의료봉사활동
2014년부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매년 인천 남동공단 주변의 북한이탈주민과 사할린 이주민, 외국인근로자, 고려인, 다문화가정, 난민 등을 대상으로 의료사랑나눔 행사를 4년째 이어오며 우리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하고 있다.
보건복지부와 13개 보건의약단체로 구성된 사회공헌협의회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사회분위기 조성과 보건의약단체 직역 간 상호 신뢰 및 협력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건강한 생활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2018년 사회공헌 활동 계획
의협은 `100세 건강시대를 여는 믿음직한 전문인´을 비전으로 인간생명의 존엄과 건강한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전문인으로서 지식과 양심에 따라 국민건강의 수호와 질병치료를 최선의 가치로 `국민과 함께하는´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여 국민에게 한발 더 다가갈 수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여러 국외지역 재난피해 현장에 의료지원단을 파견 인술을 전하였으며 특히 2015년 리히터규모 7.8의 강진으로 엄청난 피해를 당한 네팔에 의료지원단을 신속하게 파견, 구호활동을 전개하여 네팔 피해주민들에게 우리나라의 의료의 우수성과 의료인의 희생·봉사정신을 알리는 등 피해지역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이런 국내외 재난 재난지원과 사회공헌활동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사회공헌위원회를 구성하고, 국내 및 해외의료봉사에 관한 사업, 재난지원에 관한 사업, 사회봉사단 구축에 관한 사업, 각 사회단체와의 협력·소통에 관한 사업 등을 추진하는 것을 기본방향으로 사회공헌활동의 지속성과 연계성 확보를 위한 의료봉사 네트워크를 구축 체계적으로 대응할 계획을 수립했다.
추무진 회장은 “올해로 창립 110주년을 맞아 더불어 사는 사회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찾아 의사의 사회적 영향력, 인지도 확대와 더불어 의협의 대국민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기대한다. 건강한 삶의 가치를 존중하는 전문인으로서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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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유·초·특수교사 임용 최종합격자 발표
2018 유·초·특수교사 임용 최종합격자 발표
유치원 55명, 초등 59명, 특수(유) 13명, 특수(초) 15명, 총 142명 최종합격
대전시교육청(교육감 설동호)은 1월 22일(월) 10:00, 2018학년도 공립 유치원, 초등학교, 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대전교육청 홈페이지(고시/공고)를 통해 발표했다.
▲ 대전시 교육청 전경.사진제공-대전교육청
이번 임용시험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 초순까지 1차 교직논술과 교육과정, 2차 교직적성 심층면접 및 수업능력 평가 등으로 실시되었으며, 최종합격인원은 유치원 55명, 초등 59명, 특수(유치원) 13명, 특수(초등) 15명, 총 142명이다.
최종합격자는 오는 1월 29일(월) 임용후보자 등록에 필요한 구비서류를 갖춰 대전교육청에 등록해야 하며, 대전교육연수원에서 실시하는 신규임용 예정교사 직무연수에 참석해야 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http://www.dj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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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5곳 적발
대전시, 지난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85곳 적발
27개 사업장 적발, 폐쇄명령⋅사용중지⋅고발 등
대전광역시는 환경오염행위 근절을 위해 지난해 자치구와 유관기관 합동으로 1,187개 사업장에 대한 단속을 벌여 85개 사업장에서 위법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 대전시청전경. 사진제공-대전시청
적발된 사업장은 ▲ 대기분야 33개 ▲ 수질분야 31개 ▲ 비산먼지분야 21개로, 시는 비정상 가동⋅무허가 등 사안이 중대한 27개 사업장에 대해 폐쇄명령 등의 행정처분과 더불어 사법(고발)조치를 병행했다.
세부 위반유형은 ▲ 배출허용기준 초과 20개소 ▲ 비정상가동 6개소 ▲ 무허가 18개소 ▲ 변경신고 미이행 등 기타 준수사항 위반 41개소이다.
시는 위반사안별로 ▲ 조업정지 4개소 ▲ 사용중지 6개소 ▲ 폐쇄명령 10개소 ▲ 개선명령 33개소 ▲ 경고 26개소 ▲ 조치이행명령 등 6개소의 행정처분을 취했다.
대전시 조원관 기후대기과장은“적발된 업체에 대해 사후관리를 철저히 하겠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단속을 통해 환경오염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관련법에 따라 엄중히 처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사업장의 오염물질 배출량⋅위반정도, 취약시기 등 상황에 맞는 단속과 함께 유관기관⋅지역주민과의 합동단속을 통해 실효성과 투명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둘 계획이며, 환경오염 사전예방 차원에서 전문가를 활용한 사업장 환경기술지원(신기술 안내)도 병행할 방침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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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2018년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대전시, 2018년 마을 공동체 활성화 사업 공모
모이자, 해보자, 가꾸자 3개 분야 80개 사업, 208백만 원 지원
대전광역시는 2018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2월 1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
▲ 대전광역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 캡쳐
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은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주민의 관심과 협력을 통해 해결해 나가는 공동체를 성장단계별로 구분 지원하는 사업으로, 시는 모이자, 해보자, 가꾸자 3개 분야 80개 사업에 208백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모이자 사업´은 마을공동체 활동을 하고 싶은 시민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하거나 학습과 조사를 해보면서 초기 공동체를 만드는 과정으로, 마을활동을 처음 시작하려는 2인 이상 주민모임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선정되면 공동체별로 최대 60만 원까지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해보자 사업´은 공유서가, 마을텃밭, 마을미디어, 돌봄교실, 마을학교, 마을워크숍 등 주민역량을 강화하는 프로젝트 사업 또는 2개 이상의 마을공동체 협업사업을 하는 공동체를 지원하는 과정으로, 마을공동체 활동 경험이 있는 5인 이상의 주민모임 및 2개 이상의 공동체가 함께하면 신청할 수 있으며, 선정되면 공동체별로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된다.
`가꾸자 사업´은 개별 공동체가 동네별 네트워크를 구성해 학습, 워크숍, 세미나 등을 통해 마을역량을 강화하는 사업으로, 응모자격은 다양한 주민모임 3개 이상이 모여 마을넷을 구성한 모임 또는 법인이면 된다. 선정되면 공동체별로 최대 7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2월 13일까지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로 하면 된다.
지원대상은 공모심사위원회의 심의를 통해 선정하게 되며, 2월 26일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선정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 홈페이지(www.socialcapital.kr)를 참고하거나 전화(334-1253)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2018년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은 마을의 공동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성을 확장하는 사업으로, 지역활동가와 공동체에 관심이 많은 단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 사회적자본지원센터는 공동체 활성화 사업 신청의 이해를 돕기 위해 1월 24일 오전 10시 센터가 위치한 선화동 청춘다락 1층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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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오는 29일~내달 2일까지 5일간 모집
2018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 오는 29일~내달 2일까지 5일간 모집
7개의 공공근로사업에 총 4억 8천 3백만 원이 투입되며, 상반기에 70명 선발 각 동 주민센터 및 유성구청 공공사업장에 배치계획
▲유성구청사
대전 유성구(구청장 허태정)는 2018년도 상반기 지역공동체 및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등 5개의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등하굣길 안전지킴이』등 7개의 공공근로사업에 총 4억 8천 3백만 원이 투입되며, 상반기에 70명을 선발해 각 동 주민센터 및 유성구청 공공사업장에 배치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최저임금 상승(시급 7,530원)으로 일 5시간 근무 시 간식비, 주․연차수당, 4대 보험료를 포함해 월평균 임금이 지난 해 대비 약 20%인상된다.
상반기 사업은 3월부터 6월까지 4개월간 추진되며, 사업장 안전관리를 위해 안전교육 및 참여자 전원 건강검진 실시로 안전사고 예방에도 대비할 계획이다.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공공근로사업 참여 대상은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로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고 재산이 2억 원 이하인 유성구민이다.
신청서 접수는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일자리추진단(611-2926) 또는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구 관계자는 “취업 취약계층에 직접 일자리를 제공해 생계안정에 도움을 주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일 경험을 쌓아 안정적인 민간일자리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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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정치평론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대전 시민 위한 대전은행 설립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정치평론가),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 대전 시민 위한 대전은행 설립
시장에 당선되면, “금융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대전은행설립 Task Force를 구성, 공청회 통하여 구체적인 안을 만들 것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외국어대 초빙교수, 정치평론가)는 “대전충남지역은행인 충청은행이 지난 1998년 IMF 외환위기 여파로 KEB하나은행으로 흡수 합병된 이후 지역 경제의 금융 기반이 될 만한 변변한 은행이 없는 실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중되는 경제난과 지역산업공단의 침체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은행이 없는 현실을 개탄한다.”라고 덧붙였다.
▲박태우 자유한국당 대전시장 출마자(외국어대 초빙교수, 정치평론가)
또한 “단기적으로 지역기업의 자금지원과 지역자금 역외 유출을 줄이고 지역 자생력을 갖춘 금융시스템을 구축함으로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 마련, 중기적으로는 도시확장계획과 인구유입책을 통해 200만명의 중부권 중심도시로, 장기적으로 인구 300만명 도시로 전세계 4차산업혁명의 메카를 대변하는 대도시로 탈바꿈하기 위해서는 적재적소(適材適所)에 금융지원이 될 수 있는 지역 밀착형 은행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박태우 교수는 이어서 “2010년 지방선거에서도 자치단체장 후보와 2012년 총선에서 특정 정당에서 공약으로 내세웠지만 실패하고 말았다. 대전시가 세계적 4차산업혁명도시로 화두가 되는 만큼 지역 기업 환경의 한계점 극복과 가정경제의 선순환을 위해 필연적으로 지역 특화은행의 금융서비스가 뒷받침돼야 한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박태우 교수는“ 대전시와 경제계, 대전 시민의 출자에 의한 자본금 확보를 통하여 대전은행을 설립할 계획이며, 인력채용과 운영은 전적으로 대전지역의 고교나 대학을 나온 지역인재로 구성한다는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시장에 당선되면, “금융 관련 전문가를 초빙해 대전은행설립 Task Force를 구성, 공청회를 통하여 구체적인 안을 만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박태우 교수의 주요약력
-1963년 음력 5월 17일생
-대전대흥초등학교 졸(1976)
-대전동산중학교 졸(1979)
-대전고등학교 졸(1982)
-고려대학교 2년수학(1984)/ 한국외국어대 정외과 졸(1991)
-경희대 평화복지대학원 졸(1993)(전과정장학생)
-영국 헐(Hull)대학 정치학박사(1996)(영국외무성장학생)
-고려대학교 국제대학원 그린리더십(Green Leadership)최고위과정 20기졸업(2009-2010)
-인천대학교 행정대학원 최고위과정 36기졸업(2014-2015)
-통상산업부 통상협력국 사무관(1997-8)/ 외교통상국 다자통상국 외무관(1998-2000)
-대통령후보 이인제 4급 국회보좌관(통일외교통상위원회/국방위원회)(2000-2004)
-2004.4.15.총선 경기 일산갑 국회의원출마(기호2번)/ 동지역 민주당 지구당위원장
-대만국립정치대학 외교학과 방문교수(2004.10-2005.2)/국제대학 방문학자(2014-)
-주한동티모르명예영사(2007.5-)/한나라당 중앙당부대변인(2008-09)
-한국정치학회 대외협력이사(전)/한국국제정치학회 이사(전)
-여의도 외교안보분과 정책위원 겸 간사(전)
-한국수자원공사(K-water) 사외이사(2010-2013)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상임위원(14.15기/17기)/자문위원(14.15/17.18기)
-고려대학교 지속 발전연구소 연구교수(2011-17)/국제학부/대학원강의
-정치평론가(연합뉴스TV/YTN/MBN/TV조선/채널A 등)
-외교안보평론가(아리랑TV)/각종 영문매체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대학원 초빙교수(2017-)
-주요저서 [통일된 한반도를 항해한다] 외 15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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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 외로워 마세요
어르신! 외로워 마세요
서대전우체국 적십자봉사회 훈훈한 봉사활동 전개
서대전우체국 적십자봉사회(회장 이기상)은 20일 목동 홀몸노인 세대를 방문해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 서대전우체국 적십자 봉사회 사진-중구청
회원 15명이 홀몸노인 2세대를 방문해 TV와 쌀 등 생필품을 전달하고 LED등을 교체했다.
부모님과 함께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지현 학생(대성여고 1학년)은 “불편한 다리로 반갑게 맞이해주신 할아버지, 할머니를 보니 돌아가신 할머니 생각이 나서 울컥했다”며,“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서대전우체국 적십자봉사회는 우체국 집배원과 여직원로 이뤄져있으며 2006년부터 홀몸노인을 대상으로 주거환경개선과 생필품 전달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그 외에도 공원청소, 3대 하천 정화활동, 연탄배달, 한부모가정 자녀 학용품지원, 어린이 날 장난감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이기상 봉사회장은 “소식을 전하는 메신저뿐만 아니라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전령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민찬기 목동장은 “격무에도 이웃에 사랑을 전달하는 서대전우체국 적십자봉사회 회원들의 따스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불편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보살피겠다”고 밝혔다.
<정상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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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구청장,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 유영균 사장과 면담
허태정 구청장,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 유영균 사장과 면담
의혹 해소 및 정상추진 촉구 허 청장, “신뢰회복 위해 롯데 측의 해명도 필요”
허태정 유성구청장이 19일 대전도시공사를 긴급 방문해 최근 불거지고 있는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관련 의혹에 대해 유영균 사장과 면담을 가졌다.
▲19일 허태정 유성구청장(왼쪽)이 대전도시공사를 방문해 유영균 도시공사 사장(오른쪽)과 유성복합터미널 관련 의혹에 대해 면담을 갖고 있다.
허 청장은 우선 “최근 언론을 통해 제기된 롯데-지산-하주실업 관련 의혹으로 인해 주민들의 걱정과 실망이 매우 크다”면서, “복합터미널 조성사업에 차질이 빚어짐에 따라 유성구 보건소 신축사업마저 지연되고 있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어 허 청장은 “이번 의혹에 대해서는 대전시와 도시공사 뿐만 아니라, 하주실업과 롯데 측이 빠른 시일 내에 시민들이 납득할 만한 해명을 해야 할 것”이라면서, “법적 하자가 없다면 조속히 의혹을 해소하고 사업 절차를 이행해 더 이상 주민들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유 사장은 “주민들에게 염려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면서, “그동안 사업자 선정 절차에 대해 수차례 해명했음에도 의혹이 갈수록 커져 주민들의 오해를 사게 돼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하주실업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배경에 대해서는 절차상 하자가 없다”면서, 더 명확하고 적극적으로 해명해달라는 허 청장의 요구에는 “적극적인 해명에 나서겠다”고 답했다.
한편, 유성복합터미널 조성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하주실업이 선정된 가운데, 지난해 사업 무산의 주범이었던 롯데와 지산이 하주실업과 연관됐다는 의혹이 최근 불거지면서 시민단체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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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교통사고 예방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 전개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 전개
무단횡단 보행자에 대해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도 전개
대전중부경찰서 교통안전계(계장 김광호)는 19일(금) 14시 30분경 중구 대흥동 소재 대전광역시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안전 홍보 활동을 전개했다.
▲중부경찰서, 겨울철 교통사고 예방 안전 홍보 전개(사진-대전청)
최근 해가 짧아 운전자들의 시야가 좁아지고 추운 날씨로 빙판길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고령의 운전자와 보행자들을 대상으로 교통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무단횡단 보행자에 대해 집중 단속 및 계도 활동도 전개 중이다.
이날 교육은 교통사고 사례를 통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겨울철 차량 사전 점검과 빙판길 운전 시 감속을 당부했다. 또한 도로를 건널 때는`서다-보다-걷다´를 지키며 방어 보행을 하도록 강조했다.
김광호 교통안전계장은 “관내 경로당을 지속적으로 방문, 찾아가는 교통안전 교육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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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범죄 예방 위해 관내 금융기관 5곳 대상 범죄예방진단 실시
강력범죄 예방 위해 관내 금융기관 5곳 대상 범죄예방진단 실시
금융기관 직원들 대상으로 강력범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할 것을 주문
대전둔산경찰서 생활안전계(계장 박성호)는 1. 18. (목) 강력범죄 예방을 위해 관내 금융기관 5곳을 대상으로 범죄예방진단을 실시했다.
▲둔산경찰서, 강력범죄 예방을 위한 금융기관 범죄예방진단 실시(사진-대전청)
이번 범죄예방진단은 금융기관 내·외부 CCTV 및 비상벨 작동상태, 방호장비 비치여부를 중점적으로 파악했다.
또한 금융기관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력범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대해 설명하고, 신속히 경찰에 신고할 것을 주문했다.
박성호 생활안전계장은 “금융기관대상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자위방범체제 강화와 신속한 신고가 필수적이므로 이 부분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창 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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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만원으로 전국 당일여행 다녀오세요!!
5만원으로 전국 당일여행 다녀오세요!!
코레일, 2018 평창 여행의 달 맞아 KTX 특가상품 출시
코레일(사장직무대행 유재영)은 `2018 평창 여행의 달´을 맞아 전국을 5만원에 여행할 수 있는 특가상품을 선보인다.
`2018 평창 여행의 달´은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강원도 여행 활성화를 위해 올림픽 개막일부터 패럴림픽 폐막일까지 겨울 여행주간으로 지정했다.
코레일은 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와 국내 여행 활성화를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저렴한 가격으로 부담없이 전국을 기차로 여행할 수 있는 `5만원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 상품은 올림픽이 개최되는 강원지역을 여행하는 `서울-강릉 KTX 패키지상품 5개´와 서울, 대구, 부산, 익산, 여수 등 5개 도시를 여행할 수 있는 `레일시티투어 상품 5개´로 구성됐다.
3만원으로 책정된 `레일시티투어 익산 상품´을 제외하고 모든 상품은 5만원으로 이뤄졌다.
`서울-강릉 KTX 패키지상품´은 허균‧허난설헌기념공원, 안목 커피거리, 오죽헌, 하늘목장, 속초 중앙시장, 갯배체험, 정선5일장 등 강원지역의 주요 관광지와 자연경관을 즐길 수 있는 여행패키지로 구성됐으며, `레일시티투어 상품´은 전국 5개 도시 주요 관광지를 자유롭게 관광할 수 있도록 시티투어버스와 KTX를 연계한 상품으로 구성됐다.
이벤트 기간은 1월 22일(월)부터 3월 18일(일)까지 56일간이며, 일일 120명 한정 선착순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단, `서울-강릉 KTX 패키지상품´은 2월 1일부터 28일까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으로 상품을 운영하기 않는다.
유재영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은 “이번 특가 이벤트를 통해 즐거운 철도여행의 추억과 함께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5만원 특가 이벤트´ 상품은 1.18(목)부터 레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코레일톡+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전국 주요역 여행센터에서 구입할 수 있다.
박 향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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